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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가면의 흡혈귀

last modified: 2016-01-04 18:44:2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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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정
2. 능력
3. 약점
4. 여담
5. 진실
6. 작중에 등장하는 흡혈귀
7. 사용 기술
8.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설정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보스의 능력(스탠드)
제1부 제2부 제3부
디오 브란도 카즈 DIO
돌가면의 흡혈귀 돌가면의 흡혈귀
완전생물
돌가면의 흡혈귀
더 월드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용어. 돌가면을 인간에게 사용하면, 돌가면의 골침이 두뇌를 찔러 대상자를 흡혈귀로 만들어준다. 즉 여타 흡혈귀들이 마법 내지 질병의 개념으로 흡혈귀화되는 것인 반면 돌가면의 흡혈귀는 사용자의 두뇌속에 잠들어있는 잠재력을 각성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완성 과정부터 다른 작품들 속에서 나오는 일반적인 흡혈귀와는 다른 덕에 그 특징도 비슷한 특징이 있는 반면 다른 특징도 존재한다. 우선적으로 송곳니 뿐만 아니라 몸의 어디가 되었든 희생자의 체내로 삽입만 시켰다면 흡혈이 가능하다.[1] 그리고 흡혈귀가 되면 자연스럽게 피를 빨게 되며, 윌 A. 체펠리의 과거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가족이라 하더라도 망설임 없이 공격할 만큼 마음이 흉폭해지는 것 같다. 실제 1부에서는 자기의 피를 빨아도 좋으니 아이의 목숨 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어머니에게 자기들은 아이에게 손도 대지 않겠다고 말하고, 어머니를 좀비(시생인)로 만들어 아이를 잡아먹게 만드는 디오의 막장짓을 볼 수도 있었다.(다만 디오는 흡혈귀가 되기 전부터 성격이 막장이긴 했다)

2. 능력

인간을 초월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어서, 맨주먹으로 빌딩 벽을 깨부수고, 벽에 다리를 박아 벽을 타고 올라가며, 스치는 걸로도 어깨뼈를 부수며, 사람을 집어던졌을 뿐인데 거기에 맞은 사람들이 그 충격으로 찢겨져 나가는 등 그야말로 상식을 초월한 파워를 자랑한다.

디오 브란도의 경우 움직임이 표범과 같다고 로버트 E.O. 스피드왜건이 언급한다. 그런데 제2부에서의 언급을 보면 주먹의 순간 파괴력이 2000~4000kg/cm^2에 달하고 다리는 그 약 3배이며, 도약력이 5~8m에 달한다고 한다. 심지어 몸이 산산히 부서져서 원상복구하느라 지친 상태의 스트레이초도 지압력이 235kg/cm^2, 도약력도 4m 22에 달했다. 아무리 봐도 표범보다 훨씬 우월하다. 물론 이는 스피드왜건이 정말 디오를 표범처럼 봤다기 보다는, 흔히 '빠른 것' 하면 떠올리는게 표범이다보니 그렇게 비유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작중 시간대가 1800년대 말기였음을 생각해본다면 자동차는 커녕 말을 타고 다니는게 그나마 빠른 이동수단이였던 시기이니만큼 무지하게 빠르다고 비유할만한게 표범밖에 없을 것이다. 어쨌든 돌가면의 흡혈귀의 신체능력은 인간을 엄청나게 능가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돌가면의 흡혈귀는 엄청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절단된 팔을 붙이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 온몸의 혈관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기에 사지가 산산이 부서져도 혈관을 늘여 끌어모아 재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회복능력은 앞서 언급한 '단순한' 신체부위뿐만 아니라, 눈 같은 고등한 부위도 무리없이 복원해낼 수 있다.[2] 신체는 그 상태에서 가장 최상의 상태(성인은 20대 수준)로 유지된다(물론 상술했듯 실제 스펙은 인간 20대 시절보다 더 강하다). 설령 늙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흡혈귀가 된 이후 피를 마시는 것으로 다시 회춘할 수 있다. 1부에서 부량자가 디오의 피를 빨고 회춘하고, 제2부에서 늙은 스트레이초도 흡혈귀가 되자 제1부의 젊은 모습으로 돌아간 것을 볼 수 있다. 그 비결은 흡수한 혈액 속 영양분을 이용해 재생능력을 최대한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파문 전사의 그것과 같지만 육체적으로 훨씬 더 유연하기 떄문에 파문 전사의 재생능력보다 훨씬 더 고효율적이다.

