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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3 19:15:1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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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돌
1.1. 개요
1.2. 인류 역사
1.3. 지구의 구성
1.4. 성질
1.5. 용도
1.6. 기타
1.7. 각 매체에서의 돌 능력자들
2. 생일을 의미하는 한국어 단어
3. 무식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4.
5. 돌(DOLL)
6. "DARKER THAN BLACK" 시리즈의 돌
7. 미국의 식품회사
8.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의 등장 캐릭
9.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종족
10. 아이돌의 '돌'
11.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의 등장 메카닉

1.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돌

1.1. 개요

암석을 과학적으로 정의하자면, 자연에서 산출되는 무기질의 고체(지구에 국한될 필요도 없다). 많은 경우 광물 혹은 준광물이 자연적으로 뭉쳐져서 생긴 물체의 종류를 일컫는다. 하지만 흑요암(흑요석)처럼 유리질(광물이 아님)로 된 암석도 있다. 돌은 순 우리말이며 일상 용어로 사용된다. 한편 좀 더 학술적인 용어로써 "돌"이라는 용어는 사용되지 않는다. 지질학에서 "자연에서 산출되는 무기질 고체"를 가리키는 표현은 암석(Rock)이다. 암석 혹은 광물 중에서도 아름답고 희귀한 것을 보석이라고 따로 분류한다.

1.2. 인류 역사

아마도 인류가 최초로 가공을 목적으로 다룬 도구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나무가죽과 같이 더 다루기 쉬운 재료들이 많긴 하지만, 이들도 가공을 하려면 아무래도 돌 같은 단단한 무언가가 필요했기 때문. 그리고 또 돌을 가공하자면 금속이...여하튼 여러 산업적인 의미로 먼저 처음 사용 된 것은 주로 돌이라고 볼 수 있다. 무기로서 돌의 사용은 투석을 참조.

1.3. 지구의 구성

사실상 지구의 지각을 이루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땅의 밑바닥도, 바다의 밑바닥도 따지고 보면 전부 다 돌이다. 따라서 그만큼 지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기도 하므로 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암석학이란 연구 분야도 존재한다.

1.4. 성질

광물의 종류가 워낙 많으며, 조합 가능한 성분도 매우 많으므로 암석의 종류도 다양하고 성질도 제각각이다. 암석의 분류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크게 나뉜다.


  • 화성암
    지구 내부에서 특별한 조건이 맞아 떨어지면 용융된 덩어리가 생긴다. 이러한 용융된 덩어리를 마그마라고 부르는데, 이것이 굳게 되면 암석이 된다. 이러한 돌덩어리를 가리켜 화성암이라고 부른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화성암에는 현무암, 화강암, 흑요석 등이 있다.


  • 퇴적암
    지표에는 물이나 바람, 얼음 혹은 생물과 같이 암석과 상호작용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요인들과 화학적, 물리적으로 반응하게 되면 암석은 '침식(erosion)'을 받게 된다. 돌이 부스러기가 되거나 조각이 만들어지게 되면 물이나 바람의 요소에 의해 운반되고, 이것은 낮은 지형에서 쌓이게 된다. 이 전체 과정을 가리켜 "풍화(weathering)"이라고 한다. 암석이 풍화 작용을 받아 다른 곳에 쌓이면 이를 "퇴적된다"고 하고, 퇴적된 물질을 퇴적물이라고 한다. 퇴적물은 단순히 암석 뿐만 아니라 죽은 생물의 유해도 포함하고, 화산재나 각종 먼지 등도 모두 포함된다. 이들이 더 많은 퇴적물에 깔리거나 지구 내부의 운동에 의해 지하 깊숙히 들어가게 되면 압력과 온도가 올라가면서 단단하게 뭉치게 된다. 이렇게 뭉치게 되면 하나의 암석이 되는데, 이를 퇴적암이라고 부른다. 쉽게 말해서 퇴적물이 굳어져서 만들어진 암석이라는 뜻.
    퇴적암은 지표의 정보(기후, 생물 등)를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생물학이나 고기후학에서 가장 애용하는 암석 종류에 해당한다. 화석 역시 퇴적암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특히 화석이 잘 보존되는 퇴적암으로는 셰일이나 석회암 등이 있다.


