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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5 02:49:2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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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간직해주세요, 저와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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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별 남성
종족 혼혈 마족
거주지 현재의 문으로 추정
성우 홍범기[1]
표기
GMS Demien
JMS デミアン
군단장
반 레온 오르카 스우 아카이럼 구와르 매그너스 힐라 
신 군단장
데미안    루시드
블랙윙
겔리메르 프란시스 엘레오노르 바로크 키르스턴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과거
2.1.1. 인 게임 기준
2.1.2. 데미안 웹툰 기준
2.1.2.1. 진실
2.2. 현재
2.2.1. 스토리
2.2.2. 루타비스
2.2.3. 암벽거인 콜로서스
2.2.4. 신의 아이
2.2.5. 블랙헤븐
2.3. 프렌즈스토리
3. 데미안의 군단
4. 이야깃거리
4.1. 군단장으로서 갖춘 충성심?
4.2. 암울한 미래의 데미안
4.3. 데몬의 안티테제
5. 기타
5.1.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5.2. 코믹 메이플스토리

데미안(Demi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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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스토리 제로 스토리 최종장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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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캐릭터. 오른쪽은 형제의 어머니.

데몬의 남동생. 데몬과 마찬가지로 마족과 인간의 혼혈이며, 눈 밑에 마족의 표식이 있다. 포스를 타고난 데몬과는 달리 포스를 타고나지 않았던 탓에 병약했다.

데미안에게 있어 형이란 '항상 사랑하고 동경하던 자랑스러운 존재'.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짜증내는 데미안이 데몬 앞에서는 말투나 분위기가 돌변한다. 본작의 스핀오프인 프렌즈스토리에서는 락스타가 돼서 형 만날거라거나, 공식 팬북에서는 특기가 형 몰래 지켜보기인 것 등 스토리 내에서는 평범한 브라더 콤플렉스로 취급하고 있다.

묘사로는 "기이한 피부색을 가진 청년."[3] "회색 피부에 자주색 머리칼을 가진 남자"[4], "한 쪽 눈에 안대를 한 마족 남자애"[5]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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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과거

인 게임과 웹툰의 설정이 충돌하는 부분이 있다. 데미안이 밝혀진 게 너무 없기에 무엇이 맞다 아니다를 따질 수 없으니 동시에 기입한다.

2.1.1. 인 게임 기준

데몬과 데미안은 메이플 월드로 이주한 마족 공동체에서 마족 아버지, 인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혼혈로 태어났던 탓에 형과 함께 손가락질을 받았다. 그러나 형은 포스를 타고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데미안은 그러지 못했기에 병약했다.

검은 마법사 군대의 리프레 습격 당시, 어머니와 함께 사망했다고 알려진다.

2.1.2. 데미안 웹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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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들의 땅 마스테리아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던 평범한 주민이었으나 마족인 아버지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은 과는 달리 나약하여 늘 병을 달고 다니고, 마족의 표식이 있던 왼쪽 눈은 아예 제구실을 못하는 실명에다 결정적으로 '인간'에 가까운 불완전한 마족이였다.

데미안은 모나지 않았지만, '약육강식' 법칙의 마스테리아에서는 약해빠진 반마족인 데미안의 존재 자체가 만만한 샌드백으로 취급되다시피 했고[6] 다른 마족들의 천대 한 몸에 받았다. 그 수위도 데미안보다 훨씬 나이 많아 보이는 마족들에게 끌려가 얻어터지고 '또' 데려온 거냐는 언급으로 봐선 하루 이틀 당한 게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기보다 약한 데미안을 괴롭히던 마족은 결국 자기네들보다 강한 데몬에게 문자 그대로의 끔살을 당한 걸 보면 마스테리아의 법칙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이런 천대가 계속되고 자기 동족들에게까지 존재를 부정당한 결과 점점 움츠러들고 외부로 향한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살아가게 된다. 결국, 인간인 어머니까지 협박당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자 이를 견디지 못해 가족들과 함께 마스테리아를 떠나 리프레 남부지방에서 살게 된다.

리프레에서는 약하다며 치이고 당할 일도 없었으며 데몬이 읽어준 '눈의 여왕' 책을 읽고 눈이 보고 싶어서 가족들과 함께 엘나스로 여행을 가거나 하며 소소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다.

태어날 때부터 왼쪽 눈은 실명에
몸이 약해 잦은 잔병치레.
날개 없는 약한 마족인데다
피를 진하게 이어받은 형과 다르게
인간에 가까운 불완전한 마족.
무의식중에 많이 생각했었어.
난 형에게 짐이자 족쇄에 불과하다고.
난 없었던게 나았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가지지 않은,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난 형과 달리 나약한 인간에 가까운 불완전한 마족이며 나는 잘난 형에게 걸림돌이 될 뿐이라는 그림자가 드러우고 있었다. 만일 강했더라면 짐도 족쇄도 아닌, 형과 나란히 설 수 있을지 모른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형과 같은 강함을 갈망했다.[7]

시간이 흐르고 데몬이 소년에서 청년이 됐을 무렵. 군단장 일이 바빠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데몬이 데미안을 보고 "너도 못 본 새에 쑥쑥 컸구나, 잡초 자라듯이..."라고 발언하자 데미안은 "조만간 추월할 테니까 긴장해, 형."이라고 나즈막히 읊조리는데 데미안이야 그냥 농담 삼아 아무생각 없이 한 말이겠지만 데몬의 레벨이 낮아지고, 데미안이 강해지는 먼 미래를 생각하면 의도치 않은 예언 그 자체(...).

이후 검은 마법사가 전쟁의 종결을 선언하면서 군단장들에게 지지부진한 저항 세력들을 섬멸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된다. 그 과정에는 데몬슬레이어의 가족들이 살고 있던 리프레 남부 파괴도 포함되어 있었고, 결국 도망치지 못한 채 어머니와 함께 사망한다.

이에 극도로 분노한 데몬검은 마법사배신하게 된다. 그러나...

2.1.2.1. 진실
사실, 사건 당일 데몬의 고향집에서는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검은 마법사가 륀느의 힘을 빼앗고 얼마 되지 않아 아카이럼은 데몬을 시기해 독단적으로 데몬의 고향집을 습격했고, 그 과정에서 어머니를 지키려 하다 본능적으로 각성, 자신을 통제하지 못해 미쳐 날뛰었다. 허나 힘은 가졌되 이성은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어머니를 죽이고 만다.

