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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last modified: 2017-08-19 02:56:22 Contributors


귀졀을 ᄯᅦ어 쓰기ᄂᆞᆫ 알아보기 쉽도록 ᄒᆞᆷ이라 (구절을 떼어 쓰기는 알아보기 쉽도록 함이라) ─ 《독립신문》 창간사 중[1]

Contents

1. 개요
2. 대원칙
2.1. 문학적 허용
2.2. 조어의 띄어쓰기 생략
3. 언어문자와 띄어쓰기의 상관관계
4. 법령제명(법률의 이름)과 띄어쓰기
5. 난이도
6. 띄어쓰기의 중요성
7.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단어 또는 문장들
7.1. 영어
7.2. 일본어
7.3. 리그베다 위키에서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문서들
7.4. 리그베다 위키에서 띄어쓰기를 의도적으로 제외한 문서들
8. 관련 항목

1. 개요

한국어보다 영어로 하는 게 더 쉬운 것.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합성어 공격 한 방에 무너지는 것.
원칙을 외워봐야 예외가 너무 많잖아?
아무리 60년 넘게 살아오신 할머니나 할아버지도 헷갈리시는 그것.

언어문자 표기 시 단어 또는 의미 단위의 간격을 벌리는 표기법. 으뜸말이 '띄우다'가 아니라 '띄다'이기 때문에 띄워쓰기가 아니라 띄어쓰기가 올바른 표기다.[2] 참고 '뛰어쓰기'도 아니다. 뛰면서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한 단어이기 때문에, '띄어 쓰기'로 띄어 써도 안 된다.[3] 다만 '띄어 쓰다'는 띄어 쓴다(바로 앞과 같이).

언어마다 그 규칙이 다르다. 이를테면 영어를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언어는 반드시 단어와 단어 사이를 띄어줘야 하고(독일어는 아니다! 이어쓰기의 끝판왕), 중국어일본어, 태국어같이 문자 표기 시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언어도 있는 반면에 베트남어는 음절마다 띄어쓰기한다. 간혹가다 일본어에 띄어쓰기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초급 교육용 교재나 일부 게임한자 없이 히라가나만으로 표기해야 하는 경우나 인명의 성과 이름을 구분하는 경우[4]처럼 특수한 경우에는 띄어쓰기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5] 원칙적으로는 없다.

한글에는 원래 없었다가 호머 헐버트 박사가 도입하였고, 독립신문에서 사용되다가 1933년에 발표된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 띄어쓰기 규정이 생겼다. 때문에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은 괴롭지만, 띄어쓰기의 존재 덕분에 가독성이 좋아지고 문장과 단어의 의미 파악을 쉽게 할 수 있다.

키보드에서는 스페이스가 이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사용 빈도가 매우 높아 가장 큰 크기를 차지한다. 위치도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기 쉬운 정중앙 하단.

항목들을 살펴보다 보면 기본적인 띄어쓰기, 맞춤법을 지키지 않고 내용을 작성해놓은 걸 자주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가능하면 꼭 수정해주도록 하자. 비속어도 그냥 놔두던데

2. 대원칙

  1. 단어 단위로 띄어 쓰되 조사는 붙여 쓴다.[6] (다른 말로, 단위로 띄어 쓴다.)
  2. 의미가 합쳐진 말은 붙여 쓴다.
  3. 의미가 합쳐질 수 있는 말은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쓰는 것을 허용한다.

흔히 띄어쓰기에서 발생하는 오해의 대다수는 1과 3을 2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띄어쓰기 규칙은커녕 눈앞의 단어가 단어인지 아닌지를 몰라서 저지르는 오류다.

띄어쓰기를 그나마 틀리지 않는 쉬운 방법을 하나 말하자면, 조사만 붙이고 다른 건 다 띄어 쓰면 된다. 붙여 쓸 것을 띄어서 틀리는 것보다 띌 것을 붙여 써서 틀리는 경우가 10배 이상 많으니까. 단, 접두사와 접미사는 쉬우니까 붙여 쓰자.

