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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퀀터

last modified: 2015-04-15 08:43:40 Contributors

GNT-0000 ダブルオークアンタ; 00 Qan[T]
GN 시리즈의 계보(인간 건담 마이스터)
->GN-XXX
건담 라지엘
GN-000
0건담[1]
->GNY-001
건담 아스트레아
->GN-001
건담 엑시아
->GN-0000
더블오 건담
->GNT-0000
더블오 퀀터
└ GNY-002
건담 사달수드
->GN-002
건담 듀나메스
->GN-006
케루딤 건담
->GN-010
건담 사바냐
└ GNY-003
건담 아블홀
->GN-003
건담 큐리오스
->GN-007
아리오스 건담
->GN-011
건담 하루트
└ GNY-004
건담 플루토네[2]
->GN-004
건담 나드레
GN-005
건담 버체
->GN-008
세라비 건담
GN-009
세라핌 건담
-
└ GNY-0042-874
건담 알테미

CB 시리즈의 계보(이노베이드 건담 마이스터)
GN-000
0건담
->CBY-001
1건담
->CB-0000G/C
리본즈 건담
=>GNT-0000
더블오 퀀터[3]

극장판 애니메이션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에 등장하는 세츠나 F. 세이에이의 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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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극중 활약
3.1. 퀀텀 버스트 모드
3.2. ELS 퀀터
3.3. 스펙 논란
4. 바리에이션
4.1. 더블오 퀀터 풀세이버
5. 모형화
5.1. HG, 로봇혼
5.2. MG
6. 게임에서의 더블오 퀀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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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극장판 기획 초기 임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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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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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에비카와 카네타케의 원화

무장 디자인이 추가 되었고, 부분부분 클린업된 모습

형식번호 GNT-0000
두부고 18.3m
본체중량 63.5t
장갑재질 E카본
동력 GN 드라이브 x 2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 적용)
무장 GN 소드 V(라이플 변환가능)
GN 실드(GN 빔 건 내장)
GN 소드 비트 6기

디자인은 감독과 각본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 에비카와가 기존 디자인의 집대성으로서 작업했다고. 컨셉은 빼기. 더블오라이저리본즈 건담, 그리고 엑시아 등에서 얻어진 컨셉을 더했다가 빼는 방식으로 디자인했다고 뉴타입 인터뷰에서 밝혔다. 나머지 기체들의 컨셉은 덧셈.
뉴건담의 오마쥬라고 한다.(디자인은 그렇지않지만, 주인공이 한계를 느껴 새로 제작한것, 그리고 비트무장이 한쪽만 달린것도 비슷하다. 뉴건담도 ZZ같이 화려한 면보단 심플함을 강조했듯이 퀀터도 여러모로 더블오라이저에 비해 심플한 디자인이다.) 뉴건담 디자인 당시 토미노 요시유키가 "망토를 걸친 느낌."의 건담을 주문했는데 이것이 핀 판넬로 표현된 것처럼 퀀터의 소드 비트도 얼핏 보면 마치 한쪽 어깨에만 걸친 망토 같은 느낌이 든다. TV판에서 엑시아 리페어1이 한쪽 어깨에만 망토를 걸쳤던 것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은 듯 하다.

극초기에는 좌우 대칭으로 고려되었다가, 디자인 회의를 거듭하면서 좌우 대칭에서 비대칭으로 디자인을 수정했고,[4]선행 영상에서 공개된 임시 디자인에서 대부분의 디자인 컨셉을 확립했다. 또, 임시 디자인에서는 남청색 계통이 주를 이루었으나 이후 공개된 정식 설정화에서는 주역 건담 전통의 트리콜로 배색을 따르고 있다.[5]

2. 상세

천재 엔지니어 2명이서 몇년간 건담하나에만 온갖 기력을 투자하면 어떤 괴물이 나오는지 알려주는 예

기체명의 어원은 양자(Quanta)로, 본 기체에 탑재된 '퀀텀 시스템(Qan[T] System)'과 관련이 있다. 형식번호의 T는 '트윈'의 T라고 한다.

