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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2 00:49:5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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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인기 하락
2.1. 인기 하락의 원인
2.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
2.1.2. 라이트 팬층이 따라가기 힘든 설정
3. 부활
3.1. 디지몬 크로스워즈 방영 이후
3.2. 디지몬 크로스워즈 종영 이후
4. 관련 작품
4.1. 애니메이션
4.1.1. 국내 방영
4.1.2. 주인공의 속사정
4.1.3. 화려한 성우진
4.1.4. 캐릭터 설정 관련
4.1.5. 디지몬 취급 관련
4.1.6. 스토리 전개 관련
4.1.7. 등장인물
4.1.8.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
4.2. 극장판
4.3. 음악
4.3.1. 음악 관계자들
4.3.2. 주제가
4.3.3. 관련 음반 및 삽입곡
4.4. 만화책
4.5. 게임
5. 관련 용어
6. 원작 스탭
7. 기타
7.1. 참고 사항
7.2. 관련 사이트

1. 개요


반다이의 휴대용 육성 게임기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등의 미디어 믹스 시리즈. 정식 명칭은 '디지털 몬스터(Digital Monster)'.

그 최초의 기원은 다마고치 계열의 후계 게임으로서, 초기 디지몬 다마고치 시리즈 1~5탄 까지 발매된 것이 크게 히트를 치며 현재의 디지몬이 탄생했다. 컨셉은 기존 다마고치의 "육성"에 남자아이들이 선호할만한 "전투"가 추가된 것.

이후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카드 게임, 관련 캐릭터 상품 등으로 호조를 이루었으며 한창 황금기일 때는 비슷한 장르인 포켓몬스터와 쌍벽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한국에선 포켓몬디지몬 등등 몬스터 붐까지 일으키기도. 방영 당시, (주로 초등학교) 같은 반에서 포켓몬 지지파디지몬 지지파로 갈려서 서로 키배 싸우기도 했다. 물론 그러면서 둘 다보기도 했다(…). 그리고 이들은 자라서 같은 일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

디지몬 관련 애니메이션 TV판은 2012년 기준으로 총 6개로 분류되며 외전으로 디지몬 제볼루션, 관련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한 게임,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TV판마다 다소 배경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디지몬과 인간의 우정&모험 이야기를 그린 것이 대부분이다.

작중에서 이야기가 연결되는 요소를 주었기 때문에 디지몬 세계관은 연결되어 있다는 설도 존재한다. 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애니메이션인 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의 세계관은 연결되어 있으며, 나머지 시리즈는 세계를 넘나드는 경우를 통해서 단순한 패러렐 월드로 공인되었다. 한술 더 떠서 크로스워즈에서는 아예 전 시리즈의 등장, 각 시리즈를 기억하는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1]


2. 인기 하락

공식이 정신차리지 못하면 부가컨텐츠나 2차 창작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인[2]

디지몬 어드벤처 이후에 인기가 점점 떨어지기 시작,[3][4] 4번째 TV판 디지몬 프론티어 방영 당시에 이미 관련상품이 안 팔려서 악성재고가 될 정도로 인기가 떨어졌으며 이후 3년 뒤에 나온 디지몬 세이버즈도 관련 상품판매가 반다이의 예상수익에 한참 못 미치는 등 사실상 망했다. 이 작품들의 문제점&수익 사항은 각 항목을 참고.

디지몬의 기반이 되는 다마고치류 육성게임기의 인기하락이 가장 큰 요인. 지몬 트윈을 끝으로 디지몬 시리즈 본가 휴대 육성 게임기의 계보가 끊겼다. 나름대로 신빙성 있는 주장인데, 다마고치의 인기가 계속해서 유지됐더라면 디지몬도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한 때 라이벌격이던 포켓몬스터는 현 시점에서 수익률이 넘사벽을 떠나 아주 머나먼 존재가 돼버렸다(…). 참 여러모로 안습. 이건 무슨 슈퍼 마리오 시리즈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관계도 아니고[5]

지몬 배틀 터미널 02 종료 이후 2010년까지 관련 게임의 제작소식도 안 들려오고[6] 관련 애니메이션의 제작 소식도 없었지만… 2010년 크로스워즈가 방영되면서 몇년만에 디 스린가[7]를 다시 개최한다. 하지만 크로스워즈가 끝난 이후로는 소식이 없다.

