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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3 11:49:0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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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TSR에서 1970년대에 내놓은 최초의 RPG 시스템. 주로 D&D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현재 TSR은 《매직 더 개더링》을 만든 Wizards of the Coast사에 합병되었다.

Contents

1. 소개
2. 역사
2.1. 존 로널드 루엘 톨킨과 관련해
3. 표절
4. 판본
5. D&D룰을 사용한 게임들
6. 영화
7. 애니메이션
8. 세계관
9. D&D관련 설정
9.1. 종족
9.2. 직업
9.3. 마법
9.4. 초능력
9.5. 매직 아이템
9.6. 몬스터
9.7. 인물
9.8. 집단/단체/조직
9.9.
9.10. 지명
9.11. 기타 용어
10. 관련
11. 기타


1. 소개

판타지 세계관에 규칙을 도입하여 게임화 한 최초의 RPG, RPG라는 개념의 창시자, 지구상 모든 RPG의 부모라 할 수 있다. 가장 유명하며 가장 대중적인 TRPG이다.

너댓 명의 모험가가 작당하여 괴물들이 사는 동굴에 들어가 온갖 고초를 겪고서 보물과 경험치를 챙겨 나온다는 가장 오랫동안 즐겨온 시나리오의 전범을 완성한 RPG이며, 오랜 세월 축적된 마법과 괴물, 세계관 자료들이 자랑거리이다. 그레이호크, 드래곤랜스 등의 세계관이 있으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포가튼 렐름이다. 잘 알려진 엘민스터, 드리즈트가 포렐 출신.

2. 역사

체인메일로 판타지 세계관의 핵앤슬래시 던전털기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체인메일의 1대1 결투 규칙이나 엘리트 유닛 규칙을 레벨업이 가능한 성장형 캐릭터화 시키고, 대포 포탄 공격과 캐터펄트(투석기) 공격을 라이트닝 볼트나 파이어볼 마법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적용하는 식으로 판타지화 시킴으로서 D&D가 시작하였다. 이는 게임세계에 있어 매우 획기적인 사건이었는데, 유닛이 경험을 쌓고 레벨업하여 성장한다는 개념을 세계 최초로 창시한 것이 D&D이기 때문이다.[1] 즉 컴퓨터 RPG, TRPG를 망라하여 모든 RPG의 시초이자 아버지가 바로 D&D라고 할 수 있다.

이후 AD&D, D&D 3rd와 3rd의 룰적 세부를 개량한 D&D 3.5판, 2008년부터 D&D 4판을 발표했다.

D&D 3rd에 와서는 기존의 룰 체계를 버리고 d20이라는 범용 룰을 채용해서 세계관을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4판에는 종전의 복잡하고 밸런스 맞추기 어려운 게임에서 좀 더 균형이 맞고 빠르고 간편한 게임진행이 가능하도록 마법과 특수능력 개념을 파워 개념으로 통일시켰다.

5판에서는 기본적으로 4판 이전의 3rd, 3.5와 비슷한 모양새다. 그러나 역대 여러 판본들의 장점들을 규합하고 클래스간 밸런스 균형을 꾀하는 등 단순한 과거회귀로만 보기는 어렵다.

2.1. 존 로널드 루엘 톨킨과 관련해

반지의 제왕을 TRPG화하려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설이 널리 퍼져있지만 개발자인 리 가이객스는 극구 부인한다. 반지의 제왕에서 직접 영향을 받은 부분은 거의 없으며, 당시의 SF, 판타지 펄프 픽션들에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 실제로도 일부 명사를 제외하고는 기본 세계관이나 우주관은 존 로널드 루엘 톨킨과 전혀 연관이 없다. 대표적으로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내의 "준비해두었다가 한번 쓰고 잊어버리는" 마법의 설정은 당시 SF장르계열에서 그랜드마스터라 일컬어지던 잭 밴스의 1950년부터 84년까지 연재한 《어가는 지구》(Dying earth)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래서 D&D 식의 마법을 밴스식 마법(Vancian Magic)이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최초 저자인 개리 가이각스가 판타지 덕후인 것으로 오해하지만 사실 그는 뼛속까지 하드 SF 덕후다.(…) 못 믿기는 사람은 1st 시절 모듈인 City of the Gods와 Expedition of the Barrier Peaks를 볼 것. 라이트 세이버(?)가 +1 검이고 광선총(!)이 +3이다.

