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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

last modified: 2015-03-31 19:52:42 Contributors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홈페이지
IATA
DL
ICAO
DAL
항공사 호출 부호
DELTA[1]
항공권식별번호 006
설립년 1924년
허브공항 미국 내 애틀랜타 국제공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뉴욕 라과디아 공항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

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국제공항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2]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3]
미국 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764
취항지수 325
항공동맹 스카이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노선
3.1. 대한민국 노선
3.2. 그 외 노선
4. 허브 공항
5. 특징
6. 스카이팀
6.1. 그 외 제휴항공사
7. 마일리지 프로그램
7.1. 충격과 공포의 2015년 개악
7.2. 제휴사 및 제휴 신용카드
7.3. 신규 회원 프로모션
8. 기타


1. 개요

Delta Air Lines

미국의 스카이팀 가맹 항공사. 슬로건은 Keep Climbing.

2015년 현재 총 여객 수송량과 기체수, 취항지 수로 미국 최대의 항공사 중 하나[4]이다. 메인 허브 중 하나이자 본사가 소재해 있는 조지아애틀랜타 국제공항도 승객 수송량과 비행기 이착륙 횟수로는 세계 1위이다.

코드쉐어를 제외하고도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 247개 공항에 취항하며, 이는 현존 미국 항공사 중에는 유이한 기록.[5] 참고로 아메리칸 항공은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노선이 없는 상황[6]으로, 조금만 더 있으면 한때 미국의 날개였던 팬암의 위엄에 도전할 기세.[7] 보유 기체수는 764기, 도입 예정 226기. 도입 예정기 중에는 일본항공에어트랜에서 넘어올 중고 96기[8]도 포함.

대한항공과 더불어 스카이팀 창립 멤버의 일원이다. 대한민국에는 취항과 철수를 반복하는 바람에 대한민국 승객들이 이용하는 빈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회사였으나, 스카이팀 결성 이후 한동안 대한항공과 긴밀한 관계[9]를 유지하는 덕분에 대한민국 노선에 대한 취급에 비해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대한항공 국제선 노선의 상당수가 이 회사의 코드쉐어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대한항공미국 노선 항공편에는 반드시 이 항공사의 코드쉐어 번호가 붙어다닌다. 반대로 미국에서 대한항공 취항지 외의 도시를 갈 경우에는 높은 빈도로 이 항공사의 항공편을 타게 되고 짐도 연결된다.[10] 2010년대 들어서는 디트로이트, 시애틀 등 자사 직항편의 운항을 늘리고 있으며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하와이, 애틀랜타, 워싱턴, 시카고, 댈러스 등지는 코드쉐어로 때운다.

인천대한항공의 미주 노선에 걸어 놓은 코드쉐어편은 델타에서 단독 판매가 되지만, 대한항공인천 - 부산 등 일부 델타의 코드쉐어는 환승을 선택해야 조회되는 형태다.

미국 항공사이니만큼 보잉의 기종이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787은 2020년에 도입할 예정이다. 그 외에 노스웨스트 항공을 합병하면서 받아온 에어버스 A330도 적당히 굴려 주고 있다. 그런데 에어버스 기종에 맛을 들였는지 에어버스의 자체주문건수가 늘고 있는데, A321-200 45대와 A330-300 10대를 주문하였고, 더 나아가 A330NEO (A330-900) 25대와 A350-900 25대를 주문하였다. A330-900은 767-300ER을 대체하며 대서양 횡단 노선에 투입 예정이며, A350-900은 747을 대체하며 태평양 횡단 노선에 투입 예정. 문제는 그놈의 엔진 [11]

2. 역사

시초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창립한 회사. 회사명도 초창기 본사가 있던 미시시피 강 하류 유역 루이지애나 주의 지형적 특성인 미시시피 삼각주에서 왔다. 설립 초창기에 하던 일은 여객이나 화물 운송사업이 아닌 비행기를 이용한 공중 농약살포(…). 과연 천조국답다.

그러다 항공 운송업에 진출하면서 본사를 조지아애틀랜타로 옮겼고 상당기간 미국의 국내선 위주로 운영하다가 팬암이 사세 축소와 더불어 국제선 노선을 매각할 때 팬암의 대서양 횡단노선을 인수하여 일약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로 부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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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당시의 TV광고 최근 광고들

