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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last modified: 2017-08-13 15:04:59 Contributors

롯데리아를 비롯한 여러 요식업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롯데리아(기업) 문서 참고.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비판
2.1. 창렬
2.2. 허울뿐인 1등
2.3. 과도한 가맹점 확장
3. 논란
3.1. 명태버거 논란
3.2. 공식 페이스북 실드 논란
4. 식당칸
5. 해외의 롯데리아
5.1. 베트남
6. 특징
6.1. 풍미
6.2. 변태성
7. 사용 제품
8. 할인 및 적립
8.1. 런치 세트
8.2. 어린이 세트
9. 기타
10. 메뉴
10.1. 버거
10.1.1. 단종된 버거
10.2. 치킨
10.3. 사이드 메뉴
10.4. 음료 종류
10.5. 아침 메뉴
11. 일본 롯데리아


1. 개요

국내 최초의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전문점으로, 햄버거류를 중심으로 식사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브랜드이다. 국내에는 1979년에 소공동에 1호점[1]을 개점하였으며, 일본에서는 국내보다 약간 앞선 1972년에 런칭.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GRS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0년 9월 2일, 6백억엔의 빚더미 폭탄을 안고 있는 버거킹재팬을 100엔에 인수했다. 그리고 내년까지 일본 내 30개 밖에 안 되는 버거킹 매장을 100개로 만들 계획이다. 100엔이면 1400원에 인수...이긴 한데, 사실 이건 상징이고 한국 롯데리아가 일본 버거킹의 6백억엔 그러니까 한화로 따지면 8400억원의 채무까지 떠 맡는다는 소리다. 또한 이는 일본 롯데리아가 가지고 있던 것을 한국 롯데리아가 인수한 것이라,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에 부실기업을 떠넘긴다는 지적이 있었다. 역시 자랑스러운 일본기업 롯데!

2015년 1월, 한국 롯데리아는 버거킹재팬을 다시 매각한다. 이 M&A 실패로 인해 한국 롯데리아가 떠맡은 손실은 2013년 한 해에만 228억 원에 달한다.#

2. 비판

2.1. 창렬

국내에서는 "비싸고 양 적고 맛도 없는 주제에 프랜차이즈빨로 점포 수만 드럽게 많다."고 평가한다. 그래서 다른 패스트푸드점과는 달리 유독 멸칭이 많다[2]. 특히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악의 축급으로 까인다. 오죽하면 롯데리아의 대표메뉴는 양념감자치즈스틱이라는 말까지 다 나올까? 한술 더 떠서 2015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버거의 가격이 모두 100~200원씩 올랐는데 버거값이 올랐음에도 알바생이 한눈에 알아볼만큼 패티가 작아졌다고....

대부분의 요식 업체에 샘플 사진과 실물의 괴리라는 게 있지만, 롯데리아는 사진으로 사기치는 비율이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 심하다. 청소년이나 양이 좀 되는 남성 에게는 더 가격 대 효율비가 나쁘다. 여성층이 먹기 좋고 부담 없는 양이라며 마케팅을 해왔는데, 여자들도 롯데리아 안좋아한다. 사실 그냥 적은 양을 비싼 돈 주고 사먹으라는 것. 맥도날드는 셋트 4개사면 나중에 햄버거 먹는 시간보다 감자튀김 먹는 시간이 더 걸린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감자가 맛이 없다는 평도 있다. 뭔가 눅눅하고 기름에 절은 듯해 식감이 나쁜데다 확실히 맛이 떨어진다. 게다가 양도 굉장히 적은 편. 이것이 십여 년동안 지적되어 왔는데 왜 개선되지 않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감자튀김 포장용기에 "100% REAL FANTASTIC POTATO" 라고 적혀 있다. 그렇지만, KFC의 눅눅한 감자튀김에 비하면 좀 더 바삭하다고 롯데리아쪽을 더 선호하는 쪽도 있기는 하다. 근데 사실 KFC가 경악할만큼 맛이 없는 특이한 쪽이고 그런 쪽과 비교된다는 게 이미 맛이 갔다는 거(...).

2004년부터 한동안은 웰빙이라는 얼어죽을 콘셉트로 호밀빵웰빙버거, 청양고추버거, 델리파우치, 한우불고기버거 등의 메뉴를 내놓았으나 가격이 높아져서 별 성과가 좋지 않았다. 어쩌면 '양은 적고 값은 비싸다'라는, 오늘날의 창렬리아 이미지는 이 때 형성된 것이 아닐런지...

2.2. 허울뿐인 1등

외형적으로만 보면, 롯데리아의 총 매출은 맥도날드, 버거킹 등 경쟁 브랜드의 2~3배를 넘어서서 한국 패스트푸드 시장 1위이다. 하지만 이는 매장 수 때문에 뻥튀기된 것으로, 1개 매장당 매출 및 이익을 분석해보면 롯데리아는 경쟁 브랜드에 오히려 뒤지는 양상을 보인다. 조세일보에서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세 회사의 2013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장당 매출은 맥도날드가, 매장당 영업이익은 버거킹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리아는 매출 및 영업이익 두 지표에서 모두 꼴지였다.#

이는 실생활에서도 체감이 가능한데, 롯데리아 근처에 맥도날드가 있을 경우 남녀노소 그냥 다 맥도날드에 몰린다. 거기에 장소가 대학 근처라면 더더욱. 이것은 워낙 롯데리아가 지방 중소도시에 많아서 그런 것도 있다. 인구가 있어야 장사가 되지. 반면 맥도날드는 장사 좀 되는 대도시에만 있다.