세포단위로 몸을 조작할 수 있는 기둥 속 사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돌가면의 흡혈귀는 자신의 육체를 어느 정도 개조할 수 있다. 제2부에 등장하는 와이어드 벡이라는 흡혈귀는 몸의 털을 변형시켜 강철침을 만들 수 있었다. 제3부DIO는 '육신의 싹'이라고 불리는 세포를 변형시킨 물질을 만들어 그걸 통해 인간을 지배하기도 했다. 몸이 소실된 경우에도 머리(정확히는 뇌)만 살아있다면 생존이 가능하며 여기서 타인의 신체 일부나 전체를 베어 붙이고 차지할 수 있다.

다만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차지한 디오의 예로 봐서는 그 이후 그의 혈족의 피를 빨지 않으면 스펙이 떨어지고 재생 등의 능력이 일부분 약해지는 듯. 하지만 에시디시가 로긴즈의 팔을 떼어다 자기 팔이 떨어져나간 자리에 붙였는데 별로 부작용도 없었던 걸 보면 에시디시가 기둥 속 사내라서 적응력이 좋은 것이던지 아니면 죠나단이 특이 케이스일 것이다(일단 두 희생자 모두 파문전사였으니 단순히 파문 전사라서 죠나단의 몸이 융합이 안되었다고 보긴 어렵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팔만 떨어져 나간 에시디시와 비교해 디오는 머리를 제외한 몸 전체가 소멸했는데, 그 결과 상대적으로 육체를 동화하기 위한 힘이 딸렸던 게 아닌가 싶다.

보통은 어떤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흡혈귀가 되는 설징이 대부분인 다른 매체들의 흡혈귀와는 달리, 어디까지나 뇌의 자극에 의해 돌연변이가 된 존재이기 때문에 태양을 제외한 흡혈귀의 약점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흐르는 바다속에 있어도 안 죽으며 바다를 헤엄쳐도 아무 문제가 없다. 십자가도 안통해서 디오가 십자가를 구겨버리는 장면도 있다. 작중에는 묘사가 없지만 성수나 마늘에도 멀쩡할 걸로 보인다. 제 2부에서 스트레이초가 거울에 비친, 자신 뒤에 서 있는 죠셉을 거울을 통해 그대로 보고 있는 묘사로 보아 거울에는 비치지 않는 듯 하다.3부에서는 까먹은 설정인 듯하다[3]

흡혈귀의 피를 인간이 수혈받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모양. 애초에 흡혈귀가 만든 자식이 흡혈귀가 아닌것만 봐도 알겠지만 후술하듯 흡혈귀 전염 조건이 피가 아니기 때문. 실제로 한번 죽었던 죠셉 죠스타가 심장 마사지 + DIO의 피(정확히는 죠나단과 죠셉 본인의 피)를 받고 멀쩡히 다시 살아났다.


3. 약점

뇌가 약점이 아닌 생물은 존재하지 않지만 뇌가 파괴되면 사망한다. 다만, 가볍게 부서진 정도라면 금방 회복하기에 완전하게 박살을 내야 한다. 제1부의 디오는 검에 의해 세로로 잘리면서 뇌를 포함한 몸이 반토막 났음에도 금방 회복했고, 제3부의 DIO도 실버 채리엇의 레이피어에 머리를 찔렸을 때에는 별 피해가 없었다. 다만 이후에 스타 플래티나의 주먹에 두개골이 크게 부서지면서 뇌가 손상을 입었을 때에는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회복도 못한채 도망치는데 주력해야 됐다. 아무래도 깔끔하게 베거나 찌르는 공격보다는 뇌조직을 으깨는 타격 공격에 더 충격을 받는 것 같다.

