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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Fate/Apocrypha)

last modified: 2015-04-13 00:05:39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스테이터스
2.1. 스킬
2.2. 인물 배경
2.3. 보구
3. 작품별 행보
3.1. Fate/Apocrypha
3.2. Fate/zero
3.3. 캡슐 서번트
4. 동인 및 2차 창작에서
5. 기타


1. 소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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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룰러
진명 잔 다르크
출전 사실(史實)
지역 프랑스 동레미 마을
성별
성향 질서 선
키 / 몸무게 159cm/44kg
혈액형 불명
생일 불명
3 사이즈 B85 / W59 / H86
무장 깃발, 검
소환 촉매(성유물) 없음
클래스 적성 세이버 / 룰러
ジャンヌ・ダルク / Joan of Arc

Fate/Apocrypha의 등장 서번트. 디자인 담당은 타케우치 타카시, 설정 제작은 나스 키노코. 성우는 사카모토 마아야. [1]

눈처럼 하얀 피부와 금발 머리를 가진 소녀. 클래스는 룰러. 진명은 고국을 구할 깃발을 휘두르며 전장에 뛰어들었던 소녀 잔 다르크다.

이번 성배대전은 전대미문이라 할만한 비정상적인 스케일인지라 성배전쟁이라는 개념을 지키기 위해 룰러가 소환되는 것은 흑의 진영과 적의 진영 사이에서 거의 확신에 가깝게 예상되고 있었다. 과연 그 예상대로 흑 7기와 적 7기가 모두 소환되자 며칠 후 룰러가 소환되었다. 흑의 진영은 전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룰러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했고, 적의 진영은 시로 코토미네의 주도 하에 그녀를 죽이려 했다.

성배대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전부 의미가 있고, 서번트들은 모두 필요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성배로부터 현대에 관한 정보를 받고 있긴 하지만 비행기를 타면서 이 쇳덩어리가 혹시 추락하진 않을지 노심초사하기도 한다. 또, 현세에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받는지라 1권에서 수학 교과서를 읽으려다가 "하나도 모르겠어요..."라며 풀이 죽는다. 또한 전장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달리 의외로 맹한 면이 있다.

농촌 출신이라서 밥을 아주 잘 먹는다. 생전에는 식욕 덩어리와 같은 야만스런 병사들을 상대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만큼 잘 먹었다고. 음식에 관해선 역시 농촌 출신답게 기름진 고급 음식보다는 소박한 음식이 더 상성이 좋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한가할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도에 몰두한다. 목적이 있어서 기도하는 게 아니라 그저 주님에게 기도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기도하는 동안 자연스레 자신이 해야할 일들이 마음 속에서 정해진다고 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기도하는 시간은 숨쉬는 것과 동등한 가치가 있어서 기도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다. 그 외에, 읽고 쓰기에 관해서는 영 재능이 없는지 아무리 기도문을 외우려 노력해도 외우지 못했고 결국 어떤 식이든 주님을 위해 기도한다면 그걸로 됐다며 외우기를 포기했다. 여담으로, 아무리 공부해도 겨우 자기 이름을 쓰는 게 한계였는데 이에 질 드 레는 크게 웃으며 "그 정도만 쓸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며 위로해줬다. 오 오 질 드 레 오오 자기 이름밖에 쓸 줄 모르면 전투력 먼치킨인 거냐

조소, 증오, 우롱 등을 한 몸에 받아도 끄덕없는 신앙심을 지녔고, 고독한 신세에 놓여도 그걸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또한, 생전에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그녀는 영국에 사로잡혀 그야말로 최악의 취급을 받으며 처형당했지만, 아무것도 원망(증오)하지 않고 심지어 절망하지도 않았다.

잔느는 이러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을 신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고, 만약 그 때 신의 목소리를 무시했다면 평범한 인생을 보낼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신의 목소리를 따르는 길을 선택했고 그 결과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후회없이 자신의 최후를 받아들였다. 그야말로 성녀의 화신!

자신의 죽음 때문에 절망하여 타락한 질 드 레에 대해선 슬픔을 느낀다. 그가 신을 저버리고 만 것을 슬퍼하고, 신에게 죄가 없다는 사실을 그가 알아주지 않았다는 걸 슬퍼한다.

처음엔 역대 최대규모의 성배전쟁을 트러블 없이 운영하기 위해 소환됐다고 생각했으나, 1권에서 붉은 진영의 습격을 받으면서 뭔가가 이상하다는 의구심이 생겨나고 2권의 전면전을 통해 전쟁의 뒷면에 존재하는 음모를 눈치채고 그 음모를 막기 위해 분투한다. 성배대전을 막으려는 건 아니고 전쟁이 정당하게 진행되도록 만드려 노력한다.

프랑스인이라 '적(赤)'을 루주, '흑(黑)'을 느와르라 읽는다.

2. 스테이터스

패러미터
근력 B 내구 B 민첩 A 마력 A 행운C 보구 A++

대영웅. 무기는 성스러운 깃발 '뤼미노지테 에테르넬'. 독특하게도 검 대신 깃발을 무기로 쓴다.[2] 이 깃발을 손에 들고 휘둘러 적을 분쇄한다. 클래스는 룰러지만 세이버의 적성도 갖고 있고 그에 걸맞는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3][4]4권에 나오기를 최상급 서번트.

