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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last modified: 2015-04-15 22:20:52 Contributors

이탈리아미국싱어송라이터, 행위 예술가, 사회 운동가

포브스, 타임지 등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1위로 자주 선정된 21세기 들어서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중 하나.

이 시대의 팝 아이콘
이름 Lady Gaga
본명 Stefani Joanne Angelina Germanotta
(스테파니 조앤 앤젤리나 저마노타)
생년월일 1986년 3월 28일
국적 미국
데뷔앨범 2008년 싱글 Just Dance[1]

Contents

1. 바이오그래피
1.1. 출생과 데뷔
1.2. 1집, The Fame
1.3. 리패키지, The Fame Monster
1.4. 2집, Born This Way
1.5. 3집, ARTPOP
1.6. 콜라보 앨범 Cheek to Cheek
2. 실력
3. Little Monsters
4.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5. 여담
6. 앨범
7. 싱글

1. 바이오그래피

1.1. 출생과 데뷔

가톨릭 계열[2]보수적이면서 매우 부유한 이탈리아미국인 가정에서 2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패리스 힐튼과 학교동문[3]. 4살때 악보 없이 피아노를 연주했으며 13살 때 첫 작곡, 14살때 첫 공연을 했다고 한다. 즉, 천재다. 그리고 17살 때 뉴욕 대학의 티시 예술대학(Tisch School of the Arts)에 조기입학했으나 음악적으로 견해가 안 맞고 자신의 패션이나 스타일을 조롱해서 자퇴했다고 한다.

19살에 한 레코드사와 계약을 하지만 세달 만에 잘리고 나서[4] 충격을 먹어 클럽 등을 전전하며 야시시한 공연이나 스트립 댄스, 마약 등을 하며 세월을 보낸다. 결국엔 찾아온 아버지에게 마약을 복용하다 걸렸다고 한다.아버지와의 관계가 한 동안 원활하지 않았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그러다가 음반 제작자인 롭 푸사리(Rob Fusari)를 만나는데, 가가의 가창스타일을 프레디 머큐리와 비교하여 '레이디 가가(Lady Gaga)'라는 예명을 붙여준다. 의 노래 중 〈라디오 가가〉(Radio Gaga)에서 따온 것. 음악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스스로도 말했다. 그녀가 펑크 등을 통해 현재의 음악적 스타일을 완성하기 이전에는 다소 작위적이고 연극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2007년에 전위 예술가인 레이디 스타라이트를 만나는데, 그 전에도 특이했지만 이 사람을 만나면서 가가의 행위예술은 더욱 병맛 전위적이 된다. 같이 공연도 많이 하면서 꽤나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이러던 와중 흑인음악의 큰손 에이콘과 연줄이 닿아 켈리 클락슨, 푸시캣 돌스, 키즈 온 더 블록 등의 노래를 작사, 작곡해주게 된다. 하지만 혼자 한 건 아니고 상당수가 공동작사 혹은 공동작곡이다.(사실 미국 팝은 보통 한 곡에 2~3명, 많게는 6~7명씩 투입되는 공동작곡이 보편적이다.) 이러던 중 에이콘은 그녀의 작곡뿐만 아니라 가창력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간파, 2008년에 1집 앨범 The Fame을 발매한다.

1.2. 1집, The Fame


1집의 시작은 2008년 4월에 릴리즈한 첫번째 싱글 Just Dance였다. 신인 가수답게 처음에는 전혀 반응이 없었지만 각종 프로모션을 한 덕분에 결국 빌보드 차트 1위로 올라선다. 그 시기에 매우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3주 1위에 그쳤지만, 1위를 한 이후로도 불티나게 팔리면서 2011년 4월 현재 미국 아이튠스 역사상 2번째로 많이 팔린 싱글로 기록되었다.[5]

두 번째 싱글은 가가의 노래중 가장 유명한 Poker Face. 역시나 처음 릴리즈한 2008년 11월에는 무명이여서 반응이 없었으나, Just Dance이 히트한 후 그 뒤를 이어서 프로모션을 한 덕분에 결국 빌보드 1위로 올라선다. 경쟁곡이 빌보드 12주 1위를 한 블랙 아이드 피스의 Boom Boom Pow와 이어서 빌보드 14주 1위를 한 블랙 아이드 피스의 I Gotta Feeling이였던 바람에 1주 1위에 그쳤다. 그러나 역대 아이튠즈 판매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가는 그 뒤로도 Paparazzi, LoveGame을 싱글컷했는데 둘 다 빌보드 top 10에 진입하는 등 대단한 히트를 거두었다.
Paparazzi의 뮤직비디오.
스토리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파파라치들과 한통속이었다는걸 알고 복수하는 내용이다.

2009년 9월 13일, 가가는 2009 VMA에서 파파라치를 공연했는데 매우 파격적이고 놀라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2009년 VMA에서 신인상을 받았을 당시의 사진. 옆에 있던 에미넴도 그녀의 패션 앞에 여러가지 의미로 압도되었다.(...)WTF 근데 에미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에미넴은 카메라 앞에선 항상 저 표정이다. 과연 서로 만만치 않다

1.3. 리패키지, The Fame Monster


2009년 11월 18일, 가가는 1집 활동을 그냥 끝내지 않고 The Fame에 이은 리패키지 겸 EP인 The Fame Monster를 발표한다.
"Released on November 18, 2009, the album's eight songs were initially intended to be part of a re-release of Gaga's debut album The Fame. However, Gaga announced that the new songs would be available as a standalone album, as she thought the re-release was too expensive and that, as the piece represents a separate conceptual and musical body of work, it does not need the songs of The Fame to support it," 짧게 해석하자면, 원래는 리패키지 형식으로 먼저 발매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기에 EP로도 따로 발매했다는 것. 수록곡들의 음악적인 경향이 The Fame의 그것과 상당한 차이를 띄고 있으며 런타임이 30분을 넘기는 분량이어서 독립된 앨범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정규 앨범이 아니라고 한다. 보다 상세한 근거는 디스코 그라피Born this way 항목을 참조하자.[6][7]


첫 번째 싱글은 Bad Romance였는데 공개 직후부터 매우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그러나 당시 경쟁곡이 2010년 최고의 히트곡 케샤의 TiK ToK. 결국 Bad Romance는 빌보드 2위만 하다가 밀려나고 만다. 콩라인인듯 그러나 Bad Romance는 세계적으로도 엄청난 히트를 거두었으며 이 노래 덕분에 가가는 2010년 VMA에서 8관왕이라는 엄청난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이 노래의 뮤직 비디오가 매우 화제가 되었는데 오랫동안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했었다.
2015년 1월 12일 결국 1억뷰 기념 코멘터리 영상이 떴다.


