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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last modified: 2015-04-14 18:57:44 Contributors


德陽區 / Deogy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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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청 전경. 시청보다 낫네[1]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로104번길 13(舊 화정동 955번지). 덕양구청 홈페이지 덕양구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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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마스코트. 고양시 마스코트 고양고양이의 응용버전으로 투구를 쓰고 있는데, 덕양구에 행주산성이 있어서 권율 장군 코스프레를 한 것이라고 한다. 일산동구일산서구는 아직 마스코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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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중심가인 화정역 주변의 야경.[2]

덕양구
德陽區 / Deogyang District
국가 대한민국
면적 165.44km2
기초자치단체 고양시
하위 행정구역 19 426통 2,531반
시간대 UTC+9
인구 41만 9,649명
(2014년 8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529.78명/km2
구청장 이상영
국회의원 심상정(덕양구갑)
재선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김태원(덕양구을)
재선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구청
4. 인지도
5. 특징
6. 정치
7. 특이사항
8. 하위 행정구역
8.1. 구 고양군 벽제읍 지역
8.1.1. 고양동(甲)
8.1.2. 관산동(甲)
8.2. 구 고양군 원당읍 지역
8.2.1. 주교동(甲)
8.2.2. 성사1동(甲)
8.2.3. 성사2동(甲)
8.2.4. 원신동(甲)
8.2.5. 흥도동(甲)
8.3. 구 고양군 지도읍 지역
8.3.1. 능곡동(乙)
8.3.2. 화정1동(甲)
8.3.3. 화정2동(甲)
8.3.4. 행신1동(乙)
8.3.5. 행신2동(乙)
8.3.6. 행신3동(乙)
8.3.7. 행주동(乙)
8.4. 구 고양군 신도읍 지역
8.4.1. 신도동(乙)
8.4.2. 창릉동(乙)
8.4.3. 효자동(乙)
8.5. 구 고양군 화전읍 지역
8.5.1. 화전동(乙)
8.5.2. 대덕동(乙)

1. 개요

경기도 고양시의 동부에 위치한 일반구. 인구 41만 6,316명((구)안전행정부 2014년 4월 통계).

북쪽으로는 파주시양주시, 동쪽으로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마포구, 종로구, 성북구, 강북구[3], 서쪽으로는 일산동구, 남쪽으로는 김포시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접하고 있다.

2. 역사

1992년 고양군이 시로 승격된 이후 일산신도시, 신원당지구, 화정지구, 행신지구의 개발로 엄청난 인구가 몰려들면서 1996년 분구되면서 생긴 일반구.

고양군 시절(1992년 시 승격 직전)의 6읍 1면 중 일산읍, 송포면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읍(원당읍, 벽제읍, 신도읍, 지도읍, 화전읍)이 모두 현재의 덕양구에 해당된다. 단, 벽제읍이었던 고봉동과 원당읍이었던 식사동은 현재 일산동구 관할.

3. 구청

일산구가 인구 50만명을 채워서 일산동구일산서구로 분구된 것과 달리, 덕양구는 인구 50만을 못 넘기고 있다. 하지만 삼송지구, 지축지구, 원흥보금자리, 향동보금자리 등 곳곳에서 택지지구 개발이 진행중이라 여기도 인구 50만을 넘을 것이 유력하다(일단 2014년 8월 현재 고양시 전체 인구가 100만을 채운 상황이다). 덕양구의 분구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으며, 현재 행정구역 관련한 정부의 정책이 최대한 새로운 행정구역의 탄생을 억제하고 부득이 어쩔 수 없는 경우(청주시청원군 통합으로 인한 분구 등)에 한하여 분구를 하자는 정책이기 때문에, 요건을 충족해도 당분간 분구가 될일은 없어 보인다. 또한 분구가 된다면 삼송지구에 마련된 구청예정지에 분구 구청사가 생긴다는 설도 있으나 고양시청에 따르면 사실 무근인 것으로 보인다. 만약 분구될 경우 고양 어울림누리 일대를 기준으로(고양군 시절 지도읍과 원당읍의 경계이기도 하다) 남쪽의 화정+능곡+행신+화전 권역과 북쪽의 원당+벽제+삼송 권역으로 분구될 가능성이 높으며, 구의 명칭은 아직 미정이지만 과거 일산구 분구의 선례를 따라 '덕양북구', '덕양남구'라 하거나,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지명을 반영하여 '화정구', '삼송구', '원당구' 등의 명칭을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국회의원 선거구는 인구가 32만명을 넘은 제16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부터 갑·을로 분리되어 있다. 북서부의 벽제, 원당, 화정 권역이 갑 선거구에, 남동부의 능곡, 행신, 화전, 삼송 권역이 을 선거구에 해당된다.

