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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선

last modified: 2017-04-05 22:35:23 Contributors

東海南部線 / Donghae Nambu(Southern) Line

동해선
동해남부선동해중부선동해북부선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복선전철화
3.1. 부전~태화강 구간
3.1.1. 역 목록
3.2. 울산-포항 구간
3.2.1. 역 목록
4. 이런저런 이야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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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지도가 업그레이드 됬다
부산광역시 동구 부산진역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 부산진역은 명목상의 기점이며 실질적인 여객철도 기종점은 부전역이다. 구간은 포항 - 경주 - 울산(태화강) - 부전이며 경주에서 중앙선과 접속한다.

포항 - 부전 전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은 오히려 열차가 적은 편이며(한 방향으로 하루 두번.) 청량리, 강릉, 대구에서 부전으로 가는 열차가 경주 - 부전 구간을 경유한다. 또한 서울 - 포항 노선은 동대구역에서 대구선을 거쳐 포항 - 서경주 구간을 경유하며, 동대구-포항 노선도 포항-경주 구간을 1일 5회 운행하므로 실질적으로는 경주역을 기준으로 부전-경주, 포항-경주의 두 개의 노선으로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경전선?

향후 포항 - 삼척동해중부선이 완공되면 한 노선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북한에 남아있는 동해북부선 (장전(금강산) - 원산 구간)과 + 향후 건설 예정인 동해중부선 + 이 동해남부선강릉 - 금강산 철도가 연결되면 부산에서 강릉, 원산은 물론이고 함흥이나 청진, 나진을 거쳐 만주러시아 하바로프스크까지 갈 수 있게 된다. 글쎄, 2050년이 되어도 어려울 듯. 경의선보다도 힘들어 보이네요.

2. 역사

1918년 10월 31일 포항-경주 구간이 개통되었는데, 이 때는 동해남부선이 아닌 경동선(舊 대구선)의 일부로 건설된 것이었다. 경동선은 대구-영천-경주-포항을 거치는 철도였고, 궤간도 762mm의 협궤였다. 그러나 일제가 한반도의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동해선 부설 계획을 세우자 경동선에서 경주-포항 구간만 따로 떨어져 나가 표준궤로 재부설되었고[1], 새로 부설된 경주-부산진 구간과 직결하여 1935년 12월 16일 동해남부선이라는 이름으로 개통하였다.

이후 일제는 동해선을 계속 공사해 나갔다. 동해남부선은 흥해 북부까지 노반 및 터널공사를 했다. 북쪽의 원산 쪽에서도 선로공사가 진행되어 원산-양양의 동해북부선 구간이 개통되었다. 일제강점기 끝무렵인 1940년에는 묵호-북평(현 동해)이 철암선(현 영동선)의 일부분으로 개통되고, 1944년에는 북평-삼척(삼척선)이 개통되었다. 일제는 나머지 구간도 계속 공사를 하여 삼척 남쪽으로도 노반 및 터널공사를 진행하였다. 이 시기에 지어놨던 철로를 다시 뜯어간 경북선에 비하면 조금은 의외

그러나 해방으로 인하여 공사는 전면 중단되었고, 이후 6.25 전쟁을 거치면서 동해북부선의 제진-양양 구간은 폐선되고, 동해남부선만 살아남게 되었다.

2015년 4월 2일 포항역 인근 구간이 이설되었다.

3. 복선전철화

미개통 노선! HELP!

이 문서가 다루는 노선의 전 구간이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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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부전~태화강 구간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운영기관 미정
영업거리 65.7km
궤간 1435㎜
역수 24
전기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 ATS
표정속도 평균 -㎞/h
차량기지 하차량사업소[2]
지상구간 전구간 지상
개통연혁 2016. 6 부전↔일광 개통예정
2018. 일광↔태화강 개통예정

