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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last modified: 2019-03-20 12:14:36 Contributors

Contents

1. Loki
1.1. 개요
1.2. 특징
1.3. 가족
1.4. 라그나로크
1.5. 각종 매체의 로키
1.5.1.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1.5.2.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의 등장인물
1.5.3. 하이스쿨 DxD의 등장 악신
1.5.4. 베요네타 2의 등장인물
1.6. 이 신의 이름을 딴 것
1.6.1. 가공인물
1.6.1.1. 여신전생,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인물
1.6.1.2.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의 등장인물
1.6.2. 스타크래프트 1 지도 로키
1.6.3. 스타크래프트 2전투순양함 로키
1.6.4. EVE Online에 등장하는 민마타 Tech 3 전략 순양함 로키
1.6.5. 리듬게임 EZ2DJ의 수록곡 LOKI
1.6.6. 배틀테크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배틀메크
1.6.7. C++ 라이브러리
1.6.8.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등장하는 궤도 폭격위성병기
2. Roke
2.1. 2011년 9월에 발생한 제15호 태풍


1.1. 개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굉장히 독특한 신. 사기와 기만을 주특기로 하기에 꾀와 속임수의 신으로 여겨진다. 의 신으로 보기도 하나 그렇게 보지 않는 이들도 있다.[1] 불과 관련된 이야기는 라그나로크 당시 스펠의 백성들을 데리고 간다는 이야기 밖에 없으며 불꽃을 인격화 한 로기에게 패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신들과 달리 본디 거인의 아들이며 오딘과는 의형제이다.[2] 다만 가끔 오딘의 아들로 등장하는 전승도 있다. 라그나로크를 일으켜 신들과 세상을 멸망시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거인족의 왕인 우트가르트 로키와 동일인물로 여겨지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다른 인물이다. 둘이 비슷한 점이 있는데다가 위에도 언급된 라그나로크 이야기 때문에 같은 인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뭣보다도 우트가르트 로키 신화에서는 우트가르트 로키의 하수인과 이 로키가 직접 겨루는 장면까지도 나온다.[3]

미국-캐나다의 록키 산맥(로키 산맥)(Rocky Mountains)은 로키와 전혀 상관이 없다. 애초에 저 신화가 쓰여졌을 당시엔 로키 산맥은 저 신화를 구전할 사람들한테는 알려져 있지도 않은 지명이었고, 로키 산맥의 Rocky는 그냥 바위가 무성하다는 영어 단어다. 발두르의 죽음 이후 로키 산맥으로 숨어들었다는 이야기는 그냥 아는 사람이 들으면 코웃음칠 현대의 떡밥.

구체적으로 어느 고대 문헌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는 위키백과를 참조.

1.2. 특징

트릭스터의 대명사. 사기치고 속이는 것이 특기인 장난꾸러기로, 머리가 굉장히 잘 돌아가는지라 오딘의 참모역이기도 하다. 문제는 오딘이 머리썩이는 일 대부분이 로키짓이라는 것 다만 그 일을 수습하는 것도 로키 말고는 아무도 못 한다. 그래서 라그나로크 직전에 이걸로 로키가 항변하기도. 오딘은 여행을 다니다가 우연히 로키를 만났는데 로키가 머리가 엄청나게 좋다는 것을 알고난 뒤 그를 불러다 자신의 참모로 삼았다.

북유럽 신화 이야기의 상당수는 로키가 문제의 시초가 되는 것이며, 그렇지 않더라도 로키가 관여하는 것이 상당히 많다. 로키는 온갖 장난으로 신들을 온갖 곤경에 빠트리지만 나중에는 교묘한 방법으로 결국 문제를 해결한다. 토르의 망치 묠니르가 도둑맞았을 때의 예를 보면 이 신의 일 처리 방식을 짐작할 수 있다.

저 토르 망치 도난사건을 로키가 해결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거인들이 토르의 망치인 묠니르를 훔쳐가고, 프레이야를 신부로 데려오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겠다고 하자, 로키는 토르를 신부로 변장시키고 자신도 여장을 하고서 시녀인 척 하며 거인들을 찾아간다. 거인들이 여장한 토르의 모습을 보고 의심스러워하자 로키는 교묘한 말빨로 거인들을 속여넘긴다.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거인들이 묠니르를 꺼내오자 토르는 그것을 즉시 빼앗아서 거인들을 전부 쳐죽이고 그 시체들을 죄다 니블헤임에 갖다 버렸다.

변신의 대가로 온갖 사물로 변신할 수 있으며, 변신으로 신들을 속여넘기는 장면도 많다. 심지어 완벽한 암컷으로 변신해서 새끼까지 치는 것도 가능하다. 일례로 아스가르드의 장벽을 쌓을 때, 암말로 변신해서 수말인 '스바딜피리'를 꼬셔내 붕가붕가하여(...) 다리가 여덟개 달린 세상에서 가장 빠른 말 '슬레이프니르'를 낳았다. 이 말은 오딘 줬다.[4] 혹자는 포간러라 카더라

신이라 고자도 안되는 것인지, 거인 스카디가 웃질 않자 자기 고환에 양쪽으로 염소 두 마리를 매고서 반대방향으로 끌게해서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을 보여줘서 웃겼다. 이건 생각해보면 진짜 충격과 공포.

