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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last modified: 2015-04-07 21:48:39 Contributors

프로필
눈 색깔 청색
머리 색깔 갈색
이미지 컬러 초록색
이름 루이지
성별 남자
나이 26세
출신지 불명
거주지 버섯 왕국
데뷔 마리오 브라더스 (1983)
성우 찰스 마티넷

I'm-a Luigi, number one!!(난 루이지, 난 최고야!) [1]

ルイージ / Luigi

영원한 2인자이자 안습의 끝판왕. #
콩라인에서 락라인까지 내려갈 조짐도 보인다[2]
루이지는 콩이지
한국에는 황신과 박명수, 일본에는 루이지와 베지터

Contents

1. 개요
2. 능력
3. 활약
4.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의 루이지
4.1. 성능
4.2. 필살기
5. 기타
5.1. 필수요소


1. 개요

마리오쌍둥이 동생이며 첫 등장은 마리오 브라더스. 기본 복장은 마리오와 똑같지만 녹색모자와 녹색셔츠를 입고 있다. 체형은 형보다 키가 크고 말랐다.어째 형보다 키가 크다 실제로 쌍둥이라는 설정이니 가능할수도 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는 바지가 흰색이었고 수염은 녹색이었다. 불꽃 버전 마리오의 색과 바지는 동일, 수염은 빨간색인 데 대한 2P컬러 형태. 이후 매체에선 이 형태를 불꽃 루이지 형태로 재현한다.
마리오 브라더스의 루이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루이지

이름의 유래는 마리오와 유사(類似, るいじ)하다는 말장난. 유사품, 즉 짝퉁이라 할 수 있다. 안습. 그 외에도 이름의 유래가 이탈리아계 이름인 Luigi도 있는데 둘 다 노린 중의적 작명일지도 모른다. 게임메카특집기사에서는 1953년작 프랑스 영화 ‘공포의 보수’(The Wages of Fear, 원제는 Le Salaire de la peur)가 배경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브 몽땅이 담당한 키 크고 멀쑥한 캐릭터, 풀코 룰리의 키작고 수염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데, 그 두 캐릭터의 이름이 마리오와 루이지였기 때문.[3]

마리오 카트 64 때부터 붙은 성우찰스 마티넷으로, 마리오, 와리오, 와루이지와 동일 성우다. 왜 그런지는 해당항목 참고.

초창기에는 마리오보다 하이톤의 음성이었으나 나중에는 마리오보다 로우톤의 음성으로 바뀌었다. 1992년 SBS에서 방영한 애니판의 성우는 설영범. 비디오판에서 故최병상. 이때의 로컬라이징 명칭은 마리지.마씨 형제[4] 하지만 이후 방영내용에선 루이지로 고쳐졌다. 그리고 이후 한국닌텐도에서도 루이지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일본판 성우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피치공주 구출 대작전!에선 미즈시마 유우. OVA판은 타츠타 나오키.

인물성격은 온화하고 상냥하지만, 다소 내성적인 동시에 겁이 많다. 특히 유령을 보면 경색한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 나오는 유령 버섯을 얘가 먹을 경우 변신은 하지만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생일은 10월 23일.

슈퍼 스타로서 활약하고 있는 형에 대해 존경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질투도 가지고 있다. 목표는 형을 능가하는 것이지만, 이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형에게 민폐를 끼칠 때가 많다. 마리오&루이지 RPG 시리즈에서는 곤란한 일만 빠지면 형에게 매달리는(…) 존경을 넘어선 브라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보통 자신이 주인공인 게임이 없고 형이 나오는 게임에 묻어서 나오기 때문에 '영원한 2인자'라는 칭호를 가진 콩라인. 국내에선 이 분에게 밀렸지만, 외국에선 알 사람은 아는 유명한 2인자. 닌텐도는 무려 30년간 콩을 깐거다. 사실 애초에 이미지 컬러부터 콩색이었다. 주인공인 게임은 후술되어 있다.

2. 능력

전반적인 능력은 마리오 2번 항목 참고.

첫 시리즈에서는 그냥 마리오의 2P 컬러적 존재였으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5]에서 루이지가 마리오보다 점프를 높게 할 수 있거나 관성 브레이크가 잘 걸리지 않는, 다른 타입의 캐릭터로 나오게 되면서 형과 차별화되기 시작해서 슈퍼 마리오 USA에서 외모가 형과 달라지고 허공답보를 시전하는 등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게 된다. 하지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같은 게임에서는 마리오와 같은 성능.

Fireball.jpg
[JPG image (Unknown)]

형처럼 파이어볼을 쏠 수 있고,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나 마리오 카트 더블대시 같은 게임에서 초록색 불꽃을 쓰기도 한다. 어떤 면에서는 애쉬 크림존과 공통점을 공유하기도 한다. 둘 다 초록색 불꽃을 쓴다는 점과 최종보스에게 빙의당한다는 점 등에서 닮은 점이 있다. 또한 악역으로 나올 시에 검은 색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는 점도 있다. 그리고 존재감이 없다. 애쉬가 누구더라... 요즘은 이쪽 애쉬가 더 유명하다지?