여담으로 1996년 분구 당시 최초로 계획된 구 명칭은 구청소재지인 화정동에서 딴 화정구였으나#, 향토사학자들의 건의(옛 지명인 '덕양현'을 차용) 및 화정지구 입주민을 제외한 기타 지역(벽제, 원당, 삼송, 능곡, 화전 등) 주민들의 반발을 고려하여 덕양구로 결정되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일산동구청이 원래 '일산시청' 건물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처럼, 덕양구청 부지 역시 원래는 (고양)시청 부지로 잡혀 있던 곳이다. 일산과 화정에 각각 시청 부지를 잡아놓았다는 점에서 고양시와 일산시의 분리 계획이 실존했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고양시와 일산시의 분리 계획이 무산되면서, 고양시청사는 그대로 주교동에 남았다.
(이 문단에서 현 덕양구청 부지가 '고양군 3분할 시승격 계획' 때문에 '원릉시청' 부지로 잡혀 있었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었는데, 3분할 시승격 계획은 고양시 승격 이전인 1990년대 초에 이미 폐기되었다. 여기에서는 그 후(고양시 승격 이후) 일산신도시 개발에 따라 고양시와 일산시를 양분하려는 새로운 계획에 따른 것이다.) 참고로 덕양구청 정문에서 오른쪽 방향에 있는 꽤 넓은 공터는 균형발전 차원에서 고양시의회를 지으려던 땅이었으나 여러 문제로 무산되면서# 현재는 평탄화 작업을 거쳐# 주차장으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체육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만약 고양시가 광역시로 승격된다면 자치구가 되는 덕양구의 덕양구의회로 쓸 수 있을지도?

행정적인 측면에서 많은 기능을 점점 일산동구에 빼앗기고 있다. 상공회의소가 일산 라페스타로 간 것도 그렇고, 비좁은 고양시청의 기능 분산을 위해 기능을 점점 일산동구청으로 넘기는 식으로 대처하다 보니 덕양구에서의 행정업무는 이제 시청 본청 하나만 기댈 곳이 남아 있다. 다만 덕양구 지역을 관할하는 동고양세무서가 일산의 고양세무서에서 분리되어 2014년 화정동에 설치되기는 했다.

4. 인지도

외부 사람들의 고양시 자체의 인지도가 일산에 비해 매우 떨어지듯 덕양구 또한 그러하다. 덕양구는 사실상 고양 주민들 이외에는 거의 모르는 상황. 고양 자체가 일산신도시(그리고 5년 정도 늦게 입주한 화정 및 행신지구)가 개발되면서 고양군을 통째로 시승격시킨 지역이기 때문에 구도심이라고 부를 만한 시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일산(구)의 경우 고양군 시절의 '일산읍' 자체를 기반으로 하여 신도시 개발과 함께 성장한 곳이므로 훗날 분구 시 일산이란 지명을 그대로 구의 명칭으로 차용한 데 반해, 덕양구 지역은 고양군 시절의 5개 읍을 모두 아우르는 광활한 지역이기 때문에 특정 읍의 명칭을 구의 명칭으로 차용하기 어려워 고양시의 옛 지명인 덕양을 끌어다 쓸 수밖에 없었던 점도 있다. 용인시처인구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 덕양현의 어원인 양산이 있긴 하다. 행주산성이 있는 곳이 덕양산.

덕양구에 사는 경우에도('고양', '덕양'이라는 지역인지도가 일산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므로) "어디 살아요?"라는 질문에는 보통 "일산이요."라고 답하는 실정. 상대방도 일산에 살아서, 자세한 지역을 물어보는 경우 어! 나도 일산인데, 일산 어디요? "사실 일산은 아니고 일산 옆에 덕양구..."라는 설명을 덧붙여야 한다.(...) 타 지역 사람이라면 모를까.[4] 하지만 상대방도 덕양구에 사는데 마찬가지로 "일산 산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경우 이런 슬픈 동지를 만난 즐거운 기분이 따로 없다.[5] 그런데 보통 덕양구 산다고 하는 경우는 없지 않나... 행신이나 화정 아니면 원당 산다 그러지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러한 소외감과 박탈감 때문에 덕양구의 독립시 분리[6][7]라는 떡밥까지 내놓았다. 1995년에는 행신역 옆에 KTX 고양차량사업소 짓는다니까 덕양구 주민들이 서울특별시에 편입시켜 달라고 했잖아?

