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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성련선

last modified: 2016-02-27 22:14:03 Contributors

東方星蓮船 ~ Undefined Fantastic Object. 미확인 환상 탄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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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프롤로그
2. 개요
2.1. 난이도
3. 등장 캐릭터 예측
4. 플레이 가능 캐릭터
4.1. 하쿠레이 레이무
4.2. 키리사메 마리사
4.3. 코치야 사나에
5. 시스템
6. 체험판의 버그
7. 정식판의 버그
8. 패치
9. 등장인물
10. 스테이지 일람
11. BGM


인트로푸른 하늘의 그림자(青空の影)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f2HEdzwnC_k,width=320,height=35)
엔딩요괴사(妖怪寺)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Kz7_BdDgFAE,width=320,height=35)
스태프롤하늘의 귀로 ~ Sky Dream(空の帰り道 ~ Sky Dream)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WbBnJQAtaQ8,width=320,height=35)

1. 프롤로그

흙은 질퍽하고, 얼음으로 덮인 대지로부터 온갖 것들이 눈을 뜬다.
환상향을 덮은 얼마간의 눈은 이번 겨울에 눈을 뜬 지령들을 봉하고 한층 더 요정들의 움직임을 무디게 하는데 충분했다. 그 온화한 잠의 계절도 마지막을 고하려 하고 있다.

하쿠레이 신사. 마을에서 떨어진 변경의 땅에 세워진 신사이다.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는 숲에 사는 마법사로부터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그 소문이란, 구름 사이로 이상한 배가 하늘을 날고 있는 것이 목격되고 있다라는 것이었다. 그 배는 무엇인가를 찾는 것처럼 구름 사이를 유람하고 있는 것 같다.

마리사 「……그 배는 칠복신을 태운 보물선으로, 잡으면 평생 부족할게 없을 거라는 소문이라구. 그러니까 욕심 많은 녀석들로부터 도망쳐 다니는 거겠지」
레이무 「그런 바보 같은 소문을 믿는 거야? 」

숲에 사는 마법사, 키리사메 마리사는 미간을 찌푸렸다.

마리사 「믿을 리가 없잖아? 그런 배가 하늘을 날고 있다면 신사에서도 바로 보였을 테고」
레이무 「보물선이구나아」
마리사 「작년은 여름의 이상 기후 때문에 흉작이었으니까 불안해지니 그런 소문이 흐르는 거겠지. 소원을 빈다고 할까, 남에게 맡긴다고나 할까」
레이무 「보물선이구나아. 온 세상의 진귀한 물건, 금은보화가 쌓여있다는」
마리사 「그렇지. 칠복신이 타고 있다는 보물선이라구」
레이무 「보물선이구나아」
마리사 「음……」

레이무와 마리사의 회화는 거기서 중단되어 버렸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 나지 않는다. 보물선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인가 하늘에 떠올라 있는 것을 본 인간이 그렇게 소문을 냈을지도 모른다. 서로 무언가 상대에게 눈치 채이지 않게 하고 있는 것 같다. 정적을 찢은 것은 산으로부터 내려온 내방자였다.

사나에 「어머, 이상하네요. (*원문: おかしいですわね.) 아직 당신이 여기에 있다니」

최근 새로이 산에 온 인간, 코치야 사나에다.

레이무 「별일이네. 무슨 일이야? 」
사나에 「대단한 용무는 아니지만……. 레이무씨는 하늘을 나는 배가 보이지 않습니까? 저는 틀림없이, 벌써 애저녁에 움직이기 시작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레이무와 마리사는 얼굴을 마주봤다.

레이무 「하늘에 떠있는 배라고!? 」
사나에 「저는 그 배에 약간 용무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정보를 모으려고……」
레이무 「엑? 잠까..」
마리사 「하늘을 나는 배 이야기는 사실이었어? 」
사나에 「예? 모르고 있었습니까? 봐요, 그렇게나 눈에 띄는데」

사나에는 뭘 이제 와서라는 표정으로 하늘을 가리켰다.

레이무와 마리사 두 명은 그것에 끌려 위를 향한다.
거기에는, 본 적도 없는 큰 검은 그림자가 구름의 사이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었다. 배의 그림자로 푸른 하늘이 엷어져, 기분 탓인지 구름이 보라색으로 보였다.


―안은 텅 비어 있었다.
여기에 있던 금은보화는 벌써 예전에 없어져 남은 것은 8백년 분량의 곰팡이 냄새뿐이었다. 봄의 차가운 바람만으로는 곰팡이 냄새를 날려 버리는데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그 분께서 남긴 보물만은 파편이 되더라도 힘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 파편을 모두 모을 수 있으면 혹시나…….