...라는 상황을 아카이럼이 꾸미게 되는데, 그는 이를 위해 폭주한 데미안을 통제하여 기절시키고, 그의 어머니를 직접 살해한 뒤 둘 다 바닥에 쓰러트려 깨어난 데미안이 어머니를 자기 손으로 죽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정신붕괴에 빠지게 만든다. 그 뒤 아카이럼은 데미안에게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건 초월자의 영역이라 하며 그 힘을 가진 검은 마법사라면 죽은 어머니를 되살릴 수 있을 지도 모르니 위대한 그 분의 뜻에 동참하자며 데미안을 회유한다.

그러나 아카이럼의 대사를 보아 새로운 시간의 초월자도 어머니를 되살리는 것은 금기에 가까운 듯 하다. 이래저래 데미안만 안습.

2.2.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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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리하여, 결국 데미안은 검은 마법사의 새로운 군단장으로 영입되었다. 데몬이 무엇 때문에 검은 마법사를 배신했는지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복잡한 전개가 되어버린 셈.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 뒤 종적을 감췄던 마족들 역시 데미안이 군단장이 되자 다시 나타나, 그를 중심으로 하여 활동하기 시작했다. 데미안의 주위에는 거의 언제나 그를 호위하는 마족들이 있다. 천대받았던 과거와는 달리 마족들을 꽉 잡고 있는 듯. 마족들은 데미안을 따라 다시 한 번 검은 마법사의 수하가 된 듯하다.

실력도 유약했던 소년기와는 달리 과거에 폭주한 마기가 몸에 스며들어 날개 달린 마족 못지않게 강해졌다. 본인이 언급한 바로는 아카이럼보다도 강해졌다고. 다만 이 힘을 완벽하게 제어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 날 이후로 그는 시시각각 폭주하는 마기를 억누르느라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를 본 알리샤는 그 이상 힘을 사용하다가는 이내 파멸할 것이라고 경고하기까지 했다.

육체뿐만이 아니라 심적인 부분에서도 괴로움에 시달리느라 정상이 아니다. 제 딴에는 사랑하던 어머니를 자기 손으로 살해했다고 믿고 있어서 인간적인 죄책감과 더불어 이게 다 본인의 잘못이라고 여긴데다 이 사실을 자신의 형인 데몬이 듣게 된다면 필 시 형에게 미움받을 것이라 생각하여[8] 더더욱 어머니를 살려내는데 몰입하고 있다. 고로 데미안의 목적은 제로의 힘으로 어머니를 되살린 뒤, 가족이 원래대로 행복하게 사는 것.[9]

여담으로 군단장으로 활약할 때의 잔혹한 모습과 데몬 스토리에서는 굉장히 당당하고 시크하게 나왔다가, 데미안 외전에서 데미안 시점이 공개되자 의외의 유리멘탈에 놀란 팬들이 존재한다. 당장 루타비스 프로모션 애니메이션에서 썩소를 지으며 호전적으로 달려들던 모습과, 어머니에게 사과하고 데몬에게 미움받기 싫다며 의기소침한 모습은 상당부분 차이가 존재한다. 물론 데미안은 아카이럼이 습격하기 전까지는 어릴 때 따돌림 당하던, 말 그대로 평범한 소년이었으니 외강내유라는 건 무리가 아니긴 하지만. 갭 모에?

2.2.1. 스토리
에델슈타인에서 깨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데몬에게 데미안은 다음에 또 뵙겠다며 사라진다. 오르비스 때와는 달리, 부하들의 만류와 이 이상은 곤란하다는 대사를 보아 에델슈타인에서는 개인적인 사심으로 데몬을 만나러 온 것 같다.

오르비스에서는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미네르바 여신의 애완동물인 엘리쟈를 세뇌시키고 "이따위 것이 애완동물이라니, 여신도 알만하군"이라는 대사를 날리며 깨알같이 미네르바를 디스한다. 곧이어 메르세데스의 부름을 받아 오르비스까지 데미안 일행을 추격한 데몬을 생각보다 늦게 왔다며 살짝 조소하는 어투로 반긴다. 자기들의 모습을 본 이상 데몬을 제거해야 한다는 부하의 말에 자기가 직접 처리할 때까지 손대지 말라고 명령하고, 데몬에게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선 폭주한 엘리쟈를 방치한 채로 오르비스를 떠난다.

본래 오르카가 등장했던 데몬슬레이어의 140제 최종 퀘스트가 수정되어, 데미안이 시간의 신전에서 데몬과 조우하게 되었다. 데미안은 잃어버린 줄 알았던 가족의 팬던트를 주며 "다시는 잃어버리지 말고 소중히 간직해주세요, 저와의 추억을..." 이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정체를 대놓고 알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 알아차리지 못했다. [10]

한편 데미안의 출현으로 인해, 데몬은 메르세데스에게 눈총을 받게 되었다. 데미안의 행보가 분명 데몬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메르세데스에게 의심을 받는 중. 사실 이건 데몬과 접촉한 영웅이 메르세데스 한명이라서 그런 것이고 실제로는 아란과 에반을 제외한 나머지 영웅들의 의심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데몬과 만날 때마다 평소 차가웠던 데미안의 말투가 바로 바뀌는 것을 보아, 데미안 본인은 데몬과 상당히 만나고 싶어했던 것으로 보인다. 몇 마디밖에 하지 못했는데 부하가 이만 가자고 하자 열 받아서 소리를 지르기도.

2.2.2. 루타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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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타비스에서 쉬고 있던 세계수를 유폐시킨 뒤 나중에 납치할 계획을 세워둔다. 그리고 시그너스 여제나인하트, 기사단장 등이 연합 정기회의 때문에 에레브를 비운 사이에, 에레브에 난입하여 신수죽여버리고 세계수 알리샤를 데려간다.[11] 군단장이 된 후로 첫 행적부터 화려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가진 데미안이 마족의 힘을 계속 다룬다면 데미안 자신의 힘에 먹혀서 파멸하게 될 것이라고 세계수 알리샤에게 경고를 받는다. 이에 대해 "파멸이라, 유감이네…. 이미 늦었어.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걸."이라 답한 걸 보면 데미안도 알리샤와 똑같이 생각한 듯 하다.