또한 전기를 다루는 능력도 몇 번 나왔으나 녹색 불꽃보단 덜 유명한 편.

전체적인 성능은 긴 다리 덕인지 일단 점프가 높고, 스피드가 빠르며, 수영 같은 것을 마리오보다 잘한다. 마리오 카트를 비롯한 스포츠 게임에서는 형보다 힘이나 속도 등은 떨어지지만, 테크닉 쪽으로 안정적이란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게임의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형보다 강한 캐릭터가 될 때가 많다.

그리고 이후 텍스트가 부각되는 마리오 RPG 시리즈 등을 통해 현재의 심약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확립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만화가 '요시다 센샤'가 연재한 닌텐도 코믹에서 루이지가 '언제나 형에게 밀려서 징징대는', '존재감이 옅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어쩐지 무슨 일이 생기면 루이지만 당하게 되는' 등등 안습한 포지션으로 나온 이후, 이 설정이 21세기 들어 서서히 공식에 도입되면서 안습 캐릭터가 되어간다는 것이 있다.

마리오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미야모토 시게루조차 "처음엔 너무해서 태클 걸려고 했는데... 웃기잖아 이거!"라는 반응을 보이며 사실상 공인되었다.

3. 활약

주된 활약(?)은 다음과 같다.

  • 슈퍼 마리오 RPG에서 본 스토리 중 언급이 거의 없다가 엔딩에서만 슬쩍 나온다. 그나마 언급이 되는 부분도 직접적인 게 아닌 게임 안의 간접적인 사양으로 단 두 번뿐. 그나마도 그 중 한 번은 무슨 생각 하니로 억지로 끄집어내야 볼 수 있다. 첫 번째로는 별이 내리는 언덕에서 소원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그 소원이 '형의 도움이 되고 싶어!'다. 두 번째로는 무슨 생각 하니로 볼 수 있는데, 레온이란 몬스터의 생각이 뭐야, 빨간 쪽인가...녹색은 어쨌지?다. 안습.
  • 마리오 스토리에서 마리오가 모험가는 동안 혼자 집안에서 외로이 있었다. "함께 마리오 형제의 파워를 보여주자구! 뭐야, 안 된다고?" 스핀 점프(라 하는 엉덩이 찍기)를 배우고 난 뒤, 마리오의 집에서 루이지가 숨겨둔 일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엔딩에서 등장한다.
  • 마리오&루이지 RPG에서, 쿠파가 마리오의 이름은 기억하지만 루이지의 이름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이게 활약이란 말이야? 그래서 루이지를 다름아닌 미스터 그린이라고 부른다. 시간의 파트너 북미판에서는 한술 더 떠서 초록색 겁쟁이(Green Wimp)라고 부른다.(...). 다른 마을 사람에게도 무시당하는 건 마찬가지다. 중간에 피치 공주로 여장까지 한다(...).[6]
  • 마리오&루이지 RPG 시리즈에서 형에게 은근히 학대당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망치로 두들겨서 납작해진 채로 형의 서핑보드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루이지의 입과 코가 물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으므로, 그는 형이 서핑을 하는 동안 전혀 숨을 쉬지 못한다.
  • 페이퍼 마리오 RPG에서, 마리오가 모험을 떠난 동안 에클레아 공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루이지가 지나갔던 곳에 마리오가 가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뭐야 그 자식, 이리저리 민폐만 끼치고!" 하고 불평하고 있다. 단, 이 때 루이지의 모험은 대성공이었으며, 루이지가 그 이야기에서 자신이 끼친 민폐를 홀랑 빼버리고 내용을 200% 미화한 소설 '슈퍼 루이지'를 내서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나름의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있다. 또한 전투 중 무대의 관객으로도 등장하는데, 루이지가 가끔 전투 중 마리오에게 레어템을 던져준다.
  • 슈퍼 페이퍼 마리오에서는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최초이자 유일하게 메인 스토리 라인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 하지만 그것도 처음부터 아군으로 등장하는 것은 아니며, 나스타샤에게 세뇌당해 초록의 귀공자 '미스터L' 이라는 이름을 붙인 채 적으로 등장한다. 이 때의 루이지는 평소 루이지와는 다르게 거만한 태도[7]에, 엘간가라는 로봇을 타고 다닌다. 세뇌당해서인지 마리오를 전혀 기억하고 있지 않다. 스토리 라인에선 4-4에서 두 번[8] 전투하며, 멸망한 6월드에서 엘간가Z를 탄 채 한 번 더 전투한다. 생각외로 미스터 L과의 보스전은 타 보스들보다도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주의해야 한다.
