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람보(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ランボ. Lambo.


d0080732_4f39f67f05156.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활약
3.1. 바리아편
3.2. 미래편
3.3. 계승식편
3.4. 무지개의 저주편
4. 인간 관계
5. 그 외


1. 프로필

d0080732_4f3c3ba7a3601.jpg
[JPG image (Unknown)]
d0080732_4f39f6b404645.jpg
[JPG image (Unknown)]
d0080732_4f3c3bac326a7.jpg
[JPG image (Unknown)]
현재10년후20년후[1]
위 그림들은 모두 동일인물이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민폐아 → 느끼한 변태남 → 간지폭풍

연령 : 5세[2], 15세, 25세
생일 : 5월 28일
별자리 : 쌍둥이자리
혈액형 : A형
신장 : 42cm, 179cm, 184cm
체중 : 4kg, 64kg, 73kg
출신국가 : 이탈리아
좋아하는 음식 : 포도, 사탕, 국수,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음식 : 매운것, 쓴것
싫어하는 녀석 : 바보데라
장래의 꿈 : 세계 정복
5세일 때 성우는 나루토 아니, 이 경우에는 모쿠바지. 타케우치 준코 / 안영미, 어른일 땐 카이바 세토 츠다 켄지로 / 박성태.


2. 소개

죽여서 방석으로 쓰고 싶은 마피아 1위[3]에 빛나는 리본계 최고의 민폐아.

이름없는 중소 마피아 조직인 '보비노 패밀리'에서 리본을 암살하라고 보내온 5살짜리 꼬마 히트맨. 란보라고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말이 히트맨이지 실제로는 완벽한 5살 꼬마. 암살자로서의 실력은 거의 제로에 수렴하고, 성격이나 사고방식 또한 일반적인 5세 어린이가 약간 더 대담한 정도일 뿐이여서[4] 리본을 암살은 커녕 본인이 매번 얻어맞으며 제 무덤을 파곤 한다. 어느새 은근슬쩍 사와다 가의 일원으로 눌러앉아 나미모리 마을에서 살고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초의 목적을 잊어버린 듯도 하다.(...) 하지만 어린아이답게 가끔 지나가듯 생각이 스치면 뜬금없이 "리본, 죽어라!"며 달려들기도 하는 모양이다.

젖소 무늬에 꼬리가 달린 전신타이즈를 입고 있고, 소 형태의 뿔(탈착 가능)과 북슬북슬한 아프로 헤어를 하고 있다. 이 아프로 헤어의 능력은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를 방불케 하며 속에서 오만가지 물건들이 다 나온다. 심지어 자신의 몸보다 더 큰 물건을 머리카락 속에서 꺼내기도 한다. 머리카락 속에 소우주가 자리하고 있는듯. 거기다 분명히 머리카락인데 어째서 턱에까지 뒤덮여 있는지는 불명이다.설마하니 그 나이에 수염 10년 후의 본고레 아지트에서는 람보의 머리에서 흘려진 씨앗에서 이국의 식물이 자라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씨앗들이 머리카락 속에 잔뜩 숨겨져 있어 자기도 모르게 퍼뜨리고 다니는 듯.(...)

일인칭으로 자신을 부를 때에는 '람보상', '오렛치'라고 한다. 입버릇으로 "차..암..자"가 있다. "뚜...우...욱" 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고쿠데라 하야토리본으로부터 불리는 별명은 바보소.

이나 오줌이 마렵다거나 이미 쌌다거나(...) 등등 유독 더러운 대사를 많이 친다. 때문에 사와다 츠나요시를 곤란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또 이걸 이탈리아어로 구사하여 길에서 만난 크롬 도쿠로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츠나의 옷에 코를 묻히거나 머리카락과 온몸이 찐득찐득하다고 말해지는 등 기본적으로 더럽게 하고 다니는듯.