사실상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모든 보물은 로키의 손을 한번 이상 거쳤다. 난쟁이들이 만든 보물인 궁니르, 스키트블라트니르, 굴린부르스티, 묠니르, 시프의 금발머리, 드라우프니르 등은 아예 로키가 신들에게 전달한 것이고 그에 비견될만한 보물인 브리싱가멘 또한 프레이야가 잃어버린 후 로키가 되찾아 준 것이다. 또한 이 때문에 로키는 안드바리의 반지를 빼앗고서도 그것에 매혹당하지 않을 수 있었기도 하다[5]. 게다가 로키는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달리는 구두'라는 기묘한 신발을 항상 신고 있는데 이 신발은 순간이동을 하게 해주는 신발이다. 로키는 문제를 일으키고 난처해지면 즉시 이 구두의 힘을 빌어 먼 곳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로키 자신은 금속으로 된 어떠한 물건도 상징으로 지니지 않는데, 이는 금속으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불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불에 오래 닿게되면 녹아버린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반면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달리는 구두는 로키가 시종일관 신고있는 구두로서 이 구두는 그냥 순간이동 기능이 있는 구두이다. 너무 빨라서 오히려 로키가 가려고 했던 곳보다 더 멀리가는 경우도 발생했다.[6]

바람의 신으로 여겨지는 전승도 있는데, 이는 불씨가 바람을 타고 옮겨다니는 것을 빗댄 것으로 짐작된다.

이렇듯 신화 초반부의 로키는 다른 신화의 트릭스터들처럼 장난꾸러기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존재였고,[7] 귀한 보물을 전해주기까지 하는 신이었으나 점차 사악한 존재로 변해간다.

한번은 바다거인 에기르의 집에서 다른 신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을 때 난입해서 참가자 전원을 깠다. 이때 로키가 한 악담은 단순한 장난으로 보기에는 정도가 지나칠 정도. 여신들한테는 아예 직접 성희롱을 날린 적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성희롱에 비해서 전혀 수위가 꿀리지 않는 인신공격 및 모욕을 세트로 꽂아준 수준이다. 당시 참가하지 않았던 발두르깔 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까지 못했으나, 로키는 발두르의 고결함이 그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지적했고, 그 뜻을 이해한 자는 오딘뿐이었다.[8] 완벽초인이라고 까면 되잖아?

1.3. 가족

아버지는 거인 파르바우티, 어머니는 라우페이 또는 날이며 형제로는 뷜레이스트(Býleistr)와 헬블린디(Helblindi)가 있다.

아내인 시긴과 시긴에게서 태어난 두명의 아들인 '나리'와 '발리(또는 나르비)'가 있다.

거기에 거인 여자인 앙그르보다와의 관계에서 얻은[9] 3명의 자식이 있으며, 이들은 펜리르라는 늑대와 요르문간드라는 거대한 뱀, 이라는 반생반사의 괴물 여자다. 슬레이프니르도 로키의 자식에 포함시키면 공식적인 로키의 자식은 총 여섯이 된다.

이 거인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 중, 펜리르는 처음에는 보통 늑대처럼 보였으나 점차 커져갈수록 강해졌으며, 신들의 주도하에 펜리르를 영원히 묶어버리기 위한 과정[10]에서 전쟁의 신 티르가 팔 하나를 씹어먹혔다. 어쨌든 펜리르는 온몸이 묶이고 주둥이가 검에 관통당해 재갈을 물린 채로 봉인당했고, 이후 라그나로크 때 풀려나서 오딘을 먹어버린다.

요르문간드는 펜리르 건으로 엿먹은 오딘이 그냥 바다에다 던져버렸다. 이후 요르문간드는 바다속에서 크게 성장해서 미드가르드 전체를 한바퀴 휘감을 정도로 커지게 되고, 라그나로크 때 지상으로 올라와서 토르와 싸우다 같이 죽는다.

헬은 반신은 아름다운 처녀이지만 나머지 반신은 시체인 지혜롭고 강력한 마녀였는데, 오딘에게 미리 복종하고 니플헤임으로 떠나 땅을 평정, 지옥의 여왕으로 등극하였다. 오딘에게 복종했기에 그녀는 그다지 제재를 받지 않았지만, 이는 오딘의 실수였고 라그나로크 때 헬은 아버지와 형제들을 위해 지옥의 군단을 아스가르드로 보낸다. 이후 헬은 라그나로크 이후에도 살아남는다.

이렇게 오딘이 자식들을 내던져버린 일을 계기로 로키가 사악해지기 시작했고, 이후 발두르를 죽게 만든 것 역시 이것이 원인이라고 보기도 한다. 결국 초기에는 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였던 로키는 라그나로크 때 신들을 갈아버릴 날을 기다리는 존재가 된다.

