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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덴마)

last modified: 2015-04-12 23:12:3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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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행적
4. 여담

이 글의 모든 추측중 대부분은 곧 쓰레기가 된다.

1. 개요

덴마명품조연주인공. 덴마는 현재 뇌전단스캐닝으로 인해 갇힌 꼬마아이의 이름이고, 본체의 이름은 다이크 휴빙. 현재 진행을 보면 다이크 휴빙이란 항목도 새로 만들어져야할 판. 덴마가 꼬맹이 몸에 갇혔다고 설명에 나오는데 본체는 다이크다. 이제 이것도 확실치 않다

2. 설명

질량등가치환 능력 보유자인 (QUANX)으로 우주 택배회사인 실버퀵과 계약 후 뇌전단 스캐닝에 의해 강제로 전신마비 상태였던 12살짜리 어린아이의 몸에 갇혔다. 본체는 실버퀵 본사에서 퀑을 연구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브의 이름은 .

실버퀵에서 탈출하기 위한 들의 비밀모임인 '애플'의 일원 중 하나. 애초에 노예계약과도 같은 실버퀵과 계약한 이유는 피곤한 몸으로 술에 거나하게 취한 상태에다가 납치된 가이린을 닮은 실버퀵 직원 우리엘의 제안을 받자 계약내용을 듣는 둥 마는 둥 확인도 제대로 안 한 채 덜컥 사인했던 것.

실버퀵에 납치되기 이전 다이크였을 때는 행성 우라노에서 '무혈사신[1]][2]'이라고 불리는, 현상금 사냥꾼들의 사냥 대상 1위의 악당이었고 가이린이라는 연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영웅적인 면보다는 악당스러운 면이 많이 보이는데 이 놈의 행동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실버퀵과 계약하던 당시에는 도박 빚에 시달려 있었다.
  • <야엘 로드> 편에서는 네게브의 방송국에서 우주 평화라는 미명하에 방송 독점을 제안하자 별다른 이의제기 없이 돈을 요구했다.
  • <사보이 가알> 편에서는 가알을 협박할 때 그의 여동생 한나의 생명을 담보로 했고, 그가 약속을 못 지키자 바위에 스스로 머리를 찧어 죽으라고 요구했다. 가알이 스스로 죽으려는 모습에 진심으로 속죄하려는걸 알게되어 자살을 그만두게 했지만.

이쯤 되면 덴마도 결코 선한 인물은 아니라고 볼 수 있으나,아니 일단 소개글에서 특수능력을 지닌 악당 덴마라잖아 <파마나의 개> 편에서 지누에게 '당신은 그렇게 완벽한 아버지야?'라고 말하거나, 크라잉 대디가 죽은 뒤 그를 생각하며 목욕탕 속에서 조용히 합장하는 모습 등을 보면, '악당이지만 인간적인 마음이 남아있는 자' 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타당하리라 생각된다. 사실 과 비교하면 나쁜놈에게는 잔인하다고 쳐도 아무런 원한관계조차 없는 약자에게까지 그러한 모습을 보이진 않는다.

다만 뇌전단스캐닝을 통한 12살짜리 꼬마아이의 몸에 의해 성격이 유해진 것일 수도 있다.[3]

3. 행적

반장 에드레이를 구출하고서 다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때 이델의 실수로 가알의 부스터가 아담을 개발살내는 걸 보고 무기의 제작자인 미라이 닷수를 찾아간다. 이때 미라이는 "다이크 너에겐 말해줘도 상관없겠다"며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예언을 덴마에게 말하게 된다. 복귀한 덴마는 실버퀵에게 펜타곤과 싸울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후, 한나의 목숨을 담보로 가알을 협박, 그에게 다른 펜타곤들을 불러오도록 시킨다. 가알의 복귀를 기다리던 중 한나가 만든 두부 김치에 다시 이델과 술을 까게 되고, 옆에서 마시다가 취한 아셀의 취중 실언으로 미라이가 잡혔다는 사실을 짐작하고 바퀴벌레 모양의 스파이 웨어와 자신의 퀑 능력을 이용해 그녀를 구출해 낸다.

