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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오랑

last modified: 2018-02-09 02:23: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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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마(三島) 집안
  미시마 진파치 ?
  미시마 카즈미 미시마 헤이하치
카자마 준 미시마 카즈야   리 차오랑 (양자)라스 알렉산더슨(사생아)
 카자마 진

Lee_Chaoran.png
[PNG image (Unknown)]

Lee_Chaoran2.jpg
[JPG image (Unknown)]

[1]
내 손끝 하나도 못 건드릴걸(私に触れるかな) -태그 2 등장대사
내가 처리할게(任せてくれたまえ). -태그2 등장대사
날 얕보면 안되지. -철권 5,6 승리대사
그만 두라구. 그러다 다쳐. -철권 5,6 승리대사
싸움이란 건 엘레강트한 거다. -철권 5,6 승리대사

李 超狼(リー・チャオラン)

이름리 차오랑(Lee Chaoran)
국적일본(중국 출생)[2]
나이25세(철권1) → 27세(철권2) → 48세(철권4-철권6)
성별남자
신장178cm
체중65kg
혈액형A형
취미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연날리기
좋아하는 것여자, 컴봇, 라스 알렉산더슨,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싫어하는 것미시마 카즈야, 미시마 헤이하치
격투 스타일마샬 아츠

철권의 캐릭터.

성우
나카타 조지 - 철권 1
윌리엄 워드 - 철권 4 해외판
오키아유 료타로 - 철권 5 ~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철권 : Blood Vengeance 일본어 음성
미키 신이치로 - OVA, 드라마 CD
카이지 탕 - 철권 4 일본판, 철권 : Blood Vengeance 영어 음성


Contents

1. 스토리
2. 성능
2.1. 시리즈별 성능
2.2. 철권 6~TT2
2.3. 철권 레볼루션
3. 기타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1. 스토리

미시마 헤이하치가 제왕학을 배워야 할 미시마 카즈야를 자극하기 위해 중국에서 데려온 양자. 카자마 진의 삼촌이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듯.[3]

원래 고아 출신으로 학문이나 권법 등에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 천재로 불리던 리 차오랑. 헤이하치는 리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여 직접 그를 중국에서 데려와 양자로 삼고 카즈야의 곁에서 수학하게 한다. 리는 카즈야와 함께 수련하고 제왕학 등을 공부하면서 미시마 그룹의 계승권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스스로를 천재로 자부하던 리였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카즈야를 단 한 번도 이길 수 없었다. 리는 곧 심한 열등감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던 중, 미시마 재벌의 계승 후보자는 커녕 자신은 그저 카즈야를 자극하는 역할이 끝이었음을 알고 리는 헤이하치와 카즈야를 증오하게 된다. 1편 당시에는 지극히 냉혹한 성격으로, 취미삼아 나가는 지하격투장에서 모든 대전 상대를 잔혹하게 짓밟으며 승리를 거두고 있었다. 그 백발이 대전 상대의 피로 물든 모습을 보고 지하격투기계에서는 그를 '은발의 악마'라는 두려움 섞인 별명으로 부르며 경원시했다.[4]카즈야가 절벽에서 내던져지고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위해 수련을 떠난 동안, 그 역시 자신의 방식으로 실전 경험을 쌓으며 카즈야에게 설욕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열린 철권 대회에서 자신 있게 카즈야에게 도전하지만 또다시 패배, 카즈야가 헤이하치를 꺾고 우승하는 바람에 바로 눈앞에서 재벌 총수 자리를 넘기고 말았다. 리는 대회가 끝난 직후 산에 들어가 홀로 수련을 쌓았다. 그러나 수련하면 할수록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천재적인 조각이 오히려 퇴색해가는 느낌을 받고 고뇌하게 된다. 그렇게 이도저도 못하던 중, 산에서 만난 어떤 노인에게[5] 조언을 듣고 곧바로 자신의 천재성을 회복한 리는 다시 미시마 재벌로 복귀하여 카즈야의 비서로서 일하며 다시 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두 번째 대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헤이하치가 나타나는 바람에 모든 것이 물거품이 돼버렸다. 설상가상으로 카즈야를 쓰러뜨리고 다시 총수 자리를 되찾은 헤이하치에게는 카즈야 편을 들었다는 이유로 분노를 사서 미시마 재벌에서 추방당한다.

20년의 공백 후 다시 모습을 드러낸 철권 4에서는 거대 회사의 대주주 중 하나로 살고 있었다. 미시마 재벌에서 내쫓겼을 때에는 복수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어차피 살 날도 얼마 안 남은 늙은이 자리를 빼앗아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냐'는 생각에 미시마 재벌에 재한 미련을 접고 버하마의 호화저택에서 홀로 유유히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주식을 갖고 있는 G사의 주식이 대량으로 방출되고 있음을 알게 되고 직감적으로 G사 내부에 이변이 벌어지고 있음을 감지한다. G사는 미시마 그룹의 습격을 받아 막대한 재산적 피해를 입었으며 미시마 재벌이 어떤 연구를 위해 중요한 물건을 찾고 있음을 추가로 알게 되었다.

