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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하트필리아

last modified: 2018-02-25 16:11:5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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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하트필리아
(ルーシィ・ハートフィリア)
LUCY HEARTFILIA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행보
3.1. 일출 편
3.2. VS 팬텀 로드편
3.3. 로키 편
3.4. 낙원의 탑 편
3.5.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 편
3.6. Love & lucky편
3.7. 니르바나 편
3.8. 에도라스 편
3.9. 천랑섬 편
3.10. 별하늘의 열쇠 편
3.11. 대마투연무 편
3.12. 태양의 마을편
3.13. 타르타로스
4. 마법


1. 프로필


성우 히라노 아야 / 서유리 / 체라미 리
생일 X767년 7월 1일
별자리 게자리
연령 17세
혈액형 AB
몸무게 47kg
쓰리사이즈 88(F)-59-88
좋아하는 것 성령,
좋아하는 음식 요구르트(ヨーグルト)
싫어하는 것 아빠[1]

2. 소개

페어리 테일의 성령마도사. 금발의 머리를 가진 미소녀이다.
성격은 대체로 밝고 활기찬 편인데 주로 다른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면 츳코미를 거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성령을 소환하여 싸우는 형태이기 때문에 루시 본인의 전투력은 상당히 낮다.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채찍.[2]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채찍을 썼지만 에도라스편에서 바르고가 건네준 에트왈 플레브라는 성령계의 채찍을 이후 주로 사용하게 된다.

나츠와는 하르지온 항에서 이야기가 시작될 때 처음만났으며 페어리테일을 동경하고 있었다.
그때 항구에 자신을 샐러맨더[3]라고 칭하는 남자가 나타났고 그 남자의 매료 마법에 걸려 잠시 핼랠래 했지만 이내 나츠의 난입으로 매료 마법이 풀린다.
이후 그 남자가 자신을 선상파티에 초대하자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페어리 테일의 샐러맨더라고 들어본적 없냐는 말과 함께 따라오면 페어리테일에 넣어주겠다는 말에 혹하여 선상파티에 간다.하지만 그 신분은 거짓이었고 배안에는 납치범들이 가득했다.이후 열쇠까지 빼았겨 옴짝달싹 못하지만 페어리 테일을 사칭한 것에 대한 분노로 날아온 나츠에 의해 풀려나 해피와 함께 도주한다.[4]이후 열쇠를 찾아 보병궁의 아쿠에리아스를 소환하여 배를 항구까지 밀어버린다.멀미에서 풀려난 나츠가 납치범들을 쓸어버리자 나츠가 진짜 페어리 테일의 샐러맨더라는 것을 알고 쫓아오는 병사들을 피해 나츠와 함께 페어리 테일로 향한다.

3. 행보

3.1. 일출 편

이 때 나츠와 해피와 같이 팀을 꾸리고 에바르 공작의 집에 잠입해서 데이 브레이크란 책을 태워버리는 의뢰를 수행하게 된다. 나츠가 루시와 팀을 꾸린 이유는 에바르 저택에서 금발의 메이드를 모집하고 있었기 때문(...). 즉 루시를 메이드로 잠입시켜 루시만 험한일을 하게 하려한 인간의 욕망이 돋보이는속셈하지만 루시는 메이드역할을 즐겼다.. 의뢰인이 있는 곳인 시로츠메 마을로 가서 의뢰인을 만났는데 의뢰보수는 20만쥬얼에서 자그마치 그 10배인 200만(!!)으로 대폭 뻥튀기되었다 ㄷㄷㄷ.

하지만 에바르 공작의 미적감각이 매우 이상해서 루시는 메이드채용이 되지 않았다.그리고 못생긴 에바르에게 호박이라는 별명을 부여받는다. 결국 몰래 잠입해서 책을 가져오는 작전으로 변경. 그런데 데이 브레이크란 책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인 케뮤 자레온이 쓴 책이었다. 태웠다 뻥치고 자신이 가지려 했지만, 거짓말을 싫어하는 나츠이기에 절대 용납되지 못했다. 게다가 에바르에게 들키기까지 했다.그래서 태우기 전 책을 읽기로 하는데 매우 망작(..)[5]이었다. 하지만 책에 비밀을 안 루시는 의뢰인에게 책을 전해 주기 위해 에바르를 물리치고 책을 탈취하는 데 성공하였다.그리고 덤으로 나츠가 저택을 부셔버렸고 감옥으로 보내버렸다.

알고보니 에바르가 케뮤 자레온에게 자신의 일대기를 쓰라는 뭔 또라이 같은 소리 말도 안되는 이유로 그를 납치, 방에 가두게 해서 책을 썼다. 그리고 그 책을 쓰고 아들앞에서 팔을 잘라버린다. 알고보니 의뢰인은 케뮤자레온의 아들이었으며 그 책이 아버지의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염려되어 태우려 했다.하지만 그 책은 망작이 아닌 자신의 아들에게 남기는 메세지의 애너그램이였다. 별볼일 없는 내용에 마법이 걸려있었으며 마법이 풀리면 애너그램으로 퍼져있던 글이 원래의 내용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름도 'DAY BREAK'가 아닌 'DEAR KABY'. 아버지가 남긴 귀중한 메세지를 태울 수 없었기에 책은 아들이 가져가기로 했다
책을 태우라는 의뢰는 어찌되었건 수행하지 못하였기에 결국 의뢰보수는 0[6].이 때부터 루시의 무료 노가다가 시작

3.2. VS 팬텀 로드편

나츠와 그레이, 엘자, 해피와 같이 의뢰를 수행하고 길드로 돌아갔는데, 길드의 건물이 팬텀로드에게 박살이 났었다. 다행히 다친 길드원들이 없어서 마스터도 분하지만 그냥 넘어가려 했었고, 팬텀로드가 길드원들에게 해를 입힐 가능성이 제기되어 나츠,그레이,엘자와 같이 루시의 집에서 같이 자게 된다. 그러다가 절친했던 섀도우 기어팀이 다친 채로 발견되어 자신은 병원에서 그들을 돌보고, 나머지 길드원들은 팬텀을 박살내러 갔다. 잠시 밖에 나가 물품을 사고 돌아가던 중 팬텀로드의 S급마도사들인 엘리먼트4의 멤버 쥬비아와 솔에게 잡히게 되고 마스터 죠제와 대면한다. 알고보니 루시의 아버지가 가출한 딸을 데려오라고 팬텀로드에 의뢰했던 것. 여기서 루시의 풀네임과 루시가 재벌가인 하트필리아 가의 아가씨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죠제의 급소 어택으로주의를 따돌리고 높은 데에 위치한 곳에서 무턱대고 떨어졌다. 물론 근처에 있던 나츠가 구해줬다. 길드로 돌아갔지만, 팬텀로드가 본부를 이끌고 와서 루시를 내놓으라 협박하였지만, 동료를 팔 바엔 죽겠다는 동료들의 발언에 눈물흘리며 감명받는다. 팬텀에서 쏜 길드를 통째로 날릴 수 있는(!) 마도집적포 쥬피터를 엘자가 홀로 금강의 갑옷으로 막아내서 무사했지만, 잠시 리타이어됬으며, 마스터는 이전의 싸움에서 전투불능이 되었고 렉서스, 미스트건은 부재중이었기에 상황이 매우 불리했었다. 하지만 본부로 쳐들어간 나츠, 그레이, 엘프먼과 다시 깨어난 엘자가 엘리먼트4의 모든 멤버들을 물리쳤고, 몸을 피하던 중 철룡가질에게 붙잡혀 끌려간 루시를 나츠가 구해줬으며, 나츠가 가질을 물리치기 까지 했다.