이렇게 신들이 로키의 세 자식에게 끔찍(?)한 짓을 저지른 이유는 명의 여신들이 로키의 자식들이 라그나뢰크에 큰 위협이 될거라는 예언 때문이었다. 허나 신들의 이런 예방이 오히려 화를 키운 셈이니.. 자신의 적은 자신이 만든다는 이야기가 딱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겠다.

아무튼 그에 걸맞게 자식농사를 잘 지어서(...?) 라그나로크 때 이 세 자식들의 전공이 아주 혁혁하다. 라그나로크가 일어나자 펜리르는 세상의 반 정도를 말그대로 먹어치우면서 신들의 왕인 오딘까지 죽였고, 요르문간드는 세상을 독기운으로 가득 채우면서 신들의 최고전력이였던 토르와 동귀어진, 헬은 지옥의 여왕으로 죽은 자들의 군대를 이끌며 신들을 압도했다. 정작 로키 본인은 그냥 문지기(...)였던 헤임달과 동반자살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신들을 박살낸 건 로키의 세 자식들 덕분. 결국 헬 빼고 둘 다 라그나로크 때 죽긴 했지만 오딘과 토르를 죽인게 어디야

반면 시긴과 두 아들의 말로는 다소 비참하다. 에기르의 연회에서 도망친 로키가 다시 신들에게 붙잡힌 후 신들은 두 아들 중 하나를 늑대로 변신시켜 다른 아이를 죽이게 하였고, 죽은 아이의 창자를 꺼내 로키를 묶었다. 큰 돌 세 개와 더불어 로키를 묶고 난 이후에 창자는 쇠사슬로 변해버렸고 이후 로키는 라그나로크가 오기까지 그곳에 묶여있는 처지가 된다. 여기에 스카디가 독사를 한마리 가져와 로키의 이마에 독을 떨구게 했는데, 시긴[11]은 마지막까지 로키의 곁에 남아 작은 그릇으로 그 독을 받아내게 된다. 단, 그릇이 가득차면 동굴 밖에다 버리고 오게 되는데, 버리고 오는 동안은 독이 로키의 머리에 떨어지므로 로키는 고통에 몸부림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지진이라고 한다.

1.4. 라그나로크

발두르를 죽게 만들어 라그나로크의 원흉이 된다.

발두르는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받던 오딘의 후계자이자 빛의 신이었다. 어느 날 오딘이 명계의 마녀에게 발드르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을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12] 발두르의 어머니인 프리그는 그 운명을 어떻게든 바꿔보고자 세상의 모든 만물에게 발드르를 해치지 말 것을 부탁했고, 그 결과 발두르는 그 어떠한 것에도 해를 입지 않는 몸이 되었다. 단, 그때 근처에 있던 겨우살이는 너무나 연약해보여서 맹세를 받지 않았었다. 아킬레스건?

그래서 아스가르드의 신들은 발두르에게 물건 던지는 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발두르를 예전부터 질투해오던 로키는[13] 이런 특혜에 분노하여 프리그로부터 사실 발할라의 서쪽에서 자라나던 겨우살이는 너무나 어려서 부탁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교묘한 속임수를 통해 알아내었고, 이 겨우살이 가지를 눈이 멀어서 신들 사이에 끼지 못했던 발두르의 형인 회드르에게 쥐어주고 발두르에게 던져보라고 했다. 그 결과 발두르는 겨우 겨우살이 가지에 꿰뚫려 살해당하고 만다.[14] 이 창이 바로 '미스틸테인'이다.

이후 회드르는 오딘의 다른 아들에게 처형당한 뒤,[15] 라그나로크 뒤의 세계에 발두르와 함께 살아 돌아온다. 참고로 회드르는 발두르와 동복형제라고 한다.

발두르의 죽음 이후 모든 신들이 의기소침해지자 그들을 대표하여 오딘은 발두르를 소생시키려 지옥의 여왕 헬과 교섭[16]에 나섰고, 헬은 만물이 발두르를 위해 눈물을 흘린다면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모든 신들과 인간, 나무와 돌 등의 무생물까지 발두르를 위해 눈물을 흘렸다.[17] 그러나 한 뢰트라는 한 거인 여자만은 눈물을 흘리는 것을 거부했고 결국 발두르는 소생하지 못했다. 이 거인 여자가 바로 변장한 로키였다.헬:계획대로

그때까지 로키는 어떠한 장난도 용서받았지만 이것만은 용서받을 수 없어서 자신의 아들의 창자로 묶인 채로 영원히 두 마리의 독액이 얼굴로 떨어지는 형벌을 받는다. 프로메테우스?

하지만 라그나로크 때는 로키도 풀려나 아스가르드로 쳐들어오며, 무지개 다리인 비프로스트를 지키는 신들의 문지기 헤임달과 싸우다가 서로의 머리에 박치기를 하고 죽게 된다.[18] 그야말로 동귀어진.[19]

그리고 미국에서는 2010년 발견된 신종 공룡 메두사케라톱스의 종명에 이 로키의 이름을 넣었다.

1.5. 각종 매체의 로키

만화 마탐정 로키에서는 일본에선 인간의 탈을 쓴 로키 일가 대부분이 오딘에게서 쫓겨나 힘을 잃은 채 지상에 내려와서 신선놀음한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고 한국에도 만화가 나왔다.