어릴 때부터 마피아들 속에서 자라난 것을 반증이라도 하듯, 위험한 물건에 대하여 아무런 거부감이 없는데, 이 때문인지 울음이 터지는 상황이면[5] 10년 바주카를 머리카락 속에서 꺼내 툭하면 발사하고는 한다.[6] 그리고 등장하는 것은 10년 후의 람보인데...

d0080732_4f39f6a1d62a9.jpg
[JPG image (Unknown)]
이 때의 이름은 통칭 어른 람보.[7] 그런데 민폐아이던 10년 전과는 성격과 분위기가 판이하게 달라서, 신사적이고 겉으로 멀끔해지기는 했지만 여자들을 새끼 고양이라고 부르는등 느끼봉의 최고봉이 되어버린다.(...) 10년 전과는 다른 의미로 문제인 셈. 이 때는 말투도 달라져서 "이런, 이런."하는 입버릇을 종종 붙이곤 한다.응? 어째서인지 항상 윙크하듯 한쪽 눈을 감고 있다. 어릴 때의 젖소 속성을 여전히 가지고 있어서 항상 젖소 무늬 셔츠를 입고 있다. 그래뵈도 얼굴은 대단한 꽃미남이 되어서 현대의 쿠로카와 하나가 반해버릴 정도. 하지만 울보인 것은 여전하다고.(...) 겉만 멀쩡해졌지 암살 실력도 크게 나아진 것 같진 않다. 필살기는 '일렉트리코 코르나타(전격뿔)'이지만, 왠지 자멸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어째 10년 후의 람보가 활약을 할 때는 5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감이 없지 않다.(...)

비록 나이는 상당히 어리지만 츠나 패밀리의 수호자 중 한 명으로 필살염/속성은 '번개'. 이에 따라 이미지색은 초록색.

3. 활약

내용 누설 주의! HELP!

이 부분 아래에는 내용 누설(반전 및 결말) 가능성이 있는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3.1. 바리아편

바리아편에서는 츠나의 패밀리 중 번개의 수호자로 선택받아 번개의 링전에서 레비 아 탄과 맞닥뜨리게 된다. 번개의 링전 필드인 일렉트릭 서킷의 번개를 맞고도 데미지를 받지 않는것을 보고 번개를 맞고도 전류를 흘려보내 데미지를 입지 않는 일렉트리코 쿼이오(전격피부)라는 특수체질이란 것이 밝혀진다. 즉 몇 번이나 번개를 맞아도 멀쩡하다. 이것만으로도 본고레의 번개의 수호자로서는 꽤나 재능을 갖추고 있었던 셈인데 이에 레비에게 질투 당하고 얻어터지게 된다. 람보는 언제나처럼 울면서 10년 바주카를 사용하는데, 이로서 소환된 10년 후의 람보가 레비의 필살기 레비 볼터를 맞고 울음을 터뜨리며 또 10년 바주카를 사용해버린다. 그리고 이로서 소환된 것은 바로 20년 후의 람보.


이것이 바로 세월의 힘
간지폭풍
젖소에서 황소로 진화

그리고 20년 후의 람보는 엄청난 포스를 뚝뚝 흘리며 등장해[8] 레비를 상대하게 된다. 사실 사와다 이에미츠가 앞서 10년 후의 람보에게 20년 후의 람보를 부르라는 힌트로 20년 후의 람보가 사용하던 낡은 뿔을 건내줬었으나 10년 후의 람보는 알아채지 못했던 것. 어쨌든 20년 후의 람보는 지난 세월 동안 완벽한 전격피부를 완성한 탓에 레비의 공격에 일렉트릭 서킷의 번개를 동시에 맞아도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고, 패밀리의 타격을 몸으로 받아내는 피뢰침을 진짜 글자 그대로 실현(...). 자멸기라는 느낌의 일렉트릭 코르나타 또한 리치가 길어지고 압도적인 전압이 되어 전기 우산 따위 그냥 대고만 있어도 녹고있다.오오오

몇 초만 더 줬어도 레비 아 탄의 패배로 끝이 났겠지만, 하필이면 결정적인 순간에 20년 뒤의 소환도 제한시간은 첫번째 10년 바주카 발사로부터 5분까지라는 것이 판명되어 결국 람보는 5살짜리로 돌아와 엄청난 전압을 견디지 못해 기절해버린다. 그리고 레비에게 처참하게 맞고 있는 5살 람보를 구하기 위해 사와다 츠나요시가 난입하게 되어, 결국 번개의 링전은 본고레의 반칙패로 막을 내리게 된다.

여담으로 20년 후의 람보가 등장했을 때 츠나 일행을 바라보며 "너무나 보고 싶고…그리운 얼굴들…"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그가 있던 세계에서의 10대 패밀리는 사망했을지 모른다는 떡밥이 던져졌고, 미래편에서 사실임이 밝혀졌다.[9] 그리고 계승식편부터는 15세 람보도 VG를 통해 어느정도 전투에 능숙해져서 더이상 20년 후의 람보가 등장할 일은 없었다.