2.1. 인기 하락의 원인

인기 하락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있지만 그중 팬들이나 제작진이 공통적으로 꼽고있는 요인들을 살펴본다. 한 시기 나란히 몬스터 장르 붐을 주도했던 포켓몬스터와 비교하는 시각도 있다.

2.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

포켓몬스터의 성공은 닌텐도 휴대기기 자체의 성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디지몬도 다마고치가 흥행한 이후에 애니메이션이 나왔지만, 애니메이션의 등장 이후엔 애니메이션과 연동하여 미디어믹스 형식으로 동시 전개 되었는데, 방식의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다마고치류의 게임의 인기가 다음해부터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것. 소비자 성향이 갑자기 변한 탓에 애니메이션과는 별개로 팬을 늘릴 방법을 찾을수 없었으며 거기에 원더스완의 참패, TCG쪽도 유희왕이라는 거대한 벽이 자리하고 있던 탓에 활로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었다.

2.1.2. 라이트 팬층이 따라가기 힘든 설정

  • 같은 시리즈 다른 내용?
    파워디지몬 이후로의 시리즈는 내용이 전부 분리되어있다. 물론 매니아층이라면, 어떻게서든 내용이 조금씩 이어지는 걸 알 수 있지만 일반 소비자층에게는 전혀 별세계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각 시리즈에서 공통의 캐릭터마저 없는 상황에서 시리즈마다 내용, 설정이 전부 다르니[8] 팬들에게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인식된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의 팬들을 많이 수용하기가 힘든 편. 새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이게 어딜 봐서 디지몬이냐는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9][10]기억을 리셋시키더라도 시리즈 공통의 주인공이 나와야 한다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의 교훈이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 인것 같지만 하지만 BW에서 처참하게 망했다가 XY에서 회복한걸 보면 결국 필요한건 제작진의 연출력.[11][12][13]

  • 복잡한 설정
    가장 쉽게 접하는 매체인 TV 애니메이션에서 드러나지 않는 설정이 상당히 많다. 이는 TV로 보는 게 전부인 일반 소비자층에게는 상당히 불리한 점이 되었다. 전설의 포켓몬 등을 애니메이션, 극장판 등에서 소화해내는 포켓몬과는 방향이 달랐기 때문에 판매 부분에서 뒤지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 상기에 서술한 게임에서의 참패도 한몫했다. 디지몬에도 도감이 있어서 많은 디지몬이 있지만 포켓몬처럼 일괄적으로 정리되어있는 쪽이 아닌 집단에 소속된 다수의 캐릭터를 쏟아내는 방식이 먹혀들지 못했던 것.

종합하자면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각종 미디어믹스가 분투했고, 결과 또한 나쁘진 않았지만. 본진의 인기가 하락하자 연쇄 반응으로 폭망했다.[14]

3. 부활

디지몬 세이버즈 종영후 4년 만에 디지몬 크로스워즈 방영에 이어 아케이드 카드게임 데이터 카드다스 초 디지카 대전 발매, 지몬 진트릭스 발매 거기에 피규어 시리즈 D-Arts와 프라모델 시리즈 디지몬 리부트가 발매가 이루어져 부활을 했다.

3.1. 디지몬 크로스워즈 방영 이후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력상품인 크로스 피규어 시리즈의 판매가 부진했는지 오메가샤우트몬부터는 완구화가 되지 않았다.