덴마가 가알에게서 넘겨받은 펜타곤의 자료를 통해 가이린이 납치당한 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신병을 가알에게 인도했음을 알았을 때 야와에게서 호출이 온다. 가이린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멍해져 있는 동안 야와의 미라이를 내놓으라는 말을 무시하는 바람에 뇌전단 스캐닝 기계와 몸의 연결이 끊기며 사망. 물론 야와가 아직 미라이를 돌려받지 못했으니 이대로 죽지는 않을 듯. 힌트는 이때 콰이의 머리에 있는 한자가 眠[4].

해당 에피소드의 캡션에서 작가 양영순이 직접 '지금까지 덴마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드립을 다른 누구도 아닌 작가가 친 것이니 자학개그 내지는 낚시로 작용했고, 낚여서 분노한 독자들은 신나게 별점을 깎았다. 어차피 명품조연이었을 뿐이니당연한 얘기지만, 이후에도 연재는 계속되고 있다. 사실 다이크는 사망처리했다고 해도 덴마의 몸은 아직 남아있기에 덴마가 결딴나는 부분에서 다이크가 들어간 덴마의 몸은 사실상 인형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기에 어떤 방향으로든 다시 등장할 가능성은 충분.

덴마의 죽음에 이어 이델의 과거를 다루는 <sixteen>과 그 후일담인 A.E가 전체 연재 분량의 1/3 이상을 넘어가는 동안 덴마의 등장이 없음에 페이크 주인공설이 떠돌자, 걱정하는 독자들을 안심시키는 듯한 아래의 그림이 나와서 영구제명은 면했다.


허나 위의 장면에서 한 번 나온 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한 번이나 나왔으니 충분한 거 아닌가? 덴마가 쏙 빠진 채 <마리오네트> 편과 <피기어> 편이 아무 문제없이 연재되다가 <피기어> 8화에서 드디어 재등장. 이때 이델과 아셀을 교육시키고 있는 장면[5]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피기어> 편이 과거 시점임을 알 수 있다. 언제 깨어나려고(...)

2011년 4월 11일자 연재분에서 드디어 제대로 부활!!!!![6]

주인을 잃은 이브들 틈에 있던 셀이 웬 망나니에게 끌려가기 직전 "남의 거 건들지 마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했다. 드디어 표면상 주인공에서 탈출

정황상 지구관리 부장이 살려준 듯 하다.(감찰단이 왔다갔는데 퀑 폐기건으로 다퉜다고 하니...) 하지만 야엘 로드 이후의 기억이 삭제당해 제트가 자신이 찾은 에브라임 퀑에 대해 물었을 때 전혀 모르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그러한 반응을 보인 직후 고라에게 과거를 읽힌 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이후 연재 분량인 <God's lover>에서 다시 100화 이상의 분량을 훌쩍 넘기는 '2시간' 동안 그저 열심히 이야기만 듣는 병풍으로 전락.(...) 하지만 고드의 이야기를 통해 '뇌전단 스캐닝'의 비밀을 알게 되는 등 덴마 입장에서도 자신과 관련된 떡밥을 알게 되는 등 복선이 많다.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원래 금요일에 연재되었어야 할 <God's lover> 이후의 A.E. 3-2에서 드디어 다이크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피 철철흘리며 나타나서 무혈사신이라고 자칭하는 개그까지 선보인다 이때 다이크가 나타난 곳은 신백경대가 모두 모여 있는 고산 공작 앞이었다. 최근 신백경대가 처치한 인물들을 생각하면...점점 다이크가 불쌍해진다.

"하이퍼 퀑을 한명 치우고 왔다."는 대사에서 그 '하이퍼 퀑'이 제트(행크), 응가이(랜돌프), 야와 지로 중 한 명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만약 희생자가 야와일 경우 야와의 숨은 의도가 있어[7] 일부러 죽은척 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 시점에서 이미 실버퀵을 탈출한 상태 이지만 아론영감의 발언[8]을 볼 때 실버퀵(혹은 태모신 교단)에 의해 다시 잡힐 몸 일것 같지만… 두고봐야 할듯. 최근 화에서의 백경대의 무시무시한 행적을 보면 다이크가 한 행위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라 할 만한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첫화에서 "날 상대하려면 최소한 하이퍼 퀑 정도는 데려와라"라는 발언을 볼 때, 그리고 하이퍼 퀑을 실제로 제거한 경력을 볼 때 지로하이퍼 퀑 급 능력자 정도로 분류할 수 있을 듯.