오랜만에 미시마 재벌에 대한 복수심이 타오른 리는 대주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철권 대회에의 출전권을 획득한다. 명목상으로는 자신이 주도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컴봇의 성능을 대회를 통해 어필한다는 것이 그 목적이었지만 한편으로는 헤이하치에 대한 복수도 염두에 두고 있었다. 때문에 경력을 숨기기 위해 '바이올렛'이라는 가명을 써서 머리도 보라색으로 염색하고 썬글라스를 쓴 모습으로 참전했고, 철권 4에서 타임릴리즈로 처음 추가되었을 때는 리가 아니라 바이올렛 버전만 고를 수 있었다.

바이올렛을 선택 시 최종보스인 헤이하치전까지 가면 정체를 드러내면서 이름이 리로 바뀐다. 그래봤자 정체를 드러낼 때와 안 드러낼 때의 차이는 별로 없고 굳이 말하자면 썬글라스의 유무와 머리 색깔 및 옷 색깔의 차이일 뿐. 최초 추가 후 후반 타임 릴리즈 캐릭터가 추가될 때 리 버전도 별도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뱀발로 당시 복장이 워낙에 인기가 많았던 모양인지 6에서 엑스트라 복장으로 다시 등장했다.

4편에서는 헤이하치에게 복수하려 했지만 죽은 줄 알았던 카즈야가 대전상대로 돌아오자 동요를 감추지 못하고 패배하고 만다. 그 후 헤이하치가 사망하고 혼란에 빠진 미시마 재벌을 탈취할 계획을 세우지만, 누군가에게 재벌 총수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를 듣고 격노한다. 카즈야가 방해를 한 것으로 착각한 그는 한 달 뒤, 철권 대회가 금방 개최되자 이번에야말로 카즈야에의 설욕과 미시마 재벌을 손에 넣을 것을 다짐하며 대회에 참전한다.

그러나 5번째 철권 대회에서는 대회의 주최자가 카즈야가 아니란 것을 알자마자 곧바로 흥미를 잃고 기권하여 버하마의 저택으로 돌아가버렸다. 이후 미시마 재벌이 전쟁을 일으켜 세계가 혼란에 빠지고, 그 대항마로 G사가 새로이 영웅으로 떠오르자 리는 G사의 배후에 카즈야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윽고 리는 카즈야에게 접근하기 위해 새로 열리는 철권 토너먼트에 참가하기로 마음먹는다.

일단 설정 상 나이는 철권 5, 6 기준으로 48세로 마샬 로우, 폴 피닉스와 동갑인데 생긴 건 20대다. 엄청난 동안 인증! 그 덕분에 수려한 외모와 섹시하고 우락부락한 몸, 중저음으로 깔리는 목소리, 섬세한 이미지로 여성팬들이 많다. 5편 엔딩에서 보면 몸도 장난 아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이 사람과 같은 축에 속할지도...

수없이 양아버지와 카즈야를 없앨 궁리를 하고 있는 듯, 엔딩에선 둘을 엿 먹이는 장면이 많다.[6]

여기까지 보면 복수에 불타는 은발 귀공자 같지만, 그 실체는 개그맨. 5부터 성우를 맡은 오키아유 료타로의 극강의 연기력으로 인해 느끼남[7], 개그맨 속성의 캐릭터로 확정.

태그 토너먼트에서는 헤이하치와 팀을 맺고 패배하면 헤이하치가 엉덩이를 두들겨 패며, 5편에서는 카즈야를 이겼다고 방방 뛰다가 넘어지면서 바닥 유리를 깨뜨리고 (...), 쿠마와 판다 엔딩에서는 비서가 돼서 원츄를 날리는 개그를 보여준다.[8] 5엔딩에서는 헤이하치 목에 폭탄 목걸이를 채우고 부려먹고 있다. 또한 안나의 스토리모드에서 패배한 뒤 안나에게 엉덩이를 맞고 낑낑대는 모습도 보인다. 여담으로 4편 컴봇 엔딩에서도 갑자기 컴봇이 폭주해서 리 차오랑의 엉덩이를 팬다.