설계도는 레벨 7의 정보로서 베다에 은닉되어 있었으며, 개발에는 세츠나의 뇌양자파 데이터가 투입되었다고 한다. 또한 퀀터의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은 이안 바스티가 목성으로 스텝들을 보내서 완전한 신형 드라이브를 제작하는 것으로써 커버 솔레스탈 비잉 최고의 기술을 총동원한 최고의 기체가 되었다.[6]

퀀터의 드라이브는 각기 등과 왼쪽 어깨의 GN 소드 비트 바인더 겸 GN 실드에 각각 1개씩 장비되어 있다. 실드 바인더를 열어서 입자 발생량과 출력을 높인다.[7] 바인더에 GN드라이브를 탑재 무기의 출력을 높였다는 설정.

신형 무장 GN소드 V를 장착하고 있으며 GN소드 V는 기존의 GN 소드들과 마찬가지로 라이플 모드를 지원하며 비트를 결합해서 GN 버스터 소드, GN 버스터 라이플로 사용이 가능하며,[8] 소드 비트는 각기 그립이 장비돼서 소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극중에서는 사용한 적이 없다. 소드비트의 구성은 소드비트 A 소드비트 B 소드비트 C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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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콕핏트 위치는 복부. 구조는 위와 같다.

3. 극중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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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라이저가 ELS에 침식당해 완파되고 난 후, ELS에 정신을 붕괴 당한 세츠나가 다시 일어나 탑승한 건담. 건담 엑시아의 계보를 따르는 기체다.[9]
출격 후, 건담 하루트건담 사바냐의 도움으로 길을 열어 ELS의 중추로 향한다.

전투가 아닌 대화로 해결하길 마음먹은 세츠나였기에 ELS에게 반격하는 것을 꺼려한다. 때문에 방어만 하던 세츠나였지만, 그라함 에이커의 한 마디를 통해 의지를 다지고 다시 중추로 돌격. ELS 중추에 가까웠을 찰나, ELS들의 강한 저항으로 붙들리고 만다. 어쩔 수 없이 반격을 시도했으나, 수적으로도 밀리는 상황에 주변에 우군도 없어 상황은 점점 더 급박해진다. 세츠나는 대화를 위한 비장의 카드인 트란잠을 발동 GN 버스터 라이플로 대형 ELS의 표면에 일격을 가하지만 그 전에 대형 모함 솔레스털 빙의 공격으로 학습 능력을 익힌 ELS가 그 공격을 방어해 낸다. 비장의 무기까지 썼음에도 길이 열리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솔 브레이브즈의 대장인 그라함 에이커가 그 순간에 특공을 하여 길을 열어내고 곧바로 돌입.

중추에 돌입한 후에, 퀀텀 시스템을 풀 파워로 작동. ELS의 진위를 알아낸 세츠나는 양자 도약 시스템을 사용해,[10] 그들의 별로 향한다.[11] 그 자리에는 거대한 꽃이 생성되는데, ELS가 모여서 형성한 것이라고 한다.[12] 그 거대한 꽃은 후에 우주 정거장으로 이용된다.

50년 후, ELS와 동화한 더블오 퀀터가 스메라기 호가 출항하는 날. 지구로 돌아온다. 그리고, ELS 퀀터는 지구로 내려가는데, 그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었다.[13]

세츠나는 마리나의 곁으로 돌아가 서로 이해할수 있었다면서 서로의 진심을 늦게나마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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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3.1. 퀀텀 버스트 모드