그 후 사세를 확장하여 태평양 횡단 노선에도 취항한다. 1980년대 후반, 오리건 주 포틀랜드 국제공항과 아시아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태평양 횡단 노선망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에도 역시 해외여행 자율화 직후인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후반까지 서울 김포 - 오리건 주 포틀랜드 간 직항 노선을 운항했다. 대한민국에서 포틀랜드 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포틀랜드같은 듣보잡 도시에 취항한 것은, 포틀랜드를 최종 목적지로 하는 승객을 모으기보다는 포틀랜드를 허브로 하는 환승 장사를 노렸기 때문이다.[12] 공항을 키우려는 오리건 주 정부 및 포틀랜드 시와 환승 장사를 하려는 델타 항공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 하지만 포틀랜드 국제공항 측은 외국인들에 대해 까다로운 입국 심사를 하는 병크를 저지르며 유난히 이 공항에서 입국하는 아시아 국적자 중에는 입국 심사가 거부되는 사례가 많아 DePortland[13]라는 비아냥을 들으며 차츰 아시아 이용객들의 외면을 받기 시작한다. 결정적으로 1997년 외환위기 크리까지 겹치면서 아시아 국가 이용객들이 급감하자 델타항공도 포틀랜드 국제공항을 허브로 키우는 것을 포기한 후 아시아 국가 연결편 노선들을 모두 폐지하고 일본 도쿄 나리타행 노선만 남겨 두었다. 포틀랜드 노선을 폐지하면서 대한민국 노선은 대한항공과의 코드쉐어편으로 다 밀어 버리고, 다른 아시아 국가 연결 노선도 모두 폐지하면서 한동안 태평양 노선은 애틀랜타 - 나리타 노선만 운영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항공산업의 위축에 견디지 못하고 2007년경 파산 보호 신청을 했으나... 어찌 된 일인지 2009년 노스웨스트 항공[14]을 합병했고 통합 항공사의 이름도 델타로 결정되면서 일약 미국 최대의 항공사로 등극한다. 더불어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아시아 각 도시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에서 유럽 각지로의 영업 운항을 가능하게 하는 운수권을 노스웨스트로부터 손에 넣었다.

3. 노선

3.1. 대한민국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1980년대 후반, 서울 - 포틀랜드 연결 노선으로 대한민국에 진출했다. 외환위기포틀랜드 연결 노선을 폐선하면서 대한민국 노선을 철수하고 콴타스처럼 사무소만 남겨 두었으나, 2000년 항공동맹스카이팀의 창립으로 대한항공과의 동맹 관계를 강화하고 코드쉐어를 늘렸다.

그리고 2008~2009년경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인천 - 애틀랜타 직항노선을 잠깐 개설했다가 다시 철수.[15] 2010년에 노스웨스트 항공을 합병하면서 일단 노스웨스트가 가지고 있던 인천 - 나리타, 김해 - 나리타 노선을 인수하는 형태로 대한민국에 사실상 복항했다. 더불어 2010년 6월부터 기존 노스웨스트 항공의 허브였던 디트로이트 - 인천 직항 노선을 다시 취항했다. [16] 인천 - 디트로이트 노선은 노스웨스트 시절인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사라졌다 다시 부활. 2012년 보도에 의하면 1~2년 내로 새로운 인천발 직항 노선 1~2개를 신규 취항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2013년 5월 31일부로 인천 - 나리타 노선을 폐선했다. 노스웨스트 항공이 1947년에 경유편으로 처음 취항한 서울 - 도쿄 노선의 맥을 잇는 노선이었는데 이 노선이 66년 만에 폐지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보기를 뭐 같이 하는 유나이티드 항공[17]과는 대조적으로 대한민국서울특별시의 위상이 전과 달라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며 현 아시아 지역 허브공항인 나리타 국제공항의 수용 능력이 이미 한계 상태에 달해 새로운 차기 허브공항, 혹은 포커스 시티로 현재 인천국제공항을 고려 중이라는 내용도 밝혔다. 새롭게 인천 - 디트로이트 노선을 신설하고, 대신 오랜 전통을 가진 인천 - 나리타 노선을 폐지하는 등의 행보는 이러한 카더라를 뒷받침해준다고 한다. 그것도 그럴 것이, 일본항공이나 전일본공수는 각각 원월드,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으로 델타가 속한 스카이팀 동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코드쉐어 등에서 나리타는 별로 매력이 없지만, 인천국제공항은 넘사벽급으로 중국 및 동남아 노선망을 가지고 있는 같은 동맹사인 대한항공의 허브 공항인데다가, 중국동방항공이 거의 인천국제공항을 포커스 시티급으로 비행기를 투입하며, 중국남방항공도 그에 못지 않게 인천행에 많은 편수를 운항하고 있고, 중화항공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의 스카이팀 가맹 항공사들의 인천 노선은 나리타행 노선보다 더 많거나 동일한 상황이다. 다시 말해서,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에서 스카이팀에게는 일종의 집결지와 같은 포지션이라 델타 입장에서도 인천국제공항을 소홀히 하기 쉽지 않다[18][19] . 델타 입장에서는 대한항공중국 비행기로 환승 연계용 코드쉐어만 걸면 그만이기 때문. 근데 왜 그렇게 취급이 그저 그런 수준이냐 후보 도시로는 애틀랜타미니애폴리스, 로스앤젤레스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일단 2014년 6월 3일시애틀행부터 뚫었다.

2014년 현재 대한민국 노선으로는 인천 - 디트로이트(인천발 DL158/디트로이트발 DL159)[20], 인천 - 시애틀 직항편(인천발 DL198/시애틀발 DL199)[21]이 매일 운항한다.