게다가 미스트건이 모든 팬텀지부를 쓸어버리고 마스터의 마력을 긁어왔기 때문에 마스터가 빠르게 부활하여 엘자를 바르던 죠제를 페어리 로로 리타이어시켰다. 길드간의 항쟁은 금지시 된 사항이기 때문에 결국 시비를 건 팬텀은 해산되었고 다행히 페어리테일은 마스터가 평의회에 가서 잔소리듣는 것으로 끝나게 되었다. 그리고 길드는 이왕 부서진 거 더 넓게 신축하기로 결정되었다.

아버지가 또 다시 페어리테일을 위협하지 않을까 염려한 루시는 집으로 가서 아버지를 대면하였다. 루시를 다시 데려오려한 이유는 쥬레넬가와의 혼인을 추진하려 했기 때문. 하지만 루시는 입은 드레스를 스스로 찢어 버리며 "자신의 갈 길은 자신이 정할것이며 다시는 페어리테일에 손 대지 말아야 할 것. 만약 건들면 자신은 물론이고 모든 길드원들이 당신을 적으로 판단할 것"이라는 말을 정색하며물론 엘자나 미라젠보단 덜 무섭다 경고. 딸인 루시가 그리하고 어머니의 무덤앞에 있던 중 루시가 걱정되서 루시의 집으로 찾아온 나츠일행과 같이 매그놀리아로 돌아가며 루시네의 엄청난 넓이의 땅을 보고 충격먹으며마무리.

3.3. 로키 편

나츠와 그레이, 엘자와 온천에 머물던 중 주변을 걷고 있을 때 치근덕대던 불량배로부터 로키가 구해준다. 그 보답으로 머무르던 마을에 위치한 식당에 갔다. 하지만 로키의 심한 장난[7]로 또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그래도 나중에 사과하러 로키가 찾아 온다. 그 때 로키가 한 말인 하늘로 돌아갈 수 없게된 별이 맘에 걸려 남십자좌의 크룩크스를 소환하여 성령계에도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되어 자세한 건 알지 못했지만 로키가 블루 페가수스의 소속되었던 성령마도사 카렌 리리카와 관련됨을 알게 된다. 이와 동시에 팬티차림의 그레이가 로키가 사라졌다는 정보를 루시에게 알려줬고, 로키가 있을 것이라 예상된 곳인 카렌의 무덤으로 찾아갔으며 로키와 만났다. 알고보니 로키는 황도십이궁의 성령인사자궁의 레오였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로키의 전 계약자인 카렌 리리카는 성령을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인물로 [8]. 그런 고약한 주인으로부터 괴롭힘을 받던, 같이 계약된 성령인 백양궁의 아리에스를 지키기 위해 3개월간 인간계에 있었다. 카렌은 그리 마력이 강하지 않아서 이체동시개문이 불가능하였기에 로키가 인간계에 있으면 다른 성령을 소환할 수 없어 돈을 못 벌게 되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로키는 카렌에게 자신과 아리에스의 계약을 해지해 달라 하였다. 하지만 레어템에 강하기까지 한 열쇠를 포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카렌도 버티고 버텼다.[9] 그러다 3개월 후 로키는 카렌을 용서하기로 하였지만, 블루페가수스의 마스터인 밥에게서 카렌의 죽음을 듣게 된다. 3개월간 일을 하지 못해 조바심이 난 카렌은 이체동시개문을 하는 목숨을 건 도박을 해서 결국 마력의 극심한 소모를 몸이 버티질 못해 죽게 되었다 한다.

결국 주인을 죽게한 원인을 제공하였기 때문에 로키는 성령계로의 귀환이 허락되지 않았으며 3년간[10]인간계에서 가명인 마도사 로키로 살았으며 카렌에 대해서 잊기 위해 여자들과 어울려 논 것이었다물론 본인이 여자를 무지 밝히기도 한다. 루시는 로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성령계로 귀환시키려고 억지로 사자궁의 문을 열려하지만 소용없었고 그딴 법 내가 바꿔버리겠어패기 넘치는말을 뱉었고, 그 덕에 성령왕이 소환된다. 실수로 주인의 죽음을 내버려둔 로키를 없애려는 성령왕에게 "로키는 아리에스를 주인의 괴롭힘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인간계에 계속 있을 수 밖에 없었으며, 성령들의 왕이라면 아리에스를 지키고 싶어하던 로키의 마음을 잘 알지 않냐"고 변호하였으며 이 대사 중 마력을 잠깐 대폭적으로 증강시켜 자신이 가진 모든 성령들을 소환하여 죽고싶어하던 로키에게 "네가 죽으면 내가, 아리에스가, 이 곳의 있는 모두가 새로운 슬픔을 짊어지게 되며,너의 그 행동은 속죄하는 게 아니다."라고 설득하였고,결국 감명을 받은 성령왕이 로키의 성령계의 귀환을 허락하여 로키를 구해주고 계약자가 된다. 이후부터 로키는 루시가 샤워할때가끔씩 갑툭튀한다.

3.4. 낙원의 탑 편

로키가 준 리조트 티켓으로 엘자, 나츠, 엘자, 해피와 같이 놀러간다. 그 곳에서 놀던 중 엘자의 옛 동료들이 엘자를 납치하였고, 엘자를 구하기 위해 나츠, 그레이, 그 곳에 있던 쥬비아와 같이 낙원의 탑이라는 곳에 간다. 몰래 들어가다 적에게 발견되었지만, 손쉽게 물리치고 안으로 들어와 여유있게 식사도 하고 옷도 갈아 입는다. 그 곳에서 엘자와 만나고 엘자의 옛 얘기를 듣게 된다. 엘자가 옛 동료들과 오해를 풀고, 제라르를 물리치기 위해 탑 꼭대기로 향한다. 그러던 중 쥬비아와 같이 떨어졌으며, 제라르에게 고용된 촉루회의 트리니트 레이븐의 비달더스패러디 돋네와 싸우게 된다. 쥬비아가 워터록으로 숨을 못 쉬게 해서 쓰러뜨리려 했지만, 비달더스의 머리는 물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상성이 불리했고 설상가상으로 쥬비아가 비달더스에게 조종당하게 되어 루시와 싸우게 된다. 하지만 쥬비아가 덤비는 것이 본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 루시는 쥬비아의 몸을 이용하여 아쿠에리아스를 소환, 그리고 쥬비아와의 유니즌 레이드[11]를 시전하여 비달더스의 머리로도 흡수 못 할 정도로 많은 물을 소환하여 비달더스를 물리친다.