더블오 퀀터에 탑재된 퀀텀 시스템의 발동을 위한 형태. 몸체 곳곳의 장갑이 탈거 되고 몸체 곳곳의 GN 콘덴서를 노출시키고 방패와 가슴의 GN 드라이브가 동조, 가슴의 GN 드라이브는 외부로 노출된 기괴한 형태가 된다. 설정에 따르면 입자 방출량을 최대로 높히기 위해 장갑을 탈거하는 것이며, 원래는 반드시 장갑이 탈거되는 형태는 아니다. 장갑 탈거는 1회성 기능이라 탈거된 장갑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이케! GN 장갑 비트 사용 후에도 고유의 성능은 잃지 않지만 장갑의 대부분을 잃어 방어력의 대부분을 상실할 듯 하지만 작중 GN 필드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3.2. ELS 퀀터


설정화


극장판 코믹스에서의 등장.

퀀텀 버스터로 탈거 된 장갑을 ELS가 재수복 해준 형태. 전체적으로 신비로운 느낌이며, 백팩은 실드가 아닌 ELS의 촉수로 이루어져 있다. 현 설정으로 공격적인 특징은 없으며, 비행시 백팩의 촉수가 비행에 걸맞는 형태로 변형하여 고속 비행이 가능해 진다고 한다. 또, 디자이너의 말에 따르면 이 외에도 다른 형태가 존재하며, 전투 상황시에는 모습이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15] 더블오 외전에 따르면 자기 혼자 지구로 귀환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레오 지크의 샤키브레의 양자 텔레포트를 역이용해서 지구에 귀환했다. 그 외의 기능이나 전투력에 대해서는 정보가 거의 공개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실상 판단불가.

다만 가름건담이 ELS와 동화한 이후로 그 가데라자 2기를 상대로 전투를 치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현격한 증폭이 있으리라 추측은 가능한 영역이다.

3.3. 스펙 논란

극장판 개봉 이후 얼마 동안은 단순히 능력만으로는 후반에 나와서 크게 활약하지는 못한 퀀터보단 TV판에서 강렬한 활약상을 보여준 더블오라이저가 더 임펙트가 있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았다. 그런데 작중에서 퀀터 쪽은 직경 3000km짜리 ELS를 횡단하는 대략 길이 2000km의 빔을 선보였다.[16]

공식적으로 제작진이 언급을 하지 않고, 추후 발매되는 MG 메뉴얼에 공식 설정을 수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블오 퀀터 MG 메뉴얼의 공식 설정에 따르면, 세츠나가 의도한대로 상호간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진짜 전투에 들어갔을 경우 단독으로 7일 안에 ELS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혀졌다.

활약이 없다고 잘못 알려진 소드비트의 경우 극중에서 GN 소드 5로 ELS의 군집을 사격할 때 녹색 빔 입자 같은게 ELS를 긁어서 터트리는 장면이 아주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게 전부 퀀터의 소드비트다. 건담 하루트의 시저 비트보다도 빠른 데다가 바인더의 태양로에서 직렬로 입자를 공급받아 방출해 빔마냥 날아다녔던 것.[17]

퀀터를 위해 길을 열어주는 알렐루야나 록온의 활약상에 비해 전투장면이 상당히 적고, 건담의 전력이랄 수 있는 트란잠 모드를 사용하고도 거대 ELS의 표면도 완전히 날려버리지 못하고 그라함 에이커의 자폭으로 길을 여는 연출이 시청자들이 설정의 강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면이 크다. 이 때 ELS는 GN입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습하고 난 뒤라 GN입자를 활용하는 퀀터의 무기가 막히는건 당연하다. ELS가 잘못했네 밸런스 패치좀

그라함의 자폭은 이전에 우발적으로 몇몇 파일럿들이 실시한 자폭공격을 완벽하게 학습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격을 당한 것이다.[18]

다만 방어 면에서는 큰 논란이 없는 편. 극중에서 ELS에게 흡수된 모함 1대의 주포는 건담 사바냐의 실드 비트 10개로도 막지 못한 강력한 공격력을 가졌으나, 퀀터의 GN 필드는 이러한 모함 3대의 주포 공격을 가볍게 막아냈다. 심지어 버스터 라이플을 쓰기 위해 비트들을 나열하는 과정에서 GN 실드 부분은 전함 주포 공격을 고스란히 받았음에도 상처 하나 없이 멀쩡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TV판 더블오라이저가 리본즈 건담의 핀 팡 올레인지 공격에 부숴져가는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콜라사워의 GN-IV가 GN 필드를 전개해 순양함 사이즈의 거대 ELS의 돌진도 방어한 걸로 보면 그보다 성능이 우월한 퀀터의 물리적 타격에 대한 방어력은 훨씬 높을 것이다.

