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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방어 아이템

last modified: 2017-03-10 20:32:03 Contributors

이 항목은 롤 방템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방어 아이템 목록.

Contents

1. 체력
1.1. 도란의 방패 (Doran's Shield)
1.2. 고대유물 방패 (Relic Shield)
1.3. 타곤산의 보호 (Targon's Brace)
1.4. 산악 방벽(Face of Mountain)
1.5. 루비 수정 (Ruby Crystal)
1.6. 수정 팔 보호구 (Crystalline Bracer)
1.7. 점화석 (Kindlegem)
1.8. 거인의 허리띠 (Giant's belt)
1.9. 수호자의 뿔피리(Guardian's Horn)
1.10. 수호자 카탈리스트 (Catalyst the Protector)
1.11. 정당한 영광(Righteous Glory)
1.12. 지크의 전령 (Zeke's Herald)
1.13. 지배자의 피갑옷 (Overlord's Bloodmail)
1.14. 태양불꽃 망토 (Sunfire Cape)
1.15. 워모그의 갑옷 (Warmog's Armor)
1.16. 얼어붙은 망치 (Frozen Mallet)
1.17. 바미의 불씨
2. 체력 회복 계열
2.1. 고대 주화 (Ancient Coin)
2.2. 유목민의 메달 (Nomad's Medalion)
2.3. 승천의 부적(Talisman of Ascension)
2.4. 원기 회복의 구슬 (Rejuvenation Bead)
3. (물리)방어 계열
3.1. 천 갑옷 (Cloth Armor)
3.2. 쇠사슬 조끼 (Chain Vest)
3.3. 파수꾼의 갑옷 (Warden's Mail)
3.4. 빙하의 장막 (Glacial Shroud)
3.5. 칼날부리의 망토 (Raptor Cloak)
3.6. 마법공학 탐지기 (Hextech Sweeper)
3.7. 가시 갑옷 (Thornmail)
3.8. 얼어붙은 심장(Frozen Heart)
3.9. 얼어붙은 건틀릿 (Iceborn Gauntlet)
3.10. 수호 천사 (Guardian Angel)
3.11. 란두인의 예언 (Randuin's Omen)
3.12. 저항 공성기 (Ohmwrecker)
3.13. 즈롯 차원문(Zz'Rot Portal)
4. 마법저항 계열
4.1. 마법무효화의 망토 (Null-Magic Mantle)
4.2. 음전자 망토 (Negatron Cloak)
4.3. 조화의 성배 (Chalice of Harmony)
4.4. 망령의 두건 (Spectre's Cowl)
4.5. 군단의 방패 (Aegis of the Legion)
4.6. 수은 장식띠 (Quicksilver Sash)
4.7. 미카엘의 도가니 (Mikael's Crucible)
4.8. 겨울의 보주 (Orb of Winter)
4.9. 오딘의 장막 (Odin's Veil)
4.10. 정령의 형상 (Spirit's Visage)
4.11. 밴시의 장막 (Banshee's Veil)
4.12.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Locket of the Iron Solari)

1. 체력

1.1. 도란의 방패 (Doran's Shield)


  • 효과: 체력 +80
  • 기본 지속 효과 : 5초당 6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챔피언의 단일 대상 공격과 스킬 공격 피해량을[1] 8 막아줍니다.
  • 가격: 440

일명 도란 시리즈. 추가 체력과 체력 재생이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에서 상대보다 오래 버틸 수 있게 해준다. 참고로 도란 시리즈 중에선 유일하게 도미니언에서도 쓸 수 있다. 평타 피해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보통 잭스같은 평타위주 딜러를 상대로 탑솔러들이 들고 가거나, 서포터가 라인전 도중 좀 더 잘 버티기 위해 들고 갈 때가 대부분. 또한 시즌3 대회에서 대세가 된 라인스왑 메타에 따라, 탑 챔프들이 상대 봇듀오의 짤짤이 견제를 막기 위해서 선템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탑 라인에서 원래 버티기를 중시한 유저들은 천 갑옷+5포션을 선호하였으나 도란의 방패의 가격대 성능비가 증명되면서 선방패+1포션을 선택하는 유저들이 상당히 증가하였다.천갑옷 세트와 비교하자면 라인 지속력은 약간 떨어지나 1:1 능력과 갑작스러운 갱에서의 생존 능력은 이쪽이 우위에 있다.

방패의 경우는 자생기나 쉴드를 가진 딜탱들에겐 포션보다도 효과적이다. 다른 도란 시리즈와는 달리 부가 효과가 기본 지속 효과가 아니라 고유 지속 효과라서 도란 방패를 2개 이상 드는 건 돈 낭비에 가깝다는 점에 유의. 기본 지속 효과면 평타딜러 다 죽어난다

고유 지속 효과는 방어력으로 감소되기 전의 기본 공격 데미지를 감소시키므로,[2] 실질적 효과는 방어력이 0이 아닌 이상 8보다는 적게 된다. 왠만한 평타 딜러들의 공격력이 몇백단위가 넘어가고 방어력도 높아지는 후반에는 거의 의미가 없어지는 수준.

도란 시리즈는 상위템이 없으며 돈템처럼 되팔 때의 가격이 50%. 다른아이템은 75%다. 즉 도란시리즈를 이왕 샀다면 인벤에 칸이 되는 한 오래 들고 있는 게 이득인 셈이다.

도란이라는 사람은 리그 소속 장인이다. 천재적인 장인으로서 15세에 리그에 고용됐는데 리그로 오는 길에 마차가 고장나서 살펴보다가 당나귀한테 머리를 걷어차여서 사람이 좀 변했다. 원래는 고급제품을 주력으로 했는데 걷어차인 뒤로는 대량생산품이 주력이라고 한다. 값 싼 초반 아이템에 이 사람의 이름이 많이 보이는건 그 때문. 그 외에 오공의 봉도 이 사람이 예전에 만들었던 고급품이다.

유의할점은 체력과 재생능력은 확실히 좋지만 기본평타 8을 막아주는 옵션 때문에 잭스, 이렐리아, 트런들 등의 평타딜러 챔피언들을 상대할 때는 좋으나 가렌, 다리우스, 자크 등의 스킬딜 위주의 챔피언을 상대할 때는 그리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그래서 천갑 5포션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나, 라인전 초반의 딜교환에서는 평타 데미지 역시 중요하고 리븐같은 경우 스킬을 쓴 후의 평타가 중요하기 때문에 도란방패를 들고가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즉 딜교를 자주 하게 된다면 천갑 5포션을, 딜교를 적게 하고 도란방패의 체력 회복 옵션을 이용할 것이라면 도란방패 1포션을 들고가면 된다. 상대 정글러가 어떤 챔프인지, 2:2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는지도 고려해서 선택하면 좋다.

일반론으로야 평타 견제를 많이 하는 케넨같은 챔피언을 상대로 선템으로 가져가는 게 좋겠지만 실제로는 너무 강력한 스펙 탓에 탱커형 탑 라이너라면 상대 라이너에 관계없이 선템을 도란방패로 가져가는 게 일반적인 경우가 되어버렸다. 그 결과 시즌4 디펜 특성과 시너지를 일으켜 탑라인에 노코스트 탱커형 챔피언만 오게 되는 현상이 생겼고 바텀의 서포터들도 돈템을 선템으로 가지않고 도란방패를 가는 경우가 대단히 많아졌다. 결국 4.3 패치에서 체력 증가치가 80으로 떨어지고 체젠이 10에서 6로 반토막나는 혹독한 너프를 당했다. 그래도 그 이전이 치트키(..) 였을 뿐 아직 선템으로 가봄직하다는 평이 많다. 메타를 바꾸기 위해 무리한 아이템 패치를 남발[3]하는 라이엇 밸런싱을 깔만한 또다른 소재.

1.2. 고대유물 방패 (Relic Shield)


  • 효과 : 체력 +75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200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40씩 회복하며,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근처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합니다. 6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2번. 전리품 지속 효과로 골드를 획득한 아군 챔피언 또한 미니언 처치 수가 1 올라갑니다.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365

시즌 4 프리시즌 패치, 이하 3.14 패치로 추가된 아이템. 시작 아이템으로 가져갈 수 있는 3종류의 골드 수급 아이템 중 하나이다. 해당 아이템을 가지고 전리품 효과가 충전된 뒤 막타를 치면 주변 아군과 돈을 함께 받는 독특한 아이템이다. 거기에 소소하게 아군 회복 효과까지 붙어 있다. 처치 효과로 인한 푸시력 증가나 체력 옵션이나 회복 옵션, 골드 수급 능력이 지나치게 좋았던 관계로 발매되자마자 칼같은 너프로 근접 챔피언만 처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수정 될 예정. 라이엇에서도 인정한 사실이지만 시작템으로 가져갈 수 있음에도 2단계 돈템 정도의 효율을 내는 아이템이므로 프리시즌 패치 후 생각보다 돈도 못 버는 정글러 포지션을 아예 제외시켜버리고 탑 2명, 미드 1명, 봇 2명씩 라인에 가는 것이 한때 유행하기도. 또한 처치 효과가 자크의 젤리에도 발동하는 바람에 자크가 패시브 발동 후 녹아버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상위 아이템으로 산악 방벽과 타곤산의 보호가 있다.

근접 탱커 챔피언들에게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푸쉬 능력을 제공해 주는 훌륭한 아이템이다. 보통 근접 탱커 서포터들은 원거리 서포터에 비해 1레벨 푸쉬력이 심하게 떨어져 2렙 싸움에서 불리한 입장이었지만 이 아이템 덕분에 근접 서포터가 2렙을 빠르게 찍는 그림도 자주 나오게 되었다.

스태틱의 단검의 번개에도 효과가 적용된다. 그러나 이것이랑 같이 가는 서폿으로 쓰는 AD는 비주류들이 많다. 자르반 4세 혹은 트런들 같은 챔피언들...

엄청난 op템이라 그런지 라이브 서버 적용 며칠 후에 긴급 패치되었다.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의 충전 시간이 30초에서 60초로 증가했습니다.(타곤산의 보호와 산악 방벽은 30초로 유지)
  • 체력이 200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되는 효과가 근접 기본 공격에만 발동됩니다.
  • 자크의 패시브인 세포분열에 전리품 효과가 발동되는 버그가 고쳐졌습니다.

이후 4.3 패치에서 옵션이 대폭 개편되었다.

흔히 많이 하는 착각은 스킬이나 원거리 공격 처치시 골드 효과가 적용되는걸 버그라고 착각하는 것. 근접 공격 미니언 처치, 골드 획득 두가지 옵션이 별개인 아이템이다.

시즌 4 초기 등장 당시에는 특이한 효과 덕분에 잘 사용하였지만 점점 인기가 사그라 들어 현재는 가장 선호도가 떨어지는 돈템이다.사실 잔나,소나,나미등 원거리 짤챔이 대세 챔프가 되어서 그렇다 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 원딜과 싸움 : 효과를 모르는 원딜 눈에는 서폿이 cs 다 가져간다 오해하기 쉽상이니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시즌 4 초기에 자주 일어났던 일이다.
  • 한정된 효과 : 골드 수급량은 좋아보이지만 챔피언이 주위에만 존재해야 하는 데다 미니언처치시만이 카운트 된다. 나머지 두 돈템은 이러한 패널티가 적다보니 라인전 후반에 가서도 충분히 빛을 발휘한다.

사실 상위티어로 갈수록 이런 문제점은 적어져 원거리인 쓰레쉬마저 이 아이템을 간다.[4] 하위티어에서만 벌어지는 문제점 인셈.

위에서도 나왔다시피 고대 유물 방패의 좋은 푸시력과 근접공격 등의 제한은 전부 근접공격 서포터(레오나, 알리스타, 브라움)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패널티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던 것이다. 즉, 유틸성이 좋은 고대 주화와는 달리 서포터를 타는 돈템인 셈.

