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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정보

last modified: 2017-08-20 03:35: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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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 당시의 로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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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당시의 로고
현재의 로고와는 미묘하게 다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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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로고
정식 명칭 듀오정보
영문 명칭 Duo Infomation Company
설립일 1995년 2월 14일[3]
업종명 맞선주선 및 결혼상담업
대표 이사 박수경[4]
상장 여부 미상장
기업규모 중견기업
직원수 380명[5]
모기업 상신브레이크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영문 홈페이지[6]

요약 재무정보(2013년 12월 현재)[7]
매출액 33,940,255,923원
영업이익 3,040,496,063원
당기순이익 4,417,757,908원
유동자산 17,619,444,423원
자산총계 43,301,299,594원
유동부채 21,165,455,954원
부채총계 21,668,134,963원
자본금 945,000,000원
자본총계 21,633,164,631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5,755,774,967원

역대 대표이사
대수 대표 재임 기간
1대 정성한 1995년 2월 ~ 2001년 1월
1.5대 신은경 2001년 1월 ~ 2001년 7월
2대 김혜정 2001년 7월 ~ 2014년 5월
3대 박수경 2014년 5월 ~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마케팅
3.1. 남자 모델
3.2. 여자 모델
4. 데이트북
5. 비판
5.1. 가입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탈퇴할 때는 아니다
5.2. 도대체 1위가 누구야?
6. 영업망
6.1. 국내
6.2. 해외
7. 자회사
8. 여담

2. 연혁

1995년 2월에 정성한 고문이 1억원을 들여 창업한 것이 시초이다.[10] 이 사람은 자동차 부품 업체 상신브레이크 정도철 회장의 아들로, 그래서 듀오정보는 상신브레이크의 자회사로 간주되는 것이다. 하지만, 상신브레이크 홈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은 건 함정. [11] 설립 계기는 미국 유학 시절에 경험했던 것과 많은 차이가 있었음을 느꼈다고(관련 기사). 회사 이름을 듀오라고 지은 것은 이유가 있는데, 음악회에서 이중주 공연을 보고 남녀간의 만남을 떠올린 것이 결정적인 이유였다(관련 글)[12].

새로운 결혼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설립하였다고 하지만, 출발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결혼정보업에서 핵심 요소인 인적 자료들을 수집해야 했는데, 이를 위해 대학교 동문들의 주소록을 수집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했다. 그럼에도 초기 매출액은 부진했고 사업 포기를 결정할까 싶을 정도였다고 한다.

1997년문화방송을 찾아가 사랑의 스튜디오의 제작을 책임지던 주철환 PD[13]에게 남녀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내용으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제작해달라고 제안하면서 반전이 일어나게 된다. 문화방송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듀오는 그 대가로 3년 동안 프로그램 제작을 협찬하게 되었다. 이로써 회원수와 매출이 급증했다.

이후로도 각종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의 제작에 협찬하는 등 인지도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2년에는 자회사로 듀오웨드를 세우고 결혼 컨설팅 사업도 병행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카데미와 라이프컨설팅 등의 사업도 시작하였다.

설립 초기에 도입한 듀오 매칭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것인데, 이걸로 舊 정보통신부한테서 데이터베이스 대상을 받았다(관련 글).

2013년에 약 2만 8천 명의 회원수와 약 340억 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결혼정보회사가 되었다. 이 밖에 유명 연예인이나 방송인, 스포츠 스타들도 주 고객이라는 듯.

3. 마케팅

처음에는 신문을 통한 홍보만을 실시해오다[14] 2008년부터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를 시작으로 대중교통방송, 인터넷 등을 통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각 매체별로 가지고 있는 단점에 직원들의 회의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버스 광고가 큰 주목을 받으면서 이듬해지하철 스크린도어를 통한 광고[15], 2011년부터 방송광고를 실시하고 있다[16]. 이 때부터 ' ~ 해듀오'라는 중세국어스러운 문구를 쓰기 시작하였는데[17], 이 문구와 특유의 글씨체2015년 2월까지 우려먹었다[18].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도광역시 지역 시내버스에서도 해마다 광고를 실시하고 있는데, 말풍선[19] 안에 본사 전화번호 대신 지사 전화번호를 넣은 것을 빼면 대동소이하다.