태그2의 파이트 랩에선 실수로 자폭 버튼을 눌러서 기껏 만든 신형 컴봇을 박살내서 구형을 급한 대로 쓰게 만들고, 이후에도 얼빠진 모습을 보여서 비서가 머리 아프게 만든다. 그래도 본인 엔딩에서는 비서에게 스케쥴을 들으면서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철권중을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모습을 보면서도 리보다 더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덤덤하게 스케쥴 설명을 줄줄이 늘어놓는 비서의 모습도 백미. 마치 어제 오늘 일도 아니라는 얼굴이다. 엔딩의 마지막은 마지막 철권중을 고자만들기로 마무리 후 원츄+엑설런트로 마무리.

여담이지만 비서가 상당히 미인이다. 또 어째선지 회사의 로고가 세일을 자주 할 것 같이 생겼다. 바이올렛 판 엔딩[9]이 따로 있는데 바이올렛 판 엔딩는 미시마 헤이하치, 미시마 카즈야, 카자마 진를 자기의 연구소로 감금시켰고 슈퍼 컴봇 DX로 개조한 구형 컴봇[10]으로 이들 3명을 제거 할려고 하나 진이 데빌 진으로 변신하여 레이저로 헤드샷을 날렸다. 하지만 리는 자폭 장치를 가동하여 이들 3명을 제거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웃으면서 엑설런트로 마무리 한다.


2. 성능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B 최상급의 콤보와 괜찮은 기본기를[11] 가지고 있지만 난해한 커맨드와 양날의 칼로 존재하는 단점들이 문제.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공중콤보S 단연 돋보이는 벽몰이 길이. 데미지도 강력하고 후상황도 좋다.
벽 콤보S 최상급 데미지의 벽 콤보. 후상황도 좋다.
딜레이캐치A 힐부스터의 판정 변화로 14프레임 기상어퍼가 생기면서 한층 강력해졌다.
공격력B 데미지가 센 것도 있긴 하나 주력 기술이나 활용법은 대체로 갉아먹기이다.
스텝B 평범한 남캐의 스텝. 횡신이든 백대쉬든 나쁘지는 않은 편.
패턴B 다양한 패턴이 있는 건 아니지만 독특한 패턴이 있다.
리치A 견제기의 길이가 길어서 견제에 능하다.
태그 어설트 서브A 벽몰이 상황이던 필드에서 생긴 바운드 태그 어설트 상황이던 서브로 활용하기 좋다.
운영난이도A 어려운 테크닉과 참고 견제하는 능력, 거기에 저스트 프레임 기술들이 요구되는 상급자 캐릭터. 또한 상성도 꽤 심하게 탄다.[12]


처음에는 그래픽의 한계로 백발의 트랭크스 느낌이 들었으나 후에 찰랑찰랑한 저 머리로 바뀌었다. 화랑처럼 발차기가 특징. 단, 화랑이 태권도 특유의 큰동작이 많은 캐릭터인데 비해, 리 차오랑은 좀 더 세련되고 날렵한 발차기가 특징.

2.1. 시리즈별 성능

  • 철권1, 2

철권 1의 미시마 카즈야의 중간보스.

1편때는 마샬 로우의 클론에 가까운 캐릭터에 카즈야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신규 유저들이 초기 철권을 접하면 갭이 상당히 심할 정도. '레이저스 킥, 인피니트 킥, 리 슬라이딩' 달랑 3개의 고유의 기술이 있지만 마샬 로우 자체 성능은 나쁘지 않은데 덧붙힌 캐릭터의 형태라서 강했다. 단, 공콤이 유독 심한 카즈야나 아머킹, 헤이하치 등...낀게 문제지 준최강캐 정도.[13]

철권 2의 미시마 헤이하치의 중간보스.

2편때는 확정타가 대부분 사라지고 성능이 별로인 캐릭터였다. 신 필살기하고 블레이징 킥의 시초는 바로 이 때 였다.

  • 철권 TT

태그를 거쳐가면서 점점 자기 색깔을 찾게 되었다. 이 때 추가된 기술이 히트맨 자세이다. 특유의 느끼한 간지와 왠 기술이름에 죄다 미스트가 들어가는 것도 이 때부터. 리의 상징적 기술이자 리 역사 최초의 저스트 프레임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미스트 트랩도 이때 등장했다.

TTT까지는 트랭크스 느낌이 났었는데 이 후 점차 스타일이랑 헤어스타일이 미묘하게 달라졌다.

  • 철권 4

현재 리 운용의 핵심적 기술인 원투미스트, 미스트 스텝 캔슬이 추가됐다. 이때의 리는 내가 하면 별로같은데 남이 하면 좋은 거 같은 강캐.

철권 4 에서 이 원투미스트 캔슬을 통해 아레나맵에서 전캐 최초로 무한 콤보가 발견되기도 했다. 실제로 전 캐릭터중에 무한돌리기 콤보가 제일 쉬웠던 캐릭터가 리 차오랑과 화랑이다.