1.3. 타곤산의 보호 (Targon's Brace)


  • 효과 : 체력 + 175, 5초당 체력 재생 +8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240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50씩 회복하며,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근처에 아군 챔피언이 있어야 합니다. 3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3번.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865
  • 조합식: 고대유물 방패(365g) + 500g

고대유물 방패의 상위 아이템.
흥하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이것을 들고 있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원딜의 평타 한방이 저 효과를 내기도 전에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또한 라인전이 끝나고 나면 미드와 원딜이 알아서 챙겨먹기 때문에 더이상 템효과를 보는 것은 힘들다. 이 템은 산악 방벽으로 업그레이드된다.

1.4. 산악 방벽(Face of Mountain)


  • 효과 : 체력 +5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5초당 체력 재생 +20
  • 고유 지속 효과 - 전리품: 근접 기본 공격 시 체력이 400 이하인 미니언이 처치됩니다. 미니언을 처치하면 자신과 더불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군 챔피언의 체력을 50 (+내 최대 체력의 1%)씩 회복하며, 둘에게 처치한 골드가 부여됩니다. 30초마다 재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4번.
  • 고유 사용 효과 - 치명적 저항: 4초 동안 대상 아군에게 내 체력의 10%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씌웁니다. 4초가 지나면 대상이 폭발하여 일정한 범위에 대상 총 공격력의 100% + 대상 주문력의 30%만큼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 가격 : 2200
  • 조합식 : 타곤산의 보호(865g) + 점화석(850g) + 485g

고대유물 방패의 최종 업그레이드. 아군 보호 옵션이 붙어 있어 브라움, 타릭, 레오나와 같은 근접 서포터들의 주력 아이템. 잔나같은 챔피언들도 아군 보호능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고르는 경우도 존재한다.

과거엔 라인전에서 상당히 강력한 패시브 효과에 비해 액티브 효과는 2프로 부족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근접 서포터라도 산악 방벽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타곤산 상태로 그대로 들고 있거나, 타곤산을 팔고 한타시 팀에게 기여도가 높은 승천의 부적으로 교체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주화를 사는 등의 행동도 보였다. 그리 하여 4.3 패치에서 옵션이 대폭 개편되었다. 기존의 "대상 최대 체력" 기반에서 "시전자의 최대 체력" 기반으로 변경.또한 보호막 폭발 피해량에 "대상의 공격력/주문력" 계수가 추가되었다. 사실상 산악 방벽을 구입하는 서포터는 브라움/레오나/타릭 같은 근접 탱커계열 챔피언이기 때문에 옵션이 대폭 상향되었고, 돌진기 면에선 정당한 영광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아이템을 코어템으로 삼게 되었다.

4.5 패치에서 체젠량이 줄어들고 가격이 약간 오른 대신 체력 상승량이 크게 상승했다.

1.5. 루비 수정 (Ruby Crystal)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150
  • 가격: 400

꿀떡

체력을 올려주는 기본 아이템. 여러가지 상위 아이템의 업그레이드 재료로 쓴다. 대표적으로 탐식의 망치, 수호자 카탈리스트, 시야석, 워모그의 갑옷. 4.3패치로 가격이 400원으로 낮아지고 체력이 180에서 150으로 줄었다. 진짜 루비수정 2포션(유틸 특성을 찍으면 3포션)을 선템으로 가져가는 걸 고려해볼 수 있을 지도?

실제로 서포터가 너프된 도란방패 대신 선템으로 구입하여 빠르게 시야석으로 조합하는 것이 괜찮다는 의견이 있다. 롤챔스 스프링, IEM 8 World Championship, NA LCS, EU LCS 등 여러 프로팀 서포터들이 시작 아이템으로 루비 수정을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라인 스왑 이후 빠른 타워 철거, 이후 용싸움을 위한 시야 장악을 위해 시야석을 더 빨리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6. 수정 팔 보호구 (Crystalline Bracer)


  • 효과 : 체력 +200, 기본 체력 재생량 50%
  • 가격 : 600
  • 조합식 : 루비 수정(400g) + 원기 회복의 구슬(180g) + 20g

4.20 프리시즌 패치로 새로 생긴 아이템. 워모그의 갑옷과 정당한 영광의 하위템.

1.7. 점화석 (Kindlegem)

점화석.jpg
[JP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20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10% 감소
  • 가격: 85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450g

드래곤볼[5]

정령의 형상, 고대 골렘의 영혼 등을 위한 하위템. 체력+쿨감 옵션이 상당히 매력적이며 상위템들이 자주 쓰이다 보니 꽤 자주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아이템은 예전에 수정전에 가격과 다르게 100원이 더 들었던 버그가 있었다.

1.8. 거인의 허리띠 (Giant's belt)


  • 효과: 체력 +380
  • 가격: 10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600g

약칭 "자벨" 기본적인 체력 상승 하위템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상승치를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흥하지 않는 이상 빨리 맞추기가 힘들다.

상위템인 워모그, 얼어붙은 망치를 가는데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갖추는 것이 포인트이며 마법공학총검-라일라이 테크를 타는 많은 챔피언들은 총검을 바로 가게 되면 몸이 너무 허약해지므로 흡총과 마법공학총검 사이에 거인의 허리띠를 끼워주는 게 좋다.

시즌 3로 넘어오면서 체력과 가격이 떨어졌다.

시즌 3가 열리면서 물리 방어 아이템들의 스텟과 함께 원거리 AD 캐리가 주로 구입하는 무한의 대검, 유령 무희, 피바라기의 스텟이 같이 너프되고, AP 누커들의 코어템인 데스캡이 너프를 맞은데다가 AD 딜탱들의 중반 딜로스를 없애주는 야만의 몽둥이-칠흑의 양날도끼로 이어지는 방관+쿨감템의 등장으로 인해 방어력 스텟의 효율성이 확연히 떨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워모그가 엄청난 버프를 받게되면서 탱커들은 방어력을 올리기보다는 닥치고 체력을 올리는편이 훨씬 유리해졌고[6] 이로인해 핫한 기본템이 되었다. 2013년 1월 탱커계열 챔피언이 첫 고급 아이템으로 구입해서 손해볼게 전혀 없는 아이템. 상위템이 워모그의 갑옷, 태양불꽃 망토, 란두인의 예언 이니... AP 챔피언한테도 라일라이의 수정홀이 있다.~ 그야말로 핫한 상위템들의 기본 재료 되시겠다. 그야말로 체력은 국력 이를 보다못한 라이엇에 의해 결국 피돼지 메타의 카운터 템으로 몰락한 왕의 검 개편으로 워모그는 인기가 식었으나 썬파나 란두인 등의 상위템의 인기는 아직도 사그라들지 않으니 여전히 좋은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5.2 패치로 하위템이 루비수정으로 변경, 조합 가격이 600골드로 변경되었다. 1000원의 거금을 모으는데 생기는 탱로스를 어느정도 줄여준 패치.

1.9. 수호자의 뿔피리(Guardian's Horn)


  • 효과: 체력 +200, 기본 체력 재생 + 125%
  • 고유 지속 효과:고유 지속 효과: 적이 스킬을 시전하면 전투의 함성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줄어듭니다.
  • 고유 사용 효과 - 전투의 함성: - 전투의 함성: 3초 동안 이동 속도가 30% 방어력이 20 마법 저항력이 20 상승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25초
  • 가격: 1015
  • 조합식: 원기 회복의 구슬(180g) + 루비 수정(400g) + 435g
  • 칼바람 나락 전용

칼바람 나락 전용 아이템. 개인용 미니 슈렐리아 + 룬방패 정도의 효과를 가진다. 근접 챔피언들이 원거리 챔피언들에게 포킹만 당하다가 끝나는 것을 막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 순간적으로 늘어나는 이속과 물/마방으로 적에게 근접해서 도륙하는 용도. 신지드가 궁하고 같이 쓰면 유체화가 필요 없다 적이 스킬을 쓰면 쓸수록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들기때문에 생각보다 자주 액티브 효과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능력치 자체는 게임 초반을 위한 것인지 좀 낮은게 흠.

1.10. 수호자 카탈리스트 (Catalyst the Protector)

3010_catalyst_the_protector.png
[PN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200, 마나 +300
  • 고유 지속 효과 - 용맹의 보상: 레벨이 오를 때마다 8초 동안 체력 150과 마나 200을 회복합니다.
  • 가격: 12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사파이어 수정(400g) + 400g

약칭 "카탈" 영겁의 지팡이의 재료. 초반 라인지속력을 크게 올려준다. 주로 미드 AP캐릭터들이 부족한 체력과 마나를 보충하고 영겁의 지팡이를 가기 위한 재료로 사용된다. 신지드, 스웨인의 초반 라인전 코어템. 특히 카탈리스트가 있는 신지드와 없는 신지드는 차원이 다르다.

시즌 3가 되어 가격이 조금 내려가고 성능이 왕창 까였으며, 망령의 두건이 나오면서 영겁의 지팡이만의 하위템이 되었다가 4.20 프리시즌 패치로 정당한 영광이 상위템으로 들어왔다.

집에 귀환해도 체력과 마나를 채울 수 없는 칼바람 나락에서 굉장히 효율이 좋은 아이템이다. 칼바람 나락은 시작 골드가 1375이므로 시작부터 카탈리스트를 사갈 수 있는데 ap계열 챔피언이면 시작템은 조화의 성배나 카탈리스트로 거의 고정된다.

1.11. 정당한 영광(Righteous Glory)


  • 효과: 체력 +650, 마나 +300, 기본 체력재생량 +100%
  • 고유 지속 효과 - 용맹의 보상: 레벨이 오를 때마다 8초동안 150의 체력과 200의 마나를 회복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3초동안 적과 적 포탑을 향하는 아군에게 이동속도를 60% 증가시킵니다. 3초 후에는 폭발이 일어나 1초동안 주변 적 챔피언들의 속도를 80% 감소시킵니다.
  • 가격: 2500
  • 조합식 : 수호자 카탈리스트(1200g) + 수정 팔 보호구(620g) + 700g

가성비는 나쁘지 않지만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이 없어서 애매한 아이템. 다만 고유 사용 효과가 조건부 슈렐리아+란두인이기 때문에, 돌진기가 없어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는 탱커들에게 나쁘지 않은 아이템이다. 특히 카탈리스트의 상위템으로 마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영겁과 같이 신지드에게 매우 좋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이며 천상계에서는 사이온의 코어템으로 떠올랐다.

2015 프리시즌 방송경기에서도 선수들이 마오카이의 첫 코어템으로 가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w스킬의 사거리가 짧아 슬픈 마오카이에게 슈렐리아 효과를 제공해 점멸이 없어도 이니시가 강력해지며, 안그래도 cc덩어리인 마오카이에 란두인 효과까지 제공한다. 하지만 란두인처럼 방어력과 저항력을 올려서 cc기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없어서 흠이다.

5.5 패치에서 체력이 650으로 늘어났다. 같은 카탈리스트 상위템인 영겁의 지팡이의 체력 상승량이 650이라 오히려 순수 방템인 영광이 딜탱템이라고 할 수 있는 로아보다 오히려 체력 상승령이 더 낮았는 데 이 부조리를 시정하겠다는 취지인 듯.