검은 세이버처럼 진명이 밝혀지는 순간 드러나는 명백한 약점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진명이 드러나도 별 문제가 없다. 그래선지 남에게 자신의 이름을 대놓고 알려주기도 했다. 그래도 라이더(4차) 같은 바보는 아니다...[5]

원래는 전쟁이 벌어지는 도시에 현계해야 정상인데 어째선지 현세와의 연결이 너무 약해서 통상적인 방법으론 소환될 수 없었다. 이에 잔느의 고국인 프랑스에서 체격, 영격, 혈통, 인격, 마력이 전부 적합한 '레티시아'라는 소녀에게 빙의하는 전례없는 방식으로 현현했다. 그래서 통상 서번트와 달리 영체가 아닌 실체로 존재하며, 그 때문에 영체화를 할 수 없고 평범한 인간들처럼 식사, 숙면, 휴식 등이 필요하다. 밥을 굶거나 해도 죽지는 않지만 몸 상태가 심하게 나빠진다. 서번트로서 능력을 발휘할 때는 그 부하를 견디기 위해 신체 각 조직을 마력으로 코팅하며 대신 격렬한 칼로리 소모가 일어난다. 때문에 육체의 한계를 넘으면 기절하듯이 쓰러져 잠들어 버린다.

평소에는 사복 차림이지만 필요할 때에는 즉시 전투복으로 갈아입을 수 있다.

참고로 잔 다르크의 빙의는 본체인 레티샤와의 합의하에 이루어진 것이며 이후에도 항상 심상 속에서 둘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레티샤의 인격은 백업되어 보관되어 있으며 잔 다르크가 임무를 완수, 혹은 쓰러졌을 땐 그 즉시 레티샤의 인격이 돌아오게 되고 상황에 따라서는 안전한 장소로 공간전이 된다. 게다가 친절하게도 잔느가 쓰러지는 과정에서 입은 어떤 상처도 회복시켜준다는 모양. 친절한 성배씨다. 그러고보면 이 정도로 친절한 성배라면 본편 페이트의 더럽혀진 성배와는 확실히 다를지도.

2.1. 스킬

  • 대마력: EX
    세이버의 대마력에 더해 흔들림없는 신앙심에 의해 높은 대마력을 발휘한다. 단, 마술을 비껴내고(피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광범위 마술 공격에서 보호받는 것은 잔 뿐이다. 교회의 비적[6][7]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규격외의 랭크. 신대의 마술조차도 이걸 뚫고 잔느에게 상처 입히기는 어렵다. 다만 마술을 비껴내는 거지 막거나 소멸시키는 게 아니고 이 효과를 받는 건 잔느 1명뿐이다. 예를 들어 광범위 마술이 폭격하면 잔느는 무사해도 주변 사람들은 폭격에 산산조각난다.

  • 진명간파: B
    룰러로 소환되면 직접 마주한 모든 서번트의 진명 및 스테이터스 정보가 자동적으로 밝혀진다. 그러나 은폐 능력을 가진 서번트에 대해서는 행운 수치의 판정이 필요하다.

  • 신명재결(神明裁決): A
    룰러로서의 최고특권.
    성배전쟁에 참가한 모든 서번트에게 2회의 령주를 행사할 수 있다. 다른 서번트용의 령주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

  • 계시: A
    '직감'과 동등한 스킬. 직감은 전투에서의 제6감이지만, '계시'는 목표의 달성에 관계된 모든 사건(예를 들면 여행 도중에 최적의 길을 선택한다)에 적용된다. 근거가 없기 때문(본인에게는 그렇게 생각된다)에 타인에게 설명하기 어렵다.

신에게 받은 계시에 따라 행동한다. 가끔은 계시가 아닌 자신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기도 한다.

  • 카리스마: C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전장에서 깃발을 내걸고 돌격에 참가하는 잔의 모습은 병사의 사기를 극도로 높여 군을 일체화시킨다. 그녀는 카리스마 덕분에 근거 없는 '계시'의 내용을 타인에게 믿게 할 수가 있다.

작중에선 아무리 뜬금없는 소리라도 타인에게 자신의 말을 믿게 만드는 신비한 설득력이 있다고 묘사한다. 암시나 마술은 아니다. 생전에 병사들이 그녀를 따른 이유는 그녀가 뛰어난 웅변가, 연설가였기 때문이 아니다. 그녀의 말은 결코 남을 강제하기 위한 게 아니라 그저 '내가 앞으로 나아간다'란 의지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 성인(聖人): B
    성인으로 인정받은 자임을 나타낸다. 성인의 능력은 서번트로서 소환될 때에 "비적의 효과 상승", "HP 자동회복", "카리스마를 1랭크 업", "성해포 작성이 가능" 중에서 한 가지가 선택된다.

소설에선 성해포 작성을 선택했다.[8]

그 밖에도 룰러로서 강력한 특권을 지녔다. 자세한 건 룰러 항목 참조.