신주쿠 맵 한정으로 특정 위치에서 히트맨 후 lp연타로 상대방을 행동불능으로 만드는 버그가 존재했다.[14] 이 당시 화랑 및 리 유저로 유명했던 광견진이 모 대회 운영진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해당 버그를 일부러 사용한 적이 있다 카더라.[15]

이때부터 벽의 제왕으로 등극했다. 벽이 있고 없고에 따라 캐릭터 성능이 달라지는 캐릭터. 벽에서는 거의 사기캐릭터 수준으로 아무 띄우기로나 대충 띄우고 원투미스트 몇번으로 벽에 보내면 과장 좀 보태서 그저 버튼 세개로 체력의 반이 증발했다.[16] 일단 상대편 입장에서도 벽맵에서 뜨면 죽는다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말릴 수 밖에 없다. 강벽꽝도 필요없이 그냥 두번 뜨면 게임이 끝날 정도였으니.

대충 철권6의 레오정도로 쉽고 강력한 벽콤이 가능했다. 벽만 있으면 기술 서너개만 알아도 운용이 불가능하진 않을 정도. 다만 늘 그렇듯이 벽이고 뭐고 운용 자체의 난이도가 있어서 마스터하기에 쉽지 않은 캐릭터이다.

2.2. 철권 6~TT2[17]

히트맨 스타일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데, 자세가 매우 도발적이다.
여러가지 공격을 내면서 자세를 잡을 수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인데, 이 자세에서 나가는 기술은 몇가지 정해져있어서 상대가 짐작할 수 있다.[18]

그리고 패링 계통 기술으로 4 AP 커맨드의 미스트 일루전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상대를 타넘어서 상대뒤를 잡는다. RK 추가타가 있고, 카운터시 콤보 이행이 가능하지만 앉으면 피해진다. 왼어퍼는 무조건 확정. 추가타가 앉으면 피해진다는 점을 이용해서 실버 니(↗RK. 중단 띄우기)로 이지선다가 가능하기는 하다. 손 기술에만 반응하는데다 타이밍 맞추기가 좋은 것도 아니라 실전에서 쓰기 힘들지만.

'6 중립' 커맨드의 미스트 스탭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태그에서는 그냥 스윽 파고 드는 별 쓸데없는 기술이며, 용도라면 태그할때 나오자마자 미스트 스탭 사용후 캔슬해서 태그 후의 딜레이를 없애는 테크닉이 있는데, 하여간 별 쓸모가 없었지만, 4에서부터 원투 펀치에서 미스트 스탭이 캔슬이 되게 변해서 리의 콤보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여담으로 이 덕분에 리는 4 시절 최강캐 중 하나였다.

미스트 스탭 캔슬이 되는 기술은 원투,(줄여서 원투미) 트리플 팡,(4 LP LP RP. LP 이후 LP LP를 타이밍 맞춰서 입력시 슈퍼 트리플 팡으로 바뀐다. 일반 트팡과의 차이점은 1타 3타 데미지가 상승되고 3타가 날리기가 돼서 벽꽝도 가능해진다. 줄여서 트팡미, 슈팡미.) 리어 크로스 펀치(4RP. 리어 크로스 펀치 미스트 스탭을 줄여서 리어미라고 부르며, 리의 벽몰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최대 7연타까지 가능하다. 7타까지 가면 거의 퍼포먼스고 6타까지가 정식 콤보, 최소 2~3타까지는 쓸 수 있어야 콤보가 편하다.) 정도가 있으며, 미스트 스탭에서 파생되는 기술로 인바티드 엑셀(미스트 스탭 도중 LK RK. 일명 리 컷킥.)과 스웨이(미스트 스탭 중 ←)중 파생되는 스피닝 액스 킥(스웨이 중 RK. 카운터시 콤보 이행.)으로 이지선다도 가능하다. 여러모로 리한테는 중요한 기술. 리 버전의 풍신 스탭이라고 하기도 한다.

4 LK LK(미스트 울프 콤비네이션)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원래는 4 LK LK는 딜레이를 주는게 가능한 중단차기후 상단차기의 기술이지만 LK LK를 빨리 누르면 중단을 차려다 말고 상단을 차는데 이때 상대방이 가드하는 순간 RK를 누르면 가드를 밟고 점프 돌려차기로 날려버리는 가드시에만 발동되는 가드불능기라 해야하나 어쨌든 그런 기술이 있다.[19] 간지도 나고 가드해야만 발동되며 상단기술이라는 단점, 거지같은 타이밍으로 매우 쓰기 힘든 기술이지만 마스터하면 상대방은 상대하기 난감해지고(다만 상단이고 모션도 보이기 때문에 사실상 실전에서 쓰기는 힘들고 가끔 벽콤보로 쓰는걸 빼면 콤보 동영상에서나 볼 수 있는 기술. 여담으로 아자젤도 걸리는 걸 보면 뭔가 판정이 괴하다.) 굴욕기로도 매우 쓸만하다. 미스트 울프 콤비네이션 자체도 판정이나 사정거리 등이 괜찮고 카운터시 확인2히트도 가능한 등, 괜찮은 기술. 6 오면서는 커맨드가 LK LK로 바뀌었다. 추가타를 빨리 쓰면 1타 가드/히트시 2타 가드/히트 확정. 덤으로 상대방 좌측면 잡기는 넘어뜨리고 머리를 밟아 문대는 굴욕적 잡기기술이다.