1.12. 지크의 전령 (Zeke's Herald)


  • 효과: 체력 +2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고유 오오라: 근처 아군 챔피언의 생명력 흡수가 +10%, 공격력이 +20 오릅니다.
  • 가격: 2450
  • 조합식: 점화석(850g) + 흡혈의 낫(800g) + 800g

약칭 "지크" 과거의 '스타크의 열정'에서 변경된 아이템. 스타크의 열정은 흡혈도 20%고 공속과 방관옵이 있어 트린다미어마스터 이같은 근접딜러, 쿨타임과 체력이 필요없는 서포터(ex누누)가 멀쩡히 잘 사용하던 아이템이었는데... 서포터가 쓰기엔 너무 비싸고 필요없는 옵션이 있다는 명분 아래 기존사용자들에게 필요없는 옵션들로 변경되었다.

지크의 전령으로 바뀐 후에는 AD챔프나 공속기반챔프가 2~3명일 경우 서포터가 가면 좋은 아이템이었다. 혹은 얼어붙은 심장이 코어템인 상대 챔프가 있을 경우 얼어붙은 심장의 공속 감소 오오라를 상쇄하기 위해 가는 경우도 있었으나 옵션이 변경되면서 불가능하게 되었다.

시즌 3에서 공격속도 증가 옵션이 공격력 20증가로 대체되었다. 공격속도가 중요하지않은 AD챔프들에게도 도움이 되게하기 위해서라고한다. 그 결과 가성비가 폭락해서 꽤나 실제 경기에서 보기 어려운 아이템이 되고 말았었다. 그래도 흡혈템이 너프된 지금은 흡혈양을 늘리기 위해 가끔씩 고개를 내미는 아이템. 물론 서폿이 산다. 원딜이 이걸 살 여유가 있나

1.13. 지배자의 피갑옷 (Overlord's Bloodmail)


  • 효과: 체력 +850
  • 고유 지속 효과: 적을 처치하거나 어시스트를 올리면 5초에 걸쳐 체력이 200 오릅니다.
  • 가격: 2455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00g) + 루비 수정(475g) + 980g
  • 뒤틀린 숲 전용

뒤틀린 숲에서는 워모그를 살 수 없기 때문에 이 아이템으로 대체해야 한다. 워모그 체력이 800으로 변경된 이후 이 아이템이 체력 수치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1.14. 태양불꽃 망토 (Sunfire 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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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450, 방어력 +45
  • 고유 지속 효과: 근처 적에게 초당 25(+ 캐릭터 레벨)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쇠사슬 조끼(750g) + 바미의 불씨(1000g) + 850g

약칭 "썬파, 태불" 지속 효과가 중첩되지 않을 때부터 국내에선 인식이 나쁜 편이었으나 대회에서 쓰이고 재조명도 이루어져 지금은 대 AD딜러 방어 아이템 1순위로 꼽힌다. 체력과 방어력을 제공하면서 주변에 광역으로 마법 피해를 주기 때문에 주로 빠른 라인 정리와 깨알 딜링을 위해 착용한다. 현재 탑에 서는 거의 모든 탱커들이 AD 상대 선템으로 가장 많이가는 인기 아이템이 되었다.

거의 모든 탑솔 탱커들이 선템으로 갔던 탓인지 4.1 패치에서 데미지가 너프되었다. 고정된 수치의 피해에서 레벨에 비례해 상승하는 피해로 바뀌었기 때문에 초반 효율이 과거보다 많이 떨어졌다. 이 패치 이후 망토보다 란두인의 선호도가 더 높아졌지만 라인 푸시력이나 접근시 비비기로 딜을 뽑아내기 위해서 마땅히 대처할 만한 푸쉬력 스킬이나 평타 딜이 안 나오는 탱커들은 썬파 대신 사용할 만한 템이 없어서 여전히 선템으로 가며 몇몇은 고인이 돼버렸다.

다만 게임이 길어질 경우 팔고 란두인 등 다른 고효율 방템을 구매하는 것도 생각해야 한다.

5.5 패치로 재료식이 쇠사슬 조끼 + 바미의 불씨로 변경됐지만 피해량의 변화도 없고 미니언과 몬스터에게 50%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효과도 딸려오지 않아서 성능은 그대로다.(...)

1.15. 워모그의 갑옷 (Warmog's Ar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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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800
  • 고유 지속 효과: 5초마다 최대 체력의 1%가 회복됩니다. 8초간 피해를 입지 않으면 5초마다 최대 체력의 3%를 회복합니다.
  • 가격: 2500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00g) + 수정 팔 보호구(600g) + 수정 팔 보호구(600g) + 300 gold
  • 소환사의 협곡 전용

약칭 "워모그" 가장 높은 체력을 올려주는 아이템. 일반적인 챔피언의 만렙 풀 체력이 2000이 조금 안되는걸 고려하면 무지막지한 상승량이다. 문도나 볼리베어같은 회복형 딜탱과 체력비례 대미지가 있는 딜탱들의 코어템.

체력비례 공격력 상승이 붙어있는 아트마의 창과의 시너지도 훌륭해 속칭 워트마 혹은 아트모그 등으로 불린다. AD딜탱의 교과서적인 아이템 트리. 다만 아트마가 너프까지 먹으면서 삭제되면서 사용빈도가 많이 줄었다.

시즌3에서는 체력과 리젠 스택이 쌓이는 것이 없어지고 전체체력비례 리젠이 생겼다. 사실 대자연의 힘의 고유 효과였다 풀스텍 기준으로 보자면 전에 있던 고정 체력리젠이 뛰어났지만, 미니언 cs수급이 어려운 퓨어탱커가 사용하기는 훨씬 편해졌다. 거기에 더해 뜨거운 감자인 칠흑의 양날도끼의 사기성 탓에, 방어력을 아무리 올려도 충분한 탱킹능력을 보유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워모그가 주목받았었다.

결국 시즌 3 초기에 모든 탑솔이 선워모그를 가는 것이 정석이 되었었다. 쉔 같은 퓨어탱커뿐만 아니라 레넥톤 같은 딜탱, 블라디미르나 럼블 같은 세미탱커 AP들도 무조건 워모그를 끼던 때가 있었다. [7][8] 특히 기술들에 체력계수가 붙은 쉔의 경우 시즌 2 막바지에 떨어진 평가를 다시 끌어올려 OP가 되었다.

2/4일자 패치때 조합식에 원기 회복의 구슬이 한개 더 추가되어 값이 올라갔으며 3/6일자 패치로 체력 회복량도 너프를 먹었다.

프리시즌이나 시즌3 초반에는 그 사기성이 정점을 찍었지만, 거듭되는 능력치 너프와 가격인상으로 효율이 낮아졌고 리안드리의 고통이나, 몰락한 왕의 검이 체력비례 데미지로 워모그의 카운터 아이템으로 거듭났으며 초중반에 체력스탯이 분명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후반으로 넘어가서는 방어력 스탯의 효율이 체력보다 뛰어나 후반에 효율적이지 못한 아이템. 방템으로는 란두인이나 정령의 형상이 오히려 더 선호되는 편.

깡체력템의 절정이라는 특성상 방어력, 마방의 효율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즉시 꿀템으로 부상하는 아이템이다. 반면 방어력과 마방의 효율성이 좋다고 판단되면 그 즉시 버려지는 아이템.

시즌4가 된 현재는 문도나 볼리베어도 선템으로 워모그를 가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적절한 방템과 마방템을 갖춘 탱커가 후반에 고려해보는 템이다. 특이하게도 티어가 낮아질수록 워모그의 선호도가 높은 경향을 보여, 롤갤에서 심해인들을 놀려먹을때 주로 이 아이템 성애자라고 깐다. 2013년 초반과 달리 메타가 바뀐 현재는 깡체력은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명심할 것. 아니면 평생 심해다 사실 프로레벨에서는 문도 말고 가는 경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4.20 프리시즌 패치로 기본 체력이 200 줄어들었지만 가격이 330g 내려갔으며 조합식이 변했다. 그리고 8초간 공격받지 않을 경우 패시브 체젠량이 3배로 뻥튀기되도록 상향되었다. 이 상향으로 인해 가렌과의 조합이 더욱 악랄해졌는데, 비전투 상황일시 패시브와 조합되면 초당 최대 체력의 2.6%를 재생시키기에 문도못지 않은 체력 재생이 가능해진다(...).

1.16. 얼어붙은 망치 (Frozen M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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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체력 +700, 공격력 +30
  • 고유 지속 효과 - 얼음: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이동 속도가 1.5초 동안 감소합니다. (근접 공격 시 40%, 원거리 공격 시 30%)
  • 가격: 3300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00g) + 곡괭이(875g) + 루비 수정(400g) + 1050g = 3300g

애쉬가 이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자기 Q랑 똑같은 건데 오히려 싫어하지 않을까

약칭 "말렛, 얼망" 공격력 상승폭은 적으나 체력 증가량이 높고, 평타는 둔화를 무조건 걸기에 추적/적 차단에 유용해서 근접 AD딜탱이 지속적인 추적을 해야할 때 주로 드는 편인 공격템이다. 상대방이 방해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한번 얻어맞으면 정말 도망가기 힘들다. 원거리 딜러는 효율도 감소하는데다 이거 갈 시간에 공격력 올리는게 더 급하므로 보통 안 쓰지만, 혹시 자기편 탱의 적 차단 능력이 부실하면 체력+카이팅용으로 쓰기도 한다. 적팀 근접 딜러가 마스터 이올라프 같이 둔화를 무시할 수 있는 녀석만 아니라면 들고 안 들고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시즌 3에서 옵션이 하향되고, 얼어붙은 건틀렛이 나오면서 슬로우용 아이템으로는 거의 묻혔다. 거기에 단일가격도, 조합가격도 비싼 편이라 가격대 성능비도 비효율적이라고 평가받아서 밀리는 상황에서는 가기 어렵다. 그러나 우세한 상황에서 갈 수 있다면 공격력과 많은 체력, CC기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고 카이팅 또는 브루징에 굉장히 좋기 때문에 많은 챔피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되기도 한다. 참고로 트위치의 경우 궁극기를 켜고 평타를 사용 시 타격되는 모든 적에게 30%의 둔화가 적용된다. 라일라이의 범위 둔화에 비하면 매우 사기적인 셈.

워모그+아트마처럼 말렛도 아트마와 함께 써서 '말트마'로 사용됐었지만 슬로우 효과를 제외하고는 말트마의 효율이 낮은 편. 아트마의 하향 후엔 추억 속의 빌드로 잊혀졌다.

3.10 패치로 하위템인 탐식의 망치가 옵션이 변경됨에 따라 탐식의 망치 + 거인의 허리띠에서 거인의 허리띠 + 곡괭이 + 루비 수정으로 바뀌었다. '얼망의 하위템'이기보단 '삼위일체의 하위템'으로서 존재감이 컸던 탐식의 망치의 너프로 인해 피를 보던 것이 해소되어 입지가 나름 괜찮아졌다.

4.3 패치로 루비수정의 가격이 하락했지만 조합비가 올라서 총 가격은 변경이 없다.

1.17. 바미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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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300
  • 고유 지속 효과 - 불사르기: 근처 적에게 초당 5 (챔피언 레밸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5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10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600g = 1000g
5.5 패치로 추가된 아이템. 정글템 "잿불 거인" 과 "태양불꽃망토"의 재료템이다.

희한하게도 "태양불꽃망토"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50%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효과가 사라진다. 아마도 이대로 상위템에도 적용이 되었다면 정글링이 정신 나갈 듯이 빨라져서 일부 정글러 챔피언이 OP가 되거나 더티 파밍이 심해 질꺼라고 생각해서 그런듯 하다. 실제로도 더티 파밍의 현상을 줄이기 위한건지 정글 몹의 보상을 낮추고 마체테의 보상 옵션을 높이고 있다.