그러나 던전 앤 드래곤이 톨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호빗하플링, 발로그발러, 미스릴과 미스랄, 엔트와 트렌트 등 톨킨 저작권을 도용했다가 수정당한 전례가 있으니. 다만 이는 판타지 팬덤 내에서의 톨킨의 영향력에 비추어 예측 가능한 수준으로, 반지의 제왕이 D&D에 직접적이거나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는 없다. 던전 앤 드래곤에는 마이클 무어콕[2]이나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영향도 녹아들어 있으므로 톨킨만 거론하는 것은 D&D 성립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정확한 기술이 되지 못한다. 게다가 잭 밴스와 폴 앤더슨 등 D&D 설정의 성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받는 작가들이 이미 존재하는 이상, 톨킨의 영향력을 필요 이상으로 과대평가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 던전 앤 드래곤의 유래가 되는 것은 TSR에서 만든 니어처 중세 전투 보드게임 《체인메일》(Chainmail)이 기원이다. 애초에 Chainmail은 판타지풍이라기 보단 실제 중세의 전투를 다루는, 요즘의 워해머 히스토리컬과 유사한 개념의 게임이었다. 이것은 TSR이 무엇의 약자인지만 봐도 나오는 얘기다. TSR은 Tactical Study Rules의 약자다!

반지의 제왕의 퇴고가 끝난 것이 1949년이고 출판된 것은 1954년인 반면, D&D 오리지날이 출시된 것이 1974년으로 두 작품 사이에는 20~25년 정도의 세월이 존재한다. 그 사이 창작된 많은 작품들이 D&D에 영향을 준 만큼 D&D의 독창성은 유효하다. 그 와중에도 드리워진 톨킨의 거대한 그림자 또한 부정할 수 없을 테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반지의 제왕 이후 그냥저냥 이어지던 판타지 계에 핵폭탄을 떨궈 후대의 판타지 문화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 대작이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을 수정 없이 던전 앤 드래곤식 캠페인으로 옮기면 플레이어들이 지루해서 몸부림친다 카더라

3. 표절

톨킨 재단한테 당한 걸 더 심화시켜 남들에게 시전중이다.

D&D의 오리지널 설정들은 베껴썼다가 걸리면 저작권 문제로 큰일나게 된다. 이런 설정으로는 일리시드, 비홀더 등이 있다. 실제로 일본 만화 바스타드의 작가가 바스타드에 문제된 바 있다. 국내 판타지 작가들도 꽤 위험하다.(…) 국내작가 중 이노그, 베크나 등의 고유설정을 차용해서 썼던 홍정훈도 도용 사실을 인정 후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와 협의 후 앞으로의 레이펜타나 연대기에서는 D&D 설정을 사용 안 하기로 하였다. 그 덕에 레이펜테나 연대기는 무제한 연기되었다.

다만 그렇게까지 까다롭게 구는 일은 많지는 않다. 실제로 바스타드에서 비홀더가 나와서 항의가 들어갔을 때 항의를 한 것도 D&D의 일본판매담당인 신와였고 일부 미국 게임 중에는 이런 판권 몬스터들이 큰 문제 없이 등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에 리치와 비홀더가 등장했고, 녹스에도 비홀더가 등장한 사례가 있다.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는 아얘 대놓고 DnD 코스프레 해요. 라고 한다. 아무튼 세계화 덕분에 저작권의 손길이 구석구석 미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 괜시리 제작자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나 북유럽 신화를 정말로 흥미가 있어서 자주 써먹는게 아니다. 저작권에 관대한 고대신들