D-Arts와 디지몬 리부트 시리즈는 상당히 높은 퀄리티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D-Arts 3번째 작품인 베르제브몬의 판매가 부진하여 메탈가루몬이 혼웹 한정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라인업이 불투명했었다.[15]

디지몬 리부트는 오메가몬이 잘 안 팔렸는지 잠수 테크.(…) 디지몬 진트릭스도 2012년 9월 18일을 끝으로 서비스 종료.

3.2. 디지몬 크로스워즈 종영 이후

2012년에 15주년 기념 타이틀 3작품을 발표했는데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PSP 디지몬 어드벤처, 지몬 크루세이더를 발표하였다. 그 전에는 소셜게임인 지몬 콜렉터즈지몬 크루세이더에 주력하여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PSP 디지몬 어드벤처의 발표와 함께 15주년 기념 디지몬인 헉몬이 발표되고 지몬 콜렉터즈에서 관련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프리미엄 반다이샵에서는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을 복간하여 박스 세트 한정판매를 발표했다. 아예 카드다스 홈페이지에 오피셜 페이지를 만들었다.

2013년에 6월에는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코드가 3DS로 발매되었으며, 7월에는 지몬 크루세이더 안드로이드 판도 나왔다. 그리고 같은 달에 지몬 포츈이라는 소셜게임도 등장.

PS Vita용으로 디지몬 스토리 시리즈 최신작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가 2015년 발매 예정으로 발표됐다. 디지몽의 초기설정까지 끌어와 팬들의 기대를 끌어모으는 중.

북미에서 PS3엑스박스 360용 대전게임 지몬 올스타 럼블이 발표됐다. 2014년 11월 11일 발매 예정.

youtube(Pga10PD_u6k)
디지몬 어드벤쳐 15주년 기념으로 공개된 동영상으로 2015년 봄에 방영예정인 신규 시리즈의 제작을 발표했다. 제목은 디지몬 어드벤처 tri.


4. 관련 작품

4.1. 애니메이션


4.1.1. 국내 방영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디지몬 어드벤처가 2000년 11월 7일부터 KBS를 통해 방송되어 일본과 마찬가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당시 1개의 에피소드가 내용 상 아이들에게 부적절하다는 심의를 받아 53편밖에 방송되지 못했지만 나중에 투니버스에서 재방송할 때 해당 에피소드도 정상적으로 방송돼서 총 54편이 방영됐다.

또한, 디지몬들이 진화할 때 배경에 튀어나오는 일본어들이 지적을 받아서인지 방송했을 때 그 글자들을 모두 수정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난 작업. 파워 디지몬은 디지몬 어드벤처가 종영된 그 날에 방송되어 두 개의 에피소드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방영되었다.

테이머즈도 방송될 예정이었는데 작중 은세나의 집과 구미호몬의 왜색, 데리파촉수 공격에 대한 선정성(...) 때문에 무산될 위기의 처했으나 다행히 왜색이 강하지 않다는 점, 선정적인 공격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는 점이라는 결론이 나와 한 개의 에피소드를 제외하고 무사히 방영되었고 이후 디지몬 시리즈의 인기가 하락하자 KBS는 이 작품을 끝으로 더 이상 디지몬을 수입하지 않게 되었으며 프론티어부터는 대원방송이 수입해 방송하고 있다.[16]

다만, 세이버즈는 전작 프론티어의 완구 판매 부진 때문이라서 그런지 일본 방영 이후 3년 뒤에 방송.

2012년 5월 7일부턴 디지몬 크로스워즈가 방송 중이다.

KBS판 디지몬 시리즈의 특징은 가위질을 밥먹듯이 하는 KBS임에도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왜색이 있는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편집 없이 온전하게 방영되었다는 것이다. 해당 PD가 신경 좀 많이 쓴 듯. 오프닝은 프론티어까진 직접 작곡하여 사용했으나 예외적으로 투니버스가 방송해 준 극장판의 경우 원판의 오프닝을 번안해서 사용했다.