위에서 쓴 미스트스탭 캔슬이 워낙 좋은지라 보통 정도 거리의 벽맵은 벽의 끝에서 끝까지 밀고 갈 수 있다. 리랑 상대할 땐 벽맵 고르지 말자. 밀린다. 남캐중 벽몰이 최강자.(다만 "어차피 브루스도 꽤 보낸다"/"니나 플래핑이 리어미보다 데미지도 세고 벽몰이도 좋다"라는 얘기가 꽤 자주 나온다. 안습하다.)

철권 6 BR오면서 전 캐릭터들의 상향평준화가 이뤄져 리의 벽몰이는 정말 좋다. 다만 미스트캔슬 못쓰면 별볼일 없고,(사실 가장 기본이라 볼 수 있는 원투미는 쉽다. 슈팡미나 리어미가 힘들다. 그래도 원투미 벽몰이도 꽤 괜찮은편.) 덕분에 초보가 사용하긴 좀 어렵다. 더욱이 BR이 나온지 조금 됨에 따라 약캐임이 입증. 대회에서도 보기 어렵고 고계급도 몇명 없는 판. 하지만 6 시절 한국 최초의 텍켄 갓은 리 차오랑 유저인 헬프미였다. 당시 데스 상대는 레인의 레오. 약캐는 절대 아닌데, 난해한 커맨드 때문에 날로먹기가 없어서 운영이 힘든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흘린 후 콤보 불가능에 막혀도 그나마 하단중 덜 아프게 맞는편인 슬라이딩이 있긴 하지만 로우랑 비교하면 이지선다가 힘들다. 사실 리의 로우랑 겹치는 기술들은 죄다 로우보다 안 좋다.)

사실 대회니 고계급이니를 넘어서 전국적으로 유저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게임장에서 많이 보이는 캐릭터는 아니다.(카드 등록자는 600명 정도...계속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진 알 수 없지만.) 여담으로 원투가 전 캐릭중 가장 구리다는(발동 속도라든지 여러가지로.)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리어미 못쓰면 원투미 써야한다.

TTT 2로 넘어오면서 계륵이던 슈레더 킥 시리즈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갤럭티스 크로우(666 lk rk)라는 신기술이 대신하게 되었다. 데미지가 상당히 강한 콤보시동기인데다 후딜레이가 -9라서 중거리에서 맘놓고 지를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양횡을 전혀 못 잡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판정이 매우 강하고 길어서 주력으로 쓰기에 손색없는 기술. 공중콤보 사용시, 뷰티풀 팡(6RKLK)로 바운드 준 후 거의 확정타로 들어간다. 반격당할 염려도 없으니 마무리로도 마음놓고 질러주자.

사실 좀 더 강력한 콤보로는 리 썸머(rk, 8lk) - 갤럭티스크로우 (666lk, rk)로 이어지는 바운드가 가능하다. (특정 콤보시동기로만 가능) 난이도가 괴랄하지만 데미지는 뷰티풀 스팽크 따위에 비할 바가 못된다.

드라군의 왼어퍼 하이킥이 그랬듯 투쯔바이(RPRPLK)가 추가타가 불가능해진 대신 벽스턴을 유발하게 변경되었으며, 엣징 슬라이스(스웨이 중 RK)와 컴퍼스 스윕(1AK), 실버테일(앉아 3RK)의 후딜레이가 감소하는 등의 상향점을 보였다.

헌데,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묘하게 칼질을 당했다. 힐부스터가 공중콤보로 이어질수 있게 되었지만 데미지 감소, 후딜레이 증가로 상향이냐 하향이냐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기상어퍼가 생겼다는 나름의 의의가 있는지라 일단은 상향으로 취급하는 듯. 그 외에는 갤럭티스크로우의 데미지 하향. 그런데 원체 강한 기술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이는 변경점은 아닌 듯 하다.

공중콤보 데미지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카즈야와 같이 고데미지+태그가능 콤보시동기가 많은 캐릭터와 상성이 좋으며 리어미와 힐부스터의 긴 벽몰이를 이용한 벽콤보가 상당히 강력.[20] 게다가 타수가 적고 강한 공중콤보도 가능한 전천후 캐릭터.