미국 영화 마스크의 그 뒤집어쓰면 녹색 대머리 초인이 되는 마스크는 로키의 힘이 깃들여져 있는 물건이다. 그래서 쓰면 힘과 함께 로키같은 성격까지 붙는다. 속편인 마스크2에서 악역으로 로키가 나오며, 주인공이 마스크를 쓴채로 붕가붕가해서 태어난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면서 데려가려고 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는 로키에서 모티브를 따온 티탄 관리인 로켄이 등장한다.

유희왕에서는 로키를 모티브로 한 카드인 "극신황 로키"라는 카드가 나왔다.


1.5.2.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의 등장인물

사건의 흑막이며, 최종보스. 성우마도노 미츠아키.

원래는 어스 신족과 반 신족의 사이에서 태어난 하급신으로 신계에서 레나스가 보낸 에인페리어를 이끌고 반 신족과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루시오를 이용하여 사보 중 하나인 드래곤 오브를 손에 넣은 후에 그걸 숨겨놓고 오딘에게는 루시오가 물거울을 이용해 인간계로 드래곤 오브를 날려버렸다고 거짓 보고하고 나중에 숨겨놓은 드래곤 오브로 라그나로크를 일으키고 신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자신의 제안을 거절한 수르트오딘까지 쓰러뜨린다.

허나 이후에 오딘처럼 성장하는 힘을 지니게 된 레나스 발큐리아가 창조신이 되면서 패배, 사망한다.

부하로는 블러드베인과 마랑 펜리르가 있다. 전체적으로 강함은 블러드베인>>>>>넘사벽>>>>>로키>>>>>넘사벽>>>>>펜리르 수준.

발키리 프로파일 -죄를 짊어진 자-에서는 챕터 2에서 여신의 깃털을 2번 사용할 경우,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중에 명계의 여왕 헬이 뭔가를 일을 벌이고 있다는 걸 알아 채지만,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있다가 이후에 미드가르드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거 같다고 프레이에게 말하는 정도로 거의 비중이 없다.

1.5.3. 하이스쿨 DxD의 등장 악신

Loki/ロキ

북유럽의 악신(惡神)으로 외형은 검은 로브를 입은 눈초리가 사나운 미남으로 신식랑 펜리르종말의 대룡<슬리핑 드래곤> 미드가르드즈오름을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며 미드가르드즈오름에게는 "대디"라고 불리우고 있다. 첫 등장은 7권.

7권 초중반부에서 오딘이 북구의 신화계통에서 빠져나와 타 신화 계통에 접촉하여 그들과의 협조노선을 취하기 위하여 일본의 신들과의 회의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화평을 취하려 하는 것에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느껴[20]이 된다는 이유로 하극상을 일으켜 그를 방해할 목적으로 슬레이프니르가 끄는 마차에 타면서 일본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관광을 즐기고 있는 오딘과 그들을 호위하고 있는 그레모리 권속을 습격한다.

그레모리 권속이 자신을 가로막자 로키는 제노비아뒤랑달로 날린 엄청난 질량의 성스러운 파동과 키바 유우토의 성마검, 그리고 시도우 이리나의 빛의 검의 일격을 그대로 맨몸으로 씹어버리고 금수화 상태의 효우도 잇세이의 최대급 위력의 드래곤 샷을 겨우 약한 마력의 파동만으로 가볍게 깨부수는 것도 모잘라 유사 금수화 상태로 변하기 전의 아자젤의 거대 빛의 투창과 바라키엘의 뇌광, 그리고 로스바이세의 모든 마법 공격들을 방어마방진으로 가볍게 막아내는 등 다운 강대한 역량을 발휘한다. 그리고 이어서 자신의 아들인 신식랑 펜리르를 불러낸 다음 리아스 그레모리를 보자마자 "마왕의 혈족의 피를 맛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펜리르에게 그녀를 공격하도록 지시하였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 금수화 상태의 잇세가 리아스 앞에 나서자 펜리르를 이용해 그의 갑옷을 가볍게 꿰뚫어 그에게 치명상을 입힌 후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도 죽을 위기로 몰아넣으려 하는 순간 로키와 펜리르와 한번 싸워보기 위해서 그들 사이에 갑자기 나타난 금수화 상태의 발리 루시퍼에게 방해를 받았고 발리가 자신을 쓰러트리러 왔다고 선전포고하자 로키는 '이천룡을 봤으니 만족했다.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하지만 일본의 신들과 회담하는 그 날에 또다시 방해하러 오겠다.'라고 하면서 물러난다.

일본의 신들과의 회담 날짜가 되자 로키는 펜리르와 함께 일본의 신과의 회담이 열리는 회장으로 쳐들어왔지만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오컬트 연구부와 발리팀, 시트리 권속 그리고 바라키엘로스바이세, 마룡성<블레이즈 미티어 드래곤> 탄닌과 마주쳤고 시트리 권속에 의하여 로키는 오컬트 연구부와 발리팀, 바라키엘로스바이세, 탄닌과 함께 지금은 쓰이지 않는 오래된 채석장으로 강제 전송된다.

