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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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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Contents

1. 개요
2. 소개


1. 개요

네모바지 스폰지밥 등장인물. 1986년 2월 26일생으로 스폰지밥과 동갑. 원판 성우는 '빌 파거바키'(Bill Fagerbakke). 국내판 성우는 오인성(EBS), 이인성(재능TV, 닉). [1] 일본판 성우는 타니 이쿠코/ 나가사코 타카시(극장판).

북미판의 원래 이름은 패트릭 스타(Patrick Star)이다. 즉, 본명은 '뚱 별'이라는 말씀.[2] EBS판에서의 이름은 '별가'. 이쪽에서의 본명은 별가사리. 참고로 국내판들은 원판 이름과 완전히 동떨어져있는데 사실 원판 이름과 캐릭터의 비교를 생각하면 오히려 이상한 이름이 아니라서 바꾼 것 같다.

2. 소개

스폰지밥의 옆집에 사는 이웃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종은 불가사리. 좋게 말하면 순수하고 나쁘게 말하면 덜떨어지는 캐릭터. 먹고 자기만 하는 게으름뱅이에다가, 학습능력은 거의 없고 생활능력도 제로에 가깝지만 어떻게든 살아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다. 어디 가서 굶어죽지는 않을 타입인데다가[3] 종종 갑툭튀해서 등장하고, 아무거나 입에다 집어넣는 등 참 이상한 녀석이다.

1차원적인 그 사고방식 때문에 작중 대형 사고는 대부분 이놈이 일으킨다.[4] [5] 구덩이 위에 바위를 덮은 초 심플한 집에서 살고 있다. 이 집은 제멋대로 구조가 바뀌는데, 평소에는 바위 아래에 구덩이같은 작은 공간이 있고, 평소에는 돌천장에 붙어지내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집이 자세하게 나올 경우에는 아예 모래로 만든 가구가 늘어서있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스폰지밥의 집이 사라진 에피소드에서는 바위를 덮고 자는 형태로도 나왔다. 제작자가 해양학자다 보니 바위 밑에 숨어 사는 불가사리를 잘 표현한 것. 스폰지밥과 마찬가지로 역시나 부모님과는 분가해서 살고 있다.[6]

머리 쓰는 일에 약해 머리를 조금만 굴리면 뇌에서 연기가 난다. 모 에피소드에서[7] 작곡 하나 하겠다고 머리를 쥐어짜내서 머리가 터져버릴 정도였다.[8] 참고로 그 작곡한 노래마저도 퀄리티가 저질이었던지라[9] 노래를 녹음한 밴드가 전부 사망해 버렸고[10], 그 노래를 시범삼아 스폰지밥 집에서 틀었더니 대형 스피커로 트는 바람에 집이 얼음 녹듯이 무너졌고,[11] 방송국에 가져가서 DJ에게 틀어달라 요청하려다 방송국 직원이 절규를 하며 내쫓았고, 송신탑에 올라가서 틀어놓으니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며 폭동을 일으킬 정도였다. 어떤 사람은 뚱이노래를 헤드폰으로 들어서 머리가 터졌는데, 그걸 본 사람은 머리가 터진게 부럽다고 했고, 어떤 할아버지는 노래를 듣고 귀가 아파 조종사들이 뛰어내린 비행기가 소방서에 추락했는데도 노래 좋구만이라 말할정도.잘도 이런 미치광이 노래를!

사실 불가사리는 가 없다. 어떤 의미에서는 엄청난 고증이다. 감독 힐런버그가 해양생물학자이기 때문에 그런듯 하다. 근데 현실에선 뇌는 커녕 신경절도 없는 해면스폰지밥은 그래도 뚱이보단 똑똑한데?

언제는 썬텐을 해서 여름파티에 입장하려 했더니 스폰지밥이 만든 썬텐기계이쯤돼면 우리는 스폰지밥을 천재정도로 입증 해줘야 한다를 이용해서 뚱이를 썬탠을 적당히 한상태로 만들어 줬던만 스폰지밥을 아예 표백으로(...)
만들어 버렸다..[12]근데 완전 표백이라면서 썬탠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했다(...)뚱이가 무슨짓을 한거지