    • 이후 디멘에게 2번이나 져서 쓸모가 없다는 소리를 들으며 팀킬 당한뒤, 세뇌가 풀려서 아군이 되나 월드 7이라는 늦은 시기에 합류하기에 크게 활용하지 못한다. 능력은 전작에서 차지한 뒤 높게 점프하나 천장에 부딪히면 팔랑팔랑 떨어지는 스프링 점프와 비슷한 능력이고, 마리오보다 멈출 때 관성이 덜 걸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심지어 마지막 전투에서는 디멘에게 붙들려서 다시 세뇌당해서 빙의당한 채로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 슈퍼 마리오 선샤인는 마리오가 피치 공주와 다른 일행을 데리고 바캉스를 떠난다는 이야기인데, 루이지가 아무 말 없이 빠졌다.(...) 그냥 아예 안 나온다. 사실 루이지 맨션에서 주인공으로 이미 나왔기 때문이라 카더라.
  • 슈퍼 마리오 64 DS에서, 키노피오들과 대화를 해보면 루이지의 존재를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애초에 특수능력 자체가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물위를 달리는 것[9]이고, 플라워를 먹으면 투명해진다. 그래도 점프력이나 수영 속도는 좋아서 마리오보다도 쓰기 편하다.
  • 슈퍼 프린세스 피치에선 마리오와 함께 잡혀가나 루이지란 이름조차 기억되지 못하고 "녹색남"이라고 불리고 "난 그딴 놈 모른다, 누구냐?"라고 묻는 쿠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도 피치와 함께 어디론가 잡혀간 것으로 나오는데, 중반부에서 구출이벤트가 있으나 이후 별다른 도움이 안 된다. 파워스타를 몇 개 구하지만 자력으로 돌아오지 못해서 구하러 가야 한다. 파워스타 60개를 모은 엔딩, 그리고 120개를 모두 모은 진엔딩을 보면 루이지로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이벤트도 별다를 것 없고 성능도 점프가 약간 높아지는 것 뿐[10]이라 의미가 없고 잠깐 달리는 것만으로 빙판길에서 달리는 것처럼 미끄러지기 때문에 오히려 컨트롤이 짜증난다. 피치 공주가 편지를 보내는 것도 루이지가 아니라 여전히 마리오에게 보낸다. 그리고 1UP 버섯 20개를 준다. 그래도 여기서 쿠파는 루이지를 이름으로 부른다.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내에서 제공하는 보너스 영상(#1, #2)에서는 아주 취급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페이퍼 마리오 스티커 스타에서는 월드 곳곳에 숨어있는 배경맨으로 등장. 찾으면 아무말 없이 그곳에서 빠져나간다(...). 이쯤되면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제작자인 인텔리전트 시스템이 루이지를 싫어하는 걸지도 모른다.
  • 루이지 맨션루이지 맨션 다크 문에서는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두 게임 모두 최후에 부끄부끄들의 왕과 싸워 이기고 납치당해 그림이 되고 만 마리오를 구출한다. 다크 문의 엔딩에서는 마리오가 "You saved Mario. Way to go. NUMBER ONE!"("니가 마리오를 구했어. 잘했어, 1인자!")이라고 칭찬해준다. 역시 2인자 은근히 팬들 눈물나게 하는 장면이다.
  • 마리오&루이지 RPG 4 드림 어드벤처 에서는 마리오보다 비중이 급상승하였으나, 피니시 브로스나 드림 액션 등 여전히 중요한 액션은 마리오가 담당하고 있다. 또한 드림액션을 하는 모습을 볼 때 그냥 물건취급 당하는 듯 보인다.
    • 보통 거대화하기 전에 모자를 눌러 쓰면서 벌벌 떨지만 마지막 거대전투인 쿠파전에서는 상대가 형한테 맨날 지는 놈이고 자주 만나는 놈이다 보니 씨익 웃으면서 모자를 눌러 쓰는데 이게 오히려 카리스마 넘치는 장면이 됐다.[11]
    • 드림 어드벤쳐 엔딩에서 호되게 당한 쿠파는 드디어 루이지를 이름으로 부른다.

이외에도 상당히 안습한 행보를 걸어가며 마리오와 이미지가 차별화되고 있다. 그외에 형을 밀어내고, 마리오 이즈 미싱, 루이지 맨션, 루이지 맨션 다크 문, 뉴 슈퍼 루이지 U, 마리오&루이지 RPG 4 드림 어드벤처 이 다섯가지 게임에서 주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마리오&루이지 RPG 4 드림 어드벤처에서는 루이지의 언더월드들어가서 모험을 하는 게임인데, 루이지가 폭풍간지를 내뿜는 몇 안 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력 하나는 마리오에게 뒤지지 않는 슈퍼 히어로임이 분명하며, 존재감 없음이란 특유의 기믹과 2인자의 위치로서 독자적인 팬층을 구축하고 있다.


