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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슬레이어/스킬

던전 앤 파이터의 데몬슬레이어의 스킬은 데몬슬레이어(던전 앤 파이터)/스킬로.

Contents

1. 데몬의 기본
1.1. 데몬 점프(Dark Winds)
1.2. 데몬스 퓨리(Fury Unleashed)
1.3. 데모닉 블러드(Demonic Blood)
1.4. 데쓰 커스(Curse of Fury)
2. 데몬슬레이어 1차
2.1. 데몬 슬래시(Demon Lash)
2.2. 데빌 사이더(Grim Scythe)
2.3. 데몬 부스터(Battle Pact)
2.4. 다크 어질리티(Shadow Swiftness)
2.5. HP 증가(HP Boost)
3. 데몬슬레이어 2차
3.1. 데몬 슬래시 1차 강화(Barbed Lash)
3.2. 소울 이터(Soul Eater)
3.3. 다크 쓰러스트(Dark Thrust)
3.4. 데몬 트레이스(Chaos Lock)
3.5. 다크 리벤지(Vengeance)
3.6. 웨폰 마스터리(Weapon Mastery)
3.7. 아웃레이지(Outrage)
3.8. 피지컬 트레이닝(Physical Training)
4. 데몬슬레이어 3차
4.1. 데몬 슬래시 2차 강화(Demon Lash Arch)
4.2. 다크 저지먼트(Judgment)
4.3. 데쓰 드로우(Vortex of Doom)
4.4. 블러디 레이븐(Raven Storm)
4.5. 데모닉 브레스(Carrion Breath)
4.6. 다크 인듀어(Black-Hearted Strength)
4.7. 이블 토쳐(Insult to Injury)
4.8. 컨센트레이션(Focused Fury)
4.9. 포스 가드(Possessed Aegis)
4.10. 맥스 포스(Max Fury)
5. 데몬슬레이어 4차
5.1. 데몬 슬래시 최종 강화(Demon Thrash)
5.2. 데몬 익스플로젼(Infernal Concussion)
5.3. 데몬 임팩트(Demon Impact)
5.4. 데빌 크라이(Demon Cry)
5.5. 다크 바인드(Binding Darkness)
5.6. 인피니티 포스(Boundless Rage)
5.7. 뱀피릭 터치(Leech Aura)
5.8. 메타모포시스(Dark Metamorphosis)
5.9. 어드밴스드 웨폰 마스터리(Barricade Mastery)
5.10. 하드 스킨(Obsidian Skin)
5.11. 메이플 용사
6. 하이퍼 스킬
6.1. S : 공통 스탯 강화 패시브
6.2. P : 자기 스킬 강화 패시브
6.2.1. 데모닉 브레스-리인포스
6.2.2. 데모닉 브레스-보너스 어택
6.2.3. 데모닉 브레스-리듀스 포스
6.2.4. 메타모포시스-인핸스
6.2.5. 메타모포시스-리인포스
6.2.6. 메타모포시스-리듀스 포스
6.2.7. 데몬 임팩트-리인포스
6.2.8. 데몬 임팩트-보너스 어택
6.2.9. 데몬 임팩트-리듀스 포스
6.3. A : 액티브 공격/버프
6.3.1. 블루 블러드(Blue Blood)
6.3.2. 서버러스(Cerberus Chomp)
6.3.3. 윌 오브 리버티


데몬슬레이어의 버프 스킬들의 대부분은 DF가 아닌 HP를 사용하기 때문에 펫 스킬에다가 버프 스킬들을 올려놓고 마을에서 잠수타다가 돌아오면 펫들이 흡혈귀마냥 피를 빨아 버프스킬을 써서 개피가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차피 회복이야 블러디 레이븐 한 번 허공에 날려주면 끝이지만...

1. 데몬의 기본

1.1. 데몬 점프(Dark Winds)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
설명 마족의 날개를 이용한 여러가지 점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효과 1 하이점프 : 점프 중 ↑↑
더블점프 : 점프 중 →→ 또는 ←←
글라이드 : 점프키 (누르기 유지)

등 뒤의 날개를 이용하여 날아다니는 스킬이다. 하이점프와 글라이드가 주로 사용되고 더블점프는 잘 안 쓴다. 하이점프는 캐논슈터의 캐논점프처럼 날아오른다. 역시 공중에 있는 상태에 따라 점프력이 달라진다. 캐논슈터는 3차 때부터 마나를 쓰면서 날아다니는데 이녀석은 처음부터 마나 소모없이 날아댕긴다! 그것도 최고 높이로...! 역시 더블점프와 변동이 안 되고 글라이드와 함께 사용은 가능하다. 하이점프 직후 점프키를 눌러주면 고공 활강도 가능하다.

더블점프는 다른 직업의 더블점프 스킬보다 점프 거리가 짧아서 글라이드보다 많이 안 쓰인다. 그래도 쓴 직후 바로 글라이드 펼치기가 가능하다. 하이점프와는 변동이 안 된다. 날개로 활공하라는 개시 단순히 속도만으로는 플점류를 비롯하여, 새로 나온 이동기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밀리는 감이 있지만, 글라이드가 다른 이동기들보다 훨씬 정교한 기동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보스전 유틸로는 더 낫다는 평을 받는다. 또한 하이점프를 통한 빠른 수직 이동 역시 데몬의 우월한 점. 최대 상승 높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웬만한 맵에서는 계단이나 사다리를 쓸 일이 전혀 없다. 때문에 같이 나온 모 엘프왕이 처음 나왔을 때 기동력을 컨셉으로 잡았으면서도 데몬에게 완전히 기동력으로 밀리는 안습한 상황이 있었다.

단, 헤카톤과 같이 이동기를 아예 막는 맵에서는 이 우월한 기동력을 살리지 못해 걸어다니는 뚜벅이가 돼버린다. 바이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여담이지만 처음 등장 후 에델슈타인에서 데몬슬레이어들이 단체로 데몬 점프와 글라이드를 하면 그 모습이 장관이었다(...). 박쥐무리들의 습격 이후 모 영웅 캐릭터도 비슷한 게 생겼다. 물론 이쪽은 1억 메소를 들여서 라이딩을 배웠을 때 가능한 이야기지만...

1.2. 데몬스 퓨리(Fury Unleashed)

42.png
[PNG image (Unknown)]
패시브(링크)
마스터 레벨 2
설명 대상이 보스 몬스터일 경우, 내면에 잠재된 분노를 이끌어 내 더욱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고 추가 포스를 흡수한다.
월드 내에 보유한 캐릭터 중 하나에게 이 스킬을 전수해 줄 수 있다.
효과 2 보스 몬스터 공격시 데미지 15% 상승, 10의 포스 추가 흡수

캐논슈터의 파이렛 블레스, 메르세데스의 엘프의 축복과 같은 링크 스킬이다. 성능은 보스 몬스터 공격시 데미지가 15% 상승하는 흔히 말하는 보공 15%과 같은 성능 덕분에 많은 유저들이 데몬슬레이어를 키우게 만드는 스킬이다. 만렙까지 키울 생각이 없다면 링크셔틀로 남겨지는 생각해보면 불쌍한 캐릭터다. 보다시피 보스 공격력 15%라는 점이 꽤나 쓸만한 메리트기 때문에 "데몬슬레이어 캐릭터 캐삭했어요." 라는 게시글이 올라오면 보공 15%가 아깝다는 덧글들이 줄줄 달린다.

