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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last modified: 2017-08-02 21:41:04 Contributors



道峰區 / Dob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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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도봉구청. 주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656(舊 방학동 720).



산새도 날아와/우짖지 않고,
구름도 떠 가곤/오지 않는다.
인적 끊인 곳/홀로 앉은/가을 산의 어스름.
호오이 호오이 소리 높여/나는 누구도 없이 불러 보나

울림은 헛되이/빈 골 골을 되돌아올 뿐.
산그늘 길게 늘이며/붉게 해는 넘어가고,
황혼과 함께/이어 별과 밤은 오리니,
삶은 오직 갈수록 쓸쓸하고,/사랑은 한갓 괴로울 뿐.
그대 위하여 나도 이제도, 이/긴 밤과 슬픔을 갖거니와,
이 밤을 그대는, 나도 모르는/어느 마을에서 쉬느뇨?
- 박두진, 도봉(道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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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도봉구
道峰區 / Dobong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20.70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4
시간대 UTC+9
인구 35만 6,031명
(2014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7,199.57명/km2
구청장 이동진
재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인재근(도봉구갑)
초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유인태(도봉구을)
3선(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지리
5. 교육
6. 지역 상업분포
7. 정치 성향
8. 하위 행정구역
8.1. 도봉1동, 도봉2동
8.2.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8.3. 쌍문1동, 쌍문2동, 쌍문3동, 쌍문4동
8.4. 창1동, 창2동, 창3동, 창4동, 창5동
9. 관내 철도 목록
10. 기타
11.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35만 8,291명 ((구)안전행정부 2014년 1월통계). 동쪽으로는 중랑천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서쪽과 남쪽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북쪽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에 접하고 있다.

인지도가 낮아선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같은 서울사람도 모르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노원구 옆에"[1]라고 하면 된다. 혹은 의정부 남쪽이나 미아리 옆이라고 설명해볼 것. 비슷한 예로 강북구 수유동은 알아도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인 도봉구 쌍문동이나 창동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위와 마찬가지로 그럴 때 "상계동 바로 옆"(창동)이나 "수유리[2] 바로 옆"(쌍문동)이라고 하면 다들 잘 알아듣는다.[3]

2. 역사

도봉구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해등촌면
(楊州郡 海等村面, 1896)
양주군 노해면
(蘆海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6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197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양주군 노원면
(楊州郡 蘆原面, 1896)
서울특별시 노원구
(蘆原區, 1988)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漢城府
崇信坊, 1394)
경성부 숭신면
(京城府 崇信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49)
서울특별시 강북구
(江北區, 1995)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이었고 1914년에 인근의 노원면(지금의 노원구와 구리시 갈매동, 남양주시 별내면 일부)과 통합되어 양주군 노해면으로 개편되었다. 1963년 서울시 성북구에 편입되었으며, 1973년 도봉구로 분구되었다. 1988년 구 동쪽 지역(중랑천 동쪽지역 및 도봉동어!?, 창동)을 노원구로 분구시켰다가, 도봉동과 창동은 바로 다음해인 1989년에 다시 도봉구로 환원되었다. 도봉동이 도봉구에 없으면 이상하지 1995년 구 남서쪽 지역[4]을 강북구로 분구시킨 후 현재에 이른다. 이 때문에 원래 수유동에 있던 도봉구청이 강북구청으로 바뀌면서, 도봉구는 구청을 자신에게서 떨어져 나간 강북구에게 빼앗긴 신세가 되었다.(...)[5] 그래서 한동안 창동에 건물을 임대받아 임시 구청사로 쓴 적이 있다. 이후 방학동에 있던 미원공장 부지를 무상증여받아 2004년 구청사를 완공했다.

3. 교통

강북구 미아사거리에서 의정부로 이어지는 도봉로와, 경원선과 연계되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 외곽과 이어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도심으로 이어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등이 있어 도심과의 소통 및 서울 외곽과의 연결창구 역할을 한다. 시내버스의 경우 도봉-미아 축선의 시작으로, 축선상의 도로는 모두 버스중앙차로로 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낮다.

4. 지리

옛 국군창동병원[6][7] 자리에 북부지방법원이 이전해왔다. 서울에서 유독 미개발지구가 많은 편인지 계속 심시티를 하는 대표적인 구. 2011년 기준으로 5년 안에 구청사를 옮기고 건물을 다시 지은 경우가 한둘이 아니다.