다만 뇌가 파괴되는 것만 인정되기 때문에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 살아있을 수 있다. 하지만 몸이 파문이나 햇빛으로 증발되었으면 회수할 수 없으니 빨리 다른 몸을 얻어야 한다.[5]

회복이나 강인한 신체능력은 전부 흡수한 피속의 영양분에 의해 발동되기 때문에 큰 부상을 연속해서 입을 경우 영양분의 부족으로 결국 한계가 오게 된다. 제2부의 스트레이초도 몸이 산산조각 난 이후에도 부활할 수 있었지만, 그만큼 에너지를 낭비했기 때문에 모든 능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기둥 속 사내들과 마찬가지로 돌가면의 흡혈귀들은 태양빛[6]태양과 같은 성질을 띤 파문 에너지가 약점이다. 자외선 조사장치에도 그냥 녹아버리며, 특히 태양빛의 경우 어느 정도 내성을 가진 기둥 속 사내들과 다르게, 노출된 부분이 순식간에 녹아버리고 만다. 다만 파문은 약한 파문이라면 맞은 부분만 살짝 녹는 선에서 끝낼 수 있다.[7]

4. 여담

흡혈귀의 힘은 유전되지 않은건지 5부와 6부에 등장하는 디오의 자식들은 스탠드는 썼어도 돌가면의 흡혈귀로서의 특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목 아래는 다른 사람이 되었고, 완전히 붙지 않은 상태라 해도 태양빛에 데미지를 입고 금방금방 회복하며 시생인을 만드는 등 엄연한 흡혈귀화가 된 몸통을 지닌 디오의 자식들이였음에도 말이다. 이 때 디오가 불완전한 상태였고, 상대 여성은 모두 인간이었던 것을 감안해도 돌가면의 흡혈귀가 가진 이능은 아예 유전되지 않는다는 설정이 아니면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작중에 흡혈귀 부부가 등장한 것도 아니기에 흡혈귀 사이에서 자식이 태어날 경우엔 유전되는지도 알 수 없다.

돌가면을 쓴다고 다 같은 수준의 힘을 지니는 흡혈귀가 되는것은 아니다. 작중 묘사를 보면 인간시절에 강한 사람일수록 더 강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그냥 운동 잘하는 사람이였던 디오 브란도는 건물에 빈틈에서 구워진 정도로 몇일간 휠체어를 타면서 골골댔지만, 강한 파문전사였던 스트레이초는 죠셉이 달아놓은 수류탄을 맞고 머리를 제외한 온몸이 산산조각이 나도 순식간에 재생했다. 그리고는 멀쩡하게 움직이면서 살짝 지친 기색만 보였다. 엄밀히 말하자면 상술했듯 돌가면은 뇌의 잠재력만 각성시키는 것이니까 당연히 육체적으로 더 강한 사람이 더 강한 흡혈귀가 되는건 자연스러운 이치이지만, 이렇게 보면 죠나단의 육체를 얻은 제3부DIO는 스탠드 배틀이라 몸쓸일이 그다지 없었을 뿐 신체적으로도 예전보다 훨씬 강해졌을 가능성이 높다.

3부에서 인간인 죠타로는 더 월드에게 직격으로 러쉬를 맞아도 뼈가 골절 되는 정도의 비교적 경상을 입었으나, DIO는 배가 뚫리고 다리가 잘리고 두개골이 부서지는 등 추태(…)를 보였다.[8]