Bad Romance의 활동이 끝나고 가가는 비욘세가 피쳐링을 해줘서 화제가 된 Telephone을 싱글컷한다. 여담이지만, Telephone은 원래 가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먼저 작곡해서 줬던 노래인데, 스피어스 진영에서 곡을 쓰지 않기로 해서 가가에게 다시 돌아간 곡이다.[8]노래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서 당연히 1위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역시나 경쟁곡들이 강력해서 3위에 그치고 만다.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PaParazzi에서 이어져 가가가 감옥에 들어가는 것에서 시작한다.
비욘세는 보석금을 내서 가가를 감옥에서 풀어나게 해주는데,가가는 비욘세를 허니 비(Honey Bey)라고 부른다.[9]

뮤직비디오는 가가의 패션, 퍼포먼스, 음악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만 지나친 product placement(간접광고)로 비난을 받았다. 방송불가 판정을 받아서 TV에서는 볼 수 없다. 직접 보면 알겠지만 너무 당연한 조치다.(...) 거기에 한국에선 성인 인증까지 해야 한다.


그 뒤로도 Alejandro를 싱글컷했는데 역시나 빌보드 5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다. Alejandro는 노래보다 뮤직비디오가 더 화제가 되었는데, 유명 사진 작가인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감독한 뮤직비디오로 컨셉은 클라인 특유의 음침함, 센슈얼, 본디지 가 주를 이룬다. 유달리 백업 댄서들의 몸짓이 여성스럽다는 게 또다른 특징이라면 특징. 사실 알레한드로와 그 뮤직비디오는 마돈나에게 바치는 헌사로서, 지난 마돈나의 모습들을 재현한 것이다.


한편 The Fame(Monster)는 총 1300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돌파해 2006년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Back To Black 이후로 첫 1000만장 돌파 앨범이 되었다.

1.4. 2집, Born This Way


레이디 가가는 2011년 2월 11일, 첫 번째 싱글 "Born This Way"를 발표한다. 예정보다 빠른 발표에 의아한 사람들에게 레이디 가가는 자신과 친하고 많은 영감을 주었던 친구 '알렉산더 맥퀸'이 자살한 날의 1주기가 되는 날 발표한 것 이라고 밝혔다. 레이디 가가의 앨범표지에도 있고, 본 디스 웨이 활동 내내 볼 수 있는 저 뿔은 바로 알렉산더 맥퀸이 패션쇼에서 선보였던 메이크업이다. 레이디 가가가 영감을 받으면 나온다고 농담을 한 게 진짜인 줄 아는 사람도 있다카더라 마돈나의 "Express Yourself"와 매우 흡사하다는 논란이 제기되어 문제가 되었는데, 마돈나 팬들의 원성에 가가는 "마돈나가 노래가 좋다며 이메일 보냈다...여왕님이 '그렇소'라고 하면 '그렇구나' 아닌가" 이라는 코멘트로 표절설을 일축.제이 레노 쇼에서의 관련 인터뷰 영상. 허나 마돈나 진영에서는 그런 이메일을 보낸적이 없다고 밝혀 뭔가 좀 꾸릿한 느낌이...거기에 모자랐는지, NWE와의 인터뷰에서는 "내가 남의 노래 베껴서 좋을게 뭐가 있느냐 저능(retarded)이네"라는 발언을 해 문제. "저능"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하여 실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무례한 것 아니냐는 것. 아이러니 하게도, 가가는 항상 개인주의사랑/자유에 매우 강한 메시지를 항상 얘기했었는데, 인터뷰에서 그 반대의 역할을 한 것. 심지어 노래 가사에도 장애를 가졌든 어찌되었든, "당신은 당신대로 아릅답다"는 뜻과 모순되는 발언이라 볼 수 있다.

마돈나는 이 노래에 대해서 "It feels..reductive.(별로 기분은 좋지 않네요.)"라고 말하고 MDNA 투어에서 Express Yourself 와 Born this way를 리믹스한 후 끝부분에는 "She's not me"[10]를 연발하여 가가를 디스했다.

가가는 몬스터 볼 투어에서 마돈나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어떤 사람은 남의 작품을 비웃으며 즐거움을 찾곤 하죠."라고 말했다.

다음은 본 노래의 가사이다.
It doesn't matter if you love him, or capital H-I-M
Just put your paws up
'Cause you were born this way, baby

My mama told me when I was young
We are all born superstars
She rolled my hair and put my lipstick on
In the glass of her boudoir

"There's nothin' wrong with lovin' who you are"
She said, "'Cause He made you perfect, babe"
"So hold your head up, girl and you you'll go far,
Listen to me when I say"

I'm beautiful in my way,
'Cause God makes no mistakes
I'm on the right track, baby
I was born this way

Don't hide yourself in regret,
Just love yourself and you're set
I'm on the right track, baby
I was born this way

Ooo, there ain't no other way
Baby, I was born this way
Baby, I was born this way
Ooo, there ain't other way
Baby, I was born-
I'm on the right track, baby
I was born this way

Don't be a drag, just be a queen
Don't be a drag, just be a queen
Don't be a drag, just be a queen
Don't be!

Give yourself prudence and love your friends
Subway kid, rejoice your truth
In the religion of the insecure
I must be myself, respect my youth

A different lover is not a sin
Believe capital H-I-M (hey, hey, hey)
I love my life, I love this record and
Mi amore vole fe yah (Love needs faith)

Don't be drag, just be a queen
Whether you're broke or evergreen
You're black, white, beige, chola descent
You're lebanese, you're orient
Whether life's disabilities
Left you outcast, bullied or teased
Rejoice and love yourself today
'Cause baby, you were born this way

No matter gay, straight or bi
Lesbian, transgendered life
I'm on the right track, baby
I was born to survive
No matter black, white or beige
Chola or orient made
I'm on the right track, baby
I was born to be brave
니가 그를 믿거나 '그분을'[11] 믿거나 그건 상관없어
그냥 손을 내밀어
왜냐면 우린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내가 어렸을 때 엄마는 말해주셨어
우리는 모두 슈퍼스타로 태어났다고
엄만 내 머리를 말아주고 립스틱을 칠해주셨어
어머니의 화장대에서 말이지

"너 스스로를 사랑하는 건 절대 잘못된 게 아니란다"
어머니는 말해주셨지, "우린 모두 완벽한 존재니까"
"그러니까 얘야, 머리를 높이 들거라, 넌 크게 될 거니까"
"내 얘기를 잘 들어보렴"

나는 나 그대로 아름다워
신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니까
난 제대로 해내고 있어
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후회 속에 스스로를 감추지 마
너 자신을 사랑하기만 하면 돼
난 제대로 해내고 있어
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다른 길을 찾을 필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다른 길을 찾을 필욘 없어
난 이렇게 태어났어
난 제대로 해내고 있어
난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넌 변태가 아니야, 여왕이 되어 봐[12]
넌 변태가 아니야, 여왕이 되어 봐
넌 변태가 아니야, 여왕이 되어 봐
아니라구!