그리고 띄어쓰기뿐만 아니라 모든 맞춤법에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두통을 줄이려면 원칙대로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문법은 기본 규칙으로 일관되면 배우기가 편하지만, 이 예외적인 허용 때문에 머리가 더욱 아픈 것이다. 그래서 허용이 없는 문화어는 문법이 쉽다카더라

띄어쓰기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원칙보다 허용을 우선으로 표시하는 경우도 있기에 맹신하지는 말자. 예를 들면 원칙상 '제2 차 세계 대전'(#)이 맞지만, 이걸 그대로 옮겨 보면 '제2차 세계대전'으로 나온다. 이게 틀린 건 아니지만, 띄어쓰기의 기본 지식이 없다면 옳은 것을 틀린 것으로 착각해 잘못 배울 수도 있다. 허용은 원칙을 이해한 다음에 쓰는 것이 좋다.

제2 차 세계 대전(원칙)

제2 차 세계대전(허용)
제2차 세계 대전(허용)
제2차 세계대전(허용)

2.1. 문학적 허용

와 같은 운문 문학에서는 의도적으로 띄어쓰기를 넣거나 생략하기도 한다. 운율 조절 등을 위한 작시 기법으로 사용되는데, 이상의 시처럼 극단적인 예도 있다.

소설이나 수필, 희곡 등의 산문 문학에서는 인물이 직접 말하는 대사나 생각에 많이 사용해서 그 인물의 성격이나 각종 설정을 드러내는 역할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는 띄어쓰기뿐만 아니라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하거나 표준어가 아닌 사투리, 심지어는 작가가 창작해낸 생판 없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것도 쓸 곳을 선별해서 적절히 사용해야지 무분별하게 써 대지는 말아야 한다. 나스체 참조.

2.2. 조어의 띄어쓰기 생략

예전에 띄어쓰기하다가, 점차 한 단어로 굳어져 현재는 띄어쓰기하지 않은 것이 보편화한 것들도 있다. 주로 합성어파생어가 여기에 속한다. (예: 성 차별→성차별, 우리 나라→우리나라)

3. 언어문자와 띄어쓰기의 상관관계

중국어태국어, 베트남어 같은 단음절 위주의 언어는 띄어쓰기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베트남어는 로마자(꾸옥응으) 도입 이후로 띄어쓰기하기는 하지만 문법 요소의 분별보다는 음절의 변별을 위한 것으로, 모든 음절을 띄어 쓴다.

반면에 한국어인도유럽어족 같은 다음절 위주의 언어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단어인지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띄어쓰기를 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한국어는 다음절 언어이긴 해도 한글이 로마자와는 달리 음소 단위가 아닌 음절 단위로 표기하고, 한국어의 음운이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로 음절 단위로 굉장히 안정적이기 때문에 띄어쓰기가 잘못돼도 어느 정도 읽을 수는 있다.

예외적인 것이 다음절 언어지만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일본어인데, 한자가 어휘적 부분을 표기하고 히라가나가 고유 문법적 요소, 가타카나가 외래어를 표기하는 3문자 체제 때문에 띄어쓰기 없이도 변별력이 생기는 것이다.

아랍 문자히브리어 등의 셈어도, 각 단어의 어근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띄어쓰기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독일어에서는 대체로 합성어를 띄어쓰기하지 않는다. (예: Bahnhof(Bahn + Hof), wiedersehen(wieder + sehen), Maschinenpistole(Maschinen + pistole)]])

4. 법령제명(법률의 이름)과 띄어쓰기

법령제명은 그 자체가 고유명사화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된 법령제명이라도 원래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읽기 힘들다는 점과 해석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가 충분했기에 2005년 이후부터 띄어쓰기를 하고 있다. 점진적으로 개정되고 있어서 법률제명에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것도 오기는 아니다.