2. 개요


'09년 3월 8일, 제 6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체험판이 공개되었고 '09년 8월 15일, C76에 정식발매된 동방프로젝트의 12번째 작품. 국내에서는 제목을 동방성련이나 동방성선으로 잘못 기억하는 사람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슈팅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성령석 덕분에 '동방가루다'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 동방성련선이 옳다.

일단 플레이어 캐릭터로는 하쿠레이 레이무키리사메 마리사, 코치야 사나에가 등장.마리오, 와리오, 루이지?!
영격이 사라지고 스펠 카드가 부활하였으며, 좌하단에 위치하던 최대득점 항목이 우상단으로 이동했다. 대신 그자리를 꿰차고 있는것은 UFO(색은 적록청).
보스 캐릭터들의 움직임, 전용탄막, 화면 스크롤, 스탠딩 CG(…) 등등, 그래픽에 상당히 공을 들인 모습이 엿보인다.

성련선에 들어서 화면에 보이는 보스들의 크기가 약간씩 커졌다. 특히 최종보스 히지리 뱌쿠렌은 머리 위의 에어 두루마리와 망토라는 복장으로 인해 상하좌우로 크기가 더 늘어나 상당히 커 보인다[1]. 이러한 추세는 요정대전쟁 ~ 동방삼월정(TH12.8)에도 이어지며[2], 차기작에서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어느정도 보인다.

또한 3스테이지 보스 콤비 중 하나(운잔)가 남성이다[3]. 이로서 동방 프로젝트에서 최초로(슈팅게임으로만 치면) 남성 캐릭터가 등장.

최종 보스 히지리 뱌쿠렌의 스펠카드 중 대마법「마신복송」은 스펠명에서부터 동방괴기담신키(마신)를 언급하고 있고 탄막도 신키의 패턴과 동일하다. 팬 서비스?

스페이스 인베이더 익스트림2의 발매기념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모양. UFO라는 소재 자체를 스페이스 인베이더 때문에 등장했다고 한다. 또한 지스테이지에서 적들이 일정한 열을 이뤄 내려오는 모습 또한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패러디.

작품의 테마는 '옛날에는 인간이 요괴를 미워하고 두려워했지만, 현재 환상향은 그렇지만도 않아요'라는 듯.

타 작품에 비해 레이저들로 여러모로 플레이어의 잔기를 위협하는 것이 특징. 4스테이지 보스 무라사 미나미츠를 제외한 모든 보스가 레이저를 코앞에 들이댄다. 3스테이지 보스 운잔도 눈으로 쏜다. 전작의 괴랄한 오린의 다음 타자인 토라마루 쇼의 경우 동방본좌라인의 새로운 후보로 꼽힐 정도로 어려운 보스이다. 통상과 스펠 전체에서 레이저를 안 쓰는 일이 없는 이 작품의 레이저의 정점[4]이라 봐도 될 듯.

이 작품부터, 작품의 일어 부제가 사라졌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일어 부제가 달려있다. 좌측 최상단을 확인

여담으로 레이무B와 이치린의 대화 중 대부활이라는 말이 나온다.

풍신록부터 이 작품까지를 '풍지성' 3부작이라 부르는데, 후에 동방신령묘 발표 당시 ZUN이 신령묘부터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라 밝혀 사실상 홍요영, 풍지성으로 이루어진 3부작이 공인되었다.

자켓 이미지 속 여인은 최종보스 히지리 뱌쿠렌.

2.1. 난이도

ZUN「難易度は勉強しました。うむ、易しげで稼ぎやすい」
(난이도는 연구를 했습니다. 음, 쉬우면서 점수벌기도 간단하죠)[5]

하지만 뚜껑을 따보면… 클리어 난이도는 매우 어렵다. 노멀까지는 지령전보다는 조금 쉽거나 비슷한 수준이라 평가 받는다(다만 지령전이 신작중에서도 홍마향과 함께 최상위권의 난이도를 마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대신 하드 난이도부터는 다른 작품에 비해 유독 어려워져 지령전 이상인 신작 역대 최악. 애초에 초반부 보스인 1면 보스2면 보스부터 3면 보스까지 이놈들이 정말로 1~3면 보스인가 싶은 어처구니 없는 난이도라서 하드 난이도가 쉬운 작품의 루나틱 뺨칠 수준이다. 덕분에 동방쌍년선이라 불리운다 엑스트라 같은경우 필드전이나 중보스인 타타라 코가사만 조심하면 호쥬 누에는 패턴만 잘 외우면 의외로 쉽게 깬다. 그놈의 벤토라가 문제지 벤토라의 활용 능력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극명히 갈리는 편. 루나틱에서도 유달리 난이도가 올라가는 홍마향과 함께 신작 중 클리어가 가장 어려운 시리즈로 불린다. 둘 다 랜덤성 탄막비율이 높은게 특징

동방홍마향과 비교할 때 필드전은 전체적으로 성련선이 더 어렵다. 풍신록 이전작들이 그렇듯 홍마향의 경우 필드전의 난이도가 3스테이지 까지는 무난하다가 4스테이지에서 급상승하는 반면에, 성련선은 1스테이지부터 5스테이지 까지의 난이도가 어느정도 고르게 형성되어 있다. 보스전도 초반은 성련선이 더 까다롭다.