특기할 점은 매출 증가율. 롯데리아는 12년 대비 13년 매출 증가율이 10.9 퍼센트에 맥도날드는 25.7 퍼센트로 증가율이 두 배에 달했으며 버거킹 역시 매각 및 인수라는 특수 상황을 고려해도 놀라운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점포 수 증가율 역시 롯데리아는 13년에서 14년 1년 사이 9 퍼센트가 늘어난 반면, 맥도날드는 40 퍼센트, 버거킹은 27 퍼센트로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빠른 속도로 매장을 늘려가고 있음이 나타났다. 앞으로도 롯데리아가 총 매출 1위로 딸칠 수 있을 지는 알 수 없는 일.

2.3. 과도한 가맹점 확장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쓸데없이 높고, 낮은 이름값[3]으로 인한 쓸데없이 높은 보급률[4]로 국내 패스트푸트 업계 점유율 1위이며, 매장 수 역시 1위. 전 세계 패스트푸드 업계를 주름잡고 있는 맥도날드가 진출한 국가 에서 1위를 못 하도록 필리핀과 더불어 맥도날드의 미개척지로 만든 일등공신이다. 2014년 7월 현재 롯데리아 매장은 맥도날드 매장의 약 4 배나 많다. 롯데리아가 약 1200여 개, 맥도날드가 약 350여 개. 사실 맥도날드가 국내시장에서 롯데리아에게 고전하는 이유가 1988년에 최초로 국내에 진출했지만 이미 1972년에 출시 된 롯데리아가 워낙에 자리를 잘 잡은 터라 그다지 흥하지 못했던 탓이 크다[5].

버거킹 역시 롯데리아 때문에 국내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으며, 웬디스하디스는 결국 경쟁에서 밀려 철수했다. 한국 내 패스트푸드 시장 점유율은 대략 45% 정도로 2위인 맥도날드가 약 30%. 점포 수는 롯데리아가 4배 더 많지만 점유율은 그다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 이유로는 일단은 롯데리아는 가맹점 숫자가 이상적인 가맹점 숫자를 초과하여 대부분 입지가 그다지 좋지 못한 곳에서도 장사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반면 맥도날드는 직영점이 80% 이상으로 본사가 시장조사를 통해 대로변 위치 유동인구 많은 곳에 주로 입점하고 DT 매장 비율도 상당히 높아서 점포당 매출 평균 24억 8천만 원을 기록한 반면 롯데리아는 점포당 평균 매출이 8억 6천만 원 수준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15년까지 국내500점포까지 오픈 예정이니 업계 1위 자리가 뒤바뀔 수 있다.#.

2014년 기준, 롯데리아는 1200여 개, 맥도날드가 300여 개, KFC와 버거킹이 각각 170여 개다. 인기는 없고 맛도 없는데 매장수만 많은 꼴이 꼭 바퀴베네 같다. 중소도시라면 롯데리아는 열 군데가 넘는데 맥도날드는 겨우 한 군데만 있는 경우도 있다. [6] 버거킹은...지못미버거킹이 지못미면 파파이스는 영고라인. 상당수의 단위 지역에도 읍내에 하나씩은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경상남도 남해군, 심지어 전국 최강의 오지 BYC에 속하는 경상북도 봉화군에도 롯데리아가 있다. 심지어는 강원도 인제군(원통)에도 롯데리아가 있다. 이정도면 롯데리아가 있는 곳을 적는 것보다 롯데리아가 없는 곳을 적는 것이 더 빠를 정도. 롯데리아가 없는 시군구는 대부분 인구가 3만명대이거나 그보다도 적은 곳이 대부분이다.

2015년 4월 현재, 롯데리아가 한 개도 존재하지 않는 기초자치단체는 전국에서 단 19곳밖에 안 된다.[7]
광역 시/군/구 인구 설명
인천광역시옹진군 20,658섬.
동구 73,821도시 지역 중 롯데리아가 없는 유일한 곳. 롯데리아 뿐만 아니라 영화관, 상업 시설 등도 다 없이 소외받는 곳이다.# 사실 구 경계를 이루는 경인선 각 역들 근처에 롯데리아도 있고 맥도날드도 있지만, 구 관내에 없어서 문제.
강원도고성군 29,935
양양군 27,501
경상북도영양군 18,041BYC
청송군 26,393BYC. 추가로 군청소재지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군이다.
의성군 54,915의성읍 인구가 1만 4천이나 되는데도 없다. 롯데리아가 없는 지자체 중 인구 5만을 넘는 곳은 이곳과 인천동구 뿐.
군위군 24,092
울릉군 10,231섬.
경상남도산청군 36,087군청소재지 인구가 전국에서 2번째로 적은 군이다.
의령군 29,006
전라북도진안군 26,420무진장
장수군 23,295무진장
전라남도곡성군 30,899
구례군 27,088 9월 14일에 생길 예정이다보성군 45,562보성읍이야 1만명이 안 되니 그렇다 쳐도, 벌교읍(1만 4천)에도 롯데리아는 없다.[8]
함평군 34,917
진도군 32,632
신안군 43,680섬.

위에서 인구가 언급된 부분은 모두 행정자치부에서 발표한 2015년 3월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했음을 밝힌다. 덤으로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모든 시/군/자치구에 롯데리아가 존재한다.

롯데리아의 악명에 힘입어 인터넷에서 탄생한 버거지수라는 지역 발전 수준 지수가 있는데, 그 공식은 이러하다.