일반적 단어 중 법률제명을 뛰어넘는 길이의 단어는 없어서 국내 역사상 가장 긴 단어는 법률제명이 차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아메리카합중국간의상호방위조약제4조에의한시설과구역및대한민국에서의합중국군대의지위에관한협정의시행에따른국가및지방자치단체의재산의관리와처분에관한법률[7]로 무려 81글자이다.

5. 난이도

띄어쓰기는 붙여 쓰고 붙여 쓰기는 띄어 쓴다. 띄어 쓰는 것은 띄어 쓰지만 띄어쓰기는 띄어 쓰지 않는다.
- 오나선 (@lakinan) 2014년 3월 24일

사실 붙여쓰기는 사전에 한 단어로 등재되어 있으므로 붙여 쓰는 것이 맞다.본격 게슈탈트 붕괴

띄어쓰기는 사실 한국어 문법에서 가장 어려운 문법 요소 중 하나이다. 국립국어원장을 지낸 사람도 자신없어한다.

인터넷이나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에도 띄어쓰기를 전혀 안 틀리게 쓴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고, 띄어쓰기를 100% 맞게 한다는 것은 우리말 겨루기 달인이 아닌 한 사실상 불가능한 일인 수준이다. 실제로 최고의 전문가라 할 만한 출판사 전문 편집/교정원들도 사전 없이 띄어쓰기를 100% 맞게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말 겨루기》가 사상 최고 난이도의 퀴즈 프로그램인 이유도 다 이 띄어쓰기 때문이다! 우리말 겨루기의 띄어쓰기 문제는 띄어쓰기 한/하지 않은 부분이 한 단어로 취급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따지면 대부분 풀 수 있는데, 이게 말이 쉽지… 그래서 본 문서를 암묵의 룰에 따라 완벽한 띄어쓰기로 쓰는 게 상당히 어렵다. 특히 우리말 겨루기에서 단골로 나오는 문제는 조사와 의존명사를 구분하는 문제인데, 조사는 붙이고 의존명사는 띄어야 한다. 문제는 어떤 게 조사고 어떤 게 의존명사인지 일일이 외워야 한다는 것. 더군다나 같은 단어라도 경우에 따라 조사로도 의존명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어서 더욱 골치가 아프다.

이렇게 띄어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표준어의 띄어쓰기 규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띄어쓰기를 적용하거나 적용하지 않는데 '단어의 연결성'과 '의미'를 따지기 때문에 하나의 단어로 보아야 하는지 여러 단어로 보아야 하는지, 개인에 따라서 주관성이 달라지고 혼란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또한, 그러면서도 '예외 규정'을 상당히 많이 두고 있기 때문에 일일이 예외 규정을 따져야 한다. 이처럼 띄어쓰기 규정 자체가 모호한 애매한 사항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쓰기 어려운 것도 당연하다.

완벽히 지키는 게 힘든 현재의 규정을 폐기해버리고, 핵심적인 철칙을 3~4줄 정도로 요약하여 남긴 채, 나머지는 언중의 자유에 맡겨버리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으나 오히려 이쪽이 현실적이지 못하다.

6. 띄어쓰기의 중요성

한국어 화자가 띄어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유는 어느 정도 틀려도 문장 자체를 읽는 데에 큰 무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 나이 문 장과같 이띄 지않 아야할곳 을띄 고띄 어 야할곳 을붙 이면 글읽 기가어 려 워진 다.[8]

띄어쓰기는 문장의 성분에 따라 띄어 써야 하는 것과 쓰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할 수 있으므로 본래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면 개새끼의 경우 '개-'를 '질이나 품종 따위가 열악하다'는 접두사로서 붙여 쓰면[9] 못난이라는 의미가 되나, 띄어 쓰면 개(의) 새끼[10] → 개새끼[11]라는 국민적으로 사랑받는 의미가 된다. 사실 둘 다 포함된 것 같은데?

