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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돈파치

last modified: 2019-03-21 03:10:04 Contributors

돈파치 시리즈
돈파치도돈파치도돈파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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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시스템 소개
4. 2주 진출 조건
5. 스테이지 보스
6. 이식작
7. 전일 기록


1. 개요

怒首領蜂(どどんぱち, DoDonPachi, 노수령봉). 1997년 케이브가 개발하고 ATLUS에서 발매한 최초의 탄막 슈팅 게임.

돈파치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이어온 GP(Get Point)시스템(콤보 시스템)과 샷과 레이저 강화 시스템, 봄 캐퍼서티 시스템을 계승발전한 봄 맥시멈 시스템으로 많은 탄환을 피하는 짜릿함 외에도 특이한 게임성을 추가시켰다.

탄막 슈팅 게임이 탄생한 계기가 된 작품은 배틀 가레가로 케이브는 이 작품의 성공을 통해 '총알이 너무 많은 슈팅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씻어냈고 도돈파치를 만들게 된다. 많지만 느린 총알들, 아군 기체와 적 탄환까지도 피탄 판정을 축소하여 보통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게임을 가능하게 했으며(위의 스크린샷이 고작 1주차 2스테이지의 스크린샷이다) 케이브 탄막 슈팅의 기본적인 틀을 정립한 성공작이자 탄막 슈팅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게임. 기합회피, 암기회피, 뽀록회피(...)까지 모든 슈팅 테크닉을 사용해야 하며 과장이 아니고 정말로 이 게임 하나로 초보에서 괴수가 될 수 있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인해서 탄막 슈팅 게임이라는 장르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으며 원래 슈팅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던 대전격투게임 유저였던 사람슈팅 게임을 접하게 되고 후일 슈팅 게임의 신으로 이름을 떨치는 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는 등 여러 모로 슈팅 게임의 역사에 있어 커다란 영향을 준 작품으로 슈팅 게임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엄청난 양의 탄환을 쏟아붓는 통에 나름 유명해져서 아케이드 게임에 대해 웬만큼 아는 사람이라면 모를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네임밸류가 높은 편이다. 다만 일반인들에게는 후속작인 도돈파치 대왕생 쪽이 더 유명한 듯.[1]

동방 프로젝트에서 유명한 '피탄판정 표시' 는 노골적으로는 없지만 아군 각 기체의 가운데 부분에 있는 심볼(예 : A Type 회색의 십자모양 장식 부위)과 피탄판정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미 피탄판정 표시를 고려하고 만들어졌다는 걸 알 수 있다.

2. 스토리

스토리는 전작 돈파치의 치열한 연습 전쟁이 끝나고 상처 뿐인 과거가 잊어질 무렵을 배경으로 하며[2] 성단계를 지키고 있던 제7성단 함대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직후 기계화 혹성인이라고 자칭하는 의문의 존재가 싸움을 걸어옴에 따라 정찰부대들이 출격하지만 전부 행방불명된다. 전황이 점점 악화되어 가자 슈바를리츠 롱게나 대령, 통칭 「수령」이라는 사령관이 하나의 작전을 개시 하는데, 전작의 기체들을 개량한 기체인 「신형 초최강 박멸 전투기 DO-N82」단 2대를 가지고 기계화 혹성인을 전멸시키라는 설명도 이유도 없는 절대적이고 가혹한 명령이 내려진다. 일반적으로 돈 쓰며 클리어했을 시 "수고했다. 자네들의 성과는 멋지다고 밖에 말할 수 없군. 적인 기계화 혹성인들은 후퇴를 시작하고 있고, 우리들의 승리는 이제 눈 앞에 있다. 뒤는 주력부대에게 맡기고 편히 쉬도록 하게." 이라고 말하지만...