퀀터의 전투력 논란에는 건담 시드 감독인 후쿠다 미츠오의 쓸데없는 헛소리도 한몫했다는 잘못된 이야기가 떠돌았는데, 정확하게 하자면 전말은 다음과 같다.

후쿠다 미츠오 감독은 트위터 등을 통해서 더블오 극장판을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심지어 선라이즈 사장이 정말 간만에 잘 봤다고 글을 남긴지 10분도 안 지나서 그런 쓰레기를 왜 보냐는 식으로 글을 질러서 한동안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19] 덕분에 후쿠다 미츠오의 헛소리에 짜증난 쿠로다와 에비카와의 인터뷰가 후쿠다가 헛소리 할때마다 계속 바뀌었는 루머가 있었으나, 극장판 관련 인터뷰, 뉴타입 기사 등에서 처음부터 쿠로다나 에비카와 카네다케, 미즈시마 감독 모두 퀀터의 전투력이나 자세한 스펙은 추후 공개될 MG 메뉴얼을 참조해달라.라고 했다.

그리고 11월 경에 MG 더블오 퀀터가 생산되었으니 구체적인 성능이나 스펙은 후쿠다의 드립과 상관없이 10월 극장판 개봉 전, MG 더블오 퀀터를 생산 준비 및 메뉴얼을 짜는 과정에서 이미 완료 된 셈이다. 즉 후쿠다의 발언 때문에 공격력이 증폭되었다기 보다는 공식적인 공개보다 더 빨리 공개한 셈이다.
아무튼 쿠로다 요스케는 이러한 후쿠다의 행동을 다음과 같이 일축했다. "퀀터는 한다면 하는 아이. 무력을 선택하지 않고 대화를 선택한 것 자체가 중요하다."[20]

일단은 건프라 메뉴얼에서도 퀀터 단독으로 ELS 격파가 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며,[21] 외전에서는 풀 세이버를 이용한 격파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또 에비카와 카네다케와 쿠로다 요스케가 대담에서 "퀀터를 이용한다면 세츠나가 1주일 동안 쉬지 않고 전투를 하는 것도 일단은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하지만 건담00V에서는 일주일간 싸울 수 없다고 한다.)

다만 공식 설정상 'ELS는 최소활동 단위 이하로 쪼개지면 활동이 정지하지만 소멸되는건 아니며 주위의 ELS와 접촉하면 이렇게 정지했던 ELS도 다시 활동이 가능하다' 다시 말하자면 퀀터가 저렇게 내부부터 박살을 내놓는다고 해도 다시 서로 재접촉해서 군집을 이룰 경우엔 그야말로 무한루프가 발생할 수도 있으나[22] 또 ELS의 모성이 멸망하는 과정을 보면 뛰어난 학습 능력에도 불구하고 초신성에 의한 강렬한 태양 외풍에 의해서 녹아내렸고,[23] GN 입자를 학습한 이후에도 GN입자 병기에 의해서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거기에 처음 위성 입자포를 막아낸 이후에도 콜라샤워기의 GN 실드에 ELS의 공격이 막히는 장면에서 학습 능력이 군집에 따라 다르다.[24]