버거지수 = (맥도날드 점포 수 + 버거킹 점포 수 + KFC 점포 수) / 롯데리아 점포 수

만약 맥도날드/버거킹/KFC가 1곳 이상 있고 롯데리아가 한 곳도 없는 지역이라면 0으로 나눌 수는 없으므로 성립이 안 되지만 대한민국에 그런 지역은 없으므로 논외로 한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버거지수라는 개념이 알음알음 퍼지다가 결국 전국 시군구 단위 버거지수 지도가 나오는 일까지 생겼다. 하지만 인구 40만이 넘는 구미시가 10만 초반대인 김천시보다 낮게 나오는 것을 보면 신뢰성이 그다지 높진 않다. 참고로 저 링크에는 '시군구별 인구 1만명당 롯데리아 점포수'와 '시군구별 인구 1만명당 맥도날드+버거킹+KFC 점포수' 지도도 동봉되어 있다. 이런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이런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버거지수 = (맥도날드 점포 수 + 버거킹 점포 수 + KFC 점포 수 + (지역에 따라)파파이스 혹은 크라제버거 혹은 모스버거 점포 수) / 롯데리아 점포 수

구미시 같이 모순이 있는 경우 이러한 새 기준으로 나온 결과 값을 추가바람.

맥도날드의 경우 철저한 본사 직영 체제 위주로 운영하다 보니 대도시 위주로 분포되어 있는 데 반해, 롯데리아는 가맹점 위주로 운영되다 보니 지방의 어지간한 중소 도시라면 거의 다 있다. 때문에 위에 언급한 점유율 차이 이상으로 전국적인 인지도 차이가 크며 이러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햄버거 = 롯데리아"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특히 최전방 지역에도 위치해 있어, 군대리아에 지친 국방부 퀘스트 유저들의 심신을 달래는 역할을 맡을 때도 있다.

하지만 임대료 부담이 빡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는 코엑스점 폐점 이후 한 때 지점수가 한군데도 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게 은근히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했는지, 본사 차원에서 대치동에 직영점을 낸 것을 시작으로 지금은 선릉역학동역앞에 점포가 있고 강남역 인근에는 점포가 무려 4군데[9]나 있을 정도로 강남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게다가 2013년 12월에는 관계자가 잠실역 항목을 본건지 청담점[10]과 개포점[11], 2014년에는 세곡점이 추가 오픈하면서 강남구에 공격적으로 진출하는 중.

3. 논란

3.1. 명태버거 논란

2013년 여름, 롯데리아 매점의 원산지 표기판에서 명태만 표기된 것 때문에 사실 전부 명태로 만든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다. 인터넷상에서는 '명태의 연금술사', '명태버거', '새우 알레르기가 있어도 먹을 수 있는 새우버거' 등의 이름으로 조리돌림을 당했다. 이것은 명태가 원산지 표기 의무 대상이고, 새우나 오징어 등 다른 해산물은 아니었기 때문에 명태의 원산지만을 표기한 것을 마치 명태만을 사용하는 것처럼 호도한 것이다.

새우버거의 패티의 경우 명태가 새우보다 많지만 새우 연육 40%, 명태 연육 60%를 혼합해서 만든다. 그리고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한테 새우버거를 주면 당연히 안 된다. 알레르기의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심하면 두드러기가 날 수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새우버거는 명태버거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고, 롯데리아는 결국 통새우가 들어간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출시했지만 역시 '와일드 명태 버거' 소리를 듣는 등 별로 반응이 좋은 편은 아니다.

사실 롯데리아 측에서는 억울하다고 봐도 무방하나, 이러한 이미지 하락은 명태버거 사건 때문이 아니라 그 동안의 안 좋은 이미지가 누적된 결과물에 가깝다.

3.2. 공식 페이스북 실드 논란

2013년 12월에 롯데리아 공식 페이스북와라! 롯데리아 웹툰 페이지에 어떤 사람이 롯데리아의 문제점을 거론하며 앞으로 노력하라는 댓글을 달았는데 여기에다가 그럼 먹지 마라라는 식의 내용과 심지어는 나이 처먹고 왜 롯데리아 페북에 와서 행패냐는 등의 답글이 상당수 달렸는데, 확인 결과 해당 답글 작성자들이 모두 롯데리아 알바생 및 직원이었다고. (...)

롯데리아의 공식 페이스북은 말 그대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서 공개적으로 롯데리아에 대해 비판하는 것 또한 충분히 용인될만한 일이다. 이런 점은 간과한 채 왜 페북에서 비판질이냐? 불만있으면 홈페이지에 클레임 걸어라 하는 식으로 열폭에 가까운 반응으로 실드를 쳐주는 알바생 및 직원들을 보면 개선은 까마득해 보인다. 한편으론 알바생인데도 자신의 일터를 사랑하는 그 마음 만큼은 정말 대견하다. 그냥 윗선에서 시킨 거겠지...

4. 식당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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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12]
경부선 새마을호에서도 식당차를 개조하여 스넥카로 운행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주로 매출을 올려준 것은 햄버거가 아니라 감자튀김이었다. 중년층이 술안주로 먹기 위해 사간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햄버거는 남아 있는데, 감자튀김 재료가 떨어져서 세트를 팔지 못한 경우도 생겼다. 이로 인해 롯데리아 식당칸는 사라지게 되었다.감자튀김만 만들어서 팔면 되는거 아닌가

중앙선새마을호가 다니던 1990년대 후반까지도 강릉행 저녁차에서는 반식반객 차량에서 롯데리아가 영업했다. 철덕력이 세다면 이맘때쯤 동호회에서 나오던 중앙선 반식반객 음식냄새 캐쩔어를 기억하고 있을지도. TTL카드 등의 할인은 먹히지 않았고, 메뉴도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배고픈데 홍익회 도시락 먹기 싫으면 먹는 정도. 이쪽은 수요가 없어서 반식반객을 장대객차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영업을 중단했다.

부산광역시 지역의 경우에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사인볼 세트를 판매하기도 한다.

5. 해외의 롯데리아

일본 롯데리아는 별개의 기업이라 맨 아래에 따로 서술. 참고로 대만에 있는 롯데리아는 일본 롯데리아 관할이다. 중국 롯데리아는 한중일 3국 공동투자. 그리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나머지 국가들의 롯데리아는 한국 롯데리아 관할.

