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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등학교 야구부

last modified: 2015-04-09 20:06:4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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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 주말리그 서울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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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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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등학교 야구부
창단 1980년
소속 리그 서울권
감독 정윤진
연고구단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우승 기록[1] 14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2회(2008, 09) 2회(2004, 10) 7회(1983, 95, 99, 2000, 02,
11, 12)
청룡기5회(1986, 2001, 12, 13, 14) 1회(1995) 5회(1988, 92, 2002, 06, 09)
황금사자기4회(1994, 95, 2004, 13) 3회(1993, 96, 2008) 3회(2005, 11, 12)
봉황대기2회(1994, 2006) 1회(2007) 1회(2000)
협회장기1회(2013) 1회(2014) -

1986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고등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 대전고등학교
1994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등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1994년, 1995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신일고등학교 덕수상업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2001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성남고등학교 덕수정보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2004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신일고등학교 덕수정보고등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2006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등학교 덕수정보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2008년, 2009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
2012년, 2013년, 2014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상원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2015년 우승팀
2013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북일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2013년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회 창설(2013년) 덕수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Contents

1. 연혁
2. 출신 선수


다소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고교야구의 명문으로 성장한 팀.

1. 연혁

1980년 고교야구 붐이 절정이던 시점에 덕수상업고등학교에서 창단을 선언했다. 초창기에는 선수 수급에 애를 먹어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선수들을 수급해야 했지만, 워낙 막강한 동문의 파워를 앞세워 전국대회에서 뒤이어 우수한 선수들을 수급하면서 1990년대부터는 그야말로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는 최고 강호가 되었다. 1986년 이후, 한 해 정도는 성적을 내지 못해도 그 뒤로는 항상 꾸준한 성과를 내는 그야말로 만년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이 되었다.

초창기 어려움을 뒤로 하고 1986년 청룡기 우승을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덕수상고는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그리고 첫 번째 전성기인 1990년대 중반, 투수 김상태, 김민기, 외야수 정수근정수성 형제가 활약하면서 덕수고는 2년간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

류제국

그 뒤 잠시 주춤하던 덕수정보고[2]는 2001년 초고교급 에이스 류제국의 활약을 앞세워 청룡기 결승에 올랐고, 여기서 또 한 명의 초고교급 에이스 김진우의 진흥고의 대결에서 두 팀의 에이스가 모두 지친 탓에 벌어진 타격전에서 승리를 잡아 6년 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했다. 그리고 2004년 황금사자기에서는 2학년 김문호민병헌의 활약과 미지명에도 불구하고 호투를 선보인 최현호의 활약 속에 윤석민의 야탑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2006년 봉황대기에서도 내야수 김민성과 투수 최종인의 활약 속에 봉황대기 우승에 성공했다.

성영훈

덕수고의 두 번째 전성기는 2008년부터 시작되었다. 먼저 2008년에는 성영훈을 앞세워 대통령배 우승과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했고, 성영훈이 졸업하고 2009년에는 김경도-나경민-이인행으로 이뤄진 강력한 타선을 바탕으로 다시 대통령배 우승에 성공했다. 2010년에는 김진영-한승혁 원투펀치를 앞세워 대통령배 3연패를 노렸지만, 임찬규의 휘문고에 패하며 분루를 삼켜야 했고, 2011년에는 두 차례 4강으로만 만족해야 했다.

고교야구 역사상 두번째로 달성한 청룡기 3연패!

그러나 2011년의 공백은 잠시 뿐이었고, 2012년 청룡기 우승을 시작으로 2013년에는 프로에만 6명이 진출하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청룡기-황금사자기-협회장기 3관왕을 달성했고, 다소 주말리그에서 부진하나 싶던 2014년에도 청룡기에서 엄상백을 앞세워 우승하며, 1955년~57년 청룡기 3연패를 달성했던 동산고이후 최초의 청룡기 3연패 팀이 되는 등, 현재 진행형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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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
  • [2] 97년에 덕수상고에서 덕수정보산업고등학교로 이름 변경
  • [3] 리그베다위키에 등록된 선수만
  • [4] 전 넥센, NC 포수로 현재 마산고 코치. 원래는 휘문고였다가 춘천고로 전학을 갔다가 최종적으로 덕수정보고 졸업.
  • [5] 2014년 김용성에서 개명.
  • [6] 2012년 말 전동수에서 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