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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5:52:1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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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1.1. 유용성암살 말고
1.2. 대표적인 독
1.3. 창작물에서의 독
1.3.1. 각 매체에서의 독 능력자들
2. 항아리
3. dock
4. 獨, 독일연방공화국(獨逸聯邦共和國, Federal Republic of Germany)의 약칭
5. 손 마사요시 별명
6. 군대 속어


1.


유독성 위험물 표지. 해골이 쓸데없이 리얼해서 친구들인 생물학적 위험이나 방사선 위험 표지보다 보기에는 위협적이지만, 실제로는 그래도 그 중에서는 제일 다루기 쉽다. 당장 어느 화학이나 생물 계통 실험실 캐비넷만 열어도 매일매일 시약병이 동나도록 사용되는 치명적인 독성 물질들이 그득한 것을 볼 수 있다. 메탄올이라든지, 황산이라든지. 게임 등의 매체에서도 생물학이나 방사능 위험표지를 임팩트있게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좀비라든지, 핵전쟁이라든지.

사실 독과 독이 아닌 것의 구분은 의미가 없다. 우리가 흔히 독이라고 생각하는 것 조차 같은 양의 소금을 먹었을 때보다 덜 해로운 경우도 있다. 어떤 성분을 인간의 신체 특히 간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섭취했을 때 독이 된다. 그 중 인간에게 해를 입힐 수 있을 정도의 양이 적은 성분을 편하게 독이라고 분류하는 것이다. 물론 독으로 작용하기 전에 배가 터져 죽을 정도로 독성이 약한 성분도 많이 존재한다. 또한 같은 종류와 양이라고 해도 그 해당 물질을 어떻게 가공해서 섭취하는지에 따라 오히려 신체에 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 흔히 말하는 '극약'이 이런 예.

건강이나 생명에 해가 되는 성분. 신경의 이온 채널을 방해하거나, 세포막을 뚫는 물질인 경우가 많다. 자연적으로도 만들 수 있고 무기에 바르면 적을 약화 시키는 것도 가능하기에 여러 곳에서 쓰였다. 인공적으로 제조된 독은 해독제와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이고 해독제가 없는 독은 미완성 독 이라고 한다. 뭐 맞는 말이긴 한데...

역사상 독살당한 왕족들도 많을 정도로 암살용으로도 많이 쓰였다. 그것 외에도 전쟁에서 간간히 독을 화살촉에 바른 '독화살'이란 것을 사용하기도 했다. 지금도 아프리카의 부족에서는 개구리의 독을 화살촉에 발라 사냥에 쓰기도 한다. 화살 한두번 맞고도 도망가는 동물이 독을 바르면 금방 지쳐서 쓰러지기에 자주 쓰이는 방식. 그래서 중세즈음의 왕족들 중에는 이 독에 대한 저항을 키운다고 독을 일부러 조금씩 먹어서 면역력을 키우기도 했는데, 인간의 면역체계로 키울수 있는 독에 대한 내성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내성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에 무협소설의 만독불침같은 경지는 일단 알려진 바로는 절대 다다를 수가 없다. 뭣보다 중금속 계통에 해당 되는 독은... 먹을 수 록 몸에 축적만 되지 배출이 안된다. 몸에 계속해서 쌓이면서 내장기관에 이상을 일으키고 끝내는 죽는다. 혹은 몸 어딘가가 맛이 가거나 신경이 손상, 근육이 손상, 뼈가 손상, 심장이 정지 되거나 뇌가 생각하는 것을 멈추는 등 온갖 문제가 다 터질 수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일반적으로 이나 거미와 연상되는 물질 이기도 하다. 물론 가끔 버섯이나 독초와 같이 식물 에게서도 연상되긴 하지만. 동물에게서 유래한 독일 경우 해당 동물의 혈청을 통해 해독제를 만든다고 하며, 식물에게서 유래한 독일 경우 양을 조절하거나 다른 것과 같이 쓰는 등 약으로 많이 사용한다. 덤으로 독을 가지고 있는 동식물은 대체로 화려한 원색으로 자신의 독을 경고하기도 한다. 물론 아닐 때도 있고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이런 것을 역으로 이용해서 독이 있는 것처럼 꾸며 살아남는 경우도 많지만. 확실한 것은 모르는 식물, 동물을 함부로 건드려선 안된다는 것. 소량의 독으로도 치사성 효과를 내는 녀석이 언제 갑자기 나타날지 모르니 자극해 봐야 좋을 일은 없는 것이다.