애니메이션상의 설정은 머리 안의 전선의 연결이 끊어져서 이렇게 무뇌짓을 하는 것이며, 작중 단 한번 머리 부분의 전선이 연결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징징이를 능가하고 다람이마저 데꿀멍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천재기믹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머리가 똑똑해져서 스펀지밥의 우정이 멀어지고 징징이가 못한다고 거절하고 다람이를 열등하다가고 취급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되고 이건 아니다 싶은 뚱이는 스폰지밥에게 이 항목 명대사중 여섯번째 대사를 한 뒤 다시 바보가 되는 길을 택한다. 알고보니 이 일은 뚱이의 머리를 빼다가 다시 끼우는 과정에서 뚱이의 진짜 머리가 아닌 두뇌산호(Brain Coral)라는 특수한 산호를 끼워서 벌어진 일로 뚱이의 원래 머리는 끼워져 있어도 바보라는 것이 애니 끝에서 밝혀진다.(...)[13]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시리즈가 있게 한 캐릭터인데 1회에서 집게리아에 취직하러 갔으나 겁이 나서 문도 못열고 다시 돌아온 스폰지밥에 용기를 줘서 다시 돌아가 취직하게 해주었다. 가장 멍청한 녀석인데 가장 큰일을 해냈다 그외에도 행동력 하나는 발군이라 굉장한 행동력을 발휘한다. 물론 좋지 않은 방향으로만... 대개는 힘캐 역할을 맡는다.

작중 레귤러 중에서 유일한 백수이다. 그런데 멍청한 이미지+백수인 모습과 달리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공식 설정으로는 놀랍게도 전문대졸의 학력이라고 한다. 전문대졸인데 백수? 영어판에서는 스폰지밥을 괴롭히던 가자미인 넙죽이와는 전문대학 동창이라고...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안되는 현실을 풍자했다 카더라. 뚱이가 멍청하게 보이는것은 직장인들의 시점이고... 참고로 백수인데 어떻게 먹고 사는지 한참동안 나오지 않았는데, 스펀지밥이 해고 된 에피소드에서 다람이의 실험 마루타를 하면서 먹을 것을 얻는다는 것이 밝혀진다. 생동성 실험같이 정해진 절차를 따르는게 아니라 진짜 마루타다! 작중 나온 실험은 "공짜라면 어디까지 먹을 수 있는가"라는 실험으로 다람이 본인도 뭔지 알 수 없는 폐기물 덩어리를 뚱이에게 주었다.(...)

언제나 남이 하지 말라는 일들을 자기 멋대로 판단해서 결국엔 저질러 버리는 제멋대로인 성격이 자주 드러나곤 한다. 스폰지밥은 가끔 쓸데없이 사고치는 것만 빼면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남의 말을 잘 듣는 편인데[14], 정작 매사에 뚱이의 판단을 너무 신뢰하다 보니 매번 뚱이의 주장을 듣다가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처음에는 제대로 하던 스폰지밥에게 뚱이가 나타나서는 헛소리를 불어넣어서 스폰지밥도 자연스럽게 거기에 동조해서 사고를 치는 식의 클리셰. 예를 들어서 집게사장이 낚시바늘에는 절대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는데 뚱이는 바늘에 올라타지 말라는 말은 안 했다면서 타고 놀거나 다람이가 로켓/잠수함에 들어가지 말라고 스폰지밥에게 감시 부탁했는데 뚱이가 안에 들어가서 감시하면 된다고 부추겨서 둘이 같이 들어가 버리거나... 이런 타입의 에피소드가 한두 개가 아니다. 어떤 의미로는 착하던 스폰지밥을 사고치게 만드는 역할을 맡는 만악의 근원 같은 느낌이기도.

거대 벌레 에피소드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선동해서 마을을 밀어서 옮겼다![15] 문제는 그 옮긴 지점에 벌레가 떨어지는 바람에...

그러나 이 묘사도 옴니버스식 구성을 충실히 따르는지라, 가끔씩은 스폰지밥에게 충고를 하거나 자기만의 비밀상자를 만들거나 스폰지밥이 따지 못한[16] 운전면허한번에 따는 식으로 꽤나 출중한 능력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다.[17] 거기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향수병 때문에 텍사스로 돌아가려는 다람이를 "바보같은 텍사스가 뭐가 좋다고..."라는 한 마디로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다.[18] 물론 대다수의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보다 바보로 묘사된다.[19] 또한 작중에서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은근히 스폰지밥을 까는 묘사가 많다.[20]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점점 무개념 짓의 강도와 민폐짓이 늘어가고 있다. 초기 에피소드들과 비교하면 행동의 무개념성이 엄청나게 늘어서 도를 넘기 직전까지 가는듯. 레알 정박아