너 자신을 슬기롭게, 친구들을 사랑해 줘
버려졌다고 해도 진실을 느껴봐
믿음이 불안해졌을 때
난 나 자신이어야 해, 내 젊음을 믿어

다른 사랑은 죄가 아니야
'그분'을 믿어야 해
난 내 삶을 사랑해, 내 노래를 사랑해
사랑은 믿음이 필요해

넌 변태가 아니야, 여왕이 되어 봐
네가 파산했거나 변하지 않거나
흑인, 백인, 베이지(혼혈), 촐라(아메리카 원주민이나 소티소)이거나,
레바논에서 왔거나, 동양인이거나
삶에서 해낼 수 없는 것들이
너를 내쫓거나, 괴롭히거나, 버릴 때도
오늘 너 스스로를 사랑해야 해
왜냐면 넌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게이거나, 이성애자거나, 양성애자거나,
레즈비언이거나, 트랜스젠더라도
난 이렇게 태어났어
난 살아남아야 해
흑인, 백인, 베이지, 혼혈이거나 동양인이라도
난 이렇게 태어났어
난 용감하게 해낼 거야

아래는 Born This Way의 뮤직비디오.


노래를 공개하고나서 하루 뒤인 2월 13일, 제 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을 뚫고 나오는 일명 박혁거세 퍼포먼스를 펼쳤다.그래미 무대에 들어가기 전에도 알 상태로 들어갔다고 한다.


Born This Way는 빌보드 6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4월 15일, 앨범 발매전 싱글이자 두번째 싱글인 Judas를 공개한다. 원래는 4월 19일에 발매 예정이었으나, 영국 라디오에서 저음질의 snippet이 유출되었다는 설이 돌면서 4일 먼저인 4월 15일에 정식 공개되었다. 재미있는 점은, 성경의 "유다"가 예수를 부활절 4일 전에 배신했던 것 처럼, 가가의 "Judas" 역시 발매일 4일전에 공개되었다는 것 점. 똑똑한 마케팅. '유다'만 알던 사람 중에는 "Judas"를 "츄러스"라고 듣는 사람이 꽤 있다.(안습)


Judas의 싱글 커버. 자세히보면 GaGa가 자신의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반사돼서 보인다. 전체 폰트와 모양 디자인을 가가 자신이 했고, 특별히 커버에 질감을 주기 위해 자신의 폰카로 사진을 찍었다고.

가가는 Judas의 발매에 이어 트위터로 앨범 Born This Way의 커버를 공개한다.


왼쪽은 일반 앨범 커버, 그리고 오른쪽이 Special Edition. 가가는 "Deluxe"라는 단어가 자신의 앨범에 들어가는게 싫다고 한다.
일반 버전 커버를 본 팬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매우 깔끔히 갈리는 듯. 몇몇 팬들은 제발 바꿔달라고 하는 분위기. 하지만 변경없이 그대로 출시됐다. 버틸 수가 없다!!

Judas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Judas는 가사부터 성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만약 뮤직비디오가 자극적이라면 종교적인 논란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어 왔다.[13] 그 때문에 많은 팬들은 제발 자극적이지 않게 찍어주길 바랐는데, 다행히도 Judas 뮤직비디오는 무난한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오히려 예술적이게 연출해냈다고 호평을 받았다. 더군다나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가가 자신의 깊은 신앙심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E!와의 인터뷰에서는 "종교적인 가르침이나 세뇌를 목적으로 만든게 아닌, 예술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뿐"이라고.[14]

MTV와의 인터뷰에서 가가는 자신을 배신한 옛 남자친구들 중 한 명이 주다스 프리스트라는 밴드의 열렬한 팬이었고, 그것과 관련해서 Judas를 작곡했다고 밝혔다.

여담으로 태진노래방에서 이 곡은 정확히 번호가 22222(콩콩콩콩콩)


Judas의 뮤비를 공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5월 9일, 3번째 싱글인 "The Edge of Glory"를 아이튠즈로 선공개했다.

[15]

예전답다면 예전다운 가가의 스타일에 더해서, 파워풀한 보컬과 The Fame Monster 때부터 계속 더해가고 있는 음악적 complexity를 이 파워 발라드에 더한 느낌. 참고로, 이 곡은 자신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영감(그야말로)을 받아서 작곡한 곡이라는데, "확실히 승리하신 분이셨다. 돌아가실 때, 할머니와 나를 만나시고 난 바로 뒤에 홀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할머니를 바라보시던 그 순간에는 그야말로 '영광의 끝'에서 서 계시던 시간"이라고 한다[16]. 친가족을 잃는 경험이 처음이어서 더욱 충격을 받았던 듯. 그래서 노래 제목이 "영광의 끝(The Edge of Glory)"이라고.

아메리칸 아이돌 파이널 방영때 초대가수로 공연했는데, 보다시피 무지막지한 포스를 뿜어냈다.

2011년 5월 23일, 2집 Born This Way를 전세계 동시 발매했다. 발매하자마자 미친듯이 팔려나갔고 결국 미국 초동은 1,110,420장이것은 역대 미국 여가수 초동 중 2위, 1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2집의 131만장. 그러나 스피어스 앨범이 2000년에 나왔고 가가 앨범이 2011년에 나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전세계 초동은 1,921,000장이 팔려버린다. 아마존닷컴이 이 앨범의 전곡 디지털 음원을 0.99센트에 팔아버려서 논란도 있었지만 아마존에서 홍보를 위해 가가 측한테는 원가를 지불하면서 자기들이 손해를 보고 판매했단 게 밝혀지면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이 일 이후 빌보드는 덤핑 앨범에 대해 집계 방식을 변경하였고, 2집 가수가 이 사건의 당사자가 되는 굴욕을 껴안았다.


4번째 싱글은 'You And I'로 결정되었다. 앨범커버는 보다시피...남장이다...잘생겼다

이 남장은 가가의 얼터이고인 조 칼데론(Joe Calderone)이라고 하는데,골초이며 가가의 애인이라고 한다.
MTV뮤직어워드에서 조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


5번째 싱글은 2집 앨범 첫 트랙인 'Marry the Night'으로, 14분에 달하는 뮤직비디오를 가가 자신이 직접 연출해 화제가 되었다.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으로 2006년에 데프 잼(Def Jam)과 계약을 맺었다가 3개월 만에 해지당했던 상황이 간접적으로 드러난 내용이다.실제로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며 촬영하는 도중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고 한다.

2011년 미국 팝계가 심심했었는데, 퍼포먼스와 파격의 레이디 가가가 체면치레를 해주고 있다는 평이 많다.

1.5. 3집, ARTPOP


2집의 활동이 끝나고나서부터 3집 떡밥을 많이 뿌려왔다.앨범의 제목이 'ARTPOP'이라는 것도 미리 말했고 SNS로 소통을 많이 하는 가가답게 몇가지 가사들도 트위터를 통해 올리기도 했다.그 외에 투어에서 부른 곡들이 수록될 가능성도 점쳐졌지만 스스로 수록되지 않을거라고 단언.이 가운데 대부분은 컴백일정이 2013년 초일것으로 점쳤지만 점점 미뤄지다가....


7월 12일, 배니티 페어에서 프로모 사진과 앨범 관련 일정을 공개했다.
공식 일정으로는 8월 19일 첫 싱글 발매 이후 25일에 VMA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후,9월 1일에 뮤직비디오 공개 및 앨범과 애플리케이션 선주문,11월 11일에는 앨범과 앱이 공식적으로 판매된다고 한다.
몇 가지 일정이 변경되었다.자세한 것은 후술.


