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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07 01:47:1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재단
1.2. 재단 연혁
2. 동덕여대 역사
3. 교통 및 캠퍼스
3.1. 본교 월곡캠퍼스
3.2. 디자인 청담캠퍼스
3.3. 공연예술 혜화캠퍼스
3.4. 동덕아트갤러리
4. 학과 및 학부
4.1. 교양교직학부
4.2. 연계전공
4.3. 인문대학
4.4. 사회과학대학
4.5. 자연과학대학
4.6. 정보과학대학
4.7. 약학대학
4.8. 예술대학
4.9. 디자인대학
4.10. 공연예술대학
5. 출신 인물

1. 개요

1.JPG
[JPG image (Unknown)]


同德女子大學校, Dongduk Women's University
학교홈페이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의 4년제 여자대학교(6호선 월곡역, 상월곡역).

인서울 내에서의 여대 이미지로는 왠지 덕성여대하고 괜히 같이 묶여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서울내에서의 위치도 비슷하고, 일단 인서울 여대의 서열화라는게 거의 고착화되어있는 상황이라는걸 감안하면(...) 설마 같이 ㄷ으로 시작해서 그런건 아니겠지

1.1. 재단


재단은 동덕여학단으로, 산하의 교육기관은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충남 성덕중학교(구 금성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동덕여자대학 부속 유치원이 있다.

1908년 춘강 조동식이 동원여자의숙[1]을 만든것이 시초로 그 해를 창학년도로 한다.

이후 1910년 동덕여자의숙을 인수합병하면서 이름을 지금의 동덕으로 바뀌었고 1911년 천도교에서 인수하여 천도교에서 대부분의 운영비를 지원하다가 손병희의 타계 이후 천도교의 지원이 끊기게 되면서 1926년 학봉 이석구와 춘강 조동식등이 동덕여학단 재단을 창립한 뒤 1950년 5월 27일 대학 설립허가를 얻었으나, 6.25 전쟁으로 실제 개교는 1951년에 이루어졌다. 학교에서는 1950년 5월 27일을 대학 개교기념일로 삼는다.

좀 여담으로 첨언하자면 동덕여학단의 역사를 직계로 계승하는 곳은 지금의 동덕여중과 동덕여고라고 볼 수 있다. 당시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교육을 하던 것을 그대로 현재까지 하고 있으며, 대학 설립은 이후에 추가로 인가받은 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단 설립일과 개교기념일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2]

동덕여학단은 구한 말 여성교육을 위해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최초의 여성교육시설이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현재 창학104년 개교64주년이다.

1.2. 재단 연혁

  • 1908. 4 춘강 조동식 동원의숙 설립
  • 1909. 4 동덕여자의숙 인수합병, 교명을 동덕으로 변경
  • 1910. 3 동덕여자의숙 내 고등속성과 설립
  • 1911.12 설립자에 손병희, 교장에 조동식 취임
  • 1926. 4 동덕여자보통학교 4년제 인가[3]
  • 1926. 9 재단법인 동덕여학단 설립인가
  • 1938. 4 동덕고등여학교로 교명 변경
  • 1946.10 6년제 동덕여자중학교로 변경인가(해방 이후 교육과정 변경에 따른 것이다. 4년제 중고등학교 과정이 6년제가 된 것)
  • 1950. 5 동덕여자대학 설립인가
  • 1985.11 학교법인 남성학원 흡수합병(충남 금성중학교-현 대전 성덕중학교)

2. 동덕여대 역사[4]

  • 1950. 5 문교부 인가를 얻어 동덕여자대학 창설 개교
  • 1950. 6 6.25사변으로 휴교(개교한지 한달만에 휴교다. 안습)
  • 1953. 9 종로구 임시 교사에서 개강
  • 1955. 2 약학과 신설
  • 1967. 3 현재의 하월곡동 캠퍼스로 신축 이전
  • 1987.10 종합대학교로 개편 인가
  • 1988. 3 종합대학교 신입생 입학
  • 1988. 7 설악수련관 신설
  • 1989. 6 개교 40주년 기념 동인관 신축기공
  • 1995. 7 청담동 디자인연구센터 건물 매입