3.2. 미래편

10년후의 세계에서는 이핀과 함께 쿄코와 하루를 지키면서 도망치는 도중 츠나 일행과 마주친다. 그러나 이내 10년 후의 야마모토 등과 더불어 현대의 람보로 바뀌어 버렸다.

본인을 쓸모있게 만드는 10년 바주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됐으니 영락없는 짐짝으로 전락하였으며, 메로네 기지 편 동안은 이핀과 함께 쿠사카베 테츠야가 배낭 속에 넣은채 매고 다녔다. 이유는 (즉 히바리의 의도는) 살아있는 사와다 츠나요시 기폭제.(...)

이후 번개의 수호자로서 본고레 박스를 받게되며 수호자 중 처음으로 별 무리없이(...) 이것을 열었다. 박스병기는 인듯. 265화에서 밝혀진 이름은 규동(...). 고쿠데라 하야토가 일시적인 가정교사로 람보와 료헤이를 함께 가르쳤는데, 당연히 람보는 귓등으로도 수업을 듣지 않는 듯하다.

253화의 내용으로 추측한다면 바리아편에 등장했던 20년 후의 람보는 백란에게 멸망당한 또다른 10년 후의 평행세계에서 온 듯하다.

애니 아르꼬발레노편의 막바지인 152화에서는 전격피부 덕분에 베르데의 전격 공격이 거의 통하지 않아 그 상태에서 베르데의 잠수함을 폭탄으로 날려버리는 대활약을 하였다!

초이스편이 끝난 이후 나미모리에서 전투하는 도중 봉고레 박스병기로 키쿄우의 박스병기들을 발라버렸다. 미래편이 진행되는 내내 명목상으로나마 몇번 싸움(=자동 훈련)을 하기라도 했던 츠나 일행에 비하면 훈련도 뭣도 제대로 안한 람보가 이런 활약을 벌인 것은 가히 충공깽이라 할만하다. 람보 최강설

봉고레 박스 변화 시의 무기는 초대 번개의 수호자가 사용한 격렬한 일격을 감춘 뇌전이라 칭송받은 람포우의 실드.

3.3. 계승식편

최근 5부에 등장하는 시몬 중학교 패거리들은 모두 현 봉고레 수호자들과 대응된다는(=동일한 불꽃을 가졌을 거라 추측되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그 중 오오야마 라우지 또한 번개 속성 소유자로 추측된다.[10] 비쥬얼상 제일 못생겨서자코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이놈도 별반 다르지 않은 취급을 받을 거 같다. 그저 안습.

최근화에서 오오야마 라우지와 대결하는데 본인은 아직도 라우지를 놀이상대로만 보고있다. 하지만 라우지가 평상시와 달리 안 놀아주자 늘 그랬듯 울어제끼는데 그때 봉고레 기어의 제료인 돌이 란보의 번개의 파동에 의해 봉고레 기어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람보 최강설 2 변환된 모습은 번개의 헬멧 버전X.[11] 그러나 헬멧이 머리에 꽉 끼어 람보 본인이 벗으려고 하는 데다가 오오야마 라우지의 거짓말에 낚여 라우지가 제안한 스모 놀이를 수락한다. 그리고 라우지는 기다렸단 듯이 란보를 쳐서 떨어트리는데 다행히도 그 순간 10년 바주카가 작동되어 10년 후의 람보가 삼선 슬리퍼를 신은채 등장하였다. 거기다 소환되며 부딪힌 곳이 하필 머리 부근이여서 10년 후라고는 해도 봉고레 기어의 사용법은 잊어버렸다고... 이것이 바로 리본 퀼리티.

10년 후 람보의 말에 의하면 자신의 긍지는 「놀이의 권유를 거절하지 않는다. (특히 여자)」라고 한다.(...) 헬멧에서 규동 소고기덮밥이 아니다을 꺼내어 캄비오 포르마 시키는데, 규동이 달려오자 "저... 저리가!"라면서 피한다. 이 사람아... 캄비오 포르마 형태는 환기사거대한 뿔이 헬멧에서 솟아난 갑옷. 상체의 가슴쪽과 팔, 다리에 검은 갑주가 생긴다. 본인 말로는 무겁다고.