3.5.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 편

집세를 내기 위해 수확제에서 개최하는 미스 페어리테일 콘테스트의 상금을 노리고 참가한다. 그러다가 렉서스친위대 뇌신중의 여자멤버인 에버그린의 스톤아이즈에 의해 다른 여캐들과 함께 돌로 굳어 마스터 자리를 노리는 렉서스측의 인질이 되었으며, 이들을 구하기 위한 명목으로 페어리테일 내의 최강자를 정하는 게임인 배틀 오브 페어리테일이 개최된다. 하지만 한쪽이 의안이여서 완전히 돌로 굳지 못한 엘자가 나츠에 의해 풀려났고, 엘자가 에버그린을 순삭 물리쳐서 풀려났다. 여캐들이 풀려나서 포기할 줄 알았던 렉서스였지만, 일정한 시간이 흐르고 난 뒤 벼락을 뿌리는 라크리마인 신명전을 매그놀리아 마을에 퍼지게 했다. 마을사람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마을로 나섰고 그 곳에 있던 뇌신중의 빅스로와 뜬다.

처음엔 사지타리우스를 소환하여 빅스로가 조종하는 인형들을 부셨지만, 빅스로는 인형안의 영혼을 조종하는 술사였기 때문에 부셔진 인형대신 다른 인형에 영혼을 빙의시켜 사지타리우스를 전투불능으로 만들었다. 설상가상으로 열쇠도 인형들이 뺏어갔으며, 빅스로의 공격에 맞아 발릴 위기에 쳐했지만 마음대로 게이트를 넘나들 수 있는 로키(레오)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로키와 함께 빅스로를 처발랐다.

그리고 배틀 오브 페어리테일로 골이 상해 서로 싸우던 길드원들을 설득하여 신명전을 부수도록 하였고 본인도 하나 파괴했다. 그 후 신명전에 걸린 생체링크마법으로 인해 신명전에 담긴 벼락을 맞고 리타이어. 그 후 나츠와 가질이 렉서스를 쓰러뜨렸고 배틀 오브 페어리테일과 신명전부상자들이 많아서 수확제에서 개최하는 판타지아에 참가하여 즐겁게 축제를 마무리했다.
이 때 판타지아에 참가한 멤버들이 파문당한 렉서스에게 언제 어디서나 널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훈훈하게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다.

미스 페어리테일 콘테스트에서 1위 엘자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2등이라는 나름 놀라운 성적을 냈지만 결국 상금을 받지 못해 멘붕(...).

3.6. Love & lucky편

렉서스도 파문되고 뇌신중들도 길드원들과 잘 어울리던 어느 날 밤 집에 돌아가고 있을 때 추한 차림의 아버지를 보게 된다. 사업에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망해버린 것. 그리고 아카리파의 상업길드에 들어서 다시 시작한다 했으며, 지난 일에 대한 잘못을 루시에게 사과한다. 그래도 돈을 다 잃고 나니 분위기가 차분해졌다 생각했지만, 갑자기 10만이라는 거금을 요구그 버릇 어디 안가는 건가한다. 물론 루시는 그런 돈이 없었고,아버지는 돈을 안 주니 역정을 부리다 결국 갈등이 생기게 된다.

그러던 중 의뢰를 가려했지만, 아카리파의 상업길드가 어둠의 길드에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비록 싸웠지만, 아버지이기에 걱정되어 아카리파로 향했다. 그리고 바르고에게 굴을 파라 명령하여 상업길드안으로 침투하였고, 성령을 소환하여 그 곳에 있던 어둠의 길드원들을 쓸어버렸다. 마무리는 루시킥으로 하지만 아버지는 교통비[12]가 없어서 루시가 도착하고 난 뒤에 한참있다 등장(...).한 나라의 경제를 지탱하던 기업을 이끈 사업가가 물가에 대한 기초지식도 없다니... 아버지가 걱정되서 찾아왔다는 루시에게 상업길드Love & lucky는 엄마인 레일라와 만나고 루시가 생긴 곳이라는 것을 알려줬다. 그리고 그 당시 lucky부분의 'k'부분이 떨어져서 Love & lucy가 되어서 태어나게 될 아이가 딸이면 루시라고 이름을 짓자고 했다고...아이 이름을 대충짓는거 보면 그 닥 애정이.... 그리해서 아버지와의 갈등은 해소되고 관계도 좋아졌다. 하지만 그 이후... 또 뭐가 있는거냐

3.7. 니르바나 편

세 정규길드가 각자 동맹군을 만들 때 나츠 드래그닐,그레이 풀버스터,엘자 스칼렛 과 함께 페어리테일의 마도사로 파견되어 활약한다
처음 동맹군이 오라시온 세이스 에게 발릴때도 아무활약 무 심지어 나츠와 그레이가 오라시온 세이스 산하팀들을 헤치울 때도 활약이 없다가 중반부에 같은 성령마도사인 엔젤과 싸우지만 엔젤은 성령간의 관계를 알고 그를 이용한 전법과 이체동시개문이 가능한 실력자였기 때문에 처참하게 발리다가 엔젤이 소유했던 쌍둥이 자리의 제미니가 루시가 성령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의욕상실이 된다. 니르바나에 처항하던 블루 페가수스히비키의 도움으로 우라노 메트리아를 시전하여 엔젤을 쓰러트린다.

그러다가 바르고가 가져다 준 나츠와 커플룩인성령계의 옷으로 갈아 입고 니르바나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고 마스터 제로에게 처참히 발렸지만, 다시 깨어나 니르바나를 움직이는 6개의 라크리마를 부수는 데 성공한다.[13]

엔젤이 감옥에 수감되어 그녀가 가진 성령들의 계약이 해지되었기 때문에 은색열쇠인 카엘룸은 버리고황도십이궁의 3체와 계약을 맺는다.

