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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급

last modified: 2015-02-10 07:37:07 Contributors





돌고래급의 제원
수상 배수량 150 톤
중상 배수량 175 톤
소나 아틀라스 일렉트로닉 함수 장착 소나
어뢰 406mm 어뢰 발사관 x 2
병력 승조원: 6 명, 침투요원: 8명: 총 14 명

Contents

1. 개요
2. 관련 항목


1. 개요

돌고래급은 1974년에 시작되어 1983년에 취역한 대한민국의 잠수정이다.[1] 수중 배수량이 175톤인 이 잠수정은 현대조선소에서 건조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군사용 잠수정인지라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전해진다. 만들었는데 정작 만든 연구원들도 조종법을 모른다던가, 어뢰 운용을 위해 Mk-37 중어뢰를 수입하려다 무산되었다던가...(이 무산으로 한국형 어뢰개발사업이 진행되어 만들어진 것이 백상어 어뢰.)

이 잠수정은 민수용 잠수정의 설계를 기반으로 만든 군용 잠수정이다. 돌고래급의 파생형 중에는 잠수특전요원을 침투시키는 형태도 있다. CK41 페리스코프를 이용해 야간작전이 가능하다. 80년대에 한국 해군이 돌고래급을 이용해 대북첩보 임무를 수행했다는 루머가 있다. 현재 돌고래급은 2척만 운용중이다. 차기에는 500 ~ 600톤급의 신형 잠수함으로 교체된다고 한다. 교체되는 잠수함은 리튬폴리머 전지를 이용해 지속적인 작전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돌고래급은 배수량으로 인해 제한적인 연안 작전만 가능하다. 돌고래급은 사우디아라비아에 6척이 수출되었다는 루머도 있다.

크기가 워낙 작아 승조원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없다시피하다. 식사도 자체 취사시설이 없어 육상에서 조리된 걸 싸가며, 화장실도 없어서 양동이에 일을 해결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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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40과 70 두가지가 있었는데, 540은 500톤급 이였지만 예산 문제로 무산되고 70은 100톤급이였는데 선체가 너무 작다고 무시되었다만 후에 도면과 기술자료를 참조해 현재의 돌고래급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