루타비스 애니메이션에서는 세계수를 구출하기 위해 루타비스로 온 연합의 일원들에게 나타나 벨룸을 소환하고, 썩쏘를 지으며 연합의 일원들과 격전을 벌인다. 그런데 데미안과 칼을 맞대는 인물이 데몬도 아니고 팔라딘으로 추정되는 모험가 전사 캐릭터인지라 그 당시 팔라딘의 독보적인 성능, 그리고 최강 보스가 카오스 벨룸이였던 풍토와 맞물려 '오오 카오스 벨룸의 주인인 데미안과 저렇게 대등하게 싸우는 갓라딘님 오오' 식으로 팔라딘의 강함을 예찬하는 소스로 쓰였다.

2.2.3. 암벽거인 콜로서스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콜로서스의 이마에 새겨진 문양과 보스 몬스터 타란튤로스 이마에 그려진 문양, 타란튤로스를 격파한뒤 드롭된 돌에 새겨진 마족의 문양, 데미안의 안대 문양을 보면 사건의 배후는 데미안과 마족들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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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신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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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장면은 웹툰 데미안 5화에 나오는 모습.

최종장 스토리에서 다른 군단장들과 함께 등장. 제로가 힐라의 제안에 협력하지 않으려 하자 건방지다고 쏘아붙이는데, 어머니를 살릴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는 새로운 시간의 초월자가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아 분노한 것. 그런 그를 아카이럼이 말린다.

참고로 제로 관련 NPC 도트의 일부는 일본에서 만들었는데, 이때 도트가 참 구리다...

2.2.5. 블랙헤븐

겔리메르가 당한 이후, 아카이럼이 검은 마법사에게 말하길, 자기가 나서겠다고 하다가 검은 마법사에게 깔끔히 무시(...)[12]당한 뒤, 검은 마법사의 히든카드로 언급된다. "사냥을 시작해볼까?"라는 말과 함께, 포스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때 드디어 처음으로 음성지원이 되었다.

2.3. 프렌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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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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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복 빼애애애애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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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사복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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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아르바이트 포장마차 아르바이트 연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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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2 데빌 크라이?

연주를 시작해볼까?

테마곡은 The Beast, Demon's Eye

프렌즈스토리 2편 Chapter 6 : 전학생 데미안과 불타는 락소울에 등장한다.. 신수 국제 고등학교에 울려퍼지는 락비트라는 소개 문구, 그리고 도저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곤 믿겨지지 않는 불량한 의상[14]에 반항아로 점쳐지고 있었는데 실제로 성격이 대단히 까칠하다.[15] 물론 패배 후 이리나 밴드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면 까칠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나쁜 건 아닌 듯 하다. 요컨대, 전형적인 스포츠물 라이벌 성격이다.

학년은 이리나와 같은 3학년이다. 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전학생. 데미안의 치명적인 락 바이러스로 인해 시그너스와 미하일은 타락하고, 이리나 중심으로 조직된 밴드로 데미안에게 락대결을 신청하는 게 챕터 6의 주 내용.

자신의 실력에 대해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수십 개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다른 밴드를 음악으로 짖밟고 다니며 부기의 음악을 깔보고 무시한다. 데미안이 자신에게 있어서 음악은 꿈이자 현실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알바를 여러개 뛰면서 손에 밴드가 칭칭 감길 때까지 연습을 하거나 이리나 밴드에게 패배하자 트러블메이커가 나오는 것이 그 예. 데미안이 이렇게까지 음악에 집착을 하는 이유는 트러블메이커 소환 직전 "나는...락스타가 되어서 ...만나지 않으면..."라는 대사가 있는데 그것과 관련있어 보인다.[16]

등장 직전까지 데미안이 프렌즈스토리에 나온다면 데몬은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종종 있었다. 프렌즈스토리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등장시키지 않는다는 암묵의 룰이 있기 때문.[17] 그래서 각종 추측이 나돌았는데 결과적으로 데미안의 형은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다만, 이쪽 세계의 데미안에게도 형이 있고, 그 형이 데몬이라는 건 확실해보인다.

시나리오 라이터가 블랙헤븐의 "사냥을 시작해볼까?" 대사가 마음에 들었는지 스토리 내내 "~를 ~볼까?" 드립이 튀어나온다. 연주를 시작할까?, 훗, 포대를 옮겨볼까?, 떡볶이를 휘저어볼까?, 그럼 연주를 시작할까?...이쯤되면 그게 바로 나다 수준.

도트는 제로 스토리 최종장에 비해 나아진 걸로 보아 일본에서 한 도트가 아닌 걸로 보인다. 정확히 말해서 제로 스토리에서 사용한 도트[18]를 리터칭한 도트지만, 그것만으로도 장인의 손길이 느껴져 프렌즈스토리의 데미안 도트는 상당히 호평. 특히 여성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참고로 항목에 일러스트나 스탠딩 도트가 유난히 많이 올라와있는데 실제로 데미안이 프렌즈스토리 등장인물 중 가장 많은 전용 도트를 보유하고 있다. 일러스트는 모 아이돌. 기본 일러스트와 히든까지 포함하여 10장, 데미안은 7장이다.

3. 데미안의 군단

  • 봉인의 수호자
    루타비스에서 세계수 알리샤의 봉인을 수호하는 4마리의 몬스터. 카오스 모드 한정으로 매그너스, 힐라, 아카이럼, 반 레온을 뛰어넘는 난이도를 보여줘 군단장의 부하가 군단장보다 강한 건 뭐하자는 거냐는 우스게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매그너스, 힐라는 하드 모드가 있다지만 아카이럼과 반 레온은 울었다

    한가지 특이한 사실이 있다면, 루타비스 봉인의 수호자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추측되는 벨룸은 검은 마법사의 직속 부하라기보단 데미안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벨룸이 데미안을 대하는 태도는 군단장이 검은 마법사를 대하는 그것과 똑같다. 벨룸이 말한 데몬이 '그 분'의 뜻에 반하려 한다며 적대하는 것, 벨룸이 위대하신 '그 분'을 섬긴다고 말하는 것 등. 데몬이 '그 분'이라는 게 혹시 한 쪽 눈에 안대를 했다는 바로 그 자냐 라고 말하자 벨룸이 바로 네 놈 따위가 함부로 입에 담을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며 닥치라고 하는 반응인 걸 보아 벨룸이 말하는 그 분은 검은 마법사보다는 데미안을 뜻하는 게 맞아보인다. 데몬 직업으로 플레이하면 친동생의 오른팔에게 욕먹는 상황이 된다?
  • 마족
    • ??? :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격은 그야말로 개초딩. 의도치않게 데몬에게 정보를 술술 불어주는가 하면 동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멋대로 일을 진행하다 패배당하고 군단장님에게 일러바친다고까지 말한다. 여지껏 메이플스토리에서 등장한 마족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카리스마는 기본 탑재해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실로 이례적인 녀석. 그런데 같이 있던 동료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하대하는 걸 보면 의외로 계급은 높은 듯 하다. 고문관
    • ??? : 역시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같이 다니는 동료가 개초딩인것에 비해 이쪽은 상당히 개념적. 데몬을 허술한 함정에 빠트리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사망한다.