로키는 그들의 최전선으로 나서게 된 금수 상태의 효우도 잇세이발리 루시퍼와 대결하였고 발리의 로키, 펜리르 대책을 위해 배워둔 북구의 마술 공격[21]에 맞아도 아무런 데미지도 입지 않는 등 또다시 신다운 역량을 보이는 것과 동시에 본격적인 공격에 나서기 위해서 신식랑 펜리르에게 잇세와 발리를 공격하라고 지시한다.

자신이 펜리르에게 지시를 내린 그 순간 그레모리 권속과 발리팀에 의하여 펜리르가 글레이프니르에 포박당하여 움직임을 저지당하자 그를 해방시키기 위해 펜리르의 자식인 스콜, 하티를 불러내어 그레모리 권속과 발리팀과 싸우는 척하면서 글레이프니르를 풀라고 지시한다. 펜리르가 글레이프니르에서 해방될 때까지 로키는 잇세와 발리를 단 혼자서 압도하였고 잇세가 발리에 비해서 역량이 아득히 약한 수준이라 포착하기 쉬운데다가 잇세가 배가한 힘을 발리에게 양도하기라도 했다간 번거롭게 될거라고 판단하여 먼저 효우도 잇세이를 노리려는 그 순간에 발리에게 뒤를 잡혀 그의 커다란 마력의 일격에 맞아 큰 데미지를 입을 뻔하지만 펜리르의 자식의 도움으로 글레이프니르에서 완전히 해방된 펜리르가 물리 공격으로 발리를 기습하여 치명상을 입힌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펜리르에게 물린 발리가 스스로의 의지로 패룡<저거노트 드라이브>를 발동한 것에 이어서 쿠로카에게 자신과 펜리르를 예정된 포인트로 전송하라고 지시하여 펜리르와 함께 채석장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으로 전송된 후 그곳에서 펜리르를 힘으로 굴복시키는 바람에 결국 로키는 펜리르를 잃게 돼버린다.

이어서 솀하자에 의하여 채석장으로 갑자기 전송된 용왕변화<브리트라 프로모션> 상태로 변하여 폭주하고 있는 사지 겐시로우용의 감옥<섀도우 프리즌>의 검은 불꽃의 결계에 의해 펜리르의 자식들과 갇혀져 일시적으로 움직임을 봉쇄당하는 것과 동시에 검은 용맥<업소브션 라인>의 능력에 의하여 서서히 힘이 흡수당하면서 조금씩 약화되기 시작하였고 이 틈에 히메지마 아케노바라키엘을 화해시켜 아케노의 마음을 구한 것에 의하여 유신(乳神)의 가호를 받아 금수 상태의 발리 루시퍼를 아득히 초월해버릴 정도의 힘을 일시적으로 갖게 된 효우도 잇세이의 묠니르의 복제품의 번개 공격[22]에 맞아 결국 로키는 "성경의 신이, 어째서 금수<밸런스 브레이커>라는 현상과 신멸구<롱기누스>라는 신을 죽일 뿐인 도구를 없애지 않고 남겼는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상정할 것일까? 어째서 인간에게 신을 죽일 방법을 안겨다준 것이지?"라는 말만 남기고 펜리르의 자식들과 함께 리타이어 당한다.

그 후 로키는 사로잡혀 로스바이세에 의하여 북구의 마술로 여러가지 술식 봉인을 받은 후 북구로 압송되고 만다.

1.5.4. 베요네타 2의 등장인물

1.6. 이 신의 이름을 딴 것

1.6.1.1. 여신전생,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인물

초기 시리즈 버젼 데빌서머너 버젼 소울해커스와 데빌 서바이버 버젼
여신전생 원작 소설 1권에선 메인 악역. 나카지마 아케미가 복수를 위해 소환했고 그의 복수를 위해 여러명의 학생을 살해하고 제물을 달라며 인간 여자들과 붕가붕가를 하고 히로인인 유미코마저 덮치려했지만, 결과적으로 나카지마에게 발려 사망...했지만 게임에선 루시퍼가 부활시켰다.

맨몸에 팬티 한 장과 망토를 쓴 변태스러운 모습으로 자주 나오지만, 그나마 데빌서바이버와 페르소나4에서의 디자인(전신타이즈에 악마 날개를 단 장발 미청년)은 꽤 멋지다(크라우저 2세 닮았다는 평도(...) 미묘하게 닮긴 했다). 데빌서머너 시리즈에서는 성능이 별로.

마신전생2에선 동료중 한 명인 토모하루가 세뇌되었을때 데리고 다녔으며 이벤트로 토모하루를 동료로 얻으면 합체로 작성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때쯤 되면 레벨이 20대인데 만들려면 70은 넘어야한다.
사신의 종족특성이 일반공격이 3칸까지 가능하기에 강캐지만 사신종족에서 가장 레벨이 낮다. 다만 수트르를 제외한 사신은 다크 로우 루트에서만 해금되기에 라이트 로우나 뉴트럴루트에선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엔딩에서 작별인사를 보면 토모하루를 동료로 인식한듯

페르소나 3에서는 특별한 특징이 없는 평범한 페르소나. 다만, 화염 무효 및 반사 스킬을 배우므로 약점 보완을 위한 합체 재료로 사용하기도.

