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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2 : 반격의 시작

last modified: 2015-03-10 23:22:23 Contributors

장르 액션
원제 The Raid 2: Berandal
러닝 타임 150분
개봉일시 2014.07.09[1]
감독 가렛 에반스
출연 이코 우와이스, 야얀 루히안, 아리핀 푸트라
국내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레이드 : 첫 번째 습격의 후속작.


Contents

1. 등장인물
2. 트레일러
3. 시놉시스
4. 흥행 및 평가



1. 등장인물

  • 반군 - 티오 파쿠소데우
    • 라마(유다)[2] - 이코 우웨이스
    • 프라코소[3] - 야얀 루히안
    • 우초 - 아리핀 푸트라
    • 에카 - 오카 안타라


  • 고토 - 엔도 켄이치
    • 류이치 - 키타무라 카즈키
    • 케이치 - 마츠다 류헤이

  • 베조 - 알렉스 압바드
    • 해머걸 - 줄리 에스텔
    • 배트보이 - 베리 트리 율리스만

    • 안디 - 도니 알람시야 (전작 라마의 형)

2. 트레일러

3. 시놉시스

정부 고위층과 손잡고 마약 거래 등을 통해 권력을 키우며 자카르타를 접수한 두 개의 범죄 조직인 '반군'과 '고토' 세력, 그리고 이들에게 매수된 경찰들로 인해 범죄의 소굴로 변한 도시. 경찰국의 내사반 반장은 두 범죄 조직과 부패 경찰들을 척결하기 위해 신입 경찰 '라마'를 조직 내로 잠입시키기 위한 작전을 개시한다. 스스로 범죄자가 된 '라마'는 '반군' 가문의 후계자 '우초'가 복역 중인 감옥으로 입소, 그에게 접근한 뒤 2년 뒤에 출소한다. 라마는 출소한 뒤 바로 '우초'의 조직에 들어가게 되는데...

4. 흥행 및 평가

스케일이 커진만큼 액션도 전편을 뛰어넘었다. 전편의 성공에 힘입어 2시간 30분의 런닝타임을 자랑하나 내용이 치밀하지 못하고 배경이 넓어져 전편과 같은 몰입도는 없다. 중후반 이후에는 어느정도 전편의 느낌이 살아나긴 하지만 약간은 일본영화에서 보던 유치한 설정의 적 등장 등 진지하던 전작에 비해 뭔가 만화같은 느낌이 드는 부분들이 많이 생겨 이질감이 꽤 심한 편.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평론가들의 평,관객들의 평도 후한 편이지만 전작보단 훨씬 못미치는 편. 아쉽게도 국내에선 개봉한 영화관이 단 한개뿐이었던지라 누적관객수 8000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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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국내 기준
  • [2] 조직 내에선 유다, 에카는 라마라고 부른다.
  • [3] 전작에서 미친개를 연기했던 배우로 여기서는 다른 역할로 재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