5. 특징

북한산 입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있지만 북한산 정상인 백운대와 그 주변지역(북한산성 성곽 포함)은 고양시(덕양구 북한동) 관할이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경기도북한산 개발권을 놓고 티격태격하고 있다.[8]

6. 정치

이 지역은 도시-농촌+전원주택 복합지역이라 도시-농촌+전원주택 지역의 선거 결집결과에 따라 매우 경합이 치열한 곳이다. 이외에 2002년 지방선거부터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까지 전국 선거결과를 100% 맞추는 신기를 보여준 지역이었으나,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덕양구 지역에서 문재인 후보가 앞서면서 100% 적중지에서 탈락해버렸다. 안습

선거 개표를 할 때는 주교동, 관산동, 신도동, 능곡동, 행주동 등 외곽지역의 투표함을 먼저 까고 나중에 화정동, 행신동, 성사동의 투표함을 깐다. 이에 따라 개표 초반에는 새누리당 후보들이 여유있게 앞서나가다가 화정, 행신, 성사 지역의 개표에 따라 막판에 야당 후보들이 거세게 막판 스퍼트를 밟아 추격을 하는데, 야당 후보들이 뒤집느냐 못 뒤집느냐로 승부가 갈린다. 그래서 늘상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거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를 할 때 외곽지역에서 앞선 새누리당 후보들한테 당선 유력이나 당선 확실을 박아놨다가 실제 개표 결과에서는 뒤집어지는 경우가 잦다. 똥줄 선거류 甲 새누리당 희망고문

7. 특이사항

화정동에 있는 햇빛마을, 달빛마을, 별빛마을, 옥빛마을 아파트단지의 이름은 개그맨 유세윤이 작명했다고 한다. 공모전에 응모했는데 당첨됐다고. 상상플러스에서 밝혔다. 자기 어머니는 응모엽서를 수십장을 썼는데 다 떨어졌고 자기는 그냥 생각없이 한 장 써서 보냈는데 그게 당첨되었다고 해서 어머니가 혼냈다고 한다. 지못미

별빛마을 9단지 정문 입구와 햇빛마을 15단지 옆 백양공원에 가면 "마을이름 작명자 백신중학교 2학년 유세윤"이라고 적힌 이 있다. 이걸로 증명 끝.

8. 하위 행정구역

고양군 시절 무려 5개 읍에 해당하는 크고 아름다운 영역(165.44㎢)을 자랑하는데, 어느 정도냐면 수원시(121.09㎢)나 성남시(141.82㎢), 안산시(149.1㎢)보다도 더 넓으며, 시흥시(166.60㎢)와 맞먹는다.[9] 이 정도로 넓은 행정구역이라 원당-화정-능곡으로 이어지는 중심 시가지 외에는 옛 읍 소재지를 따라 각 거점 시가지들이 분산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 때문에 덕양구는 구 이름인 '덕양'으로는 거의 불리지 않고, 옛 읍 이름이나 동네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애초에 '덕양구'라는 것이 실질적인 지역으로서의 개념이 아니라, 고양시에서 일산(동·서구)을 제외한 나머지 여러 지역들을 하나의 '행정상 단위'로 묶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기 때문. 게다가 각 지역들은 생활권도 상당히 다르다. 특히 옛 신도읍·화전읍에 해당되는 삼송, 지축, 화전 지역은 덕양구의 메인 지역인 원당-화정-능곡 시가지와 같은 동네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이질적이다. 오히려 서울특별시권(은평구)에 가깝다. 실제로 옛 신도읍·화전읍 지역은 1995년까지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지역번호로 02를 쓰는 이유도 이와 연관되어 있다. 벽제권 역시 어느 정도 화정, 원당과는 밀접하게 엮이지 않는 독자적인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각 (행정)동을 옛 읍 관할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원당읍 : 주교동, 성사동, 원신동, 흥도동, (식사동)[10]
벽제읍 : 고양동, 관산동, (고봉동)[11]
지도읍 : 능곡동, 행주동, 행신동, 화정동
신도읍 : 신도동, 창릉동, 효자동
화전읍 : 화전동, 대덕동

국회의원 선거구는 갑구와 을구로 분리되어 있으며 행정동 옆에 부기한다.

8.1. 구 고양군 벽제읍 지역

8.1.1. 고양동(甲)

관할 법정동은 고양동·대자동(일부)[12]·벽제동·선유동이다. 주민센터는 고양동에 있다. 구 벽제읍의 중심지였으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구한말까지 고양현의 중심지였다. 고양향교가 있다.

벽제동에는 파주시 광탄면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혜음령 고개가 있다. 대자동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과 서울교외선 벽제역이 있다.

8.1.2. 관산동(甲)

관할 법정동은 관산동·내유동·대자동(일부)[13]이다. 주민센터는 관산동 고양외국어고등학교 옆에 있다. 구 벽제읍의 중심지였던 고양동 일대와는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원래는 대자동 고골(고읍) 일대에 고양현 치소가 있었으나, 이후 고양동 쪽으로 옮겨갔다. 통일로를 달리다 보면 등장하는 동네이다. 내유동에 서울경찰수련장 야구장이 있다.