2. 체력 회복 계열

2.1. 고대 주화 (Ancient Coin)


사막에서 금가루가 솟아올라 주화에 달라붙는다. - CLE 23년 11월 11일, 역사가 슈렐리아
  • 효과 : 기본 마나 재생 + 25%
  • 고유 지속 효과 - 나눠받기: 주변에서 내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은 미니언이 쓰러지면 2골드와 체력 5를 얻습니다.
  • 가격 : 365g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시즌 4 프리시즌 패치 때 추가된 아이템. 시작 아이템으로 갈 수 있는 3개의 골드 수급 아이템 중 하나로, 예전의 현자의 돌의 하위템 비슷한 포지션이다. 최종적으로는 이전의 슈렐리아의 몽상에 해당되는 승천의 부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4.3 패치에서 체력 재생 옵션이 삭제되고 대신 주위 미니언이 쓰러지면 체력 5가 재생되는 옵션으로 변경되었다.

2.2. 유목민의 메달 (Nomad's Medalion)


메달에 태양빛이 닿자 천 가지 목소리로 영광을 발한다. - CLE 24년 6월 22일, 역사가 슈렐리아
  • 효과: 기본 체력 재생 + 25%, 기본 마나 재생 +25%, 이동 속도 +10
  • 10초마다 2골드를 추가 획득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 나눠받기: 주변에서 내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은 미니언이 쓰러지면 3 골드와 체력 5를 얻습니다.
  • 가격: 865g
  • 조합식: 고대 주화 + 550g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과거의 현자의 돌을 계승하는 포지션의 아이템. 이름이 바뀌었지만 스탯도 거의 비슷한지라 이름만 바뀐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시작 아이템으로 가져갈 수 있는 하위 골드 아이템이 생긴 게 차이점. 이름 변경 전에도 그랬지만 체젠, 마젠은 대부분의 서포터에게 유용하다. 유목민의 메달로 바뀐 이후로는 리젠율이 소폭 상승하고 골드 수급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4.13패치에서 5초당 마나 회복치가 7에서 5로 줄어들고 대신 이동속도 +10이 붙었다.

2.3. 승천의 부적(Talisman of Ascension)


태양을 찬양하라.[9] - CLE 25년 9월 22일, 역사가 슈렐리아
  • 효과: 기본 체력 재생 +100%00, 기본 마나 재생 +100%,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10%, 이동 속도 +20
  • 10초 마다 2골드를 추가로 획득합니다.[10]
  • 고유 지속 효과 - 나눠받기: 주변에서 내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은 미니언이 쓰러지면 3골드와 체력10을 획득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근처 아군 챔피언들의 이동 속도가 3초 동안 40%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2200
  • 조합식: 유목민의 메달(865g) + 금지된 우상(700g) + 635g
  • 골드 획득 아이템은 1개로 소지가 제한됩니다.

슈렐리아의 몽상을 계승하는 아이템. 실제로도 아직까지 액티브 효과를 '슈렐'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다. 고대 주화와 유목민의 메달의 상위 아이템. 슈렐리아의 몽상에 비해 체력 옵션이 완전히 빠진 대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총 20%가 되었다.

이전 아이템의 이름이었던 '슈렐리아의 몽상'은 이름은 '슈렐리아(Shurelia)'라는 게임 아이디를 쓰는 전 라이엇 직원으로부터 따왔다. 그 유명한 요우무의 유령검과 리글의 랜턴을 넣은 사람으로 의심된다. 여가생활중 하나로 동방프로젝트를 한다고 공언까지 했으니... [11] 아이템 이름이 바뀐 뒤로는 슈렐리아를 기념하기 위해 아이템의 스토리에 '역사가 슈렐리아'를 추가하게 되었다.

시즌 4에 들어와서는 기동력의 장화, 미카엘의 도가니와 함께 서포터의 삼신기 중 하나가 되었다. 최초엔 사기적인 액티브의 유물방패 템트리와 봇라인 패왕 애니 서포터에게 좋은 주문도둑 템트리에 밀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물방패 템트리는 한타 상황에선 잉여, 주문도둑 템트리는 애니와 니달리 서포터에게만 그나마 쓸만하다고 평가받으면서 셋 중 가장 효과적인 골드 수급과 광역 이속증가 액티브가 붙은 승천의 부적이 가장 잘나가고 있다.

4.5 패치로 마나재생이 늘어나는 대신 가격이 증가했다. 대신 하위템에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생겼다.

4.13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치가 20%에서 10%로 줄어들고 대신 이동 속도 +20가 새로 붙었다. 체력회복 수치가 약간 늘어나기도 했다. 이로서 완성 돈템 셋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10%로 모두 같아졌다.

승천의 부적은 슈리마 제국의 초월 의식에 사용되는 원판과 똑같이 생겼다.

2.4. 원기 회복의 구슬 (Rejuvenation Bead)


  • 효과: 기본 5초당 체력 재생량의 50%
  • 가격: 180

통칭 '완두콩' 체력 회복률을 증가 시켜주는 아이템 중 가장 싼 아이템.

아이템의 이미지 때문에 완두콩 혹은 쌍방울이라 불리고 있다.이 아이템 두 개 사이에 도란의 검이나 브루탈을 가면

3. (물리)방어 계열

3.1. 천 갑옷 (Cloth Armor)


  • 효과: 방어력 +15
  • 가격: 300

약칭 "천갑, 300갑" 일명 난닝구(런닝). 초반 정글러/탑솔러의 주요 템이며 다양한 조합을 할 수 있다. 천 갑옷 + 5포는 다리우스, 리븐 등과 같은 스킬딜 위주의 강력한 AD 챔피언을 상대로 많이 쓰이는 시작 아이템이다.

4.20 패치로 상위템에 쇠사슬 조끼가 들어가게 됨에 따라 모든 방어력 아이템의 근원이 되었다.

3.2. 쇠사슬 조끼 (Chain Vest)


  • 효과: 방어력 +40
  • 가격: 750
  • 조합식: 천 갑옷(300g) + 450g

약칭 "700갑"[12]
신발도 없이 천 갑옷 2개, 쇠사슬 조끼 1개를 갖추는 템트리를 337이라고 한다. 탑라인에서 상성상 밀리는 AD캐릭을 상대할 때 임시방편으로 간다. 이후 세 아이템을 얼어붙은 심장으로 올려도 되고 닌자 신발이나 태양불꽃 망토 등으로 바꿀 수 있어 AD계수가 높거나 초반에 강한 AD챔프를 만날 때 유용하다.(337 빌드는 과거 천 갑옷 2개와 쇠사슬 조끼 하나가 얼어붙은 심장의 하위템이었던 적이 있었던데서 기인한 템트리이며, 얼어붙은 심장의 재료가 바뀌었고 이 아이템이 잘 쓰이지 않는 현재 메타에 맞는 빌드는 아니다.)

원래 미드 AD 챔프의 카운터 아이템이었으나, 존야의 하위템이 천갑옷을 요구하는 추적자의 팔보호대로 변하면서 미드 AP는 갈일이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4.20 패치로 천 갑옷의 상위 템이 되었고 원래 이 아이템을 요구하던 다른 아이템들의 조합식도 상당히 갈아 엎어졌다.

3.3. 파수꾼의 갑옷 (Warden's Mail)


  • 효과: 방어력 +45
  • 고유 지속 효과 - 차가운 강철: 기본 공격에 맞으면, 1초간 공격한 챔피언의 공격 속도가 10% 감소합니다.
  • 가격: 1050
  • 조합식: 천 갑옷(300g) + 천 갑옷(300g) + 450g

란두인과 얼어붙은 심장의 재료. 가격대 성능비가 탁월한 아이템 중의 하나이다.

3.10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 차가운 강철의 지속 시간이 너프되고 가격이 싸졌다.

4.5패치에서 하위템이 천 갑옷에서 쇠사슬 조끼로 바뀌었다. 가격이나 성능이 바뀌지는 않았다.

4.10 패치에서 착용자를 타격한 챔피언의 공격 속도 감소량이 15%에서 10%로 줄었다.[13]

4.20패치에서 가격이 증가하고 방어력이 줄어들었다. 대신 상위 아이템은 조합비가 줄어들어 오히려 가격은 줄었다.

3.4. 빙하의 장막 (Glacial Shr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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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효과: 마나 +250, 방어력 +2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950
  • 조합식: 천 갑옷(300g) + 사파이어 수정(400g) + 250g

약칭 "빙하,빙장" 얼어붙은 심장과 얼어붙은 건틀렛의 조합템이며 그 자체로도 성능이 괜찮은 편이다. 공속감소 오라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면 장막까지만 갖춰서 쿨감과 방어효과만을 보다가 얼어붙은 심장은 중반 이후, 원딜을 견제할 필요가 커질 때 완성하는 경우도 많다.

4.5패치에서 리메이크에 가까운 조정이 있었다. 하위템이 쇠사슬 조끼에서 천 갑옷으로 바뀌면서 가격이 크게 낮아졌고 그에 따라 방어력이 줄어들었다. 상위템의 가성비도 많이 좋아져서 시즌3 패치 이후 내내 거인의 허리띠 계열 아이템에 밀려있던 빙하의 장막 계열 아이템들을 이제 가볼만 해졌다는 반응이 많다. 원래 붙어 있던 10% 쿨감도 그대로 붙어 있어 점화석 가격에 100원 보태서 방어와 마나를 확보 할 수 있다는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3.5. 칼날부리의 망토 (Raptor Cloak)



  • 효과: 방어력 + 30, 기본 체력 재생 + 100%
  • 고유 지속 효과: 단거리 주자: 포탑 근처에서는 2초에 걸쳐 최대 30%까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 조합식: 천 갑옷(300g) + 원기 회복의 구슬(180g) + 520g

4.20 패치로 추가된 방어력과 기본 체력 재생, 그리고 포탑 근처에서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아이템. 저항 공성기의 하위템이다.

3.6. 마법공학 탐지기 (Hextech Sweeper)


  • 효과: 방어력 +25, 체력 +225, 마나 +250
  •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20%
  • 고유 지속 효과: 덫 감지: 근처에 있는 보이지 않는 적의 덫을 드러내 줍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사냥꾼의 시야: 특정 지역을 은신 감지용 안개로 뒤덮어 5초 동안 해당 지역을 볼 수 있게 되며, 여기 들어오는 적 챔피언들을 3초 동안 드러내 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2130g
  • 조합식: 빙하의 장막(950g) + 점화석(850g) + 330g
  • 수정의 상처, 뒤틀린 숲, 칼바람 나락 전용

고유 사용 효과는 코르키의 인광탄과 유사하게 적용 범위내 시야를 밝혀주며 지속 시간동안 적 챔프가 범위내 접촉 했을 시 시야 공유를 건다. 지속 시간이 5초이므로 적 챔프가 매복해 있을 것 같은 곳이나 은신 가능한 챔프를 상대할때 한번씩 써주면 매우 효과적이다. 수정의 상처나 뒤틀린 숲, 칼바람 나락에서는 와드를 쓸 수 없으므로 이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는 게 좋다.

프리 시즌 2차 패치로 덫 감지 능력이 추가되었다. 덫 감지 범위가 그리 넓지 않지만 와드를 쓸 수 없는 맵에서 버섯을 완벽하게 탐지할 수 있게됨에 따라 티모의 완벽한 카운터 아이템이 되었다.

4.6 패치에서 리메이크 된 쌍둥이 그림자와 겹친다는 이유로 방어 및 보조 능력치 위주로 변경되었다. 변경된 이후로는 능력치가 상당히 애매해서 선택하기 어려운 아이템이 되버렸다.

3.7. 가시 갑옷 (Thornmail)

thornmail.png
[PNG image (Unknown)]


  • 효과: 방어력 +100
  •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에 맞을 경우, 받는 피해의 30%를 (내 방어력으로 감소시키기 전에) 마법 피해로 적에게 되돌려줍니다.
  • 가격: 2100
  • 조합식: 쇠사슬 조끼(750g) + 천 갑옷(300g) + 1050g
  • 소환사의 협곡, 수정의 상처, 칼바람 나락 전용

칼날갑옷과는 다르다 칼날갑옷과는!
평타딜러들이 이 아이템을 싫어합니다
약칭 "가갑". 대(對) 평타딜러 최종방템. 다른 최종 물방템에 비해서 방어력 대 가격이 싸다.

