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동대문

last modified: 2019-04-04 00:12:08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1.1. 흥인지문
1.2. 개성 동대문
2. 부가적 의미
2.1. 흥인지문의 주변
2.2. 동대문 패션타운


東大門

1. 사전적 의미

1.1. 흥인지문

해당 항목 참고.

1.2. 개성 동대문


북한 개성시에 있던 문으로 개성 외곽을 둘러싼 개성 나성(羅城)의 일부인 건축물이다. 선죽교(善竹橋)에서 동쪽으로 2km 떨어져 있다.

위의 흥인지문과는 달리 처음부터 정식 명칭이 동대문으로 '숭인문'(崇仁門)이라고도 불린다. 지금은 터만 남아 있다.

2. 부가적 의미

2.1. 흥인지문의 주변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지역, 서울성곽의 일부인 흥인지문이 위치한 지역. 덧붙여서 동대문구가 아니라 종로구중구에 있다.

동대문역과 동묘앞역 사이에는 애완동물 동호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청계천 열대어상가가 존재한다. 수족관청계천 항목을 참조하라.
여담으로 1999~2000년 청계천 복원공사때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다행히(?)무사히 남았다.

2.2. 동대문 패션타운

통칭 동대문시장. 흔히 DDM패션이라고 불리우는 싼 옷들이 여기에 있다.

여자들 사이에서 '동대문 가자' 라고 하면 필시, 동대문 시장의 저렴한 옷들을 습격하러 가자는 의미. 이곳의 악질상인들은 동팔이라고 비하 한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하지만 동대문의 저가 의류상가는 인터넷 쇼핑몰과 SPA 브랜드가 부상하고, 대형 의류 업체들이 아울렛 매장 등으로 가격 공세를 벌이면서 점차 설자리를 잃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옷을 고르고 살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과 SPA 매장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 특히 해외의 SPA 브랜드가 대거 진출한 2011년 이후부터 동대문 의류시장의 침체가 시작되었다. 또한 동대문의 패션쇼핑몰들은 경영과 마케팅 능력이 부재하다는 문제점도 있다.기사

한국에서 아마도 면적 대비 가장 많은 외국인들이 있는 곳. 중국인, 일본인은 말할 것도 없고 남아시아 및 서양인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