3.8. 에도라스 편

에도라스의 루시인 루시 아슐레이하고는 서로를 '에도 루시', '어스 루시' 하고 부를 정도로 굉장히 친한 사이가 되었다. 나중에 에도 루시가 머리카락을 깎기 전까지는 말투 같은 거 빼면 외관상으로는 완전히 붕어빵. 에도 루시에 대해서는 항목 참고.

3.9. 천랑섬 편

S급 마도사 승급 시험편에서는 카나 알베로나의 사연을 듣고는 카나를 S급 마도사로 만들어주겠다며 참가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프리드와 빅스로는 운이 좋아 통과했다지만 루시는 천랑섬의 동물에게 쫓기기만 하는 모습만 보여준다. 그 후 그리모어 하트의 전투에서 적의 아이템를 빼앗은 나츠의 멸룡 마법으로 일명 루시 파이어 라는 마법으로 재탄생하였다. 그리고 또 다른 넘사벽 마법사인 블루노트 스팅거를 만나 동료들과 함께 사망할뻔했으나 다행히 길다트의 등장으로 화는 면한 모양.

로키, 그레이 페어와 싸웠던 조르디오가 루시를 "그녀의 딸" 이라면서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실 루시의 어머니도 상당한 떡밥인데 사망한 날짜가 777년으로 작중에서 멸룡 마법사들이 찾는 용들이 사라진 년도와 같은 년도다.[14] 게다가 247화 중에서는 하나의 마법에 대해 엄마에게 들은 적이 있다고 나왔다.[15]

3.10. 별하늘의 열쇠 편

대마투연무편 이전의 이야기로 애니메이션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다만 원작자가 적극 참여했기 때문에 코믹스에도 언급되는 등 정사로 인정받게 되었다. 하지만 캐릭터붕괴와 설정붕괴등등 허술한점이 가장 많이보이는 막장 에피소드.그후에 나온 오리지널 스토리인 일식성령편보다는 평을 보면……

대마투연무편을 봤으면 알겠지만 루시에게 자신이 가진 황도십이궁의 열쇠를 주러 온 유키노 아그리아가 갑자기 뜬금없이 젠토피아사건으로 인해 성령마도사는 우리 둘 뿐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 밝혀지는 게 이 에피소드이다.

3.11. 대마투연무 편

7년 후, 천랑섬에서 돌아오고나서 원래 자신이 살던 집으로 가게되지만 7년 동안 행방불명되었었기 때문에 집세가 7년 동안 밀려있었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에게서 돈을 빌리기로 하지만, 루시가 돌아오기 한 달 전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좋지 않았어도 페어리 테일에 들어온 후 갈등이 해소되었고, 또 아버지였던 만큼 큰 충격을 받게된다. 상심한 채 돌아온 루시를 본 집주인이 다짜고짜 그녀를 끌고가는데...

거기에는 루시를 향해 온 선물들과 함께 루시의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가 들어 있었다.

루시가 행방불명된 7년 동안 아버지가 집세를 내주며 꼬박꼬박 선물과 편지를 보내왔던 것. 아버지의 애정이 담긴 선물들을 보며 루시는 결국 오열하고 이 사실을 모르던 나츠가 일 의뢰를 갖고 찾아오자 기운내며 같이 나간다.

261화에서는 나츠 일행과 같이 훈련을 하러 바다에 오게 되었고 자신의 성령인 마갈궁의 '카프리콘' 이 루시의 마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기 시작했다.

262화에서는 바르고가 일방적으로 나와서는 성령계가 멸망 위기에 처했다면서 일행들을 성령계로 데려간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루시가 무사하다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성령왕의 거짓말이었다. 일행들은 성령계에서 실컷 먹고 마시고 나서 돌아가려고 하는데 바르고가 인간계와 성령계 시간은 다르다고 말한다. 인간계의 하루가 성령계에서 1년 정도(?)일 줄 알았지만 사실은 반대였다. 성령계의 하루가 인간계의 3개월이었던 것이다. 망했어요. 축하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최근 성령 마도사가 별하늘의 열쇠편으로 인해 손 꼽을 만큼 남았다는 것도 포함될 듯.

그렇게 동료들과 함께 절망하다가 반쯤 갑툭튀한 제라르 일행을 만난다. 대마투연무에서 느껴지는 수상한 마력에 대해서 알아봐 달라고 부탁받고 알아보겠다는 엘자의 의견에 반강제로 동의한다. 그 보상으로 울티아가 자신의 마법인 시간의 아크로 일행들의 능력을 향상시켜주었다.[16]

대마투연무가 시작하자 레이븐 테일에 의한 웬디의 부상과 그레이의 점수 따기 실패로 인해 상당히 화가 많이 난 듯하고 레이븐 테일의 플레어 코로나라는 빨강머리 여자와 붙게 된다. 그리고 플레어와 붙으면서 울티아의 도움으로 증대된 마력을 백분 활용해 이체동시개문과 유니존 레이드 등을 펼치며 플레어를 압도하지만 플레어가 관중석에 있던 아스카를 인질로 잡자 난처해한다. 그렇게 당하다가 나츠의 도움으로 제미니와 연계해 우라노 메트리아를 시전하지만 레이븐 테일의 외부 방해 덕에 처참하게 실패. 그리고 그것 때문에 관중들한테 비웃음 당하고 울지만 나츠의 위로로 기운을 차린다.

마지막 샤를이 미래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왕이 사는 곳으로 추정되는 메르쿠리아스 궁전이 파괴되는 현장에 루시가 울면서 무언가를 노래 부르는 듯한 장면이 나왔다.[17]

4일째 메인 이벤트 해전에 참가. 끝까지 남아서 2위를 하기는 하나 하필 같이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상대가... 그 탓에 열쇠도 뺏기고 거의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맞았다.[18]

4일째 밤에 다른 일행들과 함께 가질이 발견한 드래곤의 무덤에 가게 되고 웬디의 밀키웨이에 의해 구현된 비취의 용 지르코니스에게 아크놀로기아의 진실에 대해 듣게 된다. 그 뒤 등장한 아르카디오스와 유키노에 의해 메르쿠리아스 궁에 가서 이클립스 계획의 설명을 듣는데 이때 피오레 군을 이끌고 나타난 다톤에 의해 유키노와 함께 투옥되게 된다.

그 뒤 5일째, 2정면 작전에 따라 감옥에 잠입한 나츠, 웬디, 미라젠 그리고 엑시드들에 의해 구출되나 피오레 왕국의 공주 히스이 E. 피오레에 의해 나락궁에 떨어지게 되고 왕국 최강의 처형인 아랑기사단과 맞붙게 된다.

지형 마법을 사용하는 우오스케와 대전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열쇠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발리나 열쇠를 들고 나타난 로키의 활약에 힘입어 유키노와 함께 우오스케를 쓰러뜨린다.