1부에선 인간을 뛰어넘은 공포의 존재로 등장하나, 2부에선 그 흡혈귀들을 졸병 겸 주식으로 삼는 기둥의 사내가 등장한데다 등장하는 흡혈귀 숫자도 많은지라 약자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흡혈귀들의 '적'인 2부에 등장하는 파문전사들이 강한데다가 자외선 조사장치 같이 대응 수단도 여럿 생긴지라, 사실상 1부의 시생인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머리만 남은데다 죽기 얼마직전인 와무우가 드릴만으로 흡혈귀 여러마리를 박살내버리는 일도 벌여젔다. 그리고 2부 끝부분엔 아예 햇빛을 받아 모조리 녹아버리기까지 한다. 역시 완전히 상위호환인 기둥 속 사내와 완전생물까지 등장한 후에는 임팩트가 없어졌는지, 3부에서는 DIO만 유일하게 등장하였고 그 디오도 흡혈귀로서의 공격패턴보다는 더 월드를 이용한 공격을 주로 선보이면서 흡혈귀로서의 면모보다는 (당시로서는) 초월적인 능력을 지닌 스탠드 유저로서의 면모를 더 강하게 보여주었고, 3부 마지막에 DIO가 사망함으로써 죠죠 세계에서 돌가면으로 변신한 흡혈귀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전 세계 곳곳에 퍼진 돌가면을 전부 제거하는데에 성공했는지는 알 수 없으니, 완전히 멸종(?)했는지는 상상에 맡겨야 하지만...어쩌면 메이드 인 헤븐이 발동하는 시점에서 무생물인 돌가면은 전부 풍화돼 사라졌을지도

일순 후의 세계라는 설정으로 다시 시작된다는 모태로 연재된 스틸 볼 런과 그 이후를 연재하고 있는 죠죠리온에서 돌가면의 흡혈귀는 아직까지 없다. 죠죠리온에서 살짝 흡혈귀 등장 떡밥 느낌의 묘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돌가면의 흡혈귀는 죠죠리온 연재 시점에서 공식적 등장이 없다.

5. 진실

돌가면의 흡혈귀는 사실 카즈를 포함한 기둥 속 사내들이 잡아먹기 위해 만든 존재들이였다. 똑같은 인간일지라도 흡혈귀로 만들어 섭취하면 인간인 상태에서 섭취했을때보다 더욱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고. 즉 2부에서 등장한 흡혈귀들은 단순 부하뿐만 아니라 식량으로서도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살아있는 노예 도시락(...).

한가지 의문이라면 기둥 속 사내들이야 흡혈귀를 먹고 살았다지만 그러면 그 기간동안 그 흡혈귀들은 뭘 먹고 살았느냐는 건데... 아마 작중 묘사는 안됬지만 이들로 인해 어마어마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기둥 속 사내들도 돌가면의 흡혈귀이다. 본디 어둠의 일족이였던 카즈, 에시디시, 와무우, 산타나가 돌가면을 써서 각성한 것이기 때문.

6. 작중에 등장하는 흡혈귀

특이사항으로, 1부의 흡혈귀들은 체펠리의 아버지를 제외하면 모두 인간일 때 악인 내지 범죄자였고, 타락한 스트레이초를 비롯해서 2부의 흡혈귀 군단도 모조리 범죄자였다. 작가의 취향인듯.[9]

7. 사용 기술

보면 알겠지만 거의 디오가 쓰는 기술들이다. 2부에 등장한 돌가면의 흡혈귀들은 별로 큰 개성없이 싸우기 때문. 이는 디오의 영악함과 교활함이 잘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기보다는 일반 쟈코가 저 기술들을 쓰면 죠죠가 순식간에 끔살당하기 때문에

  • 흡혈
    흡혈귀이니 흡혈을 하는건 당연하다. 완전히 다 빨리지 않으면 흡혈로 피를 빨린 신체가 특별히 치명상을 입지는 않고, 다 빨려도 흡혈귀의 액기스로 시생인이라는 존재가 되는 것이 보통이다.

  • 기화냉동법

  • 육아(肉芽, 고기의 싹)
    육신의 싹 항목 참고.

