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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츄

last modified: 2015-03-11 00:03:50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성능
2.1. 5세대까지
2.2. 6세대
3. 기타

026 라이츄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026
성도 : 023
호연 : 157
신오 : 105
수컷: 50%
암컷: 50%
전기
라이츄ライチュウRaichu

특성 (숨겨진 특성은 *)
정전기접촉공격을 한 포켓몬이 30% 확률로 마비상태에 빠진다.
*피뢰침더블배틀 시 전기 타입의 기술을 자신이 받고 무효화한 후 특공이 1랭크 상승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쥐 포켓몬0.8m30.0kg육상
요정
75

진화친밀도 220 +천둥의 돌
172 피츄025 피카츄026 라이츄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 풀강철 비행 전기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090559080110[1]485

도감설명
적/녹전기는 10만 볼트로 도달하는 때도 있어 무심결에 만졌다가는 인도코끼리라도 기절한다.[2]
파이어레드
긴 꼬리가 접지선이 되어 몸을 지키고 있어서 자기 자신은 고전압에도 마비되지 않는다.
리프그린
피카츄몸에 전기가 모여 있으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바뀐다. 어두운 곳에서 밝게 보인다.
금/하트골드
X
전기가 모이면 근육이 자극되어 평상시보다 공격적으로 되어버린다.
은/소울실버양 볼의 전기 주머니에 모인 전기가 가득차게 되면 두 귀가 곧게 선다.
크리스탈전기 주머니가 텅 비게 되면 꼬리를 똑바로 세워서 공기 중의 전기를 모은다.
루비전기 주머니의 전기가 너무 많은 때는 꼬리를 지면에 접촉해서 방전한다.
둥지의 근처에는 지면에 타서 눌은 것이 있다.
사파이어약한 전기를 전신으로부터 내고 있어서 어둠 속에서는 희미하게 밝게 보인다.
꼬리를 지면에 접촉해서 전기를 흘려보낸다.
에메랄드전기가 너무 많으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바뀌기 때문에 가끔은 방전해서
기분을 진정시키는 행동을 한다.
다이아몬드몸의 전기가 지나치게 축적되면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게 된다.
꼬리로부터 전기를 흘려보낸다.

Y
전기의 충격은 10만 볼트다. 자신보다 몇 배나 큰 상대를 일격에 기절시킨다.
플라티나꼬리가 어스 역할을 하여 전기를 지면으로 흘러보내 자신은 감전되거나 하지 않는다.
5세대 이후

전용기볼트태클

1. 소개

피카츄가 진화한 포켓몬. 모티브는 캥거루쥐. 이름이나 속성으로 보아서 일본의 뇌수 요괴인 '라이쥬'에서도 모티브를 따온 듯하다.

다만 최고의 인기를 가지는 피카츄에 비해서 인기는 좀 마이너하다. 하지만 디자이너는 피카츄와 같은 니시다 아츠코다. 다양한 매체에서 피카츄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이상 라이츄가 등장할 일은 적어졌기 때문. 애니메이션에서는 "고작 나무열매 하나 깨기 위해 집나간 피카츄가 진화하고 기합펀치를 배워 돌아왔다" 라는 걸로 오랜만에 등장했다. 그래도 렌트라에레키블보다는 귀엽잖아 어쨌든 귀여운 포켓몬인 것은 확실하다. 어린이들 사이에선 애니메이션에서 주로 피카츄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악역(…)으로 등장하다보니 인식이 영 좋지가 않다.[3] 게다가 악역으로 등장할 때의 눈매는 그야말로 깡패. 도트도 3세대 와서야 조금 귀엽게 바뀌였다.

그래도 일단 포켓몬스터 마스코트의 진화형답게 다른 포켓몬보단 좋은 대우를 받고 있는 건 분명하다. 애니메이션 출연횟수도 많은 편이고 악역 뿐만 아니라 선역으로 등장한 횟수도 적지 않다.

포켓몬스터 피카츄 버전의 경우 피카츄가 진화를 거절하기 때문에 통상의 방법으로는 볼 수조차 없게 되는 안습한 상황이 연출된다(...). 그 피카츄를 타 버전으로 교환하면 진화시킬 수 있다. (실제로 이를 이용해서, 1세대 포켓몬 게임밖에 없던 시절 피카츄 버전을 플레이하는 친구의 피카츄를 동의없이 진화시켜 엿을 먹이는 테러가 있기도 했다.) 2세대 이상으로 옮길 경우, 전기구슬을 지니고 있는 건 덤. 다만 R/G/B에서 야생 피카츄를 유일하게 잡을 수 있었던 상록숲이 이 버전에서는 야생 피카츄가 안 나오게 되었기 때문에, 이 버전 단독으로는 불가능하다.