3.1. 남자 모델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굴렁쇠 소년으로 유명한 배우 윤태웅이 2008년부터 광고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을 통해 2015년 중으로 광고 모델이 바뀔 수 있음을 시사한 줄 알았으나, 예상을 깨고 2015년 2월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제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광고모델을 바꿔야 하는 거 아니었습니까[20]?

3.2. 여자 모델

2011년 이후에 나온 광고를 보면 남자는 그대로인데, 여자의 모습이 해마다 미묘하게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1사진 2를 비교해 보자.


2014년 모델, 김정화 (1984년생). 2014년 5월에 새로운 모델이 추가로 영입되면서[21] 등장하는 비중이 줄어들었다. 2015년 2월에 김정화와 다른 한 모델의 계약이 끝나면서 다른 모델로 교체된 상태.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2014년 5월에 영입한 모델과 2015년 2월에 영입한 모델이 누군지는 추가바람[22][23]. 2015년 2월에 김정화의 뒤를 이어 배우 이유영이 영입되었는데, 역대 광고 모델들 가운데 최악으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OME 아 이런 할말을 잃었습니다 잠깐만, 배우 이유영 씨는 1989년생이잖아. 아닐 거야 아마 가수 이유영은 더더욱 아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2013년 광고 모델과 2014년도 광고 모델을 헷갈린 사람이 있는 듯하다(관련글 1, 2).

심지어는 2014년도 광고 모델이 축구선수 송종국을 닮았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관련 글).

4. 데이트북

2012년 7월 23일온라인 데이팅 서비스 데이트북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다만, 2014년 5월 이후 공지가 올라오지 않는걸 보면 관리가 잘 되질 않는듯. 이 글을 추가한 시점은 무려 2015년 1월이다! 반 년 넘게 공지가 안 하고 있다는 것.

5. 비판

듀오는 약관과 광고 내용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4차례 적발된 적이 있었다. 업계 1위를 자신하는 기업이 이런 식으로 영업을 했다가는 고객들로부터 평생까임권을 받는 것은 물론 영고라인에 등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5.1. 가입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탈퇴할 때는 아니다