4. 이야깃거리

4.1. 군단장으로서 갖춘 충성심?

그딴 거 없다.

현재는 신 군단장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지만 누구를 제외한 다른 군단장들과는 달리 검은 마법사를 진심으로 섬길 생각은 없는 모양. 그저 상사의 입장으로 명령을 내리니까 그 임무를 담당하는 정도로 상명하복 할 뿐이지 검은 마법사를 존경하고 뭐고 따윈 없으며 신경도 쓰지 않는다.

심지어 검은 마법사를 위대하신 그 분으로 부르지 않고 검은 마법사 그대로 불러대니까 아카이럼이 표정이 구겨지면서 "경외심을 담아 존댓말 정도는 쓰는 게 어때?"라고 말할 정도. 그 검은 마법사에게 안 쓰는 존댓말을 형과 어머니에게는 실컷 쓴다 물론 데미안은 "별로. 그렇게까지 받들고 싶은 생각은 없어."라고 딱 잘라 답했다. 이어지는 독백에서는 이제 어렸을 때와 다르고 지금의 본인은 형만큼 강하기에 더 이상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는다. 강하니까. 강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복종하며 머리를 조아릴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걸 보면 애초에 검은 마법사에게도 크게 악감정이 없긴 하다만 자신이 가진 힘에 대해 아주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작중 묘사만 본다면 검은 마법사를 낮춰 보거나 자신과 동등한 존재라고 여기고 있다.

군단장의 단합력이 약한 거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렇게 검은 마법사를 깔보는 당돌한 녀석은 없었다. 단지 '내 어머니를 살리는 동안 몸 담을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듯. 비록 배신하긴 했지만 검은 마법사에게 맹목적인 충성심을 가졌던 데몬과는 여러모로 비교되는 부분이다.

여기까지 읽으면 왜 검은 마법사가 굳이 충성심이라곤 눈꼽 만큼도 존재하지 않는 부하를 밑에 두는 것에 대하여 의문점이 생기지만, '그만큼 데미안이 일 처리는 확실해서'…인 것도 있는 것 같다. 현재 신 군단장은 물론이고 구 군단장들 선배들에게 꿀리지 않는 깽판을 부리고 있는 걸 보면 답이 나온다(세계수 감금 + 에레브에 단신으로 침입해 신수 살해 + 암벽거인 오염).[19] 루시드와 함께 신 군단장의 트러블메이커.윌은 웁니다

4.2. 암울한 미래의 데미안

데미안에게는, (이미 죽은) 스우보다도 더 지독한 사망 플래그가 존재한다.

  • 시한부 인생. 데미안 웹툰에서 데미안이 자신의 마기에 침식당해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오고, 알리샤가 인간의 육체로 마족의 힘을 다루면 자신의 힘에 먹혀 파멸하게 될 것이라는 조언을 했지만, 데미안의 반응은 마치 예상하고 있는 듯이 굴어서 사망 플래그를 증폭시킨다.
    • 변수는 이 설정이 웹툰에서 나온 것. 아예 적색 글씨로 강조한 이유는 블랙헤븐의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인게임에서는 데미안의 힘이 생명을 깎아먹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며, 블랙헤븐의 경우에서 봤다시피 웹툰의 것은 평행세계로 보고 인게임의 설정이 공식이라고 간주할 경우, 힘에 적응했다는 설정을 넣을 수 있어서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아래는 블랙헤븐 당시의 웹툰과 인게임 상 공식 설정 상의 차이.
      상황 웹툰 인게임
      오르카 남매의 이름 정령 시절부터 따로 있었음 하얀 마법사가 작명함
      오르카 남매의 육체 부여 남매 정령이 검은 마법사를 찾아와서
      육체를 달라고 했음
      하얀 마법사의 연구 협조를 대가로
      육체 부여를 이미 약속받았음
      선대 여제 아리아의 사망 과정 오르카 남매의 계획에 따라 진행됨 잔인함이 극도로 심해진 스우의 돌발행동
      스우의 (1번째) 죽음 스우와 오르카가 떨어져 있을 때,
      괜히 팬텀을 도발하다가 일격을 당함
      스우는 이미 죽어 있었고,
      팬텀이 오르카마저 부상입힘
      스우의 죽음 이후 팬텀의 행동 그 자리에서 검은 마법사의 저주로 인해 동결당함 검마 원정대(원정대장 프리드)에 합류
      스우가 눈물을 흘린 시점 오르카에게 재차 공격을 가한 후 오르카를 공격한 후 겔리메르의 연구실에서
      당시 겔리메르의 반응 단지 이상해하는 표정 뿐이었음 경악 일색
      이볼빙 사태 이후 겔리메르의 직위 군단장 블랙윙 수장(군단장은 아님)
      이렇게 많이 갈라지는데, 데미안 시한부 인생 설정이 무사할리가...

  • 블랙헤븐의 엔딩. 황선영이 게임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파생되며 1번만큼, 아니 1번보다 더 가능성이 크다. 메이플스토리는 원래 프리드와 마찬가지로 인물의 사망처리를 애매하게 해놓는 불문율이 있었고 프렌즈스토리는 분위기 자체가 가벼워서 사상자가 나올리 없지만, 블랙헤븐에서는 이례적인 사상자 수를 낸 것은 물론 스우처럼 인기가 많은 메인 캐릭터조차 얄짤없이 보내버려 데미안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 현재 디렉터인 황선영은 마비노기 시절에도 타르라크를 소멸시키고, 루에리를 나오 품으로 보내버린 전적이 있다.[20] 심지어 다음 주인공으로는 데미안이 나올 확률이 높아서 더 그렇다.