시간표[22]
서울(인천)-디트로이트DL158DL159
인천발디트로이트착디트로이트발인천착
10:2510:1015:3818:10(+1일)
서울(인천)-시애틀DL198DL199
인천발시애틀착시애틀발인천착
17:1011:4211:5015:25(+1일)

디트로이트 출도착편은 과거에는 보잉 777-200ER/LR이 투입되었고, 아침 비행기로 오후 4시쯤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바로 승객들을 태우고 디트로이트로 출발하였으나, 언제부터인가 오후 출발에 보잉 747-400이 투입되고 인천국제공항에 주박하였다가 그 다음 날 아침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스케줄이 바뀌었다. 덕분에 미국 동부에서 대한민국 가는 용도로는 천혜의 스케줄이지만[23] 애틀랜타를 거쳐 중남미로 가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지옥의 스케줄.[24] 대한항공도 델타의 디트로이트행에 코드쉐어를 걸어 놨다. 시애틀 출도착편은 주로 AVOD가 달린 보잉 767-300ER이 운행중이며 간혹 에어버스 A330-200이 투입되기도 한다. 2015년 하계 성수기가 시작되는 6월 1일 부터는 에어버스 A330-300을 투입한다고 한다.

3.2. 그 외 노선

한 때[25] 스카이팀의 모든 메인 허브도시[26]에 자사 운항편을 날리는 바보짓 을 했다.[27] 노스웨스트 합병 후 구조조정을 거쳐 지금은 그럭저럭 정리가 된 상태.

4. 허브 공항

노스웨스트 합병 전 허브 공항은 본사가 있는 조지아애틀랜타를 비롯하여 뉴욕-JFK,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28],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이었다. 2010년 노스웨스트와 합병한 후 허브공항 재조정이 이루어져서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이 빠지고 디트로이트, 멤피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도쿄-나리타, 암스테르담-스키폴[29], 뉴욕-라과디아[30]가 추가되었다. 신시내티의 경우 허브 지위는 유지한 듯 하지만 편수가 많이 줄었고, 멤피스는 허브 지위 상실. 특히 애틀랜타 국제공항이나, 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에 내리면 규모가 상당히 큰 공항들임에도 불구하고 주기장은 델타의 여객기들이 판치고 있다. 애틀랜타는 터미널 A부터 E까지, 디트로이트는 맥나마라 터미널(McNamara Terminal) A부터 C까지 델타 항공 이외 회사들의 기체를 찾는 게 더 어렵다. 그리고 스카이팀 가맹사가 아닌 항공사의 기체들은 더욱 찾기가 힘들다. 유스퀘어빨간 물결을 생각하자

5. 특징


델타 운항편 중, 기내 모니터가 있는 기종은 기내안전 비디오를 상영하는데, 다른 항공사에 비해 재미있을 뿐 아니라 여기에 나오는 승무원이 굉장한 미모[31]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특히 비디오에서 손가락을 살랑살랑 흔들며 금연을 외치는 부분이 압권[32]. 일명 Deltalina로 불리며 본격적인 신상캐기가 진행되었는데, 그냥 CNN에 출연해 버렸다.[33] 나름 고참 승무원으로, 주로 신참 교육 프로그램을 뛰다가 국제선에 가끔 승무하는 수준이라고. 비디오는 아래를 참고. 내용은 기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다.

youtube(MgpzUo_kbFY, width=230) youtube(noE1YzvfA08, width=230) youtube(wK0Ago6Kb0E, width=230)
중앙은 델타 항공의 새로운 항공기 안전수칙 영상
저 누님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34]
다른 버전의 안전수칙 영상

6. 스카이팀

일단 스카이팀의 창립 멤버이자 중심 축.

최근 대한항공이랑 사이가 많이 틀어지면서 스카이팀마저 흔들흔들하는 게 아니냐는 루머까지 있다. 우선 상호 마일리지 적립도 개판이 되었고[35] 코드쉐어도 잡음이 많은데, 대한항공에서 아쉬운 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36] 추이를 지켜 봐야 할 듯. 하지만 결정적으로 조현아 부사장의 기내소란 사건이라는 대한항공의 역대급 병크로 인해 본의아니게 같은 동맹체인 델타에도 불똥이 튀었는데 이는 해당 항공편이 델타의 코드쉐어가 걸려있는 항공편이기 때문이다.[37]

이와중에 2015년 2월 4일, 대한항공아메리칸 항공과의 인천-댈러스 구간 코드쉐어발표했다! [38] 델타 항공과의 코드쉐어 중단 당시에 돌았던 대한항공원월드행 루머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근데 땅콩이 스카이팀가입 푸쉬한 친구들이 몇명인데 원월드가냐? 난퐝, 가루다, 베트남, 사우디아 푸쉬했네. 차라리 JAL이 스카이팀으로 갈아타는게 빠르것다.[39]

경영난에 빠진 일본항공에 10억 달러 상당의 돈다발을 흔들면서 원월드에 배신 때리고 스카이팀으로 옮기도록 유혹했다. 그런데 불과 2~3년 전에 파산보호 신청을 한 회사가 도대체 어디서 돈이 나서 일본항공을 도와 주겠다고 나서고 있는지 의문.(…)[40] 아메리칸 항공(정확히는 모회사인 AMR)이 베팅을 올려 무산되었다. 다행일 지도(?).

6.1. 그 외 제휴항공사

스카이팀 외에는 하와이안 항공, 알래스카 항공, 골 항공, 버진 애틀랜틱항공,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그레이트 레이크 항공과 제휴 중이다.