그리고 7월 29일,트위터를 통해 리드싱글의 앨범커버를 공개했다.
리드 싱글 제목은 'Applause'.커버가 조커 같다는 평이 많다

8월 6일,수록곡으로 추정되는 Burqa의 데모이 유출되었다.
유출 사태만으로도 구글의 '올해 가장 많이 이야기된 곡'과 '10분만에 가장 많이 검색된 곡'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해프닝이 일어나고 얼마 후 뻔뻔히 Burqa를 틀고있는 옆차 운전자에게 분노를 담은 선글라스를 투척하는 사진이 찍혔다(...).
그런데 2014년 7월 3일 Montréal Artrave 백스테이지에서 팬과 대화를 나누던 도중 본인 스스로 음원을 유출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싱글 발매에 대한 답없는소속사와의 의견마찰에 화나서 직접 Boris라는 가짜 계정을 만들어 유출했던 거라고..
http://gagadaily.com/index.php/topic/111548-meeting-gaga-in-montr%C3%A9al-updated/

Applause 마저 일부분이 유출되는 사태가 벌어지자, 갑자기 트위터로 '팝 비상사태'를 선포하더니 한국기준 8월 13일,유투브 VEVO 계정에 공식 음원을 업로드했다.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튠즈에 음원이 등록됨과 동시에 어플리케이션과 앨범 선주문이 시작되었다.
8월 19일,뮤직비디오가 정식 공개되었다.그리고 가토바이를 잇는 패기의 가랙스완
Applause 1억뷰 기념 코멘터리 영상

그 전보다는 차트에서 선방하지 못하고[17],판매량과 라디오 에어플레이 상황도 썩 좋지 못하지만 리드싱글이라 그런지 꽤나 롱런하고 있는 편이다. 에어플레이도 수치도 천천히 오르더니 2~3밀리가 넘어가면서 점점 순위 상승도 빨라지고 꾸준하게 선방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곡은 원래 3집에 수록되지 않을 곡이었는데 소속사인 인터스코프 사장이 직접 리드싱글로 밀어야 된다고 해서 리드싱글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8월 26일 열린 2013 VMA에서 오프닝 공연을 펼쳤다.트위터를 통해서 멋진 무대라고 떡밥을 뿌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결과물은 파파라치 퍼포먼스보다는 못 미치지만 좋았다는 반응.특히 1집의 모습까지도 다시 회상할수 있어서 좋았다고.다만 아쉬운 점은 라이브 상태가 별로였고[18] 옷을 갈아입는 변신 퍼포먼스 때문에 노래에 집중을 못한 것 같다는 반응도 많았다.어쨌거나 괜찮은 퍼포먼스였지만 문제는 그때 마일리 사이러스의 혀일리 내밀러스(...)화로 인해 모두 묻혔다는 것.

방송 전 화제가 된것이 케이티 페리의 바로 옆에 배치된 좌석이었다.그러나 페리가 엔딩 공연을 야외에서 한 것 때문인지 직접 만나는 모습은 없었다. 참고로 이날 시상식 도중에 자리를 떴는데,그것이 바로 아이돌 원디렉션때문.'Best Summer Song'을 원디렉션이 수상하자[19]많은 야유가 터져나왔는데,그것을 듣고 화가 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후에 백스테이지에서 원디렉션과 만나서 '너희는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누가 뭐라 해도 상관하지 마라.'라며 칭찬과 격려를 해준 훈훈한 사실이 알려졌다.더군다나 원디렉션의 팬들이 가가를 응원하면서 지원군도 얻은 셈.

9월 2일에는 영국에서 열린 아이튠즈 페스티발에서 유출되었던 Aura(Burqa)를 비롯한 3집의 수록곡들을 8곡 공연했다.참고로 VMA와 마찬가지로 오프닝 공연.대부분 댄스가 가미된 곡이면서도 후덜덜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줘서 감탄을 자아냈다.이 공연을 보기 위해 아델과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찾아왔다고.

이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서 공연곡 중 4곡[20]가운데 2번째 싱글 투표를 시작했다.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2번째 싱글은 'Sexdream'이었다. 그러나 얼마 후 2번째 싱글은 공연하지 않은 곡이 될수도 있다고 트위터에 가능성을 암시했다.투표 결과가 맘에 안들기라도 한건가

한국시간으로 10월 8일 새벽 1시부터 앨범 커버 공개 이벤트를 했다.실로 스케일이 흠좀무한게 전세계의 빌보드[21]에 먼저 공개한 아트팝 커버의 일부분을 공개하고 팬들이 트위터를 통해 #iHeartARTPOP 태그를 보내면 점점 커버가 완성되는 형식이었다.엄청난 규모로 주목받았지만 공개된 커버는 어째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22]그전의 어둡우면서도 심플했던 커버와는 달리 너무 밝은데다가 난잡해 보인다고.그러나 가가는 커버가 맘에 든다고 멘션했다.

미국 기준으로 10월 8일에는 프로모 싱글 차원에서 Aura의 가사비디오가 나올 예정이었지만 역시 미뤄졌다. 트랙리스트 발표일도 미뤄지고 다 끝났다던 앨범 작업이 계속 되는지라 팬들은 Latey Gaga라며 놀리고 있다(...). 리틀몬스터들의 수가 장난아닌지라 트위터로 #LateyGaga 태그를 엄청나게 띄워버렸다(...)
다행히 AURA의 가사비디오는 하루 늦은 9일날 공개되었다. 예정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퀄리티가 매우 쩌는데다, 가가가 출연한 영화 '마체테 킬스'의 예고편 성격도 가지고 있기에 제법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그러나 중간중간 노래를 잘라먹고 영화 음성이 나오기 때문에 팬들은 좀 아쉬워하기도 하는 반응이다.

10월 11일,트랙리스트를 드디어 공개했다.트위터를 통해 수록된다고 했던 곡들이 몇개가 빠지고 새로운 곡들이 수록되었다.아마 어플리케이션으로 나머지 음원을 판매할 것으로 생각된다.

10월 15일에는 유튜브를 통해서 Zedd와 공동제작한 수록곡인 G.U.Y (Girl Under You)의 스닙핏(짧게 공개하는것)을 업로드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GCI97tZBtKQ

10월 17일에는 트위터를 통해 아트팝 앨범 일정을 알렸다.

10월 21일에는 아이튠즈를 통해 프로모싱글로 무려 알 켈리피처링한 Do What U Want를 공개하고 아트팝 스닙핏을 공개 후,10월 25일에 두 번째 정식싱글인 'Venus'의 음원을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27일에는 두번째 프로모 싱글과 함께 아이튠즈를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11월 4일에는 세번째 프로모싱글을 발매 후,11월 11에 아트팝이 발매된다.
왠일로 가가가 프로모싱글을 많이 뽑냐며 놀라는 분위기.근데 그 전에 프로모싱글로 댄스 인 더 다크,헤어 등의 고퀄 곡을 내는걸 보면 하지 말라는 반응이 많다
http://www.youtube.com/watch?v=uzpm1KzTYNA
그리고 프로모싱글로 발매예정인 Do What U Want를 닥터 드레 헤드폰 광고에 삽입했다.