2주째를 가면 "수고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네들은 없어져 줘야겠네" 라고 말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계화 혹성인은 사실 연락이 두절된 (또는 세뇌당한) 바로 그 제7함대의 병력이었으며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주인공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의 사설부대[3]로 죽이려 한다. 이 사설부대와 싸우는 것이 2주차로, 2주차에서 6스테이지를 깨면 7스테이지에서 수령이 직접 하치를 몰고 나온다. 死ぬがよい

클리어하면 기계화 혹성인은 조작된 것이고 수령의 인류말살계획임이 밝혀지는데 많은 것이 파괴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라는 내용과 함께 오히려 인구증가, 환경오염, 군비확장의 문제가 이 전쟁으로 해결되어 수령의 의도는 이러한 것이었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게 되었다고 주인공의 독백으로 끝난다. 이후 대왕생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수령은 사망... 한 줄 알았으나 1000년 후 도돈파치 대왕생데스 레이블 모드에서 살아있음이 확인됐다.

3. 시스템 소개

  • GP 시스템(콤보 시스템)
    적을 연속으로 파괴하면 하나의 적을 파괴할 때 그때까지 파괴한 적의 누적점수를 얻는 시스템이다. 다른 말로 "콤보" 라고 하는데 이 콤보가 끊기지 않고 적을 연속으로 물리치면 칠수록 점수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고득점이 가능하게 된다.
    그것의 기준으로 게임화면 좌상단에 GP 게이지라는 것이 있으며 이것이 빈 칸이 될 동안 다른 적을 파괴하지 못하면 콤보가 끊기게 된다. 적 대형기라든가 건물 오브젝트에 레이저를 조사하면 GP 게이지가 0이 되지 않고 최소 상태로 유지한다. 그것이 파괴될 때까지 연속 조사하면 일정시간 후에는 이 히트수까지 늘어나게 된다. 다만 파괴되는 순간 GP게이지는 살짝만 올라가다가 바로 떨어져 0이 되어 콤보가 끊어지기 때문에 파괴 순간 다른 적을 같이 파괴하는 식으로 콤보를 이어나가야 된다.
    점수 계산법 자체는 돈파치와 같지만 레이저 1히트당 10점의 점수를 준다. 이 시스템이야말로 후술할 봄 맥시멈 시스템과 함께 도돈파치 스코어링의 핵심으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1주차 1면 시작~중보스에서 초보가 한 30만 점 정도일 때 전문가는 그 3~4배 정도의 점수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 샷/레이저 강화 시스템 - 도돈파치에 새로 추가된 시스템. 돈파치와 기본적으로 같은 3가지 기체를 선택 후에는 두 가지의 속성을 고를 수 있게 된다.
    • 샷 강화 기체 : 말 그대로 샷이 2연장으로 되어 샷 파워가 약 2배로 세진다. 대신 레이저 파워는 레이저 강화기체보다 떨어지게되며 하찮은 적이라도 관통하지 못하는 성능 낮은 레이저를 가지면서 레이저 조사시 이동속도도 낮은 편이다.
    • 레이저 강화 기체 : 샷은 1연장이라서 샷 강화 기체보다 파워와 범위가 떨어지지만 레이저의 파워가 샷 강화 기체에 비해 탁월하다. 하찮은 적들은 레이저에 닿으면 그냥 녹아 없어진다. 레이저 강화 기체는 보통 보스전이나 내구력이 강한 중대형 기체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 봄 맥시멈 시스템
    보통 봄을 취득할 때 봄스톡이 다 찬 상태에서 취득하면 기본적인 점수만을 주게 되지만 케이브는 이것을 발전시킨 방법으로 점수를 주게 만들었다. 이것을 봄 맥시멈 시스템이라고 하며 「맥시멈」 상태가 되면 그 상태를 지속할 동안 실시간으로 일정한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다. 기본적으로 프레임당 220점으로, 1초 동안 약 60개의 프레임이 출력되는데 이 화면 하나하나마다 점수가 올라간다는 소리다. 게다가 봄 맥시멈 상태에서 또 봄을 취득하면 기본 점수인 220점의 배율이 증가하게 된다.
    즉 봄을 쓰지 않고 봄아이템만 먹고 죽지만 않아도 점수를 버는 독특한 시스템을 넣었다. 이 특징 때문에 다른 말로 주행점이라고 하기도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스코어링시엔 이 시스템이 가장 중요하다. 배율의 증가로 인해서 여기서 얻는 스코어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단 한 번이라도 봄을 쓰거나 미스가 나면 여기서 손해를 보는 득점의 숫자가 어마어마하다는 것. 전일급 기록을 노린다면 어떤 경우라도 아예 폭탄을 쓰지 말라는 소리다(...)
    그 사례로 게메스트에서 발매한 도돈파치 공략 비디오에서 B타입의 점수가 A타입, C타입과 비교하였을 때 낮은 점수를 기록했던 이유가 바로 이 봄 맥시멈 시스템 때문이다. 한마디로 뻘미스란 소리다(...)

