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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0 13:54:40 Contributors



부산광역시 사하구서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영문 약자는 DAU.

Contents

1. 개요
1.1. 역사
1.2. 학교 상징
2. 캠퍼스 및 학과
2.1. 승학캠퍼스
2.2. 부민캠퍼스
2.3. 구덕캠퍼스
2.4. 대학원
3. 주요시설
3.1. 도서관
3.2. 열람실
3.3. 박물관
3.4. 기숙사
3.5. 동아리
3.6. 학군단
4. 교통
5. 특성화 학과
5.1. 석당인재학부
6. 주요 동문
7. 이모저모
8. 사건 사고


1. 개요

본 캠퍼스라고 할 수 있는 사하구의 승학캠퍼스,[1] 서구에 있는 구덕캠퍼스,[2] 그리고 구덕캠퍼스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부민캠퍼스로 이루어져 있다. 1946년에 개교하여 2012년 기준으로 개교 66주년을 맞았다.[3] 개교 당시에 법학부, 문리학부의 2학부 5로 출발하여 1959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1.1. 역사

1946년 11월 1일에 개교하였으며[4] 1947년 문교부로부터 재단법인 동아학숙의 설립허가와 동아대학의 설립인가를 받았다. 초대 총장에 정재환(鄭在煥)이 취임하였다. 교훈은 '자유, 진리, 정의'이다.[5] 1951년에 교사를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으로 이전하였고[6], 1985년에 승학캠퍼스[7]를 준공하였다. 2008년도에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이 준공되어 경영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이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2010년에는 부민캠퍼스에 석당인재학부와 국제학부가 신설되었다. 2015년에는 학제개편에 따라 건강과학대학, 디자인환경대학, 글로벌비즈니스대학등이 신설 혹은 개편될 예정이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마카오, 독일, 베네수엘라,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링크. 2014년 현재 동아대 출신으로 대학원장ㆍ기획처장ㆍ부총장등을 역임한 권오창 교수가 제14대 총장으로 재임중이다.

1.2. 학교 상징


  • 교수(校獸)는 표범.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UI. 표범의 진취적이고 강인한 기상은 동아의 패기를 잘 표출하고 있으며, 지칠 줄 모르는 힘과 용기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불굴의 동아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


  • 교목(校木)은 소나무. 소나무의 변함없는 기백과 생명력은 동아가 가지는 곧고 힘찬 정신을 담고 있다.



  • 교화(校花)는 목련. 목련의 부드러움과 온화로움은 동아의 공동체 정신에 흐르는 힘의 동력을 상징한다. 사제간에, 동문간에 면면히 이어지는 곧고도 부드러운 분위기는 동아를 잘 나타내어 준다.


2. 캠퍼스 및 학과

2.1. 승학캠퍼스


캠퍼스 안내도


하단캠퍼스라고도 부르며[8] 흔히 동아대학교를 말할 때는 이곳을 가리킨다. 승학산 기슭에 자리잡아 낙동강을숙도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승학캠퍼스는 승학산에 둘러 싸여 있으며, 대학본부, 인문과학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예술체육대학, 산학협력관, 한림생활관(기숙사), 창업관, 중앙도서관, 학생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최근 완공된 부민캠퍼스에 비해 1980년대 조성된 승학캠퍼스는 상대적으로 노후화 되어 있었는데. 부민캠퍼스의 완공 후 대학본부의 집중 투자를 받아 건물이 리모델링 되고 있다. 구덕캠퍼스에서 이전해 오는 예술대학 건물이 신축중이며, 신규 기숙사가 공과 산학연구관 뒷편에 새로 지어지고 있다. 현재 운동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광장으로 변하고 신규 운동장이 새로 조성될 예정이다.

승학캠퍼스로 갈 때는 꼭 도시철도를 이용하자. 부산 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 6번 출구에서 내리면 셔틀버스가 항상 대기하고 있다[9][10][11]. 셔틀버스는 유료로, 부산광역시 마을버스 요금이 적용되며 도시철도와 환승이 가능하다.[12]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아대역이 2018년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학생식당은 학생회관, 공대, 한림도서관에 있다. 학생회관 식당의 주력메뉴는 분식과 치킨이다. 공대 식당은 탕류가 주를 이루고 있어 과연 음주에 지친 공대생들의 식당임을 느낄 수 있었다. 13년 들어 문을 닫았다가 14년 새 학기에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바뀌어 개업했다. 맛이 대체로 평균은 하는 듯 하나 가장 싼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5,000원이라 학식치고는 비싼 편[13]. 한림도서관 식당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양식이 맛있다. 교수회관에도 식당이 있는데 학생들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승학캠퍼스의 미칠듯한 경사 때문에 식사시간 때마다 학생들은(심지어 교직원들도) 학식에 갈지 108계단 아래 대학로에 있는 식당에 갈지 고민을 한다[14].