주로 동쪽 지역 위주로 재개발이 진행되는 반면, 그 외 지역의 경우 아직도 판자집 수준의 집들이 존재하는 등[8] 서울이 아니라 지방 군소도시의 외곽지역으로 보일 정도로 주변 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근처 노원구 하계동에도 차도를 사이에 두고 한쪽에는 아파트 단지, 다른 한쪽에는 판자촌 지역이 남아있는 곳도 있으며, 강북구 미아동에도 최신식 빌라와 판자촌들이 공존하는 지역이 있는 걸로 볼 때, 사실 도봉구의 재개발 속도는 딱히 느리다고 할 수는 없다는 시각도 있지만 서울 & 수도권의 인구 40만 이상 도시 가운데서는 상당히 느린게 사실이다.[9]

아파트 단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집들이 지은지 20~30년을 넘긴 다가구 주택 및 빌라 위주로 이뤄져있으며, 때문인지 구의원 선거시 출마하는 의원후보들 중 90% 이상이 항상 도봉구의 '뉴타운'을 건설한다는 떡밥을 들고 나왔으나 실제로 이행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10]

부동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도봉구 내 뉴타운을 지을만한 넓이의 부지도 이젠 드물거니와, 그런 부지의 경우 이권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어 실제로 뉴타운 건설은 어렵다고...그러나 용역이나 노숙자들을 동원한다면 어떨까? 실질적으로 도봉구 보건소에서 뒤쪽에 주차장으로 쓰려던 부지도 복잡하게 얽혀서 그냥 빌라형 아파트가 들어서기도 했다. 그리고 뉴타운을 지을 부지에 보통 아파트가 다 들어서서 짓는다는건 말도 안 되는 짓이다.

도봉산은 서울 내에서도 특히 유명하여, 일요일 아침의 수도권 전철 1호선&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인 도봉산역은 그야말로 장사진을 이룬다. 각지에서 몰려오는 등산객들 때문에 도봉산이 오염되어, 최근에는 등산 자제 요청을 하는듯 하다. 그런데 도봉산은 알면서 도봉구를 모른다니 도봉산에는 도봉서원이 있으며, 시인 김수영의 시비가 세워져 있다.

5. 교육

바로 옆에 노원구가 있어서 그런지 이로 인해 노원구 못지않은 교육열을 자랑한다. 양천구 옆에 있는 강서구나, 구로구, 영등포구 또는 서초구 옆에 있는 동작구나 관악구에 비하면 풍선효과가 엄청난 셈이다.

대부분 학교가 공립이고, 대학 진학률이 나쁘지 않다. 어디까지나 나쁘지 않을 뿐 2009년 4월1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수능성적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국 232개 시군구 중 서울지역에서 강남, 서초, 도봉구가 상위 20권에 들었다고 한다. 또한 2009년 2월 17일 교과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에서 북부교육지원청(도봉, 노원) 중학교 3학년 평가가 강남에 이어 2위를 차지. 중학교때 훌륭한 인재들이 노원구에 특목고 진학을 위해 이사도 하긴 하지만 도봉구에서 통학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지역에 있는 특수목적고는 서울외고가 있다. 녹천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 있는 외고 중에서 제일 레벨이 낮긴 하지만 어쨌든 특목고는 특목고인만큼 지역 중학생들에게는 나름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실상 강북 지역 학생들이 진학을 꿈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특목고이기도 하고... 2010 수능 전국 외국어고등학교 수능평점기준 상위 24위를 달성했다. 외국어고등학교 참조.

사립학교로는 진학률이 높은 편인 선덕고등학교와 과거에는 영훈초등학교와 투톱을 먹었던 동북초등학교, 선덕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11]가 있는 세그루학원[12]과 정의여중, 정의여고, 한신초등학교의 재단이 지역에서 사립학교 중에 유명한 편이다. 선덕고의 경우 개그맨 윤형빈이나 각종 교수 등의 출신고로 유명하고, 루리웹에서 VIPS 100만원 인증의 경우도 이 학교 선생이 한 것이다.[13] 그리고 그는 2013년, 또 학생들에게 97만원을 썼다.