3. 교통 및 캠퍼스

동덕여대는 3개의 다원화된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최초로 캠퍼스 다원화를 시도하여 성공한 케이스라지만.... 사실 다원화 캠퍼스라기 보다는 학교 밖에다가 건물 하나씩 사놓고 일부 교육과정을 그쪽으로 옮긴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싶다. 캠퍼스가 좁아서 더이상 확장을 못하는 대학들이 쓰는 전형적인 방법. 뒷쪽에 있는 산을 깎아서 캠퍼스 확장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실제로 이원화캠을 하여서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거나 위치가 가깝거나 해야한다. 그게 아니라면 학교 밖에 평생교육원같은걸 차린것과 다를게 없는 것이다.

본교인 월곡 캠퍼스는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입구)과 상월곡역이 있으며 지하철 출구에서 학교까지 5~6분 가량 소요된다.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캠퍼스에는 4호선 혜화역 공연예술센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청담캠퍼스는 청담역으로 디자인대학이 위치하고 있다.[5]

본교와 캠퍼스 간에 스쿨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등하교 스쿨버스도 있으므로(인천노선, 일산노선, 안산노선, 용인노선) 교통이 편리하다지만 실제로 해당 노선들의 도로 상황을 생각하면 그저 안습 인근 도로상황이 인천이나 일산, 안산으로 가려면 내부순환로가 가장 빠른 길이지만 문제는 이쪽이 상습정체구간이라는 것. 6호선도 연결된 인근 대학교들로 갈 때는 편리하지만 어찌되었건 도심 진입이나 다른 캠퍼스를 가려면 무조건 환승 1회 이상은 해야한다.

월곡에 위치한 본교와 디자인센터, 최근 신관을 짓고 리모델링한 공연예술센터. 그리고 인사동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까지 캠퍼스가 여러 개 있다지만 사실 가보면 건물 1개씩 있는게 전부이다.(아 대학로는 2개인가?) 대학 건물이면 일단 캠퍼스로 보기는 하지만 한두개 학과 이외에는 전시회나 공연이 아닌 이상 사실상 가 볼 일이 거의 없는 경우라고 보면 된다.

3.1. 본교 월곡캠퍼스

  • 본관
동덕여대를 나타내는 고풍적인 건물. 동덕여대 50주년 기념관을 리모델링했다고 알려져 있다. 현 동덕여대 학교 마크에도 본관의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교직원 뿐만 아니라 근로하는 학생들(주로 특별근로생)도 자주 볼 수 있다.힘내라 근로생 본관 앞 정원이 특히나 볼 만한데, 연못과 아주 특별한 날은 모르겠고 걍 학교 맘 인듯에만 볼 수 있는 분수가 있다. 이 정원에서 여러 번 CF를 찍었을 정도로 아담하고 예쁘게 조성되어 있다.주말에 여기서 뛰놀고 댕기는 애기들을 볼 수 있다

  • 춘강학술정보관
동덕여대의 도서관과 전자정보실이 있다. 5층에 가면 학생증 제시 시 원하는 DVD를 마음껏 볼 수 있으며 상영하고 있는 영화를 편한 자세로 볼 수 있는 쇼파가 있다.몇몇 학생들 사이에서는 춘강CGV라고도 한다 타 학교들과 비교했을 때 도서관의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가장 아쉬움을 표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타 학교 건물 중 인문관을 제외하고 꽤 높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월곡동 전반의 경치를 보며 책을 읽을 수 있다.특히 사회과학자료실 바깥쪽 1인 의자!! 학생들의 경우 총 7권의 책을 약 14일 간 대출할 수 있다.