8.2. 구 고양군 원당읍 지역

8.2.1. 주교동(甲)

관할 법정동은 성사동(일부)·주교동(일부)이다. 구 원당읍의 중심지였다.

고양시청과 서울교외선 원릉역이 있다. 이 지역에 원당뉴타운이라는 뉴타운 사업이 추진중이나, 고양시청 이전문제가 걸려 있어서 늘상 시끄럽다. 일산서구일산뉴타운 사업도 티스푼 공사화 되어버렸기에 원당뉴타운이 언제 이루어질지는...

8.2.2. 성사1동(甲)

관할 법정동은 성사동(일부)·주교동(일부)이다. 주교동과 함께 원당읍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일산선 원당역이 있다. 주민센터는 원당역에서 서쪽으로 걸어서 5분 정도 걸으면 나온다. 이 지역 사람들이 주교동 쪽으로 갈 때는 서울교외선 선로를 마음대로 건너다닌다. 현재 서울교외선에 기차가 전혀 다니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

8.2.3. 성사2동(甲)

관할 법정동은 성사동(일부)·주교동(일부)이다. 신원당마을이라 불리던 어울림마을 아파트단지가 있다. 양어울림누리가 개장하면서 이름이 바뀐 것.그런데 모두가 그냥 신원당이라고 부른다는 건 안 함정 성사2동 주민센터는 성라초등학교 옆에 있다. 성사2동 외곽지역에 있다.

8.2.4. 원신동(甲)

관할 법정동은 신원동·원당동이다. 동주민센터는 신원동에 있다. 당동과 원동의 앞글자를 따서 행정동 이름을 만들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북서쪽은 원당동, 남동쪽은 신원동이다.

원당동은 이름만 들으면 원당 지역의 중심지일 것 같지만, 사실은 원당과 벽제 사이에 끼어 있는 한적한 들판이다. 서울교외선 삼릉역이 원당동에 있다. 전원주택이 많아 새누리당 지지세가 강하다.

신원동에는 몇몇 골프장과 원당경마교육원이 위치해 있다. 삼릉, 고려 공양왕릉, 농협대학이 있다. 삼송지구가 신원동 일부에 걸쳐 지어지고 있다. 때문에 이곳은 거주자들에게 보통 '북(北)삼송'이라 불린다. 애초에 신원동 자체가 옛 원당읍 관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원당(주교+성사)보다는 신도(삼송) 생활권에 가깝다.

8.2.5. 흥도동(甲)

관할 법정동은 도내동·원흥동·성사동(일부)이다. 주민센터는 도내동에 있다. 원동과 내동에서 한글자씩 따서 행정동 이름을 만들었다.

원흥동에는 삼송지구 및 원흥지구가 개발 중이다. 이에 따라 일산선원흥역이 추가되어 2014년 12월 27일 개통되었다. 참고로 원흥역은 원흥지구 내가 아닌 삼송지구 내에 들어선다.

8.3. 구 고양군 지도읍 지역

고양군 시절부터 '지도'보다는 '능곡'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다.[14] '지도'라는 이름은 현재 도로명(지도로) 및 학교명(지도초등학교, 지도중학교), 단위농협명(지도농협 능곡지점, 행신지점, 화정지점 등) 등에 그 흔적을 남기고 있다. 1990년대 이후 '능곡'의 의미는 토당동을 중심으로 한 행정동 능곡동만 가리키는 것으로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간혹 화정, 행신, 행주동까지 '능곡'이라 칭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행주동과 행신동 일부까지는 통상 '능곡'의 범위에 포함되는 편.

8.3.1. 능곡동(乙)

관할 법정동은 내곡동·대장동·신평동·토당동(일부)이다. 동 주민센터는 토당동에 있다. 구 지도읍의 중심지였다.

수도권 전철 경의선능곡역이 토당동에 있다. 대장동에는 서울교외선 대정역이 있다. 내곡동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IC, SBS 일산AM송신소, 대곡역이 있다. 대통령 사저가 지어지는 곳이 아니다. 원래 곡산역이 내곡동이었지만, 수도권 전철 경의선이 개통되면서 구 경계 미세조정이 발생하여 곡산역일산동구 백석동으로 넘어갔다.

정치적으로 토당동은 야당세가 강하나, 대장동, 내곡동, 신평동은 전원주택과 농촌지역이라 새누리당세가 강하다. 그러나 토당동 하나가 나머지 세 동과 인구가 비슷해서 항상 경합지.