챕터 2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등장했다. catnap 편 후의 A.E. 2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름은 카이저. 아버지도 똑같이 질량 등가치환의 능력을 지녔다. 퀑 능력은 유전인가?? 근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으로 봐서 아버지는 다이크의 웬수 과는 사이가 나쁘지 않게 나와있다. 추후 진행과정을 지켜봐야 할 듯. 가이린의 아버지 하아켄과는 동료 사이였다가 엘에게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catnap 171화에서 정말 오랜만에 등장했다. A.E 2에서 처음 어린 모습이 나왔다.

2부 215화에서 야와가 말한 바에 따르면[9] 다이크를 덴마라는 12살 짜리 아이의 몸에 옮긴 것은 실버퀵 측이 아니었다. 계약 담당 우리엘이 발견했을 때는 이미 그런 상태였으며, 폐기처분을 기다리는 실험체 같았다고 한다. 야와의 말이 사실이라면, 덴마의 본체는 실버퀵에 없다는 새로운 떡밥이 제기된 것이다. 다만, 1부 1화로 돌아가서 보면 계약 담당 우리엘이 다이크와 계약을 하는 장면이 있다. 밝혀지지 않은 시점에서는 설정충돌이거나, 야와가 거짓말을 했거나, 실버퀵과 계약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우리엘 일행에 끌려간게 아니라 추후에 다시 데리러 왔다거나(면접 합격한다고 바로 출근하는게 아니듯이) 다양한 각도에서 추측해볼뿐. 떡밥

2부 220화에선 간만에 재등장. 지로라는 퀑에게 콴의 냉장고 멤버쉽 카드를 배달하는 업무를 맡았다. 장소가 빈민가라 조심하라는 셀에게 빈민가가 위험하다는 편견은 버리라고 일축했지만 빈민가 깡패들에게 단번에 걸려버리고 뒤통수에 총 맞은 뒤 택배물을 빼앗겨 버렸다(...). 그 뒤 어느 길 구석에 버려졌는데 그나마도 옷가지랑 짐들을 거지에게 빼앗겨서 팬티 한장 밖에 안 남았다. 안습 일단 택배선에 돌아오긴 했는데, 뒤총수의 충격으로 앞이 안 보이고 입에서 피를 줄줄 흘리는 상태다. 설상가상으로 택배물 분실로 수령인을 만나야 하는데, 만약 수령인이 회사로 클레임을 넣을 경우 손해 비용이 덴마 통장에서 빠져 나간다고 한다. 안습^2

다행히 분실한 카드는 수령인인 지로의 활약(...)으로 금방 되찾았고 그 길로 수마이의 부하들에게 접근해 콴의 냉장고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곳에서 열쇠를 빼앗으러 온 모압의 경비대와 수마이의 부하들이 싸우는 혼전 속에서 지로와 함께 숨어 있는다. 싸움이 잠잠해질 무렵 갑작스럽게 나타난 거미 로봇에게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또다시 지로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이후 아이본이라는 인물과 같이 온 콧수염 퀑 딜러와 지로와 함께 냉장고를 수색한다. 눈이 안보일 때 장갑을 벗은 후육감이 더욱 예민해졌고 거미 로봇에게 습격당하기 전 각성의 조짐이 보이더니 고작 1g의 차이도 간파하는 등 질량 차이를 느끼는 민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이에 놀라워하는 콧수염에게 자신의 퀑 능력을 알려주고 듣자마자 콧수염이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자 자신만만해하던 찰나 엘이 자기 여자를 건드린 대가를 손목 하나로 끝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다음 컷에는 실버퀵으로 가는 우주선에 탄 하도르가 그려져 있었다.[10][11]

2부 248화에서 잃어버렸던 시력을 되찾는다! 이 때의 컷 분할이 센스있다. "괜찮아보여?"의 보여 부분을 따로 컷으로 떼어내 시력의 회복을 나타내었다. 본인 말로는 아직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보이는 듯 하며, 눈으로 직접 보면서 텅 빈 권총과 탄약이 있는 권총의 무게를 비교해보다가 과거 실버퀵을 나간 후 아담에게 끔살당한 퀑의 머리를 발견했다.

2부 263화여기까지 프롤로그였다에서는 종단의 죠수아 부활 프로젝트 '덴마'가 언급되면서 모습이 나온다. 이로서 상당한 비중을 가지게 되긴 했는데 반대로 그간 백경대와 백경대급 능력자들이 나오면서 위상은 포풍추락 중. 뇌전단 스캐닝으로 옮겨진 것이 종단에 의한 것인듯.