여담으로, 리 유저라면 잘 알겠지만 남들은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TTT 2 부터 리 슬라이딩(6 N AK)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가정용 TTT 2의 부활 캐릭터인 바이올렛도 슬라이딩 기술이 바뀌었다.

헬프미의 연구에 따르면 리가 태그 어설트 서브로 벽콤보를 때릴때 활용만 잘 하면 레오나 라스보다 훨씬 더 강하게 때릴 수 있다고 한다.

2.3. 철권 레볼루션


6차 업데이트 때 추가 캐릭터로 기존 레귤러 캐릭터가 아니므로 DLC로 락을 풀거나 기프트 포인트를 모은 다음 리가 나오길 바라자.

스페셜 아츠는 미스트 플래시가 있고, 크리티컬 아츠들은 더블 시그널, 임펄스 샷, 블레이징 킥, 컴퍼스 스윕이 있다.

먼저 미스트 플래시는 기존에 없던 무려 레볼루션의 신 기술이다.(커맨드는 3AK) 모션은 임펄스 샷 오른발 버전...마샬 로우에 비하면 회피성이 좀 떨어지지만 무난한 편. 그 외에도 발생이 13 프레임이여서 리의 약점중 하나인 약간 아쉬운 딜캐를 메워주며(리가 13프레임 딜캐라고 쓰는게 십단콤보 3타...맞춰도 대폭불리라 안 좋다. 그런데 미스트 플래쉬는 13플레임 벽꽝기인셈. 단 딜캐 실패하면 뜬다는 게 문제.) 리의 하단막고 딜캐 콤보인 힐부스터(기상 RP LK) 후에 임펄스샷이 막상 해보면 꽤 어렵다. 대신 미스트 플래쉬를 쓰면 매우 쉽게 들어간다.

크리티컬 아츠들은 주력기들로 차여있어, 괜찮은 파워를 보여준다. 단지, 하나는 쓸까 말까 할 정도. 더블 시그널은 2타째에 효과가 나오는데 이게 예전부터 사랑받아온 기술이라서 절륜한 성능에 딜레이가 가능하고, 임펄스 슛은 강력한 중거리 발차기에 벽콤을 노려볼만 하며, 블레이징 킥은 강력한 콤보 시동기로 확률적이긴 하지만 추가 데미지라니 존나 좋군? 그러나 아까 후술한 대로 하나는 거의 쓰다 마는 기술인데, 그것은 컴퍼스 스윕. 특출난 하단이 없어 마련한 게 겨우 이거냐? 후상황이 꽤 불안해서 손이 안가는 기술에 도박성이 짙다. 커맨드잡기인 니 드라이브(66 AK)에서 확정타로 들어가니 이때 크리티컬이 나길 빌며 쓰는 정도다. 하단을 정 쓰고 싶다면 그냥 2LK, 앉은 상태에서 323LK를 누르자. (리는 원래 하단이 부실하기로 유명한 캐릭터이다. 그나마 슬라이딩이 고성능이지만...) 그리고 강제 바운드 기인 '갤럭티스 크로우(달리는 도중 혹은 666 LK, RK)' 는 1타는 띄우지 않고 2타만 바운드 판정, TTT 2 시절 처럼 콤보를 넣을 수 있다. 물론, 그 성능 그대로이다.

앞서 후술한 대로 콤보면에서는 어느정도 강화되었으나, 날로먹을 기술이 별로 없고, 레볼루션에선 콤보 난이도가 대부분 하향됐는데 리는 콤보 난이도가 좀 있다[21]. 그러므로 초보자가 취향타는 대로 리를 골랐다간 손해보는 일이 적지 않을 정도. 그만큼 손에 많이 익어야 애정을 키워야 리를 마스터 할 수 있다.

3. 기타


모티브는 영화 취권2의 최종보스인 존.

알루카드 못지않은 패륜아. (마침 성우도 같다...철권6 BR에선 코스튬도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출 수 있으며 아이템에 레이피어도 있다.)

2편까지만 해도 미시마 가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청년이었는데[22], 나이 먹고 성질 많이 죽었는지 갈수록 개그 캐릭터(...)가 되고 있다.
6편의 본인 엔딩에서는 미시마 가문 3대를 폭죽에다 묶어놓고 폭탄 골프를 치고 있었으며[23], 안나 엔딩에선 웨이터로 깜짝등장해서 5편의 판다, 쿠마 엔딩에서처럼 원츄!를 날린다.

엔딩의 마지막 컷은 미시마 가문(특히 헤이하치)을 철저히 엿 먹인 뒤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미소과 함께 명대사 "Excellent."로 고정[24].