그리고 312화. 지금껏 독자들을 궁금케 했던 후드의 인물이 미래에서 온 루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9]

316화에서는 루시가 본 미래와 루시가 온 밝혀진다. 루시의 말에 의하면 (정확히는 히스이 공주) 1만 마리의 드래곤이 피오레 왕국을 습격하고 도시와 성이 불탄 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고 한다. 제레프의 마력오른손의 행방[20]에 대해서 의문이 남기는 하나 이는 나중에 밝혀진다.

317화서 미래의 루시가 나츠와 길드원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제랄과 공주에게 이야기하였던 것처럼 1만 마리의 드래곤이 왕국을 습격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샤를은 미래의 루시한테서 자신이 보았던 미래에 대하여 물어보았지만 답변을 하지 못하였다. 아마 길드원들 대부분 죽었기 때문에 대답을 못하였을 수도 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클립스의 문을 열었으며 X791년 7월 4일로 돌아왔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미래의 루시가 길드원에게 이야기한 내용은 거짓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파악된다.

우선 공주에게 이야기한 이클립스 2 프로젝트의 진짜 계획은 이클립스를 과거이동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축적된 마력은 에테리온에 필적한 마력이며 드래곤이 왕국으로 모이게 될 때 섬멸하기 위해 이클립스의 마력을 사용하려 한다는 계획이 이클립스 2 프로젝트이다.

또한 제랄에게도 공주와 같은 이야기를 하였지만 제랄은 루시의 이야기가 어딘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어 미래의 루시가 거짓말을 한다, 또한 미래의 루시가 루시가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하지만 루시는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었으며 또한 미래의 루시는 루시가 맞았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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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래에서는 또 한 명의 인물이 찾아왔다.

바로 로그 체니. 7년 뒤의 미래는 드래곤이 지배하고 있고 인간은 10% 가량의 극소수만 살아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로그는 이클립스의 두가지 구동법에 대해 설명한다. 첫번째는 시간여행, 두번째는 용 요격포이다. 애초에 이클립스 계획 2가 이 용 요격포를 구동하는 것인데 누군가의 방해에 의해 이클립스 계획은 실패한다고 한다. 이 요격포는 한 번에 10000마리의 용을 처치할 수 있지만 이미 계획이 실패해 버렸기 때문에 7년 뒤에도 힘은 충분히 모이지 않았다.

로그의 말에 의하면 루시가 이클립스 계획을 도중에 저지하고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과거로 돌아와 문을 닫기 전에 루시를 제거하는 간단한 방법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루시를 공격하는데 이때 미래 루시가 몸을 던져 공격을 막아주고 대신 죽고 만다. 과거의 자신이 죽으면 미래의 자신도 죽기 때문에 스스로 희생하여 과거의 자신을 구해낸 것.[21] 나츠는 이에 격분해서 로그를 공격한다.

루시가 절대 문을 열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이클립스를 가동하려는 순간 문을 닫아야겠다고 선언한다. 밝혀진 진실은 이클립스의 용도는 400년 전의 과거와 연결해 멸종 직전의 용들을 데려오는 것이였기 때문이였다. 루시는 이클립스의 정체를 파악하고 문을 닫으려고 시도하지만 이미 용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다행히 유키노와 협력해 이클립스를 도로 닫아버리는 데는 성공하지만 용은 이미 7마리나 나와있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직후 7마리의 용 중 이클립스 주위를 처리하러온 지르코니스와 다시 조우하게 되고 지르코니스의 마법[22]에 의해 나체가 되어버렸다(...) 역시 만만한 게 루시 뿐이다

331화에서는 지르코니스의 마법에 의해 나체가 된 상태로 돌아다녔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만큼은 수위가 심하지 않았냐는 얘기가 나돌 정도. 심지어 나츠가 그곳에 손을 올려놓기까지(...)애니에서는 아쉽게도(?) 이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그냥 뭔가 말랑한 것을 만진 것 같은 소리만 들렸을 뿐.
다행히 바르고가 가지고 온 옷으로 입었다. 그리고 미래의 자신이 가져온 일기를 봤는데,그 일기에 적힌 내용을 보고 과거에서 온 드래곤들과 미래에서 온 로그를 돌려보낼 방법을 찾아 냈다. 그 방법은 바로 이클립스의 파괴. 현 시대에서 이클립스를 파괴하면 미래의 로그가 미래에서 온 일을 없던 일이 되버리고 그렇게 되면 로그에 의해 속아서 열린 이클립스 계획도 없던 일이 되기 때문이다.유키노와 같이 마법으로 이클립스에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클립스를 만든 소재가 마법에 내성을 가진 소재라 전혀 먹히질 않았다. 그러다가 나츠와 아틀라스 플레임에 의해 쓰러진 마더 글레어가 이클립스로 떨어져서 그 무게로 인해 파괴되어 미래의 로그를 포함해서 과거의 드래곤들도 전부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 갔다.[23] 그리고 나서 왕궁이 주최한 대마투연무 뒤풀이 행사인 무도대회에 참가하여 즐겁게 놀며 마무리.