  • 탄소거 시스템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시스템이지만 간략히 설명하자면 특정 적을 파괴할 때 탄이 소거되면서 탄수와 소거되는 타임 동안 점수를 얻는 시스템이다. 화면에 탄이 거의 뒤덮인 상태에서 탄소거가 가능한 적을 파괴하면 엄청난 점수를 순식간에 얻을 수 있다.(예 : 3스테이지의 워프기체와 중형전함 지대)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특별히 점수에 영향이 없더라도 이후 대부분 케이브 슈팅게임에 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4. 2주 진출 조건

2주차에서 원래 나오지 않던 진 최종보스를 대면하게 되는 경우는 전작 돈파치에서도 있었으나, 도돈파치에서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1주에서 게임이 끝나버리고 2주에 진출하여 진 엔딩을 볼 수 없도록 변경되었다. 이 점은 이후의 게임들에서도 계승되고 있다.

도돈파치에서 2주 진출 조건이란 다음과 같다.

  • 5천만점 이상
  • A타입 270 이상, B타입 300 이상, C타입 330콤보 이상을 달성
  • 2미스 이하
  • 스테이지별 벌 아이템 퍼펙트 취득 4회 이상

일단 1 크레디트 기준이며 1주를 종료했을 때 위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면 2주를 갈 수가 있다.

위에 제시한 두번째 조건은 Type-A(적색기체) 270힛 이상, Type-B(녹색헬기) 300힛 이상, Type-C(청색기체) 330힛 이상을 내야 2주 조건에 만족하는데 보스전 힛수는 제외된다. 위에 제시한 4번째 조건은 각 스테이지별로 숨겨진 아이템이 13개가 있는데 기체의 Y축과 일치하면 벌 아이템이 점멸한다. 그곳에 레이저의 끝부분을 맞추면 취득 상태로 나타나게 되며 13개를 모두 찾아내서 취득하면 되는데 죽으면 점수가 초기화되므로 첫 벌 아이템을 먹은 이후부터 마지막 벌 아이템을 취득할 때까지 죽으면 안 된다. 이 벌 아이템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100점으로 시작하여 100000점까지 점수를 주며 이전 스테이지에서 벌 퍼펙트를 할 때마다 각 벌의 점수가 벌 퍼펙트하기 전의 두번째 벌의 취득점수로 된다. 즉 벌 퍼펙트를 1회하면 다음 스테이지에서 첫 벌 아이템 점수는 200점, 벌 퍼펙트를 4회한 시점에서 다음 스테이지 첫 벌 점수는 1000점이 된다. 10만점 이후의 벌 아이템 점수는 10만점씩 늘어난다. 조금 치사한 것이 벌 아이템도 스테이지가 가면 갈수록 화면 중단 아래로 내려와야 발견 조건에 부합하는 형태가 되기도 해서 모르는 사람이 찾으려면 꽤 많이 플레이해보면서 찾아야 겨우 발견할 수 있을 정도다.

5. 스테이지 보스

2주차 마지막을 클리어하고 나면 전작과 마찬가지로 2주차 최종보스가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도돈파치의 2주차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하며 2주차의 마지막에는 전작의 최종보스였던「하치」가 등장한 것에서 그치지않고 그 안에서 眞 보스 히바치가 등장한다. 정식 명칭은 「최종귀축병기 히바치」.