또한 데몬슬레이어 외에 의미는 없지만 보스 몬스터 공격 시 추가로 10의 포스를 습득한다. 데몬슬레이어가 대보스전에서 싸울 수 있게 하는 스킬.

1.3. 데모닉 블러드(Demonic Blood)

78.png
[PNG image (Unknown)]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마족은 선천적으로 강한 의지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갖고 태어난다.
효과 1 의지 20레벨, 카리스마 20레벨, 100% 확률로 넉백되지 않음

카리스마 20레벨이야 양 옆의 의지 20레벨과 스탠스 100%에 묻혀 빛을 바래지만[1] 다크 인듀어 60% + 의지 20레벨 + 캐릭터 카드 효과까지 합쳐진다면 데몬슬레이어는 한없이 내성 확률이 올라간다. 저항밖에 모르는 바보 ㅠㅠ 또한 스탠스 100%이야 말할 것도 없는 성능. 대 보스전에서는 스탠스가 매우 중요하다.

1.4. 데쓰 커스(Curse of Fu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공격 시 일정확률로 적을 즉사시킬 수 있게 되며, 즉사 효과가 발동 시 자신의 HP를 회복한다.
추가로 공격 대상이 사망하였을 때, 일정량의 포스를 흡수할 수 있다.
효과 1 1% 확률로 즉사, 즉사 효과 발동 시 HP 5% 회복, 공격 대상이 사망했을 때 포스 흡수

하향 전 까지만 해도 상당한 논란이 됐던 스킬. 하향 전에는 즉사 확률이 5%여서 몬스터가 즉사되어도 경험치나 아이템은 그대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노린 저렙 데몬슬레이어 캐릭터들이 10레벨을 찍자마자 오르비스 하늘 공원에 가서 샐리온들을 쓸어버리거나 C-2에서 깽판을 부리는 등 밸런스 파괴(?)를 불러 일으켰다. 문제는 이게 하향 전 이야기. 지금은 1%라는 꽤나 난감한 확률 덕분에 무시하고 안 쓰는 편.

하향 전 이야기에 관해서는 관련 영상 참고.

2. 데몬슬레이어 1차

메르세데스처럼 모든 스킬을 마스터할 수 있다.뭐, 이쪽도 일단은 레지스탕스니까

2.1. 데몬 슬래시(Demon Lash)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0
설명 공격키를 연타하여 전방의 적 다수를 4번 연속 공격한다. 공격 시 대상으로부터 일정량의 포스를 흡수할 수 있다.
효과 10 1타, 2타 : 최대 6명의 적을 110%의 데미지로 2번 공격
3타 : 최대 6명의 적을 100%의 데미지로 3번 공격
4타 : 최대 6명의 적을 100%의 데미지로 4번 공격

  • 가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좌, 우 합계 : 240 픽셀
  • 세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상, 하 합계 : 120 픽셀

데몬슬레이어의 대표스킬. 아란으로 치자면 콤보를 이어주는 더블 스윙이나 트리플 스윙, 풀 스윙 스킬들. 포스 스킬을 쓰려면 이걸 안 쓸 수가 없다! 1을 찍는 순간부터 봉인 상태가 아니라면 이게 평타가 된다. 당연히 찍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걸 찍지 않으면 다른 스킬들을 찍을 수 없게 된다! 신기한게 렙높은 몬스터를 사냥하면 미스가 뜨기 마련인데 미스가 떠도 포스가 흡수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정상인지 버그인지는 모르는 상황이다.그래도 포스를 채워 쓸 수 있어서 다행이다.

참고로 보공과 총뎀이 적용되질 않는다. 데몬 슬래시는 원초적인 잠재(힘 % 라든가 덱 % 같은 것)말고는 포스 쉴드와 무기 잠재 효과가 통하지 않는 일종의 버그(?)가 있다. 많은 유저들이 문의를 보냈지만 수정할 의사는 없는 듯. 그러니까 슬...아니 데레기

다만 고레벨, 즉 서버러스를 배우는 시점부터는 딜량도 강하고 포스 순간 회복력이 높은 서버러스에 밀려 많이 쓰진 않는다. 물론 많이 쓰지 않는다 뿐이지 포스를 수급하는데에는 더 없이 중요한 스킬.

아무래도 좋지만 데몬 슬래시 ×차 강화 스킬을 배우면 색이 변한다. 1차 때는 노란색, 전직할 수록 점점 짙어지며 4차에는 짙은 보라색.

2.2. 데빌 사이더(Grim Scythe)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악마의 낫을 소환하여 전방의 적 다수를 동시에 공격한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1레벨 이상
효과 15 공격 당 HP 15, 포스 2 소비, 스킬키를 누르고 있으면 최대 8명의 적을 100% 데미지로 3번 공격 가능

  • 가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좌, 우 합계 : 298 픽셀
  • 세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상, 하 합계 : 239 픽셀

악마의 낫을 소환하여 전방의 적 다수를 동시에 공격한다. 참고로 공격할 때 포스 뿐만 아니라 HP도 같이 쓴다. 스킬키를 쭉 누르고 있어야만 스킬이 나간다. 참고로 드드드득 갈리는게 간지난다.

처음 낫을 돌리고, 그 다음 공격까지 가는 딜레이가 꽤 길다. 하지만 2회차 공격 이후부터는 그냥 딜레이고 뭐고 그냥 갈아버린다. 어떤 유저는 풍차라 부른다. 참고로 이런 포스를 이용하는 스킬을 쓰는 동안에는 포스를 흡수하지 않지만 적이 죽을 경우에는 흡수한다. 체력만 잘 관리해주면 포스를 이용해 계속 난무가 가능하다. 포스는 쓰라고 있는 거다!

흔히 말하는 1차 때만 쓰고 버리는 스킬. 비슷한 스킬인 '소울 이터'나 '데모닉 브레스'는 그래도 만렙 때까지 달고 가지만 얜 그런거 없다. 심지어 2차 때도 소울이터의 성능에 밀려서 안 쓰는 스킬. 그러나 데모닉 브레스랑 소울 이터는 하향될 동안 얘는 무사했다.

버그(?)가 존재하는데 눌렀다가 바로 떼면 그냥 앞에서 사라진다. 물론 데미지 판정은 포스와 HP 소모 시 적용되니 악용이 안 된다. 소울 이터도 같은 현상.

2.3. 데몬 부스터(Battle Pact)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20
설명 HP를 소비하여 일정시간 동안 한손 둔기나 한손 도끼의 공격속도를 2단계 상승시킨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5레벨 이상
효과 20 HP 80 소비, 180초간 공격 속도 향상

어느 직업이나 다 있다는 부스터류 스킬이다. 이쪽도 아란과 같이 1차 때 배운다. 특이한게 MP 대용인 포스를 쓰지 않고 HP을 쓴다. 마스터 기준으로 HP 80을 쓰는데 어차피 HP가 높으므로 그다지 무리는 가지 않는 정도. 하지만 다른 직업의 부스터와는 달리 20초 적은 180초라서 꽤 빨리 끝나는 느낌이 많이 느껴진다고.