D&D의 저작권 집행 과정은 본의아니게(?) D&D 팬에게 저작권 개념 공부를 시키기도 했다. 예를 들어 미국 법률 상에서 룰적 골격은 저작권의 요소가 아니며, 고유성을 갖는 표현만이 저작권 요소이다. 그래서 엄밀히 말해 D&D의 '룰'에 해당하는 부분은 법정 분쟁의 요소가 될 수조차 없다. 룰 부분을 d20과 OGL로 공개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
하지만 룰을 표현하는 고유 표현이나 명칭은 저작권이 될 수도 있다. 소설적 묘사 부분은 확실하게 저작권이다. 예를 들어 '파이어볼'은 고유성이 없는 명칭이므로 저작권이 없다. 하지만 '노아나르의 파이어볼'이라는 식으로 D&D가 설정을 붙이는 경우, 저 '노아나르'라는 명칭은 고유성을 띄는 저작권 요소이다. 그래서 d20에서는 몬스터를 설명하는 묘사적 부분이나, 마법 명칭에서 고유 명사 등은 제외하고 공개한 것이다.

4. 판본

  • Dungeons & Dragons Classic
  • Advanced Dungeons & Dragons
  • Dungeons & Dragons 3rd
  • Dungeons & Dragons 3.5
    • 패스파인더 RPG: D&D의 잡지를 내던 파이조에서 D&D 3.5를 기반으로 불만점을 뜯어고친 것으로, 팬덤에서는 3.5의 개량형이라는 뜻에서 D&D 3.75라고도 부르기도 하나 정식 D&D 판본은 아니다. 그냥 수많은 d20 계열(SnS와 같은 3rd Party) 중 하나. 현재는 골라리언이라고 하는 자체적인 캠페인 셋팅을 기준으로 서플리먼트와 스토리라인, 모듈들을 전개하고 있다. 드래곤/던젼 매거진을 찍어내던 파이조답게 컨텐츠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므로 기존의 D&D을 굴리던 이들이 봐도 도움이 상당히 된다. 2012년 이후 D&D 4th보다도 더 많이 팔았다는 사실이 그 증거다. 마켓팅 조사 결과(#) 2012년 2/4분기 이후로 2014년 여름까지 패스파인더가 1위를 먹고 D&D 4th가 뒤를 잇는 식의 순위가 발표되었다. 여담으로 비록 패스파인더 RPG도 D&D기반이긴 하지만 D&D 타이틀을 달고 있는 작품이 비D&D 타이틀에게 RPG 룰북 판매 1위자리를 내준다는건 그동안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었다.그만큼 4판이 망한거다.
  • Dungeons & Dragons 4th
  • Dungeons & Dragons 5th

5. D&D룰을 사용한 게임들

과거에는 많이 발더스 게이트같이 pc게임화가 많이 되었으나 점점 pc게임화되는게 줄어들었다. 이에대해 돈법사가 지나치게 까다로워서 D&D외에 다른 세계관이나 룰을 차용하게 된거라 보는 시각도 있다. 특히 네윈나나 발게이등을 냈던 바이오웨어도 D&D가 아닌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드레곤 에이지를 냈고 인자일에서 개발할 예정인 토먼트의 후속작도 여러번 돈법사에 요청을 했으나 허가를 안해서 누메나라 세계관을 차용해 만든다고 한다. 이에대해 돈법사측에선 자신들은 그렇게 엄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3] 그다지 반응이 좋지는 않다.

6. 영화

여담으로 영화 E.T.에서도 꼬맹이들이 던전 앤 드래곤을 플레이하는 모습이 나온다. 물론 개봉 당시 우리나라는 TRPG가 뭐하는 물건인지 아무도 몰랐기 때문에 다들 어리둥절했다.(…) 퓨쳐라마에서도 잠깐 이것에 대한 패러디가 나오고 심지어 졸고 있는 비홀더 까지도 나온다. 비홀더가 뭘 뜻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자. 일행이 지나가고 나서 비홀더가 하는 대사를 들어볼 것.