정식 스토리 모드로 볼 수 있는 포스 모드에서는 묘하게 비중이 높다면 높다.(등장씬도 나름 간지난다.)리 시나리오 대사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의 일기에 의하면 알리사와의 첫만남에서 여기저기 만져보다가 혼났다고 한다. 개그캐릭터에 이어 신사 속성 획득! 아니 뭐 로봇회사 사장이니 로봇에 관심 보이는 게 이상한 건 아니지만...

추가되는 알리사의 일기를 보면 결국 알리사를 고친 것 같다.


기본적으로 미시마 가문에 대한 적개심은 엄청나지만 성격 자체는 의외로 괜찮은 듯. 군수 산업 활성화와 세계 대전 등의 세계구급 민폐를 일삼은 미시마 집안 삼대에 비하면, 이 사람은 미시마 가문에 대한 적개심을 제외하면 로봇 공학 기술 개발과 홍보, 사업 활성화가 궁극적인 목적이다. 인간적으로도 유쾌한 면을 많이 보여주며, 태그2 컴봇의 엔딩을 보면 사고로 부서진 컴봇을 안고 슬퍼하는 모습도 보인다. 로봇이니까 부서지면 또 만들지가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의 피조물을 애도하는 모습을 보면 좋은 사람이 맞다. 태그2의 레이지 상성만 봐도, 리가 증오하는 사람도 없고 리를 증오하는 사람도 없다. 미시마 가문만 아니라면 적어도 보통의 관계는 유지하니 상당한 장점.[25] 게다가 고급 휴양지인 바하마에 자신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회사 내의 입지도 탄탄하니, 미시마 가문을 이어받았으나 파괴와 멘붕과 패륜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고 있는 3대에 비하면 그냥 인생의 승리자.

유명한 유저는 아이디와 캐릭터 그리고 철권삼위일체 레드스타, 테켄 버스터즈 준우승자이자 6때 리 텍갓을 찍었던 헬프미, 한때 리 게시판지기이자 아이폰 사건으로 유명한 근로돌이, 6BR 텍엠(현 리 최고계급)을 찍은 풍호 등이 있다. 해외 유저로는 북미 유저인 Fighting GM이 있다. 대회에 주로 듀얼쇼크 패드를 사용하는 유저이며, 한국 유저 JDCR과 대회에서 겨룬 적이 있었다. GM의 인터뷰 영상

한때 레드스타는 6BR에서 리를 접었고 태그2에서는 라스와 리 조합을 쓰고 있긴 하지만 주력은 라스이기 때문에 리 유저로 보기는 힘들다. 현재의 레드스타는 라스유저.

철권 블러드 벤젠스에서는 교사로 등장. 아무도 없는 빈 교실에서 쓸쓸히 수업을 하고 있는 장면은 관객의 눈물을 뽑아내는데 충분했다. 다만 이 때 리가 수업한 내용은 영화의 결말을 암시하는 복선.

일종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알리사와 샤오유가 위험에 처했을 때 엑셀렌트라는 미소와 함께 자신의 집을 은신처로 제공해 주었고 샤워, 숙식까지 모두 해결시켜준다. 주위에 군인이 돌아다니는데도 어째서 그렇게까지 해주는가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는다.