부전역에서 태화강역까지의 복선전철화가 진행중에 있다. 이것이 완료되면 비수도권에서 최초로 수도권 전철 1호선과 같은 광역전철을 운행하여, 부산과 울산이라는 두 대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구간은 코레일 타임의 대표적인 예 중 하나. 이 구간의 복선전철화 공사는 1992년 정도에 착공하였고 2000년에 개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0년이 넘어 2010년대가 되서도 감감 무소식. 부산 지역의 역들은 공사가 어떻게나마 진행되어 그 중 일부 구간은 2013년에 개통할 수 있을 정도지만 울산 구간은 전형적인 티스푼 공사이다. 이유인 즉슨 울산 구간 공사에서 울산광역시가 돈을 일부 지불해야 하는데 예산 투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3] 2010년 10월 에 가서야 광역철도 지정을 해제하고 일반철도로 격상되어 공사에 100% 국비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4년 들어서도 울산광역시 구간의 공사 진척도는 매우 더디다. 물론 울산 구간 전체가 공사 진척도가 낮은 것은 아닌데, 덕하역~태화강역구간은 일찍이 착공해 거의 완공된 상태이다. 앞서 말한 부산시내 구간이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 그리고 2014년 들어 미착공 구간이 착공되어 공사에 들어갔다. 아직 눈에 띄게 보이는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희망이 생겼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 구간은 생각보다 이설되는 구간이 많아서[4] 기존선과 비교했을 때 공사하는 티가 덜나는 면도 있다. 부산 구간의 경우, 2013년 12월 해운대역송정역이 이설되었다. 도심 구간에서도 한창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신선로 이설 이후엔 구 선로 때문에 공사하지 못한 부분[5]을 마무리하고 역시설물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따라서 미래철도DB에서 말하고 있는 부전역~태화강역의 2015년 복선전철화 완료는 사실상 불가능하다.[6] 그래서 대책으로 나온 것이 공사가 많이 진척된 부산 시가지 내 부전역~일광역 구간을 조기개통하자는 주장. 실제로 국토부나 철시공 쪽에서 가야기지를 활용한 부산구간 선개통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전체 완공을 전제로 한 차량발주 계획에 따라 사실상 나가리 되었다.[7] 덕하차량기지는 2018년 4월 완공 예정이며 완공 전까지는 가야기지를 임시로 사용한다. 덕하차량기지에는 전동차 28편성 유치시설 1개와 56편성의 정비를 위한 경수선과 중수선 시설이 마련된다. 부전~마산, 부산~울산, 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운행되는 전동차의 유치 및 검수를 위한 차량기지로 건설된다.#

덕하차량기지 조감도

2013년말에 이설된 해운대역송정역의 전철안내판 자리에 2015년 개통예정이라고 쓰여있어서 철도 동호인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남겨 두었지만 결국 차량발주계획에 따라 이것도 희망고문이 되어버렸다. 수도권 전철 중앙선 등과 같이 이미 부분개통이 이루어졌다면 해운대에서 도심까지 15~20분 이내, 송정이나 기장에서 도심까지 20~30분 이내로 이어주는 엄청난 교통혁명이 보다 빨리 일어났을 것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만 되면 막장으로 치닫는 부산의 도로 상황을 감안했을 때 이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에 제대로 치명타를 먹일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아쉬운 대목.

2014년 10월, 드디어 차량 발주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철도공사 제9145915-00호에 따르면 VVVF 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4량 10편성이라고 쓰고 뱀눈이 차량을 2016년 4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한다.# 이에따라 개통도 2016년 하반기로 미루어질게 확실시 된다.

2014년 11월 드디어 하차량사업소의 부지매수가 시작되었다. 2015년 상반기에 덕하차량사업소 착공 예정.