  • 생명자원과학대학
    • 유전공학과
    • 분자생명공학과
    • 응용생물공학과
    • 생명공학과
    • 의약생명공학과

  • 공과대학 : 공대 1호관, 2호관, 3호관, 산학협력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대 1호관 뒷문에서 2, 3호관과 산학협력관까지 연결해주는 뒷길이 있는데, 길을 구성하는 구조물이 꽤 복잡하고 층도 여럿이고 해서 왠지 걷다보면 보물상자나 몬스터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건축·디자인·패션대학

  • 스포츠과학대학
    • 체육학과
    • 스포츠지도학과
    • 생활체육학과
    • 경찰무도학과
    • 태권도학과

  • 학생회관 : 무법천지. 고등학생 때 꿈꾸던 대학의 막장스러운 즐거움이 그나마 남아있는 곳이다. 동아리방이라는 괴한 공간들이 덩어리를 이룬 건물로, 한 쪽에서는 데모용 피켓을 만들면 한 쪽에서는 연습을 하고, 어디선가는 아련히 메탈리카가 들려오는 건물. 이 건물의 4층에 'MIEL[19] '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학생들은 '빨다'[20]라는 별칭으로 부른다. 빨다가 없어지고 학교측에서 관리하는 카페가 들어섰다. 예전에 있던 카페에 비해 가격이 올랐으나 메뉴가 다양해졌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자판기에서 식권을 뽑아야 주문할 수 있었지만 다시 자판기가 사라지고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단, 핫도그 & 순대 코너는 현금만 가능

2.2. 부민캠퍼스


캠퍼스 안내도

info.jpg
[JPG image (Unknown)]

부민캠퍼스 전경

세 캠퍼스 중 비교적 가장 최근에 건립된 캠퍼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토성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그리고 부산에서는 특히 드문 평지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리고 가장 좁다는 것이 단점. 그래도 세 캠퍼스 중에서 시설은 제일 깨끗하고 세련되었다. 그래서 대학이라기 보단 학원이나 기업 빌딩 같다

법대가 있기 때문에 로스쿨 역시 여기서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고등법원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로스쿨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부민캠퍼스 국제관 전경

부민캠퍼스 내부 일반학생이 이용할 수 있는 교내식당은 3개로 농협 부민캠퍼스 지점 옆의 교직원식당(제1 국제관식당),한림생활관 부민관 식당(제2 국제관식당)과 로스쿨건물 옆의 강의동 학생식당이 있다.
세곳 모두 단품요리(ex카레,돈가스,덮밥)와 정식(같은 날이라도 세 식당의 아침 점심 저녁의 정식메뉴가 다 다르다.)를 판매한다.

<교직원식당 운영시간>
평일 점심 12:00~13:50/저녁 17:00~18:50
주말 운영안함

교직원식당 대략 정식 4500원,단일요리(ex돈가스,덮밥)6000원 정도로 외부 일반 식당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적음에도 불구하고 맛과 구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싼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습성상 거의 교직원들만 이용한다.(물론 일반학생도 이용가능하다!) 가격이 높은 만큼 이 식당의 음식은 부민캠퍼스의 타 교내식당과의 격을 달리한다. 당장 똑같은 정식을 시켜도....
가끔씩 이 곳에서 교수와 함께 식사하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한림생활관 부민관 식당 운영시간>
평일
조식 08:00~09:30/중식 12:00~14:00/저녁 17:00~19:00
토,일,공휴일,방학중
조식 08:30~09:30/중식 12:30~13:30/저녁 17:00~18:00

한림생활관 부민관 식당은 본래 기숙사생을 위한 식당이지만 일반학생 역시 조식,중식,석식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대체로 2500~3000원 선이다.
기숙사생의 이용이 잦지만 중식의 경우 로스쿨옆의 학생식당의 그날 메뉴가 맛이 없는 경우엔 이곳을 이용하는 비기숙사학생도 흔한편.
어차피 가격도 거의 차이 안나겠다....
가끔씩 휴일을 반납하고 학교 도서관에 짱박혀있는 용자가 이 곳에서 아침,점심,저녁 풀코스로 돌리는(!) 경우도 있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여는 유일한 교내식당이기 때문.

<강의동 학생식당 운영시간>
평일 08:30~18:50/토요일 09:00~13:50/일요일 운영안함

로스쿨옆의 강의동 학생식당이 일반학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식당으로 메뉴는 김밥,라면과 일품이라고 명칭된 그날 한정 단품요리(ex덮밥)가 나온다. 물론 정식도 있다. 이 식당의 가격선은 1500~3000원 선. 세 식당 중 가장 붐비며 안엔 커피와 간식도 판다. 부민캠퍼스내 타 학생식당과는 달리 유일하게 김밥,라면,우동을 판매한다. 가격대비 맛도 있고 싸기도 싸나 타 메뉴들에 밀려 언제나 찬밥신세다.