3.12. 태양의 마을편

대마투연무이후로 페어리테일의 인기가 급속도로 높아져 모든 길드원들이 바쁜 생활을 보내게 된다. 그러다가 성십대마도의 서열4위 워로드 시켄이 나츠와 그레이를 지목하여 의뢰를 청하였고, 나츠와 그레이는 늘 같이 있으면 싸우기 때문에 웬디와 엘자, 해피, 샤를과 같이 나츠와 그레이를 따라 간다. 워로드 시켄이 의뢰한 일은 바로 태양의 마을이 얼음으로 동결되었는데 그 동결을 풀어달라는 것이었다[24]워로드 시켄의 마법[25]으로 워로드 시켄의 집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도착하였는데, 그 곳은 거인들이 살던 마을이었다. 게다가 모두 동결된 상황. 마을을 살펴보다가 헌터 길드인 실프 라비린스에서 파견된 길드원들을 발견. 그들이 가진 문드립을 액화한 액체를 뺏으려고 추적하였는데 뺏어서 서로 서로 떠넘기다가 해피가 제대로 받지 못해 병이 깨졌다.힘도 없는 게 민폐다 하지만 양이 매우 적다보니 마을 전체를 녹이는 건 무리였다. 그러다가 나츠와 그레이와 떨어지게 되고, 황도십이궁의 열쇠를 노리고 다시 접근한 실프 라비린스와 싸우게 된다. 게다가 보물이 아닌 건 무조건 하찮게 여기는 그들이 얼려진 거인들한테도 위해를 입히기까지 해서 루시와 웬디의 전투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하지만 3대2[26]로 싸우니 약간 불리하였으며,위기에 빠지지만, 플레어 코로나가 나타나서 구해줬다.알고보니 플레어의 고향이 태양의 마을이라는 모양. 이들이 자신을 키워 준 거인들에게 해를 입히는 것 뿐 만 아니라 마을의 보물인 영원의 불꽃도 노린다는 사실을 알고 루시네와 합심하여 각각 1대1로 싸운다 하지만 약간 고전하였으며[27] 실프 라비린스가 '여자가 우리를 쓰러뜨리기엔 10년이나 이르다'라는 여성부가 들으면 바로 만화판매금지 시킬만한말을 '너희가 우리 마도사들과 싸우기엔 100년은 이르다'라는 말로 고스란히 돌려주며 전부 손쉽게 격파[28]하였다. 그리고 나서 영원의 불꽃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되고 나츠와 마주쳤으며, 이윽고 거대한 한 눈의 괴조에게 쫓기는 그레이와도 마주친다. 그리고 나서 그레이가 얼어붙었던 영원의 불꽃을 녹이고 나츠가 괴조를 멸룡마법으로 물리침과 동시에 영원의 불꽃의 세기를 살려놓았다. 영원의 불꽃의 정체는 죽은 아틀라스 플레임이였으며 그의 불꽃으로 태양의 마을이 녹았으며 나츠의 아버지인 이그닐이 제레프서의 악마인 E.N.D를 파괴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인들과 즐겁게 놀면서 의뢰를 마무리했다. 의뢰의 보상으로 몸의 피로가 회복되는 온천에 들어갔는데 나츠와 그레이, 심지어 워로드 시켄도 벌거벗은 채로 같이 탕에 들어왔다(....)진짜 소년 만화가 맞는 건지 그 곳에서 워로드 시켄이 원래는 페어리 테일 멤버였단 것 그리고 타르타로스가 단순한 어둠의 길드가 아닌 악마숭배집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3.13. 타르타로스

태양의 마을에서 돌아 온 이후 레비에게 E.N.D에 대해서 듣고 있던 중 타르타로스가 평의회를 테러하고 의장을 포함한 전 의원을 죽인 사실을 듣게 되고, 전 평의원들마저 노린 다는 것을 알게 되어 타르타로스가 행하는 전 평의원 무차별 살인사건으로부터 전 평의원들을 지키기 위해 로키가 이상한 짓으로 알아낸 전 평의원들의 주소로 나츠,웬디,해피,샤를과 같이 그들중의 한 명을 지키러 갔다. 그들이 지키러 간 의원은 평소 페어리테일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미켈로였다. 역시나 그는 페어리테일이 지키러 왔다 해도 그렇기 달가워 하진 않았다. 그러던 찰나 타르타로스의 간부인 구귀문의 자칼이 미켈로의 집을 습격하였고 주변의 건축물도 손쉽게 폭발시키는 주법[29]을 가져서 상대하기 까다로울 줄 알았지만, 나츠가 손쉽게 개패듯이(..) 털어버렸다.[30] 하지만 자칼의 주법의 특수능력[31]에 의해 나츠가 잠시 리타이어. 웬디와 협공을 가했으나 통하지 않고 오히려 자칼이 폭나선이라는 기술을 가하여 루시와 웬디에게 큰 데미지를 입힌다. 이후 웬디에게 나츠를 맡기고 미켈로를 쫓던 자칼을 단독으로 추적하여 마법으로 공격하려 했으나, 지뢰주법에 걸려 함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였다. 게다가 자칼이 인간이 얼마나 비열한 생물인지 시험하기 위해 폭발이 되는 구체에 미켈로와 지나가던 임산부를 각 각 가둬놓고 두 사람의 목숨 중 루시의 선택으로 한 사람의 목숨만 살려주겠다는 괴로운 양자택일을 강요받는다.[32]하지만 어느 쪽도 선택하지 못해서 멘붕직전에 도달하기 직전 부활한 나츠가 자칼에게 한 방 먹여서 루시 주변에 펼쳐진 지뢰주법의 해제는 물론이고 미켈로와 임산부의 목숨도 부지하게 되었다.그리고 나츠는 자칼을 쓰러뜨리고, 자칼의 자폭으로 인해 위험하던 상황은 해피에 의해 해결되었다.[33]

이후 본부에 페어리테일 멤버들과 본부에 침입하였고 그 곳에서 페이스가 작동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던 중 구귀문 중 한 명인 키스와 조우하게 되었다. 게다가 사령탑안에 이미 구귀문 중 한 명인 프란몰스도 있었다. 페이스의 폭발을 막기 위해 타우로스와 아리에스를 소환하여 울 타이푼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그들의 발목을 잡고 페이스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지만, 그들에게 효과가 없었으며 가던 도중 키스가 길을 막았지만 그레이가 키스를 막아섰으며, 프란몰스도 이윽고 나타나 루시에게 아리에스의 능력을 사용하여 공격하였지만 나츠가 구하러와줘서 페이스는 웬디와 샤를에게 맡기고 나츠와 같이 프란몰스를 막아서게 되었다. 그러나 프란몰스는 영혼을 흡수하여 흡수한 주체의 능력을 쓸 수 있는 주법의 사용자로 타우로스와 아리에스를 흡수하여 그들이 가진 능력을 사용하여 공격하였다. 하지만 나츠에게 이렇다 할 데미지를 입히지 못해 프란몰스가 자신이 가진 최강의 영혼을 사용하였는데 무려 마스터 하데스였다. 제레프의 흔적을 쫓다가 발견했다는 모양. 7년전에 나츠일행을 밀어붙인 최강자의 영혼답게 매우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 나츠도 하데스의 실력을 아니 뇌염룡모드로 변하여 뇌염룡의 포효를 쓰지만, 프란몰스는 마력의 영혼도 흡수가 가능하였기 때문에 뇌염룡의 포효의 마력을 흡수하였다. 게다가 페이스폭발도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웬디가 페이스의 폭발을 저지하여 도중에 마력이 사라질 뻔 한 위기는 없어졌다. 물론 프란몰스는 그 사실에 빡쳐서 하데스의 아마테라스 술식마법을 사용하여 밀어붙였다. 게다가 자신과 나츠, 해피의 영혼도 흡수되기 직전의 상황에 직면하였는데, 프란몰스가 흡수한 타우로스와 아리에스만은 성령계로 돌려보내주고 싶어서 강제폐문을 시도하였다. 당연히 성령과 일체였던 프란몰스도 같이 성령계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여서 타우로스와 아리에스를 뱉어냈다. 이 점을 안 루시는 '나츠 강제폐문'이라는 페이크말을 하여 나츠를 성령으로 오인하게 만들었고, 나츠의 영혼 흡수를 멈췄다! 그리하여 나츠는 프란몰스를 밀어붙였고 마력을 흡수할 수 있는 점때문에 마력이 아닌 엄청 큰 바위로 여러 번 내려쳐서(....) 빈대떡됬겠다. 쓰러뜨렸으며, 프란몰스가 흡수했던 영혼들도 다 해방되어 성불되었다. 마스터 하데스가 성불되기 직전 타르타로스의 진정한 목적은 페이스따위가 아니며 마카로프에게 빛을 해방하라고 해라.라는 말을 남기고 성불된다.