4.1.2. 주인공의 속사정

주요 등장인물들의 속사정 같은 것들이 의외로 하드한 것들이 많다는 특징도 있다. 부모의 이혼 정도는 양반이다.(…) 양자애정결핍, 지나칠 정도로 비사교적 성격과 정신적 외상등 "이거 애들 애니 맞아?"하는 수준의 구성이 많은 편이다. 그 정점을 달리는 것이 디지몬 테이머즈황주연.

덧붙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격 캐릭터들은 모두 고글을 쓰고 나온다는 전통이 있다. 예외로 5번째 작품인 세이버즈의 주인공만은 고글을 쓰지 않았다.

시리즈 별로 레귤러 내에 혼혈아가 한 명씩은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어드벤처에선 프랑스 일본 쿼터인 매튜, 리키 형제, 테이머즈에선 중국(홍콩) 일본 하프인 곽소룡, 곽소희 남매, 프론티어에선 이탈리아계 귀국자녀인 고은비, 세이버즈에선 오스트리아 일본 하프인 토마 H. 놀슈타인이 이들.크로스워즈는?[17]

4.1.3. 화려한 성우진

의외로 성우진이 빵빵하다.[18]
하여튼 너무 많아서 더 이상 기술할 수가 없다(…). 그리고 방영 당시에는 그리 유명한 성우는 아니었는데 몇 년 뒤에 인기가 높아진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카미야 히로시.

4.1.4. 캐릭터 설정 관련

맥거핀들이 상당수 있으며 이는 본디 설정상 느슨한 부분을 남겨놓아 더 뻗어나간 자유로운 2차 창작들을 유도하기 위함으로 실제 한창 인기를 끌던 당시의 디지몬 공식웹에서는 이런류의 창작물들을 제작진 측에서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미디어 믹스등의 전개를 통해 풀어나가는 부분도 있었으나 국내에는 여건상 단편적인 설정만 보여줄수 밖에 없었기에 떡밥만 풀고 왜 회수를 안하냐는 소모적인 논란도 다소 존재했다.

4.1.5. 디지몬 취급 관련

이상하게 식물형, 요정형 계통 디지몬의 취급이 나쁘다.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이 아니라면 대부분 전투력 측정기 수준의 안쓰러운 모습을 자주 보인다.[19] 대표적인 예가 바로 브롯사몬. "레오몬만큼 많이 나오지만 레오몬보다(!!) 일찍 퇴장하며 레오몬보다 100배나 존재감이 희미한 캐릭터" 야수형은 그래도 서브 히어로도 맡으면서 얘네에 비하면 귀족이다.(…) 반면에 용 계통 디지몬들은 항상 메인 주인공을 꿰차고 있으며 중요한 고비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역할을 맡는다.[20] 아구몬에서 브이몬, 길몬, 도루몬, 샤우트몬등. 가장 인기있는 그룹 로얄 나이츠만 해도 일곱[21]이 드래곤 관련일 정도에 모티브인 황제드라몬도 고대용인형이었다. 거기다 새로 나온 지에스몬도 용인형일 것 같아서...

또한 여성 주인공의 파트너 디지몬은 완전체나 궁극체로 진화하면 무조건 여성형으로 진화한다. 예외가 있다면 가루다몬실피드몬 아큐라몬 정도?

4.1.6. 스토리 전개 관련

그리고 중후반부에서 레귤러 멤버가 1명 늘어나 주연들이 짝수가 된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테이머즈는 전설의 테이머의 포지션이 좀 애매하고[22] 프론티어의 한명은 마지막까지 함께 싸우지 못했으며, 크로스워즈는 오히려 5명에서 잉여 두 명을 밀어내고 주역 3명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다가 다시 등장했다.