기술명습득레벨
어드바이스(アドバイス)초기 기술
갈다인(ガルダイン)초기 기술
부흐다인(ブフダイン)초기 기술
메기도라(メギドラ)레벨 60
무거운 공기(淀んだ空気)레벨 61
화염 무효(火炎無効)레벨 63
화염 반사(火炎反射)레벨 65

페르소나4에서는 광대 아르카나 최고위 페르소나로 상당히 강력하다. 자체적으로 약점을 메우는 스킬을 배우며, 마력도 높고, 무엇보다 빙결계 최강 대미지를 내는 니블헤임을 배우지만...전반적으로 SP 높은 기술을 쓰기 껄끄러운 4의 특징 때문에 효용성은 3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이건 다른 특대 마법이 있는 수르트, 오딘, 토르 모두 공통사항) SP는 48이나 먹으면서 데미지가 ~다인과 별 차이가 없는 걸 보면 정말 눈물이 난다.(...)

페르소나4 기술
기술명습득레벨
부흐 다인(ブフダイン)초기 기술
라쿠카자(ラクカジャ)초기 기술
코칭(コーチング)초기 기술
빙결 하이부스터(氷結ハイブースタ)레벨 66
하이퍼 카운터(ハイパーカウンタ)레벨 67
마하 부흐다인(マハブフダイン)레벨 68
화염무효(火炎無効)레벨 69
니블헤임(ニブルヘイム)레벨 70

P3P와 페르소나4에서 물리공격 모션이 하늘로 솟구친 후 적들의 앞 땅속에서 솟구치는 모션인데, 데스바운드, 아카샤 아츠 등등의 이펙트가 파동이 뻗어나가는 타입인 스킬과 조합하면 꽤 멋지다.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에서는 간지와 성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이 사람으로 변장해서 주인공을 도와주며 적으로서 나올때도 무섭다. 2회행동으로 메기도라온 -> 데스바운드를 날리는건 참 속쓰리다. 그외에 중요한 악마합체 소재인 고로 잘 쓰인다. 하지만 물리반사를 달고가면 떡실신 당한다.(...)

진 여신전생 3 녹턴에서는 강력한 회화스킬인 희롱하기(모든 여성형 악마에 대해 킬러타입이 된다. 남성형은 부가효과가 없다.)와 카리스마(회화스킬 보조, 킬러타입이 아닌 경우 킬러 타입으로 만들어버린다.)를 가지고 있어 악마 교섭에 매우 유용하다.(다만, 초기 기술이 상당히 안습이라 전투에서 굴리려면 개선 작업이 좀 필요하지만)

원래 기독교가 주류를 이루는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기독교완 관계가 1%도 없는 악마지만 이상하리만치 스토리에 관여하는 케이스가 제법 많다. 음모가 속성이 어울리는데다가 최초의 여신전생 이야기의 메인 악역이니 상징적인 의미도 많을 것이다. 비슷하게 첫 작품에 데뷔했지만 본가 빼곤 비중이 안습이 케르베로스와는 천지차이다.

1.6.1.2.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의 등장인물

본명은 불명.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북구신화의 로키. 또다른 별명은 싸우는 참모.

지능형 악당답게 싸움보다는 자신의 대역을 많이 두어 상대를 함정에 빠트려 싸우는 남자. 그림자라는 이름의 자신과 닮은 부하를 여럿 두고 있으며, 주로 나설 때는 직접 나서지 않고 자신과 닮은 가짜를 내보낸다. 주로 나오는 부하는 20호. 머리를 쓰는 것만 치면 니이지마 하루오와 동급인 듯 하다.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제대로 싸우는 장면은 안 나온다. 마지막에 오딘을 배반하고 바사카를 리더로 한 신(新) 래그날록을 만들려 했으나, 바사카의 배반아닌 배반으로 혼자서 김칫국 마신 꼴이 되고 말았다. 아마도 2인자의 자리에서 1인자를 부려먹으며 실질적 지배를 하려고 한 듯. 버서커에게 박살난 후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하루오의 스파이로서 부하인 20호와 함께 재등장했다. 뭐 하고 있는거냐 너 엄청난 훈남이지만 악의 미학 제 1조(하루오 曰) 때문에 얼굴을 가린다. 이것의 영향인지 부하들도 대부분 맨얼굴을 가린다.[23]

이중극점 같은 기술을 쓴다. 그것도 손가락, 손목, 팔목을 이용해서. 삼중극점!? 이중극점이 물체의 반발력을 없애서 강력하게 타격하는 기술이었지만 이 기술은 힘을 모아서 때리는 기술이라는 듯. 어쨌든 신나게 털리고 엑스트라 정보원이 된 신세(…)