하지만 빠름의 속도를 가진 둔기를 들고있어도 막상 데몬 슬래시를 써보면 생각보다 느리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부스터는 필수요소다.

에반과 다른 법사들과 마찬가지로 부스터 시전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뭐, 몇 대만 맞으면 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는 여타 법사들과 달리 데몬슬레이어는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전사니까 진짜 HP가 실피수준이 아니라면 상관없다.

2.4. 다크 어질리티(Shadow Swiftness)

패시브
마스터 레벨 10
설명 영구적으로 명중치와 이동 속도, 점프력을 상승시킨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1레벨 이상
효과 10 명중치 200, 이동속도 25, 점프력 20 상승

흔히 있는 이속 강화스킬.

2.5. HP 증가(HP Boost)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최대 HP가 영구적으로 증가한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1레벨 이상
효과 10 최대 HP 30% 증가

최대 HP가 영구적으로 증가한다. 데몬슬레이어에게는 HP가 제 2의 MP이기 때문에 상당히 소중한 스킬.

늦게 찍는다고 최대 HP가 안 올라간다 그런거 없으니 대충 끌릴 때마다 마스터 하면 된다. 하지만 1차는 빠르게 넘기기 때문에 보통 1차 스킬은 개판으로 찍어도 상관 없는 편.

3. 데몬슬레이어 2차

혜택인지 데몬 슬래시 1차 강화에 투자할 SP를 제외하면 스킬 포인트를 3개 더 준다. 운영자는 데몬슬레이어에겐 추가 SP의 혜택을, 메르세데스에겐 순간전직의 혜택을, 캐논슈터에겐 창고캐릭터인벤토리 공간 증가의 혜택을 주었다!

3.1. 데몬 슬래시 1차 강화(Barbed Lash)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를 영구적으로 향상시킨다.
효과 1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 30% 향상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를 영구적으로 향상시키는 스킬. 4차 때까지 데몬 슬래시 강화 스킬들이 있다. 향상된 기본기 비슷한 스킬. 대략 아란의 트리플 스윙에 해당하는 정도.

3.2. 소울 이터(Soul Eater)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전방의 적 다수를 자신의 앞으로 끌어당기며 공격한다.
효과 20 공격 당 HP 45, 포스 3 소비, 스킬키를 누르고 있으면 최대 8명의 적을 끌어당기며 120% 데미지로 5번 공격 가능

  • 가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좌, 우 합계 : 500 픽셀
  • 세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상, 하 합계 : 170 픽셀

쓰면 데스사이즈가 나온다고 한다 농담같지만 소울웨폰을 쓰면 레알이 된다

전방의 적 다수를 자신의 앞으로 끌어당기며 공격한다. 데빌 사이더가 전방의 적들을 끌어모은다는 점을 추가시킨 형식이다. 데미지와 타격 횟수가 데빌 사이더보다 우월하며 주로 적들을 한 곳으로 모으는 형식으로 다크 쓰러스트와 함께 사용해서 한 곳으로 모아 다굴치기를 좋게 해준다. 이건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스킬 이펙트가 블랙홀같다. 그래서 포스도 빨아들이는구나 당연히 체력을 같이 사용하며, 포스 소모량이 심해 계속 쓰기가 힘들지만, 하이퍼 스킬 이벤트로 캐논슈터와 레지스탕스와 함께 상향되어 포스 소모량이 6에서 3으로 줄어들어 더욱 많은 시간동안 쓸 수 있게 되었고, 계속 쓰면 자동으로 스킬이 해제되던 시전 시간이 사라졌다! 그러니까 포스가 다 떨어질 때까지 계속 사용이 가능하다.

범위도 위층을 잘 커버해줘서 자쿰을 잡을 때 우측 2번째 칸에서 쓰면 8개의 팔이 모두 피격 되는걸 볼 수 있다. 말뚝 박고 사냥한다면 애매하지만 밀격 스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전 스킬인 풍차돌리기데빌 사이더에 비해선 쓸모가 많은 스킬이다.

소울 이터라는 스킬 명에 걸맞게 스킬 이펙트를 보면 악령 같이 생긴 영혼을 빨아들인다. 포스와 함께

3.3. 다크 쓰러스트(Dark Thrust)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전방으로 거칠게 돌진하며 경로 내 적 다수를 끌고 온다.
효과 20 포스 6 소비, 최대 8명의 적을 115% 데미지로 3번 공격하며 이동

  • 가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좌, 우 합계 : 500 픽셀
  • 세로축 최대 유효 사정거리 상, 하 합계 : 50 픽셀

전사의 돌진, 메카닉의 드릴 러쉬 비슷한 스킬이다. 데몬슬레이어를 밀격용으로 만드는 미는 스킬.[2] 데미지는 거기서 거기지만 일단 적들을 끌어모으는 소울 이터와의 합동 사용이 이롭다. 또한 바로 위층까지 닿기 때문에 계단형 맵에서 잘 끌어모은다. 그래서 그렇게 필수적으로 이용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어서는 안 될 좋은 밀기용 스킬이다.

지금은 막혔지만 이 스킬이 가장 활약했던 곳은 다름 아닌 드래곤 라이더였다. 밀어내는 동안에 캐릭터는 무적 처리가 되므로 드래곤 라이더 보스 바로 전 맵에서 인듀어 걸고 다크 쓰러스트만 연타하면 다른 직업들보다 몇 배는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한 번도 공격 당하지 않고 쓰러스트만 쭉쭉 연타한다면 최소 10초컷 안에는 도착한다. 남들 일일이 피하고 다닐 동안 여유롭게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 것도 가능했다.

지금은 보스전에서 보스의 공격의 피하는데 자주 쓰인다. 이동거리도 제법 되어 보스의 공격 범위에서 순식간에 빠져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쓰러스트를 얼마나 적절하게 쓰느냐가 데몬슬레이어의 컨을 평가하는 기준 중 하나다.

3.4. 데몬 트레이스(Chaos Lock)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0
설명 자신의 주변, 가까운 위치의 적을 추적하여 공격한다. 대상을 일정 확률로 기절시킬 수 있으며 방향키와 함께 사용하면 순간 이동하는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효과 10 포스 10 소비, 순간 이동 후 최대 6명의 적을 305% 데미지로 공격, 90%확률로 3초간 기절

텔레포트를 쓰는 전사 몬스터의 등 뒤로 떨어지는걸 빼면 에반의 블링크와 비슷하다면 비슷한 스킬. 덕분에 넓은 맵에서도 자유로이 사냥할 수 있다. 어째 기동성이 메르세데스보다 빠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메르세데스 지못미

근처에 적이 너무 가까우면 스킬을 써도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주변 몬스터를 정리하고 쓰면 문제없다. 추가로 이 스킬은 텔레포트가 성공했을 때 포스를 소모한다. 반대로 말하면 적이 없으면 발동만 될 뿐 텔레포트를 하지 않고 포스도 소모 하지 않는다.