마리오&루이지 RPG 4 드림 어드벤쳐에서는 1인자를 제치고 단독으로 활약하는 신들이 많다. 위에서 설명했지만 거대화 배틀은 루이지가 정말로 포스를 내뿜는 장면 중 하나이다. 진격의 루이지!

4.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서의 루이지


초대부터 현재까지 레귤러로 계속 등장하고 있다.

스킬 구성은 마리오와 비슷하나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차이점을 주고 있으며 조금 더 가벼워 점프가 높고, 관성을 더 많이 받는다.

기본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줘서 초보부터 고수까지 두루 애용되는 마리오와 달리 운영 난이도가 훨씬 높은 편. 그러나 복귀력이 엄청 좋고 워낙 기술의 개성이 강렬해서 플레이하는 재미는 훨씬 크고, 운영이 어려운 만큼 고수가 다루면 마리오보다 대체로 강하다고 평가받는다. 다만 항상 중캐 이하로 평가받으며 초기작에서는 평가가 거의 밑바닥이다. 그 작품에서는 마리오보다 티어가 낮다. 그래도 정말 바닥인 캐릭터들과는 달리 강캐들을 이길 정도는 된다.

그런데 성능과는 별개로 루이지가 대놓고 안습한 취급을 당하는 걸 볼 수 있다. 초대부터 어필(일종의 도발)을 하면 쓸쓸하게 땅을 걷어찼었고,[12] DX에서는 출연 조건 중에 스토리 모드의 버섯 왕국 스테이지에서 클리어 시간에 2가 들어가게 클리어해야 하는 조건이 있었다. 이렇게 루이지를 출현시켜 쓰러뜨리는 것으로 들어오는 스페셜 보너스의 점수가 20점이다.

X의 스토리모드인 아공의 사자에선 처음 등장했을 때 웨이들 디가 자기 앞으로 걸어오자[13] 벌벌벌 떨다가 디디디 대왕에게 뒷치기를 얻어맞고 나가 떨어지는 안습함을 보여주며, 등장장면부터 공격 & 어필 & 승리포즈가 형인 마리오와 똑같은 부분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이상하거나 웃기다. 심지어 솔리드 스네이크가 루이지와 대결할 때 통신을 하면 로이 켐벨이 '영원한 2인자', '이른바 그늘의 사나이', '형보다 나은 동생은 없다!'라는 소리를 하더니[14] "라리루레로! 라리루레로! 라리루레로!"라는 메탈기어 솔리드 2의 대령이 생각나는 소리를 하면서 정신이 붕괴되는 이상한 내용이다(...). 참고로 루이지의 해금시에도 22번의 대난투를 필요로 한다.

X의 필살기 시스템인 '최후의 히든카드'는 부정적인 사고가 극에 달해 이공간을 만들어내는 네거티브 존이다. 설명에 따르면 루이지의 트라우마. 4에선 '유령 싹싹'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선 히든 캐릭터에서 일반 캐릭터로 바뀌기도 하고, 안습한 취급도 줄어들어 그나마 대우가 나아졌…을 줄 알았으나 영문 Wii U판 펀치 아웃 맵에서 볼 수 있는 링네임은 영원한 2인자(...)로 정해지면서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콩까 의혹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일본판 링네임은 녹색의 인기인으로 그나마 낫다. 게임 내적 성능의 변화점으로는 는 전작과는 달리 파닥파닥 점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안 그래도 많은 복귀기를 가진 루이지의 복귀가 더 강화될 것 같다. 비장의 무기도 유령 싹싹으로 바뀌었다.

아래 잡기+공중 콤보 세트로 데미지를 쉽게 뽑아내는 캐릭터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래 잡기+위 스매시를 시작으로 아래 잡기+공중 앞 공격 2번에 아래 잡기+공중 위 공격+공중 앞 공격 콤보로 거의 70% 이상을 깔 수 있다.

그리고 1.0.4의 너프 패치를 마리오와 함께 피했다.이것이 진정한 마리오 브라더스의 위력!? 사쿠라이도 양심은 있는가 보다 또한 우수한 장풍과 잡기와 연계되는 공중공격 등 우수한 점이 새로 발견되면서 재평가를 받아 티어리스트의 위치가 발매 초에 비하면 크게 상승했다. 1.0.4 패치 직후의 티어는 형인 마리오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정도. 다만 1/10의 확률로 불발하는 그린 미사일이나 가까이 붙어야 위력을 발휘하는 슈퍼 점프 펀치 때문에 운빨이 중요한 캐릭터 취급받기도 한다. 운으로 따지면 최강캐 반열에 속하는데, 상대가 70%-80%일 때 아래 잡기+공중 위 킥에 더해 그린 미사일 불발이 뜰 경우 루이지만의 즉사 콤보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2015년 3월 티어에선 다시 형 바로 아래로 티어가 내려갔다. 정확히는 마리오도 루이지도 티어가 올랐긴 했는데 마리오가 더 많이 상승해서 상대적으로 루이지가 아래에 있는 것이다(…).