하지만 그와 반대로 스폰지밥 최고의 친구[21]인지라 스폰지밥을 걱정한다. 바깥에서 실컷 놀다가 다친 스폰지밥이 은둔형 폐인이 되어버리자 스스로 고릴라 복장을 하기도 하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보인다. 용왕 대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선 용왕이 스폰지밥을 우습게 보자, 본인이 직접 스폰지밥을 치켜 세우면서 용왕에게 대들기도 했다. 또한 스폰지밥이 자연으로 돌아가자 외로움에 사무쳐 가사이 유노뺨치는 얀데레 같은 행동을 하기도 했다.[22] 파인애플 집이 사라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부모님 차에 타고 떠나려는 도중 차 뒤를 붙잡아서 못 가게 막기도 했다.[23]또 한 번은 스폰지밥과 길가에서 소리지르는 놀이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깨어나보니 턱에 긴 수염이 생겨났었다!.이를 이용하여 징징이가 '뚱이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고 말해 둘 사이를 떼려 했으나,실은 성게가 붙은 거라 실패한다. 그리고 의외로 친구의 관한 명언도 말할 줄 아는데 스폰지밥이 보석을 주워 돈이 많아지자 사람들이 친구라고 하면서 스폰지밥에게 모였는데[24] 돈이 없어지고 사람들도 떠나자 뚱이에게 찾아가서 사과를 하자, 뚱이는 친구에 관해 옳고 그른게 어딨니?,옆에 항상 있어주는 거 그게 바로 친구지.

의외로 이 작품에 나오는 남자 중에서는 설정상 최고의 미모를 가진 존재(!). 한 에피소드에서 여장을 하게 되었는데[25] 비키니 시티의 모든 시민들이 호감을 가졌을뿐만이 아니라 집게사장마저 한눈에 반했으며 심지어 여자에게 눈길 한번 준적 없던 징징이까지도 반해 적극적으로 대쉬했다! 그러니까 그림체로는 절대 알 수 없지만, 여장도 어울리고 매우 잘생긴 미소년이다. 얼굴값을 엄청나게 못해서 그렇지(...)

1기 당시에는 아직 디자인 확립이 안 되었던 건지, 웬 마인 부우 같이 생긴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시즌이 지나도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는 여타 레귤러들과 비교해보면 위화감이 큰 편이다.

그 외 특이사항으론, 가 존재하지 않아 냄새를 맡지 못 한다. 덕분에 자신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자각을 못 해서 항상 지저분하게 다닌다. 스폰지밥은 깔끔한 걸 좋아하는지라 이것 때문에 싸우는 에피소드도 몇 개 있다. 수술로 코가 생기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이 코가 너무 성능이 좋아서 거리의 온갖 것을 청소하고 다니다가 [26]화난 마을 사람들 때문에 특급 냄새 폭탄을 맞고 코를 잃어버린다..(...) 다만 냄새를 맡을 때 콧구멍이 갑자기 생겨나는 연출이 있는 에피소드나, 하도 넘어져서 코피가 난다는 대사가 있는 에피소드도 있는 것을 보면 이것도 그때그때 달라지긴 하는 듯. 이 만화가 그렇지 뭐

드럼은 확실히 칠줄 아는듯. 연주를 할때면 드러머 포지션을 맏는다.

로 연주를 할수 있는 것 같다.#

무술에도 상당한 재능이 있다. 격파로 강철검이나 철갑선을 두동강 내버렸다. 아마도 기본적으로 힘이 강하기 때문인듯[27]

한번은 히어로가 되서 악당을 물리치겠다는 허세 넘치는 소릴 하더니 집게리아에서 할머니 모습으로 잠복한 악마방울을 정말로 찾아내서 물리쳤다! 물론 본의아니게 머리에 쓰고 있는 아이스크림콘[28]의 뾰족한 부분이 악마방울에게 닿아서 터져버렸고, 그 안에 갇혀있던 스폰지밥까지 구해냈던 것.# 정작 주인공인 스폰지밥은 이 에피소드의 비중이 얼마 안된다.(...) 그야말로 뚱이를 위한 에피소드인 듯.