  • 데미안의 악행. 군단장으로서 많은 일을 저지르고 그 피해가 연합까지 미친 만큼 그런 캐릭터를 함부로 받아줄 수는 없는 노릇. 스우와 겔리메르도 그런 점 때문에 결국 사망했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걸 극복하려면 오르카처럼 미리미리 선역화 코스를 밟고[21] 재빨리 선역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어서 운영진이 마음대로 사망처리를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22], 데미안에게는 그런 게 없지 않은가...(...) 안될거야 아마 아카이럼부터 죽여주세요 자기 형인 데몬의 경우에는 플레이어블 직업으로 등장하여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이 망할 때까지 영구까방권모든 죄가 사면되는 특례(...)를 받았으나[23] 데미안은 그런 거 없이 보스 몬스터, 그것도 저지도 아니고 처치 대상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
    • 변수는 데몬 팬, 데미안 팬을 비롯한 유저들, 그 중에서 특히 여성유저들. 오르카는 애초에 스토리상 군단장A단역으로 데뷔했지, 마스코트 캐릭터로는 이미 버섯이 있어서 거기까지는 고려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그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은 바로 예상 외 인기. 데미안의 인기가 예상 외로 높다고 운영진들이 인식할만큼 하늘을 찌른다면 언제든지 (사망을 예약한) 당초 설계가 변경될 수 있다. 그러니 여덕들은 희망을 가지자 물론 인기 확인했으니, S스토리의 비극성 강화 차원에서 사망처리를 시킬 수도 있다. 그리고 개발진에게도 편애받는 오르카도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판에, 그 편애도 없는 데미안은...

제시된 것만 3개이지만 그 3개가 전례도 있고 가장 확실한 것이라 그의 죽음은 예정되어 있다고 봐도 된다. 그가 죽지 않으려면 데몬의 필사적인 변호가 있어야겠지만, 황선영식 스토리 진행이 떡하니 버티는데다가 (웹툰의 시한부 인생을 공식으로 편입시) 설정 붕괴 우려도 있어서 사실상 불가능한 수단이다. 차라리 드래곤볼의 나메크 성인 네일의 경우처럼 플레이어와 융합한다면 모를까...

하지만 오히려 그런 예상을 깨기 위해 데미안이 생존하는 방향으로 결말이 날 수도 있다. 시한부 인생이라곤 하지만 게임에서 죽음의 목전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은 꽤 흔한 전개다. 당장 블랙헤븐만 봐도 플레이어가 죽을 뻔했지만 막판에 봉인석으로 살아날 수 있었다. 근데 얘들은 주인공 보정 아닌가? 데미안은 형 보정 데몬슬레이어 스토리에 데미안의 회복을 위한 퀘스트를 넣어버리면 그만이다. 예를 들어, 데미안의 폭주한 포스를 데몬이 흡수하여 각성하는 전개라든지. 5차 전직

또한 데미안은 반 레온과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 + 가해자가 된 피해자 속성의 악역이라 윙 마스터와는 다르게 변명거리가 상당히 많다. 여기서 알아둘 것은 천하의 XXX인 아크튜러스 멩스크도 이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재밌어 보인다는 이유로 검은 마법사에게 가담한 윙 마스터와는 다르게 데미안은 아카이럼에게 속아 반강제적으로 가담했다. 그리고 아리아를 죽여서 안티가 많은 윙 마스터와 다르게 데미안은 실질적인 킬수가 0에 수렴한다. 신수는 죽었지만 살아났고, 세계수는 그저 봉인만 당했다.[24] 그럼 아예 0은 아닐 거 같은데 오히려 전쟁 시기에 군단장이었던 형 쪽이 훨씬 악행이 심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데미안이 은근슬쩍 속죄를 한다고 형에게 묻어가도 겉보기로는 별 문제는 없다. 그런 전개가 마음에 안 드는 유저들의 반감은 사겠지만. 신수를 죽였더니 시그너스와 기사단이 파워업해서 잉여 직업에서 오밸너스 사기단이 되는 바람에 오히려 기사단의 은인이라는 말도 있다.

데미안의 경우 이미 사망 플래그 떡밥이 한 가득인데 살려봤자 설정 붕괴라는 <죽었으면 좋겠다>와 속고만 살아온 인생인데 불쌍하니까 참회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의견이 팬층 사이에서 충돌해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다음 블록버스터가 나와봐야 알 일. 데미안 죽으면 데몬이 멘탈붕괴해서 캐삭당하는거 아닌가 이거 설령 위 사망 플래그들을 죄다 분쇄하고 살아남는다해도, 리타이어되지 않는 한 다음 블록버스터에서 그가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4.3. 데몬의 안티테제

아이러니 하게도 데몬과 데미안 형제는 서로가 서로의 안티테제다. 그 중에서도 데미안의 설정은 노골적인 데몬 디스... 가족이 죽었다! ▶ 사실 한 명 살아있었다., 검은 마법사를 따르던 시절을 후회 ▶ 동생은 군단장에 스스로 뛰어듬, 레벨이 리셋됐다! ▶ 동생은 힘을 각성하고 나니 파워업. 데몬 입장에서는 이제 과거 청산하려고 했더니 친동생이 자신의 흑역사를 코스프레 하고 다니는 기분일 것이다

데몬 데미안
헤어 스트레이트 장발 잔머리가 많이 삐져나온 단발
말투 예의 바른 경어 (특정 인물 제외)자신만만한 반말
혈통 마족에 가까운 반마족 인간에 가까운 반마족
의상 중세 귀족 풍의 말끔한 제복 펑키 스타일의 불량한 제복
목적 죽은 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 군단장을 탈퇴 죽은 가족을 되살리기 위해 군단장에 입단
충성심 검은 마법사의 이상에 찬동하여 그에게 깊은 충성심을 가짐 검은 마법사는 물주일 뿐 그에게 가진 충성심은 없음
과정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모든 힘을 잃음 약해빠진 반마족이었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강한 힘을 얻게 됨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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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수확
  • 머리 모양이 특이하다. 정수리에 더듬이 세 가닥이 돋아있다. 청년이 된 지금은 덜 그래보인다만 어릴 땐 정말 영락없는 잡초… 다만 최초로 데미안이 등장한 일러스트인 펜던트 내의 초상화에서는 더듬이가 없는데, 똑같이 과거를 다룬 데미안 웹툰에서는 멀쩡히 세가닥 있는 걸 봐선 초기 디자인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설정이 바뀐 듯. 저 묘한 더듬이 덕분에 지나가던 마족 A에게 "잡초같이 생긴 애"라는 말을 들었고, 데몬슬레이어도 데미안을 두고 잡초 자라듯이 쑥쑥 큰다고 발언했다. 확인사살이라도 하는 것 마냥 알리샤도 "보라색 잡초"라고 불렀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잡초다.