글라이드, 다크쓰러스트와 함께 데몬슬레이어의 우월한 전장 기동력을 보여주는 스킬. 이 스킬의 진정한 가치는 4차 이후에 드러난다. 크라이의 우월한 범위를 이용해 주변의 몬스터를 몰살시키고 트레이스를 눌러 몬스터가 몰려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다시 크라이를 난사하면 맵 하나는 그냥 정ㅋ벅ㅋ. 시간의 신전 같이 넓은 맵에서 특히 편하다. 아스완 해방전에서도 시작하자마자 트레이스를 쓰면 바로 아울 타워까지 직행할 수 있었다. 오오 트레이스 오오.

보스전에서는 잘 안쓰인다. 벨룸이나 블러디 퀸의 브레스 공격을 피하는데 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지만, 실제론 안 된다. 이 때는 다크 쓰러스트를 쓰자.

하이퍼 스킬 이벤트로 포스 소모량과 마스터 레벨이 10으로 감소하였고 공격력도 증가하였다.

3.5. 다크 리벤지(Vengeance)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10
설명 일정시간동안 적으로부터 받은 데미지를 적에게 되돌려 주고, 대상을 일정 확률로 마비상태로 만든다. 단, 한 번에 대상의 최대 HP의 절반 이상은 되돌려 줄 수 없다.
효과 10 HP 150 소비, 180초간 받은 피해의 400%만큼 적에게 되돌려 줌, 대상은 90% 확률로 5초 동안 마비

일정 시간동안 자신이 받은 데미지를 증폭시켜서 그 데미지를 반사시키는 버프. 전사 2차 전직의 파워 가드나 파워 리플렉션과 비슷한 성질이다. 그리고 대상을 일정 확률로 마비 상태로 만든다. 단, 한 번에 대상의 최대 HP의 절반 이상은 되돌려 줄 수 없다. 마스터 시 자신이 받은 데미지를 400%만큼 적에게 반사, 90% 확률로 5초간 마비시킨다.

이 스킬의 특성상 데미지를 많이 주려면 일단 자신이 받는 데미지가 높아야, 즉 방어력이 낮아야하는데 전사의 특성상 방어력이 높고 어차피 방어력을 그리 신경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저 단순히 마비용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마비 효과는 데미지와 전혀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를 보여준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이 스킬 마비효과가 상당하다! 데미지 효과는 최대 체력의 50%까지는 못 주지만 그렇다고 이걸로 몬스터 잡을려고 맨몸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은 없겠지만 은근히 짭짤해서, 이쪽을 먼저 마스터하고 소울 이터를 2 덜 찍는 사람도 있다. 어째 메이플스토리가 날이 가면 갈수록 스킬트리가 너무 간단해진다는 느낌이 든다.

데몬슬레이어의 몇 안되는 자벞 스킬 중에서 메타모포시스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펫 스킬 키셋팅에 못 넣는다. 아마 캐릭터의 날개가 변화하는 이펙트의 스킬이어서 그런 것 같다. 에이 귀찮게

3.6. 웨폰 마스터리(Weapon Maste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10
설명 한손 둔기, 한손 도끼 계열 무기의 숙련도와 명중치를 상승시킨다.
효과 10 한손 둔기, 한손 도끼 계열 무기 숙련도 50%, 명중치 120 증가

어느 직업이나 다 있다는 들쑥날쑥하는 데미지 교정해주는 마스터리 스킬. 하기사 이런 필수요소를 안 찍는 유저는 없겠다만 이걸 마스터 하지 않으면 4차 스킬인 어드밴스드 웨폰 마스터리를 못 배운다.

3.7. 아웃레이지(Outrage)

패시브
마스터 레벨 20
설명 영구적으로 공격력과 크리티컬 확률을 상승시킨다.
효과 20 공격력 40, 크리티컬 확률 20% 상승

전사 계열이라서 데미지는 가히 만만치 않은데 크리티컬까지 넣어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저스티스 1차 패치로 인해 크리티컬 확률이 20%에서 10%으로 하향됐었지만, 하이퍼 스킬 이벤트로 다시 크리티컬 확률이 20%으로 올랐으며, 공격력도 40으로 올랐다. 사실 데몬은 4차 주력 스킬의 대부분이 자체 100% 크리티컬 공격이라, 캐릭터의 크리티컬 확률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3.8. 피지컬 트레이닝(Physical Training)

패시브
마스터 레벨 5
설명 영구적으로 힘과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효과 5 영구적으로 힘 30, 민첩성 30 증가

주스텟과 부스텟을 올려주는 매우 용이한 스킬. 영구적으로 힘과 빅뱅 이후 전사에게는 그리 필요하지가 않은민첩성을 향상시켜준다. 일부 장비에는 민첩이 붙어있지만 어차피 가면 갈수록 합덱은 늘어난다. 다만 반 레온템과 여제템 같은 경우는 아슬아슬하게 세이프같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시 전사도 민첩은 매우 소중하다.

4. 데몬슬레이어 3차

역시 4SP를 받는다.

4.1. 데몬 슬래시 2차 강화(Demon Lash Arch)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를 추가 향상시킨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1차 강화 1레벨
효과 1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 70% 추가 향상

1차 스킬 데몬 슬래시를 강화시키는 스킬의 두번째. 최종 데미지 상승량은 100%.

4.2. 다크 저지먼트(Judgment)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사방의 적 다수를 동시에 공격하여 치명적인 데미지를 준다. 추가 크리티컬 확률이 적용된다.
효과 20 HP 300, 포스 20 소비, 최대 10명의 적을 200% 데미지로 5번 공격, 추가 크리티컬 확률 40%

하향 되기 전에는 퍼뎀이 300%였다!!! 진정한 하향 반토막 전설. 다만 4차로 들어가면 데빌 크라이의 쩔어주는 성능 덕분에 저지먼트는 버리고 데빌 크라이만 쓰기 때문에 큰 타격은 없었다.

추가 크리티컬 확률이 적용된다. 범위 하나는 법사 뺨치는 스킬이다. 스킬 자체도 은근 간지난다. 쿨타임이나 후딜도 길지 않기 때문에 포스만 남아돌면 주력으로 바로 발동이 가능하다. 다만 시전속도가 조금 느리다는게 흠.

하이퍼 스킬 이벤트로 공격력이 50% 올랐으며, 포스 소모량이 반으로 감소하였지만, 그래봐야 데쓰 드로우에 밀리는 건 여전하다.

4.3. 데쓰 드로우(Vortex of Doom)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사방의 적 다수를 자신의 근방으로 끌어 당기며 데미지를 준다. 끌려온 적은 일정 시간동안 기절상태가 된다.
효과 20 포스 10 소비, 최대 10명의 적에게 190% 데미지로 3번 공격, 대상은 90% 확률로 5초간 기절

사방의 적 다수를 자신의 근방으로 끌어 당기며 데미지를 입힌다. 다만 적들이 사방으로 넓게 퍼져 있지 않는 이상은 다크 쓰러스트가 왠지 쓰기에도 편한 스킬. 그럼에도 다크 쓰러스트보다 자주 쓰이는 이유는 딜레이가 없다. 쉽게 말해 다크 쓰러스트는 다시 다크 쓰러스트 발동하는데 딜레이가 긴 대신 데쓰 드로우는 딜레이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이용해서 다크 쓰러스트를 쓰고 데쓰 드로우를 쓰면 이미 다크 쓰러스트는 딜레이가 사라지니 변동에서 쓰면 참 재밌어진다. 높은 데미지에 스턴까지 오오..

