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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108식 대사치

last modified: 2015-03-27 16:27:12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게임상 및 각 사용자별 특성
2.1. 쿠사나기 쿄
2.1.1. KOF 96 이전
2.1.2. KOF 97 ~ KOF 98 UM
2.1.3. KOF 99 ~ KOF 2002 UM
2.1.4. KOF 2003, KOF XI
2.1.5. KOF XII 이후
2.1.6. 기타 외전작에서
2.2. 쿠사나기 사이슈
2.3. 불꽃의 운명의 크리스(암흑 대사치)
2.4. KUSANAGI
3. 여담


리 백팔식 대사치(裏百八式 大蛇薙)

1. 설명

으아아아 야이 야바레!


쿠사나기류 고무술로 일어로 발음하면 오로치나기. KOF 96부터는 또 기술 앞에 기술명에 '비오의'란 말이 추가되었다. 정확하게 구분하자면, 게임 상에서 MAX 초필살기로 사용하는 대사치가 '비오의' 가 붙는 것. 즉, 일반적인 리 108식 대사치(기게이지 1개 소비)와 비오의가 붙는 비오의 리 108식 대사치(기 게이지 2개 이상, 주로 의 온 몸에 불이 붙어 쿄의 몸에도 타격판정이 존재하는 대사치)로 나뉘어 지게 된다.

리는 한자로 裏(속, 뒤의 뜻이다. 우라 참고.) 일단 기본 108식은 108식 어둠쫓기로 94, 95 버전 당시 쿄의 지면 장풍에 해당하는 기술인데 이 두 가지 기술을 잘 살펴보면 모션이 같음을 알 수 있다. 즉 이름 앞에 '리'가 붙은 기술은 같은 모션 상의 숨겨진 기술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된다. 동일한 케이스로 이오리가 사용하는 '리 108식 팔주배'가 존재한다.[1]

오로치를 베는 검 쿠사나기의 오의답게 뜨거운 불로 상대를 베어버리는 기술이다. 1800년 전 '봉하는 자' 야사카니(현 야가미)가 오로치를 팔주배로 봉인하고 '베는 자' 쿠사나기가 이 기술로 오로치를 베어버린 후 마지막으로 '수호하는 자' 야타(현 카구라)가 영기의 초석 으로 오로치의 혼을 봉인하는식으로 오로치를 무찔렀었다. 그래서 기술 명이 '대사치(大蛇薙) - 거대한 뱀을 벤다' 인 것.

2. 게임상 및 각 사용자별 특성

2.1. 쿠사나기 쿄

시리즈 대대로 등장하는 그의 초필살기이며, 다른 기술은 다 바뀌어도 이 기술과 100식 귀신태우기가 빠진 적은 없다.

발사시의 음성이 94에서는 귀신 태우기의 음성인 '우리야!'였으며[2] '쿠라이(모을 때) ~ 야가레!(지를 때)/쳐~ 먹어라!'라는 대사는 95에서 추가된 것. 그런데 95때까지만 해도 니이~ 야가라! 라는 괴상한 발음을 외쳤으며 이쪽이 더 유명하다.(…)(물론 니이 야가라는 몬데그린.)
이후작들에서는 '아아아아(모을 때) ~ 쿠라이 야가레(지를 때)!(아아아아 ~ 쳐 먹어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어째선가 2001과 2002에서는 다시 쿠라이 ~ 야가레라고 회귀했었다. 단 XIII 콘솔판 노멀 쿄의 노멀 공중 대사치는 2000 이후 182식의 대사와 동일하다. 참고로 콘솔판 지상, 공중 EX 대사치는 둘 다 모에~츠키로!(불타~버려라!)다.[3]

보통 쿄에게 대사치 외에 다른 초필살기가 있으면 대사치는 무시당하는 편이다…. 무식이나 182식 같은 경우만 봐도….

2.1.1. KOF 9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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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불의 기를 모은 이후 화염으로 상대를 벤다. 보통 모션은 1P가 기준이므로 왼손을 사용한다.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 자주 간과하는 부분.[4] 타점이 생각보다 낮기 때문에 대공기로 사용하기는 좀 힘든 편. 주로 강 칠십오식 개의 추가타로 사용된다.