반면 홍마향에서는 저속모드 시 피탄판정이 보이지 않고, 하단에 보스위치가 표시되지 않으며 그리고 짠 추가 잔기가 클리어 난이도를 가중시키는 반면, 성련선은 UFO 시스템으로 플레이어의 재량에 따라 잔기나 봄을 꾸준히 보충해 난이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두 게임 간의 난이도 차가 줄어드는 요인이 된다. 보통 하드까지는 성련선이 어려운 편이지만, 루나틱으로 가면 이 짜디짠 잔기 시스템으로 인해 홍마향이 도리어 성련선보다도 클리어하기 어렵다는 견해도 있다.

탄막도 지령전급으로 까다로운 편이지만, 벤토라를 모으는 시스템상 이전작들보다 플레이어 기체의 움직임이 불가피하게 많아져 난이도가 올랐다. 특히 반짝반짝거리며 색깔이 변하는 벤토라들도 많이 나오는데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캐치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정교한 움직임이 필요하다. 덕분에 벤토라 모으랴 UFO에 아이템 넣어주랴 탄막 피하랴 여러가지로 눈이 빙글빙글 돌아감에 따라 집중력이 떨어져 갖가지 미스(피탄, UFO 컬러 미스, 이른 타이밍의 UFO 파괴, 심지어 UFO의 무사먹튀 등)가 나기 쉽다. 특히 UFO 벤토라가 잘못 걸려 패턴이 꼬이면 당황하기 십상이며, 동시에 혈압이 상승한다. 어느정도 상황에 맞는 애드립도 요구되는게 사실. 클리어러입장에서 보면 성련선은 컨티뉴할때 스테이지 처음으로 돌아가므로 벤토라를 통한 잔기 보급이 필수적인데,[6] 상술한 바와 같이 벤토라를 캐치하는게 위험천만한 일이기 때문에 양자가 시너지를 일으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그 결과 동방신령묘가 나올 시점에 이르러서는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벤토라가 트라우마로 남은 듯 하다. 하지만, 이전의 하단 위주의 회피 플레이를 막은 성련선의 시도는 신령묘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제10회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 따르면 응답자 약 1만명 중 약 5% 정도인 500여명만이 성련선 루나틱을 클리어했다고 답했다. 다른 작품이 7~9%대를 찍으며 최신작인 동방휘침성도 6℅라는 점을 고려하면 성련선 루나틱의 난이도가 얼마나 미쳐 돌아가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 슈팅표에 따르면 성련선 루나틱의 클리어률이 가장 낮다. 성루나 난민

3. 등장 캐릭터 예측

발매 전부터 관심을 끌면서 신등장 캐릭터에 대해 다양한 예측이 있어 왔다.

우선 거론된 것은 보물선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칠복신. 실제로 일본에는 칠복신 중의 한명인 대흑천(大黒天)을 모시는 연선사(蓮船寺)라는 사원까지 있다.

또한 제목이 성련(蓮)선이기 때문에, 엑스트라 보스는 혹시 우사미 렌코(蓮子)가 아니냐는 말이 돌아다녔으며, '성(星)'자로 인해 호시구마 유기나 심지어는 스타 사파이어 이야기까지 나왔었다.

또한 스토리 개요가 동방몽시공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혹시 오카자키 유메미가 다시 등장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려오기도 했으며, 자켓 실루엣이 공개된 직후에는 실루엣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주목받기도 했다. 또, 우리가 가장 기다리던 미마의 참여 루머로 들썩들썩하기도 했다. 결국은 모두 구작결계를 뚫지 못했지만.

그 외에도 새로운 떡밥으로 'UFO는 첫 등장이 아니다' 라는 주장이 있으며 이는 잊혀진 보스 오카자키 유메미 가 나오는 동방몽시공으로 증명되었다. 떡밥의 주제는 'ZUN이 구작을 흑역사로 만들려 한다' 정도.

동방 프로젝트의 전통에 따라 엑스트라 스토리가 동방지령전과 이어지고 오린이 등장할 것이라는 추측도 한때 있었다.

4. 플레이 가능 캐릭터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총 3명이며, 각 캐릭터 마다 2가지 타입이 있다. 따라서 플레이 가능한 기체 타입은 총 6종류. 같은 캐릭터라도 움직이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타입에 따라 회화 내용 또한 다르다.

4.1. 하쿠레이 레이무

캐릭터 특성은 피탄범위가 작다는 것.

