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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크 앙 시엘

last modified: 2015-04-09 17:55:59 Contributors


Contents

1. 프로필
1.1. 멤버
2. 역사
3. 상세
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
4.2. 앨범
4.3. 베스트 앨범
4.4. 다른 앨범


1. 프로필

L'Arc~en~Ciel(프랑스어 발음으로는 라깡씨엘에 가깝다). 1991년 결성된 일본 록 밴드. 밴드명은 무지개를 뜻하는 프랑스어 단어.

멤버 구성은 hyde(보컬), tetsuya(베이스 기타), ken(기타), yukihiro(드럼). 소속사는 Sony Music Japan 산하 Ki/oon Records이다.

2012년 싱글과 앨범의 총 판매량은 약 2,878만 장 정도로 일본 역대 순위 15위다.

1.1. 멤버


1969년 10월 3일생. 밴드의 리더이자 베이스. 백 보컬이나 코러스 담당.[1] 원래는 tetsu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나 2009년 tetsuya로 개명.[2] 솔로 활동시엔 TETSUYA로 활동한다. 광적인 기타 수집가이자 건덕후.[3] 빌딩빠.[4] 여동생이 두 명 있다.

ken과는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이자 고향 친구, 중학교 선후배 사이로 '베이스는 줄이 4개니까 기타보다 간단하다'라고 생각해 베이스를 시작했다 한다(…). 그러나 이후 6현 베이스가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한다며 '질 수 없어!'라는 생각에 그 쪽으로도 피로한다. 라르크 앙 시엘이 2000년부터 휴지기에 들어가 모두 솔로 활동을 시작한 당시에는 TETSU69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다. 비흡연자이며, 2000년대 들어서 다른 멤버들이 금연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멤버 중 유일한 비흡연자이기도 했다.
콘서트때는 항상 '내 바나나[5] 먹고 싶어!?'라며 관객들을 향해 바나나를 집어던진다.바나나의 은어를 생각해보면 기분나쁠지도 모르겠다[6] 2008년 탤런트인 사카이 아야나와 결혼[7] [8]

연주 자체는 알아주는 실력자이며 슬랩이나 풀링 등의 화려한 테크닉은 없지만 유려한 글리산도와 피킹[9] 위주의 멜로디컬한 베이스라인을 뽐내는데, 코드의 루트음에서 머무르는 법이 없는 복잡한 연주로 유명해서 라르크 곡 카피 한번 할라치면 초보 베이시스트들 입에서 욕 나오게 하는 주범. ESP에서 시그네쳐가 나와 있으나, 정작 테츠야 본인은 ESP 베이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레코딩 때는 거의 쓰지 않는다. 현재는 ZON의 엔도서이다.

2014년 4월 말에 아내인 사카이 아야나가 임신 6개월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곧 아빠가 된다는 듯...
  • ken

1968년 11월 28일생. 기타 담당. 누나 있음. 댐 패치. 콘서트는 물론 뮤직비디오에서까지 입에 담배를 물고 연주하는 애연가.[10][11] 도쿄 돔에서 흡연을 특별하게 허락받은 유일무이한 사람이라는 농담 반 진담 반 소문이 있다.

과거엔 방송 보도 라이브 영상 에서까지 흡연중인 그도 홍백가합전에서만큼은 자제를 한다(…). 교사집안으로 중학교 때 학생회장을 했었고,[12] 대학 입시를 위해 잠시 기타를 손에 놓았던 적도 있으며, 나고야 공업 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한뒤 대학원에 들어가는 것까지 고려했던 학구파. 실제로 1995년 TV 프로그램에서 켄의 모교대학을 방문하여 담당교수와 재회했을때, 교수는 켄이 대학원에 들어가도록 여러 번 절실히 권했었다고 밝혔다.

취업 면접의 1차까지 붙은 상태에서 새벽 5시 테츠(와 그 옆의 하이도)에게 밴드 영입 제안 전화를 받고 본격적으로 기타를 잡게 된다.[13] 그러나 활동하면서 대학원 졸업은 하게 된다. 와페달을 조금 어설프게 쓴다고 까이긴 하는데, 이만한 테크니션도 드물다. 2번 이혼경력이 있다.(각각 8살 연하, 4살 연하의 여성이며 한 명은 엘리베이터 걸이었다고 함) 여배우 다나카 레나와 공식 교제를 했었다.