각 패턴마다 뿌리는 탄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조밀하여 피하기도 어렵고 진보스 자체의 크기도 작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통에 맞추기도 어려울 정도인 데다가 폭탄 공격이 통하지 않는 극악함을 보인다. 이 眞보스의 봄 배리어 역시 케이브 대부분의 작품으로 계승된다.

6. 이식작

세가 새턴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되었다.

새턴판의 이식율은 게임의 해상도를 높인다던지 하는 탓에 세부적으로 판정이 달라진 면이 제법 있고, 강한 2D 처리능력 때문에 느려져야 할 부분에서 느려지지 않아 난이도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게임 감각이 많이 달라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니다.[5]

플레이스테이션판은 아케이드판, 새턴판과 달리 SPS에서 이식, 발매하고 케이브는 감수를 맡아 원작에 충실한 이식도를 보여준다. 그런데 옵션에서 스크린을 옆으로 돌릴 경우 시작시 기체 선택이 불가능한 버그인지 게임 사양인지 모를 문제가 있다. PSN 쪽의 가격은 한국 기준 6.800원.

7. 전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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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한눈으로 보는 도돈파치 전일 스코어 변천사.

과거 나이토가 7.19억을 내면서 종료하기 전까지는 실질적으로 나이토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하면서 쭈욱 독주하고 있기도 하였다. 대표적으로 6.83억을 찍고 종료한 지 얼마 뒤 같은 클랜원인 WTN이 그 기록을 갈아버리자(6.94억) 다시 복귀해서는 그걸 그대로 갈아치운 뒤 7.19억을 찍고 다시 종료. 이 7.19억은 WTN이 2001년 9월에 A타입 7.28억을 찍기 전에는 그대로 전기체 전일이었으며 이에 걸린 시간은 약 2년 7개월이 걸렸다. 또한 같은 타입인 C타입의 전일은 약 4년 후2003년 4월이 되어서야 아게구모에 의해서 간신히 갈렸다(...) WTN이 6.94억을 찍기 이전에도 누군가가 나이토를 추월할 뻔한 적이 있는것 같지만 아게구모의 7.22억 영상은 2005년 10월 8일에 오프라인으로 상영회를 열었다고 한다.

다만 하이스코어 스레에선 아게구모의 7.22억보단 나이토의 7.19억을 좀 더 높이 쳐주는 모양. 여러 이유가 있지만 핵심은 나이토가 7.19억을 찍었을 시절에는 도돈파치가 MAME에서 지원되지 않았을 시절이었다는 점이 큰 포인트.[6][7] 이는 아게구모가 7.22억을 찍었을 시점에는 도돈파치가 MAME에서 잘만 지원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당시 나이토가 얼마나 괴물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인 데다 에뮬레이터 지원의 유무에 따라 기록 자체의 포스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알 수 있는 부문.

현재 7.4억이 전일 기록이고 TAS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중 7.5억을 찍은 사람이 있다. 이론적으로는 7.8억도 가능하다고 하나 현재로썬 7.59억이 최고인 듯.[8] 그런데 위 전일 기록 중 WTN의 기록은 노미스 올클리어였으면 노미스 보너스 8백만점과 잔기 보너스 천만을 더하여 7.66억이 나왔을 거라고 한다. 거기다 저 기록의 최고 히트수는 926히트인데 WTN은 960히트까지 내 본 적도 있다고 하니...[9]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순점수만 따지면 TAS보다 더 높은 게 저 기록' 이라 할 수 있겠다. 흠좀무.

아래는 7.5억 플레이(위에도 언급했듯 TAS이며 해당 플레이어는 홈페이지도 운영 중) 영상이다. 정확한 스코어는 753,219,870(7.53억).