5.1. 베트남

베트남에 진출하더니 점유율 40%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베트남에서는 롯데리아가 상당히 고급(?)에 속한다. 일단 가격부터 직장인들을 위한 값싼 점심 한 끼보다 2~3배 비싸다. 가족들이 외식 목적으로 롯데리아에 가는 경우도 많다.

롯데리아뿐만 아니라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KFC는 경제적으로 떨어진 나라에서 고급이며 일반 서민 몇 끼를 사먹을 돈을 내야한다. 아프리카나 중남미에선 일반 서민층이 모처럼 온가족이 외식하거나 생일잔치같은 걸 이런 곳에서 즐기는 경우가 많다. 이건 대한민국에서도 1980년대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으나 1990년대를 거치면서 사라졌다.

한국과 다르게 메뉴가 참 튼실하고 만족스럽다. 베트남 치킨버거(핫 크리스피가 아닌)에는 진짜 치킨 닭가슴살을 패티 대신에 튀겨 준다. 크기는 랜덤이긴 하지만 주로 버거 밖을 뛰어 넘는 크기로 진짜 치킨버거를 먹는 셈. 그리고 맛있다.

6. 특징

6.1. 풍미

대체적으로 풍미가 타 패스트푸드점과는 달리 깔끔하다. 깔끔한 풍미는 파리바게뜨등의 샌드위치와 견줘도 될만한 수준. 역으로 그 깔끔함이 햄버거를 먹지 않는 듯한 단점으로 작용한다. 패티는 부담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지만, 역으로 맥도날드나 버거킹의 패티에 익숙한 사람들의 경우 고기 씹는 맛이 부족하다고 혹평하곤 한다.

6.2. 변태성

온갖 변태적이고 실험적인, 좋게 말하면 선구자적인 시도를 하는 브랜드. 햄버거에 나름 고급(?) 야채라는 인상이 있는 파프리카를 넣는다던가, 색다른 치즈를 넣는다던가 하는 시도도 하며, 나름대로 성공적인 효과를 거둔 메뉴도 많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불고기버거.

하지만 그만큼 실패 사례도 많다. 가장 흑역사로 알려진 것은 우엉버거.[13] 그 외에 버거짱 카레라이스버거, 델리파우치 등 별 이상한 시도가 많았다.

2007년에는 파프리카를 넣은 버거, 포크커틀릿(돈까스) 버거 등이 출시되었는데 2009년 상반기 돈까스 버거는 판매중지. 이후 경제불황을 틈타 저가 패스트푸드 상품에 힘을 넣기 위해 잠시 부활했었다. 참고로 돈까스 버거는 일본 롯데리아에서 먼저 판매했던 제품으로, 국내의 불고기버거 급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되겠다. 일종의 로컬라이징 버거. 사실 2009년 버전도 1990년대에 판매하다 단종된 돈까스버거를 리뉴얼하여 재출시한 것이었는고, 또다시 단종된 후 2014년부터 다시 포크커틀렛 버거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다.

의외로 다른 브랜드의 표절작도 많다. 역시 롯데 모스 버거를 표절한 라이스버거[14]포크커틀렛 버거, 징거버거를 표절한 핫 크리스피 버거 등.

7. 사용 제품

롯데리아의 햄버거 빵은 삼립식품[15], 롯데제과에서 납품받는다. 아직 샤니의 물량공세를 마다할만큼 롯데제과가 맥을 못 춰서 그런 것 같다. 참고로 맥도날드매일유업 계열사인 코리아후드서비스에서 빵을 납품받고 있다.

롯데리아에서는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계열인 킨사이다스프라이트를 살 수 없다. 그 이유는 롯데그룹의 롯데칠성음료펩시를 국내에서 위탁생산하고 있기 때문. 그래서 마운틴 듀, 린다 등의 펩시코 사에서 나오는 음료 및 칠성사이다, 핫식스 등 롯데칠성음료에서 시판되는 음료를 판매하기도 한다.[16]

8. 할인 및 적립

결제시 롯데멤버스카드를 제시하면 포인트 차감 없이 1,000원당 50원씩 할인과 1% 롯데포인트가 적립되며, SK텔레콤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1,000원당 100원씩 할인된다. 단, SK텔레콤 멤버십 할인의 경우, 포인트 차감 할인이다. 따라서 롯데멤버스 할인이 기본적으로 유리하다.

일부 품목은 할인이 적용되지 않고 포인트 적립만 되기도 한다. 런치메뉴는 당연히 롯데멤버스가 적립만 된다. 런치를 주문해도 빅사이즈 음료 및 감자튀김로 업그레이드하면 모든 세트에 500원이 추가된다. 그래도 주말휴일에 런치 안 해 주는 KFC보다는 낫다. 일부 KFC 매장에서는 매장 재량으로 주말휴일에도 런치가 있긴 했지만 SRS코리아 본사로부터 걸렸는지 대인배 점포가 감소하는 듯하다.

8.1. 런치 세트

본사 직영 위주인 맥도날드와는 달리 가맹점 위주인 롯데리아는 가맹점에 따라 런치세트가 없는 경우도 있다. 런치타임의 적용 여부와 런치세트의 가격이 지점별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 보고 가야한다. 이것은 런치타임이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맥도날드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불편한 점. 주변에 경쟁 패스트푸드점이 없을 경우, 런치타임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011년 3월 1일, 구제역으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런치 세트가 완전히 갈려져버렸다. 3월부터 바뀐 A안, B안에 따라 점포의 런치메뉴가 바뀌게 되었는데 A안을 선택한 점포는 런치메뉴의 변화는 없지만 한우콤보가 300원 인상된 반면 다른 메뉴는 오히려 300원을 내렸다. 참고
B안을 선택한 점포는 데리, 치킨, 불새, 텐더그릴, 한우콤보로만 판매하게 되어[17] 더 이상 싼 값으로 중급메뉴를 먹는건 불가능하게 되었다.