또한, 7번 항목처럼 제대로 띄어쓰기하지 않으면 의미가 매우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오해를 부르지 않으려면 띄어쓰기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90년대는 아예 이 띄어쓰기 실수로 인해 오는 의미 혼동을 소재로 하는 개그인 '덩달이 시리즈'가 유행하기도 했을 정도였으니.

문학 작품을 쓰는 게 아닌 이상 글을 쓸 때는 띄어쓰기와 맞춤법 정도는 최소한 맞춰 주자. '아정말제대로좀띄어쓰기좀하자구요' 이렇게 길어지면 보기도 힘들어지는 데다, 사람이 좀 무식해 보이므로 최소한 띄어쓰기는 해 주자. '낫다'를 '낳다', '했어'를 '햇어', '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를 '타이거즈는 어떻해 다시 강팀이 나' 등으로 쓰는 것처럼,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방법이므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면 글을 쓸 때 신경 써서 써 주자. 띄어쓰기를 비롯한 각종 맞춤법은 삐져나온 코털처럼 사소하지만, 그 삐져나온 코털이 전체적인 인상을 흐릴 수도 있다.

또한, 인터넷에서 좋은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을 구별하기 위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의 하나기 때문에 이를 지키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다. 제대로 된 작가 지망생이라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공부했을 테고 리뷰 글의 경우도 띄어쓰기를 잘하는 사람이 좀 더 교양 있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뭘 읽든 재미있고 유용하면 그만인 사람들이라면 내용만 잘 읽고 끝내는 반면 글을 통해 다른 사람의 수준을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자기가 쓴 글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길 원한다면 맞춤법과 띄어쓰기 같은 사소한 것이라도 지키도록 하자. 물론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잘 지킨다고 배설 글이 개념 글이 되는 건 아니다. 이 '배설 글'을 '배설글'로 붙여서 써야 하는지 아닌지는 각자가 알아보자!

7.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단어 또는 문장들


dog_2.jpg
[JPG image (Unknown)]

올바른 띄어쓰기는 '애견 이발기' 강아지들의 표정은 '애견이 발기'한 걸 보고 놀란 듯한 표정

가나다순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1. 영어

7.2. 일본어

일본어에는 애초에 띄어쓰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기가 매우 쉽다. 특히 한자를 잘 모르는 저연령층을 위한 가나만으로 적힌 글은 일본인이 볼 경우에도 척 하고 의미를 파악하기가 힘들다. 일반적인 문장은 한자와 가나를 혼용해서 쓰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절로 구분이 되긴 하는데, 오히려 그런 특성 때문에 특정 구조의 경우는 오히려 제대로 읽기보다 잘못 읽기가 훨씬 쉬워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것을 뜻하는 용어로 기나타 읽기라는 단어까지 존재하는데, 유래는 "べんけいがなぎなたをもった"라는 문장에서. 원래는 벤케이가 나기나타를 들었다(べんけいが/なぎなたを/もった)라는 뜻이지만, 저걸 벤케이가 말이지, 기나타를 들었다(べんけいがな/ぎなたを/もった)라고 잘못 읽어버리는 경우가 나와서 그랬다고.

이럴 경우 쉼표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다. 바로 밑의 예를 보자면 'この先,生きのこるには'라고 헷갈리지 않게 쉼표를 집어넣는 게 상식적일 것이다. 일본어에서 쉼표는 한국어보다 훨씬 자주 사용된다. 물론 쉼표의 용법을 벗어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기에 만능은 아니다. 실제로 아래 예시 중 아프간 항공상을 비롯해 중국배나 독가시치 등은 정식 뉴스로 나와서 유명해진 경우.