또한 직경 3000km 짜리 초거대 ELS만이 퀀터의 버스터 라이플을 입자 굴절을 이용해 측면으로 받아낸 반면, 순양함 3척을 흡수~ 학습한 거대 ELS의 경우에는 버스터 라이플을 직격으로 맞고 완전히 소멸했다. 즉 초거대 ELS를 제외한 나머지 ELS들은 퀀터로 충분히 요격이 가능한 셈.[25]


공식 외전 기동전사 건담 00V전기 풀세이버 편에서는 1주만에 격파가 가능하다고 언급.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MG 메뉴얼에선 그냥 격파가 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때문에 차이가 있으나 설정대로 풀세이버를 장비한 것은 불완전한 기동 상태를 가정한 것이나 실전사례인 극장판 등장 상태는 완전기동 상태로 보면 납득이 가는 차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기동전사 건담 00V에서도 현실과 데이터 상의 시뮬레이션은 다르다고 분명히 언급한다.

아무튼 퀀터가 단독으로 ELS를 격파한다는 것은 가능하다 불가능하다의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강력한 기체라는 걸 의미하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전화기 취급당하는것도 사실이지만

4. 바리에이션

4.1. 더블오 퀀터 풀세이버


형식번호 GNT-0000/FS
두부고 18.3m
본체중량 70.1t
장갑재질 E카본
동력 GN 드라이브 x 2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 적용)
무장 GN 소드 V(라이플 변환가능)
GN 실드(GN 빔 건 내장)
GN 소드 비트 6기
GN 소드 IV
GN 건 블레이드 3정

하비재팬에서 연재되는 OOV전기에 등장. 무장은 기본적인 퀀터의 무장에 GN 소드 IV와 여기에 부속되어 있으며 총기로도 사용이 가능한 GN 건블레이드 3정이 추가된다.

이 GN소드 IV 풀세이버는 이전 더블오 건담의 세븐소드 파츠와 같은 목적으로 개발된 것인데, 만약 더블오 퀀터의 트윈 드라이브가 이전 더블오 건담처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할 경우+ELS가 지성체가 아니라 단순히 인류의 위협이 되는 존재일 경우를 대비해 만들어둔 것이라고 한다. 물론 단독으로 잘 작동했기 때문에 실전에서 쓰이지는 못했지만, 그렇다 해도 무장으로써는 상당히 강력하다고 한다.[26]

어디까지나 풀 세이버는 제 기능을 발휘 못할 때 보조적인 기능을 하기 위한 일종의 보완책이기 때문에 풀 세이버가 더해져서 강력해진다기 보담은 풀 세이버가 있음으로써 불완전한 더블오 퀀터가 완벽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완벽하게 가동을 해버려서 풀 세이버는 필요없어졌다.

이 퀀터 풀 세이버 사양으로 ELS와 직접 전투 시 일주일에 걸쳐 거대 ELS부터 내부에서 섬멸하는 걸 시작으로 하는 섬멸 과정이 베다의 시뮬레이션에 의한 결과로 나온다. 물론 일주일 기간 정도의 유예기간에 걸쳐 자근자근 밟아 섬멸할 수 있다는 의미지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단시간 내에 순식간에 섬멸한다는 의미는 아닌 듯. 또 역으로 퀀터가 패배할 가능성도 공식 설정상에선 제시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과 현실은 같지 않다는 얘기도 나온다.[27] ELS 파멸 시나리오

하지만 무시무시한 사실. 외전에서 풀 세이버는 1주일에 걸친 전투로 격퇴한다는 시뮬레이션이지만, MG 매뉴얼 즉 완벽하게 정상 기동하는 퀀터의 설정에서는 1주일이고 나발이고 없이 단독으로 격퇴가 가능하다고만 언급되어 있다. 충공깽[28]

어쨌거나 언급되었듯이 ELS와 지구연방군의 전력차는 상상을 초월한 수준. 이기던 지던간에 그걸 1기로 상대할 수 있다는 건...공돌이의 위엄 덕분에 턴에이와 더불어 스펙논란과 함께 최강기체 논란에도 자주 언급된다. 물론 1인자라기보단 2인자축에서 유력한 축에 들지 않겠냐는 식의 의견이 많은 듯. 단 신건담 중 최강기체 라고 하면 말 된다. 비우주세기턴에이 건담이 우주세기냐 비우주세기냐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기는 뭐한듯.