교수들은 비싼밥 먹을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중후한 노년 교수들의 경우 교수식당 놔두고(...) 이 곳에서 정식을 시켜먹고 난 뒤 정수기옆 자판기에서 200원 블랙커피를 마시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인다. 그리고 그 옆의 여학생의 손엔 3000원 짜리 커피가 들려있지. 아 잠깐 눈물좀 닦고.....

물론 학교 밖에도 돼지국밥부터 밥버거,토스트,중화요리 등 다양한 식당이 있으며 동아대생들의 사랑을 꾸준이 받는편.

2012년 6월 26일에 국제관이 완공되었다. 좁은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건축면적 4천323㎡(약 1천308평), 연면적 3만5천968㎡(약 1만880평)에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503석 규모에 다목적 강당인 '다우홀'과 외국어 전용공간 ‘글로벌 존’, '첨단도서관[21]' 등을 갖추고 있다. 국제관 지하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 법과대학
    • 법학부
    • 국제법무학과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과
    • 행정학과
    • 사회학과
    • 사회복지학과
    • 신문방송학과
    • 경제학과
    • 금융학과


  • 경영대학
    • 경영학과
    • 국제관광학과
    • 국제무역학과
    • 경영정보학과


  • 석당인재학부
    • 공공정책학전공
    • 공공경영학전공

  • 국제학부
    • 국제학전공
      • GLP연계전공
    • 중국학전공
    • 일본학전공[22]
    • 글로벌비즈니스학과[23]

바로 옆에 부민초등학교가 있는데 원래 신입생이 줄어들어 폐교한 뒤 대학 측이 매입해서 학생편의시설로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옆에 대학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학군이 좋아져(...) 전학생이 많아져 결국 폐교되지 않았고 부민캠 학원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2.3. 구덕캠퍼스


캠퍼스 안내도


구덕캠퍼스 전경

의대예대가 위치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병원과 직통으로 이어져 있는 것이 특징. 가장 오래된 캠퍼스이기 때문에 이곳의 건물 노후도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일제시대부터 이어진다고는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

구덕캠퍼스의 연못에 빠지면 성병을 제외한 모든 병에 걸린다고 한다 카더라.[24]

사회대도 원래 여기에 있었으나 근래에 부민캠퍼스로 이전했다. 의대와 예대 건물 사이에 경남고등학교가 콕 박혀 있어 캠퍼스가 이어져 있지 않다(...) 이 무슨 남북분단도 아니고....

동아대가 예전에 경남고 자리를 인수하려다가 경남고측이 딱 잘라 거절해 실패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카더라. 솔직히 모양새를 보면 그런 소문이 이해가 간다. 구 사회대학 건물과 고등학교가 담벼락 하나로 나뉘어져 있다.링크 뭐야 이거....

참고로 구 사회대 건물 강의실 복도 창밖으로 보면 경남고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시할 수 있다. 특히 정면에 경남고 야구부의 실내 훈련 모습이 보이는데, 야빠들은 그것을 감상하며 미래 롯데 자이언츠의 유망주를 꼽아보기도 했다고.

거기다 예대가 의대가 있는 곳보다 더 높은 언덕 부지에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가 생각 외로 힘들다. 양쪽 건물 둘 다에 수업이 잡혀 있을 경우 심히 골룸스러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15년 승학캠퍼스에 신축중인 예술대학이 완성되면 그 쪽으로 이전하게 되어 구덕캠퍼스에는 의대만 남게 된다. 이사가는 예술대학의 새 건물위치는 산 안돼

2.4. 대학원

링크
  • 일반대학원
    • 인문사회계열
    • 자연계열
    • 공학계열
    • 예체능계열
    • 의학계열
    • 학연산 협동과정
    • 학과간 협동과정

  • 동북아국제대학원

  • 경영대학원

  • 교육대학원

  • 산업정보대학원

  • 사회복지대학원

  • 법무대학원
  • 예술대학원

  • 의학전문대학원

  • 법학전문대학원



3. 주요시설

3.1. 도서관


승학캠퍼스 한림도서관 전경

캠퍼스가 세 곳인 관계로 장서가 분산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소속 캠퍼스에 없는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캠퍼스 간 도서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방학 중에는 택배로도 대출 가능. 단 반납 택배비는 본인 부담이다.

