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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last modified: 2015-03-21 20:42:1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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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8티어 구축전차군수업체
2. 소설강철의 누이들》에 등장하는 금속

1. 독일8티어 구축전차군수업체


독일방위산업체. 본사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뒤셀도르프에 있다.
실적을 보면 아무리봐도 군수산업은 부업이고 외계인 고문이 주업인것 같다.

전차포로 유명하며 2차세계대전 당시부터 유명했던 88mm 대공포판터의 7,5 cm KwK 42 포를 만든 곳이다. 현재 120mm 활강포의 경우 독일의 레오파르트2 계열, 미군의 M1A1 전차나 우리나라의 K1A1 전차의 주포(역시 같은 포다) 등이 라인메탈의 것이거나 라이센스 제품으로 서방국가 MBT에 장착된 120mm 주포의 표준 같은 물건이다.

라인메탈이 전열화학포 용으로 개발한 신형 을 일반 포에서 쓰면 초기형 전열화학포에 필적하는 성능이 나와서 라인메탈이 개발하던 초기형 전열화학포 사업 자체가 묻혀버리는, 주객이 전도된 사건이 벌어진 적도 있다.

2011년 11월 22일 라인메탈사에서 10kw 출력의 레이저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그들이 선보인 레이저포는 무인비행기 격추에 성공했으며 1kW급 레이저로 IED도 제거하고 박격포탄도 요격했으며 완전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원래 요구시간의 50%로 처리(...).그걸로도 모자라 외계인을 투입해 향후 3~5년이내에 100KW 급 병기를 개발해보겠다고(....) 상상의 영역에서나 가능했던 일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실에선 보이지도 않으니... 포 좋아하는 국군과는 인연이 없을 무기 같지만 북한 무인기 사건이 일어난 뒤 한국 정부가 이 레이저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2. 소설강철의 누이들》에 등장하는 금속

작가의 홈페이지 대화방에서 마법의 금속 이름을 라인메탈로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은 것이 현실화되었다고 한다. 제안자도 설마 정말 써먹을지는 몰랐다고.

성질이 매우 괴이하다. 순도 100% 정도의 원석이 지름 8~9cm, 길이 1~6m의 단일 결정 상태로 산출되며 더구나 이 금속은 용접 등의 접합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다만 꼭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연합왕국 윈저 별궁에 설치된 마력중화 아르티테팍트는 북의 마룡 뢰지도라(...)가 4개의 결정을 마법으로 결합해서 만들었다.

탄성과 강도가 우수해 용수철이나 현수장치(..)등에 쓰인다. 또한 매우 강력한 항마력과 마법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일정량까지의 마력을 흡수한다. 미테란트 라인메탈 광산 채굴 결정의 경우 약 2백 개 중 하나, 타 광산에서 채굴된 라인메탈 결정의 경우 6백 개에 하나 꼴로 특히 강력한 마력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일정 이상의 마력을 주입받은 경우 자아를 갖추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로사트 라든가, 레오나 . 과거에는 에고 소드를 제작하는데 사용되기도 하였다.
강력한 항마력 때문에 마법적 생물들(밤피르베오볼프)에게는 매우 위험하며, 적절하게 가공하고 마력을 주입해 아르테팍트(아티펙트)로 사용하기도 한다.
미테란트에서 프린츠 오이겐비행선의 건조를 위해 연합왕국에서 티타늄을 수입할 때 상당한 양의 라인메탈을 넘겨주었고 연합왕국 공군은 이를 엔진축에 사용하여 전쟁 발발 후 미테란트의 레이더를 피해 폭격을 할 수 있었다. 이 정보는 여장김한얼에게 정신줄을 놓아버린 연합왕국 공군 소위의 입에서 나왔다.(..)

작가가 이글루에서 밝힌 일부 계획 중 "엘프어 집적회로를 새긴 라인메탈 다층회로를 이용한 마법보조 디바이스"[1]도 나왔다. 다만 레오나로사트의 본체크기로 추정하건데 완전한 인격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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