간만에 505화에서 재등장. 거기서 그가 어떻게 하루오의 스파이가 되었는지 밝혀진다. 래그날록 해산 이후, 부하 20호, 그리고 그림자중의 멤버 한 명과 함께 탐정사무소를 차렸지만, 손님이 한 명도 없어 다음 달이면 폐업 위기에 처한다. 그 때, 첫 의뢰를 한 게 바로 하루오였던 것. 즉, 하루오는 그를 자신의 부하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돈을 주고 일을 하는 고용관계였던 것이다. 래그날록 해산의 원인중 하나였으니 로키는 하루오의 의뢰를 거부하며 주먹부터 날리려 했지만, 그가 제시한 액수를 보고 마음을 바꾼다. 일단 하루오에게 충성을 맹세한 지크프리트부터가 상당한 부자로 나오니 돈은 걱정 없을듯. 그렇게 YOMI의 멤버들을 알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하여 이치에이큐겐의 달인들의 제자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의 시작은 렌카가 여자와 싸우지 못하는 켄이치를 대신해 레이첼과 대결하기 위해 배 위에 올라탔을 때 디에고 카를로와 레이첼에 대해 조사했으며, 고용인으로 위장해 치카게에게 접근했다. 나중에 YOMI의 멤버가 허미트로 바뀌었던 것을 하루오가 알고있던 것도 모두 그와 20호가 조사했던 것! 이 때는 달인급에게 들켜 그의 부하들에게 쫓겨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하고, 20호도 붙잡혔지만, 대리인으로 내세우던 그림즈 멤버들과 함께 무사히 귀환하는데 성공한다.

1.6.4. EVE Online에 등장하는 민마타 Tech 3 전략 순양함 로키


1.6.5. 리듬게임 EZ2DJ의 수록곡 LOKI


1.6.6. 배틀테크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배틀메크

65톤의 클랜제 옴니메크인 헬브링어의 이너 스피어 명칭이다.

1.6.8.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등장하는 궤도 폭격위성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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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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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를 발사하는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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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로키의 탄환[24]

본작 시간대에서 10년 전 남아메리카 국가연방이 미국의 위성병기 '오딘'을 탈취해 십몇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미국을 콩가루로 만들고 나서, 직후 모슬리와 베이커의 희생으로 오딘이 박살나자 추락한 오딘의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이 제작한 궤도폭격용 위성병기. 오딘이나 로키나 실제로 미국이 만들려 했던 위성병기 '신의 지팡이'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들이다. 다만 신의 지팡이는 여러 이유로 인해 실제 제작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즉 페이퍼 플랜.

여기서 로키는 오딘보다 작지만 비슷한 성능을 지녔고 거기다 쪽수가 엄청나게 많아 다른 나라들이 연방 앞에 설설 긴다고 한다. 작중에서 로키는 미국의 단 하나 남은 핵추진 항공모함 리버레이터 호를 일격에 박살내는 등 엄청난 포스를 내뿜지만 나사에 의해 우주로 보내진 미국의 우주군인들에 의해 자기들이 10년전 했던 방식 그대로 로키를 제어하는 우주정거장이 탈취되어 연방을 공격하는 데 써먹힌다.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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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통제권을 빼앗기고 연방 군대를 향해 발사되는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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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조종해서 연방군 머리 위에 적절히 떨어뜨리면 된다. 그렇다. 낙하지점은 YOU가 설정한다. 마치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령이 핵유도를 하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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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OOM !!

2. Roke

미국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이다. 에 사는 차모로(Chamorro)족이 사용하는 남자 이름에서 따왔다.

2.1. 2011년 9월에 발생한 제15호 태풍

2011년 태풍
제14호 꿀랍제15호 로키 → 제16호 선까

2011년 9월 13일에 일본 남부 해역에서 발생했다. 처음에는 서쪽으로 이동하여 오키나와 부근까지 접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이대로라면 중국으로 진출하면서 대한민국에 간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었다. 만약 로키가 약간 방향을 틀어 대한민국에라도 오면 가을 수확철이라 큰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러나 로키는 오키나와 부근에서 360도 방향을 틀어 그대로 일본을 향했다. 이것을 바로 전세계급 벨튀라고 부른다.


