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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 소울(죠죠의 기묘한 모험)

last modified: 2015-04-12 20:46: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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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의 모습

TVA 9화에서의 모습
이것이 내 본체의 핸섬한 존안(尊顔)이시다![1]
두~ 유~ 언더스태애애앤드~?

Contents

1. 개요
2. 설명
2.1.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2.2.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3. 기타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에 나오는 적 캐릭터. 스탠드 옐로 템퍼런스의 스탠드 유저다. 성우는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카쿄인과 동일한 마도노 미츠아키. TVA에서는 카쿄인으로 변장한 상태에서는 카쿄인과 동일한 히라카와 다이스케. 본체는 카와다 신지 이제 애니메이션 으로 레로레로가 나왔으니 1시간 버젼을 기다리면 된다.

2. 설명

저주의 데보를 물리친 이후 죠셉 죠스타는 호텔에서 허밋 퍼플로 TV를 염사하였을때 카쿄인을 조심해라. DIO의 부하다.라는 메시지를 발견하게 된다. 불길한 예감 속에서 죠셉은 카쿄인을 찾는데 압둘은 카쿄인은 죠타로와 외출한 상태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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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판 TVA

사실 이때 죠타로와 같이 다니던 카쿄인 노리아키는 러버 소울로 진짜 카쿄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2] 옐로 템퍼런스를 사용해 카쿄인으로 변장해 쿠죠 죠타로를 암살하려고 했다. 죠타로 일행을 처치하고 나면 DIO에게서 1억 달러의 현상금을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평소와 말버릇이 다른데다[3] 평소의 온화한 카쿄인 답지 않게 욕설을 날리면서 자기 지갑을 훔쳐가는 소매치기에게 "토할 때까지 맞아봐라!"라고 외치면서 안면 을 날리고 백 브레이커를 먹이지를 않나 소매치기가 피를 토하기는 하였다, 죠타로 몰래 곤충을 잡아먹지를 않나, 체리를 혓바닥 위에 올려놓고 위 장면처럼 레로레로레로레로~ 라는 소리를 내며 굴리지를 않나, 하여간 온갖 기묘한 행동을 하였다. DIO 님, 뭘 믿고 고용한 겁니까 그러던 중 케이블카를 타러 갔을 때 실수를 가장해서 죠타로를 밀어서 떨어트리려고 했다가 실패하자 죠타로는 카쿄인이 뭔가에 씌였다고 생각하고 정신을 차리게 하기 위해서 한 방 먹여주는데 이때 얼굴이 뭉개져서 정체가 들통나고 자신이 스탠드 유저라는 것을 밝힌다.

스탠드인 옐로 템퍼런스의 능력이 직접공격형인 스타 플래티나와 상극이라 할 수 있는 초 방어형 스탠드인지라 쿠죠 죠타로스타 플래티나가 날린 공격을 완벽하게 방어하고 오히려 죠타로를 옐로 템퍼런스에 침식될 위험에 처하게 만든다. 죠타로는 황급히 케이블카에서 뛰어내린 이후 옐로 템퍼런스를 떼어내기 위해서 방법을 강구하지만 실패한다. 러버 소울은 그동안 여성으로 변장을 한 상태로 다른 케이블카를 타고 있다가 같은 곳에 탑승한 죠타로에게 정체를 드러내고 공격을 가하여서 궁지에 몰아넣는데 성공한다. 근데 왜 스타핑거로 안찔렀지 옐로 템퍼런스가 방어형이라지만 스타핑거를 막을까...

하지만 죠타로는 죠스타 가문에 남겨진 최후의 전투 방법인 도망치기(...)을 시전하면서[4][5] 케이블카의 바닥을 부수고 밑에 있던 물로 뛰어내리고 뒤따라서 따라오던 러버 소울을 같이 쳐박아버리자 물에 빠지면 숨을 쉬기 위해 스탠드를 걷어내야 하는 것이 약점이라는 게 들통나는 바람에 죠타로에게 두들겨 맞는다. 결국 죠타로에게 용서를 구걸하면서 앞으로 등장할 스탠드 유저들에 대해서 불라는 죠타로의 협박에 사신, 여제. 매달린 남자, 황제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 중 하나는 폴나레프의 여동생을 살해한 양손이 모두 오른손인 남자라는 사실을 가르켜준다.