  • 변성암
    지구 내부에는 압력과 온도가 높으며, 판구조론 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응력 또한 강하게 작용한다. 특히 판과 판이 충돌하는 지역이나 어긋나는 지역에서는 응력이 상당히 강하게 걸리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단단한 암석일지라도 원래 성질을 유지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암석은 변성 작용(metamorphism)을 받게 된다. 암석의 구성 광물이 물리적/화학적으로 재배열되고 암석의 조직(texture)도 새롭게 바뀌게 된다. 새로운 광물이 자라거나 과거의 광물이 사라지기도 하며 외부와의 상호작용으로 전체 성분이 달라질 수도 있다. 이러한 작용을 받은 모든 암석을 통칭하여 변성암이라고 부른다. 대표적인 변성암으로는 아파트 단지나 학교 등의 정원석으로 많이 사용되는 편마암이 있다. 또한 석회암이 변성을 받아 만들어진 대리암이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대리석이라는 용어로 많이 알려져 있다.)



1.5. 용도

어느 쪽이건 간에 일단 매우 흔하게 널려 있어 쉽게 볼 수 있고 얻기도 쉽게 구해 볼 수 있는 재료이며 동시에 가공도 용이하고 사용도 어렵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1] 문명권을 불문하고 많이 사용되었고 지금도 많이 사용되는 물건이다. 집은 물론이요, 인류가 처음 생길 때부터 공존해온 전우(?)로서 문명에 큰 기여(!)를 했다고 봐도 좋다!

개중에 은근히 비싼 것(수석)들도 있으며 주차장처럼 꾸며놓은 곳의 돌은 꽤 큰 돈을 들여서 사다 놓은 거다. 함부로 가져가는 건 절도죄에 해당될 수 있다. 이게 부서지면 모래가 된다. 마찬가지로 모래도 함부로 가져가면 절도다.

바깥에서 가장 구하기 쉬운 살상무기 중 하나이기도 하다. 참고로 몇십만년전부터 조상님들은 이 물건들로 석기시대 무기를 제작하여 지금까지 생존해왔다! 대표적인 무기라 함은 뭐니뭐니해도 투석기 아니겠는가. 사실 투석기로 던지는 거 말고도 일반적인 돌이라 할지라도 아예 안맞으면 모를까 빗맞아도 아파뒤지고 정빵 맞는 순간 신세계가 보인다. TV에서 위험하다고 난리 치는 장난감 총의 위력이 0.2J을 넘지 않는 데 비해, 짱돌만 던져도 수십J는 기본이다! 옵션으로 슬링새총을 장착해주면 잘맞춘다면 일격필살을 노릴 수 있을 정도로 흉악한 무기가 탄생한다.[2] 화약이 본격적으로 전쟁에 활용되고, 대포가 나온 시대에도 사석포의 포탄으로 전투에 활용되기도 했다.[3]

총과 폭탄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도 가장 구하기 쉬운 무기가 돌이기 때문에 혁명이나 사위가 발생하면 전세계 어디에서나 방패든 경찰과 던지는 시위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

1.6. 기타

애용(?)하는 분들로는 어느 와리가리의 달인모 초딩보스가 있으며 모 비운의 인격자분께서는 제왕(?)돌을 사용하신다!

헝가리 여행자들은 돌을 이용해서 수프를 만들기도 한다. 가끔식은 돌 말고도 단추, 손톱, 도끼, 나무를 이용하기도 한다. 만드는 방법은 커다란 솥에 돌을 넣고 끓이기 시작하면 마을 사람이 이상한 눈길로 쳐다볼텐데 그 때 대답을… 이하생략. 사실은 일종의 민담으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돌 수프를 엄청 맛있는 것으로 표현한 다음 마을 주민들을 낚아 사람들이 돌 수프에 빠져있을때 멀쩡한 음식을 빼돌린다는 내용으로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돌수프 항목 참조.
현실 세계에선 달군 돌로 스프를 끓이기도 한다.

상대방을 돌로 만드는 능력은 석화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키우기도 한다. 자세한 것은 애완돌 항목 참조.