다 모아봤자 공격력이 오르지도 않고, 가드 불능 판정이 생기지도 않기 때문에 모으는 건 별 의미없지만, 무적시간을 이용하는 방법은 있다.

발동은 강이 빠르고, 약은 아래쪽 무적, 강은 상중단부분의 피격판정이 없다. 장풍의 경우 약 대사치도 막아버리기는 한다.
95때는 원체 게임이 데미지가 높았다고는 해도 기 MAX후 풀차지 대사치의 데미지가 너무나도 극악했다.
96부터 추가된 MAX 버전의 경우, 전신에 화염의 기가 발산되며, 여기에는 공격 판정이 있다.

그냥은 느리지만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몸쪽 판정이 나오는 시간이 3프레임임을 이용해서 대공으로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몸 전체를 둘러싼 공격판정이 피격판정보다 아~주 약간 큰 정도라서 판정이 좋은 편은 아니다. 즉 상대방이 공격판정 강한 기본기나 기술 넣어주면 그냥 털린다. 그리고 보스전에서 단독발동 절대 금지. 썼다하면 게닛츠가 진 팔치녀로 털러 온다. 다만 연속기나 절명 콤보중에는 해당 없다.

2.1.2. KOF 97 ~ KOF 98 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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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에서는 비오의(MAX) 버전 발동시 화염이 3단으로 뻗어나갔다. 하지만 이 때는 무식이라는 좋은 필살기가 추가되어서 봉인. 하지만 75식 개나 점프CD카운터같이 공중에 뜬 상대로는 무식이 맞지를 않아 이걸 써야한다. 거기다가 CPU 조작 고로같은 캐릭터에게 깔아두면 낚여서 걸린다.(...) 98도 비슷하다. 물론 이때 등장하는 94, 95 버전 클래식 쿄의 경우 초필살기가 대사치 하나뿐이어서 적극 사용해야 했으며, 또 쿄의 주력 필살기칠십오식 개의 경우 이것이 들어가고 나면 제대로 넣어줄 수 있는 초필살기가 대사치밖에 없어서 쓰는 경우도 있다.[5]

2.1.3. KOF 99 ~ KOF 2002 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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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의 리얼쿄의 경우 쿠사나기의 힘을 일부 잃었다는 설정 때문인지 이때부터 화염을 모아서 폭발시켜야 하는 무식212식 금월 양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대사치의 시전 속도가 미칠듯이 느려져서 봉인해야 했었다. 카운터 모드 시에도 마찬가지. 발동이 한없이 느리기 때문에 ST콤보가 아니면 봉인 빼고는 답이 없다. 게다가 이 때에는 신 초필살기인 182식의 성능이 훨씬 좋으므로 기 게이지는 이쪽으로 투자하게 된다. 그리고 이때부터 대사치를 써도 전신이 불에 휩싸이지 않게 되었다.[6] 다만 리얼쿄의 스트라이커 버전 대사치에 한해서는 준수한 발동속도와 절륜한 위력을 자랑해서 콤보로 넣는다던가 하는 날엔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데 99에선 쿄가 스트라이커로 들어가는 경우를 찾기 힘든데다 00에서 데미지가 약해져서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다(…)

같이 등장한 KYO-1도 사용하긴 하는데 이쪽은 발동 속도가 리얼쿄보다는 빨라서 칠오개 뒤에 들어간다. 그러나 느린건 변함 없어서 칠오개를 최대한 딜레이를 줘서 높게 띄워야 겨우 들어갔다.