이러니저러니해도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부산 시내 구간에서만큼은 철도가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는 점이다. 택시 기본요금보다 약간 비싼 수준으로 차막힘 없이 도심과 부도심, 주요 거점을 20분 정도로 연결해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구간들은 무궁화 기본운임 거리 안이라는 점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사소한 문제점도 있는데, 광역전철로서는 아직 미개통이긴 하지만 역명의 상당수가 기존의 부산 도시철도와 중복되는 문제가 있다. 1호선 부전역은 환승센터 개발로 지상역사와 서로 환승될 가능성이 있고 거제역은 광역전철 개통시 남문구역으로 바뀐다지만, 1, 4호선 동래역, 2, 3호선 수영역, 2호선 해운대역의 경우 동명의 광역전철역과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환승되지 않을 것이므로 문제가 생긴다. 게다가 같은 부산지역이라 두 양평역처럼 그냥 그대로 유지시키거나 인천논현역, 광주송정역(호남선), 의정부 경전철처럼 새로운 해결책을 적용시키기도 힘들다. 물론 다른 선례로 봤을 때 시기상으로 일반철도 동해남부선보다 나중에 개통된 도시철도 쪽 역명이 바뀔 가능성이 더 크겠지만.[8] 하지만 부산 시민들 입장에서는 잘 타지도 않는 동해남부선 역명보다는 기존 도시철도 역명이 훨씬 익숙하기 때문에, 기존에 동해남부선 역명따라 가려다 취소한 부산도시철도 3호선 거제역을 제외하고는 동해남부선의 역명이 다 바뀔 가능성이 높다.

3.1.1. 역 목록

역명은 모두 가칭입니다.
역번 역명 승강장 역 등급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경전선 마산 방면
0.0 부 전 釜 田 경전선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거 제 巨 堤 부산광역시 연제구
남문구 南門口 3호선[9]
교 대 敎 大 1호선
동 래 東 萊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 락 安 樂
원 동 院 洞
재 송 栽 松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 영 水 營
우 동 佑 洞 2호선
해운대 海雲臺
송 정 松 亭
동부산관광단지 東釜山觀光團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 장 機 張 4호선[10]
교 리 校 里 4호선[11]
일 광 日 光
좌 천 佐 川
월 내 月 內
서 생 西 生 울산광역시 울주군
남 창 南 倉
망 양 望 陽
덕 하 德 下
선 암 仙 岩 울산광역시 남구
65.8 태화강 太和江 울산경전철

3.2. 울산-포항 구간

ulpo.jpg
[JPG image (Unknown)]

사진출처
드리프트?

한편 태화강역-포항역 복선전철화 공사는 2018년 12월 완공 예정이고 여기는 100% 국비지원이다. 국비자원인 만큼 전 구간의 빠른 공사를 기대하...지만 여기도 울산 구간만큼 공사가 느리다. 미래철도DB에 따르면 태화강역(구. 울산역)에서 포항역 구간의 복선전철화는 2018년에 완공된다고 하는데 일단 포항역-신경주역 구간이 우선 2015년 4월 이설이 완료되었다. 기존의 동해남부선은 경주 시내를 경유하였는데, 이를 꺾어 신경주역과 접속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경주 시내의 경우 유적지 문제도 있고 해서 아예 시내 외곽으로 빼 버리고, KTX와의 연계도 꾀한다. 완공되면 포항역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태화강역에도 KTX가 정차할 수 있게 된다.[12] 이 구간 중 포항역에 KTX를 집어넣기 위한 구간은 동해선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해남부선의 기점도 변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동해남부선에 대한 국토교통부 고시는 나오지 않은 상황.

3.2.1. 역 목록

일러두기(여객·화물취급)
K KTX 필수정차 k KTX 선택정차
I ITX-청춘 필수정차 i ITX-청춘 선택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필수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선택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필수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선택정차
C 통근열차 정차 B 바다열차 정차
O O-train 정차 V V-train 정차
N S-train 정차 D DMZ-train 정차
A A-train 정차 G G-train 정차
H 화물취급 여객/화물 미취급
일러두기(역 등급)
그룹대표역 보통역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
임시승강장 을종승차권발매소
신호장 신호소


※ 관할 본부
 ¶ 부산경남본부 : 태화강↔송정
 ¶ 대구본부 : 입실↔포항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선 소재지
0.0 태화강 太和江 울산광역시 남구
송 정 松 亭 울산광역시 북구
입 실 入 室 경상북도 경주시
신경주 新慶州 경부고속선
모 량 牟 梁
나 원 羅 原
안 강 安 康
부 조 扶 助
포 항 浦 項 경상북도 포항시


