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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샤스

베르세르크에 등장하는 인물.


현재까지 사도인지 인간인지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으나, 정황상 사도로 추정된다.

여타 이름이 알려진 신생 매의 단 일원들과는 달리, 아직까지 방마된 사도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서 저런 논란이 일고 있다. 보통 때는 이빨 달린 하얀 삼지안 탈과 검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있으며, 무기로는 체술과 독과 바늘을 주로 사용한다. 부정형 생명체처럼 보이는 실루엣이 특징.

시라트와의 대화에서 추정해보면 바키라카 일족의 배반자로 보이며, 그에게 가니슈카 대제의 정체를 알려주기도 했다. 대제가 어이없이 무력화된 현재에는 그다지 의미없지만.

첫 등장시에 명확하게 그리피스에 대한 충성심을 나타낸 여타 사도들과는 달리, 그가 아름답다며 언젠가는 네 머리를 잘라 내 것으로 만들 것이며 그 때까진 죽게 하지 않겠다는 얀데레적인 대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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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신으로 변한 가니슈카 대제를 소멸시키기 위해 그리피스가 조드를 타고 올라갔을 때, 날개 밑에 붙어서 따라 올라갔다. 그 이유도 불명이고,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명확하지 않아 복선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아니 고드핸드인 그리피스를 죽이겠다고 발언하고 페무토로 간지날리는 것도 감상하고서 복선이 안되면 작가 사망이 가깝다는 얘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