이 포켓몬을 사용한 네임드 트레이너를 보자면
진화시키는 법은 천둥의 돌을 피카츄에게 사용하면 된다. 다만 자력으로는 기술을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피카츄때 기술을 배운 후 진화시킬 필요가 있다. 2세대에는 애당초 10만볼트 기술머신이 없어서 10만볼트 얻으려면 피카츄를 계속 렙업시켜야 했으나, 3세대부터는 라이츄 상태로도 하트비늘을 사용하면 바로 10만볼트를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슬롯머신의 코인 경품으로도 10만볼트의 기술머신을 얻을 수 있다.

2. 성능

2.1. 5세대까지

활용이 어렵지만 그만큼 상대가 전법을 예측하기도 어려운 다용도 포켓몬.

순수 전기 타입이라 상성도 좋고, 나쁘지 않은 능력치 분배, 전기타입 최고위력 물리기 볼트태클을 배우는 등 적절한 점이 많다. 전기구슬 보정은 받을 수 없어서 전기구슬이 등장한 2세대[5]부터는 전기구슬 피카츄보다 화력은 오히려 떨어진다. 피카츄만 편애하는 더러운 세상!! 때문에 전기구슬 피카츄의 하위호환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로는 대단히 다재다능한 포켓몬이다. 물공형, 특공형, 쌍두형도 가능하고 기술폭도 넓다. 또한 전기구슬때문에 장착 아이템에 제약을 받는 피카츄에 비해서 기합의 띠나 속성반감열매도 달 수 있다.[6]

때문에 전법의 수가 많다. 라이츄를 잘 쓰려면 균등한 공/특공 능력치나 풍부한 보조기를 섞어 써야 한다.
일단 기사회생을 유전기로 배우니, 기띠 달고 기사회생으로 발악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풀묶기로 무거운 바위/땅을 골로 보내는 것도 가능. 또한 쌍두형으로도 사용이 가능한데, 볼트태클10만볼트 또는 번개를 반드시 채용할 것. 또 하나는 기합구슬, 깨트리다로 대체하거나 특수에 시그널빔, 풀묶기 그리고 물리에는 아이언테일, 번개펀치를 채용할 수도 있다. 요정계열 포켓몬인지라근데 페어리 타입은 음슴앵콜이나 애교부리기, 천사의 키스 같은 기술도 배운다. 공격 능력치가 낮은 편이라 볼트태클을 써도 에레키블와일드볼트 보다 눈꼽만큼 강한 수준이라는게 아쉽지만.물론 에레키블 입장에선 더욱 아쉽다 그래도 피카츄를 제외하면 비전설 전기 물리어태커 최강.

기합구슬을 씀으로써 견제폭을 대폭 넓힐 수 있겠지만 문제는 기합구슬의 견제타입 중 정작 전기 타입 최고의 위협인 땅이 속해있지 않다는 것, 기합구슬이 대놓고 잘 빗나간다는 것, 그리고 견제폭이 얼음/바위/강철/악/노멀인데 얼음은 물이 낀 경우가 많아서 10만볼트로 지질 수 있고 바위는 풀묶기or파도타기로 잡을 수 있으며, 강철타입은 어차피 전기 타입 앞에 잘 안나온다. 노멀은 아예 드문 타입계열이며 악은 순수 악이 아닌 다른 타입이 껴있는 경우가 많아 다른 기술로도 견제가 가능하다.

4세대까지는 파도타기 피카츄는 진화가 가능하니 파도타기 라이츄를 만드는게 가능했다. 이것을 이용해 비팟에 채용할 수도 있었다. 번개어태커 또는 파타 어태커용으로. 실은 일반 잡팟에서는 쓰기 힘들고 비팟에서 더 쓰기가 좋았다. PBR(포켓몬 배틀 레볼루션)에서 얻을 수 있는 파도타기 피카츄는 성격이 노력이라 능력치 무보정이기 때문에 피카츄 쪽보다 쓰기에는 이쪽이 나아보이지만 역시 화력부족이었으나...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포켓 워커에서 파도타기 피카츄가 등장하며 성격과 개체치도 노가다가 가능해졌다. 다만 끔찍하게 안뜨는 연쇄[7]때문에 역시 시궁창. 하지만 대박이 터져서 제대로 개체와 성격을 뽑았다면 굉장한 포스를 보여준다. 랜턴보다 높은 특공(피카츄의 경우 전기구슬 장비)으로 랜턴 자속급의 파도타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약점인 땅 타입을 확실히 견제가 가능해지고 불/바위 타입도 견제가 되는 포스를 보여준다. 하지만 성별만 빼고 완전히 랜덤이라서 말이 쉽지……. 일단 대박 터지고 나면 진짜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그러나 파도타기 라이츄는 5세대에선 못 쓴다. 또한 라이츄는 비팟 전기어태커 중 하나라...그리고 그렇게 되면 쥬피썬더썬더볼트의 하위호환 신세를 면할 수 없다.