그 외에 TSR에서 정식판권을 사서 2001년에 영화도 한 편 제작되었으며 2005년에 속편이 나왔다. D&D 원조팬들 사이에서는 흑역사로 취급받으며, 룰북도 안 읽어보고 영화 찍었냐는 비아냥을 들었을 정도. 사실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한 판타지로 D&D와 연관지을만한 요소는 중간에 잠깐 나온 비홀더 정도가 고작이다. 해당 영화를 제작한 뉴 라인 시네마는 나중에 반지의 제왕 영화판 첫 편을 상영하게 된다. 톨키니스트들이 D&D 팬보다 더 무서운가 보다. 영화의 주연들에 대한 스펙이 궁금한 사람은 드래곤 매거진을 볼 것.

7. 애니메이션

9. D&D관련 설정

9.2. 직업

Dungeons & Dragons클래스 (5판 기준)
D&D Basic 공개파이터위저드클레릭로그
PHB 수록레인저바바리안소서러워락드루이드팔라딘몽크바드

9.5. 매직 아이템

  • 매직 아이템 항목 참조.
    발더스 게이트 등 D&D기반 게임의 아이템들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D&D 원전 아이템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이 목록에 없는 경우 그 쪽의 아이템 목록을 참고해도 안 될 것은 없다.

  • 아티팩트

9.7. 인물

9.8. 집단/단체/조직

9.11. 기타 용어

10. 관련

  • 트래블러
  • D&D 미니어처
  • D&D Creature Competition
  • 던전 매거진, 드래곤 매거진: TSR 시절부터 발매해온 D&D 공식 잡지. 던전 매거진은 던전 마스터를 위해 시나리오 모듈과 캠페인, 어드벤쳐 훅, 아이디어, 플롯, 크리쳐 등 DM용 각종 편의사항을 다루었다. 드래곤 매거진은 플레이어 측에서 써먹기 좋은 것들과 몬스터 생태, 추가직 등의 기타 정보를 다루었다. 둘 다 RPG 전반을 다룰 수 있는 잡지긴 하지만, 주로 다루는 것은 TSR과 WotC 자사 제품이기 때문에 반쯤 D&D 책이라고 보면 된다.
    공인 잡지이긴 하지만 여기 등장하는 내용은 오피셜 설정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또 좀 미묘. 안 그래도 안 맞는 밸런스가 드래곤 매거진 출전 상위직이나 재주를 이용하면 안드로메다 특급 열차를 탑승하기 때문에... 하지만, 공식 서플리먼트에서 취급하지 못한 것을 아이디어성으로 다루는 경우가 제법 있다. 그래서 공식 서플리먼트와 서드파티 사이의 중간쯤 되는 위치에 존재한다.
    원래 TSR과 WotC가 직접 출간했지만, 2002년부터 파이조가 라이센스를 받아 책을 내게 된다. 이 당시 파이조가 여러가지 시도를 해서 던전지와 드래곤지의 성격이 많이 가까워졌고, 기존의 플레이어들이 종종 시도하는 특정 빌드 짜기라든지 하는 괜찮은 기사도 제법 내곤 했다. 책의 품질도 많이 올라갔는데 특히 그래픽 면에서 월등해진 편. 하지만 2007년 WotC는 라이센스 갱신을 해주지 않기로 결정하고, 두 잡지를 디지털화해서 발매하기로 한다. 비슷한 시기 D&D 4판이 등장했기 때문에 전환은 무리없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파이조는 D&D 잡지 낸 경력을 이용해 배반의 암흑검을 들이댔다
  • NetHack

11. 기타

  • Dungeons & Dragons Classic 베이직 룰북이 빨간색이었기에 빨간 책(…)야한 책이 아니다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한다. 이 항목 최상단의 예제 사진이 바로 D&D 클래식 빨간 책[14]이다. 영어권에서도 레드 북, 일어판에서도 빨간 책으로 불렀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부르는 일이 적은 편이지만, 알아듣는 사람은 알아듣는다. 익스퍼트 룰북은 파란 색으로 되어 있어 파란 책으로 부른다.