  • 승학캠퍼스 한림도서관 링크 : 여느 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은 흔히 중도(중앙도서관)라고 부른다. 학교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괜찮은 장서들이 간간히 있다. 문제는 관리 상태가 최악이라 처박아놓고 대여하지 않는 일이 흔하다. 2012년에 완공된 부민캠퍼스 국제관에 새롭게 보존서고가 마련됨에 따라 이와 같은 문제점은 차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낙후된 시설로 썩 편리하다곤 할 수 없었지만,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치면서 로비층과 자료실은 상당히 쾌적해졌다.
  • 부민캠퍼스 부민도서관

  • 부민캠퍼스 법학도서분관

  • 구덕캠퍼스 의학도서분관


3.2. 열람실

  • 승학캠퍼스 한림도서관 열람실
  • 승학캠퍼스 공과대학 1호관 지하1층 열람실 (기타 공대 과별 열람실도 있음)
  •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 1층 열람실
  • 부민캠퍼스 국제관 5~6층 열람실
  • 구덕캠퍼스 의과대학 2층 열람실


3.3. 박물관


링크 1957년에 개관하였다. 고려대학교 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대학 3대 박물관으로 불린다. 원래 동아대 설립자인 고 석당 정재환 박사의 개인 소장품 전시관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5월 19일에 구덕캠퍼스에 있었던 박물관을 부민캠퍼스의 옛 경상남도청 건물로 이전 개관하였다. 건물 자체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붉은 벽돌로 중후한 서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983년에 창원시로 이전하기 전까지 경남도청으로 이용되었고, 6.25 전쟁 시기에는 임시수도 정부청사로 이용되었던 문화재이다. 국보 2점, 보물 12점 등 전국 대학 박물관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박물관이며 오만원권 지폐 뒷면의 초충도수병도(보물 제595호), 왕실 가구 및 현재 박물관 인근에 한국에 하나 남은 미제 부산전차 차량을 전시하고 있으며[25][26], 박물관에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부지 뒤에 있는 임시수도기념관[27]과 연계하여 견학코스를 만들고 있다.[28] 카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박물관 내부에 카페가 있다.


3.4. 기숙사

  • 한림생활관[29]
    • 승학관
    • 부민관
    • 구덕관

3.5. 동아리

  • 학술1분과 : 동아자동차연구회, 동아컴퓨터연구회, 청람독서회, 파피루스(문학), 유네스코, 아미고(영어회화), 에스페란토, 하늘별(천문), P.T.C, 다연회(다도), TIME(타임지연구)
  • 학술2분과 : 역사사랑큰물결, 흙사랑(농촌사회 연구), 성아회(역사 연구), 사람과 사랑(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 따뜻한 사람들(근현대사 연구), 시사경제연구회, 신문창고(방송, 인쇄매체 연구), 새삶터(반전, 반핵, 반공해운동)

  • 문예1분과 : 한놀문학회, 영화예술연구회, 시작업동인회, Inter cartoon(만화 창작), 사진예술연구회, 글패글사랑(문예 창작활동), MACO(광고), 묵향(서예), 열린그림마당, 유스호스텔, The Jocker(마술)

  • 문예2분과 : 한아리국악회, 시링크스(팬플롯), 그루터기(음악), 크레파스(음악), P.A.S( 음악), 리드머(흑인 음악), COMA( 밴드), 가리온(댄스), 윤유월(락 밴드), STREETS(락 밴드), F.G.C(포크), 노래의 메아리, 챌린져(락밴드), 한두레(마당극), 동아합창단, 극예술연구회

  • 봉사분과 : 바심(학문연구/봉사활동), 내쇼날(학문연구/봉사활동), P.T.P, 서부산로타랙트, 한울회, M.R.A, LEO, 나눔(장애우봉사), 상앗대(순수봉사), 호우회

  • 종교분과 : 대학생선교회 (C.C.C), 한국기독학생회(I.V.F), 증산도학생회, 불교학생회, 학생신앙운동회(S.F.C), 가톨릭학생회, 원불교, YWAM 예수전도단, 한국기독대학인회(E.S.F)

  • 체육분과 : 동아볼링(D.U.B.W), 동아테니스, 동아농구회(DUBA), 동아싸이클, 동아탁구회(DAPPA), 동아수영회, 해동검도 사무랑, Alpha(야구), 동아우슈회, 동아태권도회, 동아유도회, 윈드서핑, 동아요트회, 택견 '아리랑', 산악부, 동아검도회, WOW WOW, 미식축구(Leopard), 인라인(D.A.R.T), 조나단(행글라이드), 바둑사랑 추가바람


3.6. 학군단


링크 1961년 6월 1일에 설치된 제117 학생군사교육단(ROTC)이 있다. 학군단 건물은 한림생활관 바로 옆그러니까 산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다. 교내에 남색 제복을 입고, 베레모를 쓰고, 007 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바로 학군사관후보생(약칭 후보생)들이다. 후보생들은 준 군인이라서 학군단에 갈 때 걸어갈 것 같지만 승학산 경사 앞에선 그런 것 없다.