페르난데스에서 시그내처가 나왔다페르난데스에서 펜더로 엔도스먼트가 넘어갔다. 사실 켄은 레코딩때에는 페르난데스가 아닌 펜더의 기타를 사용했고, 이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방송에도 펜더의 기타를 들고 나왔었다. 그리고 그의 시그내처 기타도 스트라토캐스터를 기초로 만들어진 것.

멤버 중에서도 유독 부상이 잦은 멤버. 2008년 프랑스 공연 중 폭죽이 팔에 직격, 잠시 공연이 중단되는 소동이 있었다. 그런데 예전에 일본에서도 폭죽에 한 번 맞은적이 있다. 본인말로는 폭죽에 두 번이나 맞은 기타리스트는 자기밖에 없을거라고(...). 다만 일본에서는 폭죽을 공기로 쏘기 때문에 아프지 않아서 '쏠테면 쏴봐라! 맞아주겠다!'라고 말할수 있었으나 프랑스에서는 폭죽을 화약으로 쏘기 때문에 정말 아팠다고 한다. 팔이 부러지는줄 알았는데 주변의 스탭들이 계속할수 있냐고 물어봐서 "나한테 그걸 정하게 하는거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뿐만 아니라 95년 콘서트에서는 연주 도중에 뛰다가 고꾸라졌고 2000년 콘서트 'TOUR 2000 REAL'의 도쿄 공연에서 늑골 골절의 부상을 입었었고 2005년에는 'Link'의 PV 촬영도중 왼쪽 새끼발가락 골절을 당해 방송에선 목발을 짚고 출연하는등 부상 액운이 끊이지 않는다. 진지하게 굿판을 벌여야
2012년 5월 한국 내한 공연에서 영화 '써니'를 봤다며 한국어로 "민효린 졸라 예뻐" 라고 말해서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가타카나로 읽는 수준이지만 한국 팬들을 위해서 꼬박꼬박 한국어로 장문을 말하는 팬 서비스를 해준다.

  • yukihiro

1968년 11월 24일생. 드럼 담당. 고등학교 입학 선물로 기타를 사러갔다가 드럼을 보고는 한눈에 반해 드럼을 시작했다 한다. 방음설비가 전혀 없는 자신의 방에서 매일같이 두들겨댔기에 민원을 받은 시청 직원에게 주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부친은 교수로 의원 선거에도 나간 바 있는 분(낙선했다)이었고, 따라서 음악을 시작할 때 반대가 있었으나 고집부려 계속했다 한다. 불문학 전공, 해본 아르바이트는 과외선생님 멤버 중 가장 늦게 라르크 앙 시엘에 참가했다(1998년). 드럼 외에도 DJ 경력이 있으며 본인 자신이 리믹스에 흥미가 많아 그 작업 전담이다. 간혹 음악에 턴 테이블을 이용한 스크래치를 넣기도 한다.

사실 94년도까지 sakura라는 드러머가 있었지만, 마약 복용혐의로 구속되는 바람에[14], 한동안 드러머가 공석이었다. 그 전에 재직했던 그룹 Die In Cries시절에는, 보컬인 kyo[15] 와 물리적 충돌도 했었다고 한다. 엄청난 용기다.

그의 드러밍은 정확한 박자로 유명하며, 스네어나 탐에서 스틱이 때리고 지나가는 식의 각도까지 전부 계산한 치밀한 세팅으로, 그의 드럼 세트는 '요새' 라고까지 불릴 정도다. 솔로 앨범 냈다가 완전히 말아먹고 한동안 지인들 집에 얹혀 살았던 뼈아픈 경험도 했다.

라르크 활동과는 별개로 acid android 로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컨셉은 인조인간. 하이도와 함께 흡혈귀 vs 인조인간이라는 컨셉의 한정공연도 개최했다.

초콜릿과 콜라 매니아로, 옛날 인터뷰에서 '이가 아파도 치과 가지 않고 초콜릿과 콜라를 손에서 떼지 않는다'고 하이도가 증언했을 정도. 술은 전혀 못 마셔서 항상 콜라만 마신다. (뒤풀이에서도 혼자 콜라잔) 전신이 근육질이며 체지방률이 5% 미만으로 떨어진 적도 있어 멤버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데메크 팬으로 4편 삽입곡인 DRINK IT DOWN을 작곡하고 영광이라 밝혔다.

