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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

last modified: 2015-04-10 23:05:36 Contributors

유희왕의 최상급 몬스터 카드.

Contents

1. 개요
2. 카드 능력치
3. 약점
4. 효과에 관한 각종 룰
5. 원작에서
6. 기타
7. 수록 팩 일람


1. 개요

유희왕GX 코믹스에 등장하여 OCG화 된 만죠메 쥰 최강의 카드. 코믹스 GX1권 동봉...이었으나 프리미엄 팩 Vol.3를 통해 정발되었다.

일본명으로는 '빛과 어둠의 용'이라 쓰고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이라 읽는 식이었지만 국내명은 그냥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이 되었다. 특유의 왠지 부르기 힘든 이름때문에 유저들은 광암룡(光闇龍).라이다등으로 부르고 있다.

2. 카드 능력치

한글판 명칭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
일어판 명칭 光と闇の竜(ライトアンドダークネス・ドラゴン)
영어판 명칭 Light and Darkness Dragon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8 드래곤족 2800 2400
이 카드는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이 카드의 속성은 어둠으로도 취급한다.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효과 몬스터의 효과 / 마법 / 함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한다. 이 효과로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할 때마다, 이 카드의 공격력과 수비력은 500 포인트 내린다. 이 카드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자신의 묘지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자신 필드 위의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선택한 몬스터 1장을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힘을 빌려줘! 나와 함께 싸워줘!!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
-GX 코믹스의 만죠메 쥰[1]

원판 기준으로, 빛과 어둠의 용이라 쓰고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이라 읽는다.

최상급 몬스터다운 적절한 능력치와, 효과라면 그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발동을 무효화하는 강력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일단 띄워 놓으면 '파괴한다'든 묘지로 보낸다'든 '제외한다'든 전부 무효화되므로 전투 이외로는 제거하기가 어려운데, 효과를 적어도 두 번은 무효화해야 겨우 전투로 파괴할만한 수준이 되므로 상대가 미리 고공격력의 몬스터를 띄워놓은 상황이 아닌 이상 상대의 행동을 상당히 제한할 수 있다. 상대가 이걸 잡겠다고 일부러 카드가 씹히는 걸 감수하고 효과를 난사해서 전투로 때려잡더라도, 일단 상대에게 그만큼 카드 낭비를 시켰으니 대부분의 경우 띄워만 놓으면 밥값은 한다.

효과 자체를 씹어 버리는 출중한 능력 덕에 많이 쓰이지만 스펠 스피드가 2이기 때문에 카운터 함정카드엔 얄짤 없으며 효용성이 낮거나 반복 사용이 가능한 카드의 사용으로 공격력 / 수비력을 떨구는 방법도 있고 2차 체인의 경우엔 그냥 먹히며[2]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의 효과마저 씹어버리기 때문에 컨트롤이 조금 어려운 카드이다.

한 때 우승덱을 싹쓸이 할 정도로 잘 쓰이던 카드였으나, 준제한 카드가 되면서 왠지 시들어 지다가 라이트로드 같은 속공 덱엔 그냥 얄짤없이 당해버리기 때문에 요즘은 왠지 잊혀진 카드이다. 2008년 9월 1일자로 무제한으로 풀리기는 했지만, 정작 콤보로 쓰이는 데스티니 히어로 디스크 가이가 금지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예전만 못하게 되어버렸다.

그 후 트라고에디아허무 마인의 강력한 서포트를 받으며, 기어 타운사황제의 능묘가 둘 다 쓸만한 필드마법인 점, 그리고 앤틱 기어 가젤 드래곤의 무지막지한 공수와 빛과 어둠의 용을 이용한 덱이 등장, 간만에 일본 대회 우승을 먹는 기염을 토하면서 다시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듯 했으나, 그 당시 유행했던 언데드 싱크로 계열의 메타 덱으로 써야만 최고의 효율을 발휘했다는 한계를 뛰어넘진 못하고 어느새 잊혀진 듯 하다.