반사하는 피해량은 방어력으로 깎이기 전의 대미지에서 30%이다. 방어력 계산 이전에 기본공격 피해를 감소시키는 몇 가지 경우(도란의 방패나 불굴, 막기 특성 등)를 제외하면 사실상 적의 공격력의 30%를 반사한다고 보아도 좋다. 치명타를 맞으면 반사량도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방어력이 충분히 높고, 상대방의 마법 저항력이 낮거나 자신의 마법 관통력이 높다면 받는 것보다 더 많은 대미지를 반사할 수도 있다..[14] 다만 상대 딜러가 관통템과 마저템을 갖추는 중후반에 접어들면 반사뎀이 많이 줄어들어서 효과가 미미해지다 보니 효과에 치유 감소를 추가하거나 피해를 고정 피해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가끔씩 나온다.

대부분 평타 위주의 전투를 하는 원딜들은 흡혈템을 두르는 경우가 많아서 흡혈로 회복되는 체력이 반사 피해를 일부 상쇄하지만, 어쨌든 상대방의 흡혈을 봉쇄해 생존력을 낮출 수 있게 되니 그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 평타 딜러 입장에서 가시 갑옷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흡혈도 흡혈이지만 마법 저항력 아이템을 구매해 반사 피해를 줄이는 편이 좋다. 마법 저항력 아이템 하나 정도만 갖춰져도 더이상 반사 피해만 받고도 골골대는 대참사는 일어나지 않으며, 여기에 흡혈템과 더불어 흡혈으로 인한 체력 회복량을 상승시키는 정령의 형상을 올렸다면 더욱 그렇다.

반사하는 조건은 '기본 공격'을 맞는 것이고 반사하는 피해는 물리 피해가 아닌 그냥 '피해'이기 때문에, 평타와 같은 취급을 받는 스킬로 인한 피해는 물리와 마법을 가리지 않고 합산해서 반사한다. 온 힛 스킬이나 평타 강화 스킬으로 슬쩍 피해갈 수 없다는 의미다. 몰락한 왕의 검 효과 등도 마찬가지. 다만 온 힛 판정을 제외한 액티브 스킬에는 전혀 반사가 먹히지 않고 마법 피해의 경우 반사는 돼도 방어력에 깎이질 않아서 가시 갑옷을 입은 자기 자신도 아픈 건 마찬가지라 가갑만으로 밀어붙이기엔 한계가 있다.

여담으로 튜토리얼에서 애쉬가 맞추는 아이템이다.애쉬 코어템 물론 원딜이 워모그도 아닌 가시갑옷을 가는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니 실전에서 정말로 가지는 말자. 원딜은 맞으면서 얼마나 오래 버틸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안 맞을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도 버티는 동시까지 하고 싶다면 피바라기 같은 흡혈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4.20 패치로 총 가격이 100g 줄어들었다.

3.8. 얼어붙은 심장(Frozen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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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방어력 +100, 마나 +4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고유 오오라: 주변 적의 공격 속도를 15% 감소시킵니다.
  • 가격: 2450
  • 조합식: 파수꾼의 갑옷(1050g) + 빙하의 장막(950g) + 450g

약칭 "프하" , "얼심" 대(對) 평타딜러 최종방템 2. 가시갑옷이 반사댐으로 어그로를 낮춘다면, 얼어붙은 심장은 공격 속도를 느리게 한다!

가성비도 뛰어나고, 주변 적 모두에게 효과가 적용되어 팀 파이트에서도 효과가 좋기 때문에 매우 인기있는 아이템. 다만 근처 적의 능력치를 깎는 디버프 아이템이기 때문에 효과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우리 팀에 얼어붙은 심장이 몇 개가 있든 근처의 적은 공속이 15%만 감소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한 팀에 하나만 구매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마나가 무식하게 달려 있어 마나 수치와 시너지를 받는 라이즈나, 스킬에 방어력 계수가 붙어있는 말파이트, 마나무네를 쓸 정도로 마나 부족으로 허덕이는 요릭, 역시 초중반까지 지긋지긋한 마나 부족에 시달리는 아무무, 쿨감성애자인 나서스가 코어템으로 애용한다. 갱플랭크처럼 준수한 회복기가 있는 마나코스트 챔피언도 깡 방어력 템과 궁합이 나쁘지 않다.

너프 이후로는 태양불꽃 망토, 란두인의 예언 등에 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탑에는 마나를 쓰지 않는 챔피언이 서는 것이 주류화되고, 아무런 체력 옵션이 없다는 점이 마법 피해에 지나치게 취약해지기 때문.

시즌 4에선 노코스트 탑솔러들과 암살형 정글러가 득세하기에 많이 보이지 않는 아이템이지만 서포터가 들어 주면 알게 모르게 굉장히 도움이 된다.

4.5패치에서 능력치가 조정되었다. 공속 감소 오라의 효과가 20%에서 15%로 줄어들었지만 가격이 크게 줄어들면서도 방어력이 높아져서 가성비가 많이 올랐다.


진정한 사랑으로 녹일수 있다고 한다
4.20패치에서 조합비가 내려가 2450원으로 가격이 내려갔는 데 패치 노트에 누락되어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다.

3.9. 얼어붙은 건틀릿 (Iceborn Gaunt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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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주문력 +30, 마나 +500, 방어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고 나면 다음 기본 공격은 주위 적들에게 기본 공격력의 125%만큼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고 2초간 역장을 생성하여, 안에 갇힌 적의 속도를 30% 늦춥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2초)
  • 가격: 2900
  • 조합식: 광휘의 검(1200g) + 빙하의 장막(950g) + 750g

시즌 3 에서 추가된 빙하의 장막의 새로운 상위템. 얼어붙은 심장이 방어 특화라면 이 얼어붙은 건틀릿은 공격 특화다. 다만 얼어붙은 심장에 비해서 공격적인거지 이 아이템 역시 방어 아이템에 가깝다. 나오자마자 또다른 OP템 취급을 받고 있는데 대표적인게 라이즈(…)와 스카너. 스카너는 제대로 뽑기만 하면 꿰뚫기 걸릴 시 풀리고 나서도 탈출이 거의 불가능하며 라이즈 또한 룬감옥과 미칠듯한 시너지를 발생시킨다. 시즌3 초기엔 라이즈의 경우 얼어붙은 심장보다 선호도가 높았었다. 시즌2때 삼위일체를 가던 근접챔프들 또한 삼위일체대신 이걸 올리는 경우가 많다. 나서스 같은 경우 롤킹넷의 아이템 선호도 1순위가 이 아이템.

근접 챔피언 주제에 신묘한 원거리 온힛 스킬(Q)이 있는 갱플랭크나 원거리 챔피언 중에서도 온힛 스킬이 있는 이즈리얼 등이 이 장비의 효과를 매우 잘 이용할 수 있다. 이걸 대미지 딜링을 위해 쓴다면 영 아니지만 원거리 챔피언이 쓰면 짤짤이 겸 광역 둔화를 미칠듯이 걸어대는게 문제라서 투입 몇달쯤 뒤인 2013년 2월 20일(한국 시간 기준)에 원거리 공격을 하는 챔피언이 사용시에는 둔화 역장 범위가 줄게 수정했다. 여전히 범위 자체는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근거리 공격을 하는 챔피언이 사용할 때와 범위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나는 수준. 패치를 할 당시에 원거리 온힛 스킬이 있는 평타가 원거리 공격인 챔피언은 이즈리얼 뿐이므로, 사실상 이즈리얼 저격 패치인 셈이다. 갱플랭크 역시 원거리 온힛 스킬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본 공격은 근거리 공격이므로 혀어어어업상도 근거리 기술로 취급한다. 삼위일체에서부터 교훈을 전혀 못 얻은거 같은데? 쿨감 감소 패치와 이 역장범위 패치 이후 라이즈는 얼건보다 얼어붙은심장을 선택하는 쪽으로 바뀌게 된다. 리븐이나 나르같은 노 코스트인 챔프에게도 고유 효과가 좋지만 쓸모없는 마나 때문에 딜과 탱로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고르지 않는다. 만일 마나가 없었고 다른 옵션이 붙었다면 노 코스트 챔피언에게도 이론상 상당히 좋은 아이템으로 분류가 되었을 것이다.

3.04 패치에서 주문력이 10 감소하고 방어력은 10 올랐다. 얼어붙은 건틀릿을 사는 것은 주로 근접 챔피언들인데 이들은 AP 버스트 대미지보다는 생존에 중점을 두기에 그에 맞추어 조정하였다고 한다.

3.9.패치로 광휘의 검, 리치 베인과 마찬가지로 엘리스, 니달리, 제이스의 변신 스킬로는 발동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4.5패치에서 빙하의 장막이 리메이크 되면서 가격이 많이 낮아졌고 대신 방어력이 10 줄어들었다.

참고로 역장의 크기는 근접 공격 챔피언 기준 약 억제기 크기 정도이다.

3.10. 수호 천사 (Guardian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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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방어력 +50, 마법 저항력 +50
  • 고유 지속 효과: 치명적인 피해를 입으면 4초 동안 경직에 걸린 다음 최대 체력과 마나의 30%를 회복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5분)
  • 가격: 2800
  • 조합식: 음전자 망토(850g) + 쇠사슬 조끼(750g) + 1200g
  • 소환사의 협곡, 수정의 상처 전용

약칭 "가엔" 부활이 가능한 경우에는 챔피언 주위에 하얀 끈이 둘러진다. 부활했을 때는 죽은 걸로 치지 않아서 상대방에게 돈을 주지 않으며 연속 킬 행진도 안 끊기고, 메자이 등의 아이템 스택이 사라지지 않는다.

단, 부활할 때의 체력 회복량은 높지 않기 때문에 다대일로 둘러싸인 경우에는 하릴없이 두 번 죽는 수밖에 없다. 5분이라는 대기시간이 제법 길기 때문에 한 번 죽었다가 부활한 다음에는 되팔고 다른 아이템을 사기도 한다.

방어력도 상당히 많이 붙어 있는 데다, 부활이 가능하다는 표시인 하얀 끈이 정신없는 한타 때에는 잘 보이질 않아서 제때 전장 이탈만 할 수 있다면 다른 방템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엄청난 탱킹을 보장한다.

또한 부활 효과를 보고 원딜러가 생존용 방템으로 고려한다. 후반 한타 싸움에서 원딜의 부활 한번은 충분히 승패를 가를 수 있다. 다만 운이 없으면 다시 살아나도 점멸이 빠졌거나 도주기 없는 원딜들은 바로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밴시의 장막을 대신 가는 이들도 많다. 선택은 본인의 몫.[15] 똑같이 생사가 한타의 승패를 가르는 마스터 이, 야스오, 트린다미어 같은 근접 캐리들이나 잭스쉬바나처럼 전투 지속력이 높아 지속적인 딜링을 할 수 있는 딜탱들도 방템으로 수호 천사를 선호하는 편.

제드, 탈론 같은 암살자들이 수호 천사를 고려하기도 한다. 상대 원딜을 암살했지만 탈출에 실패했을 때 수호 천사로 되살아나서 암살용 핵심 스킬이 빠졌어도 이들은 보통 공격력만 줄창 올리기 때문에 평타와 타 스킬만으로 상당한 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

시즌 3에서 기본 성능이 많이 깎이고 체력과 마나를 퍼센트로 올리는 것으로 변경했다. 피통 2500 이하에선 너프. 부활 옵션 말고는 메리트가 안 느껴지게 수정해 놓았다.