기체는 C-S 타입이다. 플레이어는 Takuro라는 일본인. 후술될 A모씨와는 다르게 엄연히 TAS임을 밝히고 하는 사람이다. 홈페이지는 여기. 본 편집자는 A타입 7.59억 리플레이를 제외한 나머지 두 리플레이는 특정 구간부터 생기는 갈림 현상으로 볼 수가 없었는데 이 영상 올린 대륙인은 갈리지 않았던 모양. 에뮬레이터버전이 안 맞으면 아예 처음부터 괴상하게 재생되니 버전 문제는 아니다.

물론 TAS인 이상 조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영상이다. 이 외에도 '아이치KEN' 이라는 조작왕 플레이어는 A타입으로 7.53억을 찍었는데 타쿠로보다 점수는 낮은 주제에 비인간적인 회피를 훨씬 많이 보여준다. 어차피 둘 다 TAS라 비인간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긴 하지만 굳이 비교를 하면 그렇다. 이 외에도 아이치KEN은 매직 소드에서 또 다시 TAS질을 하여 2088만을 찍는 등 역시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사실을 인증하였다. 그나마 타쿠로는 TAS임을 밝혔지만 아이치켄은 TAS인 것도 밝히지 않고서 버젓이 리플레이를 개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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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도 그럴 것이 네이버 검색어 순위 1위를 한 적도 있고 게임업계 뉴스를 탄 적도 있으며 그 때문에 관련 영상도 많이 퍼져 일반인들에게는 당연히 이쪽이 더 친숙할 수밖에 없다.
  • [2] 이 스토리의 시대상 「돈파치 부대」는 그 호칭 자체가 멸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돈파치 시대 당시 7년 동안 아군과의 연습 전쟁에서 동료들을 전멸시키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최강의 부대가 되었지만 세상 사람들은 수령의 그 말도 안되는 가혹한 명령에도 아무런 저항없이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일벌 같다하여 이들을 「돈파치」라고 부르며 멸시하고 있었다.
  • [3] 이 「사설부대」의 정체에 대해 논란이 많은데 전작 돈파치의 엔딩으로 보아 돈파치 주인공은 결국 수령의 의도대로 전투집단 「돈파치」의 일원이 된 듯하며 이 「돈파치」군단이 수령 직속부대임을 알 수 있다. 이걸로 보아 도돈파치 2주의 적들은 바로 이 「돈파치」 군단인 것으로 추정되며 그렇다면 전작의 주인공도 여기에 끼었을 가능성이 높다. 흠좀무.
  • [4] 2주차에서는 스테이지 6 보스로 표기.
  • [5] 관련 에피소드로는 나이토가 새턴 버전의 스코어 어택 캠페인에서 5억가량의 점수로 우승을 하여 캠페인 버전 기판을 받은 것이 있다. 나머지 플레이어들의 스코어가 2억이 안되었다는 점에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캠페인.
  • [6] 이것 외에도 나이토가 한창 도돈파치를 할 시기에 아게구모도 도돈파치를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점수 차가 꽤 났었기 때문에 에뮬 지원 유무와는 상관없이 평가절하 하는 사람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 [7] 그래도 나이토 본인과 중간에 나이토의 기록을 간 적이 있는 나이토의 제자 WTN이 가장 경계하고 있던 유세미는 끝내 나이토의 기록을 갈지 못했다는 걸(정확하게는 한 번 간 적이 있지만 그때는 마감일 이전에 다시 갈렸고 그 후에 6.8억 가량을 내면서 턱 밑까지 쫓아가긴 했으나 거기서 끗발이 안 바쳐준 모양.) 감안하면 이 사람은 그래도 운은 따라줬다고 볼 수 있다.
  • [8] 아래 영상과 달리 2주차 류코에게 히트수 증폭을 위해 고의 1봄 사용. 어차피 최종 스테이지에선 봄 맥시멈 보너스를 얻을 수 없으니 그냥 봄 쓰는 게 이득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 [9] 참고로 TAS 리플레이들의 히트수는 전부 900히트도 안된다. 이쯤 되면 WTN이 얼마나 괴물인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