  • 동인관
2014년 초 리모델링을 마친 건물로 체육관을 동인관으로 부른다. 리모델링을 해서 본교 정문 앞부분이 넓어지고 화장실, 건물 강당, 열람실, 스터디룸이 생기고 깨끗해졌다. 입학식과 졸업식을 이 곳 동인관에서 하며 동인관 안 쪽에는 운동기구도 있기 때문에 수업시간 이후 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다. 운동장은 이 건물 옥상에 위치한다. 체육학과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이 건물을 주로 사용한다.

  • 숭인관숭인산[6]
어학관련(영어, 일본어, 중어중국학, 프랑스어, 독일어과)과들이 주로 쓰는 건물이며 앞서 언급한 모든 과의 과사들과 관련 교수 연구실이 위치한 곳이다. 1학년의 경우 1학기 Doing English, 2학기 Action English와 같은 1학년 교양필수 강의로 인해 특수 과(약학과, 세무회계학과 등)를 제외한 거의 모든 과(!) 학생들이 이 곳 숭인관을 필수적으로 오게 된다.어서와 숭인관 1층은 기숙사와 약 1분 거리에 있으며 9층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수업 시작전 타면 본격 헬리베이터 2층에는 각 어학 과 사물함과 과방이 있으며 매점도 있다. 3층에는 학식을 먹을 수 있는 구내식당이 있다. 4,5,6,7층은 강의실이 위치해있으며 8,9층은 각 과 교수 연구실과 과사가 있다.

  • 대학원
6교시까지는 거의 모든 교양과목과 몇몇 사회과학대 소속 강의들이 있으며 6교시 이후에는 대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건물이다. 춘강학술정보관 계단 쪽 문에서 우측으로 나오면 바로 이 건물이 보인다. 총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는 매점과 교직원 휴게실, 총학생회와 각 단대 정보알림판이 있다. 2,3,4층은 강의실로 쓰이며 5층에는 강의실과 열람실이 있다. 지하에는 일반 학생들이 사용가능한 일반열람실과 각 해당 고시반 소속 학생들만 출입가능한 고시반 열람실이 있다.

  • 목화관(기숙사)
서울권, 경기도와 인천을 제외한 모든 지방의 학생들이 살 수 있는 학교 기숙사이다. '목화관'이라는 명칭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제안한 명칭 중에서 선택된 것이며 목화관 내 모든 디자인은 본교 시각디자인 교수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한다. 성적 순이 아닌 랜덤으로 뽑히게 되지만 일정 기준(3.0/4.5점 만점과 13점 이하 벌점 등)을 갖춰야 뽑히게 된다. 2인실과 4인실 중 택할 수 있다.[7] 위치는 예지관 바로 옆에 있으며 월곡역 보다는 상월곡역에서 오는 것이 빠르다.그놈의 언덕 총 8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인실은 대개 1층에 많이 분포해있고 나머지 층에도 하나씩 위치해 있는 등 4인실보다는 호수가 적은 편이다. 대학원, 유학생들과 같은 방을 쓰게 될 수도 있다. 기숙사생 중 근로를 새로 신청하는 학생들에 한해서 기숙사 내 근로생들을 뽑기도 한다. 1~4층에는 커뮤니티실이 있으며 TV와 전자렌지, 싱크대가 있다. 2층에는 세탁실이 있으며 3층에는 휘트니스실이 있다. 또한 4층에는 기숙사 내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이 있다. 단, 기숙사 출입은 사생만 가능하며 지문인식으로 출입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사생이 아닌 학생은 출입을 금한다.

  • 약학관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다. 월곡역을 통해 학교로 오면 정문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해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상시 지각생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층에는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몇몇 강의실은 리모델링의 위엄을 드러내는 인테리어를 갖고 있기도 하며 과거에 비해 많이 깔끔해진 편이다. 이름에서 알 듯이 약학과 학생들과 교직원이 사용하는 건물이다.