참고로 위에 언급된 동북초, 선덕중, 선덕고, 세그루패션디자인고, 이 네 학교는 같은 부지에 함께 위치해 있다. 경우에 따라서 동북초-선덕중-선덕고/세그루 이렇게 진학하면 12년 동안 같은 정문과 후문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선덕중/세그루 반에서 1-2명은 찾아볼 수 있을 정도.

지역에 있는 대학교는 덕성여자대학교가 유일.

학원은 거의 동네 조그만 학원들이 많고 노원구의 거대학원들이 분점내서 이 곳에 학원을 세우는 경우도 있다.(TOPIA, 하이스트 등) 좀 큰 학원들은 도봉로의 쌍문2동과 창5동 사이에 학원이 널려있다.

학원은 동네 소규모 학원, 거대학원의 분점 등 여러 학원들이 은근히 많다. 모두 장사가 잘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게다가 대부분 많은 학부모들이 노원구에 있는 큰 학원으로 보낸다. 아니면 아예 노원구로 이사가서 노원구에서 학교 보내면서 애들 교육시키는 부모도 있다.[14]

요컨대 교육환경과 소득수준을 생각했을때, 개천에서 용나기 위해 애쓰는 학생들치맛바람 졸라 짱쎈 맹모삼천지교를 불사하는 학부모들이 많은 구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도봉구가 '고학력 저소득자'(...)인 대학 시간강사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이라는 영향이라는 카더라도 있다...

경기도장학관이 쌍문1동에 있다.

6. 지역 상업분포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름만 서울이고 그냥 시골이다. 윗동네 경기도 의정부는 날로 발전하는데 여기는 10년 전 그대로다.

음식점이 꽤 있기는 한데 장사가 되게 안되는 편이라 엄청 오래가는 음식점은 그렇게 거의 찾기 어렵다.[15] 그리고 맛도 굳이 따지면 뛰어나진 않다. 하지만 그 중에도 맛집은 있으니, 창동역 2번출구 앞의 마쯔무라 돈가스집과 아바이 순댓국집이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창동역 주변 노숙자들 때문에 식비 플러스 구걸비도 뜯겨서 문제

정의여고 근방에 있는 치즈밥집도 아는 사람은 안다.학생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하다.

창동역 앞의 포장마차가 상당히 문제가 많아서 철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구에서도 잘 알고 있다. 래건 파워 동원하면 간단하시겠지만 먹거리는 주로 창동역이나 쌍문역 주변에 발달한 편이다. 방학역은 실질적으로 역 주변치고는 조용한 편이다.

할인마트는 방학2동의 도봉소방서 옆에 있는 홈플러스[16]와 1호선 선로를 사이에 두고 300m 떨어진 도봉구청 앞빅마켓[17]이 있고, 창동역 주변에는 이마트 1호점[18], 하나로클럽 창동점 이 자리잡고 있다. 2주에 한번 매주 2, 4주 일요일에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데 하나로클럽은 여기에 해당이 안돼서(!!) 그 날은 노원롯데백화점 사거리부터 하나로마트까지 극심한 정체를 일으킨다. 자전거 타기, 심지어는 걸어가는게 버스보다 빠르다...

이 중 상대적으로 홈플러스가 가장 장사가 잘되는 편이다. 아무래도 입지특성이 고려되어있다. 2012년 가을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던 롯데마트가 문을 닫고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으로 2013년 2월 28일 오픈했다. 롯데의 반격 하나로클럽은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는 다소 불편하나 양질의 농축산물을 싸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비교적 많이 찾는 편이다. 그리고 일요일에도 영업한다.

시장은 구에서 나름대로 잘 살린 방학동 도깨비시장이 가장 크고 좋은 편이다.

이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오락실은 방학역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 건너편에 있는 방학동 '우리들의 놀이터'. 꽤 오래된 오락실이지만 요즘은 사람이 많이 줄었다. 그러나 2014년 5월에 의정부시로 이전을 했다. 도봉구에는 오락실이 하나도 없다. 도봉구에 사는 리게이들의 깊은 빡침이 들려온다

패스트푸드점은 쌍문2동에 꽤 오랜 기간 자리잡고 있는 버거킹, 쌍문역의 KFC롯데리아, 쌍문2동 도봉구민회관 정류장 부근에 맥도날드(드라이브스루)가 있다. 2015년 1월 중순 방학역건너편에 맥도날드(드라이브스루)가 오픈. 2012년에는 쌍문역에 드라이브스루 버거킹이 생겼다[19]. 방학1동 홈플러스 지하 2층에도 롯데리아가 있다.[20] 원래 패스트푸드점들이 방학2동의 방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형성되어있었는데 전부 문을 다 닫았었지만 2011년 다시 똑같은 자리에 롯데리아가 재개업했다. 현재는 쌍문2동 주변에 형성되어있는 편이다. 창동역 서측에도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창동역에는 몇 안되는 파파이스도 있었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없어졌다.