양과 치사성에 따라 독물, 독극물 등으로 구분한다.

같은 독이라고 해도 서서히 희생자를 죽여가는 느린 독이 있는 반면 희생자를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이 강력한 효과를 가진 맹독도 존재하는데, 판타지나 무협에서 등장하는 독의 경우 느린 독은 임팩트가 없어서인지 대부분 '스치기만 해도 사망'급의 맹독을 사용한다.

독을 손에 집어넣어 사용하는 무술이 있다. 바로 독수. 물론 현실에서 독수공 연마를 제대로 할 수 있을리야 없겠지만.[3]

그리고, 대부분의 독들은 직접 체험한 결과로 그 유독성이 증명된 것들이다. 당해서 남은 흔적도 있고 암살의 원인으로도 있겠고 피해도 있다. 그것을 찾기 위해 희생된 자들에게 묵념을.

독은 무기물에서 기원된 독과 생물에게서 기원된 독으로 나뉜다.
무기물 독(비소, 안티몬, 베릴륨등)
생물독(코브라, 보툴리누스의 보톡스, 복어의독 등)

생물독은 작용하는 형태에 따라서 혈관독과 신경독으로 나뉜다.
혈관독은 출혈과 함께 혈액응고물질을 소모, 혈관, 혈구를 파괴시켜 출혈이 멈추지 않게하는 독.
신경독은 신경전달물질, 혹은 아세틸콜린의 방출을 방해하거나 아예 차단해버거나 시냅스에서 일어나는 전위의 이동을 약화시키거나 완전 중단시킨다.

혈관독은 출혈로인해 사망하게 되고 신경독은 호흡곤란으로 사망하게된다.

1.1. 유용성암살 말고

무시무시한 독이지만 생명체의 기능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에게는 소중한 물질이다. 이를테면 세포 내에서 어떤 물질의 기능을 연구하고자 할 경우, 일단 그 물질을 제거하고(gene 단위에서 제거하든, 아니면 발현된 걸 제거하든) 세포나 생물이 어떤 영향을 받는가를 연구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인데, 이 '발현된 걸 제거하는' 방법의 주요 수단이 바로 독이다. 특히 신경연구에 있어서 신경독들은 많은 기여를 했다.[4] 또한 암치료에서 몇몇 독이 시험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5] 자세한 연구는 추가바람

산업적으로는 해충 구제나 방제에 사용되고 있다. 독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능하면 인체에는 해롭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독들이 사용된다. 세스코만 봐도 유용한 사용처를 알 수 있다.

1.3. 창작물에서의 독

초록색으로 자주 표현되며 일단 독 자체가 밝은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거무죽죽한 색이 배당되곤 한다. 이는 과거에 많이 사용되었던 독극물인 비소의 색과 관련이 있다. 한편 포켓몬스터몬스터 헌터의 상태 이상, 원피스의 등장인물인 마젤란독독 열매능력으로 뿜어내는 독 등에서는 보라색으로 표현이 되기도 한다. 독의 종류와 효과에 따라 색이 다르지만, 색에 따라 등급을 매기기도 한다. 물론 현실과는 다른 경우가 많고 가공의 소재를 다룬 창작 매체등에선 현실에서 쓰이는 어지간한 독은 암묵의 룰 비슷한 문제로 나오지 않으니 유의.

기본적으로 독의 메커니즘은 분명 신경, 세포막 등 인체 내부의 세포 단위의 활동과 정상적인 작업을 방해하여 점점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인데 어째서인지 애니메이션과 만화,영화 등 수많은 비주얼을 중시하는 매체 에서 묘사가 되는 독들은 묻기만 하면 녹아내리는... 마치 독이라기 보단 강산,염산,황산 등 산계열의 효과를 보인다. 특히 강력한 부식성을 자랑한다. 어째서?[9] 돌도 녹고 쇠도 녹지만 독을 담고 있는 용기는 어째서인지 멀쩡하다는 것도 특징.[10] 왜? 어쨌든 필요 이상으로 현실과는 달리 시각적인 임팩트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물론 모든 매체의 독이 산성 묘사가 있는건 아니다. 어떤 형태로든 흡입하면 괴로워 하면서 피를 토하며 죽는 등 다른 형태의 묘사도 있고 현실처럼 신체 내부에 영향을 끼쳐 그 결과를 보여주거나 하는 경우를 찾아볼 수 있다.