2.2. 인물 배경

성배전쟁을 올바르게 이끄는 기수

백년전쟁에서 오를레앙을 해방한 프랑스영웅. 가톨릭성인. 성배전쟁 자체에게 소환된 영령으로서 성배전쟁을 올바르게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 때문에 다른 서번트와는 달리 반복되는 게임(성배전쟁)의 기억을 계승하고 있다. 서번트로서 행동할 때는 말이 없고 쿨하다. 반면, 원래 모습의 잔은 소박하고 얌전한 16살 소녀다. 규율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룰을 지키기 위해서 검을 휘두르지만, 기본적으로 "성배전쟁에 참가 중인 인간·영령은 모두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2.3. 보구


나의 신은 이곳에 있나니 - 뤼미노지테 에테르넬 (我が神はここにありて / Luminosite Eternelle)
랭크 : A 종류 : 결계보구 레인지 : 1~10 최대포착 : ???

생전 쟌느가 휘둘렀던 성스러운 깃발(聖旗)이 보구가 된 것. 이 깃발을 중심으로 한 10 레인지 내부를 천사의 축복에 의해 수호하는 것. 규격 외(EX)인 잔느의 대마력을 그대로 물리적 방어력으로 행사하는 것이 가능. 다만, 깃발을 쓰는 사이 잔느는 일절 공격이 불가능해진다. 또한 깃발 자체에 데미지가 축적되어 가기 때문에 남용하면 쓸 수 없게 된다.

▶ 페이트 아포크리파 5권의 설명

잔 다르크의 무기. 신의 힘이 깃든 성기(聖旗). 극상의 세례무장(홀리 웨폰). 항상 전장에서 선두에 섰던 성녀 잔 다르크를 수호한 깃발이다. 진명개방하면 잔 다르크의 대마력 EX를 방어결계로 변환해서 물리적 및 영적 간섭, 보구 등 모든 종류의 공격을 막아낸다.

최초 등장은 2013년 만우절 이벤트. 이 때는 스포일러라는 이유로 진명도 정확한 효과도 불명이었고, 이것을 사용해 히로인X의 진명개방 엑스칼리버를 막아냈다. 그 뒤 아포크리파 2권에서 진명과 설정이 공개, 대국보구급 파괴력을 지닌 크라잉 워멍거 공격을 완벽히 막아냈다. 4권에서는 허영의 공중정원의 마력포를 진명개방 없이 휘두르는 것으로 막아내는 모습을 보였다.[9]

생전에 이 깃발은 잔 다르크를 뒤따르는 병사들을 "우리에겐 성녀가 있다!"며 고무시켜 주기도 했다.

유래는 잔 다르크가 선두에 서서 병사들을 이끌 때 휘두르던 깃발. 뤼미노지테 에테르넬(Luminosite Eternelle)은 프랑스어로 "영원한 빛"이란 뜻이다.

홍련의 성녀 - 라 퓌셀 (紅蓮の聖女 / La Pucelle)
랭크 : C(평상시)~EX(진명개방시) 종류 : 특공보구 레인지 : ??? 최대포착 : ???

자세한 건 라 퓌셀 항목 참조.

3. 작품별 행보

3.1. Fate/Apocrypha

등장은 루앙에서 처형당하는 장면부터 시작. 이렇게 되리란 걸 이미 알고 있던 잔느는 담담히 최후를 받아들인다.

세월이 흘러 잔느는 사상초유의 규모인 성배대전에 호응해 룰러로 소환되었다. 다만, 이번 성배전쟁이 워낙 유별난 탓인지 프랑스의 시골소녀에게 빙의하는 방식으로 소환됐고, 그 바람에 영체화를 할 수 없어서 마을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히치하이킹을 하는 등, 갖은 고생을 다 하면서 투리파스까지 가야 했다.[스포일러]

그렇게 투리파스로 향하던 중, 시로 코토미네의 명령을 받아 나타난 붉은 랜서에게 목숨을 위협받지만 검은 세이버의 출현으로 살아남았다. 카르나와 지크프리트의 전투가 끝난 후, 고르드가 적의 진영은 그녀를 죽이려는 못된 놈들이라면서 위그드밀레이나의 편이 되어달라고 요청하지만 잔느는 자신은 어디까지나 중립이라며 그의 요청을 거절한다.