3.10 패치에서 가격이 조금 인상되고 마법 저항력 수치가 10 올랐다.

4.21 패치로 음전자 망토가 부활하면서 하위템으로 다시 들어오고 마법 저항력 수치가 10 오른 대신 가격이 100g 증가했다.

5.1 패치로 가격 50g 떨어졌다. 조합 비용만 50g 하락.

3.11. 란두인의 예언 (Randuin's 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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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체력 +500, 방어력 +70
  • 고유 지속 효과 - 차가운 강철: 기본 공격에 맞으면, 1초간 공격한 챔피언의 공격 속도가 15% 감소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주변 적 유닛의 이동 속도를 2초 (+ 방어력 200당 +1초, 마법 저항력 200당 1초) 동안 35% 감소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2850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50g) + 파수꾼의 갑옷(1000g) + 800g

약칭 "란두인" 딜탱과 탱커들의 필수품으로, 탑과 정글을 즐겨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가장 친숙한 아이템 중 하나다. 체력과 물리 방어력을 굉장히 많이 상승시켜주기 때문에 구입할 경우 상당한 탱킹 능력을 갖게 된다. 고유 사용 효과도 뛰어난데, 적진으로 돌진한 후 사용하면 상대방 원딜의 이속과 공속을 감소시킬 수 있어 견제력이 매우 뛰어나다. 자르반, 말파이트 등 순간돌진기로 한타를 여는 챔피언들과 시너지가 괜찮은 편.그리고 티모의 버섯시에이팅에도 용이하다 미드나 원딜도 상대가 5AD 조합일 경우 충분히 생존템으로 고려할 만하다.

4.10 패치로 착용자를 타격한 챔피언의 공격속도 감소량이 15%에서 10%로 감소했고, 이동속도 감소 옵션은 삭제되었다. 뚜벅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너프다.

4.18 패치로 착용자를 타격한 챔피언의 공속 감소량이 15%로 롤백되었다.

'란두인'이란 라이엇에서 근무하던 직원의 닉네임. 참고로 이 란두인 닉네임 쓰는 직원은 슈렐리아 닉네임 쓰는 사람의 남편이다. 부부가 동반으로 퇴사해서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근무 중.

아이템 아이콘 때문에 이름을 "란두인의 방패"로 알고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4.20 패치에서 조합비가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가격이 인하되었다.

3.12. 저항 공성기 (Ohmwrecker)


  • 효과: 체력 +300, 방어력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기본 체력 재생량의 100%
  • 고유 지속 효과: 단거리 주자 - 포탑 근처에서는 2초에 걸쳐 최대 +30%까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근처의 적 포탑이 3초간 공격할 수 없게 막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이 효과는 동일한 포탑에 대해서는 8초가 지나야만 다시 적용됩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칼날 부리의 망토(1000g) + 점화석(850g) + 750g

포탑의 공격을 무효화시키는 사용 효과가 붙어있다. 딱 봐도 다이브 아니면 백도어 하라고 만들어 놨다. 이걸로 포탑을 정지 시켜놓으면 포탑의 중첩 대미지가 리셋 돼서 바로쓰기보단 어느 정도 맞고 쓰는 게 좋다. 막눈마이가 좋아합니다. 그러나 웬만한 코어템 수준으로 가격이 비싸고, 사용효과 하나만을 보고 쓰기에는 효율이 좋지도 않아서 실전에서 이걸 가기에는 애매하다는 평이 많다.

원명칭인 Ohmwrecker의 어원은 Ohm (저항) + Homewrecker (가정파괴자를 뜻한다. 역시 포탑은 어떤 게임에서든 가정같은 존재인거 같다). 정확히는 유명 게임 리뷰 유튜버이자 게임 리뷰 사이트 Voodoo Extreme의 전 편집장인 Ohmwrecker(a.k.a. Masked Gamer)의 닉네임에서 따온 것이다. 편집장 당시 인기가 낮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해 리뷰를 해주었고, 이후로도 라이엇 측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참고로 쌍둥이 포탑 가운데에서 범위를 맞춰서 쓰면 포탑이 둘 다 고장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상 이름과 액티브만 빼면 다른 아이템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화려한(?) 행보를 겪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포탑에 사용하게 되면 포탑이 지직거리며 검게 변하는데, 워낙 보기 힘든 아이템이기 그런지 그걸 보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놀라거나 신기해 한다.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수호자 카탈리스트 + 쇠사슬 조끼 + 930 골드라는 조합식을 가지고 체력, 마나, 방어력을 제공해주는 영겁의 지팡이와 같은 AP 딜탱 관련 아이템으로 제작되었다. 하지만 바로 그 영겁의 지팡이가 풀 스택 상태에서 이것보다 2배의 체력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묻혔다.

3.02 패치에서는 이 조합식이 루비 수정, 방출의 마법봉, 현자의 돌 + 800골드로, 체력과 마력, 체력과 마력 리젠을 주는 아이템이 되었다. 프리뷰에서 언급한 바로는 서포터를 위한 아이템으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하지만 애당초 2800원이나 되는데다가 그렇게까지 큰 메리트가 없고 서포팅용 템은 다른 게 더 좋았기에 또다시 묻혀버렸다.

3.14 패치에서는 하위 아이템이었던 현자의 돌이 삭제되어 빠지고 가격이 800g 넘게 저렴해졌다.

4.20 패치에서 지휘관의 깃발과 함께 대대적으로 리메이크되었다. 가격이 2600원으로 오르고 신규 지속 효과가 생겨났다. 주문력이 삭제되고 완전한 방어형 템이 되었다. 칼날부리의 패시브까지 가져왔기 때문에 이전에는 소수만 썼지만 이제서야 고려해볼만한 아이템이 되었다는 평. 하지만 같은 가격인 태양불꽃 망토의 능력치나 효과가 더 좋기 때문에 능력치나 효과를 버프하지 않으면 비인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아이템

3.13. 즈롯 차원문(Zz'Rot Portal)


  • 효과: 방어력 +60, 마법 저항력 +60, 기본 체력 재생 +100%
  • 고유 지속 효과: 단거리 주자 - 포탑이나 공허의 문 근처에서는 2초에 걸쳐 이동 속도가 +30%까지 상승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150초 동안 지정한 위치에 공허의 문을 생성합니다. 매 4초마다 문에서 공허 생물이 생성되어 가까운 공격로로 갑니다. 이 공허 생물은 구조물을 공격하며 폭발하고, 챔피언과 공허 대상을 무시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0초) 최초의 공허 생물과 이후 매 네 번째 생성되는 공허 생물은 챔피언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의 100%에 해당하는 피해를 추가로 줍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칼날부리의 망토(1000) + 음전자 망토(850) + 950

2015 시즌을 시작할 때 전략의 다양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추가가 된 아이템이다. 이 아이템의 좋은 점은 바로 공성을 할 때이다.
그러나 현실은 관광용 템으로 쓰인다. 이 아이템이 얼마나 인기가 없냐면 5.1패치 때 추가되었는데도 리그베다에 추가가 안되었음은 물론이고 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 KT:IM전에서관광으로 각인시켰는데도 역시 추가가 안되었다. 그리고 즈롯 차원문이 추가된지 꽤 되었는데도 사진도 추가가 안되고 있다. 공허 생물의 스펙도
[16]

시전자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데미지로 바꾼다는 매커니즘을 악용, 즈롯 차원문을 설치한뒤 탈주하면 1000으로 상승하는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고스란히 데미지가 되어 4번째 이후로 생성되는 공허 생물이 순식간에 포탑을 밀어버리는 게임 파괴버그가 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잠수함 패치로 탈주로 인한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의 증가는 즈롯 차원문의 데미지에 적용되지 않게 되었다.

4. 마법저항 계열

4.1. 마법무효화의 망토 (Null-Magic Mantle)


  • 효과: 마법 저항력 +25
  • 가격: 500

약칭 "망토, 치마"

기본적인 마법 저항력 아이템. 헤르메스의 발걸음, 조화의 성배, 주문포식자 등 많은 아이템의 재료가 된다.
4.20패치로 가격과 기본 제공 마법 저항력이 오르고, 음전자 망토가 사라짐에 따라 모든 마법 저항력 아이템의 하위템이 되었다.
4.21패치로 돌아온 음전자 망토 역시 이 아이템을 하위템으로 요구하게 되었다.

4.2. 음전자 망토 (Negatron Clo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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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마법 저항력 +45
  • 가격: 850
  • 조합식: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350g

통칭 "조개" 왜 조개냐고요? 보면 모르시나

수호 천사, 심연의 홀, 즈롯 차원문의 재료
보통 상대팀의 AP 챔피언이 위협적일 경우 일단 사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상당수 챔피언들에게 쓸모있는 상위템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기 때문이다. AP 챔피언의 경우 심연의 홀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원딜의 경우도 수호 천사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르블랑 등의 강력한 누커를 상대로 시작 아이템 직후에 사서 두르기도 한다.

여담으로 정의의 저널에 흘러가듯이 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망토는 음전자 합금으로 짠 망토라고 한다.

4.20패치에서 삭제되고 마법 저항력 아이템 하위템은 마법 무효화 망토로 합쳐지게 되었다.

4.21패치로 마법무효화의 망토의 상위템으로 부활했지만 이 아이템을 재료로 하는 템이 수호천사, 심연의 홀, 그리고 관광용 템인 즈롯 차원문 뿐인지라 입지가 애매해진 감이 있다.

4.3. 조화의 성배[17] (Chalice of Harmony)


  • 효과: 마법 저항력 +25,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50%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의 샘: 5초마다 잃은 마나의 2%가 회복됩니다.
  • 가격: 900
  • 조합식: 요정의 부적(18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요정의 부적(180g) + 40g

약칭 "성배"

마나가 부족할 때 이 아이템 하나만 가주면 별로 마나가 부족하지 않다. 깨알같은 마법 저항력 25도 유용하다. 미드의 경우에는 아테네의 부정한 성배로, 서폿의 경우에는 미카엘의 도가니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갈리오는 패시브 효과가 마법 저항력 기반 주문력 상승이며 마나가 꽤 모자란 챔피언이라 마법 저항력에 마나 부족까지 때워주는 성배를 코어템으로 사용한다. 요릭도 가끔 마나무네 대신 간다. 혹은 말파이트 같은 짤짤이 기술이 있는 챔프들이 이걸 들고 무한 견제를 하기도 한다. M5의 서포터 Edward가 소나할때 돈템2개와 똥신발 다음에 사는 아이템이다. 주로 라인전에서 팀파이트로 넘어갈 분위기면 점화석을 가고 라인전이 길어질 거 같으면 성배를 간다.

4.13 패치로 제공하는 마법 저항력이 25에서 20으로 감소했다.

4.20 패치에서 가격이 1000g로 올랐으며 이에 따라 마법 저항력이 롤백되고 마나 재생 옵션이 여러 조정을 거치게 되었다.
4.21 패치에서 마나의 샘 패시브의 회복량이 1.5%에서 2%로 올라갔다. 아테나와 미카엘 역시 마찬가지.

4.4. 망령의 두건 (Spectre's C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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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 체력 +200, 마법 저항력 +35
  • 고유 지속 효과: 적 챔피언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후 최대 10초 동안 기본 체력 재생 150%가 부여됩니다.
  • 가격: 12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300g

3.10 패치에서 새로 추가된 마법 저항력 아이템. 기본 옵션도 쓸만하고 고유 지속 효과의 체젠도 쏠쏠하다. 패치 이후에는 주로 탑솔러가 상대 AP 챔피언의 딜을 받아내기 위해서 가는 편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적은 피해를 꾸준히 주는 "짤짤이"를 방어하는데 효과가 좋다. 정령의 형상의 하위템이 되었으므로 정령의 형상을 가는 챔프들에게도 쓸만한 편. 고유 효과의 특성상 도트데미지에 상당히 효과가 있기 때문에 티모스웨인, 신지드등의 도트데미지가 주력인 챔피언을 상대로 올리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

4.20 패치로 마법무효화의 망토가 재료템으로 들어가면서 마법 저항력이 10 줄은 대신 가격이 200g 감소했다.