  • 일점집중 공격력 중시형

    • 샷 : 퍼스웨이전 니들
    • 스펠카드 : 몽부「퇴마부난무」
    • 목적: 「노려라 보물선, 일확천금!」

통칭 레이무 A. 돈독이 올라서 샷과 스펠카드는 위력이 좋다. 공격방향이 일직선 뿐이라는게 아쉽지만, 고속이동시는 화면의 1/5은 커버할 정도로 각도가 살짝 벌어지고, 막강한 화력과 탄속, 좁은 피탄 범위는 충분히 경격 범위가 좁다는 단점을 만회할 수 있다. 체험판 공개 초기, 사나에 B가 재조명 되기전에는 최강의 기체로 칭송받았을 정도. 스펠카드 「퇴마부난무」는 지속시간이 길고 엄청난 화력[7]을 가지고 있지만, 범위가 좁고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필드전 패턴화가 어렵긴 하나, 연부 수준은 아니고 특히 보스전에서 매우 강력해 그 단점을 커버해준다. 스펠카드 획득이 타 기체에 비해 쉬운 편.

여담으로 보물을 노리고 움직이는 침무녀의 성능이 요괴퇴치를 위해 움직이는 호밍무녀보다 월등하여 레이무의 수전노 이미지가 더욱 더 확고하게 박히는 계기가 되었다.

  • 안티패턴 중시 초유도형

    • 샷 : 호밍 아뮬렛
    • 스펠카드 : 영부「몽상봉인」
    • 목적: 「또 요괴의 짓이구나!」

통칭 레이무 B. 역사와 전통의 호밍무녀. 통상도 스펠카드도 모두 호밍 능력을 가지고 있다. 지령전에서 하라는 호밍은 안하고 이리저리 방황하기 바빳던 호밍 아뮬렛은 어느정도 정신을 차렸으나, 패턴화와 화력집중과는 거리가 먼 호밍무녀인 만큼 벤토라 획득, UFO격파하기 위한 패턴화가 절실한 성련선에선 초보에게도, 중수에게도, 고수에게도 그닥 좋은 기체가 아니다. 다만 중형졸개만 잘 처리한다면, 클리어러들에게는 그럭저럭 편한 기체. 스펠카드「몽상봉인」은 보스에게 초근접해서 쓰면 바로 터져버리는 기이한현상을 볼 수 있다.

4.2. 키리사메 마리사

캐릭터 특성은 스피드가 빠르다는 것. 그러나 나머지 두 캐릭터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성능이 떨어진다.

  • 무한관통 & 상시공격형

    • 샷 : 일루전 레이저
    • 스펠카드 : 연부「마스터 스파크」
    • 목적: 「보물선이라고 하면 보물이 있을 터!」

마리사의 상징과도 같은 레자마리. 전작 대대로 잉여특성이였던 레이저 관통은 벤토라 저격에는 좋다. 그러나 광역 능력이 전무함에도 레이무A보다 화력이 딸린다. 오랜만에 나온 마스터 스파크는 여전히 졸개를 쓸어버리는 화력과 범위를 가지고 있지만, 이동 속도가 매우 느려지기 때문에 벤토라를 눈뜨고 놓치거나 부유하고 있는 엉뚱한 벤토라가 획득되기 쉽다. 봄을 쓰면서 탄을 무시하며 올라가 벤토라를 획득하는 요령을 부릴 수 없기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필드전은 정교하게 짜여진 패턴이나 높은 수준의 회피능력이 없다면 시스템의 핵심인 벤토라를 활용하기에는 가장 부적합한 기체다. 그나마 보스전이 평균이상의 성능을 보여줘서 커버하는 정도. 이래저래 단점이 많은 기체이지만, 장점이라는 눈에 씻고 봐도 없는 마리사B의 성능이 완전 꽝이기 때문에 이런 기체라도 밀고 나가야되는 마리사 팬들에게 묵념.

그리고 무기를 쓰는 건 사람이란 말을 증명하듯 사나에 와부만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던 루나틱 30억을 최초로 돌파한 기체가 되었다. 스코어러는 성련선에 다수의 전일을 보유한 shin.