2014년 현재는 '착한점심'이라는 이름으로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8.2. 어린이 세트

어린이 세트 구입시 주는 완구의 질이 다른 패스트푸드점과 비교해서 매번 달라지는 곳이기도 하다. 품질이 가격대비 좋을때도 있는반면 그렇지 못한경우도 있다. 이벤트 세트의 사은품은 꽤 고품질.

스타크래프트2 미디어 데이 행사에 의하면 블리자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2010년 8월 한달간 스타크래프트2 팩을 판매했었다.

2012년 6월의 어린이 메뉴에 넣어주는 '햄버거 변신로봇'이 모두 가면라이더 포제푸드로이드가면라이더 오즈캔드로이드의 해적판이다. 하지만 워낙 관심이 없다 보니 화제거리도 되지 못하는 듯하다.

9. 기타


LOTTERIA_Picnic.png
[PNG image (Unknown)]


피자도 판적이 있었다..!!

알바생들이 근무를 시작하거나 휴식에 들어갈 때, 퇴근할 때 특정한 인사를 시키는데 일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참 민망하다. '식품 위생을 잘 지키겠습니다. 메이트 ㅇㅇㅇ 근무 시작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자기보다 높은 직급의 사람에게 인사해야한다. 매장마다 다른듯. 군대리아

또한, 롯데리아 홈서비스의 주문은 8000원 이상부터 되기 때문에 홈서비스는 가격 부담이 큰 편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홈서비스

10. 메뉴

10.1. 버거

단품 가격 순으로 정렬하였다. 가격은 2015년 2월 기준.

고가 메뉴에 힘을 쏟는 다른 패스트푸드점에 비해[18], 고가 메뉴보다 저가 메뉴가 훨씬 더 잘 팔리고 훨씬 더 맛있다. 특히 데리버거-새우버거-불고기버거는 롯데리아의 대표 메뉴. 반면 고가 메뉴는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 정도를 빼면 신경써서 만들기는 하는데 맛이 미묘해서 별로 인기가 없다. 물론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처럼 매니악층을 보유한 버거들도 많다.

토핑추가가 가능하다. 버거킹처럼 자유자재로 할수 있는 정도는 아니고 확인된 것은 치즈와 토마토정도이다. 파프리카도 된다고 하는데 가능한 점포는 한정적이라고... 토핑하나당 추가로 300원이 추가되는데 치즈와 토마토를 한꺼번에 올리면 추가금이 500원으로 100원 할인이 된다.

상품 단품 가격 세트 가격 런치 가격
포크커틀렛 버거 2,000원 - -
미트포테이토 버거 2,000원 - -
오징어버거[19] 2,000원 - -
치즈버거 2,500원 4,700원 -
데리버거 2,500원 4,700원 2,900원
치킨버거 3,200원 5,200원 4,100원
새우버거 3,400원 5,400원 4,100원
불고기버거 3,400원 5,400원 4,100원
불갈비버거 3,700원 5,700원 -
자이언트더블버거 4,100원 6,000원 -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 4,200원 6,100원 -
핫 크리스피버거 4,500원 6,300원 4,900원
랏츠버거 4,700원 6,500원 4,900원
와일드 쉬림프 버거 4,700원 6,500원 -
유로피언치즈버거 4,900원 6,700원 5,100원
원조 빅불 5,000원 6,800원 5,100원
한우불고기버거 5,700원 7,400원 5,200원(콤보)
한우연인팩[20] - 12,700원 -

  • 한정 판매
    • 강정버거(단품 3,700원 세트 5,700원)
종합적으로 치킨버거의 준상위호환. 닭강정 맛을 모토로 만들어졌으며, 흔히 치킨버거에서 맛볼 수 있는 데리야끼맛 소스 대신 닭강정 양념소스가 들어간 것이 차이점이다. 대신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드레싱이 빠진 상태. 번스 및 패티는 불갈비버거에 들어갈만한 길쭉한 것으로 쓰고있으며 크기도 치킨버거 패티의 두 배 정도의 규모다. 그 외에 불갈비버거와 똑같이 양상추 및 양파가 추가로 들어가 있으며 치즈도 넣어준다.
닭강정 버거 답게 정말 단 맛을 자랑하므로 호불호를 탈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만큼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 딱히 맵지도 않아서 어린이층 고객에게도 어필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스가 있는 부분은 맛이 괜찮으나 소스가 없는 부분은 치킨패티 특유의 퍽퍽함으로 인해 목이 막히는 고통을 느낄 수 있으니 소스를 많이 넣어달라고 하자.
여담으로 롯데리아치곤(....)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치킨버거랑 500원 차이인데 양은 훨씬 많고 강정소스,양파,치즈도 추가로 들어가있다.라면버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나보다런치할인이 없는 시간대라면 한 번 시도해 보는것도 좋을지도?