시흥시와 더불어 한 동네에 AM 라디오 송신소가 두 군데 있다. MBC는 토당동 705-3번지(자유로IC 옆)에서 AM 900㎑로 송신하며, SBS는 내곡동 211-5번지(일산IC 옆)에서 AM 792㎑로 송신한다. SBS의 경우는 792KHz가 동아방송의 주파수였다가 KBS로 넘어온 이후 KBS의 조직 축소와 SBS의 개국으로 인해 SBS로 이관된 후 KBS 개봉송신소를 빌려 쓰다가 1993년 7월에 이 곳으로 옮겨왔다.

8.3.2. 화정1동(甲)

관할 법정동은 화정동(일부)이다. 화정택지지구의 개발에 따라 아파트단지가 밀집해 있다. 개그맨 유세윤이 작명했던 달빛마을 아파트단지, 은빛마을 아파트단지가 있다. 주민센터는 달빛마을에 있다.

넓디 넓은 덕양구의 덕양구청이 바로 이 곳에 있다. 달빛마을 4단지, 은빛마을 5단지, 단독주택지구에서는 화정역, 화정터미널과 덕양구청은 그다지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다만 달빛마을 1단지, 2단지의 경우 화정역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어 지하철을 탈때 원당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15][16]

아래의 화동과 헷갈리지 말자.

8.3.3. 화정2동(甲)

관할 법정동은 화정동(일부)이다. 화정택지지구에 개발에 따라 아파트단지가 밀집되어 있다. 개그맨 유세윤이 작명했던 별빛마을, 옥빛마을 아파트 단지가 여기에 있다. 주민센터는 옥빛마을에 있다.

화정역화정터미널이 있다. 행정동이 다르긴 하지만, 화정역 및 화정터미널과 덕양구청은 서로 그다지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

8.3.4. 행신1동(乙)

관할 법정동은 행신동(일부)이다. 화정2동과 중앙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다. 아파트단지로 샘터마을, SK뷰 1~3단지가 있다.

능곡지하차도가 행신1동에 있다. 원래 '능곡'이 지도읍 전체를 가리키는 별칭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그 의미가 현재의 토당동 일대로 축소되어 현재 기준으로 보면 뭔가 어색한 것. 1990년대 이후 들어온 사람들이 고양시 인구의 거의 대부분이라 이 사실을 모른다.

행신1동은 일산신도시나 서울로 진출하기 편리한 편이다. 중앙로빗자루질하는 버스가 수십대라...

8.3.5. 행신2동(乙)

관할 법정동은 강매동·행신동(일부)이다. 행신지구로 개발되어 있고, 수도권 전철 경의선 행신역, 강매역고양차량사업소가 행신2동에 소속되어 있다. 무원마을과 소만마을 아파트 단지가 속해 있다.

행신1동과 달리 행신2동은 중앙로에서 약간 남쪽이라 중앙로쪽 버스를 이용하기가 살짝 골룸. 무원마을 주민들의 경우는 버스 대신 행신역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마을버스를 타고 화정 등으로 가서 그쪽에서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소만마을의 일부(1~3단지, 7~10단지 주민)의 경우 다른 곳과는 달리 중앙로와 그다지 멀지 않은 위치라 그냥 중앙로의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2013년에는 중앙로에 새로 소만마을 버스정류장이 생겨서 많은 이들이 그쪽을 이용하는 듯.

이곳에서 관할하는 강매동은 아무것도 발달이 안 된 농촌, 개그맨 유세윤이 이름지은 햇빛마을 아파트단지, 2000년대에 개발된 서정마을까지 고양시의 시 승격 이전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이한 동네. 주민센터는 무원마을에 있다.

8.3.6. 행신3동(乙)

관할 법정동은 행신동(일부)이다. '가라뫼'라고 하면 보통 이곳을 가리킨다.

중앙로에 서정마을 정류소가 있어서 이 지역 사람들은 아예 서울특별시 광화문지역으로 가서 놀아버린다. 다만 상권은 화정역 상권에 의존.

대동제를 실시하지 않는 고양시에서 행신3동은 인구가 5만명을 돌파해 있기 때문에 분동이 예정되어 있다. 다만 고양시의 재정상태가 심히 골룸하여(...) 분동은 상당기간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8.3.7. 행주동(乙)

관할 법정동은 행주내동·행주외동·토당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토당동에 있다.

행주내동과 행주외동은 행주산성 일대에 전원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행주대교가 지나간다. 토당동 시가지의 일부도 행주동에 속해 있다. 별 특징은 없는 농촌, 전원마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접전지이다. 인구가 별로 없어서 묻혀 있을 뿐...

행주내동 373-1번지(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검수고 옆)에는 기독교방송 능곡송신소가 있어서 AM 837㎑의 라디오 전파를 송신한다.

8.4. 구 고양군 신도읍 지역

이들 지역은 전화 지역번호경기도의 031이 아닌 서울특별시의 02를 사용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1990년대까지는 서울시 도시계획관리구역 및 장기적인 편입예정지에 해당되던 곳이다.