속성 으로서는 별로 독립된 속성으로서 나오지는 않으며 대체로 상태이상과 연계된다. 종류는 보통의 독부터 신경독(마비)나 정신독(혼란), 심지어 즉사성 극독,맹독, 강력한 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 보통은 빠른 시간 내에 커다란 피해를 주지는 않으나 행동을 봉하거나 혹은 고통을 지속적으로 주면서 몸이 점점 아픔에 휩싸이는 식으로 서서히 체력을 깎아나가는 타입이 많다.

무협소설에서는 독공이라는 무공 계통이 따로 존재하며, 사천당가의 주된 공격수단이 된다.

음습한 이미지가 있어선지 주인공이나 아군의 속성으로는 거의 채용이 되는 일을 찾아볼 수 없는 편이다.

사실 웬만한 매체에서 독을 적극적으로 사용 하는 경우는 쉽게는 찾아 볼 수 없는 편이다. 음험한 이미지를 선택 했더라도 독 보다는 질병이나 병 혹은 특수한 힘이 등장하는 세계관을 다룬 작품 이라면 저주를 일으키거나 하는 요소를 채택 하는 경우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이 경우 마법의 힘이나 악신 등. 특이한 힘을 통해 여러 종류의 저주 같은... 다양 하지만, 현실 에서는 사실 상 찾아보기가 힘들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요소를 사용 하는 경향이 있다.

기껏해야 악당이 아무개의 암살 등을 목표로 하거나 혹은 암살을 생업으로 삼는 경우 직접 해치울 수 있는 무력이 부족 하거나 본인의 무력이 약해서 부족한 힘을 보충 시키기 위해 사용 하거나 정치적 말살등 특정한 목적을 위해 음식물에 몰래 독을 타서 죽지는 않아도 제대로 된 활동을 못하게 만든다. 같은 방식으로 사용 되는 정도 인데, 현실의 독을 사용 하는 방법을 그대로 써먹는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문제를 쉽게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염려되는 문제가 있다. 모방범의 등장 문제도 있고 그럴 여지를 일으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기에 그다지 현실처럼 사용을 하지 않는 암묵의 룰이 있어서 이기도 하다. 그래서 쓰더라도 보통은 쉽게 접할 수 없고 구하더라도 흔적을 남기기 쉽거나 구입을 하더라도 꼬리가 쉽게 남는 등. 몰래 찾기도 어렵거나 인위적으로 맘대로 쉽게 독을 사용하여 사건을 일으키기는 힘든 것들이 가공 매체에서 오히려 더 무난하게 쓰이는 셈. 그나마 독이 쓰이는 경우를 찾아볼 수 있는 가공매체는 대체로 범죄를 다루는 추리물 혹은 살인이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작품 정도.이외에는 법정물 이나 수사물 등 경찰과 사법조직을 다룬 이야기에서나 등장한다.

다만, 게임 에서는 가공의 독을 많이 표현 해왔던 편. 그러나 역시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이유는 도무지 강력한 효과를 가진 독이 쓰이는 경우를 찾아보기란 거의 불가능 하다.(…)

사실상 독에 걸리나 마나 시간이 지나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경우거나 회복물약,해독제 한모금으로 독의 효과가 쉽게 끝나 버릴 정도로 의미가 없을 때가 많다(…). 특히 어지간한 난이도를 갖춘 RPG 라고 하더라도 독이 가지는 효과는 거기서 거기일 정도로 대부분이 동일할 정도로 그 성능은 낮다.(…)

대체로 일정한 시간동안 HP,체력,생명력,마나,MP등을 전투 중,이동 중에만 소량을 지속적으로 감소 시키는 걸로 끝이 나며[11] 그나마도 자력으로 쉽게 회복할 수 있는 매우 미약한 수준 이기에 의미를 찾기가 힘들 정도. 게다가 정말로 강력한 효과를 보여주는 독을 쓰는 작품도 있긴 하지만, 그 경우 보스급에 해당 하는 적들이나 가끔씩 사용하는 모습을 어쩌다 보일 뿐이며 그나마 실시간 액션도 아닌 턴제 게임이면 더욱 더 부담이 없으며 잔챙이나 마찬가지인 몬스터들은 정말 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효과가 미약한 편. 게다가 플레이어가 다루는 캐릭터도 독을 다루는 수준은 마찬가지로 미약한 편이다. 적과 아군 모두 강력한 독은 정말 더 드물다.