  • 80년대 미국에서는 어떤 대학생이 죽은걸 이거랑 같이 연관시켜서 사탄의 게임(…)이라고 사람들이 무서워하거나 학생들이 이걸 못하게 하려고 날뛴적이 있다고 한다. 이런 주장을 여과없이 담은 Dark Dungeons라는 불쏘시개 만화도 있다. [15] 영화화도 진행중이다. 가장 무서운 건 원작을 반어적으로 조롱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폭력적인 게임이 사회 문제의 원인으로 대신 욕을 먹어주고 있어서 그런 거 없다. 하면 Nerd로 볼 뿐.

  •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던전스 앤 드래건스"가 올바른 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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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전에는 레벨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 기껏해야 체스말처럼 프로모션 개념 정도가 한계. RPG의 직계 선조인 보드게임, 미니어쳐 게임, 워게임 계열에서는 모든 유닛은 전장에서 소모되는 일개 군인이나 부대 개념일 뿐이었다.
  • [2] '질서'와 '혼돈'의 대립으로서 광범위한 신화적 대결을 묘사하는 설정. D&D의 성향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쳤다.
  • [3]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64/read?articleId=1010844&objCate1=114&bbsId=G003&searchKey=subjectNcontent&itemGroupId=&itemId=7&sortKey=depth&searchValue=WOTC&platformId=&pageIndex=1 혹은 영어가 된다면 http://www.eurogamer.net/articles/2013-02-11-wizards-of-the-coast-declares-that-it-is-open-to-licensing-planescape 참고
  • [4] D&D 세계관을 따라가는 것은 아니고, 해당 작품의 캐릭터들이 D&D를 코스프레한다는 설정이다.
  • [5] 코어 미등장 확정. 한편 옛 상위직인 엘드리치 나이트가 파이터 서브클래스로 흡수되었다. 5판에서 멀티클래스 시 주문 슬롯 레벨이 쌓이는데, 2014 Origins 행사에서 제작진 왈 이 엘드리치 나이트와 위저드를 멀티클래스해서 소드메이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공식 추천했다.
  • [6] 워록의 변형판 클래스가 되었다. 그래도 살았쎄요?
  • [7] Divine Mind. 기능적으로 최악의 잉여 직업으로 꼽히고, 설정상 개인의 정신력을 강조하는 초능력자 직업이 신에 의지해서 초능력을 받아먹는 게 말이 되느냐는 비난을 받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설정과 기능 모두가 인쇄한 종이가 아깝다는 직업은 그리 많지 않은데 말이지
  • [8] Lurk. 4e의 로그/몽크/배틀 마인드/어새신과 역할이 겹쳐 사라졌다.
  • [9] 기능과 역할이 쪼개져 로그와 레인저 등에 흡수되었다.
  • [10] 다른 시전자 클래스에 묻혀 사라졌다.
  • [11] 직업 자체는 사라졌지만, 이들의 특수 능력인 매뉴버(Martial Maneuver)는 그 구현 방식이 4e의 기본 행동 양식으로 채택되면서 살아남았다. 묻힌 직업 중에서 그래도 뒤 끝이 제일 좋잖아?
  • [12] Incarnum의 개념 자체가 사라지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13] 분명 3.5까지는 상위직이었고 항목도 있음에도 목록에 없는 상위직도 있는데, 4th에서는 코어 클래스로 변경된 경우다. 그 경우 위의 리스트를 찾아보면 있다.
  • [14] 정확히는 그 디자인을 그대로 유용해서 만든 D&D 4판 입문자용 스타터 세트
  • [15] 이 만화 그린 사람의 다른 만화들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 근본주의 개독들도 버로우해야할 정도로 미친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