  • 초공격범위 중시형

    • 샷 : 슈퍼 숏 웨이브
    • 스펠카드 : 마부「얼티밋 숏 웨이브」
    • 목적: 「무언지 알 수 없는 물건이 흥미진진」

사단, 앨단의 뒤를 잇는 3대쓰레기 마레기장. 통칭 마레기성마B. 공격범위는 넓지만 장점이라곤 그것 뿐이다. 고속모드시에는 뒤로도 샷이 나가며 앞뒤 모두 화력이 매우 약하다는 특징이 있다. 비주얼 상으로 멋져보이... 지도 않지만 도저히 쓸 데가 없다. 후속작인 휘침성에 참전했다면 후방샷으로 활약했을지도 모르지만 성련선의 스테이지 구성에서는 후방샷이 활약할 여지가 별로 없다. 저속모드에선 샷이 전방으로 집중되긴 하는데 그래도 화력이 매우 약하다. 때문에 중형졸개나 UFO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보스전에서는 십중팔구 카운트 음을 들어야 한다. 고속모드로 보나 저속모드로 보나 전작인 지령전 마리사B의 확산샷모드가 훨씬 우월하다. 이 때문에 성마B는 확산샷 기체임에도 불구하고 집중샷 기체처럼 적을 추적해야 제대로 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딜레마에 빠진다. 게다가 저속모드에서 초기 발사각이 미묘하게 좁아서 졸개의 돌격에 취약하다. 잊지말자. 이거 확산샷 기체다.

사단과 같은 버그는 없기 때문에 근접하면 화력이 강해지지만, 그런 실력이 있으면 사나에B로 근접전을 벌이는게 3배 더 강력하다. 스펠카드는 전범위지만, 숏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그런지 무적시간도 유난히 짧고 화력이 매우 약하다. 스펠 이펙트는 끝나지도 않았는데 무적시간은 벌써 끝나있어서 죽는다. 사나에B가 봄의 긴 무적시간을 이용해 폭발적인 데미지 딜링을 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나마 사용 중에 고속이동이 된다는 것이 위안 아닌 위안. 이 기체로 플레이하면 성련선의 난이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는 그야말로 기적의 기체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디서 성련선 기체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기체.(?!) 물론 저 추천을 곧이곧대로 믿었다간 트라우마가 남음과 동시에 피똥을 싸게 될 것이다. 사단, 앨단은 서비스 차원의 기체라고 실드라도 칠 수 있지만, 성마B는 전용 회화에 엔딩까지 있음에도 이 모양 이 꼴. 실드칠 여지도 없다. 심지어는 사단의 약한 샷과 앨단의 약한 봄을 합쳐놨다는 평까지 있는 명실상부 봉인 기체. 이 기체의 존재의의는 비슷한 확산샷 타입인 영야초 유유코가 얼마나 우수한 기체였는지 증명하는 것에 있다고 하여야 할 것이다.

다만 어떤 블로거가 시험해본 바로는[8]의외로 16.95라는 중간수준의 격파시간이 나와버렸다. 참고로 다른 기체들과 비교해보면, 마A 15.48 레A 16.005 레B,사A는 무려 19초(...) 자세한사항은 이곳을 참고.괜찮아. 마B는 붐도 쓰레기니까.

아무래도 이것을 종합해봤을때, 마B라는 기체 자체가 막장이라서 안쓰인다기 보다는[9][10]상위호환이 있는데다가 그 상위호환이 너무 우월해서(...) 쓰레기취급받는듯 하다. 스펠카드는 사나에A의 하위호환이고, 와이드는 사나에B의 하위호환이다. 그리고 그 사B는 성련선에서 최강 귀축기체로 명성이 높으니...

4.3. 코치야 사나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첫 등장. 캐릭터 자체의 고유한 특성은 없지만, 기체 성능이 그것을 커버한다. 그리고 상식을 버린 것을 증명하는 회화내용

  • 일점집중 & 유도형

    • 샷 : 스카이 서펜트
    • 스펠카드 : 사부「신대의 큰 뱀」
    • 목적: 「카나코님의 말씀 대로」

통칭 사나에A. 기본적으로는 전방으로만 탄이 나가지만, 뱀모양의 특수샷은 날아가다가 같은 횡축상에 있는 적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90도 꺾어 호밍하는 기능을 가졌다. 단 화면 좌측 끝에서 우측 끝까지 호밍이 되지는 않으며 호밍가능범위가 존재한다.
저속시에는 특수샷이 더 많이 나가며, 화력은 평범한 편. 단점이라면 뱀이 이리저리 흩어져버려 UFO를 놓치기 쉽다는 것. 스펠카드는 마리사B의 완벽한 상위호환. 전범위 공격에 공격력이 약간 더 강하며[11] 무적시간도 훨씬 길고 고속이동 또한 가능하다. 클리어 위주라면 중간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회화 내용이 아주 흉흉하다. 문자 그대로 귀축.