  • 여성학센터
학교 내 복수전공, 혹은 부전공으로 할 수 있는 여성학 관련 사무실이 있는 곳이며 1층에는 여성학 관련 도서관, 2층에는 PC실과 휴게실이 위치한다. PC실에서 인쇄도 가능하며 학생증이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3층에는 시험기간에 불티나게 팔리는200여석이 넘는 열람실 좌석이 있다. 4층에는 갤러리가 있다. 1층에 학생관으로 바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있다.

  • 민주광장
몇 년을 학교 다녀도 민주광장을 모르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존재감 없는 곳이다. 여성학센터 바로 앞에 위치하며 본관 정원 들어가기 전 바로 그 위치이다. 주로 총학생회와 몇몇 학생회의 중간, 기말고사 간식을 주는 곳이며 외부업체의 부스가 들어서는 곳이다.

  • 인문관
인문학과들만 쓸 것 같은 건물명칭이지만 실은 사회과학대 소속 과들과 몇몇 인문대 소속 과, 그리고 정보과학대 소속 과들이 섞어서 쓰는 건물이다. 사회과학대 소속 과사들은 전부 여기에 위치해있으며 정보과학대 소속 과사들도 여기에 위치한다. A,B,C동구분할 정도로 사실 그리 크진 않다..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총 8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에는 후식의 장 학내 카페인 튀렝이 있으며 8층으로 갈 수록 교수 연구실의 비중이 커진다. 인문관도 리모델링을 비교적 최근에 한 건물이기 때문에 나름 쾌적한 환경이 장점이다.

  • 인덕관
평생교육원으로 주로 쓰이고 있다. 열정가득한아주머니들을 뵐 수 있기도 하며 1층에는 우체국이 있었으나 없어졌다. 1층은 학교 바로 앞 아파트 쪽과 연결되며 인덕관 앞 자취생들이 이 건물을 통해 등교하곤 한다. 고시반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예지관
예술대학 소속 몇몇 과(큐레이터, 디지털공예, 회화과 등)와 자연과학대가 쓰고 있는 건물이다. 크게 2동으로 나뉘어져 각 단과대학이 나누어서 쓰고 있다. 3층에는 미니튀렝이 있으며 지하에는 본교 교수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로 숭인관과 예지관, 혹은 인문관에 연구실을 둔 교수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때때로 예술대학 소속 학생들이 작품을 3층에 전시(?)하기도 한다. 이 건물에는 예술 관련 갤러리도 있다. 지은 지 얼마 안된 건물 중 하나이다. 월곡역보다는 상월곡역에서 오는 것이 확실히 빠르고 편하다.

* 학생회관
여성학센터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학생관 정문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걸으면 편의점과 앉아 먹을 수 있는 휴게실, 그리고 소수의 PC가 있다. 1층에 학생과, 학생서비스센터 등을 비롯한 학생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처와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본교 학생이라면 학생생활연구소에 자주 들러보자. 꾸준히 학생들에게서 호평받고 있는 심리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취준생을 위한 취업지원센터와 경력개발센터도 여기에 있다. 샤워실, 수면실, 파우더룸 등도 위치해 있으며 1층에서 여성학센터로 이어지는 골목(?)에 서점과 안경원이 있다.

  • 율동기념음악관
예술대학의 피아노과, 성악과 ,관현악과 등 음악을 다루는 과들이 쓰는 건물이다. 숭인관과 기숙사와 가까우며 각 과별로 연주회가 있을 때마다 들을 수 있는 리사이틀홀도 있다.

  • 상징탑
하늘에서 보면 '동덕'의 한자가 보인다지만 소문이 진실인 지는 아무도 모른다. 혹자는 수수깡탑 같다고도.