7. 마일리지 프로그램

델타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스카이마일스는 후한 적립률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인기가 있었으나, 이것도 이제 지난 얘기다. 아에로플로트같은 스카이팀 가맹사의 할인 항공권도 다른 항공사의 마일리지에서는 교차 적립되지 않는데 델타 쪽에다가 교차 적립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클래스 확인 필수)[41] 이전에는 노스웨스트 항공마일리지인 월드퍽스가 유효기간이 없다는 이유로 인기가 있었으며, 델타에서도 2011년부터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폐지했다. 배워라, 대한항공 영어로만 나와 있는 아메리칸 항공과 달리 한글 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처럼 마일리지를 구매할 수 있으며 최소 2,000마일(70달러, KRW 7만원대)부터 최대 6만 마일(2,100달러, KRW 220만원대)까지 구입할 수 있는 관계로 다른 미국 항공사들보다는 좁은 편. 대신 유효기간 무제한이 단점을 커버한다.[42]

마일리지를 이용한 보너스 항공권 획득이 괴랄하게 어려운 것으로 악명 높다. 가장 저렴한 tier 1 award ticket은 오늘부터 335일 이후[43]까지 검색을 해도 없는 게 다반사. 오죽하면 스카이페소[44]라는 멸칭이 나왔을까. 아래 설명할 운임기준 마일리지 적립 정책과 더불어 미국 내 legacy[45] big 3[46] 중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대놓고 줄이는 막장짓을 맨 처음 시작하는[47] 항공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그나마 좋은 점이라면, 외국계 항공사답게 마일리지 합산은 되지 않지만 제3자 발권이 가능하고, 마일리지를 이용한 보너스 항공권에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이나 하와이를 갈 때에는 국적 항공사보다 마일리지 차감이 적고, 일본구간은 소위 말하는 효도관광구간[48]. 다른 스카이팀 항공사들의 마일리지 항공권도 얻을 수 있고 대한항공 국내선도 선택이 가능하긴 하나, 온라인 발권에 한계가 있으니[49] 전화가 답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코노미의 G, Q, N, T, A, O, X, V, S, L, U 클래스는 델타에다가 아예 적립할 수 없으며, 대한항공의 차터편[50]도 델타에는 마일리지에 올릴 수 없다. 그리고 마일리지 적립시 대한항공의 운항편은 할증해서 적립해 주지 않고 일괄적으로 100%로 유지한다.

별도로 마일리지 카드는 발송하지 않는다고 하니 회원 번호를 잘 알아 두자. 단, 유료로 가입하는 PP카드인 스카이 클럽은 돈 주고 회원으로 가입하면 입력한 영문 주소로 카드를 배송해 준다.[51] 오랫동안 실적이 없으면 계정을 삭제해 버리는 몇몇 항공사들과 달리 계정 삭제는 없으며, 휴면 ID로 처리하고 추후에 활성화하는 방식이다.

7.1. 충격과 공포의 2015년 개악

2015년부터는 탑승 거리가 아닌 운임 지불액 기준으로 마일리지를 산정하는 것으로 정책을 변경했다.[52] 이후 유나이티드 항공도 이 짓을 따라한다 항공사들이 마일리지 장사[53]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마일리지의 가치를 깎아버리는 개혁을 단행할 것이라는 예상은 계속 있어 왔지만, 이렇게 한 번에 가차없는 칼질을 하리라고 믿은 사람은 많지 않다.

이렇게 되면 이코노미석을 타는 승객들의 마일리지 적립률은 말 그대로 반토막 이상이 나게 된다. 물론 비즈니스 이상은 변경되면 높아진다. 델타항공에서도 높은 클래스를 타는 승객들에게 더 혜택을 주는 것이라고 스카이마일스 개편 홈페이지에 명기해 놨다. 대한항공이 델타와 틀어진 후 할인된 델타 티켓의 마일리지 적립을 거의 막아 버렸기 때문에[54] 틀렸어 이젠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또한 대한민국중국을 경유해서 다른 지역으로 갈 경우 스카이팀 가맹 중국 비행기를 이용한 뒤 델타에 적립하면 가격 대비 마일리지를 많이 쌓을 수 있어서 그나마 유리했지만, 대개 중국 비행기들은 싼 가격에 항공권을 풀기 때문에 이제 마일리지 측면에서는 엄청 손해를 보게 된다.[55]

7.2. 제휴사 및 제휴 신용카드

여객 탑승 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의 샵 앤 마일즈처럼 델타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통해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11번가 등지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고, 심지어는 영풍문고도 가능하다!!!! 그런데 몇몇 블로거들 말에 따르면 마일리지 적립처리 기간이 엄청 늦다고 하니[56] 쇼핑하면서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싶다면 이 사이트 말고 델타항공 홈페이지 내 다른 스카이마일스 쇼핑 사이트를 통해 미국해외직구 이용시에 한 번 써 보자.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이용하면 구매하고 최소 2개월 후에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거기에다가 마일리지 적립률도 굉장히 낮은 게 단점이다.[57] 델타 항공의 비밀번호 앞자리를 대문자로 설정해 놓아야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에 로그인할 때 에러가 나지 않는다.[58] 거기에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통해 구매하면 구매 당일에 구매 목록이 올라오지 않고 다음 날에 일괄 처리되며, 등록한 e-메일로 "Pending mail"이 오면 정상 처리된 내역이다. 그리고 적립되면 등록한 e-메일로 "Approved SkyMiles Shopping Asia purchase"가 오면 정상 적립되었다는 연락이다. 스카이마일스 쇼핑 미국 사이트의 경우는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 사이트와는 별개로 델타 항공의 회원 번호를 등록해서 로그인하는 방식인데, 문제는 5자리의 미국 Zip Code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 스카이마일스 쇼핑 미국 사이트를 통해 아이튠즈를 실행[59]시킨 후 미국 iTunes Store에서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적립 조건은 1달러당 2점이다. 하지만 1.29달러짜리 음악파일을 구입했더라도 달러 미만은 절사하지 않고 오히려 올림해서, 마일리지를 3점으로 적립해 주는 대인배스러운 모습이 보인다. 아이튠즈에서 구입했다면 체크카드의 홀딩 등을 감안하여 대개 구입하고 7일 후 스카이마일스를 적립해 준다.