물론 게임의 난이도가 최대한 현실적인 지향성을 가지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상당히 적용 시켰을 경우엔 전~혀 달라지게 된다. 주로 어려운 난이도를 채택한 게임에서 등장하며 이 경우 독에 걸리면 해독제를 구해서 복용 하기 전까진 계속해서 무시를 못 할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게 되거나 독에 걸렸을 때의 효과를 하나 정도가 아니라 근력을 떨어뜨린다거나 민첩함을 하향 시킨다거나 하는 등 훨씬 더 다양한 상태 이상 효과를 보임으로서 여러가지 피해를 입혀서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사람은 독을 먹으면 죽습니다 사실 속도와 유지되는 시간을 조금만 강화 시키고 캐릭터가 소유할 수 있는 생명력(HP)를 일정 이상 상회 하는 정도의 효과만 줘도 강하게 느껴지는 효과를 발휘 할 수 있고 해독을 할 수단을 얻거나 해독 시키기를 조금 더 어렵게 하거나 자력으로는 오랜 시간이 흘러야 풀린다거나 하는 등. 제대로 '위험함' 을 느끼게 해주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그런 작품은 매우 드물다.(…) 게임 에서 자주 등장 하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긴 해도 게임에서 나오는 독은 독 이라기 보단 순간적인 피로감을 증폭 시키는 위험 성이 부족한 정도의 느낌이 들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이러다 보니 대부분의 게임에서 쓰이는 독 역시 그다지 현실적이진 않은 면이 많은 편.

특히 일본식 RPG에서는 독이 걸려 체력이 최저치로 하락 하더라도 독에 의한 데미지로는 사망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체력이 1이 되는 순간 더 이상 체력이 하락하지 않고 죽지도 않는 편이며 아예 독이 금새 풀려버리는 경우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강하게 묘사된 독을 다룬 게임 역시 존재하며 리니지의 경우 신체를 굳게 만들어서 시간내로 해독을 하지 못하면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독같은 것이 있다. 이 경우 몸이 굳어버리면서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이 시간을 보내야만 해독이 되며 독이 작용하기 전까지 얼른 해독제나 해독마법으로 풀어 주어야 하며 그렇제 못할 경우 속수무책의 상태를 제법 오래 보내야 한다. 이 동안 마구 얻어터지거나 누군가가 PK라도 걸 경우 답이 없다.(…) 하지만, 리니지의 경우 해독제가 싸기 때문에 아무리 걸려도 해독제의 수만 넉넉 하거나 마법을 쓸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독 중에는 혀를 굳게 해서 말을 못하게 하고 스킬을 못쓰게 만드는 독이 존재 하는데, 이 독에 걸리면 다른 독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스킬을 쓸 일이 거의 없던 초창기 솔플 기사들이 일부러 이 독에 걸린 상태로 다른 독을 자주 거는 몹들을 잡는 꼼수가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레벨이 높은 몬스터 중엔 가끔씩 무시하기 힘든 속도와 데미지로 생명력을 소모 시키는 것도 등장 했다.
플레이어 직업으로 독을 주 딜로 사용하는 캐릭도 많다. 와우의 도적이나 던파의 스트리트 파이터같은 경우에는 무기공격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독으로 주기도 한다. 폴아웃:뉴베가스의 독은 제작에 여러 재료와 생존스킬이 필요한대신 상대를 완전 반병신으로 만들 수 있다.

고전 액션 게임 중 독이 무척 위험하게 표현된 게임은 다크 실 이 작품에선 독에 걸리게 되면 해독을 할 여지가 매우 적어서 풀기가 거의 불가능 하다. 사실 상 한번 독에 당하면 사실 상 거의 죽는다.(…)

1.3.1. 각 매체에서의 독 능력자들

※ 편의상 등의 부식성 능력(☠)과, (★), 세균(◎)등 생물병기 관련 능력(☣)도 여기에 포함.
※ 약간 애매한 경우는 ○ 표시.

2. 항아리

전통 저장용기인 장독 등을 말한다.

3. dock

배의 수리나 짐을 하역할 때 쓰이는 시설인 '선거(船渠)'를 뜻한다. 도크라고도 하는 경우도 있다. 드라이독이나 드라이도크 등으로 잘 알려진 단어이다.

4. 獨, 독일연방공화국(獨逸聯邦共和國, Federal Republic of Germany)의 약칭

독일 항목 참고.

5. 손 마사요시 별명

손 마사요시 항목 참조.