  • 유년기에는 가린 비대칭머리인데 이는 왼쪽 눈이 실명이라 아예 가렸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안대로 가리고 있지만. 프렌즈스토리는 락밴드 전용 사복을 제외하고는 안대를 벗고 왼쪽 눈을 가린 비대칭머리를 하고 있다. 단순한 헤어 스타일인지, 아니면 프렌즈스토리의 데미안도 애꾸눈이라 가리고 다니는지는 불명.

  • 재미있는 사실은 형인 데몬슬레이어는 존댓말 캐릭터, 동생인 데미안은 반말 캐릭터인데 데몬은 데미안 한정으로 하대하고,[25] 데미안은 데몬 한정으로(어머니 제외) 경어를 구사한다.

  • 취향이 데몬과 비슷한 것 같다. 어릴 때 데몬이 데미안의 옷을 사오니까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다.

  • 데미안은 자기에게 아예 힘이 없었던 걸로 생각하고 있지만 힘이 아예 없었던 게 아니었다. 데미안이 각성하면서 생긴 힘이 땅에서 솟았을 리가 없고, 원래 숨겨져 있던 마족의 힘이 억지로 끄집어 올라온게 가깝다. 웹툰에서는 마치 아카이럼이 억지로 끌어올린 듯한 묘사가 있는데 데미안의 마기가 불안정한 상태도 아카이럼이 한 짓이 된다. 하여튼 이 할배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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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 논란이 있었다. 데미안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 설정만으로는 존재 했을 때 몸이 약한 데몬의 동생이라는 설정 외에는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었기에 성별에 대한 추측이 난무했다. 하지만 데미안이 당시엔 그렇게 유명한 캐릭터는 아니었기에 대부분 관심이 없었다가 데미안이 군단장으로 나오고나서부터 형제라고 떡 하니 박아서 성별에 대한 논란은 종결. 하지만 스토리에 관심 없는 유저들이나 데미안 일러스트의 곱상하고 얌전한 분위기 탓에 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동생일 리 없잖아. 블록버스터에서 등장한 일러스트에서는 남자 성우의 목소리와 함께 예전에 비해 상당히 상남자스러운 이미지로 그려져서 여동생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많이 줄어든 편. 이렇게 HIGH하신 포스도 이를 뒷받침한다

  • 데미안 웹툰 이후로 그의 안습한 과거와 형을 생각하는 마음, 강함 덕에 팬이 많이 생겼다. 동인계에서는 자기 형을 향한 빠심(...) 넘치는 모습으로 많이 나오는 편. 마지막화에서 알리샤가 틱틱대면서도 데미안의 몸을 걱정하는 장면이 나온 덕에 알리샤와 콤비 혹은 커플링을 강조하는 팬아트나 팬픽션도 찾을 수 있다.

  • 콜드아이의 설정 중 슬리피우드 던전 깊은 곳에는 전설의 이블아이가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한줄기 빛도 들지 않은 곳에서 이블아이들은 점점 퇴색하여 몸 빛깔이 하얗게 변하였고 심연의 땅속에서 나오는 마족의 기운을 받아 더욱 강력한 형태인 콜드아이로 다시 태어났다'이기 때문이라고 마족이 언급 되었고. 심연의 땅을 루타비스로 해석한다면 데미안의 기운을 받고 이블아이가 콜드아이로 다시 태어났다...라고 연결이 가능하다. 빅뱅 전에도 엘리니아 나무숲던전에서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엘리니아로 이사왔다지? 어찌보면 사자왕의 성처럼 메이플 초기에 있었던 설정을 세계수와 함께 회수한 셈.

  • 팔짱을 낀 포즈를 자주 취한다. NPC 도트, 일러스트 두 장, 데미안 웹툰, 애니메이션 두 개에서 전부 팔짱을 낀 상태로 나왔다.

  • 데몬의 동생이지만 데몬이 알에 잠든 기간 동안 데미안이 활동하고 있었으므로 데미안이 형인 데몬보다 인생경험이 풍부하고 오래 살았다는 게 된다.[26]그리고 데몬의 힘은 전부 빼앗겨 레벨을 복구하는 상태이므로 현 데미안은 데몬보다 훨씬 강하다.

  • 이상하게 메인으로 등장하는 컨텐츠에서 비중이 높지 않다. 정확히 말해서, 주역 중 하나지만 주인공이 아니라 흑막 내지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일이 잦다. 예로 루타비스에서는 메인은 알리샤, 데미안은 알리샤를 구금한 흑막 / 콜로서스의 메인은 암벽거인과 구와르, 데미안은 암벽거인을 오염시킨 흑막 / 프렌즈스토리의 메인은 플레이어와 이리나, 데미안은 이리나 밴드가 무찔러야 할 최종보스. 의도적으로 묘사를 숨기고 있는 거라고 봐야한다. 아직 게임 기준으로 데미안의 목적조차 드러나지 않았으니(…) 그래서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얜 대체 뭐하는 놈인데 계속 튀어나오는지 의아해하는 경우도 있다[27]

5.1.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취미 소식 알아보기
특기 형 몰래 지켜보기
좋아하는 것 우리 가족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외엔 관심 없다.
포부 받기로 한 게 있으니 제대로 일하겠다.

예의 ■■□□□□□□□□ 협동심 ■■■■□□□□□□
자신감 ■■■■■■■■□□ 도도함 ■■■■■■■■□□
결단력 ■■■■■■■■■■
Secret 인사 평가
예의 위대한 그 분에게 경어를 안 쓴다는 소문이….
협동심 단독 작전이 유난히 많다.
자신감 힘이 세진 건 본인도 만족하는 것 같다.
도도함 시크한 메이플 마족, 내 형에겐 따스하겠지.
결단력 작전의 과감함을 높이 산다.


  • 알리샤 : 그 보라색 잡초? 글쎄, 어떠냐고 물어봐도 말이야…. 누가 널 납치하려고 해. 근데 첫 번째는 '널 납치할 거란다, 하지만 지금은 몸값이 떨어진 상태이니 나중에 다시 올게.'라고 하고 갔어. 갇혀 있는 와중에 겨우 누군가가 널 살려주고 어디 다른 곳에 피신시켰는데 그 납치범이 어떻게 알고 거길 다시 찾아왔네? 그리고 드디어 넌 납치당했습니다~☆ 여기서 문제, 너는 그 납치범이 어떨 거 같아?