뇌전단 스캐닝에 의해 옮겨진 일반인의 몸으로 퀑기술을 쓰게 되면 어쨌든 시한부 인생이 된다는 떡밥이 나왔다. 아이의 몸이기 때문에 퀑기술 구현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본인 몸을 찾지 못하는 이상 능력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설령 구현할 정도가 된다고 한들 부담을 못이기고 죽을 수밖에 없게 된 상황. 본인의 몸의 기억을 읽어내 실마리를 찾아보려 하지만 백경대급 쓰레기 퀑 지로가 매우 비협조적인 상황.

다만 현재 미래애기에서는 이미 탈출하면서 기존모습으로 돌아가면서 고산공작앞으로 나오는 편이 있으므로 어떻게든 찾아서 탈출한걸로 보인다. 다만 어떻게 했는 지 알 순없다...

2부 326화에서 아담(가래떡)에 의해 발목이 잘린다. 이때 독자들의 반응이 롯의 팔이 잘렸을 때와는 사뭇 대조적인데 2부 306화에서 롯이 팔이 잘렸을 땐 롯이 죽었을 지도 모른다며 멘붕 상태에 빠진 독자들도 꽤 있었던 반면 덴마의 발목이 짤려 나가자 "8우주 어딘가에 있을 덴마 짝궁 전사체는 영문도 모르고 다리가 잘렸겠군요"라며 8우주 어딘가의 전사체를 걱정해 주는 베뎃과(사물퀑인 콴의 냉장고안에 있으므로 덴마가 다리가 잘린 상태인 채 냉장고 문이 열리지 않는 이상 짝꿍 전사체의 발목이 잘릴 일은 없다.) "피도 눈물도 발도없지", "무족사신 다이크", "와 역시 무혈사신이야 다리가 잘려도 피가안나" 등 덴마를 조롱(?)하는 베뎃들이 올라왔다. 덴마를 위해 믓시엘
다행히도우린 상관없는데? 바로 다음화에서 2차원에 간섭할 수 있는 퀑에 의해 다리를 치료한다.

339화에서 지로의 퀑능력을 이용하여 스캔, 펜타곤의 정크 행크와 실버퀵의 제트가 동일인이라는것을 확인사살했는데 이렇게되면 치우고 온 하이퍼 퀑은 제트? 문제는 이후에 지로의 발언이었다. "도대체 뭐야? 저 꼬마놈 안에 갇혀 있는 '여자'는" 이로써 오래전 감찰국 행동대장 고라가 덴마 기억을 스캔한 후 혼잣말로 언급했던 '여자'가 덴마 몸에 갇힌 여자를 지칭한 것이라는게 밝혀졌다.[12][13]

340화에서 하도르 상사의 얼굴이 공개되었으나, 그 얼굴이 다이크의 것과 똑같기 때문에 독자들은 충격과 공포에 빠진 상태.
자살버튼을 누르기 전 "미안..."이라고 중얼거리는 것으로 보아 하도르 상사=엉클이며, 다이크의 몸을 죽여버리는 셈이 되어 사과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얼굴공개의 충격이 워낙 커서 다들 잊고 있는듯 하다...[14]

341화에서 얼굴을 드러낸 하도르가 "살려줘서 고마워, 그녀에게 덜 미안해할 기회를 줘서"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340회의 "미안..."은 가이린이거나 덴마속의 또다른 여자에게 한 말일지도 모른다.

그 후 가이린이 자청해서 엘에게 팔려간 데 대해 지로에게 그럴 리 없다고 따지지만, 오히려 지로가 다시 한 번 가이린의 말을 그대로 전해주자 덴마는 멘붕하다가 문득 지금 상황이 누군가가 자기에게 중요한 정보들을 실버퀵의 눈과 귀를 피해 한꺼번에 전해주는 상황이라는것에 위화감을 느낀다.

그러다가 망보던 중 가래떡(전사체)에게 쫓겨 달아나다가 잘렸던 다리에 통증이 와서 멈칫하던 그를 구해주려던 콧수염이 사망[15]했고, 가래떡에게 쫓겨 컨테이너 틈새로 도망치다가 몸이 끼인 뒤 기절. 그대로 머리가 날아가게 생겼지만 쌓인 컨테이너 밑의 무언가가 내는 소리에 겁 먹은 가래떡이 도망치는 바람에 다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그 사이에 전직 실버퀵 기사까지 지로 손에 살해당한다.)