본디 90년대만해도 편의점이 상당히 없었지만, 현재는 가는 곳마다 편의점이 있을 정도로 많이 늘었다. 특히나 세븐일레븐이 많다. [21]

요즘 학교 주변에 문구점이 없는 곳이 많지만 이 동네는 학교 근방이면 문구점이 2개씩은 있을 정도로 꽤 주변에 문구점이 많은 편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극장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자치구이다. 안습.[22][23]

7. 정치 성향

선거에서도 야당세가 강한 지역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집값이 싼 지역인 만큼 2000년대 들어서부턴 여러 지방에서 사람들이 유입돼 이젠 특정지방 출신이 많네 적네 하는 구분이 힘들다.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번갈아 당선되는 걸로 봐선 정치성향이 한 쪽으로 치우쳐지지는 않은 편이다. 근처 노원구와 함께 대표적인 '스윙스테이트 (경합지역)[24]'이다.

'민주주의자 김근태'. 고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지역구가 도봉구였다. (도봉갑) 15, 16, 17대 국회에서 내리 3선을 했지만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신지호 의원[25]에게 패했다. 패인은 신지호 의원측의 '도봉구 뉴타운.' 참고로 신지호 의원은 뉴라이트의 핵심인사다.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의 '전략공천' 지역 중 하나로 김근태 의장의 부인인 '김근태의 바깥사람' 인재근 여사가 출마, 역시 여성인 새누리당 유경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것을 '남편 지역구를 아내가 물려받았다'고 단순히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이다. 인재근 여사는 별명인 '김근태의 바깥사람' 답게 김근태 의원의 긴 투옥생활 동안, 그리고 출소 이후에도 김근태 의장만큼, 아니 오히려 더 활발하게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인물이다.

한편 이번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47.72%를 득표해 예상 외로 선전했다는 평을 받는다. 주변의 구들(강북구,노원구,성북구 등등) 이 45~46%에 그쳤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다소 의외의 결과라는 평가.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 박근혜 106,942표(47.72%) < 문재인 116,266표(51.89%)
박근혜 : 도봉1동(50.9%), 방학1동(49.9%)
문재인 : 창1동(53.9%), 창4동(53.8%), 창2동(53.6%), 쌍문3동(53.1%), 도봉2동(52.3%), 창3동(52.3%), 쌍문1동(52.0%), 쌍문2동(51.8%), 방학2동(51.8%), 방학3동(51.4%), 쌍문4동(50.9%), 창5동(50.5%), 재외투표(59.7%), 국내부재자(50.9%)

8. 하위 행정구역

8.1. 도봉1동, 도봉2동

도봉로의 서쪽이 1동, 동쪽이 2동이다. 도봉산이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하며, 도봉산역, 도봉역, 도봉공영차고지, 서울창포원, 성대 야구장, 누원초고, 도봉초중고, 오봉초, 북서울중, 서울북부지법, 서울북부지검이 있다. 서울 버스 도봉08이 지나는 부대앞 정류장 앞에 군부대가 있다.(과거 국군창동병원과는 다르다)

8.2.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학생들이 좋아하는 동이라 카더라1동은 방학역을 중심으로 도봉구청, 도봉소방서, 홈플러스, 빅마켓, 동성제약 본사가 있다. 방학사거리에는 공원이 조성되어있다. 전반적으로 주택과 아파트가 혼재되어 있으며 학교는 서울문화고, 창도초, 창동중이 있다. 2동은 주택 위주의 주거 지역이며 방학동 도깨비시장, 방학초중이 있다. 3동은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 있으며 신방학초중, 초당초, 신학초가 있다. 연산군묘, 정의공주묘가 방학로 근처에 있으며, 서쪽으로는 우이동으로 갈 수 있다.