6. 군대 속어

3군중 해군에서 사용되는 속어로 계급 막론하고 선임이 후임을 갈구고 괴롭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 갈굼이 심한 고참은 독쟁이, 갈구는 행위는 독 피운다&독 부린다고 하며 해군 함정 중에서 군기를 강하게 잡고 분위기 안 좋은 배들을 '독배'라고 부른다. 여러 함정중에서도 DDH들이 독배로 유명해서 광개토대왕은 광개토대마왕(마왕), 을지문덕은 을지무덤(무덤), 양만춘은 악마춘(악마), 세종대왕은 세종대마왕(마왕), 율곡 이이는 통곡 이이(통곡)라고 부르는 등 다양한 별명이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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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포이즌은 독초나 독버섯등, 식물이 스스로를 방어하기위해 가진 방어적인 성향의 독이나 독성 물질 전반을, 톡신은 미생물들이 내뿜는 독소를, 베놈독사 같은 동물이 사냥을 위해 가진 공격적인 성향의 독을 의미한다. 생물로부터 기원한 독을 일괄적으로 톡신(번역어는 '독소'독일, 소련)이라고 하기도 한다. 테트로도톡신이라든지.
  • [2] 이 단어는 영어의 gift(선물)와 어원이 같은데, 이는 '주는 물건'을 뜻하는 그리스어 dosis가 '처방'을 뜻하는 완곡한 단어로도 쓰였고 이를 게르만어 giefan으로 그대로 해석해서 썼기 때문이다. 이걸 떡밥으로 써먹은 게 바로 잠재우는 공주에게서의 선물.
  • [3] 손이 썩거나 맛이 가게 될 가능성이 농후할 뿐더러 자기자신은 독수에 내성이 생긴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을 잘못 건드리는 건... 어쩌려고?
  • [4] 이를테면, 이온 채널 중 하나인 T type ion channel은 형제 채널들의 기능이 밝혀져 가는 와중에도 아직까지도 전인미답의 상태로 남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적합한 이 없어서. 그나마 kurtoxin이 그 적합한 독일 가능성이 높아 연구되는 중이다.
  • [5] 백혈병 치료에 발암물질 중 하나인 삼산화비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 [6] 많이 섭취하였을 경우 고혈압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되므로 장기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성 물질이 될 수도 있다. 괜히 정부에서 나트륨 1일 섭취권장량을 규정하고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은 음식의 판매를 규제하는 게 아니다.
  • [7] 엄밀히 산은 독이라기보단 부식에 더 가깝다. 별개가 아니라는 조건하가 붙겠지만...
  • [8] 맹독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오랫동안 먹으면 영양소 부족으로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물질이다. 슈퍼 사이즈 미에서 이 문제점이 자세하게 드러나 있다.
  • [9]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다른게 생체에게 매우 잘 통하여 생체들이 걸리고 구역질을 하면 알칼리계열이다. 사실 SF에서는 산성을 주로 하는 경우가 많긴 하다. 워프레임이 희한한 경우.
  • [10] 물론 독이 산 계통의 특성을 지닌 것으로 볼 경우 특정한 경우에 성립이 어찌어찌 되기는 한다. 황산, 염산, 왕수 등의 강산의 특징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물질을 녹여버릴 수 있지만 대개 유리이리듐 앞에는 무력. 즉 효과를 끼치지 못하기 때문에 플라스크에는 멀쩡히 들어있을 수 있다. 단, 플루오린 제외(…).
  • [11] 보통 라고 표현한다. 혹은 능력치 저하라고도 하고
  • [12] 주로 치명적인 독 부여를 통하여 일반 몬스터에 대한 공격력을 일시적으로 증폭시킨다. 더군다나 독임에도 불구하고 무속성 취급을 받기 때문에 독속성 몬스터들도 신나게 썰어버릴수있다. 물론 그렇다해서 중독상태에 걸리지는 않는다.
  • [13] 앞의 셋은 동일한 종류의 독으로 취급되어(머리 위에 보라색 구슬 모양이 뜬다) 카시오페아의 연계기가 들어간다.
  • [14] 차넬을 섬기는 마법사들은 무지막지한 독과 질병 공격을 적에게 퍼부을 수 있는데 그 위력이 가히 재앙 급이다.
  • [15] 정확히는 능력자는 아니다. 독을 매우 잘다루는 평범한 인간.
  • [16] 독이 들어있었던 병을 씹어먹고도 멀쩡했다(…).
  • [17] 페르 노엘의 일원으로 코드네임은 'III. 잠재우는 공주'. 독인 'gift'를 먹여서 죽인 뒤, '잠들었다'고 표현한다.
  • [18] 쓰는게 곰팡이라 애매하지만 묘사가 산과 유사하므로 일단 여기에 추가.
  • [19] 나타니엘 가로는 제외.
  • [20] 애초부터 너글은 전염과 부패의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