역시 확률로 끌어오는 게 아닌 그냥 끌어모으니 2를 덜 찍는 사람도 있다. 스킬 효과음이 묘해서[3]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데몬슬레이어 3차에서 다크 저지먼트 vs 데쓰 드로우 중에서 누굴 포기하느냐 고민이 많았지만 저스티스 이후로 저지먼트가 격추당해서(...) 이젠 스킬 효과음 따윈 신경 안 쓰고 데쓰 드로우를 마스터 하는 편.

4.4. 블러디 레이븐(Raven Storm)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0
설명 붉은 까마귀 떼를 소환하여 전방의 적 다수를 공격한 후, 자신의 HP를 회복시킨다.
효과 10 포스 10 소비, 최대 8명의 적에게 170% 데미지로 5번 공격, 최대 HP의 50%만큼 HP 회복 / 재사용 대기시간 5초

악마의 게임이라 불린다는 게임에 등장하는 그 유니크 몬스터?
으헤헤헤헤! 까악까악까악까악까악!
이그니션 크로우
너희는 왜 피회복도 되냐
드레인과 비슷한 스킬이지만 드레인과는 전혀 다르게 타격과 체력 회복이 별개로 적용된다! 그니까 허공에 그냥 날려도 체력은 그냥 회복한다. 데몬슬레이어는 포스로 인해 MP포션도 안쓰는데 HP포션조차 안쓰게 된다! 마스터 기준으로 최대 HP의 50%만큼 회복한다. 드레인보다는 팔라딘의 리스토네이션격 스킬.

5초마다 엘릭서를 공짜로 지급받는 것과 다름 없는 스킬. 당신이 일부러 죽으려고 하지 않는 이상 당신의 캐릭터는 비석을 세울 일은 없다. 그래서인지 다른거 다 1씩 찍고 이걸 먼저 찍는 사람도 만만치않게 볼 수 있다. 사실상 이 스킬은 HP 포션이 필요없게 만든다. 뱀피릭 터치도 HP를 회복시켜주지만 실용성은 블러디 레이븐보다 한참 밑이다. 실제로 재사용 대기시간 다 차는 족족 이 스킬을 날려주면 항상 풀피를 유지할 수 있다. 포션값에 허덕이는 무자본에겐 유용한 스킬 --근데 데몬은 고자본 직업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여담으로 테섭에 처음 데몬슬레이어가 업데이트 됐을때 이 스킬 설명이 피의 굶주린 까마귀 떼였다. 냄새가 난다..

4.5. 데모닉 브레스(Carrion Breath)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포이즌 데몬의 강력한 독으로 주변의 적 다수를 동시에 공격한다. 대상은 일정시간동안 지속 피해를 입는다.
효과 20 공격 당 HP 80, 포스 6 소비, 스킬키를 누르고 있으면 최대 10명의 적에게 155% 데미지로 5번 공격, 대상에게 8초 동안 1초 당 135%의 독 속성 지속 피해 적용

1차의 데빌 사이더, 2차의 소울 이터의 뒤를 잇는 스킬. 역시나 쭉 누르면 공격이 콰콰콰콰 나가는데 최대 10명의 적에게 공격을 입히는 스킬. 이렇게 많이 때릴 수 있는 놈 별로 없다. 평지에 와글와글 모아둔 상태에서 날린 썬콜정도나 이걸 넘으려나...

참고로 8초 동안 1초간 135%의 독 속성 지속 피해도 입힌다. 얼굴 부분에도 타격을 입는다. 데빌 사이더, 소울 이터처럼 1회차 타격에서 2회차 타격까지 가는 시간의 딜레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펙트 모양이 은근히 입냄새를 풍기는 듯하다.입냄새 파워 독속성 공격이라서 그런지 초록버섯 등의 몬스터들에게 데미지가 전부 1로 박힌다. 만렙도 얄짤없다.

데몬슬레이어 스킬 중에서 데몬 슬래시 빼곤 데모닉 브레스 말고는 공속이 빠르고 타수가 많은 스킬이 별로 없기에 초고자본들은 임팩트를 대신할 주력기로 사용하기도 한다. 맥뎀이 떠버리는 상황에선 다시 타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연타가 우월한 브레스가 선택된다. 서민들은 꿈도 못꾸는 이야기..

4.6. 다크 인듀어(Black-Hearted Strength)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10
설명 일정 시간 동안 방어력, 상태이상 내성, 모든 속성 내성 확률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킨다
효과 10 HP 200 소비, 180초간 방어력 100%, 상태이상 내성 60%, 모든 속성 내성 60% 증가

테스트 서버 패치 전에는 상태이상 내성이 80% 였으나 토막난 상태, 많은 유저들이 다른 스킬들을 다 토막내놓고 인듀어까지 하향하다니 유저가 그런 수치로는 괜찮은가? / 넥슨 : 괜찮다, 문제 없어. 하면서 분노케 만들었다. 그저 애도할 뿐.

그래도 60%면 어디야...하면서 만족 중인 유저들도 있지만 확률이 60% 주문서 실패하는 것과 동급이니 예전보다는 성능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아이러니한 것은 데몬슬레이어 하향 이전에 다크 인듀어를 그대로 베껴간 미하일 직업은 데슬이 하향 당하고도 살아남아 하향 전의 80% 확률 그대로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4.7. 이블 토쳐(Insult to Inju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10
설명 상태이상에 걸린 적을 공격할 경우, 데미지와 크리티컬 확률이 추가 상승한다.
효과 10 상태이상에 걸린 적 공격 시 데미지 15%, 크리티컬 확률 15% 추가 상승

데모닉 브레스의 독 상태이상과 다크 리벤지의 마비 효과, 데몬 임팩트의 슬로우 효과, 데빌 크라이의 상태이상과 함께 병행해서 쓰면 좋은 스킬. 문제는 데몬 임펙트의 슬로우는 적용이 안되서 보스전에서 애로사항이 꽃피웠었다. 다행히 2014년 7월 24일, 밸런스 패치로 데몬 임팩트의 슬로우에도 이블 토쳐가 적용되어 유저들이 환호하고 있다. 상향이라기보단 오류 수정이지만...

4.8. 컨센트레이션(Focused Fu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20
설명 정신 집중을 통해 영구적으로 데미지를 증가시키고 공격 속도를 1단계 향상시킨다.
효과 20 데미지 25% 증가, 공격 속도 향상

물론 공격속도가 1단계 상승한다해도 팔라딘의 한손검과 같은 공격속도가 된다. 그래도 데몬 슬래시가 은근히 느리다는 평이 많아서 찍고 나서 부스터도 함께 써주면 엄청나게 빠르다! 캐논슈터의 리인포스 캐논과 같은 성질이다.

참고로 보우마스터에게도 동명의 스킬이 있는데.. 상태이상을 점점 증가시키는 버프스킬이다.