그대로 리타이어하는 듯 싶었는데 근처에 있던 맨홀에 옐로 템퍼런스를 흘려 보내서 배수구를 통해서 죠타로를 기습하고 옐로 템퍼런스로 휘감아버린다. 배수구에 붙어있던 가재도 먹어치워서 힘을 회복하고 죠타로를 끝장내려고 하였지만 죠타로가 스타 플래티나로 강력한 펀치를 날려서 생긴 수압에 서 있던 맨홀 뚜껑이 날아가버리면서 또 다시 물에 빠져버린다.주먹으로 물을넣어서 하수구 뚜껑을 날렸다 소름 그리고 죠타로에게 또다시 붙잡히자 방금 전 공격은 장난이었고 자긴 이미 중환자니까 또 때리진 않을 거라면서 또 다시 비굴하게 구걸하지만 "이제 네 놈에게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나도 같잖아서... 말이 안나온다."라는 죠타로의 말과 함께 분노의 오라오라 러시를 듬뿍 맞으면서 리타이어. 전에 카쿄인을 두들겨 팰 때처럼 한 손으로 머리를 잡고 오라오라 러시를 날렸다.[6]

하지만 죠타로가 이상하게 생각했던 레로레로레로레로~ 는 카쿄인 또한 가지고 있는 버릇이었다.[7] 나름대로 사전조사는 한 듯. 카쿄인은 정말로 백 브레이커를 쓰고 곤충을 잡아먹는 걸지도... 디오가 그를 주박으로 대리고 있었으니 고용도 한 겸해서 가르쳐 줬을수도 있다.

그런데 위에서 말한 소매치기를 잡을 때 분명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사용했다. 아무래도 옐로 템퍼런스의 형태를 바꾼 것으로 봐야할 듯.

정발판 한정으로 "덜떨어진 시조새" 라든가 "대가리" 등 조류에 관련된 욕을 자주 한다.본래의 모티브가 되는 앨범에 Norwegian Wood(This Bird Has Flown)라는 곡이 있어서? 또한 죠타로를 고자만도 못한 왕비실이 자식이라며 디스했다.

TVA에선 올백이였던 머리가 좀 풍성해진 탓에 상당히 달라보인다.

이 녀석의 의외의 성과라면 시종일관 얌전하고 조용한 카쿄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이용해 온갖 엽기씬을 만들었다는 것(...). 이후 죠타로도 비슷한 꼴을 당하게 된다. 폴나레프는 그런 거 없이도 충분한 천성 개그맨

2.1.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적으로 등장. 꽤 높은 방어력과 더불어 디아볼로가 공격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육편을 붙여 서서히 데미지를 주는 특수 능력이 있다.[8] 공격력이나 체력은 방어력에 비해 조금 낮은 편이다. 가끔 카쿄인 노리아키로 변장하고 있어서 두들겨 패면 원래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카쿄인이 더 강한 캐릭터란걸 생각하면…….

또한 러버 소울한테 아이템을 던지면 원작 반영으로 그 아이템을 흡수하고 레벨 업한다![9] 즉 디스크 등으로 디버프를 가하거나 골드를 던져 데미지를 주려 들거나 호르마지오의 병을 던질 생각은 하지 말 것.

2.2.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히든 캐릭터로 등장. 그냥 카쿄인 Mk.3 정도. 아마 본체가 그냥 방어용 스탠드인지라 격투캐로 만들기 애매하여 이렇게 만든 것 같다.

카쿄인에 비해 좀 느린 느낌이고 스탠드 모드가 없어서 스탠드 소환은 못한다. 그 대신 일부 기술에서 스탠드를 불러내는데 하이어로팬트 그린(으로 위장한 옐로 템퍼런스……일려나?)이 튀어나오질 않나(……). 그냥 카쿄인 베이스로 스탠드 기능과 몇몇 기술을 제거한 버전으로 보면 된다. 톡 까놓고 성능 자체는 리치가 다소 길다는 점을 제외하면 별로. 게다가 그 리치도 오리지널 카쿄인이랑 비교하면 별로다. 하지만 필살기들은 위협적인 것을 갖추고 있다. 참고로 카쿄인에 비해 덩치가 다소 크게 나온다. 둘을 붙여놓으면 확연히 비교가 될 정도. 그 이유는 그의 등장 모션에서 밝혀지는데, 2P 대전을 시작할 때 벌레 몇 마리를 잡아먹더니 거대해진다. 그게 이유(……).

다 토해내!는 원작에서 소매치기를 족칠 때 쓰던 대사였지만, 여기서는 카쿄인의 에메랄드 스플래쉬 본체 모드 버전. 동일하다. 먹어주마!도 카쿄인의 타이랩 스네이크와 동일한 잡아두기 필살기. 물론 이쪽은 옐로 템퍼런스를 쓴다는게 다르다. 어쨌든 커맨드는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처럼 간편하며 성능은 두 카쿄인의 그것과 동일.

약점은 없다!는 카쿄인에게는 없는 러버 소울 고유 기술로, 반격기이다. 원작에서 스타 플래티나가 휘두른 파이프를 방어할 때 쓰던 기술. 죠셉의 책사의 업과 동일하다.