소설에서 지크와 더불어 양대 주인공을 맡는 듯 싶다. 또, 1권 프롤로그에서는 어느 폐쇄된 세계에 홀로 있던 남자의 곁으로 소녀가 찾아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남자는 지크이고 소녀는 잔인 것 같다. 뉘앙스를 보면 아마 성배대전이 끝난 후의 장면인 듯. 덤으로 두 사람이 마치 서로 사랑하는 사이처럼 애틋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게 포인트. 하지만 서번트라서 성배전쟁이 끝나면 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육체의 주인인 레티시아일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잔이 사라지기 전의 마지막 만남일지도.[11]

2권에서는 검은 세이버가 약해진 것을 확인하고 위그드밀레니아 진영에 찾아가 상황을 확인하러 간다. 거기서 검은 랜서를 만나는데 룰러를 떠볼 생각으로 성배에 대한 소원에 대해 질문을 하자 룰러가 소원이 없다는 말에 검은 랜서는 분노하는데, 잔 다르크는 자신의 인생의 후회가 없으며 복수나 구원을 원하지 않는다고한다 그 다음엔 검은 라이더를 만나 전후 사정을 들으러 간다 참고로 라이더를 외모상 여성으로 착각을 한다. 그 후 지크와 만나게 되고 일단 지크와 함께 행동하기로 했다. 그런데 쟌느와 레티시아가 남자에 익숙하지 않은 건지 지크에게 부끄부끄하는 모습을 보였다.[12]영원히 고통받는 질 드레

"──잔 다르크의 이름으로 이 장소에 모인 전 서번트에게 령주를 가지고 명한다! 한 때 블라드 3세였던 흡혈귀를 타도하라!"
그 후 버서커(스파르타쿠스)의 지형을 파괴할 일격을 뤼미노지테 에테르넬로 감쇄시키고, 검은 랜서레전드 오브 드라큘리아로 폭주하자 이를 막기 위해 령주로 서번트들에게 명령을 내린다. 자신까지 합쳐 6인의 서번트가 랜서를 상대로 싸웠다. 깃발을 봉처럼 휘두르며 서포트했다. 랜서의 폭주를 막느라 시로가 령주를 양도받은 후에야 뒤늦게 도착해 서로 대치한다. 때마침 검은 캐스터의 배신으로 궁지에 몰렸으나 다행히도 검은 아처의 기지와 붉은 세이버의 난입으로 허영의 공중정원에서 무사히 탈출해 흑의 진영으로 합류하였다.

3권에서는 대닉에 셀레니케에 로셰까지 전부 죽자 붕괴위기에 빠진 위그드밀레니아와 시시고 카이리, 붉은 세이버를 합세시켜 시로 코토미네에 맞선다. 이후 검은 캐스터의 보구인 케테르 말쿠트가 날뛰자 붉은 세이버 진영에 령주 1획을 넘겨주었고[13] 흑의 진영과 함께 골렘을 쓰러뜨렸다. 그 후 피오레 등 흑의 진영의 수뇌부와 함께 붉은 어새신을 공략할 방법을 고심하는 한편 [14] 신출귀몰하게 날뛰는 검은 어새신을 수색하기 위해 아스톨포와 아르티아와 함께 마을로 나선다.

3권에서 드러난 마음속에선 지크를 사랑하는 레티시아와 가까운 육체 정신으로 인해, 그녀에게도 지크에게 연심 비스무리한게 있지만, 룰러라는 입장으로써 우수한 마스터이자 서번트인 그를 활용하지 않을수 없어 고민하고 있다.[15]

4권은 검은 어새신을 세례영창으로 소멸시켜 버린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붉은 아처와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녀와의 교섭은 포기해야 할 듯 싶다. 여담인데 색있는 삽화에서 갑주는 뺀 전투복이 나오는데 꽤나 거유다... [16]

...... 이번 성배전쟁은 이런저런 면에서 너무나도 많은 이레귤러가 존재했다. 소환된 서번트는 가볍게 열 손가락을 넘겼고 7기의 연합체가 서로 대결한다는 너무나도 특이한 상황. 그런 상황에 더해 룰러인 나의 소환에는 에러가 발생해 레티시아라는 소녀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그 원인이 된 것이 이번 성배전쟁 최대의 이레귤러── 전 룰러다.
본디 심판역이었을 나는 이미 지켜볼 역이 아닌 결착을 짓기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한 명.
성배전쟁 최소이자 최대의 이레귤러. 이름도 없이, 주어진 생명은 짧았고 그럼에도 살기 위해 발버둥쳤던 보석과도 같은 아름다움과 인간과도 같은 일그러짐을 가진 호문쿨루스.
(중략)
"그"는 그곳에서 빠져나왔다고 한다. 공포에 떨며, 절망에 짓눌려 살고 싶다고 기원하여-. 그 공급관에서 빠져나왔다.
그저 세계에 매몰될 터였던 "그"는 그 한 순간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가 되었다.
살아간다는 것, 그에게는 그것 그 자체가 이미 특별한 능력이었던 것이다. (중략)
빛나는 인생이 기다리고 있었다. 절망을 뛰어넘어 희망으로 다가가려 하고 있었음에도.
그럼에도 그는 이쪽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물론, 그 자신의 선택이었다. 그것은 의심할 수 없는 진실이다.
그렇기에 원래대로라면 나는 공평하게 그를 보고, 판정해야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불가능했다.
(중략)
한 명의 소녀는 그것을 한 눈에 반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의 위태로움과 그의 위태로움 속에서도 선택한 길의 고결함에 어찌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끌렸다고.
...... 한 명의 소녀는 그것을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를 지켜야 한다고 인식한 것은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계시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어느 쪽이건 간에, 호문쿨루스는 나와 행동을 함께하게 되어-. 이해를 공유하고, 함께 싸우게 되었다.
그 사실에 나의 반신(레티시아)은 사랑에 환희하고- 나의 반신(잔)은 죄악감과 의문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째서 그와 행동을 함께 해 지킬 것을 멩세한 것인가. 그것은 정당한 나의 감정인가, 아니면-.
몇 번이나 뇌리에 떠오르는 생각을 구겨버린다. 알 수 없다, 고.
대신에 반신(레티시아)이 안게 된 감정을 알아차린다. 다른 한 명의 나(레티시아)의 내부에는 울고 싶을 정도로 애처롭고 바보같을 정도로 우스운 화려한 색으로 가득 찬 선명하고 화사한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아아. 이것이야말로 사랑이라는 것이겠지. 나에게는 정말로 연이 없었던, 아련한 꽃처럼 아름다운 마음──
.... 물론 그것은 내가 아닌 나를 받아들여 준 소녀의 사랑이지만. 흘러들어오는 감정은 그저, 미소가 지어지고 사랑스러운 것이었다.
그렇기에, "그"가 보고 있는 것이 그녀가 아닌 나라는 것에 작은 죄책감을 느낀다. 당신이 보아야 할 것은 그녀이며 내가 아닌 것을.
하지만 "그"를 보고 있자면 그 죄책감을 어째서인지 잊어버리고 마는 것이었다.
.... 하지만 괜찮다. 이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내가 사라져 버린 후 그 뒤에 미래를 손에 넣은 소년과 소녀. 그 광경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나는, 기뻤으니까.