10월 21일,Do What U Want를 발매했다.평은 호불호가 좀 갈리는편.그전과의 노래 스타일과는 다른편으로 약간 복고풍의 사운드라는 평이 꽤 있다.
그리고 발매된지 얼마 되지 않아 리드싱글이었던 어플러스도 해내지 못한 아이튠즈 1위를 달성하며 몇시간만에 9만건의 판매량을 달성했다.[23]
73개국 아이튠즈차트에서 1위를 하는등 좋은 반응이자 트위터로 두 번째 정식 싱글로 발매한다고 했지만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순위는 점점 내려가고 있다(...).아무래도 2번째 싱글인 Venus와 같이 활동하거나 Venus를 좀더 중점적으로 활동할것으로 보인다.

25일에는 2번째 싱글 'Venus'의 스닙핏을 공개했다.http://www.youtube.com/watch?v=jPC3nboKuOc
그리고 또한 비너스의 싱글커버를 공개했는데...그야말로 충공깽. 참고로 첫 번째 커버에 유두노출이 있으니 뒤를 잘 살피기 바란다(...)

26일에 트위터로 비너스 관련 태그를 트렌드에 띄우면 비너스의 2번째 스닙핏을 공개한다고 했다.쉬운 일은 아니지만 리틀 몬스터의 화력은 엄청난지라 2시간도 안돼서 트렌드에 태그를 띄워버렸다.이어서 1시간쯤 뒤에 비너스의 2번째 스닙핏을 공개했다.http://www.youtube.com/watch?v=c8WT2xvr29o


한국 기준으로 28일에 유튜브를 통해 비너스의 풀버젼 오디오를 공개했다.음원 발매는 그 다음날 이루어졌다.참고로 국내보다 미국 아이튠즈에 1시간정도 늦게 풀려버리기도 했다.아이튠즈 차트는 금방 상승했으나 원디렉션도 컴백한지라 2위까지 올라갔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나락으로 추락해버렸다(...).
음원 공개가 이뤄진지 얼마 되지 않아,영국 X-Factor(오디션 프로그램)에서 Venus와 Do What U Want를 불렀다.그리고 깨알같이 춤추다 조개조각이 떨어지자 나머지 하나까지 떼버리는 센스
하지만 결국에는 Do What U Want이 정식 2번째 싱글이 되버리고 비너스는 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버렸다(...).결국 현재 처지는 프로모 싱글이 되버린듯.

일본 선발매 때문인지,아트팝 수록곡이 전부 유출되었다.처음에는 실물 앨범 사진과 함께 부클릿과 CD 디자인을 찍은 사진이 올라오더니 서서히 저음질의 곡이 전부 업로드 되는 사태가 일어났다.아마도 홍콩에서 먼저 시작된 판매로 인한것으로 생각된다.어차피 예상했는지 가가도 트위터를 통해 별 말은 하지 않는 상황.

앨범 발매 후 VEVO 생중계로 'ArtRave'라는 공연을 열었다.여기서 비행 드레스인 'Volantis'시연회도 열었다.이후 'ArtRave-ARTPOP Ball'이라는 이름으로 월드 투어가 열릴것이라는걸 알렸다.

리드싱글이었던 Applause와는 다르게 Do What U Want는 프로모를 많이 돌리고 있지만 빌보드 탑텐에 오르지는 못한상태.프로모 중 'The Voice'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듀엣을 펼친 후 잠시 아이튠즈 차트가 상승했다. 반응이 좋아 이 버젼이 정식 리믹스로 1월 1일 발매되었다.뮤비까지 나온다면 빌보드 탑텐에 진입할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는 상황.하지만 뮤비 공개일은 팬들 대부분이 기다리다 지쳐 다들 포기하고 있는상황(...).[24]

발매 후 기대에 못 미치는 앨범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전작에 반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 물론 앨범이 발매된지 얼마되지 않았으므로 속단은 금물이나 2집에 비해 하락할 것은 확실해 보인다. 앨범 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곡이 모두 괜찮긴한데 귀를 확 잡아끄는 킬링 트랙이 없고 통일성이 없다는 평. 하지만 다채로운 느낌이 좋다는 평도 존재한다. 나쁘지 않다는 반응도 있고 그렇게 떠벌린 거에 비해 곡이 별로라고 하는 실망적인 반응도 있다.

앨범 판매량뿐 아니라 싱글 쪽에서도 예전보다 힘을 못쓰고 있다. 노래도 노래지만 지나치게 뮤비 공개가 늦다거나 싱글을 급하게 선정하는 등 마케팅 팀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그리고 가가 스스로도 말을 자주 바꾸고 있다. Do What U Want의 아이튠즈 1위를 보고 급하게 싱글을 변경해 그전부터 언급하던 Venus는 졸지에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되버리고 Soon Soon 거리던 트랙리스트 공개일도 거의 일주일이나 미뤄졌던데다 마찬가지로 곧 나온다고 했던 뮤비도 싱글 발매후 거의 2달이나 지난 상황인데도 나올 기미가 안보이다 결국 2013년을 넘어버렸다. 뮤직비디오는 공개가 안 될 가능성도 높아보인다.더군다나 전곡 미니비디오 공약도 묻혀버린 상태.(한때 촬영중이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또한 크리스마스에 3번째 싱글을 발표한다고 했던 코멘트도 결국 아무런 얘기없이 넘어갔다.3번째 싱글로 소속사는 'Gypsy'로 밀고 가가 본인은 'Dope'로 밀고 싶다고 해서 한참동안 결과가 안나왔으나 절충안으로 앨범 킬링트랙으로 쳐주는 'G.U.Y.'로 싱글컷한다고 했으나 얼마 후 라이브에서는 뜬금없이 'ARTPOP'을 불러게다가 피아노 치다가 갑자기 일어나는것으로 한번 훼이크에 마지막 댄서들까지 두번 훼이크까지 팬들을 아쉽게 했다.

아트팝 파트2가 나올 예정인것같다.하지만 일부 반응은 성적 안좋은 앨범으로 파트2를 내기보다 차라리 4집으로 발매하라는 의견도 있고 여러모로 성적 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은 3집이다. 물론 아직 발매한 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싱글컷도 두 개뿐이니 더 지켜봐야 알수 있지만 확실히 그전의 가가의 성적에는 많이 못 미치는 수준이다.

다음주 토요일(미국기준)에 신이시여 드디어영상 업로드 예정. 다만 가가가 트위터에서 단지 비디오라 언급하는 바람에 그것이 모두가 바라던 그 DWUW 뮤비일지는 미지수. 3번째 싱글이라 말했던 G.U.Y.뮤비인지 아니면 가능성은 낮지만 Act 2의 리드싱글 발매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그것이 비너스라면! 만약 집시가 출동하면 어떨까? 집! 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그동안 기다려온 팬의 울분(...)을 풀어주기 위함인지, 싱글컷된 G.U.Y외에도 ARTPOP[25], Venus, MANiCURE도 등장. 다만 영상이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MANiCURE가 들리는데 이게 중간에 끝기고 앞부분으로 리와인드 된다(...). 엔딩크레딧 길이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그리되었다는 말이 있다. 이것 때문에 이것이 급조된게 아닌가 하는 설도 존재. 이렇게 해서 두번째 싱글 DWUW는 결국 뮤비없이 끝나버렸다.