쉐라톤, 웨스틴, W Hotels 등의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미국의 스타우드 그룹의 마일리지 서비스인 SPG(Starwood Preferred Guest)에다가 스카이마일스를 연동할 수 있으며, SPG와 스카이마일스는 1:1 비율로 마일리지를 전환할 수 있다. SPG와 제휴 항공사 간의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서로 다를 수 있으니 델타 외 항공사로 연동시킨다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60] 대한민국 국적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나항공만 SPG와 연동시킬 수 있고 대한항공은 SPG와 연동할 수 없다. 홈페이지에서도 등록할 수 있긴 하나 SPG에서 로그인시 에러가 뜰 수 있으므로, SPG 콜센터에 전화해서 SPG 회원번호를 이야기한 후 델타의 번호를 등록해 놓는 게 가장 안전하다. SPG에서는 1달러당 2점을 적립해 주며, 스타우드 산하 호텔 체인에서 SPG 멤버십 포인트 적립 신청서를 작성한 날로부터 9일 있다가 델타의 마일리지로 들어온다.[61]

삼성카드의 상품 중 2010년 9월에 출시한 델타 스카이마일스 삼성 플래티늄 카드를 이용하면 삼성카드로 구매시 델타항공의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델타 스카이마일스 삼성 플래티늄 카드는 대한민국 국내 이용금액 1,500원당 마일리지 1점/해외 이용금액 1,500원당 마일리지 2점이 적립되는 평범한 적립률이다. 하지만 프로모션이 꽤 좋은데, 가입 후 1회 한정이지만 카드의 유효기간 내 일시불 및 할부 누적 이용금액이 300만원 이상 이용하면 돌파한 다음 달 20일경에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 3,000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마스타카드가 장착되고, 연 회비는 2만원이다.[62] 카드 신청시 델타의 회원 번호를 기입하게 되므로 잘못 입력하면 안 된다.

7.3. 신규 회원 프로모션

델타 항공의 회원으로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1년 간 신규 회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해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여객기 탑승은 물론 스카이마일스와 제휴된 곳을 최대 10군데 이용하면 각 거래에서 보너스로 1,0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스카이마일스 제휴사 최대 10곳을 이용하여 최대 1만점의 보너스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최초로 이용하면 마일리지를 받고 나서 조금 있다가 1,000점을 주며, 적립받은 후 쇼핑 아시아를 재차 이용하면 1,0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없다.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를 이용한 후 스카이마일스 쇼핑(미국)을 이용하여 해외직구같은 것을 하면 다시 한 번 1,000점을 얻을 수 있으며, 그 다음에 전술했던 델타삼성카드를 발급받아도 삼성카드에서 주는 델타 마일리지와 함께 다시 한 번 신규 프로모션 마일리지 1,000점을 얻을 수 있다. 스타우드(SPG) 계열의 호텔 체인들을 이용해도 마찬가지다. 델타 항공에서 실제로 운항하는 여객기의 탑승도 포함한다.[63] 자세한 건 여러 블로그에 나와 있는 델타 신규회원 프로모션 포스트를 참고해 보자. 델타의 유료 라운지 회원권(PP카드)인 스카이 클럽에 가입비를 내고 가입해도 1,000점을 얻을 수 있다.[64] 마일리지 적립 체계가 개악이 되기 전에 서로 다른 제휴사 10군데를 채워서 스카이마일스 1만점을 확보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다.(물론 그럴 시간이 있는 사람만이....) 하지만 해당 제휴사가 중간에 프로모션을 중단할 수 있으므로 현재 유효한 프로모션인지 확인할 것.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최초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서로 다른 10군데를 이용해야 한다. 델타에 로그인한 후 마이페이지에 들어가면 오른쪽 하단에 "MY PROMOTIONS"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Registered" 탭을 눌러서 "SkyMiles New Member Promotion"이 나오면 프로모션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수 있다. 그리고 해당 프로모션을 눌러 보면 자신의 프로모션 시작일과 만료일을 알 수 있으며, 반드시 회원 가입시 모든 걸 체크해 놔야 한다. 여러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를 참고하여 델타의 회원으로 가입할 때 프로모션과 관련하여 체크해야 할 것들을 확인해 보는 게 좋다.