그리고 넘어지려다가 우연히 뿔의 형태를 와이드 혼으로 변형. 뿔이 양옆으로 벌어졌다. 그리고 라우지와 스모 격돌..하는데 그만 하늘로 날아간다.(...) 라우지의 능력에 싸움을 포기하려 하지만 졌다가는 빈디체에 끌려간다는 말에 힘이 풀려 움직이지 못하다가(...) 리본의 말에 다시 싸움을 시작. 코르나모라 엘렉트로 쇼크로 뿔의 형태를 변형시켰다. 그리고 또다시 코일과 같은 자성으로 사철을 끌어모은 후에 녹여 여섯 개의 뿔을 거미의 다리처럼 펼친 엘렉트리코 아이언 혼으로 변형. 쓸데없이 기술도 많고 기술 이름도 길다.

결국 오오야마 라우지를 번개의 불꽃으로 강화시킨 아이언 혼으로 리타이어 시키는데 성공. 그리고 라우지가 빈디체에 끌려가는 도중 사와다 츠나요시가 본고레 패밀리의 보스로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냐 묻자, 본인은 츠나를 보스가 아닌 '형님'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람보는 라우지가 빈디체에게 끌려가 사라진 직후 5분이 끝나서 10년전의 어린 란보로 되돌아왔다.

라우지와의 싸움 도중에 본인이 언급한 바에 의하면 어린 시절(현재 람보) 본고레 패밀리의 츠나나 수호자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속으로 자신도 얼른 커서 그들의 뒤를 쫓아가 함께 싸우고 싶어했다고 한다. 츠나는 이 말을 듣고 당연히 경악.(...) 이를 볼 때 겉으로는 도저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아 보여도 속으로는 나름 츠나 일행을 동경하고 있었던 듯 하다.

3.4. 무지개의 저주편

수호자라고 해도 아직 얘여서 그런지 리본이 대리인에 껴주지 않았고 당연히 아무런 활약이 없다. 츠나가 집에 돌아온 밤에 바질의 딸기맛 쥬스를 훔쳐마시고는 자신의 포도맛 쥬스로 마신만큼 채워버린다. 이걸 다 츠나에게 들킨다.[12] 다만 본고레의 수호자 중 한 명임에도 불구하고 무지개의 저주 편에서는 끝까지 활약이 없었다. 뭐 사실 다른 본고레 멤버도 그다지 큰 활약은 없었지만...

4. 인간 관계

사와다 츠나요시는 람보의 양육담당. 츠나는 람보를 돌봐주는 것을 귀찮아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매번 잘 놀아주고 있다. 한편으로 츠나는 아직 어린 람보가 마피아들의 싸움에 끼여드는 것을 걱정하고 있지만 람보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무사태평인 듯.

민폐아지만 어린아이라서 사와다 나나, 사사가와 쿄코, 미우라 하루 등의 여자일동에게는 귀여움을 받고 있다. 특히 람보는 사와다 나나를 '마망'이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는데 미래편에서는 마망을 생각하는 것으로 본고레 박스를 발동시켰을 정도.

그리고 미우라 하루에게 귀여움 받는 것은 어린아이일때 한정으로, 10년 후로 모습을 바꾸면 하루는 에로하다며 질색한다.[13] 람보 입장에선 어린 시절 하루가 잘 돌봐줘서 10년 후 모습으로 나타났을때 하루를 보면 '어린 하루'라고 부르며 제법 친근하게 대하려하지만 하루는 어른 람보와 어린 람보가 동일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마피아 랜드에 가는 배에서 생긴 에피소드에선 메다꽂히기까지 한다.

이핀과는 꼬맹이 콤비. 람보는 매번 이핀을 놀리거나 먹을 것을 빼앗고 도망치곤 한다. 이핀은 람보를 엄청 싫어하는듯 하지만 결국엔 미운정 고운정 다든 소꿉친구로 굳어진 듯. 두사람 다 나미모리로 암살하러 와서 그대로 눌러앉아 소꿉친구가 되었으니 기이한 인연이라고도 할 수 있을지도.(...)

후타도 이핀과 람보보단 나이가 많지만 어쨌든 사와다 가의 일원으로 함께 어울려 노는 친구 사이. 10년 후의 후타는 10년 후의 람보를 얼마 전까지 돌보고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리본은 당초에 암살하려는 목적이 있었느니만큼 가끔 공격을 하기도 하지만, 리본 쪽은 쿨시크하게 이를 무시한다. 아예 대응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무시다. 람보가 공격해오는 것을 쳐다보지도 않고 하던 말을 계속하면서 날려버린다. 안습. 리본이 말하기를 자신은 풋내기는 상대하지 않는다고.(...)