  • 고위력 & 광범위 작렬형

    • 샷 : 코발트 스프레드
    • 스펠카드 : 와부「속임수 두꺼비」
    • 목적: 「스와코님의 말씀대로」

통칭 사나에B. 슈터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성련선 최강의 기체. 마리사와 같은 전방위 공격이지만, 비교가 안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서브샷은 개구리 모양으로 스플래쉬 능력을 가졌는데, 광범위 샷이 가능할 뿐더러 접근전에서 6타입중 가장 강한 위력을 보여준다. 스플래쉬 데미지도 상당한 덕분에 다른 기체로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스펠이 사나에B로는 쉽게 클리어가 가능한 경우도 존재한다.[12] 참고로 저속샷시에는 서브샷의 위력은 강해지지만, 메인샷의 위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중형졸개에게는 오히려 고속샷이 더 빠르게 격파가능하다. 그리고 서브샷의 탄속이 느리므로 UFO미스에 주의하자.
봄은 발동 5초 뒤에 화면 전체에 커다란 폭발 하나를 일으키는데, 위력이 좋고 고속이동이 유지되는데가 데미지를 5초 뒤에 주는 그 특성 때문에 봄을 쓴 직후 무적시간 동안 접근전으로 UFO에게 아이템을 먹이고 그대로 격파하는 패턴을 쓰면 봄을 쓰고도 스코어가 더 나온다. 보스전에서도 봄을 쓰고 접근해서 사정없이 두들겨패면 한큐에 격파 못하는 스펠이 거의 없다. 탄 또한 나오기 때문에 그레이즈도 가능. 체험판에서는 스펠카드 발동 전에 시간차를 두고 쓰면 스펠을 피하지 않고도 스펠 획득이 가능했으나 정식판에서는 너프되어 스펠카드 발동 전에 쓴 봄은 스펠카드에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기성 짙은 봄.

5. 시스템

  • 처음에 알려졌던 '두 가지 목적'이란, 게임 클리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스토리상에서의 각 캐릭터의 목적으로 밝혀졌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A타입과 B타입 중 양자택일 할 수 있고, 각각 대사나 캐릭터의 성격 또한 다르다.
  • UFO 시스템 : 동방 슈팅게임 시리즈 중에선 꽤 특이한 스코어링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필드전 도중 머리에 UFO를 달고 등장하는 졸개를 격파하거나, 보스전에 중간중간 나오는 벤토라[13] 아이템을 얻으면 하단의 UFO 슬롯이 한칸 차며, 테두리가 반짝이는 벤트라 아이템을 바로 획득하지 않고 잠시 기다리면 색상이 변화한다. 같은 색으로 세 개, 또는 3색을 하나씩 모으면 거대 UFO가 출현한다[14].이 UFO는 화면의 아이템을 빨아들이며(오른쪽 정보화면 중간에 동그란 창으로 표시됨), 일정 수치이상 아이템을 흡수하게 한 후 격파하면 특별한 보너스를 얻는다고 한다. 위의 프롤로그에서 언급된 파편이 바로 이 아이템. UFO는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너무 욕심을 냈다가는 아이템 잔뜩 먹였는데 UFO가 도망가서 보너스를 놓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회화가 없는 중보스(1~3스테이지) 등장시에 소환하면 통상보다 아주 빨리 도망치며, 회화가 있는 중보스(5스테이지, EX)나 보스가 등장하면 그냥 터져버린다. 빛나는 구체는 중보스 취급이 아니라서 UFO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참고로 UFO가 생성된 상태에서 벤트라를 먹을 경우 점템 기본 점수가 1000점 증가한다. 스코어링의 핵심으로, 이걸 이용하면 이지 20억도 가능하다 [15]
    • UFO의 종류 및 기능
분류빨강 UFO파랑 UFO초록 UFO무지개 UFO
생성빨강, 빨강, 빨강파랑, 파랑, 파랑초록, 초록, 초록빨강, 파랑, 초록(순서없이)
흡수된 아이템의 변화
P의 점수를 点의
점수로 적용
없음없음P와 点의 개수를 서로 바꿈
배율 (게이지 100%시)1배 (2배)2~6배 (8배)2배 (2배)2~3배 (4배)
수집 게이지 100%잔기 조각없음봄 아이템반짝이는 벤트라 아이템
파괴시잔기 조각없음봄 조각없음
파괴시 공통가장 마지막에 먹은 벤트라 아이템과 동일한 색상의 반짝이는 벤트라 아이템
  • UFO 격파시, 탄 소거 및 무적시간이 생기는 효과가 있다.
  • UFO에게 아이템을 흡수시켜서 100%를 만드는 시스템 덕분인지, 아이템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또한 아이템 낙하 속도도 전작들에 비해 느린편.
  • 샷의 파워게이지는 4.00까지. 파워 최소치는 1.00이며 P아이템 하나에 0.01올려준다. 즉 P 아이템 300개를 먹어야 한다… 무지개 UFO를 잘 쓰면 금방 될거같으면서도 미묘. 반면에 미스시 패널티가 역대 최강으로 현재 파워에서 -1.00. 회수할 수 있는 P아이템은 단 7개다(…). 그래도 아이템이 많이 나와서 다행…하지만, 보스전에서 미스가 나면 이전작들과 달리 풀 파워가 다시 돌아가기가 훨씬 까다로워졌다. 6스테이지 보스전 직전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구체의 탄막을 노 미스 노 봄으로 돌파하면 F 아이템을 제공한다. 미스를 내거나 봄을 사용하면 대신 큰 P 아이템(+1.00)을 제공한다. 여기가 F 아이템이 등장하는 유일한[16] 위치. 큰 P 아이템의 경우는 6스테이지 보스 중에도 등장하니 유일한 위치는 아니다.
  • 전작들과는 달리 미스시 스펠카드 개수가 유지된다. 스펠카드 잔뜩 모아놓고 뻘 미스가 나도 전작보다 손해가 덜하니 마음놓고 초록색 UFO 띄우라는 의도. 물론 봄 들고 미스나면 봄 2개는 날아가는 셈이니 여전히 기분나쁘다.
  • 익스텐드(1up)는 전작인 지령전과 마찬가지로 보라색 별조각을 모아서 이루어진다. 4개(체험판에서는 3개)를 모으면 1업한다. 다시 부활한 스펠카드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라이프와 마찬가지로 녹색 별조각을 모아야 한다.(단 이쪽은 3개) 보라색 별조각은 중보스/보스를 격파하면 자동으로 하나 나오지만, 녹색 별조각은 호쥬 누에를 제외하면 오직 초록 UFO만이 뱉기 때문에 벤토라를 적극적으로 모아야 한다.