몸무게가먹은만큼많이 무겁다. 징징이가 뚱이를 옮기다가 허리가 부러지기도 했고, 다람이가 스폰지밥에게 무게 나가는걸 잡으라니까 냉큼 뚱이를 잡았다(...)
가끔씩은 징징이가 뚱이의 이름을 잊어먹어 뚱뗑이라 부른다.

불가사리라 그런지 몸을 재생 할수있다. 근데 에피소드 후반에선 잘린팔에서 다시 다른 뚱이가 생겨났다(...)T-1000?

누나가 한 명 있는데, 외모나 목소리나 행동을 보면 그냥 치마입은 근육맨. 맨손으로 징징이와 스폰지밥의 집을 한방에 부숴버렸다.[29]#] 참고로 누나이름은 샘(sam). 성우는 추가바람/홍진욱

일본판에서는 여성 성우가 담당[30][31]하고 있기 때문에 원어판과의 갭이 좀 많이 심하다.[32]

여담으로 코가 없는듯하다. 스폰지밥이 양파,케찹등을 섞어만든 팥빙수를 만들어 먹어서 입냄새가 엄청나게 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스폰지밥의 입냄새를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결국 자신도 그 팥빙수를 먹는다... 그 이후 둘이서 입냄새로 극장 하나를 순식간에 없애버리는 놀라운 일을 저지르기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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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쪽도 스폰지밥만큼은 아니지만 재능판과 닉판의 톤이 다르다. 재능판은 뚱이즉 이인성만의 개그캐릭터다운 톤이라면 닉판은 목소리가 어째 변성기들듯이 목소리가 깔고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물론 스폰지밥 정도는 아니다.
  • [2] 스폰지밥 따라하기, 인어맨과 조개소년3 에피소드에서 본명이 나온다.
  • [3] 실제로 상을 받고 싶어서 스폰지밥을 따라하는 에피소드의 결말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생물에게 주어지는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 그리고 그 트로피를 받자마자 부지런한 스폰지밥 흉내는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자신의 집에 바로가서 자는 게으름 종결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오오!게으름 종결자!
  • [4]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징징이클라리넷의 끝부분이 부러져 목에 걸리자, 스폰지밥과 함께 몰래 다람이의 잠수함을 타고 징징이의 몸 속으로 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목에 걸린 클라리넷을 빼냈지만, 잠수함이 징징이의 몸 속에 있는 상태에서 원래 크기로 환원되는 버튼을 눌러버렸다!!! 그 직후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징징이 지못미. 참고로, 그 잠수함은 몸 밖에서 따로 광선을 맞아서 축소를 하는식이다.
  • [5] '스폰지밥의 여자친구'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놀이공원의 전기관리실에 있는 어떤 장치를 스폰지밥으로 착각해서 그 장치를 떼어버려서 놀이기구에 오작동을 일으켰다.
  • [6] 한 부모님이 방문하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부모님도 뚱이의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아는 것 같다(...). 편지에서는 "착각해서 또 다른 사람을 안지 말기를 바란다"는 말이 쓰여있는가 하면 부모님이 뚱이를 보자 대뜸하는 말이 "바지는 잘 입었구나"다. 본인도 이걸 잘 알고 있어서, 여기서만큼은 어떻게든 똑똑해 보이려고 애를 썼다. 그런데 이 에피소드 결말부에서는 이 부모님도 엉뚱한 집에 찾아온 남의 부모님이란 게 드러난다. 불가사리 종특인가
  • [7] '뚱이의 노래'란 에피소드.
  • [8] 이 냄새를 맡은 징징이는 작곡하는 게 아니라,볼 일을 보는 냄새라고 혹평한다.
  • [9] 편지 봉투가 똥기저귀 같이 생겼고(...) 내용도 눈알이 빠져나올 정도로 후지다고 평을 받았고, 그정도냐 하면서 진짜 쳐다보았더니 그 말대로 두눈이 파멸했다.