8.3. 쌍문1동, 쌍문2동, 쌍문3동, 쌍문4동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이 된 동네로 유명하다.

1동은 노해로의 북서쪽이며 덕성여자대학교, 도봉도서관, 옹기민속박물관이 있다. 강북구와는 쌍우교까지는 우이천으로 경계를 이루다가 쌍우교 북쪽부터 우이천 서쪽으로 경계가 넘어가버린다. 숭미초, 쌍문초, 효문중고, 백운초도 이곳에 있다. 여담이지만 이 지역에 해등로와 우이천로 50길을 감싸는 큰 담장이 있는데 담장이 워낙 높아서 육안으로는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렵지만 네이버 & 다음 지도의 항공사진상으로 보면 한옥주택같은것이 있다. 워낙 담장이 광범위하게 퍼져있고 넓어서 밤과 새벽에는 귀신 나올거 같다는 농담도 많이 나온다. 그리고 그 안에 어떤집이 있는지는 동네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전설이 안주거리로 오가기도 한다.

2동은 도봉로의 서쪽이며 평범한 주거지구이다. 창경초, 백운중, 도봉보건소가 있다.

3동은 노해로의 남동쪽이자 도봉로의 북서쪽이며 쌍문역 서쪽과 접한다. 신도봉중, 한전병원, 쌍문시장이 있다.

4동은 정의여중고, 한신초, 선덕중고, 세그루패션디자인고, 동북초가 있는 아파트 촌이다. 선덕고가 방학3동과 도로 하나 차이라 매일 아침마다 동을 넘어 선덕고, 선덕중, 동북초, 세그루패션디자인고[26]로 등교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다. 쌍문근린공원에 둘리뮤지엄이 생길 예정이다.

8.4. 창1동, 창2동, 창3동, 창4동, 창5동

1동과 5동은 창동역의 서쪽(2번출구 방향)이며(노해로 기준으로 아래쪽이 1동, 위쪽이 5동) 창동주공아파트 1~4단지, 이마트 창동점, 북부교육지원청이 있다. 학교로는 창일초중, 창북중, 창동고(이상 1동), 창원초, 창동초, 가인초(이상 5동)이 있다.

2동과 3동은 덕릉로를 기준으로 서쪽이 2동, 동쪽이 3동이며 우이천을 경계로 강북구 번동과 접한다. 흔히 신창동으로 불린다. 창림초(이상 2동), 신창초, 신화초(이상 3동)가 있다.

4동은 창동역의 동쪽(1번출구 방향)에 해당하며 창동주공아파트 17~19단지, 농협하나로클럽, 도봉경찰서, 노원세무서, 자운초고, 월천초, 노곡중, 서울외고가 있는 아파트 촌이다.

10. 기타

도봉구에 있는 쌍문동은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며, 아기공룡 둘리를 그린 김수정 화백이 실제로 살던 곳이었다. 비록 실제배경이 된 장소는 재개발 때문에 그 때의 흔적은 없어졌지만, 도봉구에서는 쌍문동 내 근린공원에 '둘리 만화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만화도시를 자청하는 부천시와 둘리의 도민권(?)을 두고 다투고 있는 중이지만 도봉구에서는 200억 가량의 예산을 둘리마을 조성에 투입하기로 확정했다. 일단 둘리의 배경이 이쪽이고 작가인 김수정 화백이 실제로 살기도 했으니 어느정도 권리가 있는 셈이다.

현재 2011년 완공예정이던 둘리마을에서 둘리뮤지엄으로 이름을 바꿔 2014년 12월 완공예정으로 미뤄졌다.(근데 공사장가서 공사기간을 보면 20014년 12월 공사완공이다(세기를 초월하는 공사)

2014년 7월 10일 쌍문역을 ‘쌍문(둘리)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서울시지명위원회에 상정해달라고 요청했다.관련기사

둘리가 빙하에 갇혀 떠내려 들어온 강을 한강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중랑천의 지류인 우이천이다. 둘리가 만화책으로 발표됐던 무렵 실제 모습은 그저 하수처리 용도로 사용될 정도로 열악했으나 1990년대 중순 무렵부터 보수공사를 실시, 현재는 산책로 및 운동공간으로 이용되며 근처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지만, 아직도 물에서 냄새가 나긴 난다(...) 그리고 도봉구의원이 바뀔 때마다 뭔가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인지 보수공사를 아주 지긋지긋할 정도로 반복하는 곳이기도 하다(...)