10.1.1. 단종된 버거

  • 피시 햄버거
  • 디럭스 햄버거
  • IMF버거 - 현재 생산되지 않음.
  • 우엉버거 - 현재 생산되지 않음.
  • BB - Big & Best의 약자로 2001년 무렵까지 판매되었던 롯데리아 버거 중에 가장 크고 아름다운 크기를 자랑했었다.
  • 빅립 - BB의 단종 이후 출시되어 2005년까지 판매되었던 햄버거이다. 전작인 BB만큼이나 컸다.
  • 크랩버거게살버거 - 2003년경 출시, 신구가 출연한 광고만큼은 큰 임팩트를 주었지만 정작 버거는 새우버거와 별 차이가 없었기 떄문에 인기가 없었다. 2005년경 단종.
  • 라이스버거 - 2003년경 단종된 것으로 추정. 남희석과 한스밴드의 김한샘양이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이후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가 계보를 잇고 있다.
    • 새우라이스버거 - 2003년경 단종된 것으로 추정.
    • 김치 라이스버거 - 2003년경 단종된 것으로 추정.
    • 버거짱 - 라이스/새우라이스/김치라이스의 단종 이후 새롭게 출시된 메뉴. 얼마 못 가 사라졌다.
    • 우리김치버거 - 2006년 출시. 김치 라이스버거의 후속작이었으나 2007년 다시 김치 라이스버거의 부활이 알려지며 사라짐.
    • 야채라이스김치버거 - 2007년,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와 함께 출시되었다. 그러나 불고기만 남고 김치는 단종되었다.
  • 호밀빵웰빙버거 - 2004년, '웰빙'이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 2005년 단종되었다.
  • 델리파우치 - 2005년, '웰빙'이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 속이 비어있는 빵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메뉴였으나 평이 좋지 않았다. 2006년 단종. 송지효가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광고 보러 가기
  • 치킨크레페 - 델리파우치와 같이 태어나서 같이 사라졌다.
  • 샐러드샌드 - 2005년 7월 출시, 단종시기 불명.
  • 춘천닭갈비버거, 청양고추버거 - 2006년 출시된 한국의 맛 시리즈. 이 버거의 출시와 함께 우리김치버거가 잠시 '풍산김치버거'로 바뀌었다. 당시 월드컵에 맞춰 '세계버거'를 콘셉트로 내세운 맥도날드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듯. 다음 해 바로 단종.
  • 파프리카 베이컨 비프버거 - 2006년 출시, 2010년 중반경 단종.
  • 베이컨치즈버거 - 2007년 출시, 단종
  • 메가 빅 파프리카 버거 - 2007년 출시, 단종
  • 허브돈까스버거 - 2006년 11월 출시, 단종
  • 한우스테이크버거 - 2008년 출시, 2010년 11월 단종
  • 그린포크버거 - 현재 생산되지 않음.
  • 아보카도 통새우버거 - 2010년 4월 단종
  • 레드 앤 화이트버거 -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으나 2012년 5월 기준으로 단종상태다.
  • 빅 비프 버거 - 랏츠버거의 출시와 함께 조용히 단종.
  • 辛리브샌드 - 2006년 12월 출시, 2012년 11월 29일 단종
  • 우레이디버거 - 2013년 12월 단종
  • 한우불고기주니어 - 2014년 9월 단종
  • 불새버거 - 2014년 9월 단종
  • 햄버거 - 2014년 9월 단종된 것으로 추정. 여태까지 단종된 줄도 몰랐으니 그저 안습
  • 텐더그릴치킨버거 - 2014년 12월 단종
라면버거[21] 3,400원 5,400원 -

광고 이미지실제 상품[22]

우엉버거를 이을 희대의 괴작. 출시일인 2015년 1월 6일 오후 네이버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을 보면 임팩트 만큼은 충분한 듯 보이나 퀄리티가 쓰레기였다. 삶은 라면을 뭉친 번스에 치킨패티와 양상추, 그리고 라면볶이를 연상시키는 매콤한 소스가 들어간다. 가격은 단품 3,400원, 세트 5,400원이나 크기는 여자 손바닥만도 못하다. 라면 번스는 라면땅 같은 질감이 아니라 삶은 것을 뭉쳐놓은 것이고 먹다보면 분해가 되어서 먹기가 정말 힘들다. 라이스버거처럼 냉동된 것을 해동해서 만드는 것. 롯데리아에는 삶을 수 있는 조리기구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소스는 2014년 8월에 팔았던 화끈한버거, 화끈한감자버거에 들어가는 같은 소스다. 호기심에 한두 번 먹는 것은 괜찮지만 차라리 불닭볶음면을 끓여먹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50만개 한정 상품으로, SNS 입소문을 통해 팔려나가고 있다. 문제는 '맛있다'는 입소문을 탄 것이 아니라 '맛없다'는 입소문을 탔다는 것. 블로그인스타그램의 포스팅거리를 찾아 헤매는 인생낭비자들이 '나 이렇게 맛없는 거 먹었다'라고 자랑하려고 먹는 것이다.

이 라면버거는 뉴욕 브루클린의 라멘버거(Ramen Burger)가 원조다. 그런데 원조 라멘버거는 라면을 끓인 후 모양을 내고 계란을 입혀 하나씩 직접 굽는데, 롯데리아의 라면 번스는 냉동된 것을 해동하는 것에 그치기 때문에 맛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애초에 원조 라멘버거는 메뉴가 라멘버거 하나뿐이라 거기에 집중이 가능하지만 패스트푸드인 롯데리아에서 그것을 어설프게 흉내내다보니 참사가 벌어진 것. 그리고 EpicMealTime Handle It - Ramen Burger 도 존재한다. 패티는 직접 만들어야 되고, 특히 원조 라멘버거처럼 비슷하게 라면을 끊인후에 베이컨을 넣고 계란을 입혀 15분 동안 냉장고에 둔다. 그리고 라면 번스를 모양을내고 프라이펜에 두르면 완성. https://m.youtube.com/watch?v=pq2PcaRnzc4

http://lotteria.jp/news_release/2013/images/130508_1_01.jpg
참고로 일본 롯데리아도 2013년에 라멘버거라는 것을 판적이 있다. 이쪽은 빵 사이에 진짜 라면과 고명을 끼워놓았으며, 세트 메뉴로 가츠오부시 장국을 준다. 게다가 면 추가까지 존재(...)
혹시 이항목에 없는 메뉴는 잘아는 위키니트분의 추가바람