2. 역사

  • 1991년 일본 오사카 시에서 리더인 베이스 tetsuya와 보컬 hyde를 중심으로 결성, 이후 기타와 드럼의 멤버 교체 후 tetsuya의 중학교 선배였던 ken을 기타, Sakura를 드럼으로 영입하여 본격적인 메이저데뷔에 도전한다. 데뷔앨범 DUNE이 인디즈차트 1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데뷔에 안착하는 듯 싶었지만 싱글 FLOWER 발매 이전까지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 1997년에 드럼의 sakura가 마약 혐의로 구속, 예정된 싱글 발매도 취소되는 등 해체 위기를 겪으며 잠시 3인으로 활동하다가 같은 소속사의 선배였던 yukihiro가 1998년 1월 대체 멤버로 가입했다.

  • 1997년 1997 REINCARNATION으로 도쿄돔 공연표 55,000석 최단시간 매진 신기록[16]을 기록했다.

  • 1998년 7월 8일 동시발매한 세 장의 싱글 HONEY, 浸食~lose control~, 花葬 이 각각 오리콘 차트 1위, 2위, 4위를 기록하며 한 아티스트의 싱글이 한 차트에 등장한 것으로는 최다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17]

  • 1998년 10월 7일, 10월 14일 격주로 발매한 싱글 「snow drop」 「forbidden lover」 역시 오리콘 차트 1위,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 1999년 7월 1일 동시 발매한 앨범 「ark」「ray」는 합산 약 2달 여만에 600만장의 판매고를 냈다.

  • 홍백가합전 1998년, 1999년, 2000년 3년 연속 참가를 하는 등 톱 아티스트가 되지만 2001년 hyde의 제의로 멤버 4인이 각각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18] 오랜 솔로활동으로 해체설이 돌기도 했지만 2003년 Shibuya 7 Days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 2005년에는 ASIA TOUR 2005으로 첫 내한 공연을 가졌다.
  • 2006년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15th L'Anniversary Live로서 도쿄돔 공연 2일, 110,000석을 2분만에 최단시간 매진, 자신의 기록을 다시 깨뜨렸다[19]. 또한 15주년을 맞이해 과거의 히트싱글 15작을 재발매, 1997년 sakura 사건으로 취소되었던 the Fourth Avenue Cafe가 발매되어 많은 팬들의 염원을 풀어주었다.

  • 2007년 발매한 싱글들이 3연속 1위를 기록하였다.[20]

  • 2007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공연. 그리고 당시 발매를 며칠 앞두고 있던 MY HEART DRAWS A DREAM을 최초로 공개했었다.

  • 2008년 TOUR 2008 L'7 ~Trans ASIA via PARIS~의 일환으로 두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 2008년 첫 파리 라이브를 포함한 TOUR 2008 L'7 ~Trans ASIA via PARIS~를 마치고 3년의 솔로 활동으로 인한 활동휴지를 선언하였다.

  • 2010년 12월 31일, 10년만에 홍백가합전에 출전하였고 2011년 홍백 역시 출전하였다.

  • 2011년 5월 29~30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20th L'Anniversary Live로 10만명을 동원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지진피해 기부금으로 사용하였다.

  • 20th L'Anniversary Live DVD 발매로 DVD판매량은 100만매를 돌파하며 남녀 밴드/그룹으로는 Mr.Children(155.9만매)와 B'z(143.3만매) 이어 3번째를 기록하였다.[21] 오사카 쿄세라돔을 마지막으로 20th L'Anniversary Tour를 마치고 WORLD TOUR 2012로 세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

  • 2012년 3월 21일, 아시아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했다.[22]

  • 또 2012년 5월 26~27일 잔디를 걱정해 1년에 한 아티스트만 공연할 수 있다는 전설의 국립경기장에서 공연을 가짐.[23] 록밴드로서는 최초이다.

  • 2012년 5월 31일, 하와이주에서 5월 31일을 Day of L'Arc-en-Ciel로 지정.

  • 2012년 6월 1일, 1998년 이래로 두번째 열린 팬클럽 한정의 이벤트 하와이앙시엘을 끝으로 솔로활동을 위해 라르크앙시엘로서의 활동휴지를 선언한다.