4. 이런저런 이야기

  • 일제강점기에 부설된 철도 노선으로, 경주시사천왕사지를 밟고 지나가고 있다(...) 절의 창건 설화나 조선총독부가 유적 발굴을 거부하던 반응 등을 보면 고의적이었다는 의혹이 든다. 이것뿐만 아니라, " 월성을 관통하며 안압지를 잘라냈다든가,[13] 신라 왕릉 입구를 막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유적지를 훼손한 곳이 한둘이 아니다. 복선전철화하면서 신경주역 쪽으로 굳이 드리프트를 내는 이유 중 하나.

  • 대한민국 최초의 통근열차 노선이 다닌 경력이 있다. 게다가 포항시의 프로축구단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있는 날에는 이 통근열차로 축구경기 관람객을 수송한 적도 있다!! 레알 열차타고 축구 보러가기 (포항제철 통근열차로서 노선은 포항역 - 양학동역[14] - 효자역[15] - 제철역[16] 괴동역은 그대로 통과해주신 이유라면 애초 여객이 목적이 아니니까.[17] 2011년 현재. 지금은 둘 다 없어졌다.

  • 2010년 4월 1일 코레일이 철도편성을 개편하면서 동해남부선경전선을 연결하는 노선을 만들어버렸는데 바로 포항역 - 순천 노선...사실 원래 있던 포항 - 부전 노선과 부전 - 순천 노선을 단순히 합쳐 버린 것이지만 철도동호인들로서는 나름 도전(?)해볼 새로운 노선이 생겼다는 데 의의. 사실 관광이나 철도 그 자체를 즐길 목적이 아니면 순천에서 포항까지 7시간이나 걸려서 무궁화호를 탈 이유가 없다 (...) [18][19]

  • 이 노선에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역이 꽤 많은데 웬 놈의 철싸대인지 뭔지가 부산진역 스탬프를 들고 날랐다. 부산지사 자체제작도 아니고 100주년 기념 스탬프다. 애호가들에겐 참 통탄할 내용이다. 다행히 새로 제작되어 부산역 여행안내소에서 찍을 수 있다고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빌 뿐이다 (...) 그런데 2014년 12월 27일 확인 결과 철싸대가 또 들고 날랐다... 철싸대를 죽입시다 철싸대는 우리의 원수

  • 2013년 12월, 마침내 부산 시내구간 중 일부 구간이 신선로[20]에서 운행을 개시한다. 따라서 12월 2일 첫차부터 해운대역과 송정역이 신역사에서 영업을 시작하게 되며, 이제 송정-해운대 구간에서는 바다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이야기가 돌았던 덕분인지 동해남부선 열차의 좌석 판매율이 급상승했다고. 심지어 동남선에서 여간해서는 보기 힘들었던 입석까지 태우고 다니는 열차는 물론이요 낮시간에는 매진이 기본이었다.