덱 운영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고, 카드도 구하기에 별로 어렵지 않은 카드뿐이었기에 (어둠의 유혹은 제외이나, 빛의 제왕 크라이스 등으로 어느정도 덱의 파워를 재현할 수 있다. 또한 제물로 쓰기 좋은 토템 드래곤도 있다.) 초심자(!!) 입문용에서 일부 덱 스나이핑까지 가능했었다.

특수 소환이 안되는 최상급 몬스터가 속공성이 없고 무겁다고 기피되는 요즘은 옛날보다는 인기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분명히 강력한 효과 덕분에 제물 소환에 특화된 개구리 제왕에서는 간간이 쓰이는 편이다. 황천 개구리+에너미 컨트롤러나 황천 개구리+크로스 소울로 상대의 강력한 몬스터를 잡아먹고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이 튀어나오면 참으로 기분이 엿같아진다.

2013년 들어서는 악마같은 정룡이 이 카드를 투입한다. 이클립스 와이반과 정룡들간의 조합으로 광속 서치가 가능하고, 랭크 7 엑시즈인 환상수기 드래고사크를 소환하고 효과를 발동해 토큰 2개를 뽑으면 그 2개를 먹고 광암룡이 바로 나올 수가 있다.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건 이 덱에선 패가 조금만 잘 나와줘도 이런 일련의 만행이 첫 턴에 가능하다는 것.

요즘 시대에 라이다 잡는 방법이 아래의 내용대로 많아진 편이지만, 문제는 저게 나왔을 때 약점 찌르는 카드를 절묘하게 잡고 있을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것과, 위에서도 말했듯이 정룡 덱은 조금만 패가 좋아도 첫 턴에 나올 만큼 손쉽게 나온다는 것이 최악의 난점 중 하나다. 예를 들어 마도 덱만 해도 패에 마도서 3장과 마도법사 쥬논 1장만 있어도 라이다를 완벽하게 무력화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냥 털린다. 거기다 정룡 덱 자체가 라이다 없이도 어드밴티지 개념을 그야말로 밥말아먹은 덱인데, 라이다까지 가세하면 정말로 어드밴티지 소모 없이 잡는 수단이 아닌 이상 결국 어드밴티지 부족으로 정룡한테 밟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필드 위에서만이지만 어둠 속성으로 취급되고, 공격력도 2800이나 되기 때문에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의 제물로도 유효하다(...). 자기 공격력이 내려가기 전에 제거당하는 아까운 상황이 벌어질 것 같으면 미련없이 제물로 바쳐버리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참고로 자기 효과를 처음 발동하고 그 효과가 해결되기 전에 또 체인을 걸어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를 발동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라이다의 효과는 불발로 처리되니 이 점에도 신경쓸 것.

드래그니티 암즈 레바테인에 장착되어 장착마법이 되어도 라이다의 파괴시 효과는 작동하므로 라이다의 부활효과로 레바테인을 부활->레바테인으로 묘지의 라이다를 다시 꺼내서 장착하는 더블 부활이 가능해져서 파괴에 대해선 무적이 된다. 자기 필드도 다 터지긴 하지만.

3. 약점

대부분의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는 효과의 경우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라는 텍스트로 덤으로 그 무효로 한 카드를 파괴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녀석의 무효화 효과 텍스트는 그냥 '무효로 한다'라서 그게 없다! 어차피 발동 후 묘지로 가는 마법/함정은 문제없지만,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경우 그 몬스터가 파괴되지 않고 필드에 그대로 남는다는 것이 빈틈으로 작용하고 만다.

무엇보다도 이 카드의 효과는 나나 상대가 아무 마법/함정/효과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하면 무조건 강제로 발동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았으나 유희왕 태그 포스 6의 출시와 함께 코나미가 이에 대한 규칙을 정립하면서 망했어요.