4. 교통

  • 승학캠퍼스 : 지하철 1호선 하단역에 하차하여 6번 출구에 있는 셔틀버스 탑승. 버스 중앙차로제 시행으로 한때 정류장이 도로 중간으로 옮겨갔었지만, 아침시간에 학생들의 줄이 지하철역까지 이어질 정도인지라, 도로에 줄을 서야 하는 위험성이 지적되어 본래 자리로 되돌아갔다. 중간에 향학서점, 소나무[30]에서도 서지만 등교시간엔 얄짤없다. 그나마 경영대가 부민캠퍼스로 이전하며 많이 한산해진 편. 혹은 일반 시내버스 2, 16, 58, 68, 123, 126, 138, 138-1, 159, 338, 520번이나 좌석버스 1001번을 타고 하단 동아대학교 정류소에서 하차.
    하단방향 정류장에서 내리는 경우에는 몇걸음 못가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다.(통칭 야구연습장) 배차간격은 10~15분 정도.[31] 그냥 걸어가도 상관없지만 한림생활관(+학군단), 공대, 자연대 쪽으로 갈 시에는 사실 인문대 체대 빼고 다 버스를 타고 가길 권장한다. 특히 산꼭대기의 한림생활관은 더더욱!
    반대방향에서 버스 타고 오는 사람은 그냥 걸어 올라가거나 하단역에서 버스 타자. 위에서 말했지만 등교시간에는 향학서점앞에 안선다. 등교시간에는 그냥 걷자...

  • 부민캠퍼스 : 지하철 1호선 토성역에 하차하여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 혹은 일반 시내버스 15, 16, 40, 70, 81, 123, 126, 161, 190번이나 좌석버스 58-1번을 타고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정류소에서 하차.

  • 구덕캠퍼스 : 지하철 1호선의 서대신역이나 동대신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서대신역이나 동대신역에서 동아대 순환버스를 타면 5분이면 학교안에 도착. 일반버스 8, 15, 16, 67, 70, 81, 135, 161, 167(동아대의료원 후문 하차), 190번이나 좌석버스 1000(심야), 1001(서대시장에서 하차)번을 타고 구덕운동장 정류장에서 하차.

  • 승학-부민-구덕캠퍼스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배차 간격은 1시간으로 공휴일과 방학 기간 중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승학-구덕, 부민-구덕 코스도 있다. 무료. 단 외부인에겐 500원을 받는다는 안내가 붙어있었으나 2012년 즈음해서 잘 보이지 않는 안내문. 승학은 규모가 있고, 부민은 좁아도 인구밀집도는 캠퍼스 중 최고를 자랑하기에 늘 북적북적한다. 45인승 버스지만 늘 서서 가는 학생들이 꽉 들어차는 편. 특히 오후 6시대 셔틀은 줄선 사람의 3분의 1은 탈 수가 없다(!).[32] 참고로 부민-구덕을 운행하는 셔틀은 봉고차가 들어온다.(...) 그도 그럴 것이 안내판에 15인승 차로 운행한다고 대놓고 적어놨으니...

  • 학기 중에는 아침 시간대에 사상에서 승학(혹은 부민)캠퍼스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등교 버스는 있으나 하교 버스가 없는 게 단점. 등교할 땐 마음대로였겠지만, 하교할 땐 아니란다.
    창원으로 가는 셔틀버스도 있는데 사상과는 달리 등 하교 다 존재한다. 등교 버스는 두 종류가 있는데, 마산 → 창원 →승학, 부민으로 가는 버스와 진해 → 창원(남산) → 승학, 부민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 가장 늦게 출발하는 정류장도 7시50분에 출발하니 집에서 꽤 일찍 나와야 해서 사람이 별로 없을거 같지만 45인승 버스 3대정도는 거뜬히 채운다. 하교 버스도 두 종류지만 진해는 안가고 창원 → 마산으로 가거나 창원시청으로 가는 두 종류가 있다. 이건 시간대가 많이 늦다보니 버스 두대도 못채운다...

  • 이 학교 앞을 다니는 버스들 중 하나인 부산 버스 68은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동서대학교(+경남정보대학)-동의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동명대학교-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까지 총 6개 대학을 커버하는 비범한 노선을 자랑한다. 게다가 부산의 양대 중심가 중 하나인 서면으로 가는 사람들도 이 버스를 많이 타기 때문에, 배차간격이 긴 편이 아닌수준이 아니라 담배 한대 피면 오는 정도인데도 항상 사람이 많다.

5. 특성화 학과

학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중인 학과를 써놓았다.

5.1. 석당인재학부


제13대 총장인 조규향 전 총장에 의해 과거 동아대학교의 명성을 되찾고 신사학 명문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0년 신설된 학과이다. 한학년의 정원은 40명이며 입학을 하려면 수능 언수외탐 평균이 2등급 이내여야 한다. 또한 타 학부(과)생이 복수전공 및 부전공을 할 수 없으며, 편입생도 받지 않는다. 2014년 현재 1기생인 2010학번이 졸업을 하였다. 석당(石堂)은 설립자인 정재환 박사의 호이다.

조규향 전 총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석당은 머리는 좋으면서도 돈이 없는 인재를 발굴해 장학금을 주며 공부하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설립자의 교육정신을 떠올리며 초심으로 돌아가 석당인재학부는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각종 국가고시 준비, 공인회계사(CPA)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차별화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입니다."라며 설립취지를 설명했다.