  • 2014년 3월 21~22일, 국립경기장에서 다시 한 번 공연을 갖게 된다.[24]

  • 2014년 5월 29일, 이벤트 SAYONARA 국립경기장 JAPAN NIGHT 공연으로 국립경기장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었다.

3. 상세

  • 국내에도 팬이 상당히 많은 밴드. 국내판 베스트 앨범에는 국내 팬들이 선정한 베스트곡 3곡이 추가되어 발매되기도 하였다[25].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을 하는데 워낙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들이라 이들의 음악팬도 남녀 구분이나 한쪽으로 편중되는 점이 없는게 특징. 일렉기타에 입문하는 중고생들이 제일 먼저 카피하는 밴드중 하나이기도 하다. 국내 팬들에게는 애니메이션 곡으로 유명하며 대표적인 곡으로는 READY STEADY GO, Link, LOST HEAVEN, GOOD LUCK MY WAY(강철의 연금술사), DAYBREAK'S BELL(기동전사 건담 00), Driver's High(GTO), SHINE(정령의 수호자)등이 있다.

  • 세계적인 재패니메이션 붐으로 인지도가 높은 편이며 2004년 볼티모어 OTAKON에 초청되어 최초의 미국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20주년 콘서트는 세계 각국의 영화관에서 생중계되고 있었으므로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인사를 했다.[26] 프랑스 공연 때는 그들의 공연 며칠 전부터 팬들이 공연장 앞에서 노숙을 하면서 줄을 서있는 것이 프랑스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2005년 9월 3일, 2008년 5월 17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 2012년 5월 5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세 차례 내한 공연이 있었다.[27]. 2007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당시에는 일본의 밴드가 해외의 락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전하는건 처음이라, 일본 언론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 당시 발매를 앞두고 있었던 MY HEART DRAWS A DREAM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 출발은 당시 유행했던 비주얼계였으나 자신들을 비주얼 록, 비주얼계 등으로 칭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28] 팝잼(MUSIC JAPAN 개편 이전의 명칭)에서 사회자가 자신들을 비쥬얼계 밴드라고 소개하자 원래 두 곡을 연주하기로 되어있던 것을 한 곡만 선보이고서는 짐싸서 나가버렸다는 과장된 루머가 돌 정도. tetsuya 왈, '자신들의 음악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증거'라나(…) 라르크 멤버들이 비주얼계로 분류되는 것을 리더인 테츠야가 그만큼 혐오스러워했음을 나타내는 루머인 셈이다.
    실제로는 짐싸서 나간 건 아니고 연주를 불성실하게 하였다. 그러나 프로인만큼 당초 약속된 두 곡을 모두 연주. 하이도의 당황하는 장면이 앵글에 포착되어 이런 오해가 생긴 듯. 이후 정중하게 사회자를 만나 따로 사과했다는 후문. 여담으로 이 사건은 '테츠 팝잼 사건'이라 불린다.
    본인들의 이러한 관점이나 음악적 행보의 변화 때문인지, 현재는 비주얼계로 인식하는 이는 거의 없다.

  • 언더 시절에는 하이도가 잡지에 공동 연재를 할 정도로 黑夢(쿠로유메)의 키요하루와 친분이 있었으나, 메이저 데뷔 후 애니메이션 노래 등을 많이 부르게 되자 키요하루가 이를 신랄하게 까는 바람에 사이가 틀어졌다는 루머가 있다. 하지만 본인들은 후술했듯이 부정했으며 당시의 정확한 이유는 불명. 이후 하이도의 할로윈 라이브에 참여할만큼 돈독한 관계를 회복했다. (서로 파자마 선물 등 부녀자 자극 요소가 꽤 있었다.)하지만 키요하루도 2006년 엽기인걸 스나코의 오프닝과 엔딩을 불렀다[29].

  • 하이도와 키요하루와 사이가 안좋다는 루머는 라디오를 통해 확실하게 아니라고 언급하였으며, VAMPS 활동 시 SADS와 공연을 하였다. 라르크는 어쩌면 키요하루와 동년배 밴드맨 중에서 유일하게 사이가 좋은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켄이 키요하루 첫번째 앨범에서 기타를 쳐준 적이 있고, 키요하루는 리더 테츠야를 극찬한 적이 있다.