10.2. 치킨

  • 치킨 1조각 / 화이어윙 2조각 / 치킨휠레 2조각 - 2,200원
    • 화이어윙 4조각 / 치킨휠레 4조각 - 4,100원
  • 치킨세트
    • 치킨풀팩(치킨 9 + 콘샐러드 + 소스 2) - 18,800원[23]
    • 치킨패밀리팩(치킨 4 + 화이어윙 2 + 치킨휠레 2 + 콘샐러드 + 소스 2) - 13,600원
    • 치킨하프팩(치킨 4 + 콘샐러드 + 소스 2) - 9,300원
  • 순살치킨[24]
    • 순살풀팩(순살치킨 487g + 소스 3) - 15,900원
    • 순살하프팩(순살치킨 244g + 소스 1) - 8,900원

10.3. 사이드 메뉴

  • 포테이토 - 롯데리아의 감자튀김은 매우 평이 안 좋아서 KFC의 그것과 비교될 정도이다. 갓 튀겼음에도 불구하고 눅눅해서 튀김의 식감이 안 나는데다가 얄팍하고 밀도가 낮아서 감자의 식감도 안 느껴진다. 매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소금도 다른 체인에 비해서는 별로 안 뿌리는데, 건강에야 덜 나쁘겠지만 애초에 건강을 포기하고 맛을 위해 먹는 것이 패스트푸드라 별 의미가 없다.
  • 양념감자
  • 징어링 - 분식집의 징어튀김을 생각하면 곤란하다. 새우버거와 마찬가지 원리로 명태살로 만든 링에 간간히 오징어조각이 박힌 물건.
  • 런치새우 - 새우버거의 패티랑 같은 맛이 나는 튀김 세 점이 들어있다. 코코넛 씹는 느낌도 약간 난다.
  • 치즈스틱
  • 콘샐러드
  • 고구마치즈볼 - 단종 되었다
  • 그린 샐러드(쉑쉑치킨 토핑 추가 가능, 해당 제품 출시 이후 요거트샐러드 단종.)
  • 와플 -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플레인
  • 토네이도
  • 소프트콘
    • 선데아이스크림
    • 마블소프트콘
    • 소프트콘
  • 쉑쉑치킨 - 단종되었다가 2012년 9월 부터 재판매
  • 홍게너겟
  • 피자 - 80년대 초반부터 존재했었다. 냉동피자를 데워서.. 주는 물건이였으며 피자를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에게 도저히 먹을게 못 되는 물건이라는 오명을 씌워주었던 메뉴.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빠르게 사라진 줄 아는 사람이 많으나 매장마다 제각각으로 대부분이 90년대 초반에 정리되었으며 사람마다 가장 최근은 90년대 말까지 팔던 매장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국으로 진출한 롯데리아가 중국에서도 피자를 팔고 있다고 한다! 그 피자는 이런 냉동 피자는 아닌 대신 피자빵 비스무리한 물건이다.
  • 오니언링[25] - 2014년 6월 15일 출시. 그러나 2014년 하반기 이후 단종.

10.4. 음료 종류

10.5. 아침 메뉴

맥도날드의 맥모닝과 비슷하게 착한 아침이라는 아침 메뉴가 있었다. 새벽 4시부터 아침 10시 30분까지 판매했다. 하지만 2014년 3월말 소리없이 조용히 사라지게 되었다고. 착한 아침은 직영점 위주로 판매되었고 가맹점은 아침에도 햄버거를 팔았었다.

그러나 2014년 10월 20일에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자세한 메뉴 및 가격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2014년 봄에 조용히 사라졌던 착한아침 메뉴들은 맥도날드 맥모닝과 다르게 머핀을 쓰지 않고 치아바타를 사용해서 색다르게 판매했으나 사람들 반응이 좋지 못했고 리뉴얼해서 돌아온 메뉴는 머핀을 사용해서 맥모닝과 완전 똑같이 판매한다.

그 외에 맥모닝을 따라한 버거킹의 킹모닝과 KFC의 KFC AM이 있다. 파파이스도 파모닝을 만들지도 모른다. 맘스터치에서 만들면 맘모닝

11. 일본 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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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롯데그룹이 한국/일본 양쪽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만큼 저 두 나라에 있는데, 양쪽 롯데리아는 한때 로고가 달랐고, 현재까지 메뉴도 많이 다르다.[33] 점포수는 2012년 9월 현재 391개로 한국의 1,051개에 비해 많이 적다. 일본에서의 경쟁 역시 3천개를 넘는 맥도날드나 1,400개 수준인 모스버거에 비해서는 열세.

언뜻 보면 롯데라서 연고가 일본 쪽에 있는가 생각할지 모르지만 합작사로 출발했으며 2004년 한국 롯데리아가 일본 롯데리아에게서 경영권을 인수했기 때문에 일본 롯데리아와는 별개의 기업이 되었다. 즉 한국 롯데리아는 한국 기업인 셈. 물론 메뉴도 한/일 양국이 독자적으로 어레인지한 메뉴들이 많아 공통적인 메뉴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80년대부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기본 햄버거나 데리야키 버거(한국명은 데리버거), 새우버거 정도가 겹친다.

여담으로 일본 롯데의 자회사인 치바 롯데 마린즈가 사용하는 마린즈 스타디움(QVC마린필드)의 롯데리아에서 '한때' 김태균 김치버거를 내놓기도 했다. 지금은 김별명이 국내로 리턴했기 때문에 없을지도?!