5.3패치에서 체력재생이 100%에서 150%로 늘어나는 버프를 받았다. 아무래도 요즘 탑에 AP짤짤이 챔프들이 대세인 것을 보고 약화시킬려고 하는 의도인 듯 싶다.블라디미르는 오늘도 웁니다

마스터 이가 이걸 쓰면 잭스가 된다 카더라

4.5. 군단의 방패 (Aegis of the L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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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
  • 효과: 체력 +200, 마법 저항력 +20
  • 고유 오오라 - 군단: 주변의 아군은 마법 저항력이 +20, 기본 체력 재생량이 +75% 올라갑니다.
  • 가격: 1900
  • 조합식: 루비 수정(400g) + 원기 회복의 구슬(180g)+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820g

약칭 "이지스". 일반적으로 적 팀에 광역 피해를 주는 AP챔피언이 있을 경우 유용하다.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으로 수위에 꼽혀서 초중반교전에서 효율이 좋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마방과 체력을 얻을 수 있기에 주로 탱커형 정글러나 서포터들이 구입한다. 사용자 본인은 오오라까지 합치면 이 장비로 체력 200,마법 저항력 40, 기본 체력 재생 75%가 올라간다.

초중반교전에서 효율이 좋지만 어찌되었든 가격이 싼 아이템이라 후반에는 위력이 떨어지는 감이 있다. 오오라는 중첩되지 않으므로 일단 초반에 정글러가 들고다니면서 뽕을 뽑다가 서포터도 템을 맞출정도로 시간이 흐르면 서포터에게 맞출 것을 부탁한뒤 팔고 다른 본격적인 방템을 구입하자.

군단의 방패를 팀에서 2개 이상을 가도 오라는 중복이 안되지만 착용한 사람은 오라가 중첩된다. 오오라의 범위가 그리 넓지 않기도 해서 대회에서 프로게이머 팀이 군단의 방패를 2개가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

시즌3되어서 가격대비 성능이 무지하게 떨어졌다. 그래도 기존의 성능이 너무 좋았던 거라 지금도 여전히 좋다. 사실 시즌 2에서 일찍나오는 2티어 아이템이 최종 3티어 코어템급 스펙을 뽑아내던게 이상했던거다.

3.04 패치에서 미니언에게 적용되는 효과가 50% 상승했다. 푸쉬력을 증대시켜 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

3.10 패치에서 기본 마법 저항력 증가 옵션이 삭제되고 오오라 효과의 방어력 증가 옵션이 사라졌으며 미니언이 받는 추가 효과가 사라졌다. 대신 조합 가격이 싸졌다. 룬방벽이 삭제되고, 솔라리의 하위템이 되었다.

3.14 프리시즌 패치에서 하위템 용맹의 징표가 리메이크되면서 하위템이 4개로 늘었다. 그리고 조합비가 크게 올랐다. 전체적 가격 또한 50g 상승.

4.3 패치에서 루비 수정의 가격이 하락하여 이에 따른 조합비가 75골드 상승하였다.

4.5패치에서 방어력 옵션이 마법 저항력 옵션으로 바뀌고 하위템이 음전자 망토로 바뀌었다. 아예 팀파이트형 마법 저항력 아이템으로 굳히려는 모양. 가격이 50골드 저렴해졌다.

4.20 패치로 지휘관의 깃발 역시 이 아이템을 하위템으로 요구하게 변경되었다.

4.6. 수은 장식띠 (Quicksilver Sash)


  • 효과: 마법 저항력 + 30
  • 고유 사용 효과 - 수은: 플레이어 챔피언에게 걸린 모든 해로운 효과를 제거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1250
  • 조합식: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750g

약칭 "퀵실". 소환사 주문 정화를 아이템화한 것으로 추가 방해 효과 지속 시간 감소는 없지만 정화가 풀지 못하는 CC기인 제압마저도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말자하, 워윅, 우르곳, 스카너의 카운터 아이템 취급을 하기도 한다.[18]

제압을 보유한 챔피언이 아니더라도, 적 팀에 나서스, 피들스틱, 람머스같은 치명적인 CC기를 가진 챔피언이 있다면 주력 딜러는 반드시 수은 장식띠를 들어주는 게 좋다.

참고로 LOL의 현존하는 거의 대부분의 '디버프'로 취급되는 것들은 수은 장식띠로 풀린다. 모데카이저의 무덤의 자식들(R), 제드의 죽음의 표식(R), 피즈의 미끼 뿌리기(R), 심지어는 리 신의 음파(Q)도 해제해버린다! 어떠한 표식을 남기는 형식의 스킬은 전부 수은 장식띠로 해제 가능하다. 점화를 맞은 상태에서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치유 감소와 데미지 모두 사라지는 것으로 보아, 치유 감소도 해제된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정화의 경우 치유 감소는 남아 있으므로, 점화의 데미지와 치유감소가 한 덩어리 취급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20 패치로 음전자 망토가 사라지면서 마법무효화의 망토가 하위템이 되었고 기본 마법 저항력이 상당히 줄어든 대신, 1250g라는 비교적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위에 서술된 챔프들이 타격을 받았다.

4.7. 미카엘의 도가니 (Mikael's Crucible)


  • 효과: 마법 저항력 +40, 기본 5초당 마나 재생량의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지속 효과 - 마나의 샘: 5초마다 잃은 마나의 2%가 회복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아군에게 걸린 기절, 속박, 도발, 공포, 침묵, 둔화 효과를 제거하고 체력을 150 + 최대 체력의 10%만큼 치유해 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80초).
  • 가격: 2450
  • 조합식: 조화의 성배(1000g) + 금지된 우상(600g) + 850g

시즌 3 들어와 새로 추가된 성배 상위템. 정화+힐+대상 지정이라는 무시무시한 사용 효과를 가졌다. 수은 장식띠와 달리 제압은 풀 수 없고 미카엘의 도가니를 가진 본인이 하드 CC를 당한 상태라면 사용하지 못하는 점이 주의사항.

슈렐리아의 몽상과 함께 일반적인 서포터가 가질 수 있는 최상급 아이템이다. 중요한 순간에 적에게 물린 아군을 살려줄 수 있고, 돈으로 따지기 어려운 효과를 볼 수도 있기 때문. 가격이 비싼편이었지만 3.7 패치로 하위템으로 사파이어 대신 현자의 돌이 되어 조금 구입 환경이 좋아졌다. 패치로 인해 최대 마나량이 삭제되고 체력 재생이 추가, 마나 회복량이 대폭 올랐다. 또한 옵션이 체력 150 회복 + 잃은 체력의 15% 에서 체력 150 회복 + '최대 체력의 10%로 변경되었다.

시즌 4 프리시즌 패치에서 가격이 900골드 가량 싸지고, 하위템 또한 조화의 성배 하나에서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게 변경되었다.이 버프의 힘으로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거의 모든 프로팀 서포터들이 애용하는 아이템으로 등극한다. AP가 전혀 없어서 서포터의 AP유틸계수가 쓸모없는 이유 중 하나. 방템으로서의 성능은 영 아님에도 가격 대비 고유 사용 효과가 워낙 좋다보니 서포터가 아닌 정글러나 탑 라이너가 가는 모습이 간혹 보이기도 한다.

프로 레벨의 경기에서 서포터라면 무조건 올리는 템이 되자, 4.10패치로 가격이 850g 올라갔다. 가격만 올라간 게 아니라 하위템에 금지된 우상이 추가되면서 5초당 마나 재생이 8 늘어나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옵션이 붙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급 대회에서는 여전히 선호되고 있다. 이전이 너무나도 OP였다고 봐야할 듯.

4.20 패치로 마나 재생 옵션이 조정되었다.
4.21 패치로 하위템 성배와 마찬가지로 마나의 샘 패시브가 2%로 증가하였다.

4.8. 겨울의 보주 (Orb of Winter)


  • 효과: 마법 저항력 +70, 기본 체력 재생 +100%
  • 고유 지속 효과: 최대 30 (+레벨당 10)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생성합니다. 아무 피해도 입지 않을 경우 9초후 보호막이 재 활성화됩니다.
  • 가격 : 2210
  • 조합식: 원기 회복의 구슬(180g) + 원기 회복의 구슬(18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850g
  • 칼바람 나락 전용

AP 포킹에 시달리는 챔피언을 위한 아이템. 2000골드 약간 넘는 정도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마법 저항력 수치가 모든 아이템중 최고로 높고 체력 재생에 보호막 효과까지 있어 한타 벌어지기 전 쏟아지는 AP 포킹에 매우 잘 버틸수 있게 해준다. 아이템 가격상 선템으로 재료템 꾁꽉 채우지 않은 이상 아이템이 포킹으로 재미 다 본 뒤에 나오게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 하다(...)

4.20 패치로 음전자 망토가 삭제되면서 대신에 마법무효화의 망토 2개를 요구하게 되었고 가격도 약간 올라갔다

4.9. 오딘의 장막 (Odin's Veil)


  • 효과: 체력 +350, 마나 +350, 마법 저항력 +50
  • 고유 지속 효과: 챔피언이 받는 마법 피해를 10%만큼 감소시키고 저장합니다.
  • 고유 사용 효과: 근처의 적들에게 200 + (저장된 마법. 최대 400)만큼의 마법 피해를 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520
  • 조합식: 수호자 카탈리스트(1200g) + 마법무효화의 망토(500g) + 800g
  • 수정의 상처 전용

밴시의 장막의 도미니언 버젼. 마법 피해 10% 감소 효과와 마법 피해를 흡수했다가 다시 방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밴시의 장막이 마나 증가 옵션이 없어졌지만 이쪽은 그대로 남아있다.

4.10. 정령의 형상 (Spirit's Visage)

3065.png
[PN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400, 마법 저항력 +55, 기본 체력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지속 효과: 자기 자신에 대한 치유와 재생력, 자기에게 걸린 흡수 효과가 20% 증가합니다.
  • 가격: 2750
  • 조합식: 망령의 두건(1200g) + 점화석(850g) + 700g

약칭 "비사지" 마법저항력의 반이 주문력으로 변하며 방벽스킬 사용시 회복효과가 있는 갈리오나, 체력회복력으로 먹고 사는 문도 박사, 워윅의 코어템이다. 능력치 뭐 하나 버릴 게 없어 가격 대 성능비가 좋은 아이템.

시즌3가 되어 가격이 좀 많이 올랐지만, 마법 저항력과 체력 회복 효과가 상향되어서 후반에도 우려먹는게 가능해졌다.

3.10 패치에서 신템 망령의 두건이 하위템으로 들어온 이후 가장 핫한 아이템이 됐다. 체력과 마법 저항력이 늘어나고 5초당 체력 회복 옵션이 새로 생긴 대신 가격이 425G 더 비싸졌다. 그런데 새로 나온 하위템의 성능이 미칠듯한 가성비를 보여주는데다 가격이 비싸진 것 이상으로 성능이 향상되어서[19][20] 딱히 체감되지는 않는 편. 상대편에 AP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탱커들이 너나할것 없이 비사지를 두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시즌 3 섬머 시즌 최고의 탑 챔프로 거론되었던 자크와 미칠듯한 궁합을 보여주는 템이다. 자크도 너프되고 이 아이템도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효율좋은 마방템으로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현재 탑탱커의 1-2번째 코어 아이템으로 매우 사랑받고 있고, 이에 대해 라이엇은 쿨감을 10퍼센트로 너프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그리고 4.1 패치에서 쿨타임 감소 수치가 20%에서 10%로 너프되었다. 이로써 얼어붙은 심장+정령의 형상만으로도 쿨감 40%가 확보가 가능해진 것은 옛말이 되어버렸고 그만큼 이 아이템이 갖는 메리트도 크게 줄어서 피회복으로 버티는 가렌, 나서스, 문도 정도를 제외하면 마법 저항력이 필요하면 밴시의 장막을 올리게 되면서 인기가 시들해졌다.