시리즈 전통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악역캐는 중간에 갑툭튀하며, 최종보스가 아닌 것도 특징이다. 디지몬 어드벤처묘티스몬, 파워 디지몬블랙워그레이몬마왕몬[23], 디지몬 테이머즈베르제브몬, 디지몬 프론티어더스크몬이 그 예. 디지몬 크로스워즈디지몬 세이버즈는 좀 미묘. (크로스워즈 쪽에서 굳이 대라면 다크나이트몬, 세이버즈 쪽에서는 메르크리몬이나 로얄 나이츠들이겠지만 글쎄…)

4.1.8. 애니메이션에 대한 평가

4.3. 음악

4.3.1. 음악 관계자들

  • 와다 코지 : Butter-Fly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오프닝곡을 불렀다.
  • AiM : 초기 3작품의 모든 엔딩을 불렀고, 프론티어 2기 엔딩에 참여했다.
  • 미야자키 아유미(宮崎歩) : brave heart같은 주로 디지몬이 진화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을 맡았다. 위의 둘보단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다.
  • 오타 미치히코 : 초기작중 거의 모든 보컬곡의 작곡가 겸 테이머즈의 "SLASH!"를 부르기도 했다.
  • 아리사와 타카노리(有澤孝紀) : 디지몬 시리즈의 보컬곡을 제외한 배경음악의 작곡을 담당했다.
  • TULA : 한국판 대다수 삽입곡을 맡았다.
  • 전영호 : 위의 TULA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몇몇 삽입곡을 부르기도 했다.
  • 그 외엔 디지몬 시리즈/주제가 항목 참조.

4.4. 만화책

TV 시리즈(본편)과 스토리와 캐릭터의 성격이 다른 경우가 있다

  • C'mon 디지몬
    디지몬 최초의 단편만화. 만화잡지 점프의 한 종류인 아카마루 점프 여름호에 연재되었으며 작가는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의 작화를 맡았던 야부노 텐야. 디지털 몬스터의 미디어믹스격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해당 단편은 V테이머 단행본에도 수록되어 있다.
  • 디지몬 어드벤처, 디지몬어드벤처 02,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코믹스 - 디지몬 시리즈의 홍콩 방영시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연재된 작품들. 전부 현지 만화가인 위 웬 황이 맡았다. 대체로 작화는 우수하고 전반적인 전개 또한 TV판과 대동소이하나 스토리가 소드마스터 야마토수준이다(…)[25]
  •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 - 디지몬 어드벤처의 선행판 어드벤처의 소년만화적 전개와 본가의 다마고치 대전 요소가 적절히 결합된 수작이다. 국내에도 정발되었으며, 국내 연재 당시 어드벤처가 방영하기 직전이었기에 신태일의 이름이 야가미 다이치로 되어있었다. 방영 직후 신태일로 수정되었다고.
  • 디지몬 넥스트 - 국내 미 정발
  • D-CYBER - 해외수출용의 다마고치 기기 D-CYBER의 미디어믹스로 그려진 작품. 대륙의 디지몬 만화로 작가는 바로 그 위 웬 황.
  • 디지몬 크로스워즈 만화판 - 각종 디지몬 시리즈의 설정들이 보이면서도 애니판 크로스워즈와는 다른 성격, 다른 스토리로 매우 호평을 받는 코믹스이다.
  •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엔코드
    V점프 20주년, 디지몬 15주년 기념 기획으로 V점프에 연재중인 만화. 작가는 후지노 코우헤이.

4.5. 게임

5. 관련 용어

개별 항목이 없는 진화 방법에 관한 설명은 진화(디지몬 시리즈) 항목으로

7. 기타

2015년 PSvita용 육성RPG가 발매된다고 한다. 제목은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2014년 가을 PS3/X360용으로 디지몬 배틀 아레나 시리즈 후속작 디지몬 올스타 럼블[37]이 발매된다고 한다.#
2014년 12월 28일 디지몬 팬들이 모여 주최하는 비영리적 동인행사 DiGiFES!(디지페스)가 개최되었다.# 장소는 보라매청소년수련관 다이나믹 홀
비영리적 국내 동인행사 치고는 brave heart, Break up!, Beat Hit!, The last element 등등 명곡을 부른 미야자키 아유미를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 그리고 우리들에게 추억을 남겨준 신태일역의 정미숙 성우, 광고로도 유명하나 무엇보다도 디지몬 어드벤처, 파워디지몬의 내레이션을 맡은 홍시호 성우를 초청해 토크쇼를 개최하는 등 여러모로 많은 이들의 성원을 받고 있는 이벤트이다.