  • この先生きのこるには
    • この先/生きのこる/には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 この/先生/きのこる/には (이 선생 키노코르에게는)
      키노코르 선생이라는 애칭까지 존재하는 가장 유명한 예시. 先이라는 한자가 전자에선 훈독 사키/さき/로, 후자에선 음독 센/せん/으로 읽힌다는 것이 포인트.
  • アフガン航空相撲殺
    • アフガン航空相/撲殺 (아프간 항공상[30] 맞아서 죽다)
    • アフガン航空/相撲/(殺) (아프간 항공 스모(죽임))
  • せつなさみだれうち
    • せつな/さみだれうち (찰나베기)
    • せつなさ/みだれうち (서글픔을 난사하기) [31]
  • 姉、ちゃんとしようよっ!
    • 姉、ちゃんとしようよっ! (누나, 확실하게 하자)[32]
    • 姉ちゃんと/しようよっ! (누나랑 하자)
  • 田村ゆかりさんじゅうななさい[33]
    • 田村ゆかりさん/じゅうななさい (타무라 유카리씨 17세)
    • 田村ゆかり/さんじゅうななさい (타무라 유카리 37세)
  • 残酷なのは戦争
    • 残酷なのは/戦争 (잔혹한 것은 전쟁)
    • 残酷/なのは/戦争 (잔혹 나노하 전쟁)
  • オマーン国際女子マラソン(オマーンこくさいじょしマラソン)[34]
    • オマーン/こくさい/じょし/マラソン - 오만 국제 여자 마라톤
    • オマーンこ/くさい/じょし/マラソン - 거기 냄새가 심한 여자들의 마라톤(...)[35]
  • 中国船さんご密漁
  • スク水揚げ

7.3. 리그베다 위키에서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문서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예를 들어 띄어쓰기를 안 한 [[AB]] 문서가 있고 띄어쓰기를 한 [[A B]] 문서가 없을 경우, [[A B]]로 검색하면 자동으로 [[AB]]가 나온다.[36]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또한 똑같은 단어 조합이라도 정식발매명을 붙여서 내는 작품이 있고 띄어쓰기를 하여 내는 작품이 있다. 따라서 띄어쓰기의 여부에 의해 별도 취급을 받는 문서가 있으니 주의.