도봉구와 강북구를 가르는 우이천에는 가끔씩 왜가리라든가 오리 등이 강에서 놀고 있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운 좋으면 왜가리들이 단체로 나는 걸 볼 수 있다.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두 차례의 대선을 치를 때까지 살던 곳이 구 방학동 '신동아 아파트'였다는 말이 있는데,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가 이름이 같은 탓에 와전된 것이다.

농담으로 동방신기를 도봉산길이라 호칭하곤 한다.

이승기가 도봉구 출신이다. 녹천역 근처의 노곡중학교와 노원구 상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데뷔 이후 몇 년 동안 원래 살던 창 4동에 계속 살았지만 현재는 강남으로 이사갔다.

가수 윤하도 도봉구 창동 출신으로, 쌍문동에 있는 백운중학교를 졸업했다.

축구선수 이청용도 도봉구 창동 출신이며 창5동의 창동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도봉동의 도봉중학교에서 축구부를 했으나 자퇴를 하고 FC서울 유스로 진출하였다.

가수 조이도 신화초와 신창중과 염광고를 나온 창동 출신이다.

비스트의 양요섭도 도봉구출신으로 월천초와 노곡중을 돌업하고 상계고로 진학했다.

모덜출신 개그맨 홍진경도 도봉구출신으로 정의여자고등학교 재학시절 모델대회에 출전한 후 데뷔했다.

배우 이동욱이 방학동의 아파트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선거날 인증샷을 보면 알수있다.

인피니트의 우현도 도봉구 출신으로 쌍문초와 서울문화고를 졸업했다.

샤이니의 태민도 도봉구 출신으로 데뷔전까지 신방학중학교를 다녔다.

코요태김종민도 이곳 출신. 창도초등학교와 창동중, 도봉정보산업고(현 서울문화고등학교)를 나왔다.

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서울에 유일한 시민 천문대가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가봐도 좋다.

여담으로 도봉구 일대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이북방송이 들린다 카더라. 80년대초 로터리채널방식 티비에서 10번과 11번의 중간 정도로 채널을 맞추면 북한말씨로 들리는 방송(물론 화면은 치지직)이 들렸다는 제보가 있다.

노숙자들이 대단히 많이 있는 곳 중 하나이며 특히나 도봉구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창동역을 거점으로 하는 노숙자들이 많다. 한때는 '창동거지'라 불리는 노숙자가 학생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졌었다. 자식이 삼성에 다닌다는 카더라 통신은 거의 모든 학생들이 알고 있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어느샌가 자취를 감췄다. 창동역이 너무나 지저분하다는 민원은 항상 끊이지 않는다. 특히 창동역 4호선 고가 아랫쪽. 더군다나 도봉구의 특성상 벤치가 있는 공원이 많은데 그쪽에서 자는 노숙자도 있거니와 하천과 다리가 많아 이곳들이 노숙자들의 잠자리가 된지 오래라고 한다. 물론 거기에 더해서 비행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구청 홈페이지에 민원이 여러번 제기되고 있는 중이었으나, 최근에 역 미관공사를 한 덕에 1번출구에 북카페가 생기는 등 이전과 비교했을때 보다 굉장히 깔끔해졌다.


쌍문동 한전병원 근처에는 덕후빌딩이 있다.(...) 위치

공무원들에게는 '강북에서는 선호하지 않는 구'로도 불리운다. 그 이유는 공무원들에게 정기적으로 구에서 내려오는 선물(?)이 있는데 도봉구는 다른 구에 비해 거의 지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도봉구는 서민이 많이 살고, 상업 쪽으로 들어오는 수단이 적어서가 아닐까 추측된다.[27][28]

2분기 서울특별시 재산세 통계순위에서 당연하게도 꼴찌를 기록했다. 1위인 강남구는 도봉구의 15배나 걷혔다는 이야기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을 창동역 2번출구에서 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듯. 1998년말에서 1999년 초에는 KBS 주말드라마 '종이학'의 촬영이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진행된 바 있고, 2003년에 공효진, 조재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눈사람'의 촬영이 도봉경찰서 일대에서 진행된 바 있다.