5. 모형화

8월 HG -> 10월 로봇혼 -> 11월 MG -> 12월 SD, 그리고 같은 프레임을 유용한 2011년 더블오라이저까지 계속 관련 킷이 나오는 중. 레진 ELS 퀀터나 로봇혼 컨텀 버스트 모드도 나왔다.

5.1. HG, 로봇혼

극장판 판촉의 일환으로 개봉 1개월 전인 2010년 8월 HG 1/144 등급으로 발매되었다. HG는 더블오 건담의 가동성을 그대로 계승하였다. 무릎뒤에 추가된 파란색 장갑때문에 다리가 조금 덜 접히지만 그래도 완전 접힘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으로 접힌다. 극중의 기믹도 충실히 재현했다. 버스터 소드와 버스터 라이플을 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크기가 꽤 큼에도 관절강도가 좋아서 잘 버텨준다. 반쪽짜리 퀀텀 버스트 모드 기믹도 포함된다. 상체와 쉴드의 GN드라이브를 연결하는데 까지만 재현된다. HG 킷에 넣어 주던 1/144 스텐드가 녹색 클리어로 사출되었으며, 펄가루가 들어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인다. GN 소드 포징을 위한 꺽은 손이 없으나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개봉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10월에 로봇혼으로도 발매. 로봇혼 쪽은 꺽은 손을 비롯해서 GN 소드 비트가 분리되어 가동되는 모습과 전방위 실드를 펼친 모습을 재현하기위한 이펙트 파츠를 포함. 또한 GN 소드 비트에 별도의 빔 파츠가 붙은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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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V로, HG용의 GN소드4 풀세이버 장비가 하비재팬 500호 기념으로 2011년 2월호(2010년 12월 25일 발매)에 부록 동봉되었으며, 2011년 7월 건담 엑스포가 열렸을 당시 500호 기념 한글화를 통해 풀세이버 장비를 다시 부록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아래 사진은 작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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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LS 퀀터의 모형도 공개되었는데 비공식이라고 해도 이건 좀 아니라는 평이 많은 듯. 2011년 캐러하비 때 제대로 된 레진 킷이 발매되었는데, 원작 및 설정화 재현율이 높은 만큼 가격도 엄청났으나 없어서 못 팔았다는게 흠좀무. 사진은 아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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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1년 9월 29일에는 혼웹 한정으로 더블오 퀀터 퀀텀 버스트Ver.가 발매되었다. 더블오 퀀터(퀀텀 버스트Ver.) 본체, 고체용 손 5개, 교체용 연질 뿔, GN 소드 5, GN 소드비트 6개, 혼 스테이지 접속용 부품, 블랙 라이트 스탠드, 전용 혼 스테이지, 블랙 라이트 스탠드의 부속으로 2층 구성이라고 하며 조명을 켜두면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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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봇혼으로 ELS 퀀터 발매 결정. 물론 혼웹 한정이다. 게다가 모형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던 ELS들의 주형태까지 부속품으로 들어있으며, 로봇혼 특전으로 이것을 연결해 무장으로 쓰는 기믹이 추가됐다. 기존의 퀀터의 경우에도 로봇혼 특전으로 빔파츠가 들어있었던지라 로봇혼만 편애받는다는 이야기도.

5.2. 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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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MG를 발매. PG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과 함께 연말 시즌을 공략하기 위한 반다이의 비장의 카드이다. HG 시리즈의 극강의 가동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플러스알파를 거쳤다. 손의 꺾어짐을 파츠 교환 없이 구현해냈으며, 버스터 소드를 받치기 위한 액션베이스2가 포함되었다. 런너의 분할을 보면 더블오라이저의 포석도 볼 수 있으며 실제로 2011년 5월 발매예정인 더블오라이저 MG도 프레임 구조가 일부 같다.