음식 먹다가 씹히는 경우도 있다. 주로 쌀과 밀에서 발견되며, 수확 후 가공 도중 미처 정제되지 못한 작은 돌조각이 식품에 포함된채 판매되어 그걸 사먹은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것인데...문제는 작은 돌은 부피가 작기 때문에 역으로 제대로 충격 흡수를 못하므로 만약 세게 씹기라도 한다면 그 돌을 타고 윗니와 아랫니의 충격이 서로에게 전달되어 바로 이가 상하면서 돌이 깨질 경우 잇몸 등에 박히는 수 도 있다. 만약 씹은 돌이 적당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면 치아가 조금 손상 되거나 빨리 알아차리고 뱉고 나면 끝나겠지만... 따라서 돌이 있는것 같다 싶거나 평소에 너무 빠르게 씹어서 먹는 습관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 애초에 단단한 건 무리해서 씹으려 들지 말고 빨리 뱉어내자. 인간의 치아는 대부분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것은 둘째치고 여유분이 없다.(...)

미국의 데스밸리에는 일명 '세일링 스톤'이라고 하는 저절로 움직이는 돌이 있다.

시뮬레이터도 있다

1.7. 각 매체에서의 돌 능력자들

타입도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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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투석용 으로 쓸 경우 제대로 가공을 거쳐서 비슷한 형태와 무게를 갖춰야 맞추기가 쉬워진다. 돌의 형태와 무게가 제각각이면 같은 각도와 힘으로 던져도 차이가 크기 때문.
  • [2] 사실 슬링과 새총용으로는 좀 선별된 짱돌이 필요하지만.. 대신 잘 고른 돌로 연습한 사람에겐 권총과 비견될 만한 위력을 지닌 무기가 된다
  • [3] 당시 귀한 재질인 철로 대포 만드는것도 빠듯하다 보니, 어차피 폭발하지 않는 멍텅구리 포탄인 만큼 흔한 재질인 돌로도 충분히 대체할수 있었다.
  • [4] 얼마나 많냐면 시위 진압 전경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화염병, 쇠파이프, 각목도 아닌 이라고 한다.
  • [5] 돌과 함께 애완동물 경주대회에 나가 스폰지밥과 징징이를 제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2. 생일을 의미하는 한국어 단어

주로 다음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 아이가 태어난지 꼭 한 해가 되는 날.
    • 예문: 내일은 딸아이의 잔치가 있는 날이다.
  • 어린 아이의 생일이 돌아온 횟수를 세는 단위.
    • 예문: "우리 아이는 지금 두 입니다."
  • 어떤 기념일 등이 돌아온 횟수를 세는 단위.
    • 예문: "회사 창립 50을 맞이하여……."

옛날에는 이것을 '돐'이라고 썼지만[6], 두 말의 차이가 모호하거나 혼란을 일으킬 경우, 어느 한 가지로 통일하는 표준어 규정에 의해 지금은 '돌'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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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그래서 ' 돐이다'는 표현은 (돌씨다)로 읽었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이 표현을 아직 그대로 쓴다.


3. 무식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가장 많이 사용되는게 돌머리. 단순히 돌이 단단해서 그런 것 같지만, 막상 돌보다 더 단단한 금속류는 무식하다기보단 오히려 용감하다는 식으로 언급되는 것이 아이러니.

인터넷 상의 프로스포츠팬들은 작전이 엉망이거나 용병술이 형편없는 팀의 감독을 주로 '돌 + 이름'으로 부르며 깐다. 예를 들어 돌경문 돌진욱 돌만수 돌대화 돌태한 돌중일 그냥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 거기에 야석은 덤 다 야구 관련 인물인건 신경쓰지 말자...

4.

이름 돌.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고유한자(국자). 돌 석(石)자에서 뜻을, 새 을(乙)자에서 'ㄹ' 받침을 취하여 만든 글자. 굳이 제자원리를 따진다면 형성자에 가깝다.

  • 이세돌의 돌 자가 이 乭이다.
  • 신돌석의 돌 자도 乭이다.
  • 지명에서 사용된 예로는 함경남도 홍원군에 있는 고개인 돌장령(乭長嶺)이 유일하다.

5. 돌(DOLL)

일반적으로 인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6. "DARKER THAN BLACK" 시리즈의 돌

Doll. 유래는 당연히 5번. 돌(DARKER THAN BLACK) 참고.