2001부터 갑자기 발동이 느려졌지만 암전시간 찰나에 조금 모은 후 사용하면 발동 속도가 되려 쌩으로 지를 때보다 더 빨라진다는 이상한 효과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콤보나 리버설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나마 182식이 삭제된 2001과 2002에서는 성능이 꽤 괜찮다. 하지만 2001에서는 기 게이지를 스트라이커 호출에 써야 되고 2002에서는 셀렉 봉인 수준의 약캐라 여전히 잘 쓰이지 않는 건 마찬가지이다. 순간적으로 데미지를 많이 뽑고 간단한 콤보에 박아넣기 좋은데다가 모콤의 마무리로 쓸 게 딱히 없어서 쿄를 고른다면(…) 그나마 활용도는 높다.

2002에서의 대사치는 많이 애용되었다. 그렇기도 할 것이 쿄의 초필살기가 대사치밖에 없기 때문. 하지만 이전의 대사치와는 활용도가 차원이 다르다. 모든 판정면에서 대박 하향된 쿄에게 백식-슈캔대사치는 한줄기의 희망이었으며 암전이 뜬 후 발동시키면 그냥 쓰는 것과는 달리 매우 빠르게 발동하기에 이것을 잘 연습하면 칠십오식개 - 약역철 - 대사치 라는 효율적인 콤보를 기 1개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된다. 암전 타이밍을 사용하는 이것을 광속대사치라고 부르며, 구석에서 잘만 사용하면 max대사치1~2히트 - 광속대사치, 일명 더블대사치라는 괴랄한 콤보도 넣을 수 있다. 하지만 max대사치를 슈캔으로 넣게 되면 모드게이지 포함 무려 기가 3개나 날아가기 때문에 반은 퍼포먼스라고 볼 수 있다. 이건 99버전 182식이 부활한 2002UM에서도 이어졌다.

2.1.4. KOF 2003, KOF 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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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에서는 발동속도가 다시 구려져 안 그래도 안 좋은 03 쿄의 성능에 쐐기를 박는데 일조했다. 한술 더 떠서 XI에서는 뒷쪽 불꽃 이펙트가 완전히 삭제되어 그나마 있던 간지조차 나지 않는다. 더불어 그 안습한 발동속도가 더욱 구려졌다. 사라진 후방 불꽃은 95 시절에는 거기까지 판정이 있었고 뒤쪽 판정이 워낙 개같아서 차기작부터 얼른 삭제된 까닭에 완전 겉멋 이펙트긴 했다. 위의 gif 이미지는 emㅕ gif 사이트가 개편하면서 바뀐것 같은데 게임상에서 뒤의 화염은 절대 없다. 슈캔으로 써도 발동 속도가 크게 빨라지지 않는다. 다만 전작까지의 광속대사치보다 좀 더 버튼 눌렀다 쓰면 리얼 빠르게 대사치가 나가는데 이걸로 칠오개나 강펀 뒤에 넣는다. 다만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걸 자유자재로 쓰지 못하면 백팔십이식이 더 낫다. 뭐 백팔십이식이나 대사치나 똑같은 병신이지만…. 함축적으로 쿄레기 콘솔판에서 나온 EX 쿄는 광속 대사치 이상으로 모았을 경우 대사가 달라진다.[7]

2.1.5. KOF XII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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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XII 이후의 대사치. 시전 후에 도발 포즈를 취한다.[8]

XII에서는 기술이 다 짤린 덕에 초필살기도 달랑 대사치 하나. 대신 발동이 매우 빨라져서 연속기로도 무리없이 들어간다. 데미지는 그럭저럭.

XIII에서는 공중 대사치가 추가되었다. 공대공용으로 써먹으라고 만든 듯. 하지만 빠른 공중 특수기인 나락과 점D, 점B 판정이 좋아서 그냥 농차 2타 - 슈캔 공중 대사치로 콤보 마무리용. EX 대사치의 경우 2프레임이라는 미친 발동속도를 가지고 있어 각종 딜캣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CPU 대전시 서로 공중에 떴다 싶으면 높은 확률로 바로 이 기술을 내질러버린다.(...)

EX 초필살기로 사용시 몸에 불만 안붙는 여타 다른 시리즈의 MAX 대사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발동이 빨라진다. MAX캔슬 대응 초필살기. 하지만 퍼포용이 아니면 대사치에서 천총운으로 MAX캔슬 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다. 드라이브 모드일때 기 게이지가 4개 이상이면 강농차 2타 - 공중 대사치 반복이 데미지가 더 크기 때문에….