- 4권 프롤로그, 잔의 독백에서 발췌.

룰러가 지크를 좋아하는 듯한 행동의 근원은 레티시아고 자신은 지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내심 음란핑크를 몰아내고 레티시아와 지크를 이어주려는 모양처럼 보이지만 자신은 사랑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며 얼버무리고 무리를 하고 있는것처럼도 보인다.

완결인 5권에 들어서 붉은 캐스터로 구현된 질 드 레를 보고 멘붕한다고 한다. 질: 성처녀여어어어어어!!!!!
이 외에도 위에 언급된 4권의 독백과는 달리 룰러 본인도 지크를 좋아하고 있었고 그것을 룰러의 입장탓에 이 마음을 레티시아의 마음이라고 부정했으나 결국 에필로그를 보면 지크를 좋아한것은 룰러였다고 레티시아가 언급하고 지크를 쫓아간 것도 룰러였다.

이 후 또 한명의 룰러인 코토미네 시로의 행동을 막기 위해 결국 라 퓌셀을 발동, 시로의 오른팔을 날려버리고 산화한다.

3.2. 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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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Fate/Zero에서는 생전에 잔와 연관이 있었던 캐스터가 4차에 참가한 세이버를 보고 잔으로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그 때문에 상당히 비슷한 금발 캐릭터로 디자인 된 듯 하다. 키는 세이버보다 5cm 크고 체중은 2kg 더 많다.하지만 키 대비 몸무게를 생각해 보면 세이버보다 심하게 저체중. 혹은 지방이 적은 것일 수도 있다.다른 이유 필요없이 이것때문일지도 모른다. 애초에 질 드레가 그곳만 유심히 관찰했어도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역시 눈깔때문인듯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작중 시로가 세이버의 목욕장면을 실수로 목격하는데 세이버는 상당히 부끄러워 하면서 시로가 나가기를 권한다. 그 나가기를 권하는 이유가 자신의 몸이 근육질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세이버의 몸은 대부분이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일단 설정상으론 기재되어있다.애니판,게임으로 보면(...) 전혀 그래보이지 않는다는게 함정.그럼 안팔리니까 게다가 UBW 루트의 데이트 이벤트에서, 마력을 쓰지 않는 세이버는 토오사카 린보다도 근력이 약하다는 언급이 있다



Fate/Zero/애니메이션 15화에서도 등장했다. 엑스칼리버에 의해 산화되는 캐스터의 마지막 회상에서 모습을 비췄다. 스테인드 글라스 밑에 서 있다가 캐스터를 돌아보고 나서는 따스한 미소[17]를 지으며 손을 내미는 모습에 수많은 시청자들이 쟌느쨩을 외치며 환호했다. 무음 연출로 나왔기 때문에 아쉽게도 목소리는 안 나와서 성우가 없다.


제로 코믹스에서도 등장.힙라인이 묘하게 강조되었다


부탁해! 아인츠베른 상담실에 나오길 생전에 질 드 레에게 툭하면 눈이 튀어나오기에 잔느가 틈만 나면 곧잘 안구 후벼파기로 집어넣었다고. 왜 눈이 안 망가진 걸까?그러니까 세이버랑 잔을 헷갈리지

3.3. 캡슐 서번트


룰러일이 끝나면 주어지는 영령휴가의 권한으로 여고생으로 변장한채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한다. 자뻑심이카니발 판타즘의 사쿠라마냥 심하고 무척이나 하이텐션.중간에 마주치는 어린 시로와 린한테도 자기자랑을 마구 늘어놓는다.자기가 깃발을 휘두르면 질 드레가 프랑스 바사라를 찍을 정도로 텐션이 올라간다던가[18] 자신의 인지도가 매우 높아 진명도 제대로 못 밝혀서 괴로워라~♡라던가...이때의 괴로워라~♡ 대사가 매우색기귀엽다.