  • 음악적 변신과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으며, 사실 음악적으로는 99년시절 Ark와 RAY 양앨범을 냈을 때가 전성기였다는 평. 이 시절에는 LUNA SEA, GLAY와 함께 일본 최정상 록 밴드로 이름을 날렸다.

  • P'UNK~EN~CIEL[30]이라는 포지션 체인지 밴드 경력이 있다. 밴드의 기존 곡들을 어레인지한 뒤 각 멤버들의 역할을 서로 바꾸는 형식. tetsuya가 보컬, hyde가 기타, yukihiro가 베이스, ken이 드럼을 맡고 있다.[31] 2004년 自由への招待부터 2011년의 GOOD LUCK MY WAY에 이르기까지 과거의 노래들을 위의 포지션으로 펑크버전의 편곡을 하여 싱글의 커플링 곡으로 발매하고 있다. 이렇게 편곡한 곡들은 2012년 새 앨범(BUTTERFLY) 초회한정반에 들어가는 보너스 디스크 형식으로 출시되었다.

  • 2011년 10월에 발매한 싱글 XXX부터는 P'UNK~EN~CIEL의 곡을 하지 않고 -L'Acoustic ver-이라는 이름으로 과거의 곡들을 편곡하고 있으며 편곡 프로듀서는 해당 싱글의 작곡가가 맡고 있다.[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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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2011년 10월에는 일본의 한 주간지에 멤버들끼리 공원이나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도촬한 사진이 실려 화제가 되었다. L'Arc~Ang?~Ciel 그런데 그 사진의 실체는 당시 발매를 앞두고 있던 38번째 싱글 XXX(키스 키스 키스)의 홍보효과를 노린 연출이었다. 톡톡히 효과를 봐서 간만에 위클리 1위를 기록했다.노이즈 마케팅 2007년 11월에도 정규앨범 KISS의 홍보차 멤버간 키스 사진을 대형 광고로 게재한 바 있다.

  • 2014년 8월 오랫만의 신곡 everlasting을 발표한다고 한다.#

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

발매일타이틀비고
1992.11.25Floods of tears / 夜想花인디즈 싱글
1994.07.01眠りによせて
1994.10.21Blurry Eyes애니메이션 D.N.A 2기 OP
1995.07.06Vivid Colors
1995.10.21夏の憂鬱 -time to say good-bye-TBS 『M-Navi』ED
1996.07.08風にきえないでCX계 『맹렬 아시아 타로』ED
1996.10.17flowerCX계 『프로 야구 뉴스』테마송
1996.11.21Lies and TruthTX계 『파워컵몇트다운』테마송
1997.10.17바람의 검심 극장판『유신자사로의 진혼곡』OP
1998.01.28winter fall
1998.03.25DIVE TO BLUENTT Personal CF
1998.07.08浸食 ~lose control~영화 고질라 O.S.T삽입곡
1998.07.08HONEYNTT Personal CF
1998.07.08花葬
1998.10.07snow drop
1998.10.14forbidden lover
1999.04.21HEAVEN'S DRIVE
1999.06.02Pieces
1999.08.11Driver's High애니메이션 GTO 1기 OP
1999.10.27LOVE FLIES
2000.01.19NEO UNIVERSE / finale 『링 0 ~바스데이』주제가
2000.07.19STAY AWAYPlayStation용 소프트 격돌 토마라르크 TOMARUNNER VS L'Arc~en~Ciel
2001.09.05Spirit dreams inside -another dream-파이널 판타지: 더 스피릿 위드인 엔딩 테마
2004.02.04READY STEADY GO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2기 OP, 최초로 한국에 정발된 싱글.
2004.03.03瞳の住人
2004.06.02自由への招待
2005.01.13Killing Me
2005.04.06New World
2005.05.18叙情詩
2005.07.20Link강철의 연금술사 :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오프닝 테마
2006.08.30the Fourth Avenue Cafe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 4기 ED
2007.05.30SEVENTH HEAVEN니혼TV계 스포츠 우루구스 테마곡
2007.08.29MY HEART DRAWS A DREAMSUBARU 레가시 TV-CM 이미지송[33]
2007.10.10DAYBREAK'S BELL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1기 OP
2007.11.14Hurry Xmas
2008.04.02DRINK IT DOWNPS3・Xbox360용 게임소프트 데빌 메이 크라이 4 테마
2008.08.27NEXUS 4 / SHINESUBARU 레가시 TV-CF 이미지송/NHK 정령의 수호자오프닝 테마
2010.01.27BLESS2010년 NHK 밴쿠버올림픽 방송 테마
2011.06.29GOOD LUCK MY WAY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극장판 미로스의 성스러운별 주제곡
2011.10.12X X X
2011.12.21CHASE영화 WILD7 삽입곡
2014.08.13EVERLASTING수록곡 EVERLASTING은 국립경기장 공연에서 선공개 되었다.