그리고 EX로 발동하면 발동속도가 매우 빨라지면서 이딴 막장 콤보도 가능해졌다.(1분 41초부터) 그냥 쓰면 2프레임, 광속대사치로 사용하면 1프레임이라는 초월적인 발동으로 그전까지 빠르기로 유명했던 파이널 임팩트를 엿먹이는 미친 초필살기가 되었다.

2.1.6. 기타 외전작에서

CAPCOM VS SNK 시리즈에서는 발동이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이였지만, CVS1때 한정으로 발동이 너무 안좋아서 도저히 써먹을수가 없었다. 어차피 칠십오식 개조차 발동 속도 문제로 써먹기 참 뭐했다는걸 생각하면 안습.(…) 참고로 이때는 레벨3 대사치만이 전신 화염 효과가 있었는데… 이 화염은 오히려 본판보다 히트수가 더 많은 데다가 상대를 수직으로 띄운다.(!) 이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CVS2 이후 다시 KOF 시절 수준으로 강화되어서 쿄를 강캐 반열로 올려놓는데 일조했다.(진짜 1등 공신은 '중 기본기'이지만….)

SVC Chaos에서는 익시드 개념이 생겨서 모든 초필살기가 노멀 버전만 남게 되었다. 어차피 시스템 상 쿄가 접근 자체가 힘든 작품이였던지라 그나마 발동시 무적시간을 노려 장풍 카운터로 써먹을만한 182식과는 달리 아무 특징도 없는 대사치는 봉인.(…)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서는 KOF 01~02 사이의 모으면 빨라지는 광속 대사치가 나간다. 성능이며 모으면 바뀌는 대사 역시 XI에서의 EX쿄의 대사치 특성과 같다. 다만 잘 안나가는지, 약 역철을 맞추고 백팔십이식은 슈캔으로 잘 들어가지만 대사치는 잘 안나간다. 아니, 슈캔으로 나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

메탈슬러그 디펜스 에선 쿄의 특수기술로 사용하며 MAX 버전으로 사용한다.
모으는 동작중엔 무적이지만 베니마루에 비해선 대사치 특성상 무적을 이용하긴 애매하다.
1.19.0 버전에선 데미지가 상승했다.

2.2. 쿠사나기 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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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95, KOF 98, KOF NW 등에서 등장했던 쿠사나기 사이슈도 이 기술을 사용 가능하지만 준비 모션은 완전히 다르며 MAX로 쓴다고 해서 전신에 불이 붙지는 않는다.

대신에 발동이 그야말로 초가 붙을정도로 광속이라서 상당히 숙련된 상대와 대전할때도 기습적인 단독으로 날려도 맞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강손 + 약손 특수기 + 대사치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콤보가 있는대다가 심지어 단독카운터 히트시 바로 써주면 또 들어간다. 엄청난 위력.. 대사치쿠사나기 쿄에겐 봉인기 수준이라면, 쿠사나기 사이슈에겐 사랑받는 밥줄 초 필살기(…) 사이슈판 대사치의 대사는 코레데 오와리쟈!(이걸로 끝이다!) 그런데 95때에는 역시 발음이 이상해서 아무리 들어도 우리집 불났다(우리집 보일까)로밖에는 들리지 않는다.(…)

2.3. 불꽃의 운명의 크리스(암흑 대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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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운명의 크리스(속칭 각성 크리스)도 이 기술과 비슷한 기술을 사용 하는데 정식 명칭은 '암흑 대사치'. 쿄와는 다르게 손가락에서 불꽃을 모아 베어 버리며 맥스 버전의 경우 쿄와 마찬가지로 불꽃이 3단으로 나가나 몸이 화염으로 불타지는 않는다.
대신 노멀판은 앉아 약발 - 앉아 약손 - 무용의 도끼(특수기)나 근접 강손 - 무영의 도끼 에서 아주 간단하게 연속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쿄와는 달리 주력이 된다. 대신 MAX판은 콤보로 연결되지 않는다.(97때는 사자를 무는 불꽃에서 추가타로 들어가기 때문에 더 무서웠다.) 대사는 97~98까지는 하이, 신데구다사이(예, 죽어 주세요). 였다가 2002에서는 하이(예)가 사아(자)로 미묘하게 바뀌었다.