4.1. 성능

종합평가B+ 복귀력이 우수하고 여러 좋은 공격기들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루이지 특유의 트랙션이나 운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공격이 상대에게 막힐 가능성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더구나 얘도 처럼 근접형에 가까워서 검사들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도 형 바로 아래에서 바로 상위티어를 유지하고 있다.오랜만에 형보다 약해졌다.
공중 기술A 위력은 세지 않지만 캔슬이 가능해서 잡기 등으로 연계하기 딱 좋다. 잘하면 2번 이상 이을 수 있는 무서운 공중 콤보를 가지고 있다. 점프가 높은 것도 공중 콤보를 이을 수 있어서 어찌 보면 메리트인 셈.
특수 기술B 파이어볼은 의 그것과는 다르게 똑바로 뻗어나가서 복귀 방해에 적합하고 또한 그린 미사일이나 슈퍼 점프 펀치 등 공격력이 우수한 기술이 포진되어 있으나 이런 공격들의 특성 때문인지 상당 부분 운에 의존해야 하는 단점도 있다.
공격력A 자체 공격력은 좋다. 스매시 공격이나 일반 공격이나 필살기 등 데미지가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리치B- 팔,다리가 보다 길긴한데 앞스매시나 공중 앞 공격등 소심하게 때리는 공격들 때문에 리치가 고만고만 하다.
복귀력A- 복귀력이 심각하게 까였다. 높아진 점프는 1단점프라 복귀에는 쓸모없고 루이지 사이클론의 기동성이 크게 하양먹은지라 예전만큼의 복귀력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좋아서 그린 미사일이나 슈퍼 점프 펀치를 연계하면 복귀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비장의 무기A 일단 걸리면 상대가 회피를 못하고 빨려 들어간다. 데미지와 넉백도 아주 준수한 편.
잡기B+ 콤보 때리기에 적합한 잡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래 잡기가 공중 콤보 넣기 적합한 편이다.
운영 난이도B+ 복귀기가 좋고 공격력도 좋아서 쓸만하긴 하지만 상대에게 막힐 공격기가 다수 있는 데다가 루이지 특유의 트랙션 때문에 운영 난이도는 살짝 어려운 편.

4.2. 필살기

  • 파이어볼
    초대부터 개근한 견제기. 초대에선 마리오와 똑같은 투척 모션이었으나 이후 코딱지 튕기는 듯한 모션이 되었다. 마리오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점점 대미지가 약해졌으며 크기도 줄어들고 있다(...). 어디까지나 견제용으로 쓸만하지 뎀딜용으로 쓰긴 골룸하다. 마리오의 파이어볼이 바닥을 튕기며 가고, 공중에선 대각선으로 낙하하는 반면, 루이지의 파이어볼은 무조건 직진한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선 마리오처럼 튕기는 버전(튕길때마다 대미지가 깎인다), 맞으면 확률적으로 얼어붙지만 탄속이 느린 아이스볼로 바꿀 수 있다.

  • 루이지 사이클론
    아래 필살기. 마리오 토네이도와 달리 끝까지 살아남았다. 마구 빙글빙글 돌면서 맞는 캐릭터를 때리다가 날리는데 계속 공격판정이 발생하는 마리오와 달리 첫타와 막타에만 판정이 두 번 발생한다. 공중 사용시 버튼을 연타하면 엄청나게 상승하며,[15] 발동하면서 측면으로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직 상승만 높지 측면 이동은 심각하게 부족한 슈퍼 점프 펀치와 병행하여 복귀기로 쓰인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선 맨 마지막에만 대미지가 들어가며 루이지를 위로 날려주지만 수평 기동력은 줄어든 마하 사이클론, 적을 잡아두진 못하지만 날리는 힘이 강화된 빨랫줄 사이클론으로 바꿀 수 있다.

  • 슈퍼 점프 펀치
    위 필살기. 마리오의 그것과 모션이 같지만, 루이지는 그냥 맞으면 히트수 1에 대미지 1만 주고 끝난다. 날리는 힘은 한숨나오는 수준. 대신 발동했을때 초근접으로 정확하게 직격시키면 파이어 점프 펀치로 바뀌면서 대미지가 크게 높아지고, 위로 날리는 힘도 굉장히 높아져 60% 이상 대미지를 축적한 노멀급 적이라면 한방에 저하늘의 별로 만들 수 있는 일발역전기로 변모한다. 복귀기로도 쓰이며 수직으로 높게 상승하지만 수평 기동력은 낮은 편.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선 근접 판정이 더 잘 뜨지만 점프력이 낮아지는 불꽃 점프 펀치와 적을 띄우진 않지만 공격 직후 머리부터 떨어지면서 아래의 적을 공격하는 파묻기 헤딩으로 바꿀 수 있다.