  • 다목적관(예정)
본관 1층에서 다목적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말 그대로 다목적으로 쓰일 계획인데, 2016년 2월 완공 예정이라 한다. 안 그래도 비좁은 학교라 더 많은 강의실을 원했던 학생들과 교수들에게는 그야말로 단비와 같은 건물.시간아 빨리가라


3.2. 디자인 청담캠퍼스

디자인연구센터(청담동)
갤러리, 실기실, PC ROOM, 휴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3.3. 공연예술 혜화캠퍼스

공연예술센터(동숭동), 공연예술센터 신관(동숭동)
한국의 대표적인 공연문화의 중심지인 동숭동에 위치하고 스튜디오, 공연장, 소극장, 세미나실, 강의실, 실기실, 무용실, 샤워실, 열람실,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3.4. 동덕아트갤러리

작품전시회, 졸업전시회나 외부 인사들의 각종 전시회가 이루어진다. 삼청동과 인사동을 건널 때 바로 보이는 긴 건물. 한국의 대표적 화랑가인 인사동에 자리잡고 있다.



4. 학과 및 학부

4.1. 교양교직학부[8]

  • 일반 교양 과정
  • 교직 과정
  • 여성학 전공 과정
  • MICE PROGRAM
  • 평생교육사 과정
  • 리더십 인증 과정

4.2. 연계전공

  • 패션마케팅전공 : 패션정보&컨설팅, 패션 바잉&머천다이징, 소매점유통&인적판매, 패션프로모션,미디어&패션쇼 기획으로 커리큘럼 구성. 경영 및 국제 경영 전공, 패션 및 모델 분야 전공의 연계전공 개설

4.3.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국사학과
  • 문예창작과
  • 영어과
  • 일본어과
  • 프랑스어과
  • 독일어과
  • 중어중국학과

4.4. 사회과학대학

  • 경영학과
  • 국제경영학과
  • 경제학과
  • 문헌정보학과
  • 사회복지학과
  • 아동학과
  • 세무회계학과

4.5. 자연과학대학

  • 식품영양학과
  • 보건관리학과
  • 응용화학과
  • 체육학과

4.6. 정보과학대학

  • 컴퓨터학과
  • 정보통계학과

4.7. 약학대학

  • 약학과 : 학부 신입생을 모집하는게 아니라 편입생을 모집하는 개념이다. 그런데 농어촌전형을 보면 도서벽지가 아닌데도 인정되는 동지역이 있다. 이건 분명히 고등교육법시행령 위반인데?

4.8. 예술대학

  • 회화과
  • 디지털공예과
  • 큐레이터과
  • 피아노과
  • 관현악과
  • 성악과

4.9. 디자인대학

  • 패션디자인학과
  • 시각&실내디자인학과
  • 미디어디자인학과

4.10. 공연예술대학

  • 무용과
  • 방송연예과
  • 실용음악과
  • 모델과

5. 출신 인물

타 학교에 대비 연예인 출신자들이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학과들이 그쪽에 있다보니 많이들 가는 듯. 그보다 연예인 특별전형같은거 있는건 아니겠지? 참고로 여기는 입학 사실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자퇴나 휴학중도 다 포함이다. 여성교육 한다더니 연예인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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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에는 고등학교 과정이었다.
  • [2] 사실 대학의 역사를 파고들면 다들 이런 문제는 하나씩 존재한다. 대부분의 대학들의 시작이 지금의 중고등학교 교육과정부터 시작하거나 심지어는 야학, 학당 수준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 [3] 4년제 대학과정이 아닌 지금의 중고등학교 혼합과정이다.
  • [4] 이쪽은 동덕여대만의 역사이다.
  • [5] 가서 보면 대충 5~6층쯤 되어보이는 빌딩 하나가 전부이다. 물론 위치가 위치인지라 땅값은 안드로메다
  • [6] 숭인관 가는 언덕이 상당히 가파른 편이라 숭인산이라고도 불린다.하이힐 신고 오르는 학생들을 존경하게 된다
  • [7] 꼭 뽑히고 싶다면 4인실을 택하는 것이 좋다. 2인실은 경쟁이 치열한 편.
  • [8] 참고로 교양학부를 별도 입학모집하는 대학은 없다. 낚이지 말자. 이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교양이나 교직쪽의 전문성을 위해 별도의 단과대학단위로 개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