5세대에서 제일 좋은 방도는 역시 피카츄를 제외한 전기타입 1위의 공격을 자랑하는 볼트태클을 앞세운 스위퍼였다. 상성상 유리한 메가자리핫삼, 토게키스 등의 포켓몬들을 충분히 보낼 수 있다. 한카리아스는 물론 정말 위협적이다. 근데 이게 좀 애매한 것이 기합의 띠를 달아야 할지, 풍선을 달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유저들이 많다. 뭐 그래도 에레키블급의 화력은 상당히 강력하다.

또는, 신속을 배운 일판 배포 피카츄를 진화시킨 신속 라이츄로 활약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 화력은 어중간하고 윈디루카리오에게 크게 밀리지만, 서브웨폰으로 신속을 쓰는 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이 경우 전기 타입 최강 선공기를 지닌 포켓몬이 탄생. 그러나 볼트태클과의 양립이 불가능하단 이유로 신속 라이츄들은 하나같이 번개10만볼트를 탑재한 쌍두형.그나마도 볼트태클 라이츄보단 활용도도 떨어지고 실전에서도 더 안보인다

비교적 상대하기 쉬운 메이저 상대로는 럭키 등이 있고 어려운 상대로는 글라이온, 맘모꾸리, 한카리아스 등이 있다. 특히 글라이온의 경우 이쪽이 스핏은 더 빠르나 땅 타입이라 전기에 안 맞는데다 기합구슬이나 깨트리다가 반감이고 가벼워서 풀묶기도 제대로 안 통할 뿐더러 데미지를 어찌어찌 입혀도(신속 같은 걸로) 파도타기가 아니라면 방어 체계가 뛰어난 글라이온이 버티는 것은 확실하고, 그나마도 포이즌힐으로 보충한다. 게다가 이후 오는 강력한 지진이 라이츄를 낙엽 쓸듯이 순삭해버리기 때문에 글라이온 앞에서 뻐기기는 무리다. 하지만 잠재-얼음이 뜬다면 어떨까? 한카리아스의 경우는 풀묶기나 기합구슬 크리가 떠 준다면 몰라도 어렵다. 망나뇽은 일단 전기가 통한다는 점이 위안이지만 그 강력한 특성 멀티스케일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

피뢰침 특성 덕에 더블배틀에서 더 쓸만한 편. 잔비 왕구리의 번개 100% 버프 + 나쁜음모 조합이 가능하다.

배틀타워에서도 지겹도록 나오는 물과 비행을 처리할 수 있다. 그렇지만 에레키블보다는 사용 빈도가 낮다. 이때까지만 해도 잘 쓰면 강력하긴 한데, 초보들이 이리저리 굴리기에는 어려운 고수형 포켓몬이었는데...

2.2. 6세대


6세대에서 메가진화가 나온다는 떡밥도 있었고 피카츄가 재등장한다는 데에 앞서서 제일 메가진화가 유력한 대상으로 떠올랐으나 일단은 아무 일도 없었다. 하지만 대신에 상향을 받아버렸다. 이전까지는 기술폭은 넓지만 쓰기 힘든 포켓몬 취급이었는데 뜬금없이 속도가 10이 증가해 속도 종족치가 110이 되어버렸다. 이는 한카리아스에게 선공을 날릴 수 있는 수치다. 이것으로 라이츄를 속도 면에서 능가하고 있던 (메가진화체가 아닌)썬더볼트보다 더 빠른 속공을 날릴 수 있게 되어 활용도가 늘어났다.

6세대에서 피카츄, 라이츄를 비롯한 전기타입 마스코트 포켓몬만 익힐 수 있는 준전용기로 볼부비부비가 추가되었다. 위력은 달랑 20인 전기타입 물리기술이지만 마비확률이 100%라 전기자석파대신 채용해볼만 하다. 접촉기라는 결함만 빼면 운용 방법은 동일할 듯. 때문에 최근 PSS 유저들 중에서는 배틀에 라이츄를 넣는 사람이 많이 보인다. 대체로 주력콤보는 볼부비부비 후 일렉트릭볼, 이 콤보는 볼부비부비 또는 전기자석파 후 일렉트릭볼이 가능한 포켓몬 중 라이츄가 스피드와 공격력의 밸런스가 높기 때문에 자주 애용되는 콤보이다.