4.2.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1993.04.10(정식발매)/1993.04.27(인디즈 앨범)DUNE
1994.07.14Tierra
1995.09.01heavenly
1996.12.12True
1998.02.25HEART
1999.07.01ark
1999.07.01ray
2000.08.30REAL
2004.03.31SMILE
2005.06.22AWAKE
2007.11.21KISS
2012.02.08BUTTERFLY

4.3. 베스트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01.03.14Clicked Singles Best 13
2003.03.19The Best of L'Arc-en-Ciel 1994-1998년
2003.03.19The Best of L'Arc-en-Ciel 1998-2000년
2003.03.19The Best of L'Arc-en-Ciel c/w
2010.03.10(한정반)/2010.03.31(통상반)QUADRINITY ~MEMBER'S BEST SELECTIONS~[34]
2011.02.1620th L'Anniversary Best Album "TWENITY"[35]
2011.03.0920th L'Anniversary Best Album "TWENITY BOX"

4.4. 다른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00.06.28ectomorphed works리믹스 앨범
2004.04.21DUNE 10th Anniversary Edition메모리얼 앨범
2006.12.13ark 15th Anniversary Expanded Edition메모리얼 앨범
2006.12.13ray 15th Anniversary Expanded Edition메모리얼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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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팔세토 진성은 음역대가 하이도 이상이다.
  • [2] 그의 본명이 오가와 테츠야인줄 알고 있었던 팬들을 카오스상태로 만들었다. 개명의 이유로는 소속사인 멜버릭에서 오랫동안 스텝으로 있었던 코멧토가 교통사고로 죽자 그를 기억하기 위해서 그의 본명에서 받아와 테츠야로 개명했다고 한다.
  • [3] 덕분에 tetsuya의 이름을 딴 반다이 MS IN ACTION 브랜드가 존재했었다. tetsuya가 직접 디자인한 데칼 부착 버전으로.
  • [4] 빌딩 보러 가기 위해 홍콩이나 뉴욕도 간다.
  • [5] 무킴포라는 캐릭터도 있다.
  • [6] 내한공연 때 '내 바나나 못고 시포?' 라고 하며 세개를 객석으로 정말 던졌다.
  • [7] 瞳の住人을 부르며 청혼했다고 한다. 약혼반지가 무려 2000만엔(…). 참고로 16살 차이라 한다. 인생의 승리자인가(…)
  • [8] 직접 부른 것이 아니라 카스테레오에서 瞳の住人가 흘러나오고 있던 중 우연히 무지개가 하늘에 뜬 순간 프로포즈했다는 기술도 있다.
  • [9] 연주가 피크 피킹을 위주로 하는 타입인데 연주를 업다운 피킹이 아닌 올다운 피킹을 주법으로 사용 이걸로 속주도 가능하다.
  • [10] 그 전에는 피우지 않다가 라르크에 들어와 하이도에게 담배를 배웠다고 한다. 현재는 하이도와 유키히로가 금연에 성공해서 유일한 흡연자가 되었다. 나름대로 금연하려고 시도는 하지만 늘 실패한다고 한다.
  • [11] 연출(원래 늘 담배를 물고 있던 것은 드럼 담당이던 사쿠라였는데 사쿠라 탈퇴 후부터는 켄이 담배를 물고 올라가기 시작했으니 사쿠라 때문에 시작한 연출)이라는 설도 있다.
  • [12] 그러나 켄 본인이 트위터에서 이를 부정했다.
  • [13] 때문에 밴드 초기, 다른 멤버들은 모두 장발인데 켄은 단정한 구직용 쇼트 헤어를 하고 있다.
  • [14] 그래서 바람의 검심 4기 엔딩곡인 the fourth avenue cafe는 흑역사가 되었다.