9월 20일에는 일본 긴키(近畿) 지방의 폐색호[25]들이 범람하여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나고야 시민 100만명 이상이 피난 지시 또는 권고를 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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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로키가 불의 신이 맞다고 보는 입장에서는, 로키가 아스가르드 신들에게 온갖 아티팩트를 안겨주는 역할이라는 데서 아티팩트=대장간=이라는 관계로 "그렇게 많은 아티팩트를 안겨줬으니 불의 신인 게 맞다"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한다.
  • [2] 오딘이 여행 도중 우연히 만났다고 한다.
  • [3] 여기에는 또 다른 의견이 있는데, 바로 그렇기에 로기와 로키와 우르하르트 로기가 동일 인물이라고 하는 설이다. 북유럽 신화 자체가 아이러니한 부분이 굉장히 많고, 뢰는 그 아이러니의 정점에 있는 이라 이러한 전승이 생겼다는 것. 실제로 이렇게 해석할 경우 로키는 자기 자신과 싸운 것이 되며 같이 시험된 토르와 같은 이들이 상대한 세월 생각 대양과 같이 그들과 맞설 수라도 있기에 도리어 신으로서 강대힘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아이러니에 비추어 본다면 그 상대로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이 이상하진 않다.
  • [4] 이 전설 때문인지 모 야겜에서는 로키를 후타나리로 설정하기도 했다.
  • [5] 그 오딘조차도 안드바리의 반지를 처음 보았을 때 자신에게 달라고 하였으며, 반지까지 내놓지 않으면 오타르의 배상금을 다 지불하지 못하게 될 상황이 되어서야 마지못해 내놓았다.
  • [6] 로키는 발두르가 죽자 신들을 피해 이 구두를 신고 멀리 도망가서 연어로 변신했지만 결국 잡히고 만다.
  • [7] 자기가 친 장난들도 모두 책임지고 복구했다. 또한 그 복구 과정에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이를테면 시프의 금발머리 사건을 복구하면서 수많은 보물들도 함께 가져온 것. 다만 그랬음에도 다른 신들에게는 자기가 친 장난들 때문에 계속 까인 모양이고, 이렇게 부당하게 까이면서 받은 마음의 응어리는 라그나로크 직전 신들의 잔치에 난입해서 모든 신들한테 전부 다 모욕세례를 돌리고 나서는 결국 라그나로크 때 아스가르드를 뒤집어 엎기까지 할 정도의 억하심정으로 발전하고 만다.
  • [8] 다만 문제의 잔치가 있었을 때는 발두르가 이미 죽은 후라서 까지 못했다는 버전도 있다.
  • [9] 혹은 한 마녀를 잡아먹고 스스로 배가 불러 낳았다고도 한다.
  • [10] 신들은 펜리르를 상대로 노끈으로 묶는 장난을 했고 펜리르는 그럴 때마다 노끈을 끊었다. 이게 거의 습관화 되자 신들은 어찌어찌해서 만든 특수한 끈을 가져오는데 펜리르는 평소와는 다른 끈으로 묶으려는 신들을 의심하게 되었고 결국 "이 끈으로 나를 묶고 싶다고? 그럼 아무 신이나 내 입에 오른손을 넣고 묶어봐. 그 조건이 아니면 안 묶일 거야."라고 말했다. 그런데 모든 신들이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 오직 전쟁의 신인 티르만 망설이지 않고 펜리르의 입에 오른손을 넣었다. 결국 펜리르는 그 끈을 끊지 못했고 입으로 티르의 손을 씹어먹었다. 그 이후 티르는 외팔이가 되었다.
  • [11] 이름의 의미는 '친구'
  • [12] 어떤 전승은 이 마녀가 로키의 거인 부인이었던 앙그르보다라고 말하기도한다.자식 빼앗긴 고통을 그대로 돌려주는 여자
  • [13] 로키 자신의 자식들은 세상 멸망시킬 운명이라는 예언 때문에 내쫓기거나 사슬로 묶여 있거나 바다 밑에 처박혔는데, 오딘과 프리그의 자식 발두르는 온 세상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도 모자라 죽음을 맞을 것이라는 예언을 받자 그 예언을 바꿔주겠다고 온 세상 만물을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질투가 안 나면 그게 더 이상하다. 발두르가 죽을 운명을 피할 수 있다고 믿었다면 로키의 자식들이 세상을 멸망시킬 운명도 피할 수 있다고 믿어줘야 했다. 결국 로키의 타락은 오딘과 프리그가 초래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 [14] 일부 전승에서는 던져진 겨우살이 가지가 이나 , 화살로 변했다고 하기도 한다.
  • [15] 그 어떤 신도 회드르를 죽이려 하지않았기에 오딘은 회드르를 벌하기위해 한 왕녀를 취하여 발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발리는 태어난지 이레만에 회드르를 죽인다.
  • [16] 말이 교섭이지, 헬을 뭘로 구슬렸는지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다. 교섭의 탈을 쓴 협박이었을 가능성이 99.9%
  • [17] 울면은 자신이 소멸하는 불조차도 탄생한 후 한번도 녹지 않았던 만년설까지 모든 만물이 울었다.
  • [18] http://ko.wikipedia.org/wiki/로키
  • [19] 대부분의 신들은 로키를 그냥 장난꾸러기 정도로 치부했으나 헤임달은 로키를 끝까지 의심했고 평소 둘 사이의 사이도 좋지않았다. 이는 헤임달의 할아버지역시도 로키를 탐탁치않게 여겼다.
  • [20] 라그나로크의 성취가 멀어진다.
  • [21] 이때의 일격이 최대 파워는 아니지만 최소 못해도 채석장의 3분의 1을 뒤덮을 정도의 엄청난 규모의 일격이었다.
  • [22] 그것도 적룡제의 농수<부스티드 기어>의 증폭의 능력에 의하여 파괴력이 비약적으로 레벨업된 상태의 번개.
  • [23] 하루오는 얼굴을 가리지 않는데 예외로 얼굴이 악마상인 경우는 가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 [24] 여기서 말하는 이 목표는 주인공들이 탄 열차이다.
  • [25] 토사 붕괴, 화산 폭발 등으로 냇물이 막혀 만들어진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