관광지구를 표방하면서도 관내에 최신식 호텔이나 모텔이 거의 없고 그나마도 창동역에 몰려있으며 나머지 모텔이나 여관은 차마 모텔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민망한 장급이나 관급의 낡은 여관의 비율이 서울에서 압도적으로 많다. 일단 도봉구민들의 청원으로 장급여관이 있던 자리를 허물고 관광호텔을 짓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관광지구를 모토로 삼는다면 최신식 호텔이나 모텔이 더 많이 필요하긴 하다. 실제로 도봉구내에는 2015년 기준으로도 여전히 지방 군단위 지역에서나 볼수 있는 장급여관이 아직도 많이 있다. 대충 모텔이라고 리모델링한곳도 층수도 낮고 실상은 여전히 모텔이라 이름만 붙은 장급여관이다. 이런곳은 요즘의 2~30대 커플들이 절대로 이용도 안하거니와 싼 숙박료 때문에 거의 노숙자 수준으로 떨어진 반노숙자와 오갈데 없는 가출 비행 청소년들의 단체숙소마냥 이용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지역 장급여관에서 지내며 도둑질을 일삼은 10대 청소년들 이야기와 장급 여관에서 묵던 사람의 실수로 화재사망사고가 나는 좋지 않은 에피소드가 많다. 이런 장급여관들이 아직까지도 도봉구 숙박업소의 대다수를 차지하다 보니 이런 사람들이 동네를 활개치면서 담배달라고 구걸을 하기도 하고 행패를 부려서 도봉구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기도 한다. 심지어 이런 갚싼 장급여관에서 묵는 10대 비행청소년이나 20대 초반의 사회잉여들이 도봉구 일대에서 절도나 폭행강도, 학생들을 향한 갈취행위를 일삼고 심지어 인근 노원구까지 원정을 가는 경우도 있다. 2014년 9월에 바로 이런 질낮은 장급여관에서 단체 숙식하는 20대 잉여들이 이런 행각을 벌인바 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지어지고 있는 2~30대들이 아는 그런 모텔의 수 자체도 도봉구에는 창동외에는 전혀 없으며 그나마 그곳들도 다른 지역의 모텔에 비해 떨어진다는 불만이 많다. 방문객이나 관광객의 수를 늘리려면 질높은 관광호텔이나 혹은 모텔의 고층화, 고급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반노숙자나 10대 비행청소년들이 최근 유행하는 최신식 모텔이었다면 숙박료가 부담스러워 이용도 하지 못하거니와 철저히 관리되는 최신식 모텔은 10대 청소년들이 함부로 들어가거나 하는것도 막을수 있다.