삼송동을 중심으로 한 옛 신도읍 지역은 고양군 시절 서울과 가장 가까운 곳이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도시화된 곳이다. 이에 따라 고양군의 면들 중 처음으로 1973년에 읍으로 승격되었다.[17] 같은 해에 진관외리, 진관내리, 구파발리가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었다.[18]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은 1963년 1월 1일 서울 대확장때 서울시에 편입되지 않은 서울시 도시계획구역 중에 유일하게 서울시에 행정편입된 동네이다.

80년대 중후반까지는 인구수가 5~6만에 이를 정도로 번성했던 곳이어서[19], 무려 1979년(!)에 신도읍의 신도시(市)신도시 말고 승격까지 검토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내무부의 최종 검토 과정에서 탈락되어 버린 흑역사(...)가 있다. 결국 시 승격을 하는 대신 화전읍을 분리시키면서 아예 신도시 승격은 물거품이 되었다.(...) # 아마 그린벨트 지역인데다가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되어 있고 장기적인 서울시 편입예정지였다는 점이 문제였던 듯 하다.

결정적으로 1990년대 이후에는 삼송, 지축 일대 시가지의 노후화와 대대적인 인구 유출로 인해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로 전락해 버렸다. 현재 옛 신도읍에 해당되는 신도동, 창릉동, 효자동의 인구를 모두 합쳐도 2만 명이 안 되는 것을 보면(최근 개발 및 입주가 시작된 삼송지구 입주민 수는 제외. 덩달아 원래 신도읍이었다가 화전읍으로 독립한 화전동, 대덕동까지 합쳐도 겨우 2만 명 초반 수준이다!)[20] 한 때 이곳이 인구 5만 명을 훌쩍 넘겨 시 승격까지 거론되었던 동네였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지경.
다만 삼송·원흥·지축지구의 개발 및 입주가 완료되면 다시 예전과 같은 번성하고 활력 넘치는 동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4.1. 신도동(乙)

관할 법정동은 오금동·삼송동(일부)·지축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삼송동에 있다. 구 신도읍의 중심지였다.

삼송동은 여전히 삼송리라고도 흔히 불리며, 일산선 삼송역이 있다. 원래는 한적한 농촌으로 과거 서울특별시대학교에서 가끔 농활이나 MT를 오기도 하였던 곳이었다.

8.4.2. 창릉동(乙)

관할 법정동은 동산동·용두동·삼송동(일부)·지축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동산동에 있다. '창릉'이란 이름은 서오릉 내에 있는 왕릉의 이름이자 이 곳을 흐르는 하천의 이름이기도 하다(창릉천).

동산동은 통일로 초입에 위치한 작은 전원마을으로, 은평뉴타운과 인접해 있다. 원래 1973년 이전까지만 해도 은평뉴타운(진관동, 통칭 구파발) 지역이 신도면 관할이었던 지역이고[21], 가장 가까운 곳이 이 동네였기 때문.

삼송지구 개발·입주가 진행되면서, 이곳 거주자들은 '남(南)삼송'이라 부르기도 한다.

용두동은 서오릉이 있는 한적한 전원, 농촌마을. 서울 버스 702번이 이 곳에서 출발한다.

8.4.3. 효자동(乙)

관할 법정동은 북한동·효자동·지축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지축동에 있다.

북한동과 효자동은 원래는 한성부 성저십리 은평방에 속했지만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서 일제가 은근슬쩍 고양군 신도면에 편입해버렸다.

은평구 연신내, 구파발 지역에서 양주시 일영, 송추 지역 및 의정부시로 갈 때 거쳐가는 지역이다.

지축동은 지축역서울메트로 지축차량사업소를 중심으로 시가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축택지지구가 개발중이다. 지축동의 북한산로 연선[22]에는 서울특별시 중·서북부 지역을 관할하는 예비군 훈련장들이 있어서, 서울특별시 중·서북부 지역에 사는 예비군들에게는 은근히 친숙한 지역. 효자동 주민센터는 효자동이 아니라 지축동에 있다. 참고로 지축역(郡) 지역에 들어선 최초의 도시철도[23]이기도 하다. 지축역이 개통된 1990년 당시에는 아직 '고양군 신도읍 지축리'였으므로. 이는 당시 지축, 삼송 등 옛 신도읍 일대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한참 리즈시절이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24]

북한동은 북한산을 관할한다. 북한산 최고봉인 백운대와 그 주변지역이 해당되는데, 당연히 사찰의 승려들을 제외하면 사람이 살지 않는다. 이전에는 계곡을 따라 제법 깊은 곳까지 승려들을 제외한 일반인이 거주했었다. 이 북한동 마을은 숙종북한산성을 축성하면서 성의 유지관리를 위해 계곡에 이주시킨 사람들로 만들어진 마을이었다. 문제는 주민 대부분이 국립공원 내에서 장사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기 때문에 환경오염문제와 소음문제가 생겼고, 이러한 문제 등을 들어 북한산성입구로 주민들을 이주시키고 이주단지를 조성해 주는 조건으로 건물을 일부 남기고 철거했다.기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북구, 강북구와 직접 접한 지역이지만,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등산객이라면 걸어서 넘어다닐 수는 있다.