  • 2014년 11월 5일 드디어 부전 ~ 재송 구간의 선로를 고가로 이설을 하게 되며, 수많은 철길 건널목이 사라질 예정이다. 동래역은 역사는 그대로 두고 승강장만 교량 위에서 승하차 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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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나머지 경동선 구간도 차례로 떨어져 나가 표준궤화 되어 대구선중앙선이 된다. 이후의 역사는 해당 항목 참조.
  • [2] 완공전까지는 가야기지를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
  • [3] 부산광역시 측에서는 울산광역시 측이 "돈은 우리(울산)가 내고 이득은 부산이 챙기네? 라는 생각으로 돈을 대는 것에 부정적이었다"는 주장을 하는데 진실은 울산이 광역시 승격 이후 도시의 오염을 정화하는데 막대한 예산을 퍼붓느라 다른데 쓸 예산이 없었던 것에 가깝다. 90년대말 ~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울산은 하이브 월드마냥 도시 전체가 오염에 찌든 도시였었다.
  • [4] 고리원자력발전소 인근의 원자력아파트 구간 등등
  • [5] 남문구역의 역사구조물 일부, 교대역 등등
  • [6] 그래서 현재는 2016년(부전~일광), 2017년(일광~태화강)으로 수정한 상태이다.
  • [7] 차량기지는 덕하기지 완공때까지 임시로 사용할 건물이기 때문에 경검수 기능만 수행할 것을 상정하고 금방 지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남은 것은 차량 뿐인데 이에 대해서는 수도권 잉여차를 내려보낸다는 카더라급의 설이 있으나, 부산구간 개통도 정확히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저 좋은 떡밥일 뿐이다. 그러나 수도권도 차가 모자라서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마당에 이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하지만 중저항이라면?
  • [8] 하지만 서울에서도 서로 떨어져 있는 두 역이 같은 역명을 쓰는 경우가 있긴 있다. 바로 신촌역(지하)신촌역(경의선). 이쪽은 나중에 개통한 2호선에서 (지하)라는 단어를 붙여 차별화하긴 했지만, 과거 신촌역과 신천역도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볼 때 분명 지양되어야 할 방법이다.
  • [9] 3호선 거제역과 환승 예정.
  • [10] 4호선 연장인 기장선이 실제로 이루어질 경우 환승역이 될 예정임.
  • [11] 기장선과 더불어 기장군에서 별도로 추진하는 기장선 교리 연장이 실제로 이루어질 경우 환승역이 될 예정임.
  • [12] 물론 울산역을 살려야하는것도 있고 선로용량과 소요시간문제등 여러문제가 있어서 이론상으로만 가능한것으로 보인다.
  • [13] 경주 월성항목을 보면 알 수 있다.
  • [14] 임시승강장으로 아직도 플랫폼이 남아있다.
  • [15] 여기서 괴동선으로 진입한다. 역주행
  • [16] 아직도 화물하역 목적으로 역이 살아있긴 한데 들어갈 수가 없다. 포스코 사유지이기 때문
  • [17] 더욱이 괴동역은 여객역이 아니라 화물전용역이다.
  • [18] 사실 기존 노선을 두개로 합쳐버린 것이라 순천 - 부전 / 부전 - 포항 사이의 승객은 그냥 예전처럼 이 노선을 이용하여 행선지를 찾아갈 듯 하다. 삼랑진역 - 울산 같은 특수한 이동상황이 아닌 이상. 여담으로 정 여행을 한다면 포항 - 경주 - (울산) - 부산 - 김해(진영역) - 창원(그 외 마산, 진해) - 진주 - 하동 - 순천 코스가 가능하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도 3박 4일 이상이 가능하다 그리고 순천의 경전선을 계속 타서 목포시까지 갈 수 있... 기는 개뿔. 순천역에 도착하는 순간 서부경전선은 이미 운행종료 되어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로, 광주역에서 서부경전선 첫차가 출발했을 때 이 열차도 똑같이 그 시간에 순천역에서 출발했다. 결론:서부경전선은 다이어도 망했다
  • [19] 다만 마산회원구에서 해운대로 갈 때는 의외로 잘 이용이 되는데, 그 이유는 사상터미널 하차 후에 부산시내를 동서로 가로질러 가다가 시간 다 버리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기차는 한 번에 가지만 시외버스 이용시에는 최소 환승 1회는 해야 한다. 다만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해운대로 가는 버스가 자주 있으며, 마산합포구와 창원 남산동에는 남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창원남산동, 광안대교를 거쳐 해운대터미널로 바로 가는 버스가 1일 9회 운행되고 있어 창원과 마산합포구에서는 버스의 세력이 강한 듯 하다. 고로 창원 어디냐에 따라 철도가 유리할 수도, 버스가 유리할 수도 있다는 것.
  • [20] 사실 이전에도 우동역~원동교간 이설을 하긴했지만, 운행선 위치는 거의 변함이없는데다 그냥 도심속을 달리는구간이라 별로 관심을 받지못했다. 물론 고가로 이설되며 건널목들이 몽땅사라져서 지역주민들에게는 관심을 받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