그러나 정작 시로는 쟌느를 아서로 착각한다(...). 그러면 바로 열폭하면서 "오노레, 잉글랜드!"라는 적의감개그성 넘치는 대사와 함께 덤빈다. 승리하면 나랑 가슴도 작은 영국 계집을 착각하느냐 프랑스의 대표인물하면 잔 다르크아니냐며 따지지만 돌아온 대답은 나폴레옹. 이에 나폴레옹을 땅딸보 아저씨 영령이라고 디스한다.(...)아니 뭐 이쪽이 선배이긴 하지만(...)

린은 잔 다르크를 알아보지만 정작 알고 있는 지식은 "나의 사전에 불가능따윈 없다."(...). 이에 "또 나폴레옹입니까!? 아니 그 사람 안 그래도 파리에서 지금 인기 있다고요!"라며 자포자기성 발언을 하면서 덤빈다. 이후 나폴레옹과 같은 땅딸보 아저씨[19]와 햇갈린 건 정도가 심하다며 린한테는 Fate/Apocrypha를 보여주면서 홍보를 하지만 린에게 기억나는 건 핑크 머리뿐(...). 이에 잔느는 "오노레, 핑크머리!"라며 적의감을 보이며 엔딩으로 간다.충실한 원작 반영[20]

엔딩에서 시로를 주인공으로 하면 세이버의 명대사인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를 세이버의 말투채 따라하며 세이버 대신 소환되며 멋대로 성배전쟁에 참가해선 쟌느 붐을 일으키겠다고 하고 시로와 랜서를 더블로 데꿀멍시킨다.

린을 주인공으로 하면 아쳐 대신 소환되서 아처처럼 거실에 떨어진다. 그리곤 아처가 소환되고 처음 내뱉은 난폭한 소환이군을 아처의 어투까지 따라하며 중얼거리며 역시나 멋대로 성배전쟁에 참여해서 쟌느 붐을 일으켜 나중에는 법률계까지 장악해 핑크 머리는 삭발 시킨다는 조항을 만들려고 한다.이것이 바로 프랑스의 성치녀!잔느의 담당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의 능청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연기가 일품이다. 데헷!쟌느 붐~! 이 텐션 그대로 Fate/Grand Order에 등장하면 개그담당 100% 확정

4. 동인 및 2차 창작에서

Fate/Apocrypha 재시동 소식에 힘입어 pixiv 등지에서 현역 시절의 질 드 레와 잔 다르크의 커플링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의 팬아트에서는 어째서인지 류노스케와 질 드 레 사이에 낑겨들어가서 화목한 가정(…)을 연출하기도 하는 흐름이 많이 보인다.화목한 가정 주로 게이부부(…)와 딸내미 조합과는 달리 이쪽은 옛여친(?)과 현남친(?)이라는 미묘한 조합이긴 하지만 보기에는 정말 훈훈하다.

농담으로 2차 창작물에서 세이버(아르토리아)가 가진 직감 스킬로 길을 찾는다거나, 모르는 답을 직감으로 찍어 맞추거나 하는 묘사가 있었지만 잔 다르크는 그것이 실제로 구현된 '계시' 스킬을 가지고 있다. 직감과 동등한 스킬에 범위만 광범위가 된 것이라면, 효과의 정의는 모든 종류의 사건에서 자신에게 최적인 전개를 아는 능력이 된다.

참고로, 다른 세이버들이랑 구별할려고 일본 팬들이 붙여준 별명은 紫セイバー(보라색 세이버). 한국에서는 주로 잔느나 룰러, 혹은 룰러 세이버라고 부른다.

동인클럽 CCC에서 나온 타입문 컴플렉스 APO에서는 세이밥에게 습격당하기도 한다. 세이버계열 히로인이 더 이상 늘어나면 곤란하다고...또 린은 성녀라면서 섹스어필스러운 의상(가슴을 모아올려서 강조하는 갑주,은근슬쩍 다리가 드러나는 스커트,사복 상의는 노슬립등)을 착용한 것을 지적하면서 뭐가 성녀냐고 세이버와 같이 투덜댔다. 그리고 시로 코토미네에게서 협력 제의를 받을 때 단칼에 거절하다가 핑크에게 맛있는 부분을 다 빼앗기고 더이상 히로인(웃음)이라 부를수도 없게된 당신은 성배로도 소원을 이뤄야되지 않겠냐라는 제안에는 당황하면서도 거절하지만, 붉은 라이더검은 아처가 히로인 자리도 넘겨줄 생각을 하다니 과연 성녀라고 칭찬하자 왜 모두 납득하는 거냐면서 울먹이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정말로 제가 그 핑크에게 히로인 자리 빼앗긴거 같잖아요..."라고 한다. 그래도 실은 자신도 히로인 자리에 위협을 느끼고 있었는지, 만우절때 나왔던 신풍이누미미 마법소녀 코스튬으로 지크를 뇌살하려고 하지만, 그 방에서는 검은 라이더와 지크의 프터가(...) 이에 이성의 끈을 놓고 룰러 클래스의 특권으로 검은 라이더에 영주로 자살을 명하려 했다! 하지만 모드레드가 룰러 주제에 사리사욕으로 성배전쟁 어지럽히지 마라면서 검으로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실패.