영화의 피해자? 스토리 진행 중 저택이 안나와 니나의 싸움에 의해 몽땅 박살난다.[26] 이 때 마지막으로 나와서 안나와 대치하지만 안나에게 니나를 왜 살리냐는 질문에 답을 듣고 엑셀렌트 원츄 한 번 날리고 등장 끝.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보면 알겠지만 인간관계가 나쁘지 않다. 미시마 가문을 제외하면(물론 라스라는 예외가 있지만 애초에 라스도... 근데 진도 없다는 게 함정[29]) 나쁜 사람은 없는 편. 물론 오우거야 만인의 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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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른쪽은 블러드 벤전스의 복장.
  • [2] 중국 출생이지만 어린 시절에 미시마 가문에 입양되어 일본에서 자란 설정이기에 철권 5 이후로 국적에 맞게끔 일본 성우를 쓰고 있다. 다만 철권 4는 리가 아닌 바이올렛으로 출장했었기에 영어 성우가 연기했다. 가정용 TTT 2 기준으로 바이올렛일 땐 영어를 사용하고 리 차오랑일 땐 일본어를 사용한다.
  • [3] 철권 6 정식 스토리로 보면 서로의 관계를 인지하고 있긴 한 것 같다. 그래봐야 서로 별 신경은 안 쓰지만.
  • [4] 철권 6 시나리오 모드에서도 스티브 폭스가 보스로 나오는 지하 격투장 스테이지에서도 관객들은 물론 스티브도 리를 알아본다. 이때 스티브 왈 : "은발의 악마... 설마 이런 거물과 싸우게 되다니. 온 보람이 있었군."
  • [5] 그 노인은 바로 왕 진레이. 왕은 미시마 재벌을 타도할 인재를 물색하던 중에 리를 눈여겨봤던 것 같다. 시나리오 모드에서 둘이 안면이 있는 것으로 묘사되는 것도 이 때문인 듯.
  • [6] 반면 상대격인 카즈야나 헤이하치의 엔딩에서는 오히려 리 차오랑이 엿을 먹으며 특히 철권TT1과 TT2에서 리 차오랑을 헤이하치와 태그로 짜서 나갔다가 발리면 리 차오랑은 헤이하치에게 허리를 붙잡힌 상태에서 엉덩이를 엄청나게 두들겨맞는다. 이때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리 차오랑의 모습이 압권. 리 : 으아아 왜 때려요 헤이하치 : 찰지구나
  • [7] 배틀 시작 시에 카몬~(컴온의 일본식 발음)을 들어보면 동일 성우가 연기한 트레이즈 크슈리나다 이상의 느끼함이 느껴진다.
  • [8] 6의 안나 엔딩에서도 맨 끝장면에서 또 써먹는다.
  • [9] 파이트 랩 엔딩이기도 하다.
  • [10] 물론 처음 나왔을때는 디자인이 디자인인지 헤이하치가 그딴 걸로 뭘 할 수 있냐면서 비아냥거리다가...
  • [11] 기본기 캐릭은 맞는데 기본기 판정(Ex)원투 등)이 묘하게 다른 기본기 캐릭보다 안 좋다.
  • [12] 특히 테그2기준 드라그노프나 레오, 라스 상대로 상성을 특히 심하게 타고 마샬이나 펭같이 개싸움이 특히 우월한 캐릭터 상대로도 불리하다.
  • [13] 철권 1 자체 벨런스가 전부 강캐로 통용되서 누가 약하고 누가 강한가를 정하는 기준이 애매하다.
  • [14]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가드만 한다. 가드백도 하나도 없어서 타임 오버될 때까지 가드만 하고 있어야 한다.레버를 앞으로 밀어도 가드가 풀리지 않는다.
  • [15]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조건을 게임 중에 일부러 끌어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 [16] 벽꽝 후 rklkrk만 눌러도 벽뎀만 40대의 벽콤이 터졌다. 이후로도 완벽하게 리가 유리하다.
  • [17] 수정 전 리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 이 파트에 있습니다.
  • [18] 사실 상중하단 기술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지선다가 가능하긴 하다. 하지만 기술마다 기합소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소리만 듣고도 막는게 가능하다.
  • [19] 미스트 트랩. 정확히 말하면 풀기 불가 잡기 판정. 히트시에도 사용 가능하며, 마스터 한다면 벽콤용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리 콤보 동영상을 보다보면 벽꽝 시킨후 미스트 트랩으로 마무리 시키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 [20] 다만, 리가 메인일때의 태그 벽콤보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힐부스터 이후 태그는 필수적.
  • [21] 기본 국콤정도는 소화할 수 있지만 대부분 '리어크로스 펀치 ~ 미스트 스텝(4RP ~ 6N)' 으로 인해 고난이도 콤보를 자주 운영하게 된다.
  • [22] 2편 본인 엔딩은, 헤이하치와 카즈야를 가둬 놓고 목을 긋는 제스쳐를 하는 살벌한 분위기였다.
  • [23] 바로 코앞에 떨어진 골프공을 보고 "헹! 닿지도 않는구먼!" 하고 비웃다가, 그 공이 대폭발을 일으키자 완전히 패닉에 빠지는 헤이하치가 압권.
  • [24] 철권2때부터 미시마 가문을 엿먹이는건 컨셉이었지만 음성이 추가된 작품부터 엑설런트가 고정대사가 되었다
  • [25] 안나와는 좀 미묘하다. 5에서 안나로 진행하다보면 4스테이지에서 만나는데 이기면 무슨 주인님과 노예 플레이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정확히는 엎드린 리 차오랑 위에 앉아서 여왕님 플레이(?)... 오우거는 뭐 공공의 적이니...
  • [26] 정확히는 저택(혹은 성)의 일부. 완파된 곳은 샤오유와 알리사가 묵었던 곳을 포함한 몇개의 방 뿐이고 리가 박수치며 걸어 나올 때 문밖의 배경을 보면 저택의 나머지는 온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27] 미시마 가에 맞선다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있어, 서로 우호적인 협력관계에 있다. 어째 삼촌들끼리 쿵짝이 잘 맞는 듯.
  • [28] 블러드 벤젠스의 설정이 반영되었다.
  • [29] 이긴 한데, 리와 진의 첫 대면은 철권6 이며, 리는 진에게 적의가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