고쿠데라 하야토에게도 미움받고 있으며, 람보는 툭하면 고쿠데라를 짜증나게 만들고 고쿠데라는 고쿠데라대로 끓는 점이 낮아서 자주 아웅다웅 다투고는 한다. 이때 람보를 쥐어패는 고쿠데라를 어린애에게 무슨 짓이냐며 미우라 하루가 따지고 드는 것 또한 클리셰.

공교롭게도 10년 후의 람보는 외모가 비앙키의 전 남친 로미오와 판박이로 닮아있어서, 람보가 10년 후로 바뀌고 나면 비앙키가 "로미오!!"라고 소리지르며 쫓아오는 것이 안 봐도 비디오가 되었다.

같은 바보라서 그런지 가끔 사사가와 료헤이와 콤비를 맺기도 한다. 미래편에서 란보를 자극해 란보의 봉고레 박스병기를 개갑하게 하여 키쿄우의 박스병기를 쓸어버리게 한 자도 료헤이. 물론 료헤이에게 그 방법을 알려준 자는 리본이지만.

쿠로카와 하나는 10년 후의 어른 람보에게 반해있는 상태. 다만 현재의 람보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 (...).

5. 그 외

이름의 유래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메이커 '람보르기니'이다.[14]

참고로 머리에 단 뿔에는 '바보 소'라는 말이 적혀있다. 바리아편에서 고쿠데라 하야토가 유성 매직으로 썼던 것이 20년이 지나도록 지워지지 않았다.

포도를 매우 좋아한다. 계승식편에선 고쿠데라가 포도맛 사탕을 이용해 람보를 다루는데 성공하기도.

어린아이의 순수함 탓도 있겠지만, 지나치게 심상찮은 분위기에 둔감한 면이 있다. 바리아편에서 레비와 싸울 때에도 처음에는 전투 필드를 놀이기구로 착각하고, 미래편이나 계승식편에서도 진지한 싸움의 한복판에서 혼자 태평하다. 눈치가 아주 없는 성격인듯.

사실 어찌보면 대단한 캐릭터다. 겨우 다섯살에 이탈리아어와 일본어의 두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어떻게 보면 미래편이 일어나게 된 진정한 원흉은 이리에 쇼이치가 아니라 바로 이 녀석.

----
  • [1] 10년 후 일러라 오인하는 사람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데 헤어스타일을 보면 쉽게 20년 후란 것을 알 수 있다.
  • [2] 사실 첫등장했을 무렵에는 4세였는데 5세로 거짓말했던 것이라고 한다...현재는 작중에서 한 해가 지난고로 진짜로 5세.
  • [3] by 후타의 랭킹
  • [4] 일단 겁없이 폭탄이나 수류탄을 꺼내서 마구 던지는데는 타고 났다.(...)
  • [5] 문제는 첫등장화 제목이 '울보 람보'였을 정도로 자주 운다는데 있다.
  • [6] 사실 보비노 패밀리의 보스는 '함부로 사용하지 마라'고 일렀었다고.(...)
  • [7] 사실 그래봤자 겨우 15살로 츠나보다 1살 많을 뿐이다. 이를 봤을 때 상당한 노안으로 추정된다.
  • [8] 등장하자마자 바리아의 간부인 벨페고르는 웃음기가 사라졌으며 아르꼬발레노인 마몬조차 "뭐지? 이 비범한 위압감은...?"이라고 말했을 정도.
  • [9] 물론 이건 평행세계의 이야기, 10,20년후의 람보는 링 쟁탈전의 기억도 없었다.
  • [10] 이후 라우지를 비롯한 시몬 패밀리는 기존의 필살염과는 다른 '땅의 7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며 팬들의 추측은 빗나가게 되었다.
  • [11] 그런데 본고레 기어는 결국 반지가 변형된 형태로, 항시 소지해야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다른 멤버는 다소 화려하긴 해도 액세서리니까 낫지만 람보는 이 투구를 머리에 끼고 생활해야 한다는 소리.(...)
  • [12] 이걸 보고 츠나는 뭔가를 깨닫았는지 노노에게 전화를 걸어 누군가를 찾아가고 무크로, 바쿠란, 엔마, 잔자스를 차례대로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한다.
  • [13] 늘 셔츠 단추를 풀고 있어서인듯?
  • [14] 원작자인 아마노 아키라는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유명 자동차 및 바이크 메이커를 다수 가져다 썼는데 람보, 엔초, 란치아 등이 각각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에서 명명된 것이다. 람보의 경우 오피셜로 영어 이름 표기를 Rambo라 하며 인용된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엠블럼이 황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