5. 기타

Jeanne.png
[PN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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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타케우치의 원화 타케우치가 그린 일러스트

칼라링은 세이버와 비슷하도록 맞췄다. 세이버가 파랑색+흰색이면 잔 다르크는 감색+흰색으로 고귀한 인상을 주기 위해 푸른색 계통 + 흰색 + 금색이 사용되었다. 세이버가 소년 만화 같은 화려한 배색이라면 잔 다르크는 청년 만화 같은 시크한 배색. 또, 허벅지의 맨살을 드러내고 흉부에 사슬이 휘감겨있는 등 전체적으로 세이버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혹은 색기?)를 띤다.-

프로필,그리고 위의 이미지에서도 알수 있듯,누구와는 다르게 상당한 글래머라는 것을 알 수 있다.설정상,마토 사쿠라,아이리 여사님(!!!)과 같다.바람직하다(...).이걸로 질 드레의 눈은 장식인 것을 다시 한번 알수 있다.애초에 정신오염으로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본 것일수도 있다 이것이 프랑스 마드무아젤과 섬나라 레이디의 차이점인가.

타케보우키 일기 2011년 11월 1일자에선 이 캐릭터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잔 다르크의 최후는 이미 비참이라는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이단심판에서 처형에 이를 때까지 동안, 온갖 능욕이 실시되어 그녀로부터 존엄이든 기적이든 모조리 앗아갔다고 일컬어집니다.
"신의 목소리를 들은 건 거짓말이었다고 말해라."
단 한 마디, 그렇게 말을 하면 해방된다──그 상황에서 그녀가 어디까지 신앙적 순결을 지켜냈지는 제설이 분분합니다만 어쨌든 구국의 소녀는 이 이상 없이 끔찍한 방법으로 처형당합니다. 그 과정에 정신이 병들어 폐인이 되었더라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쳐버리는 편이 구원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구국의 소녀에게 주어진 보수는 그런 참담한 것이었지요.

전차남에도 잠깐 언급되는데 캐스터세이버 피규어를 마개조해서 잔느 피규어로 만들고 있는 모양.


2013년 만우절 이벤트에서는 큐어하고 피스한 이누미미 신풍마법소녀로 등장. 아직 1권밖에 안 나왔으니 캐릭터성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계산과, 핑크(!!?)한테 히로인 자리를 뺏기는 것만은 용납할 수 없다는 절박함에서 비롯한 결과였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크나큰 오산이 있었으니, 타입문 캐릭터는 한 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끝을 모르고 추락한다. 참고로 전에 컴플리트 마테리얼4에서 세이버와의 큰 차이점은 색기일려나?(웃음)라는 언급이 있었던 탓에 여기서 히로인X가 이를 갈며 덤벼들었다.

타입문에서 잔 다르크가 맨 처음 언급된 작품은 공의 경계. 고쿠토 미키야가 억지력, 즉 영장의 수호자를 언급할 때 잠깐 그녀를 언급한다. 이놈의 아내사랑은 끝이 없냐

아포크리파 마테리얼에 의하면 가슴랭킹은 아포크리파 전체 4위, 서번트 중 2위.적화 세이버도 그렇고 이분은 그저 울지요

성배에게 받은 현대 지식이 많은건지 밀덕 수준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붉은 어새신의 공중정원을 어떻게 공략할지를 놓고 흑의 진영과 논의할 때 비행기에 폭약을 실어 떨군다는 주장부터 시작해 미사일, 벙커버스터는 물론이고 급기야 신의 지팡이까지 언급하자 대부분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못알아먹었고 골드 무지크 위그드밀레니아는 세계 멸망이라도 할 생각이냐고 속으로 내뱉었다.골수 마술사라면서 현대무기 종류를 어느 정도 아는 고르드도 만만치 않다