  • 흡혈귀의 엑기스(Extract)
    다른 작품의 흡혈귀와 다르게 흡혈귀의 피가 감염 매체가 아니고 흡혈귀 체내의 엑기스라는 물질이 감염 매체이다. 그래서인지 흡혈귀의 피는 사람과 별 차이가 없어서 사람에게 수혈해도 별 문제 없는 듯 하다. 어디에서 생성되는지 어떤 매커니즘으로 사람에 주입하는지는 불명. 사람의 혈관에 흘려넣으면 시생인이 되어(말인즉슨 흡혈귀가 흡혈귀를 만들진 못한다) 흡혈귀의 명령을 따르는 노예가 된다. 파문 전사라면 소량은 방출 가능하다. 이미 죽은 사람에게도 효험이 있다.
    작중에서 디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시생인으로 만들었다. 3부에서는 바닐라 아이스누케사쿠가 디오의 시생인으로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등장인물을 참고.

  • 공열안자경(空裂眼刺驚, Space ripper Stingy eyes) 눈에서 빔
    해당 항목 참고.

  • 체모 가시화
    와이어드 벡의 기술. 말 그대로 온몸의 털들을 다 가시로 만든다.

8.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적의 속성으로 나온다.

1부의 디오와 시생인들, 2부의 기둥 속 사내, 3부의 DIO와 바닐라 아이스, 누케사쿠등의 속성으로 나오며 디아볼로파문 속성이거나 허밋 퍼플을 장비하고 있다면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다. 그 외에도 자외선 조사 장치로 흡혈귀를 모조리 쓸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특수 몬스터 하우스인 흡혈귀 하우스도 존재. 기둥 속 사내같은 강한 적들은 나타나지 않고 엔간해서는 강해봤자 타커스니까, 40층 이후라면 그렇게 두려울 것도 없다. 물론 산타나가 있었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물론 낮은 층에서 나타났어도 미리 자외선 조사 장치를 주워뒀다면 만사 OK. 없으면 전체공격 스탠드 그것도 없음 GG 오늘의 보스:흡혈귀 하우스에서 피가빨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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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반적으로는 손가락을 찔러넣어 흡혈하며, 브루포드의 경우에는 머리카락을 통해 피를 빨아들이기도 했다.
  • [2] 작중 디오는 다이어가 날린 파문 장미에 찔려 한 쪽 눈을 실명했으나, 이후 두 눈 다 멀쩡한채로 등장하였다.
  • [3] 근데 앞서 서술했듯 죠죠에서 흡혈귀는 단순히 뇌 속의 잠재력이 개방된 인간이지 무슨 초자연적인 축복을 받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때문에 거울이 비추지 않는건 아마 실수인 것으로 보인다.
  • [4] 기둥 속 사내들도 마찬가지로 영어로 소리를 질렀으며 와무우가 내지른 비명소리 "SHYAAAA"라든가 카즈가 내지른 "BAOOOOOH" 등이 있다. 돌가면이 문제인 모양이다
  • [5] 참고로 이들의 원조인 기둥 속 사내들의 경우는 더 심각해서 말 그대로 머리조차 없고 뇌만 달랑 남아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햇빛을 받으면 석화되지 않고 그냥 죽어버린다.
  • [6] 그 중에서도 정확히는 자외선만 해당된다. 따라서 자외선이 없는 스탠드 더 선으로는 흡혈귀를 즉사시킬 수 없다.
  • [7] 거대한 별의 에너지인 태양빛이나 기계로 지속적으로 거대 자외선을 쪼는 자외선 조사장치와는 다르게 인간이 내뿜는 파문 에너지는 출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
  • [8] 죠타로의 경우, 공격을 받는 순간 몸과 스타 플래티나를 겹쳐 충격을 줄였을 가능성이 있다. 그에 비해 DIO가 공격을 받았던 것은 둘 다 허를 찔렸던 상태였기에 제대로 방어를 못했을 걸로 추측된다. 물론, 죠타로의 주인공 보정도 크게 작용했겠지만.
  • [9] 사실 죠죠는 2부까지만 해도 등장인물들의 선악구도가 꽤나 명확한 작품이였다. 1부의 악역은 흡혈귀, 2부의 악역은 어둠의 일족이라는 이종족들이였다. 3부는 악역들이 인간이긴 하지만 최종보스는 여전히 흡혈귀라는 이종족. 4부에 들어서면서부터 중립적인 인물이 비중을 얻고 종족 차이가 없어지는 등 구도와 그림체가 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