4.11. 밴시의 장막 (Banshee's Veil)


  • 효과: 체력 +450, 마법저항력 +55, 기본 체력 재생 + 100%
  • 고유 지속 효과: 다음 번 적 챔피언의 스킬을 1회 막아내는 주문 방어막을 생성합니다. 이 보호막은 적 챔피언으로부터 40초간 피해를 입지 않으면 재적용됩니다.
  • 고유 지속 효과: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거나 주문 방어막이 파괴되면 최대 10초 동안 5초당 체력 재생량이 45 증가합니다.
  • 가격: 2750
  • 조합식: 망령의 두건(1200g) + 루비 수정(400g) + 1150g
  • 클래식 전용

약칭 "밴시" 시비르의 E스킬과 같은 효과를 주는 아이템으로 방해 효과도 차단 해 주기때문에 자주 사용된다. 스킬 콤보가 중요한 AP누커들(르블랑, 브랜드, 베이가 등등)들에게 치명적인 카운터 아이템. 다만 상대방도 쿨짧은 스킬로 이를 미리 벗겨내려 노력할 것이니 너무 이것만 믿으면 안된다. 판정이 두번 이상 있다면 첫 판정을 막고 두번째는 얻어맞기도 한다. 특히 라이즈의 E나 볼리베어의 R 같은 여러번 튕기는 기술에 지나가다 맞아서 날아가면 그저 안습. AI들이 애용하는 아이템중 하나다. 후반을 가면 포지션 구분없이 대부분의 AI들이 밴시를 장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니달리의 하드 카운터 수준 아이템이라 상대편에 ap니달리가 있다면 다들 하나씩 사 두르는 아이템이다. 두세명이 밴시를 맞추고 나면 니달리의 성장과는 무관하게 포킹이 무의미해져 버리기도 한다. 정령의 형상 너프 이후 체력 회복 수단이 마땅히 없는 챔피언들이 고려하기에 더 매력적이게 되었다.[21]

또한 적팀의 이니시에이터들을 카운터 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말파이트나 자크같은 이니시에이터들은 밴시가 씌어져 있으면 함부로 이니시를 못한다. 그래서 이런 경향때문에 극후반까지 가면 10명 모두 밴시의 장막을 가지고 있는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을 흔히 아콘메타라고 한다. 극혐 이 아이템이 대치 구도를 너무 장기화시킨다고 생각해서인지 결국 4.13 패치로 보호막 재생 대기시간이 25초에서 40초로 증가했다.

4.12.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Locket of the Iron Solari)

3190_crest_of_the_iron_solari.png
[PNG image (Unknown)]


  • 효과: 체력 +400, 마법 저항력 +2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고유 사용 효과: 5초간 근처 아군들을 보호막으로 감싸 최대 50(+레벨 당 10)의 피해를 흡수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고유 지속 오오라 - 군단: 주변의 아군은 마법 저항력이 +20, 5초당 체력 재생량이 +10 올라갑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점화석(850g) + 군단의 방패(1900g) + 50g

약칭 "솔라리" 스타크의 열정이 지크의 전령으로 바뀌면서 용맹의 징표의 상위템으로 투입되었다. 본격 라이엇이 탱커형 서포터에게 쓰라고 준 템. 다만 실드량이 그렇게까지 많은 건 아니라 빠르게 가는 아이템은 아니다.

리메이크 전 솔라리는 IEF 우승팀 겜빗 게이밍(GBG : 구 M5)이 선템으로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설을 한 로코도코는 솔러리의 강점은 후반에 극대화 된다고 설명하며 이해가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엄연히 우승을 한 만큼 재조명될 수도? GBG는 솔라리의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를 바탕으로 다이브에 특화된 정글러인 신 짜오를 선택해서 다이브 갱킹의 위력을 극대화시켜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실제로 이 경기 이후 숨겨진 꿀템으로 급부상했다. 신 짜오 정글을 픽하면 100이면 100선탬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다른 챔피언들과의 시너지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 초반, 특히 첫 드래곤 한타에서 매우 좋은 효율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라는 평. 오히려 후반에는 실드로 인한 이득이 미미하기에 선템으로 가는 솔라리가 효율이 좋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로코도코는 겜알못으로 까이게 되었다
자벨 3신기를 전수하러 갔던 쌍주부가 짜오 정글과 함께 역으로 겜빗게이밍에게 털리고 나서 배운 아이템이다. 쌍주부는 그러고도 정신 못 차리고 짜오 정글에게 탈탈 털렸지만

4.5 패치에서 가격이 2800골드로 증가했고 방어력 옵션이 마법 저항력으로 바뀌면서 하위템에 점화석이 들어와 체력 상승량도 300에서 400으로 증가했다. 아예 마법 저항력 아이템으로 자리를 굳히려는 모양. 솔라리가 다소 뜬금없이 군단의 방패 상위템이 되면서 갑자기 쿨다임 감소 10%가 붙는 모양새가 되었는 데 그걸 조정한 거 같다. 시즌3에는 방어력을 올려주는 아이템이었는 데 군단의 방패 상위템이 되면서 아이템 성격이 상당히 많이 바뀌게 되었다.

4.10 패치로 솔라리를 소유한 챔피언의 레벨보다 보호막을 받는 아군의 레벨이 높을 경우는 보호막의 양이 받는 아군의 레벨에 기반하도록 바뀌는 버프를 받았다. 이 시기를 전후하여 탑에 AP챔피언이 대세화 되면서 상대 조합이 2AP인 경우가 많아져서 효용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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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스킬 공격 피해량 감소는 2015년 1월 현재 적용되지 않고 있다. 5.4 패치로 수정.
  • [2] 닌자의 신발의 고유 지속 효과인 공격데미지 10% 감소 효과는 다른 방어력 효과와 곱연산으로 적용되며, 아무무의 짜증내기(E)스킬에 붙은 데미지 감소 효과는 방어력으로 막히고 난 뒤의 데미지에 적용된다. 이 둘보다는 하위 호환인 셈.
  • [3] 도란방패와의 시너지로 탑 견제형 챔피언을 죄다 준고인으로 만들어 버린 망령의 두건, 체력 메타를 카운터 치라고 만들었다가 말도 안 되는 수치로 핫픽스까지 해야 했던 몰락한 왕의 검 등등 이런 사례는 의외로 많다.
  • [4] 사실 이는 쓰레쉬의 E패시브 덕분에 막타먹기 편해 유물 방패의 패시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고, 조금이나마 많은 체력으로 라인전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상위아이템 또한 아군을 보호하는데 특화되어있기도 해서 끝까지 우려먹는게 가능하다.
  • [5]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오공을 픽 한 다음 점화석만 졸라 산뒤 적 기지로 다이브 하는 트롤링이 발생한다. 오죽하면 게임 뉴스에 나올 정도로 악명이 높았겠는가?
  • [6] AP 누커와 AD 캐리가 아프게 딜을 하던 시즌 2와 달리 딜탱들이 방관템을 둘둘 감고 활개를 치는 시즌 3 중반까지는 탱커들이 큰 피통을 감고 한 대라도 더 맞으면서 오래 버티는것이 미덕이 되었었다.
  • [7] 커스팀의 보이보이의 경우, 탑 카타리나를 하면서 워모그+태양불꽃 망토 템트리를 가는데, 분명 딜이 안나올 것 같은데 전투에서 끈질기게 버티면서 딜을 다 넣는다. 그만큼 워모그의 효율성이 AP캐릭터도 갈 만큼 좋다는 걸 증명했었다.
  • [8] 다만 신지드등의 몇몇 탑솔들은 워모그보다 유틸성있는 아이템이 더 좋기때문에 안가기도 한다.
  • [9] 공교롭게도(...) 둘 다 Praise the Sun으로 동일하다. 동방에 이어 닼소 유저까지 있는 모양
  • [10] 골드 수급 아이템을 하나밖에 못 가게 되면서, 고유 지속 효과는 아니게 되었다.
  • [11] 현재 퇴사상태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예를 들어서 이즈리얼같은 경우는 개발자 Ezreal의 춤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나오는 춤을 추기도 하고 Ezreal과 Shurelia과 공동으로 소나까지 개발했으니... 게다가 Orianna는 Xypherous가 개발한 오너캐인 오리아나를 리메이크했는데..... 오리아나 항목 참고.
  • [12] 패치 이전엔 700골드였다.
  • [13] 여담으로 처음에는 공격 속도 20% 감소였는데 점차 줄어들더니 10%까지 줄어든 걸 보면 라이엇은 공속 감소를 매우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 [14] 방어력으로 피해량을 최소 70% 이상은 감소시켜야 하고 상대의 마법 저항력이 거의 없다시피하기까지 해야 하므로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다. 상대가 '강력한 일격' 특성에 3포인트를 투자한 상태로 최후의 속삭임을 보유했다면 방어력이 280대는 되어 줘야 피해량이 30% 근처로 감소한다. 그리고 상대의 마법 저항력이 기본적으로 보유하는 최소 수치인 30이더라도 반사 피해량의 23%나 상쇄시킨다.
  • [15] 도주기가 없는 원딜들은 가엔보다 밴시를 선호한다. 다시 살아나도 빠져 나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살아 있을 때의 생존력을 높이는 밴시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
  • [16] 애초에 이 아이템은 태생적인 문제가 있는데 공허충이 나온다는 점을 제외하면 실상 수호천사와 능력치가 별 차이가 없다. 애초에 라인전 단계에서 물방과 마저가 동시에 필요한 경우도 매우 적은 편이며, 초반 탱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체력이지 방어력과 저항력이 아니다. 이는 중반에도 마찬가지다. 2015년 2월 현재 탱커들의 코어템은 란두인, 가시갑옷, 워모그의 갑옷, 벤쉬의 장막, 정령의 형상, 얼어붙은 심장, 태양불꽃망토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이 공허생물이 생각 이상으로 매우 약하다. 결국 태생적으로 이 아이템은 관광템이 될 수 밖에 없다.
  • [17] 원어로 the Holy Grail이 아닌 chalice이다.
  • [18] 다만 우르곳의 초동역학 위치전환기는 위치 전환까지 걸리는 시간이 워낙 빨라서 수은 장식띠로 해제해도 점멸이나 발동이 빠른 탈출기로 아주 빨리 빼지 않는 한 위치 전환은 그대로 되니 마냥 카운터템이라고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우르곳 자신도 적진으로 배달되니 내가 못 컸고 우르곳이 잘 컸으면 그냥 당해주는 게 이득
  • [19] 가격은 425G 올랐는데 체젠이 원기 회복의 구슬 4개치, 체력이 루비 수정 1개치 올라갔다. 원기 회복의 구슬 4개만 해도 이미 720G다.
  • [20] 여담으로 체력 회복이 붙은 조합 아이템 중 타곤산의 보호-산악 방벽과 유목민의 메달-승천의 부적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원기 회복의 구슬이 하위템이 아니다.
  • [21] 근데 니달리의 창 데미지가 70%로 줄어 드는 너프를 받아서 극 하드카운터 수준은 아니다. 요즘의 니달리는 쿠거폼의 콤보를 맞추는게 더 중요해 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