  • 루이지 로켓(영칭 그린 미사일)
    측면 필살기. 힘을 모아 측면으로 몸을 날려 공격하는 스킬로 모을수록 이동거리와 대미지가 상승한다. 복귀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벽면에 충돌하면 확률적으로 머리가 벽에 박힌다(...). 어느정도 모으지 않는이상 대미지가 매우 낮기 때문에 수평 복귀능력 빼면 잉여기술 같지만, 1/8 확률로 대폭발을 일으키며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는 기술로 변모하기도 한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선 차지시간이 빠르지만 대미지가 낮은 부유 미사일, 더 빠르고 멀리 날아가지만 헛치면 바닥을 쭉 미끄러져 가는 퀵 미사일로 바꿀 수 있다. 1년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스페셜 기술로 나온다.

5. 기타

게임 플레이어가 루이지를 선택해서 게임을 진행하면, 피치 공주를 루이지가 구하게 되고 피치에게 키스를 받거나 그 외 게임에서 둘이 죽이 잘 맞게 나오는 등 꽤 친한 듯하지만, '형의 여자'라는 이유에서인지 그 이상으로 나아간 적은 없다. 그래선지 페이퍼 마리오 RPG 등에서는 에클레아 공주라는 다른 공주를 찾으러 여행을 떠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그 공주와 연락이 없는 걸로 봐서 이쪽도 실패한 듯하다.

대신 마리오 오픈 골프, 마리오 테니스 64, 마리오 파티 등을 거치며 데이지 공주와 팀으로 나오게 되며 사실상 루이지, 데이지의 커플라인이 형성되었다. 마리오 카트 Wii에서는 아예 저 둘이 손을 잡고 있는 동상이 있는 코스(데이지 서킷)가 나온다. 그리고 실제로 둘이 잘 어울린다.[16]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는 루이지로 클리어하면 로젤리나랑 같이 나온다. 그런데 로젤리나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보면 이것도 안습이다.

마리오&루이지 RPG4 드림 어드벤처에선 루이지의 생각이 꿈에 나오는데[17] 배경 분위기도 그렇고 묘하게 을씨년스럽다..그리고 밝혀진 사실은 루이지의 모든 생각과 성격은 모두 형인 '마리오' 편으로 모조리 통일이라는 것. 게다가 보스로 드림 마리오가 나온다. 보스로 마리오가 나오니 이쯤되면 수상하긴 하지만 "형의 뒷모습이 멋지다"(...)라는 말이 나온 걸 보아 형을 좋아하는 건 사실인 듯하다.

라이벌은 형과 마찬가지로 쿠파이지만, 쿠파 측에선 루이지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대신 와루이지라는 이상한 남자가 그를 이유 없이 스토킹하고 있다. 단 마리오가 와리오에게 대하는 태도와 마찬가지로 루이지 측에선 귀찮기만 하지 경쟁할 생각이 없는 듯하다. 마리오 테니스 64에서 와루이지가 트로피를 받았을 때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다.

실사 영화판에서는 마리오가 데려다 키운 고아로 나온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으로 부른다.) 영화에서 풀 네임은 루이지 마리오. 배우는 존 레귀자모가 주연했다. 이 영화에선 중년 아저씨가 공주랑 사귀게 되는게 비주얼이 안좋다는 이유에서인지, 루이지가 데이지랑 맺어진다. 물론 이 영화는 공식 설정이 아니다.

동인계에선 게임상 언제나 마리오에게 매달리고 약간 바보 같은 분위기 때문에 천연브라콘 으로 나온다. 그리고 귀여워서 동인녀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다. 동인녀들의 인기순위는 루이지 ≧ 마리오 > 와루이지 > 와리오(선택사항)이다.

엮이는 상대는 데이지, 마리오, 와루이지, 슈퍼 페이퍼 마리오에 등장하는 디멘과 자신의 흑화버전인 미스터 L, 루이지 맨션에 등장하는 유령과 킹부끄, 마리오 & 루이지에 등장하는 마메크왕자[18] 등등이 있다. 픽시브에선 와루이지×루이지가 많이 보여서 와루이지×루이지를 진리로 여겨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양하니 진리라고 할 수는 없다. 루이지를 좋아하는 동인녀들은 대부분 기본적으로 마리오×루이지를 지지하고있으며, 그 뒤론 각자의 취향대로 갈라지는데,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건 남들과는 다른 애정이 섞인 애칭으로 부르는 등[19] 루이지에게 거의 대놓고 구애선언[20]을 한 디멘인 듯하다.