하지만 아트팝의 킬링 트랙이라고 불리우는 가가의 세번째 싱글인 G.U.Y는 답답하기 짝이없는 마케팅 끝에 무려 빌보드 76위라는 사상 최악의 성적을 받고 2주만에 hot 100 차트 아웃을 했다. 프로모도 David Letterman Show에서의 공연을 제외하면 전무하다.
가가는 물론이고 멍청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프로모를 안하는 인터스코프도 체념한 상태. 3주도 채 안되서 활동을 접고 이번 아트팝 앨범 활동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아트팝 앨범의 투어인 아트레이브가 시작되었는데, 마지막 곡이 Gypsy이다. 현재까지 펨볼, 본볼의 마지막 곡들이 대부분 싱글행을 탄것으로 보아 Gypsy가 싱글이 될 가능성이 있다. 만약 싱글이 된다면 이번엔 프로모 제대로 돌려주시길.

2014년 5월 기준으로 아트팝의 미국 판매량은 68만장. 빌보드 1위도 했었고 이 판매량이 분명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전작은 초동 판매량만 100만장이 넘었던 걸 감안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판매량이다. 그래도 아트레이브의 티켓 판매율도 준수하고 팬덤도 아직 죽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음 앨범에서 반등할 가능성은 있다.[26] 다시 약빨고 앨범 만들지 않으면 힘들다는 의미다 곡의 퀄리티보다는 싱글을 그냥 휴지통에 집어 던지는 수준이었던[27] 마케팅이 이번 앨범의 가장 큰 실패원인이라고 지적되고 있다.인터스코프랑 결별을 하시는게

1.6. 콜라보 앨범 Cheek to Cheek

2014년 7월 29일,거장으로 알려진 가수 토니 베넷과 듀엣으로 싱글"Anything Goes"를 발표한다.
토니 베넷과는 이미 2011년 [#https://www.youtube.com/watch?v=Fg1meK-IgOM "The Lady Is a Tramp"]라는 듀엣곡을 발표한 적이 있으며,가수로 데뷔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이라고 한다.

보다시피 재즈인데,팬들 반응은 "의 가가는 저렇지 않아"와 "재즈도 잘 소화해내는게 멋지다."라는 의견으로 갈린다.
8월 29일에는 싱글"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를 발표하더니
9월 19일에는 "Cheek to Cheek"이라는 재즈 콜라보 앨범을 발표한다.총 11곡이 수록되어있다.

2. 실력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QBrzT5SAH-s)

레이디 가가의 가창력.

위의 프로필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수 출신 작곡가가 아니라 작곡가 출신 가수다. 실제로 작사 작곡 실력이나 피아노를 치면서 자신의 댄스뮤직을 재즈풍으로 바꿔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특이한 점은 이 사람은 자신을 가수가 아니라 행위예술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상을 위해 음악을 만든다는 소리를 하는 걸 보면 뭔가 주객전도된 것 같지만, 의상을 노래의 부수적인 요소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보여주는 행위예술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의 스타일을 전담하는 'Haus of GaGa'라는 Creative Team에는 대체로 그녀의 친한 친구들이 대부분으로 리서치와 아이디어 전담을 통해 그녀의 새로운 컨셉에 지속적인 바탕을 제공 해 주고 있다.

음악 자체는 의외로 나름대로 평범하다면 평범한데, 80년대 댄스뮤직 스타일의 복고풍 디스코와 일렉트로니카의 결합. 120% 팝에 복고와 댄스, 디스코,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모두 결합했다고. 그럼에도 Brown Eyes, Again Again, Speechless, Dope 등을 노래들을 듣고있자면 무조건 쿵짜작 댄스음악만 할 줄 아는건 절대 아니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존경하는 아티스트 중 유명한 하나는 데이비드 보위. 과연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미 데뷔앨범 The Fame과 Just Dance 뮤비에서 보면 알겠지만 번개문양 얼굴문신도 그에대한 오마주로 생각해면 되겠다. 예전에는 훨씬 전위적이고 전자적인 음악을 했으나 타협을 한 듯하다. 특유의 퍼포먼스로 인해 묻히는 경향이 짙지만, 실제로 보컬 하나만 따지고 봤을 때 어디가서 가창력으로 꿀릴 수준은 아니다.

가수로서의 실력과는 별개로 작곡가로서는 과거의 스타일을 융합해서 재창조를 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우려먹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다.

3. Little Monsters

그녀는 2집 발매 이후부터 자신의 팬들을 "작은 괴물들(Little Monsters)"라고 칭하고 있다. 반대로 가가의 팬들은 그녀를 "엄마 괴물(Mother Monster)"이라고 부른다.

가가는 심슨 시즌23 에피소드22 'Lisa Goes Gaga'에 나와서 Little Monsters를 위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노래 듣기

4.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2012년 4월 27일. 내한 공연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가질 예정인데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강력히 항의해서 결국 3월 22일에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이 공연을 18세 미만 관람불가로 판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청소년 유해 공연물 판정을 내린 거지만, 18세 미만이 볼 수 없다는 건 사실이지만...

외국 공연추천의 경우에는 청소년 유해와 청소년 무해 정도로만 추천이 나가지만, 청소년 유해의 경우에는 무조건 연소자 관람 불가.

현대카드가 영등위의 공연추천을 받기 전 12세 관람가로 자체 등급을 결정하고 돈을 받았다가 영등위에서 청소년 유해 판정을 내리자 황급히 대처한 것.

또 레이디 가가 공연이 청소년 유해 판정을 받은 것은 여성가족부가 해당 곡에 대해 청소년 유해 판정을 내렸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공연 역시 유해 판정을 받았다. 몇몇 기사에는 '영등위 관계자' 운운하며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유해 판정이 100% 공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언급이 나와 있는데 사실 100%라고 봐도 무방하다.

청소년 유해 판정을 받았어도 전체 관람가 등급으로 공연을 강행할 수는 있다. 다만 이럴 경우 공연법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가능하지만. 가가의 공연 같은 경우는 기독교 단체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었으니 이런 식으로 했다간 더더욱 문제가 되었을 게 분명하다.

물론 지금 영등위의 공연 추천 제도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에 대해 내부적으로도 분위기가 딱히 좋지는 않다. 하지만 기독교 단체들이 압박을 넣는다고 그 압박이 통하거나 그대로 순응한 케이스는 아니다.

다만 기독교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이런 일이 벌어져서 기독교 단체들의 힘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더 자세한 사항들은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항목 참고.

이후 'AIA Real Life : NOW Festival'에 출연하기 위해서 2014년 8월에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약 2년 4개월 만이다.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달린 옷을 입고 왔다.