  • [15] 일본의 고참 록 밴드 데란져(D'ERLANGER)의 보컬. Die in Cries는 데란져 이후의 그룹으로, 데란져가 17년만에 재결성하여 다시 보컬로 들어갔다. 중학교 시절 아마존 정글로 가출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가 나면 적이고 아군이고 가리지 않고 박살낸다는 무용담으로도 유명하며,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주인공인 쿠사나기 쿄의 모델이라고 한다.
  • [16] 당시 기준, 4분
  • [17] HONEY는 1998년 연간 오리콘 차트 7위
  • [18] hyde는 HYDE, tetsu는 TETSU69, ken은 S.O.A.P (SONS OF ALL PUSSYS), yukihiro는 acid android.
  • [19] 현재는 2008년 X JAPAN 재결성 라이브 1분이 최단시간 기록.
  • [20] 건담00의 DAYBREAK'S BELL은 에반게리온 서의 Beautiful World를 제압했다.
  • [21] VHS 총매상 역시 100.9만장을 기록하여 VHS+DVD 판매량은 더블밀리언 기록.
  • [22] LOUDNESS가 첫 공연 아니냐는 말도 일본에서 있는데, 그것은 머틀리 크루에게 초대받아서 쩌리(...)로 공연한 것이니 제외로 한다. 또 SM엔터테이먼트에서 간 것이 먼저 아니냐고 묻는다면, 라르크앙시엘은 단독 공연이며 인원도 4명 뿐이다. 그런데 두 공연은 관객 동원수가 12000명으로 같다.
  • [23] 라르크 이외에 공연한 아티스트는 SMAP, DREAMS COME TRUE, 嵐.
  • [24] "1년에 한 아티스트만"이라는 시책이 무너진 것은 2020년 도쿄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이 결정되고 국립경기장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이다.공사비가 모자랐나봄
  • [25] CD화 되지 않은 곡 Anemone가 수록되어 있는 유일한 앨범...이었으나 현재 Anemone는 QUADRINITY에도 수록되어있다.
  • [26] 하이도가 중국어로 "니하오"할 때는 손에 적어놓은 글씨가 잘 안 보였는지 선글라스를 위로 올리고 눈을 모아 손을 쳐다보기도 했다노안인증
  • [27] 2008년 공연에는 GLAY의 멤버 테루, 타쿠로가 관람하였다.
  • [28] 히데가 죽으면서 정체성을 잃고 방황하던 비쥬얼성향의 록밴드들의 막장행보로 인해 비주얼계=쓰레기음악 이라는 시각들이 팽배했었으므로 아마 본인들을 저평가해서 저렇게 말한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 [29] 단행본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작가 토모코 하야가와는 키요하루의 열혈한 팬이다.(후기에 키요하루의 콘서트 간 애기라든가 키요하루에 대한 애기가 자주 나온다). 9권 후기를 보면 키요하루와 대담한 후기까지 있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으니 이 경우는 예외가 아닐까한다
  • [30] 싱글 The Fourth Avenue Cafe에서 D'Ark~en~Ciel이라는 P'UNK~EN~CIEL의 전신이라고 할만한 것이 있었으나 드러머 sakura의 마약 소지 혐의 때문에 싱글 발매 자체가 무산되면서 이름 그대로 흑역사가 되었다
  • [31] 켄은 드럼을 칠 때 필사적으로 연주한다. 그래서 얼굴이 심히 일그러지는데 거기서 '찌들켄'이라는 별명이 나옴.
  • [32] tetsuya는 원래 멤버들의 솔로활동 곡들을 편곡하자는 의견을 냈지만 hyde가 각하시켰다고 한다.
  • [33] 2007년 헤드라이너로 참가했던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공개가 되었다.
  • [34] 4장의 CD의 각7곡씩 총 28곡이 수록. 각 CD는 멤버각자각자가 자신이 작곡한 곡을 선택해서 수록하였다. CD별로 멤버들이 선정한 마스터링엔지니어가 새롭게 마스터링을 하였다.
  • [35] 펩시NEX CM송으로 리메이크 했던 I LOVE ROCK&ROLL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