다만 크리스의 것의 경우 제작 비화가 있는데, 애당초 오로치 사천왕이 주인공팀에 대비되는 컨셉으로 개발된 지라 초필살기도 주인공팀의 초필살기에 대응되는 기술들이 들어가있었다.(쉘미 - 니카이도 베니마루의 뇌광권/암흑 뇌광권, 나나카세 야시로 - 다이몬 고로의 지옥 극락 떨구기/암흑 지옥 극락 떨구기) 이에 크리스의 경우 쿄의 대사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는데…

제작진도 게임을 만들면서 오로치 팔걸집인 크리스가 오로치를 죽이려고 만든 기술인 대사치를 쓴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개발팀에서 '오로치 치는 기술'이 아니라 '오로치 치는 기술'이라서 대사치(오로치나기)라고 대충 얼버무렸다.(…)

2.4. KUSA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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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에서 쿄가 쓰던 대사치와 같다.

C는 약간 빨라서 강펀치 뒤에 이어진다. 칠오개의 활용도가 높은 쿠사인 만큼 대사치를 넣을 부분도 많은편. 참고로 03 쿠사나기의 리더초필살기인 MAX 대사치에는 전신무적이 붙어있어 역대 최강의 대사치. 2003에서는 속도가 대폭 빨라져서 사이슈와 비슷하다.원본은 발동이건 데미지건 다 구려졌는데 이 무슨…. 게다가 모으는중에 불에 붙으면 풀히트 확정. 리더로 두고 게이지 찼다 싶을때 로또스럽게 한번 질러보자.

3. 여담

보고도 못 막는' 빙주깨기보다는 덜 유명하지만 배틀페이지에서약발 - 약손 - 대사치라는 유머가 있는데 EX, 98UM과 XIII에서 정말로 가능해져 버렸다.(…) 98UM에서는 엑스트라 게이지에서 역가드 나락 - 앉아 약발 - 앉아 약손 - ABC캔슬 MAX대사치(버튼 눌렀다 뗌)로 가능. XIII에서는 저런 어려운 과정 필요 없이 약손 맞추고 EX대사치 날려주면 된다. 가장 압권은 EX로, 그냥 약손에서 대사치 커맨드를 입력하면 나간다(…)

또한 크리스 역시 98UM판에서는 98때 콤보에 안 들어가던 MAX 암흑 대사치가 콤보로 들어간다.

쿄가 이오리에게 대사치를 사용하는 실제 싸움 장면. 쿠사나기 가문의 필살기다운 박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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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두음법칙에 따르면 이 108식 대사치가 옳다. 근데 그렇게 되면 208식으로 발음되니….
  • [2] 심지어 대사치 사용 시 화염 이펙트도 그냥 귀신 태우기의 구 화염 스프라이트를 방향만 돌리고 시뻘건 팔레트 이펙트 효과만 추가후 사용한 것이였다.(…)
  • [3] 네스츠 스타일 쿄의 EX 대사치 대사도 동일하다.
  • [4] 이 점은 어둠쫒기도 마찬가지다.
  • [5] 무식을 넣으면 데미지가 가장 큰 불기둥이 맞질 않는다.
  • [6] MAX 버전으로 써도 발동하고 나면 몸이 붉게 타오르지 않는다.
  • [7] 대사 자체는 524식 신진, 리 121식 천총운 발동 대사랑 같다.
  • [8] 네스츠 스타일 쿄는 도발이 없는데, 원래는 네스츠 쿄에게도 도발을 넣을 예정이었는지 불꽃을 지르고 나서 도발 자세로 움직이는 1프레임이 남아 있어 스탠딩 포즈로 어색하게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