8. 기타

여담이지만, 애틀랜타 북쪽 외곽에서 애틀랜타 다운타운으로 I-85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다운타운 가까이에서 보이는 빌보드의 90% 이상이 델타 항공 혹은 에어트랜의 빌보드이다. 델타는 요즘에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시아에 취항했다고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자기 비행기 타고 다닌다고 신나게 말하는 중. 에어트랜은 우리 비행기 타고 골프치러 다니라고 + 애틀랜타 팰컨스의 쿼터백인 맷 라이언의 사진을 사용해서 맷 라이언은 우리 비행기 타고 다닌다고 신나게 광고하는 중. 브레이브스와 팰컨스가 잘나가니 좋긴 하겠지만 광고효과가 과연...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어트랜 인수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다만 오히려 사우스웨스트가 에어트랜을 인수한 후 애틀랜타에 취항하면서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상태다!

애틀랜타 말고도 신시내티 레즈,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유타 재즈, 그리고 여기다가 첼시 FC도 델타 항공을 스폰한다!으아니 잉글랜드 축구 클럽은 왜[65] 여기까지는 말 그대로 공식 항공사고, 보스턴 레드삭스, LAA, 필라델피아 필리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시애틀 매리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워싱턴 내셔널스에게 전세기를 대여한 적도 있다.

한때 미군이 기자들에게 '델타' 라는 이름의 부대가 뭐하는 부대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이 회사의 이름을 팔아서 "델타는 항공사의 이름이다" 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물론 실상은...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도 등장한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장면에 등장하니 직접 확인해보시길...

2014년 5월 9일 디트로이트에서[66] 인천으로 향하던 델타항공 비행기에서 응급 환자가 3명이나 발생하는 보기 드문 상황이 발생했다. 첫 번째 환자는 간질 발작증세를 보인 한국인이었고, 두 번째 환자는 심장박동이 줄어들며 실실실신한 중국인 환자였으며, 세 번째 환자는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한 한국인 환자였다. 기장은 첫 번째 환자 발생 때 다급히 긴급방송을 하여 의사를 찾았고 마침 3명의 한국인 의사가 비행기에 탑승한 상태여서 세 환자 모두 무사히 응급조치를 완료하였다. 기장은 방송을 통해 거듭 감사를 표했고 비행기는 회항없이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의사들은 모두 부산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였으며, 5월 7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세계 소화기내과 학회에 참가한 후 귀국하던 중이었다.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에 있는 서울파이낸스센터[67]에 있는데, 직통 전화번호는 없고 국제전화로 한국어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 다행히 수신자 부담 전화이며, 공중전화기의 비상통화 모드로 돌려서 걸어도 연결된다!!!! 그러나 연결 소요 시간이 긴 편이라 연락처[68]에 있는 번호 중 국제전화 말고 02국 전화번호로 걸면 좀 더 빠르다. 이 빌딩에는 에티하드 항공대한민국 지사도 입주해 있다.