  • 데몬 : 데미안은 참으로 착한 동생이었습니다. 자신의 존재가 제게 짐이 되지는 않을까, 늘 지나친 염려를 하던 아이였지요. 검은 마법사를 따르게 된 것에는 그 아이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도 컸어요. 아아, 그렇게 세상을 떠나가지만 않았더라면…. 검은 마법사, 절대 그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군단장들에 대한 인터뷰라면서, 왜 제 동생에 대해 물으시는 것인지?

  • 아카이럼 : 그 녀석이 나대는 것을 눈감아 주는 건 단지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일세. 위대하신 그분께서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마족 나부랭이들의 힘도 조금쯤은 필요하니까 말이지. 절대로 그냥 손놓고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니까?

  • 메르세데스 : 신 군단장? 아, 그 마족에 대한 이야기? 마족이라고 하면 왜 레지스탕스에도 있잖아. 녀석. 그날 우리를 도운 건 고맙지만 아직 용서한 건 아니고…. 거기다 같은 종족인 마족이 신 군단장이 되어 나타났다?! 계속 지켜봐야 할 일이지. 다들 나를 세상 물정도 모르고 잘 넘어간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난 사실 엄청나게 확실한 여자라고! 어? 말고 딴 군단장?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알리샤는 그 납치범이 어떨 것 같냐고 물어보지만 정작 데미안 웹툰에서는 데미안의 몸 상태에 대해 훈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스톡홀름 증후군? Q&A에서도 세계수에게도 친절하냐며 여자 한정으로 약한 건 아닌지 물어보자 여자에게 약한 게 아니라 그냥 여자에게 익숙하지 않을 뿐이라고. 형인 데몬은 익숙하지 않은 걸 넘어 고자인데 또 알리샤가 어른스러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어리고 철없는 평범한 여자애라 적잖아 놀랐다고 한다.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나 뭐라나.

5.2. 코믹 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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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코믹 메이플스토리에서는 60권부터 등장. 그 만화 특성상 원작에도 없던 사촌 형이 생겼다….

누가 코메 아니랄까봐 당연스럽게도 왜곡의 손길을 피하진 못했다. 데미안의 경우 검은 마법사빠돌이가 되어버렸다(...).

데미안이 코메에서 첫등장한건 60권인데, 그때는 데미안이 왜 군단장이 되었는지 등 세부설정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던 때여서 왜곡은 아니라지만, 문제는 그 당시에도 데미안이 데몬을 보자 굉장히 기뻐하는 묘사가 있었는데 아예 형을 하찮게 보는 인물상이 되어버리니 데미안의 가장 중요한 아이덴티티인 브라더 콤플렉스 속성이 박살나버렸다. 이와 관련된 명대사가 "친한 척하지 마! 전쟁에 나가서도 가족 생각이나 하며 생일카드를 써 보내던 나약한 형 따윈 필요 없어!" what the...

스스로 검은 마법사가 자신을 후계자로 삼았다며 자랑하며 데몬에게 어머니는 지금 루타비스에 있다고 데몬을 조롱한다. (그러나 나중에 데몬이 알리샤에게 루타비스로 와달라는 초청을 받고 루타비스에와 알리샤에게 어머니는 잘계시냐고 묻는말에 당황하며 데미안이 잘못알고 있다며 루타비스에는 안계시지만 검은 마법사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말한다.)더욱이 데몬슬레이어를 멍청하고 능력없는 형이라고 매도하며 으스대는데 정작 세계수 형제단보다 열배는 많은 병력을 가지고 대패하여 능력 자체는 데몬슬레이어보다 못한 헛똑똑이라는게 드러났다. 이 사실은 도도 일행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서 일부로 데미안을 추켜세워서 방심하게 만들고 뒤를 치는게 주 패턴. 데미안이 여지껏 날려먹은 병력만 해도 궁궐 기둥을 뽑고도 남을 것이다. 공대 내부의 적

문제는 이래도 데미안이 자기가 무슨 일을 저질러도 나중에는 데몬슬레이어가 수습해주니까 잘나가는 형만 믿고 활개치는 것.

단 데미안이 데몬에게 군단장으로 등장했을때 순수하고 착했던 데미안이 변했다며 데몬이 검은마법사를 증오한걸보면 원래는 저런 성격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그래도 이후엔 루미델 제국과의 전쟁에서 패한후 어렸을때는 자신이 사고를 치면 모두 형이 해결해 주었지만 이젠 그럴게 될 수 없다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다. 이떄 자신에게 충고하는 프란시스의 말을 듣고 스우, 프란시스와 함께 편을 짜기로 한다 . 이제부턴 달라져서 형처럼 멋진 남자가 되겠다고 결심한걸로 봐서는 이제 그 동안의 찌질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원작의 간지나는 이미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68권에서는 힐라가 고용한 스카 용병단의 용병으로 프란시스 스우와 함께 리프레를 망쳐버리는 임무를 받는다고 한다. 이후에 스우보고 단장님이라고 한걸보면 그동안 철없이 행동한걸 반성했는지 스스로 스우의 부하가 된듯하다.

70권에서 루미델 제국을 침략하기 위해 마지막 컷에서 스우, 힐라, 알파, 프란시스와 함께 등장한다.