2-360화. 콴의 냉장고에 잠입한 과 만나 그에게 데바림의 수장이 전한 뇌파 공진기를 전달받고 사용법과 아론의 말을 전달는다. 그런데 그 때 롯에게 손바닥에 엘의 염상이 새겨진 것을 들킨다.. 뇌파 공진기를 사용하고 또 코피를 흘려서 댓글에서 무혈사신인데 또 피흘린다고 조롱을 받는다.

4. 여담

가끔 잊을 만하면 "만화 재밌네요. 근데 덴마가 누구죠?"라거나 "덴마...기억이 날듯말듯한 이름이다..." 등등의 의견이 베스트 댓글란을 채우곤 한다. 그 이유는 덴마가 가끔 잊을 만하면 출연하기 때문에.(…)명품조연이라니까 야이 씨 내가 덴마 보고 싶댔지 덴마 보고 싶댔냐 이젠 작가마저 2-303화 2.콴의 냉장고(90) 광고에 "조연이라니? 나 덴마야! 내가 주인공이라구! 뭐? 못 믿겠어?"라고 나왔다. 콴의 냉장고 에피소드에서 고산가 vs 엘가 vs 태모신교의 대립 구도가 첨예해지면서 덴마 나와서 기뻤는데 덴마 나와서 급빡이라는 댓글이 베스트에 오르는 기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661화 이후 흥미가 급 올라가 덴마에 덴마가 안나오면 급빡하는 경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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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피가 없기 때문에 별명이 무혈사신이라 카더라 옆동네 다이크는 진짜 무혈사신인데...
  • [2] 심장이나 뇌를 치환해서 죽이기라도 한 모양
  • [3] 블랙아웃편에서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예 쫄아서 울기까지 했고. ...그러나 콴의 냉장고편에서 지로의 사이코메트리에 의해 몸에 다이크 이외 여성의 자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하도르의 맨 얼굴이 다이크와 똑같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본체가 다이크가 아닐 가능성도 생겼다!
  • [4] 잠들 면
  • [5] 사보이 가알 편의 한 장면이다
  • [6] 2010년 7월 25일에 사망(?)했으니 장장 9개월만의 부활.
  • [7] 자신의 본체를 찾기위해 가사상태에 빠져가면서까지 아담의 밤 사건 까지 불사한 것을 보면...
  • [8] "넌 갇혀! 그리고 평생 그 곳에서 못 빠져나와!"
  • [9] 랜돌프에게 의무실에 누워 있게 할 의도는 아니었다면서 사과의 의미로서 이야기해준다.
  • [10] 이 부분에서 사람들의 반응은 2천개 넘게 추천을 받은 베댓 1위로 대신한다. "우리가 추측했던 모든게 쓰레기가 됐다" 설명하자면, 그동안 덴마의 본체인 다이크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그걸 뒤통수 치는 상황이라는 것.
  • [11] 마찬가지로 또 다른 베댓에는 1부 208화에서 덴마가 말했던 대사도 있다. "옮겨진 내가 온전한 나라는 건 누가 어떻게 입증할 건데?" 복선회수의 달인 양영순 작가님
  • [12] 1부 203-204화에서 안마사로 위장하고 덴마에게 손을 대 기억을 읽은 후 벙쪄 있다가, 임무를 확인하는 상대에게 역정을 내면서 통신을 끊고, 심란한 표정을 지은 고라가 넌지시 뱉은 "도대체 뭐야? 그 여자..."
  • [13] 사보이 가알 편에서 미라이가 덴마를 보고 어린애 몸에 들어간 남자라고 했었다... 이것도 떡밥?
  • [14] 어쩌면 엉클이 들어간 덴마의 본체가 아니라, 모종의 인과의 결과로 다른 우주에서 건너온 다이크일 수도 있을 듯. 아비가일의 케이스처럼.
  • [15] 여기서 가래떡이 휘두른 팔에 뒷통수 뇌전단스캐닝이 스치는 틱! 소리가 떡밥이 아니냐는 의견과, 2-352화에서 전직 실버퀵 기사까지 지로 손에 살해당하면서 "이름없는 배역은 전부 죽는" 덴마의 법칙이 적용된 것(즉, 그냥 죽음)이라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