2015년 만우절 이벤트에서는 영령휴가 나온 JK잔 이라는 이름으로 트위터에서 중간중간 개드립도 날리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짓을 하다가 아스톨포에게 연락받은 본체 잔에게 잡혀서 강제로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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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마트폰 용 게임으로 출시될 Fate/Grand Order, 캡슐 서번트 에서 쟌느의 성우를 맡았다. 참고로 같은 TYPE-Moon 작품 공의 경계의 주인공, 료우기 시키역이기도 하다. 또한 사카모토 마아야는 이번이 처음 쟌느를 맡은게 아니다. 06년에 소니에서 PSP로 나온 JEANNE D'ARC에서도 잔 다르크 역을 맡은적이 있다. 노린건가? 쟌느 역할이 운명일지도
  • [2] 그렇다고 검 없는 거 아니다. 애당초 일러스트에서도 십자형의 성능 좋은 검을 가지고 있다. 단지 보구가 아닐 뿐. 흑요석이 박힌 좋은 거라나.
  • [3] 검은 캐스터가 직접 수비술과 노탈리콘으로 조종하는 1류 서번트 급 골렘을 상대로 호각으로 싸웠다. 그러나 경험을 쌓은 케테르 말후트를 상대로 일대일에서 밀리는 것으로 보아 카르나나 아킬레우스 급의 강자는 아닌 듯하다.
  • [4] 근데 잘 생각해 보면 그녀는 백년전쟁 전설에서 확실히 프랑스의 구세주지만 자기 혼자만의 활약으로 이루어낸 게 아니라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선봉장 포지션이다. 강하지만 초일류는 되지 못한다. 그녀는 강하지만, 포지션이 묘하게 보조와 응원(?)에 더 어울리는 서번트.
  • [5] 그렇다고 4차 라이더가 진짜 바보라는 것도 아니지만. Zero에서 나왔듯이 왕의 재보 한 번 보고 대화 몇 마디 나눈 것 만으로 당시까지 당사자들 외에는 아무도 몰랐던 정작 그 당사자 중 하나인 어새신은 몰랐던 모양이지만 아처의 진명을 바로 짐작했었다. 군략 B는 폼이 아니다. 그냥 페제의 행동 중에서 이게 더 유리하다는 걸 알면서도 안 한 것 뿐. 인간의 비합리성을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한다.
  • [6] 秘蹟, Sacrament. 신의 은총을 받기 위한 그리스도교의 주요 예식. 한국 천주교는 이것을 '성사(聖事)'라고 번역했다. 대표적인 예가 7성사. 비적은 일본 천주교에서 사용한 번역어다.
  • [7] 이 세계관에서는 흑건이나 세례영창 등을 일컫는다.
  • [8] 1,2,3권 내내 다른 거 놔두고 왜 쓰지도 않는 성해포를 초이스했나 궁금해하던 독자들은 4권에서 진실(?()을 깨닫게 된다. 용도는 누나에게서 마술각인을 이식받고 몸상태가 안 좋아진 남동생을 위해. 몸상태가 많이 안 좋았는데 잔느의 성해포를 감자 바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몸이 회복된다.
  • [9] 허영의 공중정원의 마력포는 11문 일제사격시 발뭉의 진명개방과 호각이라고 한다.
  • [스포일러] 빙의라는 형태로 소환된 것은 아직 세계에 수육한 룰러인 시로 코토미네가 남아 있어 대성배가 혼선을 일으킨 것이다.
  • [11] 그런데 이 만남이 이상하게도 월희의 에필로그인 <<월식>>에 나오는 아오자키 아오코토오노 시키와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만남이 떠오른다. 여기서 아오코가 토오노 시키가 오래 살지 못할 것과(직사의 마안 때문에.) 그에 대한 걱정, 후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지크가 이 전쟁에 뛰어들어서 목숨이 왔다갔다하고 수명이 깎여가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것과 상황이 비슷해질지도 모른다. 이때 시키는 아오코에게 자신은 후회하지 않는다며, 웃는 얼굴로 대답하는데 지크의 태도는 과연.....?
  • [12] 실제로 레티시아는 지크를 이성으로 좋아하며 검은 라이더를 연적(!) 취급한다. 그리고 레티시아와 사고방식과 취향이 동일한 잔 다르크 본인도 지크를 좋아한다. 생긴 것도 준수한 데다가 억지로 시작된 싸움이었지만 결국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싸움에 나가는 모습에 반한 걸지도..
  • [13] 의외로 맹한지 급박한 상황이라지만 붉은 세이버에 페이스에 휘말려 스스로 령주를 양도하게 되었다. '협력해줄 테니 령주 2획 내놔', '2획은 무리 1획이라면 몰라도...', '콜 ㅋㅋㅋㅋ', '?!!!' .
  • [14] 그 와중에서 지크에게 검은 세이버의 영주를 건네주고 2획만 쓰라고 강력한 경고를 한 뒤 전 인류의 구제라는 시로의 바램 때문에 고뇌하기도 하나 그 와중에 시로 본인이나 다른 호문쿨루스들이나 하는 자가 포함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정리한다.
  • [15] 하지만 4권을 보면 이것은 몸의 매체인 레티시아의 영향이 크고 룰러 본인은 책임감이 앞서는 듯 하다.
  • [16] 쓰리싸이즈가 가슴이 85다!! 본편으로 따지면 사쿠라와 같은 사이즈!
  • [17] 묘사를 봐서 쓴웃음일지도 모른다. 자신을 사랑하다 자신의 죽음 때문에 타락해버린 남자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한 것인지도.
  • [18] 그러나 시로는 그 말을 듣고 검에서 빛이 나가는게 더 멋있다며 잔느를 악의없이 디스했다.
  • [19] 이후 나폴레옹을 무조건 땅딸보 아저씨로 칭한다.(...)새로운 라이벌 플래그?
  • [20] 왜 그런건진 모르지만 시로편에서 패배할시에도 뜬금없이 "바보!바보 핑크 머리!"라며 도망간다.(...)뭐겠어 질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