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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치아

last modified: 2015-01-22 11:02:57 Contributors

Contents

1. 이탈리아의 자동차 메이커
1.1. 라인업
1.1.1. 판매중
1.1.2. 단종
1.2.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1.2.1. 애니메이션
1.2.2. 게임
2.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등장인물
2.1. 프로필
2.2. 개요
2.3. 바리아편


1. 이탈리아의 자동차 메이커


1906년 이탈리아의 빈센초 란치아(Vincenzo Lancia, 1881~1937)가 창업한 회사로, 창업자인 빈센초 란치아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19세에 피아트의 테스트 드라이버가 될 정도로 실력있는 드라이버이자 기술자였으며, 레이서로 발탁되어 레이서로 활동하던 중에 동료와 함께 란치아를 창업했다.

유럽에서 최초로 전기점화장치를 쓰기 시작했으며 모노코크(차체 일체형 섀시), DOHC등의 선진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란치아는 한때 성능과 수려한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70, 80년대의 랠리 경기와 F1 등에서 큰 활약을 했으며, WRC 74~76년 3회 연속 우승, 그리고 87~92년 연속우승을 하는 등 여러 기록을 남겼지만 현재 WRC에선 철수한 상태이다.

60년대 이후 경영난을 이유로 피아트 그룹 산하에 있으며, 최근에 나오는 차들은 뭘 잘못한건지 괴랄한 수준의 엽기적인 디자인을 하고 나오거나, 개념 디자인임에도 뭔가 1%의 결점을 꼭 안고나오는 차들이 많다. 게다가 근래 크라이슬러 산하로 들어간 뒤로 크라이슬러 차량에 로고만 란치아로 바꿔놓고 팔아먹고있는 추세. 크라이슬러의 대형세단 300C를 로고만 바꾸어 20년만에 모델 체인지된 란치아 테마라고 내놓는 꼴을보면 참 답이 안나온다. 아래 라인업에서 밑에 있는 3개의 모델은 각각 크라이슬러 타운&컨트리,300,200을 로고만 갈아끼운 것. 즉 이 회사의 고유모델은 이제 딱 둘 뿐이다. 심지어 영국과 아일랜드 시장에서는 모든 모델이 크라이슬러 뱃지를 달고 팔린다!

1.1. 라인업

1.1.1. 판매중

  • 입실론(Ypsilon)
  • 델타(Delta)
  • 보이저(Voyager)
  • 테마(Thema)
  • 플라비아(Flavia)

1.1.2. 단종

  • 스트라토스(Stratos)
  • 풀비아(Fulvia)
  • 카파(Kappa)
  • 037

1.2.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1.2.1. 애니메이션

  • 기동전사 건담 00 - 닐 디란디, 라일 디란디 형제가 똑같이 란치아 037을 소유하고 잇다.

  • 엑스 드라이버 - 주연 캐릭터 '리나'가 초반부에 란치아 스트라토스를 운전한다.

  • 용자지령 다그온- 주연 캐릭터 '다이도우지 엔'의 파이어 스트라토스는 란치아 스트라토스를 베이스로 만든 순찰차 형태의 차량이다
  •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오토봇 과학자 휠잭의 비클모드가 스트라토스 터보다.

1.2.2. 게임

2.1. 프로필

연령 : 25세
생일 : 12월15일생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O형
신장 : 194cm
좋아하는 것 : 카드 게임, 라자니아
싫어하는 것 : 츠나의 집에서 들고 나온 매실장아찌
최근 신경쓰고 있는 것 : 왜 애들이 자신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

2.2.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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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도 무크로들과 함께 탈옥한 동료 중 하나로서 멤버중에서는 2번째로 연장자 로쿠도 무크로의 카게무샤로서 행동하는 남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로쿠도 무크로의 마인드 컨트롤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얼굴에 2개의 큰 상처가 있다.

옛날에는 북 이탈리아 마피아중에서 최강의 남자라고 불렸으며 고아인 자신을 주워서 길러준 마피아들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면서 패밀리를 그 누구보다도 소중히 여겼던 남자였다.

그랫던 그였기 때문에 같은 고아였던 무크로 일행을 의동생처럼 귀여워해줬으나 무크로에 의해서 역으로 조종당하여 자신의 패밀리를 자신이 죽이고 만다. 그 죄의식을 가지고 있지만 마인드 컨트롤을 당해 무크로의 충실한 부하가 되어있다.

거대한 철구를 무기로 쓰며 이 철구의 이름은 "사강구(蛇鋼球)", 철구를 가볍게 조종하는 괴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철구뿐 아니라 육탄전도 능하다. 공격시에는 죄악감이 남아 눈을 감는 것이 특징으로 강구로만 끝장내는 것이 버릇이다.

흉악한 인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마음은 착하기 때문에 귀찮은 아이라도 잘 돌봐준다. 또한 아이를 좋아하기도 한다. 이후 무크로와 츠나가 결착이 난 후 해방당해 빈디체의 감옥으로 끌려가나 비교적 죄가 가벼웠고 마인드 컨트롤 당했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어서 풀려난 모양이다.

2.3. 바리아편

하늘의 링 전에 특례로 빈디체의 감옥에서 나와 바리아의 하늘의 링 전에 참전하여 바리아의 정예 50명을 혼자서 쓰러뜨리는 위력을 과시한다.[1] 당시 말로는 무쿠로에게 조종당하지 않고 자기 의지를 가지고 싸우는 란치아는 엄청나게 강하다고 한다. 이를 통해 츠나들은 위기에서 빠져나온다.

링 쟁탈전 종료 후에는 사와다 가에서 단기간 지낸 후 다시 멸망한 패밀리의 집을 돌면서 속죄의 길을 떠난다. 그리고 떠나기 전에 자신의 패밀리의 보스가 지니고 있던 링을 선물로 준다.(이 링 덕분에 미래편에서 츠나가 목숨을 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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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바리아의 간부들조차 그 이름을 알고있을정도로 마피아계에선 네임벨류급 인물이다. 이때 나온 이명이 북이탈리아 최강이라 불리던 패밀리 참살사건의 란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