마스터에게 하데스가 남긴 말을 전하러 해피가 빠지고 나츠와 단 둘이 걷던 중 워렌이 염화로 말을 걸었고 모두에게 워렌의 염화를 통해 페이스의 저지를 알린다. 그러다가 타르타로스의 명왕 마르드 길[34]이 알레그리아를 발동. 타르타로스의 본부가 알고보니 플루토그림이라는 생물의 뱃속에 위치한 것. 모든 길드원들이 그의 뱃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운좋게 혼자 빨려들어가지 않게 된다.역시 운빨은 최고

루시를 없애면 구귀문으로 승진시켜주겠다는 마르드 길의 제안에 반응하여 공격하러 온 타르타로스의 일원들에게 공격을 받는다. 그러다가 역시 구귀문의 자리를 노리는 진짜 오질나게도 살아남는 쿄우카의 부하인 발레를 춤추며 다가오는라미와 만나게 되고 ,자신의 몸을 회전시켜 공격을 흘려보내는 주법을 사용하여 사지타리우스의 활공격이 통하지 않자 사지타리우스를 성령계에 보내고 바르고를 소환하여 라미와의 싸움에 응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다른 구귀문인 토라후사도 루시의 앞에 나타났고, 로키를 소환하여 토라후사에게 맞선다. 하지만 이체동시개문을 오래 유지해서 마력의 소모가 많았기때문에 힘들어하게 된다 .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구귀문의 자칼과 또 조우하게 되는데, 더 이상의 소환은 무리라 생각이 되서 채찍으로 맞서지만 당연히 무리.본격 다굴당하는 루시아쿠에리아스를 소환하여 삼체동시개문을 감행하게 된다.

그 후 아쿠에리아스가 파도로 쓸어버리려했지만 토라후사가 파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쿠에리아스에게 돌진하여 데미지를 입히고, 그에 당황한 로키와 바르고를 자칼이 폭발시켜서 성령계로 보내버린다. 자칼에 의해 위기에 처했지만 상처입은 아쿠에리아스가 파도로 구해주고 루시에게 삼체동시개문을 할 정도면 성령왕을 불러낼 수 있으며, 그를 불러내려면 황도십이궁의 열쇠하나를 부숴야 한다고 한다.친구를 소중히 하는 듯한 모습의 성령왕이 영원히 친구를 못보게 갈라버리는 방법으로 소환되다니 언어도단이다!! 열쇠를 부순다고 아쿠에리아스가 죽지는 않지만 다시는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망설이게되지만 친구들을 구할 유일한 방법이라 판단하여 아쿠에리아스의 열쇠를 부수고 [35] 성령왕을 소환한다. 성령계의 최강의 존재라 할 수 있는 성령왕은 플루토그림을 4동강으로 베어버린다. 루시는 보병궁의 열쇠가 부서지자 오열.

성령왕과 명왕 마르드길은 안면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성령왕과 명왕이 격렬한 싸움을 할 때 쯔음 자칼에게 털리기 직전 성령왕이 보병궁의 힘을 잠깐 빌려주어 일시적으로 아쿠에리아스의 능력을 쓸 수 있게 되었고, 자칼의 폭발을 물의 배리어로 막았으며 아쿠에리아스와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우라노메트리아를 시전하여 자칼을 쓰러뜨린다. 다만 보병궁의 힘은 임시적인 것으로 보이기에 앞으로도 자력으로 우라노메트리아를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 성령왕 소환도 황도12궁의 열쇠 하나를 영원히 희생하는 기술이기에 일반 전투에서 쓰지는 못할 듯 싶다.

386화에서 성령왕이 알레그리아를 푼 덕분에 모두가 원 상태로 돌아오고, 명왕은 일단 석화상태가 되었다. 마력 고갈로 쓰러진 루시에게 구귀문 한명이 달라들지만 가질이 막아내고 그 뒤를 이어 쥬비아, 그레이, 나츠 순으로 다른 구귀문의 공격을 막아내며 루시 앞에 선다. 나츠와 가질, 쥬비아는 구귀문을 상대로 전투개시.

위의 전투가 끝난 뒤에는 기타 멤버들과 합류하는 등 간간히 등장하지만 별 활약이 없다.

타르타로스와의 싸움이 끝난 뒤에도 보병궁의 열쇠는 복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나츠와 해피가 여행을 떠나는 것을 편지를 통해 처음 알게 된다.


===X792 년===
페어리테일 해산 이후에 한동안 우울해하다가 제이슨과 만나서 그라비아 모델(...)이 되었다가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싶다며 제이슨의 인턴이 되었다. 사실 기자 일을 하려 한 것은 길드 해산 이후의 멤버들의 행보를 언제나 파악해 두기 위한 것이었다. 그렇게 해산으로부터 1년간 멤버들에 대해 많은 정보를 모아뒀지만 해피와 나츠의 행방에 대한 것은 전혀 얻지 못한 듯 하다. 대마투연무에서 제이슨과 함께 취재를 할 때에는 무성의한 표정을 한 채로 참가길드들의 강함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내리는 등 최강 길드에서 구르던 짬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다 갑자기 경기장에 난입한 검은 망토를 한 남자를 보고 그 마력량에 당황하고 그 남자가 난동을 부리며 내뿜는 압도적인 열기에 옷이 녹아내려 또 한번 당황한다.역시 만만한게 루시그러다 그 남자가 보인 정체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다.