5. 여담

  • 전위예술가 테런스 고와 친하다고 한다.
  • 키는 155cm로 단신이다.다만 비율이 좋고 늘씬해서, 몸매 자체는 상당히 좋은 편.
  •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과 매우 친한 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2010년 맥퀸의 자살로 인하여 꽤나 충격을 받았던 듯. 2010년 초 Brits Awards 퍼포먼스를 맥퀸에게 바치기도 했었다.
  • 환상적인 패션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플라스틱 거품드레스를 입은적도 있고 노브라 내지는 노팬티가 기본일정도이며 심지어 불꽃이 타오르는 브래지어(!)를 입은 적도 있다. 랍스터 먹으러 갈 때 랍스터 가면을 쓰기도 했다. 아무리 추워도 거의 속옷만 입는 패션을 기본으로 유지한다. 행위예술가 아니랄까봐 피아노 하나를 쳐도 꼭 의자 위에 쭈그리고 앉아서 치거나 한쪽 발을 건반 위에 올려놓고 친다.[28]
  • 타블로이드지나 연예 블로그에 자웅동체이며 남녀추니라는 루머까지 돌았으나, 가가는 공식적으로 루머를 부정한 바 있다. 허나 그녀는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밝힌 바가 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진 적은 있어도 아직 여자와 사랑에 빠진 적은 없다고 답하기도. 대신 다른 여성과 성관계(sexual relationship)를 가진 적은 있단다.
  • Poker face의 가사에 "Bluffin with my mufflin"이라는 부분에서 그녀에 대한 섹슈얼리티가 논란이 되었었는데, 영국의 토크쇼 "조너선 로스와의 금요일 밤(Friday Night with Jonathan Ross)"에서 "한 때 내 예전 남친과 섹스를 할 때 여성을 생각했었던 적이 있다,"며 "섹슈얼리티를 감추는 데에 대한 부분"이라고 해설을. 또한 자신의 밴드 멤버들과 검열삭제를 한다는 발언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 성격이 좋은 팝스타 중 하나로 꼽힌다. 자신의 병을 숨기고 공연을 하다(...) 상태가 악화되어서 공연을 취소하게 되고 팬들에게 진심어린 트윗을 올린 일이 있은 이후로 그런 이미지가 더욱 굳혀진 듯.
  • 2010년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 라스베이거스 윈 홀에서 공연을 마치고 나오는 레이디 가가에게 던진 기자의 "What are you going to do tonight, Valentine's day night?!"(오늘, 밸런타인 데이 밤에 뭘 할 건가요?)라는 질문에는 "A good fuck"(좋은 붕가붕가)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는가 하면, 기타 인터뷰에서도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시 하는점은 무엇이냐 라는 질문에는 "A big dick, that's it"(큼직한 자지, 그거면 장땡)이라는 발언을 던지는 걸 보고 있자면 과연 진심인지 농담인지 헷갈릴 정도. 비아냥거리는 듯.
  • 미국의 라이브 코미디 프로그램 SNL에서 마돈나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난투극을 보여주기도 했다. 댄스배틀을 하며 서로를 디스하다가 나중엔 머리채를 잡는다.[29] 그런데 또 마돈나가 가가를 왕따시킨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표절 논란과 동시에.
  • 옴므 재팬 2010년 9월에 올릴 화보 촬영을 했는데...심히 잘생겼다!#
  • 싱글 Born This Way가 뜬금없이 소녀시대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소녀시대가 표절했다는 게 아니다). 사실 드럼 패턴 말고는 비슷한 게 없다.(영상은 현재 삭제되었다.)
  • 2집의 두 번째 싱글인 "Judas"도 표절시비에 휘말렸는데, 첫 번째 싱글이었던 "Born This Way"가 마돈나의 "Express Yourself"를 표절했다는 시비만큼 이야기가 많이 퍼지지는 않은 듯하다.롤리 럭스(Loli Lux)라는 가수가 2009년에 발표한 "WannaBE"라는 곡의 반주부분을 표절했다는 것인데, WannaBE 역시 Judas처럼 RedOne에 의해서 프로듀싱 되었다고 한다. 알아서 들어보고 판단하시라. 카더라 소문에 의하면, Vengeance Electro Essentials라는 무료 synth 배포 패키지 내용물을 두곡 다 사용했기 때문에 그다지 문제가 안된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 2011년 5월 SNL 디지털 쇼트에서 The Lonely Island의 노래 3-Way[30](The Golden Rule)에 참여했다.
  • 2011년 7월 11일 SMAP가 진행하는 SMAP X SMAP에 출연했다. 이후에도 2013년 11월에는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Applause를 부르기도 했다.눈을 감아도 떠져있는 눈화장이 백미
  • 미국의 70~80년대에 인기를 얻었던 모델 겸 가수 레이스 존스는 가가를 별로 좋지 않게 본다. 존스 역시 화려하고도 전위적, 예술적인 표현을 주로 사용해왔는데, 그녀는 한 기사에서 가가는 그저 내 따라쟁이일 뿐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하지만 그저 따라쟁이라고 보기엔 너무 다르고, 그녀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보는게 맞다는 시각도 많다. 얼굴 생긴 게 그레이스 존스 쪽이 훨씬 훈남 이라 그렇지, 여러 가지 기믹이 존스 판박이인건 사실이다. 실제로 레이디 가가는 1집 시절 "나는 그레이스 존스에게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했었다. 비판적으로 보자면 가가가 자신에게 영감을 준 가수로 언급했던 , 마돈나, 데이비드 보위 등은 어떻게 되는가...그래도 시대가 시대다보니, 그레이스 존스의 팬들이나 가가를 비판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존스의 말에 동의한다고 한다.
  • 전 세계 트위터 사용자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사람이 바로 레이디 가가이다. 그 뒤를 저스틴 비버가 맹렬히 추격중.[31] 오바마 대통령 마저도 가가보다 팔로워가 적다. 그 차이가 무려 4백만 명 수준. ->케이티 페리가 2013년을 기준으로 레이디 가가의 팔로워를 뛰어 넘었다.
  • 2013년 개봉예정인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영화 <머셰티 킬스 Machete Kills>에 출연했다.
로드리게스 감독이 트위터로 직접 공개한 포스터
  • 배우인 일러 키니[32]와 교제중이다.'You And I' 뮤직비디오 촬영때 남자배우로 출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사귀게 되었다고 한다.잠시 헤어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시 잘 사귀는 중이라고 한다.
키니 형의 결혼식에도 방문했다고 한다.
2015년 발렌타인 데이에 드디어 약혼했다.
  • 2014년 신년 특집 SMAPXSMAP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아버지는 음식 먹을 때부터 같이 나왔다. 기무라 타쿠야가 입고 싶은 의상을 맞추면 데이트를 함께(집에서 저녁식사. 디저트 없이!)하는 퀴즈를 맞추고 난 뒤 요리를 먹는데, 집에 가면 이거 만들어 주냐고 물어보니 직접 만들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미국 문화에선 남자가 요리하는 것이 많고, 아버지가 요리하는 것을 여동생과 함께 봐왔으며,[33] 요리를 좋아하고 자주 한다고 했다. 이에 아버지가 요리를 정말 지저분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청소랑 뒤처리는 잘 못한다고(...)
  • 하츠네 미쿠에게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더라는 카더라가 떠돌고 있었는데,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미쿠를 My favorite digital pop star로 소개하면서 카더라가 사실로 입증되었다.
  • 한국계 입양아 출신의 '보경'이라는 여성과 아주 어릴적 부터의 베스트 프렌드임을 공개하였다. 나에게 좋은 친구를 선물해준 한국에 고맙다고. # 사실 이건 옛날부터 있던 정보다. Marry The Night뮤비에서 침대에 가가를 눕혀주는 여자가 애초에 그분을 상징한다. 다만 한국언론에 이제야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 가수 데뷔전에 이미 TV 예능 프로그램에 몰래카메라 당하는 일반인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열아홉의 일반인 스테파니
  • 2015년 2월22일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선택한 곡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수록곡. 공연 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이자 음악상 시상자로 깜짝 출연한 줄리 앤드류스와 포옹했다. 시상식 공연 영상