결국 한 턴에 발동횟수 제한이 없으며 코스트가 만만하거나 아예 없는 기동효과/유발효과를 가진 효과 몬스터들을 만나면 무의미하게 능력치를 소비하다가 약소 몬스터가 되어버리고 만다. 예를 들어 황천 개구리의 소생효과는 횟수제한이 없기 때문에, 묘지에서 소생 시도를 반복하다 광암룡을 말려버리고 필드위에 튀어나온다.[3] 볼트 고슴도치도 필드 위에 튜너가 있다면 묘지에서 계속 소생 시도를 반복할 수 있어 이녀석과 황천 개구리와 마찬가지 짓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니스트필드 위에서 패로 올라가는 효과가 1턴제한이 없는 것임이 발견되어 광암룡 척살하는 양대산맥으로 떠올랐다. 레벨 스틸러 또한 레벨 깎는 것이 코스트가 아니라 효과라서 무효가 되면 다시 쓰면 된다. 시치미떼는 주머니 쥐의 자괴효과도 계속 쓸데없이 무효화다가 결국 공격력이 똑같아져서 자괴를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나온다.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의 전투시 제외하는 효과 역시 1턴제한이 없다는 것이 밝혀져서 애초에 공격력에서 밀리는데 데미지가 더 늘어나는 안습한 상황이 된다. 심지어 금지된 성배로 이런 몬스터의 효과를 1턴동안 무효화 해버려도 효과의 발동 자체는 가능하기 때문에 라이다는 이미 무효화 된 효과를 또 무효화 시키며 공격력이 사정없이 깎여나간다...

엔드 페이즈시 패로 돌아가는 스피릿 몬스터나 비슷하게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가는 라이트닝 기어, 엔드 페이즈에 덱을 가는 라이트로드 앞에서도 계속 효과를 막다가 공격력과 수비력이 다 떨어져서 효과를 발동 못하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효과를 한번 사용해서 공격력이 2300인 상태에서 A·O·J 카타스톨이 튀어나와서 들이받으면 데꿀멍하게 된다. 속성을 빛과 어둠 모두로 취급하기에 언뜻 보면 카타스톨의 효과가 발동하지 않을 것 같지만, 카타스톨의 효과는 순수 어둠속성만 아니면 닥치고 썰어버리는 효과. 때문에 라이다의 효과가 강제발동하고, 이로 인해 라이다의 공격력, 수비력이 500씩 떨어지면서 공격력은 1800이 되기에 카타스톨에게 밀리는 공격력이 되고 만다.

또한 효과 자체가 모든 효과의 발동을 막는 지속 효과가 아니라 효과 발동 시에 그것에 체인을 걸어 무효화시키는 유발 효과기 때문에, 초융합에는 손도 발도 못 내민다. 초융합 자체의 효과로 초융합의 발동에는 체인을 걸 수 없기 때문. 이 방법으로 묘지로 이사가게 될 경우 특수 소환 효과도 발동이 안 되기 때문에 진짜로 최강의 천적.

룰 효과에는 전혀 칼을 댈 수 없기에 룰 효과로 특수 소환되는 몬스터에게 약하다. 가령 이 카드처럼 빛과 어둠의 힘을 동시에 지닌 공격력 3000 몬스터 카오스 솔저 -개벽-이 튀어나오면 그냥 맞아죽게 되며, 라이트로드 덱의 굳이 이것까지 쓸 필요는 없지만 저지먼트 드래곤, 코아키메일 덱의 코아키메일 맥시멈에게도 전투로 당해버린다. 다크 암드 드래곤이나 라이트레이 디아블로스 역시 묘지의 몬스터 1장만 가지고 이 카드를 농락할 수 있다. 다른 속성덱에서도 일단 영신이 바닐라가 되는 걸 감수하고 이 카드를 잡을 수는 있다.

우습게도 제왕이나 프레임 기어-자룡어드밴스 소환된 경우 역시 공격력 100 차이로 맞아죽게 된다. 제왕은 소환시 강제효과를 막느라 공격력 2300이 된 채 맞이하게 되며, 자룡은 원래 공격력이 2900이라 아무것도 못 해본 채 그냥 잿더미가 된다. 하필이면 이들의 어드밴스 소환을 위해 쓰이는 몬스터들이 위의 황천 개구리나 하드암 드래곤같이 룰 효과 특수 소환을 지닌 카드들.