참고로 효자동 관내에는 학교가 한 개도 없어서, 이 행정동에 거주하는 학생의 경우 경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관할인 은평뉴타운의 학교로 배정받는다. 고양시 측에서 학군을 서울로 편입시킨 특수 케이스. 아예 지축동 안쪽과 효자동, 북한동은 행정구역상으로나 고양시 덕양구일 뿐, 실질적으로는 서울특별시 은평구라 해도 될 정도의 동네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일대는 원래 한성부 성저십리 은평방 지역이었다. 이 일대에서 고양시의 주요부인 일산, 원당(고양시청), 화정(덕양구청), 능곡 등지로 가는 버스 노선은 하나도 없다! 삼송역, 지축역, 구파발역 등으로 나와서 다른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해야 고양시의 주요부인 일산, 원당, 화정, 능곡 등지로 갈 수 있다.

8.5. 구 고양군 화전읍 지역

이들 지역은 전화 지역번호경기도의 031이 아닌 서울특별시의 02를 사용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1990년대까지는 서울시 도시계획관리구역 및 장기적인 편입예정지에 해당되던 곳이다. 구 화전읍 자체가 1985년에 구 신도읍에서 분리된 곳.

8.5.1. 화전동(乙)

관할 법정동은 화전동·향동동·덕은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화전동에 있다.

화전동은 수도권 전철 경의선 화전역제30기계화보병사단이 주둔해 있다. 그리고 화전역을 중심으로 약간의 읍 중심지 수준의 시가지가 발달해 있다.

향동동은 은평공영차고지 안쪽에 있는 한적한 마을이나, 향동보금자리지구가 개발될 예정으로 현재 부지설정이 완료된 지역이다. 그린벨트가 해제되면 바로 착공.

위의 화동과 헷갈리지 말자.

8.5.2. 대덕동(乙)

관할 법정동은 현천동·덕은동(일부)이다. 동주민센터는 덕은동에 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색동, 마포구 상암동(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파크 신도시)과 맞닿아 있다.

덕은동에는 국방대학교가 있다. 대덕동 주민센터는 덕은동 소재. 덤으로 대덕동 주민센터에서 나와 횡단보도 한번 건너면 바로 서울특별시에 진입한다. 그런데 그 횡단보도는 제2자유로와 교차한다는게 함정 생활권 자체가 수색, 상암에 연계되어 있어, 종종 서울특별시 마포구 편입 운동이 벌어진다. 2006년 기사 2013년 국방대학교 앞 삼거리에 걸린 서울편입 청원 현수막