4.9. 포스 가드(Possessed Aegis)

패시브
마스터 레벨 10
설명 일정확률로 적의 공격을 포스 쉴드로 가드한다. 가드에 성공하면 포스게이지와 HP가 소폭 회복된다.
효과 10 피격시 30% 확률로 가드, 가드 성공 시 3%의 HP와 5의 포스게이지가 회복

굳건한 의지블러디 레이븐에 이어 적자를 일으킬 수 없게 해주는 스킬이다. 그야말로 미니 팔퀴벌레. 확률도 꽤나 높기 때문에 가드도 많이 뜬다. 확실히 블러디 레이븐도 그렇고, 데몬슬레이어는 공격 개념은 아란. 방어 개념은 팔라딘을 닮은 짬뽕(?) 직업.

4.10. 맥스 포스(Max Fu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5
설명 데몬 슬래시 사용 시 일정 확률로 포스를 추가 획득할 수 있게 되며, 4초마다 일정량의 포스를 자동 회복한다.
효과 5 데몬 슬래시 사용 시 75%의 확률로 포스 추가 흡수, 4초마다 포스 10 자동 회복

이걸 마스터 하고 데몬 슬래시를 쓰면 순식간에 최대치까지 차오르는 DF를 볼 수 있다. 자체 회복하는 속도 또한 실제로 체감해보면 상당히 빠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빠름 빠름 빠름

상관은 없다만은, 동명의 살충제가 있다.

5.1. 데몬 슬래시 최종 강화(Demon Thrash)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설명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를 최종 향상시킨다.
필요 스킬 데몬 슬래시 2차 강화 1레벨
효과 1 데몬 슬래시의 데미지 120% 추가 향상

마지막으로 데몬 슬래시를 강화하는 스킬. 120% 데미지가 추가 향상된다(최종 데미지 상승량 220%).

5.2. 데몬 익스플로젼(Infernal Concussion)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30
설명 사방의 적 다수를 공중으로 띄운 후 치명적인 데미지를 준다.
효과 30 HP 300, 포스 25 소비, 최대 10명의 적을 400% 데미지로 공격하여 띄운 후, 320% 데미지로 5번 크리티컬 공격

적들을 공중으로 띄운 후 폭발하듯이 높은 데미지로 연속 타격을 한다. 띄운 후 폭발 데미지는 무조건 크리티컬이다.

객관적인 성능은 보스용 데몬 임팩트와 사냥용 데빌 크라이의 딱 중간급이다. 임팩트 보다 데미지가 약하지만 크라이보다 데미지가 강하고, 임팩트보다 타겟 수가 많고 범위가 넓지만 크라이보단 타겟 수가 적고 범위가 작다.

과거의 우울했던 성능과 하향의 역사 때문에 영 인식이 좋지 못한 스킬이기도 하다.

그러나 2014년 9월 30일, 데빌 크라이는 하향으로 난사가 불가능해지고, 데몬 익스플로전은 포스 소모량이 25로 줄고 딜레이가 줄어드는 포풍상향을 맞아 상황이 뒤바뀌었다. 덕분에 크라이를 대체할 매우 유용한 사냥 스킬로 탈바꿈했다. 몹이 한대 뭉친 곳에서 이 스킬을 쓰면 몹들이 말그대로 공중 분해된다.. 전사답지 않은 범위 덕분에 혼테일 본체나 자쿰 팔을 잡을 때 매우 유용하다.

다만 딜레이가 줄어들어 아주 드물게 오류도 발생한다. 블랙헤븐 등에서 익스플로전을 난사하면서 적들을 미친듯이 공중으로 띄우다보면 메이플이 튕긴다.. 너무 한곳에서 난사하지 말자.

5.3. 데몬 임팩트(Demon Impact)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30
설명 순간적으로 잠재된 힘을 활성화하여 전방의 적 다수에게 치명적인 데미지를 준다. 데몬 임팩트는 추가 크리티컬 확률 및 방어율 추가 무시 효과가 적용되며 대상이 보스 몬스터일 경우 최종 데미지가 증폭된다.
효과 30 포스 10 소비, 최대 4명의 적을 420% 데미지로 6번 공격, 추가 크리티컬 확률 100%과 몹 방어율 30% 추가 무시 효과 적용, 대상이 보스 몬스터일 경우 최종 데미지 30% 증가

보기에는 多대1 공격기로 보이지만 사실 3타겟은 레벨이 오를수록 몰이사냥으로 가는 메이플에서는 사냥 스킬로 쓰기 힘들고, 방무가 30%이지만 일반 몬스터의 방어력은 모두 10%이기 때문에.. 데몬슬레이어 사실상 대 보스 결전병기.

이 스킬도 알고보면 데미지가 460%에서 한번에 240%까지 칼질당했던 뼈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진정한 하향 반토막 전설(2).

시간이 흘러, 데미지 '460% -> 240% -> 330% ->405%->420%'의 길고도 긴 하향과 상향의 역사를 거쳐서 드디어 거의 원래 데미지를 찾았다. 최근 유앤 아이패치에선 상향과 더불어 공속 증가와 슬로우 효과가 적용되게 바뀌었다.

5.4. 데빌 크라이(Demon Cry)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30
설명 순간적으로 잠재된 힘을 방출하여 사방의 적 다수를 위협하고 강한 데미지를 준다. 대상은 방어력, 공격력, 명중률이 감소하며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 확률이 증가한다.
효과 20 HP 400, 포스 30 소비, 최대 15명의 적을 270% 데미지로 6번 공격하며 위협. 대상은 15초 간 공격력, 방어력 15%, 명중률 20% 감소, 획득 경험치, 아이템 드롭율 20% 상승

스틸러의 영원한 친구
폭풍간지 광역 스킬. 데몬슬레이어 사냥 스킬의 꽃. 15명의 적 다수를 공격하며 디버프를 몬스터에게 건다. 쓰면 맵 주변도 어두워지고... 여러모로 간지나는 스킬. 몬스터의 공격력, 방어력, 명중률이 감소하며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획득량도 같이 증가한다. 그리고 이블 토쳐에 적용된다.

상단 판정은 작지만 하단 판정이 좋은 스킬로, 포스 소비량이 30이기 때문에 라인 잘 잡고 잡몹 사냥 기준 데빌 크라이-포스 수급-데빌 크라이만 써대도 살만하다. 우월한 범위가 특징으로 여러 층으로 나누어진 맵에서 ,중간 층에서 점프를 하면서 이 스킬을 쓰면 위층과 아래층을 같이, 즉 3개의 층을 동시에 때릴 수 있다.(점프 안하고 쓰면 위층은 못 때린다)

하향 당할 것 같았던 스킬들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던 스킬이다. 실제로도 성능은 매우 고성능에 속하며 크고 아름다운 범위와, 그리고 디버프 덕분에 연무장 같이 꽉 막한 좁은 사냥터에서도 쓰이고 4구역과 무기고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 단점은 범위가 넓은 만큼 화력과 공속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 그리하여 2013년 패치로 데미지가 60퍼센트 증가했다.