이러한 설립자의 교육정신을 이어받아 석당인재학부 학생들에게는 전국 어느 대학에서도 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 4년(8학기)간 등록금 전액(입학금 포함) 지원
- 4년간 도서구입비 연 480만원 지급(월 40만원) !!!
- 본인 희망시 4년간 기숙사 무료제공(부산거주 학생도 가능)
- 전용학습공간 제공(1인 1좌석)
- 단기해외어학연수
- 본교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진학시 2년(4학기)간 등록금 전액(입학금 포함) 지원

학생들이 트랙별 전공 교육과정(로스쿨/행정고시/CPA)을 선택하여 이수하며 트랙과 상관 없이 학사학위는 공공정책학전공으로 나오게 된다. 1기생인 2010학번은 공공정책학외에 공공경영학을 전공으로 선택할수 있었으나 1년만에 폐지되었다.

2014년 2월에 1기생인 2010학번 8명이 졸업하였다. 이중 7명이 로스쿨(동아대 5, 충남대1, 원광대1)에 진학하였다.
또한 2013년에 3학년 재학생 1명이 행정고시에 최종 합격하였다.

6. 주요 동문

  • 김민준 : 연기자. 경기지도학과 95학번.
  • 문대성 : 前 태권도선수.
  • 세환 : 금융인. 현 BS금융지주 회장. 경제학과 70학번. 경상북도 청도 출신으로, 1979년에 졸업하고 부산은행에 입행했다. 근속 33년차인 2012년 3월 부산은행장으로 선임됬고, 2013년 8월 BS금융지주 회장에 선임됬다.
  • 양정모 : 전 레슬링선수. 체육학과 71학번.
  • 용덕한 : 야구선수.
  • 이정훈 : 전 야구선수, 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
  • 현철 : 가수. 경영학과 63학번.
  • 최홍만 : 前 씨름선수, 이종격투기 선수. 동아대학교 체육학과
  • 김성근 : 현 한화 이글스 감독. 동아대학교에 야구선수자격으로 스카우트 되었으나 중퇴. 이후 2011년에 명예 경영학 학사를 수여받았다.야신이니 경영학

7. 이모저모

  • 설립된 지 나름대로 오래된 사립대라서 그런지, 묘하게 부산대학교 다음가는 학교라는 주장이 있다. 실제로 대기업 리쿠르팅 및 채용설명회가 부산에 오는 경우 부산대학교가뭄에 콩나듯 같이 오는 경우가 있으며 지역사회에 높으신 분들이 이 학교 출신인 경우가 꽤 있다. 사회에 진출한 선배와 후배간 커뮤니티도 어느정도는 조성되어 있다. 부산 사립대의 맹주 자리를 지키려 대학교 차원에서도 쇄신하려는 시도가 몇번 있었지만 현실은 시궁창. 여러모로 처지가 비슷한 국립대인 부경대와 사립대인 동아대간의 경쟁구도가 있는편.그리고 해당대학교 갤러리에서 벌어지는 VS병림픽

  • 2010년 2월, 자유게시판을 제한게시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졸업생은 자유게시판에 글을 쓸 수 없으며, 졸업생 게시판에 따로 글을 쓸 수 있다. 거기다 졸업생 게시판은 로그인을 해야만 읽을 수 있다. (졸업생이 학교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것을 수능준비생이 보지 못하게 하려는 건지.)

  • 승학캠퍼스 운동장은 시설도 좋고 높이도 적당해서 근처 주민들의 체육공원 역할을 겸하고 있다. 그리고 조잔디가 깔려 있어서 콘서트나 집회 같은 대규모 행사는 주로 이곳에 열린다. 그리고 운동장 바로 옆에는 도서관이 있다. 뭥미...

  • 도서관 로비의 의자 없는 검색용 컴퓨터에서는 원래 도서검색 외의 다른 경로가 차단되어있지만, USBCD파이어폭스를 설치하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조금만 더 살펴보면 그냥 의자 있는 컴퓨터도 있으므로 그냥 거기서 검색 해도 된다.

  • 교내에 컴퓨터를 가져와 랜선을 꽂으면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다. 그런데 인터넷을 쓰려면 액티브X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절대 설치하지 말 것. 설치안해도 해당 창을 무시하고 새 창 열어서 쓰면 잘 된다. 그리고 설치하면 V3강제로 깔아버리고 지워도 다시 깔아버린다. 어베스트에서는 아예 이걸 바이러스로 인식할 정도.

  • 2011년에 개봉된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 승학캠퍼스 운동장이 나온다링크. 구덕캠퍼스는 1999년에 개봉했던 영화 터K의 주 촬영지였다. 영화 '해바라기'에서도 승학캠퍼스의 108계단과 공대 강의실을 볼 수 있다. 동아대를 배경으로 종종 영화 촬영이 있었다는데 알면 추가바람.