한편 영국의 한 브랜드 컨설팅 업체에서 발표한 2015년 항공사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델타 항공이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 순위에 따르면 우리의 날개는 18위, 그리고 1위는 다름아닌 크고 아름다운 항공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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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문에 미국 공항 관제탑에서는 포네틱 코드를 쓸 때 D를 대신하는 단어로 군대에서 쓰는 Delta 대신에 David 등을 쓴다.
  • [2] 포틀랜드 허브 시절부터 북서부에 미련이 남은 델타가 야심차게 밀고 있는 신규 허브. 공격적으로 동북아시아 노선을 밀고 있다.
  • [3] 편수는 포커스 시티급이긴 한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등 굵직한 유럽노선과 일부 중남미 직항편이 뜬다.
  • [4] 소위 big 4라고 불리는 United, AA-US, Delta, Southwest 중 하나
  • [5] (아프리카 노선은 구색 맞추기에 가깝지만) 유나이티드 항공도 현재 전 대륙 취항을 하고 있다.
  • [6] 옛날에 있었다가 지금은 철수하고 원월드콴타스오스트레일리아-미국 횡단 항로로 때우는 중이다.
  • [7] 하지만 위 집계에서 제외된 코드쉐어에는 델타항공 도색의, 델타항공 편명 항공기로, 기내외 안내도 델타 항공으로 하는, 사실상 델타 항공인 미국 국내선 feeder 서비스(Delta Connection Carriers)가 불포함되어 있으니 실제 취항지 수는 여기에 수십여 곳을 더해야 할 듯.
  • [8] 무려 보잉 717도 있다! 에어트랜737 성애자 하앜 사퀴벌레사우스웨스트 항공에 먹히면서 잉여가 된 717들을 2013년 하반기부터 넘길 계획넘기고 있으며 2014년 12월 에어트랜마지막 운항이 끝나면 전량 델타로 넘겨질 예정.
  • [9] 코드쉐어 장사를 잘 한 덕에, 대한항공 운항 미주편은 대부분 일이십만원 저렴하게 델타 코드쉐어로 구입할 수 있었다.
  • [10] 코드쉐어를 해야 짐이 연결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짐이 연결될 수 있게 하는 건 인터라인(interline)이라는 협정으로 코드쉐어나 동맹체와는 무관하다.
  • [11] A339와 A359 모두 시한폭탄롤스로이스제 엔진이 장착될 예정인데 양대 항공기 제조사를 엿먹이고 있는 RR 엔진의 전적(...)이 계속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 [12] 포틀랜드는 시애틀 다음으로 아시아와 가까운 미국 본토 도시다. 허브로 육성할 만한 지리적 조건이 충분했다.
  • [13] deport는 '(외국인을) 추방하다' 라는 뜻이 있다.
  • [14] 1970년대부터 델타의 자회사였다.
  • [15] 애틀랜타는 한인 사회가 미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크고, 따라서 대한항공의 선호도가 높은 구간이라 사실 델타가 직항편으로 경쟁하기 쉽지 않은 노선이다. 반면 잘 운영하고 있는 디트로이트행 노선 같은 경우는 델타 단독 운영구간이며 전형적인 환승 장사.
  • [16] 물론 디트로이트 자체가 망한 도시이긴 한데, 공항은 괜찮다. 환승 허브로서 위치도 적절한 편이고.
  • [17] 이쪽도 2014년 12월에 괌-인천 직항노선을 신설했다.
  • [18] 대한항공이 한국의 메이저 국적항공사임과 동시에 스카이팀 창립멤버라는 점도 스카이팀소속 항공이 인천국제공항을 허브공항내지는 포커스 시티로 사용하는데 주저함이 없게 만든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한국으로 직항을 넣지 않는 이유도 스타얼라이언스 항공동맹 소속 항공기들이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들 만큼 취항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중국 국적 항공사들은 중국국제항공을 제외하면 모두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들이다.
  • [19] 2015년 1월 현재 미국행을 제외하면 대한항공의 부산 내항기, 일본, 동남아 행에만 델타항공의 코드쉐어가 걸려있다. 아직까지 인천발 중국 비행기에는 코드쉐어가 걸려있지 않은 상황.
  • [20] 해당 편명 그대로 디트로이트에서 보스턴까지 여객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연장하긴 하지만, 미국의 입국심사 특성상 아이고 의미없다.
  • [21] 해당 편명 그대로 시애틀에서 미니애폴리스까지 여객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연장하긴 하지만 사실상 환승편이다.
  • [22] 2015년 3월 현재
  • [23] 연결편 때문에 새벽 비행기 안 타도 된다! 올레!
  • [24] 이는 인천-나리타 구간의 DL578/579편이 단항된 탓도 크다. 나리타-애틀랜타 구간의 DL295/296을 타면 웬만한 중남미 방면 항공기와 연결되지만 (애틀랜타발 중남미행은 대부분 늦은 오후 아니면 초저녁에 출발한다) 지금 DL295/296이 포함된 것으로 예약하면 인천-나리타 구간은 대한항공을 타도록 되어있어 티켓 가격이 비싸진다. 또한 디트로이트의 경우 중남미 노선망이 빈약하다.
  • [25] 중국계 항공사들의 러시 이전
  • [26] 파리, 서울, 프라하, 모스크바, 암스테르담 등등
  • [27] 이게 왜 바보짓이냐면, 한 루트에 하루에도 몇 편씩 떠야 하는 어지간히 수요가 큰 도시가 아니고서는 해당 항공사랑 표를 갈라먹는 경쟁구도가 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인천-애틀란타편은 양쪽 도시 모두 대한항공 선호 수요가 많아서 단항크리.
  • [28] 이 공항의 위치는 켄터키 주 북쪽이지만 실제로는 오하이오신시내티 시민들을 위한 공항이다. 강 하나만 넘으면 주 경계가 바뀐다!
  • [29] 여기까지는 노스웨스트의 허브 공항을 그대로 가져온 것.
  • [30] US 에어웨이즈와 슬롯 교환을 해서 편명을 많이 늘렸다.
  • [31] 보통 미국 국적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은 푸짐하게 생긴 아줌마나 할머니, 혹은 떡대 좋은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대부분이다. 오히려 아시아 국적사 급의 미모를 보려면 자회사들의 feeder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나을 정도.
  • [32] 1분 53초 근처
  • [33] 본명은 Katherine Lee 이다.
  • [34] 1분 30초 근처에 나오는 누님. Deltalina 그 분이 맞다.