1999년2005년에 불공정 약관을 내세워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 권고를 받은 적이 있었다. 각각의 사유는 다음과 같다.
계약기간을 정하고 회원으로 가입한 후 개인 사정으로 중도 계약해지를 하는 경우 사업자는 중도해지로 인한 손해배상액의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단계별로 일정한 위약금을 정하고 있는 바, 일반적으로 위약금은 손해배상 예정액으로 추정(민법 제398조 제4항)되는 것으로 볼 때 각 단계별의 위약금은 회원이 중도 탈회함으로써 사업자에게 직접 발생하는 실손해 즉 신원조회비, 카드 수수료, 프로필 제공비용(전화비 등), 기타 정보제공료 등을 감안하여 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단계별로 보면 우선 프로필 제공이전에 탈회한다는 것은 회원 가입 후 바로 탈회하는 것으로서 실 손해액은 신원조회 비용 상당액으로 볼수 있고 일반적으로 계약의 이행 착수 전에 계약해지시 계약금(전체 계약금액의 10%)만을 위약금으로 부과하는 다른 계약과 비교할 때 회비의 70%만 반환하는 것은 과다한 위약금 부과이고 미팅이전 탈회의 경우는 실 손해액으로 신원조회 비용 외에 신상정보 제공에 수반되는 경비 상당액이 포함되는 것으로 비록 회사가 여러 명의 프로필을 제공했더라도 프로필 제공은 실제 급부 내용인 일정횟수의 만남의 사전 예비단계로서 아직 실질적인 서비스 받기 전인데도 프로필 제공을 받았다는 이유로 미팅 이전 탈회시 회비의 50%를 반환하지 않은 동 약관조항은 과다한 위약금 부과이다.
미팅개시 이후의 탈회의 경우는 회원간의 결혼을 제외하고는 남은 횟수의 미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에도 서비스 불만이나 고객의 사정으로 탈회하는 경우로서 회사가 교제중인 사람을 소개해주거나, 회사가 제공한 상대방 프로필 내용과 실제 만난 고객의 상황이 달라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없어진 경우 등 회사의 귀책사유로 고객이 탈회 요청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에도 사유를 불문하고 일단 미팅 후에는 회비를 반환하지 않겠다는 것은 고객에 대하여 부당하게 불리한 조항이다.
또한 미팅 횟수가 많으면 회비금액도 높아지는 것 을 볼 때(585,000원-15∼20회, 385,000원-8회, 245,000원-4회) 미팅 제공 횟수에 따라 회비 환불비 율을 정하는 것이 타당함에도 결혼을 하여 서비스 목적을 달성한 경우가 아닌 상태에서 탈회하는 경우도 한번이라도 미팅했다는 이유로 전혀 회비를 환불하지 않겠다는 것은 고객에 대하여 과중 한 손해배상 의무를 부담시키는 조항이다.
따라서 일반 매매계약과 다르게 결혼정보 서비스계약은 실제 서비스를 받기 전까지는 해당 서비스의 질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기에 사업자의 컴퓨터 매칭 시스템과 전문 컨설턴트의 능력을 신뢰하고 회원으로 가입하였으나 이후 서비스 내용에 대한 불만으로 탈퇴 필요성을 느낄 수 있고 또한 1년의 계속적 계약기간 회원에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정(외국유학 등)이 생기는 등 계약해지의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음에도 단지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이유로 과다하게 회비를 반환하지 않도록 한 동 조항은 약관법 제6조 제2항 제1호 및 제8조에 해당되어 불공정 약관조항에 해당된다.
- 사건번호 9911 약심 1604(1999년 11월 30일)

사업자가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원으로부터 받고 있는 '듀오 서비스 이용료'의 구성을 살펴보면, 월별로 제공하고 있는 매칭 정보 이용 대가인 활동비와, 회원 1명을 유치하여 가입시키는데 드는 실비용이 508,764원이 소요된다는 사유로 동 금액을 등록비(신원 인증 비용)와 입회비로 나누어 청구하고 있음.
한편, 프로필이 제공된 이후 회원의 사정으로 탈회를 요구한 경우에는 등록비와 입회비는 일체 반환하고 있지 않음(불가피한 일부 사유 제외).
통상, 입회비의 경우 관련 법률, 이용료와의 관계 등 계약의 특성에 따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음.
즉 회원자격 부여를 위한 실비 개념인 경우에는 계약 종료시에 소멸되는 경우도 있고, 보증금 성격으로 회원에게 반환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용료의 성격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중도 해지시에 잔여 이용기간 등을 감안하여 일부가 반환되는 경우도 있음.
피청구인이 주장하는 입회비는 회원자격의 부여를 위한 신원인증비, 전산입력비 등 직접비용 개념으로 일반 거래 관행에서 소멸성 입회비 성격인 등록비를 별도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계약기간 동안 웹 상에서 상대 프로필의 정보검색, 상대회원 선택 그리고 만남에 이르는 서비스 이용댓가인 활동비와 크게 다르지 않음.
따라서, 입회비 또한 명칭과는 관계없이 활동비와 더불어 전체 계약기간에 받을 매칭 정보이용료를 가입 시점에 일시에 받은 비용이므로, 잔여기간에 관계없이 입회비 전액을 환불하지 않겠다는 조항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과중한 위약금 조항임.
더욱이 피청구인의 주장처럼 입회비가 등록비와 더불어 초기 투자비용인 소멸성 가입비로 인정된다 하더라도 위 비용이 총회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프로필을 제공받은 이후에 탈회하는 경우 입회비 전액을 환불하지 않겠다는 조항은 사업자의 이익만을 지나치게 고려하고 있는 조항임.
이상의 내용을 고려할 때, 회원활동 개시 후 해지하는 경우에 등록비를 반환하지 않겠다는 조항은 부당하다고 보긴 어려우나, 입회비 전액을 환불하지 않겠다는 조항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과중한 손해배상 의무를 부담시키는 조항으로 약관법 제8조에 해당됨.
- 사건번호 : 2005 약제 0072(2005년 3월 14일)