4. 효과에 관한 각종 룰

다크 존이나 샤인 스파크같은 어둠속성, 혹은 빛 속성 몬스터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필드에 있을 경우에는 필드에서 빛과 어둠 모두로 취급하는 카드 자체의 효과 때문에 양 필드 모두 효과를 받게 되어 공격력은 500이 올라가고, 수비력은 400이 감소한다. 어둠 속성으로도 취급하는 것은 물론 필드 위에 있을때만 해당되며, 패나 묘지에서는 순수한 빛 속성 몬스터이므로 이 점엔 주의하자.

그런데 유희왕 온라인에서는 버그(?)로 인해 이 효과가 어째서인지 룰 효과로 분류되어 있어서 필드가 아닌 곳에서도 어둠 속성 취급을 받는다. 때문에 종언의 화염으로 어드밴스 소환하거나, 어둠의 유혹에 써먹거나, 심지어 다크 암드 드래곤의 소환 트리거 겸 탄환으로도 가능한다! 아이고 맙소사….

덧붙여 DNA 수술로 속성이 변경될 경우, 어둠 속성으로도 취급되는 효과도 사라지고 해당 속성만을 가지게 된다. 예를들어 신 속성을 선언시 이 카드는 빛/어둠 속성을 둘 다잃고 신 속성이 된다.

또한 두번째 효과인 타 몬스터 소생 효과도 유용하다. 예를 들어 드래그니티 암즈 - 레바테인과 연계하여 서로 무한재생 콤보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

이 소생 효과는 '묘지의 특수소환할 몬스터 선택' - '자신 필드 위의 카드를 모두 파괴' - '선택한 몬스터를 특수소환'이라는 3개의 처리를 동시에 행하는 게 아니라 하나씩 순서대로 전부 행하는 식이며, 패에서 파괴되거나 전투파괴되거나 신의 경고 등으로 소환이 무효가 되어 파괴[4]되거나 장착 카드 상태에서 파괴되거나 해도 일단 파괴되기만 하면 무조건 발동한다. 중간에 파괴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타더스트 드래곤 등에 의해 무효화될 수 있지만, 만약 자신 필드가 비어있어서 파괴할 카드가 없었을 경우 그런 카드들에 무효화되지 않는다.

소생 효과에 있어서 유의할 점은 발동 자체가 강제 효과기 때문에, 쌍방 효과들의 처리가 어떻게 되든 두가지 효과처리가 무조건 발동한다. 파괴할 카드가 없어도 특수 소환이 되고, 특수 소환할 카드가 없더라도 필드는 무조건 날아간다.

필드에 라이다가 있고, 심술꾸러기의 저주(공격력 상승/감소 효과가 뒤집히는 효과)의 효과가 적용되는 상태일 때 프로미넌스 드래곤등의 무효화되어도 계속 발동하는 효과가 발동할 때 무효화 효과가 발동하면

1.프로미넌스, 라이트로드 등의 효과가 발동
2.라이다가 체인해서 효과를 무효로 함
3.원래는 공격력이 500 포인트 내려가야 하지만 심술꾸러기의 저주 효과가 적용, 공격력이 500 올라가서 공격력이 3300이 된다.
4.다시 프로미넌스 드래곤의 효과가 발동
다시 2번으로 가고 무한 루프...일 것 같으나 이런 무한 루프를 막기 위해 심술꾸러기의 저주 효과가 적용중에는 1턴에 1번밖에 발동이 안 된다는 특수 재정이 내려져서 곧장 500 데미지를 받고 턴 엔드. 라이다의 공격력은 다시 2800으로 돌아온 후, 욕심꾸러기의 저주 효과가 사라진 것으로 인해 공격력이 500이 감소, 2300이 된다.