6. 앨범

  • Red And Blue (2006)[34]
  • The Fame (2008)
  • The Fame Monster (2009)
  • Born This Way (2011)
  • ARTPOP (2013)
  • Cheek to Cheek(2014)[35]

7. 싱글

발매연도제목빌보드 순위수록 앨범
2008Just Dance[36]1위The Fame
Poker Face[37][38]1위
2009LoveGame5위
Paparazzi6위
Bad Romance[39]2위The Fame Monster
2010Telephone3위
Alejandro5위
2011Born This Way1위Born This Way
Judas10위
The Edge of Glory3위
Hair[40]12위
You and I6위
Marry the Night29위
2013Applause4위ARTPOP
Do What U Want13위
Venus[41]32위
Dope[42]8위
2014G.U.Y.7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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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레이디 가가 명의
  • [2] 그녀의 대부가 7월 26일에 돌아가셨다는 내용의 트윗이 27일에 올라왔다.7월 27일의 트윗
  • [3]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카톨릭계 사립학교인 성심(Sacred Heart)여중고교.페리스힐튼이 5살 연상으로 선배. 이 학교는 드라마 《가십걸》 원작의 배경이 된 학교이다.
  • [4] 여기가 다름아닌 아래에 후술할 데프 잼(Def Jam)이다.
  • [5] 1위는 블랙 아이드 피스의 I Gotta Feeling.
  • [6] 이러한 경우의 또다른 예는 케샤의 Animal + Cannibal이 있다.
  • [7] EP는 수록곡과 런타임이 늘어난 싱글이라는 뜻이고 정규 앨범이 아니므로 몇집이라고 칭할 수 없다. 따라서 The Fame Monster는 두번째 프로젝트 내지는 두번째의 메이저 릴리즈라고 하는것이 온당하다.
  • [8] 하지만 브리트니도 이 노래에 대한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브리트니가 커버한 버전도 있다.
  • [9] 벌을 뜻하는 Bee와 비욘세의 별명 Bey의 발음이 같은것을 이용한 말장난.
  • [10] 마돈나의 노래제목이기도 하다.
  • [11] HIM은 신을 말함
  • [12] drag-queen(이성의 옷을 입는 사람)을 사용한 가사.
  • [13] 이미 Born this way의 뮤직비디오로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 [14] 가가는 천주교이다.
  • [15] 뮤직비디오가 다른 곡들보다 너무 평범한데 이는 촬영과정에서 감독과의 갈등으로 인해 감독의 촬영부분을 모두 들어내고 Haus Of Gaga에서 다시 제작했기 때문이다.
  • [16] "By the end, we end with The Edge of Glory. And The Edge of Glory is… I wrote about… my grandfather died. And the song's about how, when I watched my grandpa die, I believe that, he looked my grandmother in the eye, and realized that he won. Like, he was a champion at life. And that's when he was able to let go. So The Edge of Glory represents about being on the edge of that glorious moment... He looked at her, and then we left, and he died. He died alone. But I think that it was that moment that really… I don't know, I've never experienced a death in my family before, it was my first time, so… he was such a virtuous, amazing person."
  • [17] 피크 4위권 이후 6~7위권
  • [18] 사실 송출문제 때문이기도 하다.캠버젼을 보면 역시 가가답게 멋진 라이브였다고.
  • [19] 100% 팬 투표로 이뤄진 투표였다.
  • [20] MANiCURE,Aura,Sexdream,Swine
  • [21] 전자 광고판 쯤 되는것인데 우리나라에는 없어서 소용없었다.어차피 새벽 2시지만.
  • [22] 참고로 커버에 있는 가가는 본인이 아니라 조각상이다.
  • [23] 앨범 프리오더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 판매량이 우수한 편.
  • [24]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는데 뮤비의 지나친 선정성과 그로 인한 알 켈리의 문제(아동성추행)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 [25] ARTPOP은 가사가 거의 없고 반주위주
  • [26] 월드 와이드는 190만장으로 앨범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하게 팔았다.
  • [27] 킬링트랙이라고 손꼽히던 곡들이 죄다 제대로 된 뮤비도 없이 툭 툭 던져지기만 했고, 어떤곡을 싱글컷 할 지, 어떻게 프로모션을 할 지 조차 제대로 진행이 안됐다. 대대적인 X삽질의 연속.
  • [28] 그러나 이런 논란이 되는 패션 속에서 리본 머리라는 유행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 [29] 실제로는 친하다고 한다. 가가의 콘서트에 마돈나가 딸과 함께 보러 갈 정도라고.
  • [30] 리섬을 뜻 한다.
  • [31] 이말년이 트위터를 시작했을 때 전 세계에서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다. 몇명이 저스틴 비버라고 대답하여 비버의 팔로워 수를 목표로 팔로워를 모으며 간간히 비버를 디스했으나 그 후 레이디 가가가 전 세계 1위라는 사실을 알고 목표를 가가로 바꿨다.
  • [32] 뱀파이어 다이어리,시카고 파이어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 [33] 아버지가 뉴욕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 [34] 스테파니 저마노타 명의
  • [35] 토니 베넷과 듀엣
  • [36] 10주 1위도 가능한 판매량이지만 경쟁자가 많아서 3주 1위에 그쳤다.
  • [37] 역시나 판매량으로만 따지면 빌보드 10주 1위는 기본이지만 경쟁 싱글이 빌보드 12주, 14주 연속 26주 1위인 블랙 아이드 피스의 Boom Boom Pow와 I Gotta Feeling...결국 1위는 1주밖에 못했고 2위만 11주동안 했다.
  • [38] 유럽차트 16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웠으며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에서는 21세기 여자가수 싱글중에는 리오나 루이스의 Bleeding Love와 샤키라의 Hips Don't Lie 에 이어서 3위.
  • [39] 역시나 성적으로만 따지면 빌보드 8주 1위는 해야했지만 경쟁작이 빌보드 9주 1위이자 2010년 최고의 히트곡인 케샤의 TiK ToK...레이디 가가는 여러모로 시기운이 없다.
  • [40] 프로모 싱글
  • [41] 프로모 싱글
  • [42] 프로모 싱글 사실 이싱글의 경우 동영상조회수를 통한 반짝인기라 봐도 무방하다. 다음주 순위에서 60위 대로 떨어진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