  • [10] 제작자가 아무리 후진 것이라 하더라도 뚱이에게 받은 100달러를 다 써서 녹음은 꼭 해야 한다고 해서 죽는단 각오로 했더니 결국... 어떻게 연주는 다 끝냈고, 그들이 묻힌 후에 뚱이에게 노래가 전해졌다.
  • [11] 정작 둘은 노래 좋단다(...).
  • [12] 스폰지밥이 20초라 말했건만 아예 1분이상(...)를 돌렸다.그리고 지나가던 여성들에게 잘 태운 몸매를 보여주느라 거기에 정신팔려 선텐기계 끄는 것을 잊어버렸다.
  • [13] 여담으로 EBS에선 이 에피소드서 바보버전의 오인성 목소리에서 천재가 되었을 땐 진지 버전 목소리로 바꿔서 성우가 바뀌었나? 란 착각이 들게한다.
  • [14] 물론 사고를 칠 때는 뚱이에 버금갈 정도로 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 듣는다. 특히 징징이나 퐁퐁 부인을 대상으로 할 때는 패시브(...)라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상대방이 악에 받쳐서 코 앞에서 소리를 질러대는데도 일부러 무시하는 것처럼 자기 할 말만 하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기를 밥 먹듯이 한다.
  • [15] 마을 주민들은 처음에는 어이없어 했으나 나중에는 모두가 합심해서 마을을 민다.
  • [16] 사실은 뚱이가 근원. 스폰지밥이 시험 직전 한번 더 읽으려고 맡겨 둔 요점정리 종이를 별 생각없이 먹어버려서 그 때문에 불행히도 탈락.(...) 물론 스폰지밥이라면 그거 한 번 더 읽어도 못 땄을 것 같긴 하지만... 어떤 에피소드에선 필기는 문제도 안보고 답을 줄줄 욀 정도로 신물나게 쳤는데 실기를 못쳐서 못딴다.
  • [17] 근데 이게 평소보다 엄청 갭이 심한 것은 둘째치고 상당히 거만하게 굴거나 스폰지밥을 까거나 곤경에 빠뜨리는 등 나쁜 쪽으로만 머리가 잘 돌아서 뚱이 안티로 돌아선 팬들이 여럿 있었다. 오죽하면 한때 뚱이 하라구로설까지 나돌았을 정도.
  • [18] 다람이를 집게리아로 유인하는 작전이 되었지만, 사실상 이건 지역드립이다. 테리맨테리 더 키드가 이 불가사리를 싫어합니다.
  • [19] 상을 스폰지밥이 더 많이 받거나, 스폰지밥이 좀 더 성공했다는 식.
  • [20] 마술 연필 에피소드, 바보들의 행진 에피소드, 입냄새 에피소드 참고.
  • [21] 스폰지밥이 심심하거나 곤경에 처할 때 거의 뚱이를 제일 먼저 찾아 갈 정도.다람이는 아쉽게 콩라인
  • [22] 이때 하는 대사가 또 압권. "가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널 잡아서 데려갈거야! 널 잡으려고 가져온 이 병에 담아서!" 참고로 이때 나오는 노래도 상당히 얀데레스러운 음침한 느낌이다.
  • [23] 이때 뚱이가 잡고 있어서 차가 출발하지 못했다.(...)
  • [24] 집게사장도 있으며 심지어 스폰지밥님이라고 부른다.
  • [25] 비키니시티를 떠나서 휴양지로 여행가라는 판매사원의 말을 비키니시티를 떠나세요!라는 앞문장만 듣고 살인청부업자로 착각, 겁에 질려 본인이 아닌 척 여장을 했다.(...)
  • [26] 집게리아에서 날아오는 기름 냄새에 짜증난 나머지 집게리아로 찾아가 여러 개의 양초를 손님 앞에 내놓는 것은 물론이고,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다람이에게 탈취제까지 뿌린다.근데 뚱아,넌 귀,코가 없어도 잘 듣고,잘 맡고 다니더라...
  • [27] 실제로 힘이 강하다 집게리아서 잠시 일할때는 냉장고를 들어서 박살내고,스폰지밥이 기억을 잃고 사라졌을땐 길바닥을 뜯어내기도 했다.
  • [28] 본인이 평소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달고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 [29] 뚱이네 집도 부수려고 단단한 흙 덩어리를 날리려 하는데 뚱이가 자신의 몸을 던져 막아낸다! 그러다 기절한 와중에도 쿠키 하나 먹더니 금방 기운을 차린다.
  • [30] 극장판은 남자 성우인 나가사코 타카시가 담당
  • [31] 성우가 성우인지라 원판과 한국판에 익숙한 사람들은 극장판 쪽을 더 선호한다.
  • [32] 원판과 한국판이 멍청한 느낌이라면 일본판은 부드럽다는 평이 많다.
  • [33] 반면 플랭크톤은 안보이지만 코가 있다.계획서에 레몬냄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