11.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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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노원구가 도봉구에서 분리되었다. 청출어람
  • [2] 물론 지금은 강북구 수유동이지만 이 지역이 서울에 편입되기 전(1949년)에는 고양군 수유리였고 지금도 나이 있는 지역 주민들은 이 지역을 수유리, 미아리라고 부른다. 그리고 경기 북부(의정부, 동두천, 양주, 포천)지역 사람들도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있는 듯. 일단 평안운수 소속 수유역에서 종착하는 시내버스에는 수유라는 표현을 쉽게 볼 수 있다.
  • [3] 지하철 4호선 노선은 당고개 쪽으로 미아 → 수유 → 쌍문 → 창동 → 노원 이다. 위의 내용들은 결국 미아, 수유, 노원 중 하나라도 아는 사람은 정말 많지만 도봉구, 특히 쌍문동은 서울 사람들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미아, 수유, 노원은 다 클럽이 있지만 쌍문에는 없어서일까?
  • [4] 구한말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일제강점기에는 고양군 숭인면에 해당되었다.
  • [5] 같은 사례로 성동구광진구가 있다.
  • [6] 사실 창동에 있는게 아니라 도봉동에 있었다. 지금의 북부지법자리.
  • [7] 현 국군양주병원, 덕계동 덕계근린공원 자리에 있었던 덕정병원이랑 합쳐져서 양주병원이 된 것.
  • [8] 방학1동, 방학2동, 쌍문2동 등... 방학역에서 바로 보이는 낡은 집들이 거기다. 특히 방학사거리를 기준으로 개발이 된 구역과 안나뉜 구역이 나뉘기도 한다.
  • [9] 느린 이유는 현 도봉구 지역이 도시화가 된 지 '적당히 오래된' 곳이기 때문이다. 도시화의 역사가 일제강점기까지 올라갈 정도로 오래된 성북구나, 60년대 청계천 철거민 집단이주구역(즉, 산동네)이 존재했던(하는) 강북구나 노원구와는 달리 현 도봉구 지역은 60년대 중반부터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개발된 관계로 재개발 우선순위에서 동북지역 타 지자체에 비해 밀린다. 역설적으로 '아직까지는 재개발 없어도 꽤 살만한 동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 [10]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신지호 의원이 15, 16, 17대 3선의 김근태 의원을 뉴타운 공약으로 이겼다.
  • [11] 구 신경여자실업고등학교. 보통 이 지역에서 TOEIC이나 여러가지 시험을 보면 대부분 다 여기 아니면 서울문화고등학교(구 도봉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본다.
  • [12] 재단이 바뀌면서 학원명을 바꾸고 신경여실을 특성화고화, 선덕고를 자율고화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 선덕고는 자율고화 되었다.
  • [13] 닉이 선덕고국어쌤. 그리고 그 선생도 선덕고 출신이다. 이 일은 신한카드 광고 소재로도 쓰였다.
  • [14] 분점이 세워진다는 것은 도봉구에서 노원구로 학원을 보내는 경향이 많아, 충분히 분점을 세울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학부모들의 치맛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알 수 있는 부분.
  • [15] 그러나 이것은 비단 도봉구의 특징이 아니라 다른 곳도 그렇다. 레드오션이 되다 못해 시뻘개진 요식업계의 특성상 당연한 현상일수도 있다. 또한 엄청 오래가는 음식점은 당연히 드물다. 맛집도 드물지만
  • [16] 2003년 7월 3일까르푸로 개점, 이후 홈에버 -> 홈플러스
  • [17] 2002년 6월 21일에 롯데마트로 개점, 2013년 2월 28일 빅마켓으로 변경
  • [18] 1993년 개장. 그러나 가장 오래된 지점인만큼 매장크기도 작고 무빙워크가 아닌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등 쇼핑이 불편하다.
  • [19] 정확히는 우이1교 중앙차로 정류장과 닿아있는 SK 셀프주유소 내에 있다.
  • [20] 아이러니한 사실은 여기에 롯데리아가 입점해있고 홈플러스 뒤에 있는 빅마켓 2층에도 또 롯데리아가 있다.(...) 원미동 사람들 찍냐
  • [21] 심지어는 아파트 단지에 대놓고 있을 정도다. 흠좀무
  • [22] 창동 민자역사에 롯데시네마가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지만 바로 옆 정거장인 노원역에 롯데시네마가 있고, 현재 창동 민자역사가 공사가 무기한 중단된 상태라 실제로 들어올 지는 미지수이다. 창동역문서 참조.
  • [23] 그러다가 극장(메가박스)이 하나 들어서게 됐으나 그건 강북구에 위치해 있다. 우이천을 건너면 바로 있지만 강북구 최대 번화가인 수유역과 떨어져 있다는 핸디캡을 안고 있다. 그런대로 장사는 되는 모양이지만.
  • [24] 특정한 정당을 지지하는 경향성을 보이지 않는 지역을 말한다. 전임자의 성과, 시대 현안,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당선자의 정당이 갈리는 현상을 보이며, 정당 측에서는 당연이 이 지역을 잡기 위해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졌거나 명망이 높은 후보자를 내세우는 '전략공천'을 시행한다. 대표적인 것이 아래에 설명된 19대 총선 민주당 인재근 대 새누리당 류경희의 여성후보자 전략공천이다. 애초에 모든 지역이 스윙스테이트인 것이 (즉 지역주의가 없는 것이) 가장 민주적인 상황이지만...
  • [25]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경원 의원측 대변인으로 폭탄주 마시고 TV 토론회 나온 그 사람 맞다.
  • [26] 네 학교 모두 같은 재단이기에 함께 위치해 있다.
  • [27] 그렇다고 그런게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도봉구청 근처에만 할인마트 두개가 있고, 상업쪽으로 하면 보통 서민적인 방학동 도깨비시장이나 창동시장, 신창시장 등이 유달리 발달해서 그렇다. 안타깝게 도봉구에 백화점은 없지만.
  • [28] 대신 노원구 노원역에 롯데백화점이, 강북구 미아삼거리역에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