6. 체험판의 버그

체험판 버전에서 메뉴얼에 기재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나 버그 등.
  • 스펠카드를 5개 이상 모을 수 없다.
  • 스펠카드 사용시 스펠카드 란의 조각이 잠깐동안 안보인다. 스펠 종료후 다시 보임.
  • 레이무 B타입으로 플레이시, 보스전이 끝난 직후 몽상봉인을 사용한 다음 스킵으로 대화를 넘겨버리면, 다음 스테이지가 시작되면서 화면에 몽상봉인이 그대로 남는다. 물론 공격판정이 사라지기에 게임에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쓸데없이 눈만 부실뿐(...). 경우에 따라서 공격판정이 그대로 남는 경우도 있다.참고자료.
  • 버그라고 하기는 뭐한 발적화 문제. 쿼드코어 4기가 램에서도 버벅이는 경우도 있다는 듯하다(...). PC 사양 문제라기보다는 시스템이나 운영체제 문제로 보인다. 특히 윈도우즈 비스타에서 각종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듯.
  • 버그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색약이 있는 플레이어는 UFO의 색상을 판별하기 어려워, 이를 이용한 스코어링 등의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가 존재한다. 1.00b 공식 패치가 배포되면서 빨간색 UFO의 색깔이 약간 진해져서, 색약이 있는 게이머라도 플레이가 원활해지게 되었다. 참고

7. 정식판의 버그

  • 통상 스테이지에서 스코어가 10억을 넘으면 다운된다. 이에 ZUN이 '돌아가면 고칠테니, 그때까지는 어떻게 해야 빨리 다운을 시킬 수 있을지 경쟁하며 즐겨주세요'라고 발언하고 며칠 안 있어 1.00b 패치로 수정되었다. 이것은 동방화영총 이후로 4년 만에 나온 패치.
  • 역시 스코어 문제. 스코어가 2,147,483,647[17]을 넘으면 이때부터 오히려 스코어가 줄어들기 시작한다. 카운터 스톱? 패치로 수정되었다.
  • 풀스크린과 640X480 창모드는 문제가 없으나, 나머지 두 모드의 경우 스코어 쪽의 화면 일부가 씹히는 버그가 존재한다. 1.00b 패치에선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 익부「싱커블 볼텍스」를 폭탄을 사용하지 않고 격파하였을 때 다음 통상탄막에 해당 스펠카드의 잔탄이 나온다. 안돼
  • 전통의 리플레이 재생 문제[18]

8. 패치

1.00b의 패치
비공식 한글패치를 한 상태에서는 파일이 다르다고 패치가 불가능하니 원본을 따로 구해놓고, 패치를 진행하십시오.

9. 등장인물

10. 스테이지 일람

  • STAGE 1 봄의 항구에서 배의 그림자  (눈이 덜 녹은 길)
  • STAGE 2 구름에 숨어든 첫번째 화생(化生)  (봄 구름)
  • STAGE 3 최속의 폐허와 거인  (최속 부유정 = 성련선)
  • STAGE 4 성련(聖輦)과 불길한 선장  (성련선 내부)
  • STAGE 5 마계의 검붉은 봉인  (마계(법계 상공))
  • STAGE 6 팔고(八苦)를 멸하는 여승  (법계(法界))
  • EXTRA STAGE 미확인 비행 환상물체  (밤하늘)