  • [35] 대한항공이 원래 타 스카이팀 운항편 적립에 무지무지 짜지만 델타는 예외였는데, 이제 델타도 예외가 아니다! 예컨대 델타의 이코노미 할인 클래스는 대한항공에 거의 100% 적립을 해 줬는데, 이제는 0%.
  • [36] 대한항공은 미주노선에 델타 아닌 대체재를 구하기 쉽지 않지만 델타는 동북아시아 노선에 쓸 수 있는 수많은 중국계 항공사들이 있다. 중국 가는 운수권을 따야 말이지
  • [37] 코드쉐어편명 DL1000, 1001. 뉴욕-인천 직항은 굴리지 않고 코드쉐어로 땜빵하고 있다.
  • [38] 흠좀무한건 땅콩항공이 운항하는 시간대는 델타항공과도 코드쉐어가 걸려있다는거다.
  • [39] 사실 이런 식으로 코드쉐어 하는 일은 은근히 적지 않다. 또한 같은 동맹체인대도 사이가 안 좋은 경우도 많고.
  • [40] NYT 기사에 따르면 대한항공도 모종의 지원을 했다 카더라. 뭐 대한항공일본항공하고 친한 친구니까.
  • [41] 아에로플로트의 비즈니스석은 대한항공보다 델타가 적립률이 높다. 단, 적립 조건과 적립율이 일정 기간마다 변경될 수 있으므로 클래스는 물론 탑승 시점 확인이 필수.
  • [42] 그런데 마일리지를 돈 주고 구입하는 건, 어워드 받기에 몇천 마일 모자라서 사는 케이스나 아니면 아메리칸 항공같이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갱신할 목적이 아니면 전혀 경제적으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 [43] 검색 가능한 최대 일수. 즉 오늘 풀린 내년 이맘때 표.
  • [44] 멕시코 화폐인 pesos에서 가져온 것이다. 형편없는 가치의 마일리지라는 의미.
  • [45] 고전적인 방식으로 경영되는 항공사. 이들의 대척점에는 사우스웨스트 항공, 제트 블루 등이 있다.
  • [46] 유나이티드, 아메리칸-US, 델타
  • [47] UA나 AA도 비슷한 형태로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개편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그 중 UA가 델타를 따라하기 시작했다. AA는 US 에어웨이즈의 것을 어드밴티지로 통합한다는 것 외에는 아직 이야기가 없다.
  • [48] 마일리지를 모아서 저렴하게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기 좋다. 일반석 기준 15,000마일 차감!
  • [49] 예컨대 델타 어워드 온라인에서 제주국제공항은 선택이 아예 안 된다. 유나이티드는 제주국제공항을 선택할 수 있다.
  • [50] KE9000번대
  • [51] 1년권 이상의 경우에 카드로 나온다. 1일권은 비행기 티켓 비스무리한 형태로 나온다.
  • [52] 편당 최대 75,000점 한도
  • [53] 제휴 신용카드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면서, 엄청난 양의 마일리지를 시장에 풀어 버렸다.
  • [54] 이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델타 티켓은 최저가 티켓보다 미주 왕복기준 30-40만원 이상 비싸다!!
  • [55] 이전 버전에는 여러 실제 케이스들이 언급되어 있었는데, 마일리지 적립량이 티켓값에 비례하게 되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구체적인 케이스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 대충 델타 이코노미 타고 델타에 적립하면 예전의 반토막 수준이라는 것만 알아 두자.
  • [56] 콜센터에서는 처리 기간이 2개월에서 6개월 걸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57] 도서 쪽은 0.5%, 오픈마켓 쪽은 0.25% 정도. 아시아나항공의 샵 앤 마일즈처럼 KRW 1,000원 단위로 적립할 마일리지를 정산하며, 1,000원 미만은 절사한다.
  • [58] 아이튠즈도 비밀번호 입력시 최소 하나의 대문자를 요구한다.
  • [59]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다면, 반드시 호환성 보기를 체크해야 아이튠즈가 실행된다. 호환성 보기를 해제하면 실행 자체가 안 된다.
  • [60] 델타와 아시아나 외에는 에어 베를린, 에어 캐나다, 중국국제항공, 전일본공수, 에어 프랑스, KLM, 에어 뉴질랜드, 알리탈리아, 알래스카 항공, 아메리칸 항공, 영국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엘알,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에티하드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하와이안 항공, 이베리아 항공, 중국해남항공, 일본항공, 란항공, TAM항공, 루프트한자, 사우디아 항공, 카타르 항공, 싱가포르항공, 사우스웨스트 항공, 타이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US 에어웨이즈 등이 SPG와 제휴 중이다.
  • [61] SPG 포인트를 적립하려면 포인트 적립 신청서를 받아서 자신의 회원번호를 직접 써야 한다. 그 다음 날 SPG의 포인트가 적립되자마자 해당 포인트를 제휴 항공사의 FFP로 전송한다.
  • [62] 삼성카드대한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스카이패스 삼성카드도 있다. 대신 등급을 달리하는 상품이 있으므로 확인 요망. 스카이패스 삼성카드는 무조건 1,500원당 1점뿐이다. 비자카드/마스타카드를 선택할 수 있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별도의 상품으로 있다. 연회비는 일반 22,000원/플래티늄 스카이패스는 14만원, 아멕스 스카이패스는 2만원이다. 10년짜리 유효기간은 그대로 적용.
  • [63] 델타 커넥션도 포함한다. 단, 제휴 항공사 탑승편 및 코드쉐어편은 제외한다.
  • [64] 스카이 클럽은 1년권이 프로모션 대상이다. 1일권도 있긴 하나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된다. 1일권은 45달러, 1년권은 신규 가입비가 무려 695달러다.(갱신시는 450달러)
  • [65] 공식 스폰서라서 첼시의 홈인 스탬포드 브릿지의 스로인 부근 광고판에는 델타 항공 광고가 계속 뜬다. 스카이팀원월드 큰형님 본진 침투작전.
  • [66] 일부 기사에서는 시카고 경유라고 했는데, 델타에서는 인천에서 시카고로 가는 여객기가 없다. 아마 시카고 상공을 혼돈한 것으로 보인다.
  • [67] 이 오피스 빌딩은 강남파이낸스센터(옛 스타타워)를 소유하고 있는 싱가포르 투자청이 갖고 있다.
  • [68] 스카이마일스 페이지에 들어간 후 오른쪽 하단 구석에 있는 "연락처"를 열어서 지역을 선택하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