71권에선 프란시스를 때린 스우에게 이럴 것까진 없다 하자 스우에게 맞는다(...) 그리고 스우가 알파를 처형시키라고 하자 이에 반대하며 스우를 발로 차고(...)맞은 거 그대로 돌려준다 스우에게 넌 지도자 감이 아니라고 하고 지도자는 알파뿐이라고 하며, 알파를 지지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전과는 달리 철이 들은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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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블랙헤븐 이후부터. 블랙헤븐에서 겔리메르를 담당한 것의 영향으로 보인다. 참고로 루미너스와 동일 성우다. 그래서 수틀리면 검마가 되던지, 초월자뭐고태워버린다고 하더라.
  • [2] KMS에서는 Demian라는 표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 Demian이라는 이름은 Daemon에서 유래된 이름인데 동생이야 그렇다 쳐도 형인 데몬은 동서양을 불문하고 굉장히 성의 없는 이름이라는 평을 들은 적 있다.
  • [3] 제로 스토리
  • [4] 시그너스 스토리
  • [5] 루타비스 스토리
  • [6] 또다른 반마족인 데몬은 날개가 달린 마족(= 강한 마족)이니까 아예 대놓고 따돌릴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 일단 데몬도 데미안 정도는 아니지만 따돌림을 당하기는 했다.
  • [7] 데몬이 동생 몫까지 싸워야 한다며 강함을 추구했던 것과 완전히 대비된다. 그리고 시크릿스토리에서 나온 데몬 에피소드 만화에서는 데미안을 약점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데미안과 어머니가 있기에 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형제는 어린 시절부터 엇갈려 있었던 셈.
  • [8] 데미안은 예나 지금이나 주변에는 가족밖에 없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금, 사랑하는 혈육이자 하나밖에 없는 형에게 미움받는다고 생각하니 멘탈이 붕괴하는 건 당연지사
  • [9] 그런데 이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아카이럼이 직접 제로의 힘으로도 데미안의 어머니를 살릴 수 없다고 못 박아놨으며, 설사 살아난다고 해도 어머니 입장에선 아들이 자신을 살리려고 막장 짓을 해왔다는 걸 알면 칭찬을 하겠는가? 또한 데미안은 수백년전부터시한부 인생이라 기껏 살려도 얼마 못 살고 명을 달리한다고 봐야한다. 또한 하도 어그로를 끌어댄 탓에 연합의 처벌이나 추적을 피할 수 없다. 지나치게 꼬여버렸다. 그러니 군단장 중에서 유일하게 자기가 원하는 걸 못 받거나 멀쩡한 상태로 못 받을 확률이 높다.
  • [10] 다만 이 설마.... 라고 말하는거 보면 그도 결국 눈치를 챈 것으로 보인다.
  • [11] 데미안 웹툰 마지막화 끝부분에 그 장면이 나온다. 근데 뭔가 화목한 것이 둘이 되게 친해보이게 나온다
  • [12] 너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투다. 플레이어가 사실상 '움직이는 봉인석'이 된 상황이라 검은 마법사에게도 강력한 적수가 되었는데, 어려워서 욕먹는게 아니라 물욕센서 때문에 욕먹는(...) 아카이럼 정도로는 버티기 힘들 것이라 판단한 것.
  • [13] 밤에 학교에서 부기의 악보를 보고 깔볼 때.
  • [14] 설정상 신수고는 교복 착용 관련 교칙이 자유롭긴 하지만 안대에, 팔목에 가시가 돋힌 팔찌를 끼고 있다. 어깨에 걸친 양아치 스타일의 블레이저는 덤. 지금까지 프렌즈스토리에 등장한 학생 중 가장 파격적인 패션이다. 이리나도 "너희 마계에서 왔냐?"라며 옷차림을 지적했다.
  • [15] 물론 평행세계인 메이플 월드의 데미안도 형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에게는 차갑게 대한다.
  • [16] 이 대사는 데몬 직업 한정으로 출력되는 스크립트로써, 데몬 외 일반 직업들은 그냥 "나는..."에서 끊긴다. 여성 데몬의 경우에는 형이 누나로 치환되어 나오는데 일단 공식은 남성이니 남성 데몬을 기준으로 서술.
  • [17] 미하일의 경우는 어쩔 수 없는 예외다.
  • [18] 윌과 함께 악평가가 상당히 많다.
  • [19] 블랙헤븐 마지막 장면에서도 검은 마법사가 데미안의 능력 자체에 대해선 상당히 신뢰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 [20] 이 때문에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최종 보스로 유력한 검은 마법사도 나중에는 소멸당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 [21] 2012년 9월 이볼빙 때 선역화 코스에 들어갔다. 문제는 그러고 22개월 간 잊혀졌다는 거지
  • [22] 여기서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은, 끝난 것은 블랙헤븐 뿐이고, 블록버스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한 마디로 죽을 시기만 늦춰진 거다 플레이어블이 되지 않는 한 오르카도, 사망한 스우 곁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 메이플은 도통 신캐를 낼 생각이 없는 터라(...) 사망플래그 분쇄기신캐화도 요원한 상태.
  • [23] 이는 NPC와 플레이어라는 차이에서 기안한다. NPC는 그 특성상 스토리에서의 조작이 자유롭지만 플레이어 캐릭터는 여러가지의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다. 데몬이 저지른 짓이 "이 녀석도 참회했으니 넘어가자"로 될 만한 게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이 녀석은 흉악 범죄자니까 사형이나 무기징역이야! 같은 스토리로 간다면? 게임에서 사형은 곧 캐릭터 삭제로 이어지는 만큼 데몬을 본캐로 키우거나 링크 캐릭터로 키운 수많은 유저들이 들고 일어난다. 본캐들 : 안 돼, 내 총뎀과 보공이!! 그렇다고 패널티를 주자니 이 역시 유저들의 반감만 살 뿐이다.
  • [24] 아리아는 메이플 최고 인기 캐릭터 팬텀의 연인 가까운 사이이자 팬텀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는 점, 그리고 외형이 예쁘단 점에서 인기가 많은 캐릭터고 그런 그녀를 죽인 윙 마스터는 당연히 안티가 많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신수는 아리아와는 다르게 인기가 없어서(...), 데미안이 신수를 죽였다고 해서 별 영향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수를 납치한 점도 있지만 아리아를 죽인 윙 마스터와는 다르게 세계수에게 다른 피해는 주지 않았으며 데미안 웹툰, 공식 팬북을 보면 둘이 사이도 그렇게 나빠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런 점들도 영향이 없을 듯하다. 물론 팬픽이 공식에 적용된다면 말이지...
  • [25] 데몬 본인이 굉장히 화가 났을 때나 존대할 이유가 없는 꼬맹이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말을 놓은 경우가 바로 데미안 한 명 뿐.
  • [26] 만약 데몬이 잠든 기간을 나이에 포함하지 않는다면 데미안이 데몬보다 수십배(...) 이상은 연상이다.
  • [27] 가족 관계라는 사실을 모든 직업들이 인 게임에서 알 수 있는 오르카&스우, 리린&나인하트에 비해 데미안은 인 게임에서 데몬을 제외한 나머지 직업이 얻을 수 있는 데미안의 프로필은 고작 '신 군단장, 마족임' 이것 밖에 없다. 그마저도 데몬 스토리에선 자기 동생이라는 언급이 빠르게 지나가 일뷰 유저들은 본캐가 데몬이면서 데미안이 누구냐고 묻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잊혀진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