7.4. 리그베다 위키에서 띄어쓰기를 의도적으로 제외한 문서들

항목명이 너무 길어 위키 시스템 문제로 원래의 제목으로 작성이 불가능하여, 띄어쓰기를 의도적으로 제외한 문서들이다.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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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 문장은 함초롬체 LVT(아래아 한글 항목 참고)가 설치되어 있으면 제대로 보입니다.
  • [2] 한때는 키보드의 space 키를 '사이 띄개'라고 부른 적도 있었다. 전산용어 한글화 운동 참조.
  • [3] 최근에 표준국어대사전이 개정되면서 '붙여 쓰기'도 이제 '붙여쓰기'로 써야 한다.
  • [4] 실제로 奥菜恵라는 이름(full name)을 쓰는 연예인이 있는데, 성과 이름(given name) 사이를 띄어 쓰지 않으면 奥 菜恵인지 奥菜 恵인지, 아니면 성 없이 예명이 奥菜恵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이름(full name)이 처음 등장할 때는 奥菜 恵와 같이 성과 이름을 띄어 쓰는 것이 일반적이고, 공식 서류 등에서도 띄어 쓰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본 국립 도서관에서도 성과 이름은 띄어 쓴다(참고).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름(full name)이 단독으로 나올 때 한하며, 문장 안에서는 보통 성과 이름(given name)을 띄어 쓰지 않는다.
  • [5] 외국인 인명의 이름과 성을 구별하기 위하여 일본어에서는 ・를 쓰기도 한다. 예를 들어 보리스・진네만 식으로. 붙임표는 장음 부호와 구별하기 위해 등호(=)로 쓰는데 Raye=Penber처럼 가타카나가 아닌 로마자 표기에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병맛이 넘쳐 보인다.
  • [6] 한국어에서는 '단어=품사'다. 즉 한국어의 9품사(명사·대명사·수사·동사·형용사·조사·관형사·부사·감탄사)에서 조사만 붙이고 다 띄우라는 것.
  • [7] 2009년 개정되어 띄어쓰기를 한 현재의 명칭은 대한민국과 아메리카합중국 간의 상호방위조약 제4조에 의한 시설과 구역 및 대한민국에서의 합중국 군대의 지위에 관한 협정의 시행에 따른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산의 관리와 처분에 관한 법률
  • [8] 그러나 이 문장과 같이 띄지 말아야 할 곳을 띄고 띄어야 할 곳을 붙이면 글 읽기가 어려워진다.
  • [9] 접사는 조사와 같이 붙여 쓴다.
  • [10] 개와 새끼를 각각 체언(명사)으로 삼았을 경우이다. 맞춤법 규칙에선 체언과 체언이 연속으로 나올 경우 띄어 쓴다. 조사는 붙여 쓰지만, 생략이 가능하다.
  • [11] 합성어가 된 경우 붙여 쓴다. 그 결과 접두사 '개-'를 사용한 것과 혼동이 일어났다.
  • [12] <안나의 실수>의 주인공 안나가 저지른 오류. '고민주 차장'을 '고민 주차장'으로 잘못 알아들음.
  • [13] 公私多忙. 공적·사적인 일 따위로 매우 바쁘다는 뜻이다.
  • [14] 경부선에 있는 역
  • [15] 남성현을 이름으로 착각
  • [16] 안나의 실수 중 안나 근무처 사장 이름
  • [17] 도씨 성의 지사라는 뜻으로 착각.
  • [18] 예전에, 개그 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박교수(박성광 분)가 이 드립을 친 적 있다.
  • [19] 방학동이라는 동네가 있고 그곳의 지역명을 딴 중학교가 있다.
  • [20] 최불암 시리즈와 비슷한 덩달이 시리즈 유머 중 하나. '서울대'를 넣어 짧은 글을 지어 오라고 했는데, 이렇게 지어 왔다: 덩달이가 엄마한테 혼나고 부엌에서 울고 있었다. 이를 본 할머니가 엄마한테 曰, "에미야, 덩달이가 부엌에서 울대."
  • [21] 굳이 진지먹고 이야기하자면 "부엌에서 울데"가 맞는 표현이다.
  • [22] 가장 많이 알려진 문장.
  • [23] 온갖 종이를 파는 가게.
  • [24] 인터넷 유머 중 하나. 유명한 피자 브랜드 이름을 나열하고 "어느 피자가 젤맛있나요?(제일 맛있나요?)"라고 질문하자 답변자 曰, "어느 피자에서도 젤맛(젤의 맛)은 없습니다."
  • [25] 노량진역 대합실에 있는 핫바 매장 이름.
  • [26] 이 부분에는 도시 이름이 들어간다.
  • [27] ○○市 體育會안동시체육회
  • [28] ○○ 屍體 肉膾. 예전에 '경찰, 인천시체육회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떴을 때 인천 시체육회라고 띄어쓰기를 해서 이걸로 해석하는 걸 유도해서 많은 사람을 낚았던 일이 있었다.
  • [29] 어린이들을 위한 물물교환 센터. 사이트를 보면 알겠지만 결국 로고를 바꿨다.
  • [30] '항공 관계 장관'을 뜻하는 단어.
  • [31] 이쪽으로 잘못 읽는 사람이 너무 많이 나오는 바람에 매우 유명해져서 아예 정식 기술로 생기기까지 했다
  • [32] 동명의 에로게가 있다. 제목 자체가 이런 점을 노려 지은 것. 위키 항목도 있었으나 방침상 삭제되었다.
  • [33] 본인도 이러한 개그가 있는 걸 알고 있어서인지 2014년 2월 15일과 16일에 개최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타무라 유카리가 갑작스럽게 자기가 37세라고 말했다고 한다. #]
  • [34] 학생회 임원들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섹드립이다.
  • [35] 일단 보지를 뜻하는 오망꼬는 장음이 안 들어가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 [36] 리그베다 위키 본관 한정이다. 엔하위키 미러에서는 성립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