더블배틀에서는 의외의 강자. 상대의 전기공격을 봉인하는 피뢰침이라는 우수한 특성, 둘 중 하나를 골라 풀죽음을 먹일 수 있는 속이다와 특공을 2랭크 올리는 나쁜음모라는, 더블배틀에 적합한 강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진화 전인 피카츄와 더불어 피뢰침 특성 중에서 속이다를 쓸 수 있는 둘 뿐인 녀석이기 때문에, 라이츄를 상대할 때 상대는 자칫하다가 한 턴을 그냥 날려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볼부비부비 + 일렉트릴볼 조합은 거의 안쓰인다. 보통 밀로틱, 파이어로, 왕구리와 함께 조합된다. 참고로 파치리스도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굴릴 수 있다.

포켓몬스터 Y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이벨타르를 단 2턴만에 무너뜨리는 고자이기도 하니 유의하자.

덤으로 5세대까지의 게임보이 시절 전기가 지직거리는 소리를 표현할 때 나는 그 특유의 키기기기긱거리는(...) 거슬리는 전자음 울음소리도 수정되었다.

3. 기타

별개로, 4세대 신오 리그전에서는 기합구슬과 10만볼트만 배워도 무쌍을 찍을 수 있다. 충호의 경우 비퀸을 처리할 좋은 방책이다. 들국화의 경우도 기합구슬의 제물이 될 종이특수내구 거대코뿌리딱구리를 처치할 좋은 해결책. 빗나가지만 않는다면.만약 빗나간다면 그 후에 맞는 자속 지진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대엽에 이르러서도 다/펄의 경우 둥실라이드를 처리할 수 있다. 다만 오엽의 경우는 좀 고전을 한다. 난천의 경우는 토게키스를 별 어려움 없이 순삭할 수 있다. 다만 그렇게 쉽게 순삭할 수 있다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얘기고, 토게키스 쪽에서 별로 그렇게 대항할 기술이 없다는 얘기. 몇 번만 구우면 쉽게 토게키스를 요리할 수 있다.

그러나 DPPt에서 스토리 중에 스타팅 선택과 무관하게 개나소나 쓰게 되는 기술이 격투 타입의 인파이트라는 것을 감안하면[8] 스토리 중에 명중률 70의 기술의 존재감은 그다지 빛나지 않는다. 또다른 유용한 기술머신인 풀묶기 또한 스타팅들이 다 배운다. 원탑 플레이를 할 것이라면 라이츄가 더 좋을 수 있지만 근데 그건 그냥 스타팅으로 하는게...여러 마리를 키운다면 같이 천둥의돌을 소비하는 쥬피썬더에게 약간 밀린다.

키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키는 겨우 0.8m인데 몸무게가 30kg이나 나간다. 하지만 그런데도 스피드가 110인걸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

팬아트에서는 왠지 쟝고, 루카리오 같은 수인형 포켓몬하고 많이 엮이는 듯하다. 정작 라이츄는 수인형이 아닌데.

이 분 때문에 변태 취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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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세대까지는 100
  • [2] 포켓몬에 무슨 인도코끼리냐 싶겠지만, 아직 세계관이 명확하지 않았던 1세대에서는 이런 도감설명이나 설정이 꽤 있었다. 중국언급되거나,도쿄타워언급된다든지, 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포켓몬이었다든가 등. 물론 도감설명이 저렇다고 포켓몬 세계의 코끼리를 전기로 지질 생각은 말자.
  • [3] 대표적으로 무인편 마티스편과 DP의 이를 오마쥬한 듯한 에피소드가 있다. 피카츄가 진화체인 라이츄에게 패배해 진화를 고민하다가 하지않고 라이츄를 쓰러뜨려 성장하는 스토리.
  • [4] HG/SS에선 재대결 시 파치리스가 두번째로 레벨이 높은걸 보면 생긴것과 다르게 귀여운 포켓몬이 취향인 듯하다(...)
  • [5] 범용화된 게 3세대라서 그런지, 피카츄 버젼 스타팅 피카츄에게서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6] 전기구슬 피카츄는 오로지 물공화력 올인 포켓몬이라면 라이츄는 화력보단 다양한 형태로 상대를 농락하는 테크니컬 타입이라고 보면 맞다.
  • [7] 보통 포켓워커 3연쇄 그룹에서 나온다. 포켓워커로 포켓몬을 보낼때 잡을 수 있는 놈들은 6마리 중 3마리가 랜덤으로 정해지는데 그중에서 파도타기, 공중날기 피카츄가 들어갈 확률이 매우 낮다는 얘기. 일단 정해지면 3연쇄가 가능해지며 거의 무조건 나오지만 다른 코스와는 달리 다 똑같은 피카츄라서 지금 나오는게 파도타기인지는 절대로 모른다.
  • [8] 스타팅인 초염몽과 공중날기용으로 반 강제되는 찌르호크의 자력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