  • 부민캠퍼스에는 다른 캠퍼스에는 없는 ‘남학생 휴게실’이 있다. 단어에서 주는 느낌 때문에 너구리에 아주 시끌벅적한 공간이라 오해할 수 있으나 2층 침대가 마련되어 있는 청결하고 아늑한 야공간이다. 공강 시간을 이용하여 낮잠을 자러 오는 남학우들이 제법 있다. 종합강의동 뒤편에 있다.

  •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에 토아대학(東亞大學)이라는 사립 종합대학이 있다.링크

  • 승학캠퍼스 정문에 우뚝 솟은 탑이 있는데 흔히들 '책탑'이라고 부른다. 이 탑을 아주 자세히 살펴보면 처럼 보이게 만들려고 한 흔적은 보인다.개강, 간고사 후, 종강 시기엔 만남의 장소가 되어 저녁마다 북적거린다. 몬데그린을 이용하여 ‘CHECK TOP’이라는 식당이 책탑 근처에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지금은 폐업 상태. 이후에도 책탑이란 이름을 가진 가게가 여럿 들어서고 있다.

  • 책탑 다음으로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는 곳은 학교로 올라오는 일방통행로 중간쯤의 크고 아름다운 소나무. 일방통행로와 부산여고로 올라가는 길이 교차하는 지점의 아스팔트길 중간에 큰 소나무가 하나 서있다.

  • 학교에 벙커가 있다(!) 벙커는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건물 아래 학교 셔틀버스 주차장에서 산길로 빠지는 샛길로 가다보면 볼 수 있으며 깊이도 약 50m 정도로 깊다. 6.25때 민방위용 방공호로 지어진 듯 하며 얼마전까지 동아리방으로 사용되어 동아대의 명물 중 하나였으나[33][34] 현재는 외부업체의 창고 겸 실험실로 쓰이는 출입금지 지역이라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09학번까지의 학우들에게는 대체적으로 알려진 듯 하나 11,12 학번 학우들은 승학캠퍼스에 통학하는 경우에도 대부분 모르고 있다.

  • 이 학교의 정희준 교수가 여러모로 어그로를 잘끌고있다.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 때 온갖 개드립을 날렸던 그 교수가 맞나 싶을 정도로 프로야구 승부조작 당시 온정적 어조를 보여주었고 무엇보다 문대성 사건 당시 아무 말 못하고 버로우 모드 탄 것도 까이는 이유 중 하나.

  • 야구부가 유명하다. 역사가 깊으며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수도권 소재 대학의 강세에도 이따금씩 각종 대학야구대회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많은 프로야구 선수들을 배출하였다. 최근에는 같은 부산 지역의 경성대학교동의대학교에 다소 밀리는 편이다.

  • 이외에 로봇동아리 MICCA, 미식축구동아리 등이 손에 꼽을 만큼 밤낮 방학 없이 죽어라 열심히 하는 동아리.MICCA의 경우 전국대회에서 거의 매년 1등 수상작품이 나오는 명문 동아리 졸업생 대부분이 S전자 등 대기업에서 근무 하고 있음.

8. 사건 사고

  • 교수로 재직 중인 문대성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태권도학과 학생회에서 대자보를 올렸는데, 대자보의 일부만 악의적으로 편집되어 표절 의혹을 제보한 사람을 비난하는 내용으로 잘못 알려졌다. 전문에는 문대성 표절 사건과 관계없이 부산일보에서 태권도학과 교수 채용시 비리가 있었다는 잘못된 내용을 제보한 자를 찾는다는 대자보 였으며, 후에 문제가 된 부산일보의 기사는 오보로 밝혀졌다. [35]

  • 2008년에는 동아대 총장이 횡령으로 고발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위의 비리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동아대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교수를 파면하고, 이 문제를 적극 제기했던 총학생회장 후보가 각각 퇴학당하였다.##

  • 2011년 동아대 병원장이 리베이트로 수수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다.#

  • 동아대 의료원은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에 있는 부지를 수년째 방치하고 있어, 투기의혹을 사고 있다. #