루이지가 정식이름이지만, 국내 TV에서 방영된 슈퍼마리오에서는 마리지란 이름으로 알려져 게임 내의 LUIGI란 글자를 보고도 마리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꽤 있었다. 심지어 주제가조차도 "마리오, 마리지, 우린 마리오 형제! 말썽쟁이 친구들, 천만의 말씀~"라고 시작한다. 역시 콩라인. 그래도 본편에선 제대로 루이지라고 나온다.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루이지가 불쌍했는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 북미판 공식 사이트에서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녹색의 남자(Everyone's favorite man in green)라고 소개했다(…). 일본판 공식 사이트에서는「이번엔 '영원한 2인자'가 아니라 '초록의 인기인'이라고 부르세요!」라고 쓰여 있었다. 어쩐지 이러한 소개문들이 더 안습이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피치 공주 구출 대작전!이란 비디오에서는 파란색이다! 물론 다는 아니고 모자와 멜빵 바지(?)만 파란색이다. 겉옷에 색깔은 노랑색#.여기선 마리오의 옷색깔과 바지색이 뒤바뀌어 나온다. 덤으로 돈을 밝히는 성격까지 가지게 되었다.

그의 존재없음과 불쌍함을 묘사한 만화가 디시 Hit갤에 가기도 했다.

심지어 어느 이벤트에서는 루이지 인형을 쓴 어떤 사람이 열심히 위를 나눠주면서 회사에게 열심히 충성을 다하였지만, 닌텐도와 이벤트 주최측에서도 루이지를 부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강제연행되었다. 안습.

동방프로젝트코치야 사나에가 작중에 등장하는 2번째 무녀인데다 마침 머리색도 초록색이라서 루이지에 비유되기도 한다.

젤다의 전설링크와 옷색깔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름을 루이지라고 짓고 플레이하는 사람이 종종 목격된다. 야 신난다 그래서인지 초록색이 메인인 닌텐도 캐릭터 루이지, 링크, 요시 셋을 함께 묶어서 취급하는 경향이 종종 보인다. 특히 루이지&요시는 공식적으로도 그린 콤비라 엮고 있다.

2013년에는 루이지 탄생 30주년을 맞아 닌텐도에서 2013년을 루이지의 해 라고 공표하며 뉴 슈퍼 루이지 U 등 루이지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게임을 만들어주거나 관련 굿즈들을 내놓는 등 닌텐도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었다. 닌텐도 3DS도 루이지 스페셜 버전을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2014년에 형인 마리오를 제치고 닌텐도 캐릭터로는 두번째(...)로[21] 루이지가 먼저 넨도로이드가 나온다고 한다.하지만 다들 마리오의 넨도로이드가 나올 밑밥이라고 예상한다. 안습

5.1. 필수요소

국내나 일본에선 루이지가 딱히 필수요소로 사용되는 일이 없지만 북미권에선 안습한 이미지와 컬트적인 합성물이 맞물린 덕분에 으로 인기가 높다.

weegee.png
[PNG image (Unknown)]

북미권 팬덤에서는 가끔 WEEGEE(위지)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물론 영 안습한 이미지를 부각할 때에만 사용. 영 어색한 색깔에, 불안정한 초점에, 영 안습한 짤방까지 있는데, 이 안습해 보이는 눈 때문에 WEEGEE의 눈을 똑바로 쳐다봤다? 너님도 WEEGEE로 감염됨이라는 스미스 같은 설정까지 붙었다. 유사품으로는 MalleoYushee가 있다.

이 WEEGEE의 유래는 마리오 이즈 미싱 게임에서의 루이지. 저 WEEGEE 짤방은 2007년 경 DOS판 마리오 이즈 미싱의 루이지 스프라이트를 일러스트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 것이고, 그것이 필수요소로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이다. 보통 WEEGEE를 부르는 소리는 호텔 마리오의 마리오의 대사[22] 쓴다. 사실 WEEGEE라는 어원 자체는 닌텐도 파워에서 연재된 만화에서 마리오가 루이지를 WEEGEE로 부른 것에서 따온 것이다.

심지어 북미판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Wii U의 루이지 피규어 설명에 "His taunts, however, are 100% Weegee"란 말을 끼워넣은 것을 보면 아예 공식적으로도 WEEGEE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하다(…).

유투브에서는 슈퍼마리오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중 하나인 "Mama Luigi"[23]호텔 마리오로 인해 CD-i 버전 젤다와 함께 좋은 필수요소로 군림했다. 특히 Youtube Poop에서 괜찮은 합성물이 많이 올라왔다.

꽤나 컬트적인 요소라 그런지 백괴사전에서는 아예 루이지와 위지 항목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위지의 눈을 보기만 해도 위지에 감염된다라는 설정을 메인으로 삼고 있다.

그 이외에도 마리오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등장한 루이지도 천조국의 밈으로 인기가 높다. 여기서 필수요소로 인기가 높은 건 Mama Luigi에서 등장한 루이지다. 아예 위지와 호텔 마리오의 루이지랑 한 세트 취급하기도 한다.

또한 호텔 마리오에서 맨 처음에 쿠파가 호탕하게 웃은 뒤, "Nice of the Princess to invite us over for a picnic, eh Luigi?" 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eh Luigi?" 라는 부분이 "Gay Luigi?" 로 들리는 몬데그린 때문에 루이지의 동인설정 중에 게이라는 설정이 있다 카더라(...). 어쩐지 형을 광적으로 좋아하더라 영어판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선 실제로 루이지의 항목이 Mama Luigi와 Gay Luigi로 나뉘여 있다(…).