4. 마법

성령 마법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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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이후...
  • [2] 이때문에 여왕님(...)드립을 많이 듣는다
  • [3] 샐러맨더는 나츠의 이명이다.한마디로 이 사람이 나츠의 이명을 도용한 것
  • [4] 물론 나츠는 멀미에 의해 리타이어(...)
  • [5] 에바르 본인도 망작이라 인정하였다. 그래서 그냥 가지려 했지만 에바르가 망작이라도 자기껀 못가져간다했다 그리고 루시는 또 호박이라 불렸다
  • [6] 그리고 의뢰인인 카비는 부자로 코스프레하고 있었다. 즉 200만을 줄 여건도 안되었다는 얘기
  • [7] 곧 죽게 된다라는 목숨 가지고 한 개쌍놈같은장난을 쳤다. 병으로 어머니를 잃은 루시이기에 빡칠만한 장난
  • [8] 성령계의 성령들도 카렌과 계약하는 걸 꺼려할 정도다
  • [9] 물론 페이크로 다시는 아리에스를 괴롭히기 않겠다고도 했지만, 로키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지 않았다.
  • [10] 이계에서 사는 성령이 장기간 인간계에 머무는 건 생존에 치명적이다. 여느 성령이라도 몇 개월 버티지 못하는 데 3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버텨내서 다른 성령들과는 차원이 다름을 입증했다.
  • [11] 한 승려가 자신의 일생을 바쳤는데도 유니즌 레이드를 익히질 못했는데 그걸 익혔다(...) 제라르도 제법이라고 감탄할 정도
  • [12] 앞서 요구한 10만 쥬얼(...)
  • [13] 이 때 루시는 마력이 없었지만 루시의 마음에 감동받아 나타난 제미니가 루시로 변신하여 타우로스를 소환, 라크리마를 부셨다.
  • [14]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루시는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을 알고는 있으나 제대로 인식이라든가 인지를 잘 못하는 묘사가 나온다. 7년 전에 사망했다면 그때 루시는 8-9살 정도인데 그 당시에 루시는 집에 있었을 나이이고 그녀의 어머니인 레이라가 집에서 사망했을 확률도 큰데 말이다.
  • [15] 그녀의 어머니가 제레프에 대해서 알고 있었거나 드래곤과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 [16] 물론 이 세상에 고통 없는 능력 향상은 없는 법. 울티아가 대표적으로 나츠의 능력을 향상시켜줄 때 나츠는 비명을 지르면서 괴로워했고 그걸 보는 일행들은 덜덜 떨며 무서워했다. 그리고 그날 밤에는 엘자를 제외한 일행 전원이 비명을 지르고 덜덜 떨면서 아파했다.
  • [17] 참고로 278화 연재분 마지막 부분에서 기사단장이 "우리는 이 틈에 성령 마도사를 손에 넣는다. 이클립스 계획을 위해" 라는 말을 한 걸로 봐서 아무래도 제레프 관련 계획에 잡혀갈 듯하다.
  • [18] 해전에는 두 사람만 남게 되었을 때에 5분간 장외로 나가지 않으면 순위를 가르고 5분 안에 나가게 되면 나간 쪽이 점수 최하위를 얻게 되는 변칙 룰이 있었는데 이 5분은 다 경과한 상황이었다.
  • [19] 후드의 인물이 여자라는 점과 나츠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이클립스 계획과 깊게 연관이 되어있는 인물이란 점 때문에 팬덤에선 사실상 미래에서 온 루시일 거라 예측하는 의견이 많았다.
  • [20] 미래의 루시는 처음 등장 때부터 오른손을 전혀 쓰지 않았다. 후드도 왼손으로 내렸고 글씨도 왼손으로... 그리고 잉크병을 열 때에는 입으로 물어서 열었고. 오른팔이 잘렸을 확률이 높다.
  • [21] 미래 루시가 죽어가면서 현재 루시의 길드 마크를 보고 싶어하며 자신의 왼손으로 루시의 길드 마크가 새겨진 오른손을 어루만진다. 정황상 미래 루시는 오른손을 잃은 것이 맞는 것 같다.
  • [22] 본룡 본인 왈 인간의 존엄성을 빼앗는 마법.
  • [23] 미래에서 온 루시도 어딘가로 돌아가긴 갔는데 나츠와 해피를 포함한 모든 페어리테일이 모인 곳이였다. 아마 저승인것으로 추정. 왜냐하면 미래에서 온 루시의 시간대에서는 레비와 루시외엔 페어리테일 멤버들이 다들 죽었기 때문. 혹자는 미래루시 시점에서는 과거의 이클립스가 부서져 자기 시간대의 현실이 바뀌어 자신의 시간대의 페어리 테일 전원이 생존한건 지도 모른다는 설을 내놓았다. 그 예로 든것이 미래 루시의 복장이 바뀐것. 다만 이클립스의 파괴로 역사에 큰 변화가 없는셈이 된 만큼 미래의 로그가 있던 시대처럼 역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생긴게 문제. 역사가 그대로 진행될 경우에도 페어리테일 구성원 전원사망이기에 옷이 바뀐것 정도로 살아있을거란 희망을 갖긴 이른감이 있다. 작가가 훗날 아크놀로기아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
  • [24] 나츠는 얼음을 녹이는 불의 마도사이기 때문에 선발되었으며, 얼음의 마도사인 그레이도 선발 된 이유는 그 마을의 얼음이 단순한 얼음이 아니라서 그레이에게도 맡긴 것이였다.
  • [25] 식물 마법의 사용자로 실력은 지금까지 나온 식물마법 사용자들 중에서 탑. 2000KM나 떨어진 의뢰수행장소를 마법으로 자라게 한 나무를 타게 해서 도달하게 해준다.
  • [26] 게다가 1명은 안보이는 곳에서 총으로 저격하고 있었다.
  • [27] 웬디는 주먹모양을 한 무기에 잡히고, 플레어는 머리가 나무에 묶였으며, 루시는 저격수의 위치를 잘 몰라 반격을 할 수가 없었다.
  • [28] 웬디는 공격력 강화버프인 '암즈'를 사용하여 무기를 부셨고, 플레어는 머리가 묶여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별 문제 없었으며, 루시는 로키가 저격수의 위치를 찾아내어 던져줬다. 그리고 각 각 마무리 공격을 시전하여 끝냈다.
  • [29] 마법의 상위개념으로 구귀문들은 다들 주법을 쓴다고 한다.
  • [30] 자칼의 주법은 폭발계였기 때문에 불의 멸룡마도사인 나츠와의 상성이 최악이다.
  • [31] 그의 신체에 닿은 것을 폭발시킬 수 있다.
  • [32] 뱃속에 아기만 생각하며 걱정한 임산부와는 달리 미켈로는 자신의 목숨이 더 값어치있다고(.....)있긴 개뿔 자신을 살리라 했다. 마치 현 한국의 높으신 분들처럼
  • [33] 신체에 닿으면 폭발하게 되는 특수능력을 나츠는 고열은 흡수하고 충격은 그대로 받는 무식한 전법을 사용하여 상쇄시켰고, 악마화한 자칼을 뇌염룡의 격철 한 방으로 쓰러뜨리기에 이른다. 자폭하려던 자칼을 해피가 공중으로 데려가 폭파시키고 해피 자신은 상처만 좀(..)입은채 다시 돌아왔다.
  • [34] 쿄우카가 그에게 존대를 한 거 보면 구귀문보다 높은 서열
  • [35] 이 때 아쿠에리아스의 회상을 보면 레이라가 죽고 루시가 그녀의 주인이 되었을 때 싫어하는듯 하지만 실은 애틋한 감정을 갖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