  • 학생총회 당시, 스포츠과학대학의 학생들을 동원하여 학생총회를 저지하려하여 파문이 일었다.#

  • 스포츠과학대학을 중심으로, 학과 통폐합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용학과 폐지
  • 경찰무도학과 박기범 교수가 상습적으로 학생을 폭행하고, 또한 그의 표절의혹도 강하게 제기되었다. 이를 근거로 사퇴를 요구하였으나, 해당 학생이 역으로 퇴학조치와 징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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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학본부가 이곳에 있으며 각종 행정 업무 또한 이곳에서 담당한다.
  • [2] 최초의 캠퍼스는 구덕캠퍼스였다.
  • [3] 교기념일은 11월 1일이다.
  • [4] 초기 교명은 '남조선대학'이었다. 당시는 남북 분단이 이제 막 구체화되기 시작한 시기라서 조선 명칭 사용에 아직 거리낌이 없었던 시기였다.
  • [5] 고려대학교의 교훈이 '자유, 정의, 진리'다. 순서만 다르다.
  • [6] 현재의 구덕캠퍼스이다.
  • [7] 당시의 명칭은 하단캠퍼스였다. 지금도 승학캠퍼스를 일상적으로 하단캠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다.
  • [8] 공식적으로도 처음 명칭은 하단캠퍼스였다.
  • [9] 다만 등교 시간에 가면 지하철 개찰구까지 늘어선 줄을 볼 수 있다.
  • [10] 유료화 이후 최근에는 자주 보이지 않음.
  • [11] 흔히 셔틀이라고 부르지만 순환버스라고 부르는게 맞다.
  • [12] 원래 재학생과 교직원은 무료 탑승이었으나 2012년 10월 1일부터 유료화되었다. 다만 마이비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재학생에 한하여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환급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꼼수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경기도 오산. 내역을 다 조회해서 통학시 순환버스 구간(환승한것 걸러냄)만 환급해줌.
  • [13] 돈없는 학생들에게는 꺼려지는 가격이라 수시로 할인이벤트를 한다. 덕분에 사람이 꽤 늘어난편 처음엔 밥먹는사람은 거의 없고 와서 자리만 차지하거나 옆 건물로 가기 위한 지름길(...)로 사용했다. 물론 지금도 통로기능은 한다
  • [14] 흔히 말하기를 대학로에 있는 식당으로 가자고 할 때는 으로 가자라고 말한다.
  • [15] 전통적으로 운동권 성향이 강한 학과가 사학과와 교육학과 그리고 철학과였다.
  • [16] 원래 독어독문학과와 프랑스문화학과가 유럽어문학부로 통합되어 있었으나 09년도부터 분리되었다.
  • [17] 중어중문학과와 달리 일어일문학과는 국제학부의 일본학전공으로 통폐합되었다. 학과 홈페이지도 11년도 이후 갱신되지 않고 있으며 2014년 현재 과의 존폐 자체가 위기인 상황.
  • [18] 아무래도 과 특성상 옷 잘 입는 학우가 눈에 띈다.
  • [19] 2012년 9월 27일에 폐업했다.링크
  • [20] 빨간 다방의 줄임말로 이 건물의 외벽이 붉은색 벽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라 카더라.
  • [21] 다른 도서관과 달리 학생증이 없으면 출입에 제한이 있다.
  • [22] 2016년 (가칭)중일학부로 재편된 이후 신입생을 다시 받는다.
  • [23] 2015년에 국제학부를 재편하면서 신설된 학과로, 중국/일본학전공에 경영학이 짬뽕된 듯한 하이브리드 학과이다.
  • [24] 그런데 이건 연못이나 호수가 있는 대학에는 전부 있는 이야기이다.
  • [25] 1915년부터 1968년 폐선될 때까지 부산의 도시철도 역할을 했던 노면전차. 야인시대 같은 곳에서 나오는 도로에서 자동차와 섞여 달리는 그것 맞다.
  • [26] 박물관에서 배부하는 무료 티켓으로 일정 시간동안 타볼 수 있다. 단 티켓 수량은 하루에 일정 수로 제한.
  • [27] 임시수도 시절 대통령 관저로 이용된 건물. 당시 생활상 재현 및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인형으로 집무실을 재현해놓았는데 비오는 날엔 호러다(...).
  • [28] 출처 : 위키백과
  • [29] 본관은 승학캠퍼스(승학산) 꼭대기에 있으며 현재 학군단 건물 아래쪽에 추가로 건축이 진행중이다. 본관 외에도 부민캠퍼스에 국제관 시설을 활용한 기숙사가 있다.
  • [30] 정식 이름은 부산여고지만 다들 소나무로 부른다. 2013년경 까지 '소나무 통닭'이라는 가게가 이 근처에 있었기 때문.
  • [31] 등교시간대에는 5분간격으로 온다
  • [32] 하단캠 정류장에서 6시 반쯤 되면 버스가 근처에 몇대 대기해있거나 막 도착하는데 이걸 타면 완전 개망. 왜냐면 저건 창원 가는 버스다... 줄 서있고 남들 탄다고앞유리에 팻말까지 없으면 금상첨화 따라 타다가 강제여행을 하는수가 있다. 어떤 바보 멍청이가 그러겠냐 싶지만 그러는 사람이 종종 있기에 여기 쓰여 있겠지? 모르겠으면 기사아저씨한테 꼭 물어보자.
  • [33] 중앙 밴드동아리와 흑인음악 동아리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34] 벙커인지라 여름에도 상당히 시원하고 겨울에도 나름 따뜻한 실내온도를 자랑한다. 그리고 간혹 에서는 보기 힘든 지네도 출현한다고.
  • [35] http://todayhumor.com/?sisa_198527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