일본의 포인트 개념인 T포인트[34]라는 것이 적립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이것을 적립하고 국내에서 환율 환산 작업을 하여 OK캐쉬백으로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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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지하에 위치. 현재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있는 자리인데, 언제 롯데리아 1호점이 폐점되었는지는 추가바람. 2015년 현재 제일 오래된 매장은 역시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의 2호점(1983년 개점)이다.
  • [2] 좆데리아, 조때리아, 꼴데리아, 쓰레리아, 씹데리아 등
  • [3] 맥도날드, KFC, 버거킹, 파파이스 등에게 브랜드 파워에서 확연히 밀린다.
  • [4] 농어촌( 지역) 지역에도 있는 게 롯데리아다.
  • [5] 맥도날드가 1위를 못 하는 다른 한 나라는 필리핀. 리비(Jollibee) 라는 토종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이 맥도날드를 제압. 졸리비는 롯데리아도 아직 뚫지 못한 뉴욕시티에도 매장이 있다.
  • [6] 파주시같은 경우 롯데리아는 12개나 있는데 비해 맥도날드는 하나도 없다. 인구 40만이 사는 도시에... 여담으로 버거킹은 딱 1개, KFC는 없다(...).
  • [7] 참고로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는 총 226곳이다.(제주시, 서귀포시행정시이므로 제외) 즉 롯데리아가 없는 기초자치단체의 비율은 고작 8%.
  • [8] 참고로 벌교에 롯데리아가 없는 이유는, 순천시로 가는 교통이 너무나 편하다 보니 패스트푸드점같은 고급 상업시설을 모조리 순천에 의지하게 된 탓이 크다.그리고 햄버거 먹으러 순천까지 갈 정도면 아마도 롯데리아 것은 절대 안 사먹을 거다
  • [9] 다만 실제 강남구 관내에 속한건 1번 출구 쪽의 역삼점이고 나머지 3군데는 우성아파트 사거리와 삼성그룹 본사 사옥 등의 서초구 관내에 있다.
  • [10] 바로 옆에 버거킹맥도날드가 있다! 물론 버거의 비주얼 자체는 한참 딸리지만
  • [11] 과거에 맥도날드가 있던 자리다! 개포동의 유일한 패스트푸드점이기 때문에 지역 독점상권이다. 심지어 예전의 맥도날드가 없어지고 7년의 공백기간이 지난 후에 새로 생긴 것이다. 먹고 싶으면 버스타고 대치동 나가던가
  • [12] 사진출처
  • [13] 우엉버거로 검색하면 나오는 거무튀튀한 우엉과 김에 빵을 얹은 비쥬얼은 모스 버거의 '우엉라이스버거'다. 롯데리아의 우엉버거는 우엉에 마요네즈로 샐러드를 해서 패티에 얹고 롯데리아 특유의 데리야끼 소스와 함께 나왔다. 김도 없었다.
  • [14] 근데 항목을 보면 알겟지만, 원조랑 조금 다르다. 그게 그거 아닌가? 항목 참조.
  • [15] 삼립식품은 KFC, 버거킹, 파파이스, 모스 버거에도 납품하고 있다
  • [16] 여담으로 롯데제과에서도 펩시코의 제과 부문인 프리토레이와 제휴해 치토스, 썬칩, 도리토스 등의 과자를 국내에 생산하고 있다. 단, 2004년까지는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에서 생산하였다.
  • [17] 데리set :3000 치킨set: 3500 불새set: 4000 텐더그릴 4500 한우콤보 4900
  • [18] 버거킹의 와퍼는 말할 필요도 없고, 맥도날드도 주력 메뉴는 단품 4,000원이 넘어간다. 그런데 세트 메뉴로는 오히려 맥도날드가 더 저렴하다!
  • [19] 포크커틀렛버거와 미트포테이토버거와 같은 포재를 사용한다
  • [20] 한우불고기버거세트 + 새우버거세트. 특이사항은 세트에 감자튀김이 두개가 아닌 치즈스틱과 감자튀김이 하나씩 나온다.
  • [21] 2015년 1월 6일부터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홈서비스는 하지 않는다.
  • [22] 사진 속 인물이 특별히 손이 큰 것이 아니라, 햄버거가 작은 것이다. 신용카드, 롯데리아 음료 컵뚜껑 보다 작다!
  • [23] 가격대 성능비로 제일 싼 치킨이라는 결과도 있다.# 다만 매장마다 양의 차이는 있을듯.
  • [24] 점포에 따라 BBQ 순살크래커급 맛을 내는 순살치킨이 있는가 하면, 기름이 줄줄 흐르면서 고기와 튀김옷이 따로 노는 막장 순살치킨을 맛 볼 수도 있다. 일단 치킨의 원산지는 브라질. 순살인데 뼛조각이 씹히는 경우가 다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
  • [25] 어니언링의 오타가 아닌가 싶지만 실제로 '오니언링'으로 적혀있다.
  • [26] 착한메뉴에 속해 있으며, 탄산음료 중 유일하게 리필 불가능한 메뉴이다.
  • [27] 착한메뉴
  • [28] 지금은 극소수의 일반매장을 제외하곤 취급을 안한다.
  • [29] 맥도날드에 비해 매우!!매우!! 입자가 곱다. 뻥 조금 섞어서 그냥 찬 우유먹는 느낌. 점원에게 따지면 드시기 편하시라고...
  • [30]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가능하다
  • [31] 뜨거운 복숭아맛 아이스티
  • [32] 현재는 단종.
  • [33] 참고로 사진 속 로고는 90년대까지는 한국 롯데리아도 공통으로 쓰던 로고이다. 일본 롯데리아의 로고가 한국과 달라지게 된 건 경영부진으로 2006년에 타 자본의 출자를 받아 재출발했기 때문이며, 다시 완전 롯데 계열로 재편입된 현재 일본 롯데리아 사이트의 로고가 한국과 같이 바뀌어 있다. 그리고 한국 롯데리아는 일본에서 버거킹을... 응?팀킬
  • [34]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신한은행에서 무료로 카드 배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