7.1. 참고 사항

한국에서 디지몬 테이머즈와 디지몬 세이버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 디지몬 RPG와 디지몬 마스터즈가 나왔다.

10주년 기념으로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에 디지몬 도감이 매일 업데이트 되고있다. 다만, 매주 금요일에 1~2체 씩 업데이트 되는 관계로 디지몬 전부가 다 업데이트 되려면 한참 멀었을 듯. 과거에는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공식 홈페이지 도감에는 없었으나 2012년 4월 27일 자로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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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껏 멋지게 등장해줘서 활약해주는 줄 알았더니 그냥 브레이브 스내쳐 셔틀이었을 뿐이라고 불평하는 팬들도 일부 있었지만.
  • [2] 단적으로 포켓몬의 경우 본가시리즈 외 애니메이션 시리즈나 코믹스인 스페셜같은 피생작도 자주 이야깃거리가 되지만 디지몬 역시 다마고치라는 본가가 있고 본가가 아니더라도 디지몬 월드등의 비디오게임, 본가의 설정을 애니보다 좀더 지키는 편인 카드등 부가매체가 꽤 되지만 정작 커뮤니티 등지에서 디지몬 하면 나오는 이야기라곤 애니 뿐이지 않은가. 어쩌다 나온 이야기라도 설정 놀음 관련이니 말다했다(…).
  • [3] 파워 디지몬의 엔딩 때문에 실망한 시청자들이 이탈했다는 설도 있으나 디지몬 테이머즈의 중후반 전개에 충격을 받은 시청자들이 이탈했다는 설이 한국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다. 왜냐하면 시청자의 반인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작품의 분위기는 대체로 밝은쪽,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가야하는데 테이머즈는 어두운 분위기가 강했기 때문이라는 이유.
  • [4]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만 정설로 받아들여졌을 뿐 실제 일본의 시청률은 10%에 근접했으며 후속작인 프론티어의 첫화 시청률도 10%를 넘었다. 자세한 사항은 테이머즈의 논란 요소의 수익 논란 참조.
  • [5] 심지어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포켓몬스터는 같은 회사에서 나온 작품이다.
  • [6] WII의 게임 발매목록에 디지몬(가칭)이 존재하나 몇년 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이건 끝내 발매되지 못한 채 사라졌다. 2012년 PSP판 리디지타이즈가 발매했다.
  • [7] 게임기, 카드게임 등의 대회다.
  • [8] 예를 들면 배경이 되는 디지털 월드만 해도 어드벤쳐/테이머즈/프론티어/세이버즈/크로스워즈마다 설정이 전혀 다르다.
  • [9] 테이머즈는 "디지몬이 왜 이렇게 분위기가 무겁냐", 프론티어는 "인간이 디지몬으로 변신한다니 전대물 찍냐"고 까였고, 디지몬의 인기를 회복시키는데 성공한 크로스워즈는 "이게 디지몬이냐 합체 로봇물이지"라고 초반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10] 재미있는 점은 포켓몬 시리즈 역시 매 세대마다 새로운 포켓몬이 나올때마다 '이게 어딜봐서 포켓몬이냐 디지몬이지'란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 [11] 그래도 베스트 위시가 너무 막나가서 그렇지 고정 인물을 계속 주인공으로함으로서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한 건 좋은 아이디어다.