11. BGM

  • 01. 푸른 하늘의 그림자 (青空の影) - 타이틀 화면
  • 02. 봄의 항구에서 (春の湊に) - 1스테이지 테마
  • 03. 작디작은 현장 (小さな小さな賢将) - 1스테이지 보스, 나즈린의 테마
  • 04. 닫힌 구름의 오가는 길 (閉ざせし雲の通い路) - 2스테이지 테마
  • 05. 만년 방치된 우산에 주의를 (万年置き傘にご注意を) - 2스테이지 보스, 코가사의 테마
  • 06. 스카이 루인 (スカイルーイン) - 3스테이지 테마
  • 07. 시대 아저씨와 하이칼라 소녀 (時代親父とハイカラ少女) - 3스테이지 보스, 이치린&운잔의 테마
  • 08. 유령객선의 시공을 뛰어넘는 여행 (幽霊客船の時空を越えた旅) - 4스테이지 테마
  • 09. 캡틴 무라사 (キャプテン・ムラサ) - 4스테이지 보스, 무라사 미나미츠의 테마
  • 10. 마계 지방도시 에소테리아 (魔界地方都市エソテリア) - 5스테이지 테마
  • 11. 범무늬의 비사문천 (虎柄の毘沙門天) - 5스테이지 보스, 쇼의 테마
  • 12. 법계의 불 (法界の火) - 6스테이지 테마
  • 13. 감정의 마천루(感情の摩天楼)~Cosmic Mind - 6스테이지 보스, 뱌쿠렌의 테마
  • 14. 밤하늘의 UFO 로망스 (夜空のユーフォーロマンス) - EXTRA 테마
  • 15. 헤이안의 에일리언 (平安のエイリアン) - EXTRA 보스, 누에의 테마
  • 16. 요괴사(妖怪寺) - 엔딩 테마
  • 17. 하늘의 돌아오는 길(空の帰り道)~Sky Dream - 스태프롤 테마
  • 18. 플레이어즈 스코어 (プレイヤーズスコア) - 게임오버 화면 (※풍신록,지령전의 것과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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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어 두루마리까지 포함하면 플레이어 기체의 2.5배 가량의 높이
  • [2] 루나 차일드나 스타 사파이어 모두 치마가 길고 풍성해서 상당히 커 보인다.
  • [3] 3스테이지 보스 전체가 남성이라는 루머가 퍼졌지만, 사실 쿠모이 이치린이 능력으로 다루고 있는 운잔만이 남성이다. 덕분에 쿠모이는 스탠드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4] ZUN의 뮤직룸 코멘트에서도 "레이저 무섭다. 높은 반사신경을 원하는 노인(ZUN?)의 킬러다."라고 언급되었다.
  • [5] 번역 출처 http://raven13th.egloos.com/4879469 성련선 체험판 때의 언급
  • [6] 컨티뉴 후 6 스테이지를 잔기 2개만으로 클리어 가능하다면 이미 클리어러의 수준을 넘어섰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정확히는 턱걸이 루나틱 클리어러의 수준에서 운이 좋으면 클리어가 가능한 정도. 먹튀인 1통상을 노봄으로 통과하고 그나마 할만한 3, 4통상과 2스펠중 한두가지를 노봄으로 넘긴다면 막스펠 마신복송을 잘 넘기면 클리어가 가능하다.
  • [7] 자체위력 최고
  • [8] 참고로 시험 스펠카드는 마계나비의 요향. 무적상태로 이동하지 않고, 공격을 했다.
  • [9] 실제로 해보면 연사력과 탄속이 좋아서 아주 못써먹을 수준은 아니다. 보통 멀리 떨어져야 하는 통상에서만 불편한 수준.
  • [10] 사실 와이드 중심의 기체라면 어느정도 화력누수가 발생하는건 당연하다. 와이드 중심인데도 데미지가 최상급인 사B가 이상한거다(...)
  • [11] 마B를 제외한 타 기체에 비해선 떨어지는 편
  • [12] 코가사가 사용하는 우산 모양 오브젝트나 누에가 사용하는 UFO 오브젝트. 타 기체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
  • [13] "벤토라"라는 단어는 한때 일본에서 유행했던 UFO 소환 주문에 나오는 단어이다.
  • [14] 이렇게 채우지 않을 경우 세번째 벤토라를 먹어도 UFO가 나타나지 않고, UFO 슬롯의 가장 왼쪽에 있던 벤토라가 사라지면서 새로 먹은 벤토라가 두번째 칸에 채워진다.
  • [15] http://score.royalflare.net/th12/level12.html
  • [16] 단, 구작을 포함하면 유일하진 않다. 동방환상향에서도 마지막에 F아이템을 뱉는 졸개가 나온다.
  • [17] 2의 31승 - 1. 변수타입 int가 표기할 수 있는 최대 숫자다.
  • [18] 타 작품에 비해선 거의 드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