WEEGEE를 필두로 루이지 관련 합성물의 인기가 많이 식었을 때 쯤인 2014년에 마리오 카트 8이 발매되었고, 나선 마리오 카트 TV를 통해 영상 공유가 가능해 졌는데, 루이지가 앞서가는 라이더를 아이템으로 맞추고 나서 흘깃 쳐다보는 모습, 일명 '죽음의 눈빛'에 BGM[24]을 합성한 '비열한 루이지'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다시 한 번 필수요소의 자리에 등극했다. 여태껏 루이지를 대표했던 필수요소였던 WEEGEE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심지어 폭스TV에까지 방송을 탔다(...). # 닌텐도가 루이지 30주년으로도 인기가 높아지지 않았던 루이지가 이 동영상 하나로 인기가 확실히 높아졌다 카더라 그리고 닌텐도 E3 유출을 빙자한 실사판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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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리오 카트 64에서 나오는 대사.
  • [2] 그도 그럴 것이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서는 피치 공주가 플레이어블로 나와서 2P 캐릭터에 피치 공주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고, 해피밀로도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기 때문이다. 해피밀은 쿠파도 안나왔다. 근데 얘는 악당이잖아? 안 될 거야 아마
  • [3] 뒤바꿔서 설명한 게 아니다. 이브 몽탕이 맡은 배역이 마리오, 풀코 룰리가 맡은 배역이 루이지라는 뜻이다. 닌텐도가 공포의 보수에서 따온 키 큰 캐릭터에 마리오, 키 작은 캐릭터에 루이지라는 이름을 붙인 뒤 이름을 뒤바꿨다는 주장.
  • [4] 애니메이션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루이지'를 '마리지'리고 부르는 사람도 꽤 된다(…).
  • [5] 일본 바깥에선 이 게임이 발매되지 않고 슈퍼 마리오 USA가 2로 발매되었기에 슈퍼 마리오 콜렉션에서 슈퍼 마리오 로스트 레벨이란 제목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 [6] 사실 전에 '마리오의 대모험' 이란 코믹스에서 피치 공주로 여장한 적이 있다.
  • [7] 보이스도 약간 낮아져서 와루이지 비슷한 톤이 된다.
  • [8] 한 번은 미스터 L과 직접 전투하며, 바로 다음에 엘간가를 탄 채 슈팅게임 형식으로 한 번 더 전투한다.
  • [9] 존재감이 없는 사람은 물 위를 달릴 수 있어요'''라고 게임 중 팻말에 적혀있다.
  • [10] 스핀점프의 존재 때문에 체감으로는 마리오와 다를 게 없다.
  • [11]
  • [12] 대난투 DX기준, 유일하게 공격판정이 있는 도발이지만 그래봤자 1%. 그런데 이 도발로 KO를 할 시 KO 보너스가 나온다. 일명 도발 KO. 또한 상대가 지형 끝에 걸려 올라오려 할 때 써주면 상대가 손을 놓치며 떨어지고, 캔슬이 불가능해 그대로 KO가 된다. 여러모로 도발성이 높은 도발(?).
  • [13] 별의 커비에서 웨이들 디는 단지 걷기만 한다. 그나마 가끔 점프해서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인다.
  • [14] 북두의 권쟈기의 명대사인 "형보다 나은 동생은 없다!"를 그대로 가져왔다.
  • [15] 단 루이지가 점프하면서 올라갈때 연타해야 상승하지, 내려오는 중에 연타하면 전혀 상승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루이지 사이클론에 복귀기능이 있는줄 모르는 유저도 다수 존재.
  • [16] 그런데 데이지 공주는 마리오가 구해줬다. 루이지는 공식적으로 구해준 기록이 없다.
  • [17] 난 바보가 아니라구!, 형을 돕고 싶어,집 지키는 건 싫어! 라던가 자기가 2인자라는건 알았었나 보다
  • [18] 콩왕국의 왕자. 같은 녹색과 콩라인이라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이녀석도 루이지를 무시한다.
  • [19] 루이지를 루이루이, 미스터 L을 일판에선 에리링''', 한국 정발판에선 L씨라고 부른다.
  • [20]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루이지로 디멘을 쓰러뜨리면 디멘이 루이지를 자기와 함께 감금하고, "넌 내꺼다, 루이지!"라고 말했다.
  • [21] 첫번째는 동물의 숲여울
  • [22] 원문은 "Luigi, Look! It's from Bowser!" 이란 대사며, 그 중 Luigi에서 Lu자를 일부러 편집하면 "WEEGEE, Look!" 으로 들린다.
  • [23] 슈퍼 마리오 월드 TV 시리즈의 에피소드 중 하나.
  • [24] 밀리어네어의 첫 히트 싱글 Ridi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