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레네 파티마

last modified: 2013-07-31 19:28:13 Contributors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500년전의 인물인 로니 파티마의 남동생.

형과 함께 행상대의 두령을 맡고 있었다. 니산에 주둔해 물자의 지원등을 실시하는 가운데, 니산 정교 교모 소피아의 양부 페누엘추 추기경의 딸이자 교모보좌관인 지크리데와 교제해서 딸 이조르테가 탄생.

붕괴의 날 이후에 미쳐버린 라칸과 싸우며 니산의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싸우지만 후에 형인 로니를 감싸고 사망했다. 후에 아베를 건국한 형은 망자가 된 남동생과 그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이조르테를 왕족으로서 공인. 또 이조르테가 후에 니산 정교 제2대 교모가 된 것으로 니산 정교와 아베 왕국은 정식으로 혈연이 되어 양국은 보다 친밀한 우호 관계를 묶게 되었다. 문제는 그게 니산과 아베의 혈통이 혼인하는 근친상간.

스퀘어의 PRG 「파이널 판타지 6」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한사람 「매쉬·레네·피가로」의 명에 유래. 매쉬는 에드거의 쌍둥이의 남동생으로, 극중의 레네와 같이 단발로 근육질의 남자이다.게임상에서 기어를 권법으로 매다 꽂았는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