슈퍼 콤보는 총 두 가지. 완전히 녹여주마!는 원작에서 '두~ 유~ 언더스태애애앤드! 라며 날렸던 잡어먹기 기술. 여기서는 카쿄인의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쉬와 동일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이쪽의 데미지나 가드 데미지가 더 높다.

다른 하나는 코코넛 백 브레이커. 원작에서 소매치기를 족칠때 쓰던 백 브레이커(…) 여기서는 1회전 기술로 나오며 데미지가 엄청 높지만, 근거리에 가드가 가능하다. 러버 소울의 오리지널 슈퍼 콤보라는것에도 의의가 있다.

3. 기타

죠타로에게 마지막 기습을 가할때 DIO에게서 현상금을 받는 이야기를 하면서 유명한 복서도 몇분 정도 싸우는 걸로 1억 달러를 벌 수는 없다면서 자신은 럭키한 남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복서에 대한 부분만 짜르고 대사를 한다.

희한하게도 굳이 카쿄인으로 변장했음에도 마치 일부러 들키려고 작정이라도 한 듯 별별 괴이한 짓을 하다가 얻어맞고 날아가고[10], 죠타로를 죽이러 왔으면서 친절하게도 "말해 두지! 그걸 만지면 왼손에도 달라붙을 거다!"라는 둥 명줄을 늘려주는 설명까지 해준다(…) 거기다가 죠타로에게 "선배"라고 부르는등[11], 레로레로말고 제대로 조사한게 있는지 의심이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만화 스켓사오토메 로망이 생긴건 전혀 다르지만 자신이 그린 만화에서 똑같은 이름으로 스탠드 비슷하게 패러디되었다.

여담으로 스타 플래티나가 "오라!"를 사용하는걸 처음으로 지적한 캐릭터이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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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죠죠 시리즈의 그림체로 보자면 잘생겼다고 못 할 것도 없긴 하다. 입이랑 성격이 문제라서 그렇지.
  • [2] TVA 9화에서 추가된 오리지널 장면에 따르면 진짜 카쿄인은 죠타로가 불러서 나온 이후 풀장에서 교복을 입은 채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 [3] 이미 말을 놓은 죠타로에게 맨처음엔 'JOJO'라고 부르다가 나중에는 '죠타로군'이라고 부르고 또 나중에는 '죠타로 선배'라고 부른다든지 했다.
  • [4] "도망치는 거지롱!!"으로 유명한 죠셉도 있지만 죠나단도 당장의 전투상황에서 벗어나는 방식으로 디오브루포드에게 공격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
  • [5] 죠타로의 유인전략이었겠지만 죠스타家 최후의 전투방법이라면서 진지한 얼굴로 튄다.(...) 라고 말하는 장면은 정말 전 작품을 통틀어 거의 없는 죠타로의 개그씬이다. 본인은 진지했겠지만 보는 독자로 하여금 허무감과 갭모에(...)를 유발한다. 이때 이딴걸 전투방식이랍시고 가르치며 진지하게 설명하는 회상씬의 비장한 죠셉의 얼굴 또한 덤.
  • [6] 차이가 있긴 하다. 카쿄인 때는 스타 플래티나가 한 손으로 목을 잡고, 한 손으로 오라오라를 날렸는데, 러버 소울은 죠타로가 머리카락을 잡고, 스타 플래티나가 한 손으로 오라오라를 날렸다. 그리고 카쿄인의 경우는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때렸지만 러버 소울은 본체를 직접 때린다.
  • [7] 사건 종료 후 기차 안에서 카쿄인이 레로레로 거리며 체리를 먹는 모습을 보자 죠타로가 썩은 표정을 짓는다.
  • [8] 육편은 옐로 템퍼런스를 방어에 장비해 막을 수 있다. 약 10턴 정도 보내면 저절로 사라지기도 한다.
  • [9] 같은 육편 능력을 지니는 노토리어스 B.I.G.도 투척한 아이템을 흡수하고 레벨업하는 특성이 있다.
  • [10] 방심한 상태의 죠타로에게 옐로 템퍼런스를 붙이려는 의도였을지도 모르지만, 케이블 카 안에선 임전상태의 죠타로한테도 쉽게 들러붙는 걸 보면 그냥 처음부터 정면으로 싸웠어도 별로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 [11] 죠타로와 카쿄인은 동갑이다 사실 죠타로는 설정상 물병자리라 빠른 생일이기때문에 만 나이는 동갑이어도 한 학년 위라고 한다 근데 설정에선 동급생이라고 하던데?
  • [12] 죠타로가 스타 플래티나로 주먹을 날리자 평소대로 스타 플래티나는 "오라!"라고 외치자, "오라 좋아하네!" 라고 지적하였다. 원문은 '뭐가 오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