현천동에는 한국항공대학교가 있다. 인천국제공항철도가 현천동을 지나며, 향동보금자리택지지구 개발에 따라 고양역(가칭)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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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덕양구청 부지는 원래 고양시청 부지로 쓰려던 곳이었다. 아래의 '구청' 항목 참조.
  • [2] 2013년 현재는 새로운 화정역 광장이 만들어져서 이 사진의 모습하고는 좀 다르다.
  • [3] 종로구,성북구,강북구는 육로로 직결 불가. 북한산 등산객이라면 넘나들 수 있으나. 그 외에는 불가능하다. 환경문제 신경 안 쓰고 북한산 뚫으면 가능하긴 하다
  • [4] 일산에 사는 사람인 경우 당연히 덕양구가 어딘지는 알 테니.
  • [5] 그런데 일상 생활에서는 행정구역이나 지명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에 대해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많다.
  • [6] 만약 덕양구가 독립시가 된다면 시 명칭은 그대로 '고양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남아있는 일산 지역이 '일산시'로 명명되고. 여담으로 고양군이 고양시로 승격되기 이전에는 3분할 시승격 안이 실제로 검토되었으며, 위에서도 이미 설명했지만 덕양구청 부지도 원래는 고양시청 부지였다. 이에 대한 내용은 고양시/역사 항목 참조.
  • [7] '고양'의 어원은 1413년 이전 '고'봉현(고봉산)과 덕'양'현(덕양산)이 통합되면서 각각 한 글자씩 따서 만들어졌고, 고봉현이 현재의 일산, 덕양현이 현재의 덕양구와 대체로 영역이 일치하기 때문에 '덕양시'가 더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도 있으나, 부천시의 경우 원래 구 소사읍의 명칭을 그대로 계승하여 '소사시'로 명명하려다 부천이란 명칭을 존치시키기 위해 부천시가 되었는데, '부천'의 어원이 된 부평(부), 인천(천)은 현재 모두 부천시 관할 지역이 아니라는 점, 화성시, 시흥시, 칠곡군처럼 아예 현재의 행정구역명의 기원이 된 지역과는 상관없는 지역이 된 경우들도 있다는 점, 양주군에서 남양주군이 분군될 당시 양주군이 '북양주군'으로 개칭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 점 등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양동 자체가 현 덕양구에 있으므로 덕양구가 고양시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져가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 [8] 그러나 이 행정구역 경계선은 일제강점기 때 행정구역 변천과 왜곡으로 인해 이렇게 된 것이다. 원래 역사적으로 북한산은 서울의 산이 맞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9] 애초에 고양시(267.31㎢) 자체가 서울특별시 근처의 다른 위성도시들보다 면적이 월등히 넓다. 1~2개 읍면만으로 시로 승격된 다른 도시들과 달리 이쪽은 군 전체가 시로 승격된 것이므로. 허나 도농복합시가 출동하면 어떨까? 예를 들면 남양주시, 화성시
  • [10] 현재는 일산동구 관할.
  • [11] 현재는 일산동구 관할.
  • [12] 대자동 중 아래의 관산동에서 관할하는 영역이 고양동에서 관할하는 영역을 남북으로 분리하고 있다. 즉, 행정동 고양동 관할의 법정동 대자동 지역은 상호 월경지이다.
  • [13] 대자동 중 위의 고양동에서 관할하는 영역이 관산동에서 관할하는 영역을 남북으로 분리하고 있다. 즉, 행정동 관산동 관할의 법정동 대자동 지역은 상호 월경지이다.
  • [14] 과거 원당읍과 지도읍을 합쳐 '원릉'('원'당+'능'곡)이라 칭하는 경우가 많았다.
  • [15] 1단지나 2단지 사는 사람 대부분이 원당역 대신 화정역을 이용한다. 안습 사실 실제 최단거리는 원당역이 조금 더 가깝다. 그리고 해당 아파트에서 출발하는 027, 028번 마을버스가 있다는 점도 한 몫 한할 뿐 아니라 1, 2단지 주민들의 경우 원당역보다는 화정역 가는 마을버스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다.
  • [16] 1, 2단지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하고 화정역을 이용해 서울로 나가는 경로를 생각하면, 다시 원당역으로 U턴하여 돌아가는 구조이다. 차라리 돌아서 지하철 타고 서울로 나가기 싫은 사람은 원당역을 이용하자. 다만 지하철 타고 일산신도시로 가려면 화정역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17] 여담으로 양주군 구리면(현재의 구리시)도 이 때 함께 읍으로 승격되었다.
  • [18] 이후 2008년 진관외동, 진관내동, 구파발동이 진관동으로 통합되었다.
  • [19] 인구가 1970년 기준으로 60,026명이었다. 참고로 당시 의정부시 인구가 9만 명이었으며, 부천군 소사읍, 시흥군 안양읍의 인구도 6만여 명 정도로 비슷했다. 지금 9만이면 작은 도시겠지만 당시 의정부시는 경기도에 세 곳밖에 없는 시(市) 중 하나였다. 또한 부천군 소사읍과 시흥군 안양읍은 3년 후인 1973년 각각 부천시, 안양시로 승격되었다. 이후 신도읍의 인구는 현재의 진관동 지역이 분리되면서 1975년 58,861명으로 떨어졌다가 1985년 화전읍이 분리되면서 31,595명까지 떨어진다. 물론 지금보다야 많지만...
  • [20] 참고로 신도·화전 지역에 설치된 5개의 행정동인 신도동, 창릉동, 효자동, 화전동, 대덕동은 1992년 시승격 당시 설치된 것이 이후 인구감소에 따른 통폐합 없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인구 기준으로 보면 무려 5개의 행정동으로 분리시킨 것이 과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시승격 당시까지만 해도 신도·화전 지역이 꽤 인구가 많았던 동네였음을 말해준다.
  • [21] 이 때문에 은평뉴타운에도 '신도'라는 이름의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서 있다.
  • [22] 은평구(은평뉴타운, 구파발)와 양주시 장흥면(송추)을 연결하는 도로로, 신성운수 34번 버스와 제일여객 704번 버스가 이 도로를 따라 운행하고 있다.
  • [23] 광역철도로 확장하면 1974년 경부선 서울역-수원역 전철이 개통될 당시 시흥군에 해당되었던 군포역, 의왕역이 군 지역에 들어선 최초의 역이다.
  • [24] 물론 지축차량기지가 있었기에 가능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