7. 미국의 식품회사

미국의 다국적 식품회사. 이쪽은 Dole. 주력 상품은 과일, 야채, 꽃 등.(…) 제주도 과일농민들의 공적

해외의 농장경영부터 농산물 유통, 가공, 판매까지 델몬트와 쌍벽을 이루는 거대 식품회사이다[7].

한국에서는 백화점이나 슈퍼마켓 진열대에 놓여있는 파인애플 통조림이 가장 유명하…려나? 한 때 백화점 지하 식품부에 있던 바나나, 생파인애플 등도 대부분 이 회사 아니면 델몬트의 농장에서 재배한 것을 수입한 것이다. 아시아권에 수출하는 작물의 대부분은 하와이나 필리핀에서 재배하는 듯. 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이 올라가면서 이들 과일들을 수입해오는 단가가 상대적으로 싸지는 바람에, 비닐하우스까지 쳐놓고 많은 비용을 들여 어렵사리 재배에 성공한 제주도의 국산 파인애플, 국산 바나나 농가들이 전부 폐, 전업 해야 했다.

이 회사의 과일 통조림은 지금은 그냥 술안주로 화채를 만들거나 탕수육 소스 재료(…)등으로 가볍게 쓰이지만 한 때는 수입상품 가게에서 부모님이 큰 맘먹고 한번씩 사주시는 꽤 비싼 특별식이었다….

하와이 원주민의 입장으로 이 회사의 역사를 보면 정말 필리핀 입장에서의 델몬트처럼 더럽고 역겨울 정도로 비도덕적이다. Dole 사의 창업주인 제임스 돌의 사촌이 바로 하와이의 마지막 여왕 릴리오칼라니를 무력으로 왕위에서 퇴위시키고 대통령 자리에 오른 샌퍼드 돌이다. 샌퍼드 돌이 권력을 잡고 하와이의 막대한 농업 이권을 다 백인들에게 뿌릴때[8] 사촌형제가 돌사의 모태가 될 크고 아름다운 파인애플 농장을 받았다. 이 사건 덕분에 Dole사는 세계에서 가장 더럽고 비도덕적인 회사를 논할때 항상 수위권에 오르는 회사중 하나다. 일단 시작부터가 더럽고 비도덕적이었는데 그 후에도 농약문제로 큰 병크를 많이 터뜨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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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여기에 치카타(전 유나이티드 푸르츠)까지 더해서 전 세계 3대 과일 메이저이다. 그리고 필리핀의 농업은 이 3개 회사가 완전히 점령.
  • [8] 그러니까 원주민의 땅을 뺏어서 백인들에게 뿌렸다는 말이다.


9.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종족

10. 아이돌의 '돌'

idol의 dol. 한국 한정으로 접미사처럼 쓰이고 있다.

11.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의 등장 메카닉



(고속이동 모드)

형식번호 E-SPT-DL-X 돌(Doll)

2기 중반에 들어 등장한, 지구에서 개발된 SPT다. 기본적으로는 레이즈너의 구조를 해석해서 만들어진 듯. 개발자는 1기초반에 화성에서 유학생들을 인솔하던 엘리자베스 박사. TV판에서는 등장하지 않지만 OVA에서는 엘리자베스 박사가 돌을 개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조기종영 된 작품이다 보니 짤린 모양.

루 카인이 쥬리아를 인질로 잡고 "순 지구제 병기에 탑승한 채로 그라도스의 병기와 탑승한 자와 일대일로 싸워서 꺾을 수 있다면 성녀를 풀어주겠다" 라는 말도 안되는 조건을 걸고 지구인들을 위협하자 지하공장에서 완성된 1기를 꺼내서 싸우게 된다. 의외로 파워는 상당해서 고스테로다르잔을 업어치고 메치는 등 맹활약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부에 대량생산되어 지구 레지스탕스가 본격적으로 그라도스와 싸우기 시작하자 일방적으로 밀려서 결국 다 박살났다고 한다. 그것도 딱히 치열한 전투장면 그런것도 없고 나레이션으로 때워서 매우 취급이 비참. 지구인들은 SPT 조종 숙련도도 그라도스 정규군에 비해 부족하고 그라도스제의 다양한 SPT에 대응할만한 수단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 듯.

날아다닐 수는 없으며 이때문애 백팩을 전개해서 지상 고속이동 모드로 질주할 수 있다. 고속이동 모드일때는 2연장 레이저드 건을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