유희왕 태그 포스 6 발매 이전에 라이다의 효과 무효 효과를 선택발동식인지 강제발동식인지 논란이 많았으나 태그포스 6 발매 이후 코나미 측에서 라이다의 무효효과는 상대가 아무 효과 몬스터의 효과, 마법, 함정의 효과를 발동하면 강제로 발동한다고 못박았다.[5]

5. 원작에서

GX코믹스에서는 만죠메 쥰이 한때 봉인했지만 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 이후로 봉인을 풀었다. 이후 페이버릿 카드가 되어, 아메리카 듀얼 아카데미의 데이빗 러브관광시켜 버리는 기염을 토했다. 공격명은 "샤이닝 브레스"와 "다크 뱁티즘".

GX코믹스 설정에 따르면 고대 이집트의 신관등이 죄인의 심장과 무게를 재어, 죄인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기 위해서 쓰던 "마아트(진실)의 깃털"이 깃든 정령의 카드이다.

코믹스 3권에서 이 카드의 분리 형태(?!)로 보이는 라이트엔드 드래곤다크엔드 드래곤이 등장했으며, 리미티드 에디션 12에서는 실제 카드로 발매, 싱크로 몬스터로 나왔다.

유희왕GX 코믹스 마지막화에서는 날개 크리보와 함께 마아트의 융합소재로 쓰였다. 또한 트라고에디아를 날개크리보와 함께 소멸시킨 후, 정령으로서의 힘이 사라져 그냥 카드가 됀다. 진 주인공만죠메는 그 모습을 보며 쥬다이에게 (정령과 떨어질)"각오를 굳혀라"라고 말하는 등, 상당히 감동적인 장면.

중국제로 보이는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 피규어는 말 그대로 사신 못코스급의 안습 그 자체를 보이기도...

6. 기타


태그포스에서 주제넘게 전용 소환 컷신과 공격 컷신을 가지고 있다. 왕님수호자이자 충복도 전용 컷신이 없는데 이놈은 가지고 있다. 그냥 겉멋만 화려한 호구(...) 태그포스 3까지는 발붙일 데라도 있었지만 태그포스4 부터 그 악랄한 BF덕분에 덱에서 말소된 안습의 카드.

7.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프리미엄 팩 3 PP03-KR025 울트라 레어
시크릿 레어
한국 한국 최초수록
코믹스판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1권 동봉
YG01-JP001 울트라 레어 일본 세계 최초수록
코믹스판 Yu-Gi-Oh! GX Vol.1
초회특전 동봉
YG01-EN001 시크릿 레어 미국 미국 최초수록, 절판
Light and Darkness Power Pack 동봉 LDPP-EN001 울트라 레어 미국
Retro Pack 2 RP02-EN095 시크릿 레어 미국
Storm of Ragnarok: Special Edition STOR-ENSE1 슈퍼 레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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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듀얼 터미널의 소환 대사로도 쓰인다.
  • [2] 광암룡은 한 체인에 한 번만 그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효과에 자신이 체인하여 게임이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광암룡은 발동 후 효과를 처리할 때 공격력 / 수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후에 불발 처리될 뿐 공격력 / 수비력만 500을 넘으면 발동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효과 대상에서 자신을 제외한다는 말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효과에도 체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결국 체인은 효과 처리도 못 하는 채로 무한대로 쌓여버리고, 진행이 막혀버린다. 설령 자기 자신에게 체인이 안 되도록 한다고 해도 두 마리가 필드에 동시 존재하면 똑같은 상황이 또 벌어지기 때문에 아예 그냥 1번 체인에 1회 발동으로 못 박아버렸다. 원작에서는 자신의 효과에는 반응을 안하기에 한 체인에 몇번이고 발동했었다.
  • [3] 그런데 황천개구리는 2014년 4월 재정이 변경되면서 막혔다
  • [4] 애초에 라이프를 2000포인트나 지불하면서 효과를 발동시키는 것부터 생각해 볼 일이다.
  • [5] 이는 태그포스 시리즈는 항상 최신의 룰이 적용되기 때문. 네트워크로 최신금제나 최신 룰을 적용 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룰에 대한 기준점은 태그포스로 하는 유저들이 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