  • [12] 다만 너무 오랜 시간 나오는 바람에 질렸다는 팬들도 많고, 원작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애니 주인공 탓에 묻혀버린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하지만 포켓몬의 경우 애니가 아니라 원작의 경우에도 시리즈별로 주인공은 다를지라도 공통적인 등장인물과 이어지는 설정이 있어서 누가 봐도 같은 세계관이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위화감이 디지몬 시리즈에 비해 훨씬 적다.
  • [13] 유희왕도 디지몬과 마찬가지지만 이쪽은 베이스 미디어가 탄탄하게 버텨주었기에 가능했다.
  • [14] 다만 벽돌이나 펜들럼 시리즈가 작품적으로 문제가 있었단 소린 아니다. 단지 시대가 바뀌었을 뿐.(…)
  • [15] 참고 물품으로 디아블로몬 신태일 아구몬 등 타마시네이션에서 공개가 되었으나 상품화가 되지 않은 상품이 많다.
  • [16] 대원미디어는 디지몬 시리즈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반다이 계열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2008년 이후 포켓몬스터의 판권이 포켓몬 코리아로 넘어간 이후 대원은 디지몬의 국내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 [17] 이쪽은 차도혁이 외국계열일줄 알았지만 아니었고, 노유빈역시 아니었다. 그냥 금발이라는 점에서 외국이 연상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 [18] 한국판의 더빙디지몬 크로스워즈만 뺀다면 평타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 [19]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이라고 해도 안습한 대접을 받는 경우가 있다. 예시로 들자면 프론티어의 페어리몬과 세이버즈의 해바라기몬.
  • [20] 정확히 말하면 순수 용형은 미묘하고, 용인형이 대우가 좋다.
  • [21] 매그너몬, 오메가몬, 알파몬, 엑자몬, 듀나스몬, 알포스브이드라몬, 듀크몬
  • [22] 테이머즈는 주연과 조연으로 나뉘어 취급 차이가 크다. 재익의 경우 비중은 다른 조연들과 비슷하지만 최종결전때 한정 주연들과 함께 싸운다.
  • [23] 다만 V테이머에서는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 [24] 프론티어와 똑같이 인기 하락으로 극장판이 하나만 제작되었는데, 상영시간마저 20분으로 중편에서 단편으로 반토막났다. 그리고 크로스워즈 극장판은 업ㅂ어(…).
  • [25] 어드벤처 전 5권, 제로투 전 2권, 테이머즈 전 4권, 프론티어 전 2권이라는 충격적인 급전개를 자랑.
  • [26] 북미 정발 타이틀 명칭
  • [27] 공식작품이 아닌, 디지몬 팬이 만든 동인 어플이다.
  • [28] 역시 동인 게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지원한다.
  • [29] 동 레벨의 타 디지몬으로 진화하는 것. 엔젤몬->데블몬 / 켄터스몬->사수몬 등등
  • [30] 엄밀히 말하자면 진화가 아닌 것들을 말한다.
  • [31] 유사 진화의 원류로, 아래 버스트 모드, 모드 체인지 등의 설정이 없었을 때에 이렇게 언급하고는 했다.
  • [32] 일단 보이는 정보에 의하면, 알파몬,아포카리몬,지드밀레니엄몬,두프트몬,오메가몬,슬레이프몬,베르제브몬(블래스트 모드),듀크몬(크림존 모드),스사노오몬(에인션트몬 혹은 에볼루션몬)으로 구성된 9체의 드림팀이라고 한다.
  • [33] 원명 다크 마스터즈.
  • [34] 만약 들어간다면 아폴로몬 위스퍼드(아폴로몬의 사악한 의지)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일단 구성원은 도르빅크몬,네오반데몬,자미엘몬,스플래시몬,오레그몬,그라비몬이 들어가고 들어가지 않는 아폴로몬이 들어간다고 한다면 아폴로몬 위스퍼드가 들어갈 수 있다.
  • [35] 카오스 드라몬, 메탈티라노몬(X항체), 기가시드라몬, 건드라몬 등등
  • [36] 국내판은 가디언으로 불렸다.
  • [37] 북미 런칭 타이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