흔히들 데몬슬레이어가 사냥에서 강함을 피력하는 이유로 크라이를 꼽는다. 맵 한 가운데서 위치만 잘 잡는다면 무한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 다만 이 무한 사냥이란 게 포스가 원활하게 수급되는 상황에서 가능하다. 즉 크라이 1~2타에 죽는 몬스터들을 상대하기엔 이만한 것도 없으나[4] 1~2타로 죽이기 힘든 파티존(무기고, 4구역)에서는 힘든 편이다.

9월 30일 패치 내용에 의하면 아란의 콤보 템페스트가 하향을 먹던 전례처럼, 연속 사용시 포스 소모량이 증가하도록 바뀌었다. 이 때문에 의견이 분분해졌으나, 그저 사냥왕 급에서 사냥 좌의정급으로 내려간 수준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데몬슬레이어의 사냥 스킬들은 대부분 범위가 넓어 한 번에 여러 몹을 쓸어담기 좋기 때문. 신에게는 아직 데익이 남아있사옵니다. 그래도 하향은 뼈아프다..

이 패치 이후 고자본 유저들은 어빌리티나 캐릭터카드, 링크스킬 등으로 쿨타임 감소 및 버프지속을 늘려 인피니티 포스의 실질적 쿨타임을 3초... 까지 줄이고 예전처럼 무한 크라이를 난사한다..

5.5. 다크 바인드(Binding Darkness)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20
설명 일정확률로 주변의 적 다수를 행동 불가 상태로 만들고 지속 데미지를 준다. 추가로 몬스터의 방어율을 일정수준만큼 무시하는 패시브 효과가 있으며 다크 바인드의 효과는 보스 몬스터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효과 20 액티브 : 포스 60 소비, 최대 15명의 적을 700%로 공격, 대상은 20초 동안 100%확률로 1초당 140%의 지속 피해를 받으며 행동 불가 상태 적용 /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패시브 : 영구적으로 몬스터의 방어율 30% 무시

악마의 손길 포스를 60을 소모해 무려 15마리의 적들에게 일정 확률로 행동 불가[5]상태로 만들고 초당 데미지를 준다. 그리고 패시브 효과로 몬스터들의 방어율을 무시한다.

거의 최초라 할 수 있는 바인드 스킬. 지금은 하이퍼 스킬을 통해 다른 많은 직업들이 갖게 되었지만 왜 이런 종류의 스킬들은 '바인드' 계열이라 칭하게 됐는지 생각해보자. 지금과 같이 흔해지기 전에는 보스전에서 상전 대접을 받았었다... 지금은... 현시창

지금도 바인드계열 스킬들 중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가졌기에 보스전에서 환영받는다. 한때 데몬슬레이어 3명이 바인드 난사해서 보스몹을 공략하는 공략법도 있었지만 막혔다.[6]

여담으로 '다크 데빌 크라이데빌 메이 크라이?' 라는 스킬도 있었지만 개발 도중 삭제되었다.

5.6. 인피니티 포스(Boundless Rage)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5
설명 모든 포스를 소비하는 대신 일정시간 동안 포스 제한 없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무시할 수 없다.
효과 15 포스 100 소비, 60초 동안 포스 제한없이 스킬 사용 가능 / 재사용 대기시간 : 180초

포스를 100만큼 소모하여, 일정 시간동안 모든 스킬의 포스 소모량을 0으로 만든다. 하지만 HP 소모량은 여전하다. 체력공급이 시급합니다

데빌 크라이가 연속 사용할수록 점점 포스 소모량이 늘어나는 패치를 당한 이후, 인피니티 포스가 더 없이 소중한 스킬이 되었다.

5.7. 뱀피릭 터치(Leech Aura)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9
설명 일정 시간동안 적들에게 입힌 데미지의 일부를 나와 파티원의 HP로 회복시킨다. 단, 한번에 최대 HP의 3% 이상은 회복시킬 수 없다.
효과 10 포스 30 소비, 180초간 공격 데미지의 3%를 파티원의 HP로 회복시킴. 최대 체력의 50%이상 회복 불가, 한번 흡수 후 15초간 재흡수 불가

포스 50을 소모해 타격한 데미지의 일정량을 자신을 포함한 파티원들의 체력으로 회복시킨다. 데몬슬레이어가 쓰러지지 않아 본격 전사클레릭[7]

개뿔. 하향 반토막 전설(3) 뭐하는 지거리야

최대 HP 50% 이상 흡수할 수 없다는 것과 1분간 재흡수 불가 단 두 가지만으로 개사기스킬에서 순식간에 쓰레기 스킬로 전락해버렸다(...) 앞에건 그렇다 치더라도 1분간 재흡수 불가능이라는 미친 페널티를 먹여버렸다.

사실 이게 칼질당하지 않은 채로 남겼더라면 데몬슬레이어는 정말로 인벤토리에 포션을 안 넣어두고 다녔을지도 모른다(...) 아까워 실제로 너프 먹기 전에는 1레벨만 찍어도 어느 던전에서든 포션이 필요 없었다. 그나마 1/1 맞을때나 물약을 섭취하는 정도였고 이마저도 뱀피릭의 흡수력으로 버티는 경우도 많았다.

패치 이후에는 재흡수 쿨타임이 15초로 줄었다.

사실 아예 쓰는 방법이 없느 것은 아니다. 뱀피릭 터치를 쓰고 몬스터를 공격한 뒤 다시 뱀피릭 터치를 쓰면 쿨타임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쿨타임 없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손이 번거로운 데다가 포스 30이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블러디 레이븐이 워낙 우월해서.. 없는 것보단 낫다. 하지만 회복 이펙트가 없기 때문에 아무도 뱀피릭 터치가 쓰였는지 모른다.공기 스킬 체력 포션을 사용할 수 없는 보스(매그너스)에서는 쓸만하다.

5.8. 메타모포시스(Dark Metamorphosis)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30
설명 일정시간동안 잠재능력을 개방하여 데미지와 HP를 증가시킨다. 추가로 메타모포시스 상태일 때는 시전자를 중심으로 2개의 암흑 투기가 빠르게 회전하며 공격 범위 내 다수의 적을 자동으로 공격한다.
효과 30 HP 300, 포스 40 소비, 180초 동안 데미지 35%, 최대 HP 20%상승, 주변의 적들을 250%의 데미지로 자동 공격 / 재사용 대기 시간 : 90초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의 뜻은 변형.

공격을 안 해도 적들을 공격한다. 하이퍼 바디처럼 체력을 20% 올려주기 때문에 기존 전사들보다 체력이 미친 듯이 높아진다. 더불어 하이퍼 바디와 중첩하면 2배에 가까운 체력을 높일 수 있다!

이 스킬에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주변에 떠다니는 구체가 보스 몬스터의 공격 반사에도 반응을 한다. 공반을 사용하는 보스를 잡을 땐 유의할 것. 무엇보다 밀격할 때도 구체가 거슬리는 바람에 끄고 하는 편이다.그리고 데미지를 포기해야 하지 그래도 이 점은 하이퍼 스킬의 추가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단, 지속 데미지를 주는 구체 이외 모든 공격의 공반을 무시하는 효과의 지속시간은 메타모포시스의 지속시간을 20%로 줄인 36초 밖에 안되니 공반에 걸린 보스 몬스터를 잡을 땐 주의하자.