2014년 10월에는 표준약관에 비해 고객들에게 불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약관을 제정하였음에도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 약관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고지하여 한국시티은행과 함께 과태료 2000만 원을 부과받았다. 적발 사유는 회원 자격을 양도받을 수 있는 대상이 직계가족이어야 한다는 점과 회원이 허위 사실을 제시하여 탈회를 시도한 경우 환불금의 5배를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는 점을 표준약관에 임의 추가한 것 때문이었다(보도자료).

5.2. 도대체 1위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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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의 2013년[24]과 2014년도 버스 광고(위)[25]와 TV 자막 광고(아래)[26]. 2013년도 광고에서 점유율 63.2%라고 표기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자 모델이 바뀐 김에 2014년도 TV 자막 광고에서는 성혼회원수로[27], 버스광고에서는 19년[28] 역사와 규모로 내용을 수정하였다[29] ].

2010년부터 2년 동안 객관적인 근거 없이 '압도적인 회원수'라고 자랑하고[30] 총 1000여 개 동종 업체들 가운데 4개 업체만 골라 시장 점유율을 63.2%로 과장하는 등[31][32] 부당한 방법으로 홍보를 한 사실이 2013년 11월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적발되었다(보도자료). 김승호 팀장은 이에 대해 회원수와 매출액을 공개한 회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몇 개 업체 뿐이었다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광고를 기획했다고 해명하였다(SBS 보도 내용 참조.). 하지만, 이보다 앞선 2012년 3월에 듀오의 신고로 가연과 디노블이 공정거래위원회한테 적발된 적이 있었다(보도자료)[33]. 세월을 더 거슬러서 2003년에는 또 다른 경쟁사인 좋은만남선우가 자사 광고를 통해 상위 7개 업체들 가운데 자사와 듀오정보가 성혼한 커플의 수를 공개하고 있으나 듀오정보의 자료는 신뢰할 수가 없다면서 디스를 한 적이 있어 이듬해에 같은 기관에 적발된 적이 있었다(의결서). 2009년에는 회원수와 성혼 커플 수 1위를 놓고 분쟁을 벌인 적도 있었다(관련 기사). 가연결혼정보는 2010년에 랭키닷컴의 자료를 기준으로 결혼정보 분야 1위라고 광고를 하였는데[34], 이에 해당 업체 관계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라고. 가연결혼정보가 듀오정보의 광고 내용에 불만을 갖고 검찰에 고소하였으나, 법원 1심과 2심 모두 듀오의 승소로 끝나 분쟁이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적발에 반발한 가연이 행정소송을 제기하여(관련 기사) 2014년 현재 대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된 상태이다. 듀오도 2014년 3월에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 명령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고등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하였으나(관련 기사), 패소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듀오의 광고에서 압도적인 회원수라고 한 것이 진실성이 있다고 볼 수 없고, 사설 업체의 조사 자료[35]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한 자료라고 해 국가 기관이 직접 확인한 것으로 과장한 점을 인정하였다(관련 기사). 이번 판결에 가연이 좋아합니다[36].
결국, 경쟁사를 견제하려다 자사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면서 1위 자리를 놓고 분쟁을 겪게 된 것. 이러다가 소비자들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하는 반응이 나왔다[37]. 이무송 : 듀오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다![38]

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도 같은 사유로 인해 2013년 11월에 사후심의를 받아 같은 해 12월에 7개 방송사[39]에게 주의를 의결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서들을 참조한다.

6. 영업망

6.1. 국내

6.2. 해외

7. 자회사

아래에 있는 자회사들은 모두 본사와 별개의 법인으로 두지 않고 본사의 사업부문으로 두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46]. 법인세를 아끼려는 고도의 전략

8. 여담

  • 본사를 방문하고자 하는 위키러들이 있다면 그 목적에 따라 찾아가야 하는 층이 다르니 반드시 1층 로비에 있는 안내 표지를 따라서 찾아가야 한다.
  • 2003년 경에 본사 홈페이지에 게시되었던 자신을 점수로 평가하는 내용이 웃긴대학 등에 알려진 적이 있었다(웃긴대학 게시물).
  • 이듬해에는 본사 홈페이지에서 1위를 자랑했던 여성의 사진이 같은 사이트에 알려졌는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매우 좋지 않았다고(웃긴대학 게시물). 희극배우 양재희를 닮았다는 반응도 나왔다.
  • 2014년 8월에 경증수 노블레스 수현 대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을 때 다음 주자로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를 지목한 바 있다(관련 기사).
  • 2001년부터 3차례에 걸쳐서 코스닥에 상장하려고 하였으나, 위원회가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사용할 만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바람에 무산된 바 있다(관련 기사).
  • 이 회사의 직원이었던 유재택 전 팀장[48]은 500원 미만이 남은 수도권 전철 정액권을 여러 장 가지고 다니면서 통근을 해 최고 27배까지 이득을 챙겼다고 카더라(관련 기사). 게다가, 오토바이 마니아라서(관련 기사) 이런 행사도 치뤘다고 한다.
  • 2012년도 TV 광고를 찍은 곳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평창길과 평창16길 주변이다(평창길 거리뷰, 평창16길 거리뷰). 즉, 마지막에 여자 아이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좋아하는 표정을 짓는 장면만 빼면 모두 한 장소를 중심으로 촬영한 것이다. 촬영 과정에서 주민의 신고로 경찰 출동이 빈발해 애를 먹었다는 일화가 있다.
  • 이 광고에 출연한 여자 아이의 복장을 살펴보면 다리 부분이 하얗게 나왔으나, 실제로는 하의실종으로 나온 것이다. 완성본에서는 이 보이지 않았지만, 거기에 검은 양말이라는 괴상한 조합까지 선보였다. 복장이 이랬던 것은 촬영 시기가 여름이었기 때문이었다고(관련 기사)[49].
  • 그리고, 이 아이는 이 광고에 출연하기 전에도 삼성생명광고기아자동차광고에서 신부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도대체 언제 결혼할 건데?
  • 2014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인터넷 배너 광고와 신문광고에 등장하는 여성 모델이 바뀌었다[50]. 2015년 2월 들어 남자 모델과의 계약을 연장하면서 여자 모델을 교체해 2015년 3월 현재 여자 모델 단일화를 마친 상태이다. 그 시기까지 일부 페이지에서 김정화와 다른 한 모델이 공존하는 일이 있었다[51]. 2015년 2월에는 모델 사진 교체를 하면서 세 여자가 한 페이지에 공존하는 아스트랄한 상황도 있었지만 모델 단일화를 마치면서 해소되었다[52]. 그런데, 일부 사진을 보면 몸은 김정화인데 얼굴은 이유영이다. 페이스 오프?
  • 리그베다 위키 오른쪽에서 이 회사의 배너 광고가 등장한 일도 있다는 듯(적절한 문서의 적절한 배너광고).
  • 김혜정 전 CEO와 박수경 현 CEO의 말에 따르면 듀오는 Down Up Open의 약자라고 카더라(문제의 광고).
  • 2014년 11월 10일 기준으로 성혼회원수 3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전까지 경쟁사인 좋은만남선우와 성혼수를 놓고 경쟁을 벌였는데(관련 기사), 업계 가운데 성혼수 3만 명을 먼저 돌파한 것은 듀오가 처음이다(관련 기사). 3만 번째 성혼 커플이 누군지 궁금한 위키러들은 여기를 클릭해보자. 이를 기념하려고 자원봉사활동도 하였다[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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