5.9. 어드밴스드 웨폰 마스터리(Barricade Mastery)

패시브
마스터 레벨 30
설명 한손 둔기, 한손 도끼 계열 무기 숙련도를 극한까지 향상시키며, 크리티컬 최소 데미지와 물리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필요 스킬 웨폰 마스터리 Lv.20(M)
효과 30 한손 둔기, 한손 도끼 계열 무기 숙련도 70%로 상승, 물리 공격력 30, 크리티컬 최소 데미지 15% 증가

말이 필요없다. 무조건 마스터해주자.

5.10. 하드 스킨(Obsidian Skin)

패시브
마스터 레벨 30
설명 영구적으로 신체를 강화하여 적에게 입는 피해를 감소 시킨다.
필요 스킬 웨폰 마스터리 10레벨 이상
효과 30 영구적으로 20.0% 피해 감소

효과는 피격 데미지 감소. 여담으로 팔라딘의 옛날 스킬 이름이 하드 스킨이었다. 우려먹기 데몬슬레이어의 스킬 아이콘은 짙은 빨간색과 보라색, 연두색이 주를 이루는데 그중에서도 유독 튀는 밝은 색의 아이콘이다. 까놓고 말해 모험가 전사 스킬 아이콘이라 우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5.11. 메이플 용사

해당 항목 참고.

6.1. S : 공통 스탯 강화 패시브

공통 스탯 강화 패시브 스킬은 하이퍼 스킬 항목 참고.

6.2. P : 자기 스킬 강화 패시브

6.2.1. 데모닉 브레스-리인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43
설명 데모닉 브레스의 데미지를 증가시킨다.
효과 1 데미지 20% 증가

6.2.2. 데모닉 브레스-보너스 어택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62
설명 데모닉 브레스의 공격 횟수를 증가시킨다.
효과 1 공격 횟수 1 증가

6.2.3. 데모닉 브레스-리듀스 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83
설명 데모닉 브레스의 포스 소모량을 감소시킨다.
효과 1 포스 소모량 50% 감소

6.2.4. 메타모포시스-인핸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49
설명 메타모포시스 발동 시 지속 데미지가 공격 반사 효과를 무시하며, 일정 시간 모든 공격 역시 공격 반사효과를 무시한다.
효과 1 발동 시 지속 시간의 20%동안 공격 반사 효과 무시
패시브 효과 : 지속 데미지 공격 반사 효과 무시

이젠 공반 때문에 메타모포시스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짧지만 공무를 무시하는 효과까지 붙어있다.

6.2.5. 메타모포시스-리인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68
설명 메타모포시스의 데미지를 증가시킨다.
효과 1 데미지 20% 증가

구체의 데미지가 증가하지만, 버프 효과로 인한 공격력은 증가하지 않는다.
초기에 설명만 읽고 버프 효과의 공격력이 오르는줄 알고 이거 찍었다 피눈물 흘린사람이 여럿이라 카더라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6.2.6. 메타모포시스-리듀스 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89
설명 메타모포시스의 포스 소모량을 감소시킨다.
효과 1 포스 소모량 50% 감소

6.2.7. 데몬 임팩트-리인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55
설명 데몬 임팩트의 데미지를 증가시킨다.
효과 1 데미지 20% 증가

6.2.8. 데몬 임팩트-보너스 어택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77
설명 데몬 임팩트의 공격 횟수를 증가시킨다.
효과 1 공격 횟수 1 증가

6.2.9. 데몬 임팩트-리듀스 포스

패시브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95
설명 데몬 임팩트의 포스 소모량을 감소시킨다.
효과 1 포스 소모량 50% 감소

6.3. A : 액티브 공격/버프

6.3.1. 블루 블러드(Blue Blood)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50
설명 자신의 피에 담긴 귀족의 혈통을 자각하고 그 힘을 일깨운다.
효과 1 HP 300, 포스 30 소비, 60 초간 모든 공격마다 90%의 추가타 발생.
재사용 대기시간 : 120초. 패시브 효과 : 데미지 최대값 10000000 증가, 모든 스킬의 포스 소모량 20% 감소

블루 블러드(Blue Blood)의 뜻은 고귀한 혈통

최강의 하이퍼 스킬 중 하나. 최대값 10000000 증가와 추가타 90%는 실로 어마어마한 성능이다. 데미지를 거의 두배로 올려주기 때문이다. 인피니티 포스 + 블루 블러드 + 데빌 크라이를 섞어 사냥터에서 난사하면 굉장히 짜릿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만 데스 카운터가 있는 즉사류 보스에서는 함부로 쓰기가 난감하다. 블루 블러드를 쓰고 죽어버리면 딜레이가 초기화되지 않기 때문.

6.3.2. 서버러스(Cerberus Chomp)

액티브(즉발)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170
설명 명계를 지키는 신장의 힘으로 전방의 적들을 처단하고 혼을 강탈한다.
효과 1 HP 300 소비, 8명의 적에게 450% 데미지로 6번 공격. 보스 공격력 50% 및 몬스터 방어력 무시 50% 효과. 공격 시 포스 추가 흡수량 50.
재사용 대기시간 : 5초

서버러스(Cerberus)의 뜻은 케르베로스

포스를 공급하기에 원활하게 해주는데다 딜량도 임팩트급이라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다만 블러디 레이븐과는 다르게 허공에 날리면 포스가 공급되지 않고, 서버러스로 한 마리라도 타격하면 포스가 공급되는 시스템이라 실수로 몬스터가 없는 빈 공간에 서버러스를 사용하면 5초를 얌전히 기다려야 한다. 이런 점 때문에 범위 자체는 넓은 편.

6.3.3. 윌 오브 리버티

액티브(버프)
마스터 레벨 1
레벨 제한 200
설명 메이플 월드의 자유와 해방을 꿈꾸는 레지스탕스의 염원이 구체화된다.
효과 1 포스 50 소비, 60초간 데미지 10%, 데미지 최대값 5000000 증가.
재사용 대기시간 : 120초. 파티원 중 레지스탕스 직업군에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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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초부터 데몬슬레이어가 대보스전에선 약해진다는 점도 있고
  • [2]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나온 레전드 캐릭터들은 밀어버리는 스킬이 존재한다! 캐논슈터몽키 러쉬붐, 메르세데스차지 드라이브
  • [3] 직접 들어보면 안다.
  • [4] 크림슨우드 성채의 레드 스티지가 대표적. 무자본이라도 레벨 130정도 되면 스공 2~3만을 찍는데, 저 스펙으로 1~2방에 사냥 가능하면서 잘 모여다니는 요 녀석들은 그저 데슬의 귀여운 먹거리. 오죽하면 서버러스 찍기 전까지 여기서 업하라는 말도 나올까(...)
  • [5] 다크 리벤지의 마비와 비슷하다. 다만 임팩트는 다르다. 그만 우려먹어
  • [6] 바인드에 걸렸던 몬스터가 바인드에서 풀리면 일정 시간동안 바인드에 내성을 갖게 하는 방식
  • [7] 애초부터 데몬슬레이어는 컨셉이 흡혈귀였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