작중에선 더블오 퀀터는 미완성 형태로 간간히 등장하고 최후반부에야 겨우 출격했으며, 짧은 시간동안 더블오라이저를 넘어서는 활약을 했지만 해당 작품을 본 사람들은 퀀텀 버스트 모드 외 다른 활약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킷 자체의 인기는 높아서 2010년 후반에 발매됐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 건프라 판매 top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역시 주인공기.[29] GN 소드 비트에 별도의 그립이 있어서 잡아서 각기 소드로 사용하는 기믹이 MG에서 최초로 구현되었다.[30] 추가로 MG 특전 기믹으로 소드비트 A와 B가 결합한 상태로 소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믹도 추가되어 발매됐다.

이 킷의 고질적인 문제가 바로 GN소드 비트 C파츠가 너무 뻑뻑해서 부러질 위험이 있다는 건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부러뜨리지 않고 잘 분리시킬 수 있으니 참고할것. 그런데 재판본에서는 수정돼서 부드럽게 잘 빠진다. 참조. 참조2.
GN쉴드도 너무 무거워서 가만두면 천천히 허리가 왼쪽으로 기운다. GN소드5를 왼쪽 사이드 스커트에 끼워서 기우는 것을 막는 꽁수도 있지만 이것은 위 사진처럼 소드 들고 가만히 세워둘 수가 없다는 뜻이니 모냥빠진다. 양 사이드 스커트도 가동중에 상당히 잘 빠지는 편.

그 외에 무릎 관절이 비정상적으로 길지 않냐는 원성도 사고 있지만, 정작 에비카와는 가장 완벽한 퀀터 제품화라 만족하는 모양. 그리고 반다이 관계자 역시 '이 부분은 메탈 빌드나 PG가 오히려 원작 재현을 하지 못한 셈.'이라고 언급. MG의 원래 컨셉이 원작의 재현이라는데 중점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적어도 MG 더블오 건담보단 낫다[31].그런데 원작재현에 충실하다는 MG가 퀀텀 버스트 모드의 완전 재현이 안된다. 팔다리의 GN콘덴서들은 다 돌출되게 만들어 놓고, 유독 상체만 돌출이 되지 않는다. 뭐지, 이건?


6. 게임에서의 더블오 퀀터

상세 사항은 /게임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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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이노베이드 건담 마이스터의 기체 시리즈인 CB 시리즈로 분기
  • [2] 이후 GNZ 시리즈로 분기
  • [3] 비트의 응용, 신형 제작된 안테나, 이노베이드의 기술력 등 실제 기술적 계보상으로는 리본즈 건담의 연장선에 가깝다. 실제로 디자인 과정에서도 리본즈 건담 계열의 디자인까지 전부 끌어다 붙인 것이라고 한다. 특히 마스크의 회색 라인이 삭제된 것과 흉부의 형태가 리본즈 건담의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부분
  • [4] 초기 컨셉 중에는 바인더가 중앙으로 이동한 뒤에 양쪽으로 갈라져 더블오라이저 같은 형태를 띄는 컨셉도 존재하는 등 여러가지 디자인이 검토되었다. 이때 검토된 초안은 이후 발표된 극장판 화집에 수록.
  • [5] 이때 남은 디자인들의 몇몇 아이디어가 건담 AGE-2에 투입되었다.
  • [6] 각본가 쿠로다 요스케의 언급에 따르면 더블오라이저에서 발생한 우연적인 산물인 양자화를 캐치해서 탑재했다. 장거리 양자도약은 퀀텀 버스트가 전재되어야하나 더블오 수준의 단거리 양자화도약은 기본 상태에서도 가능하다고 한다.
  • [7] 이때 바인더가 등쪽으로 이동해서 두개의 태양로가 동조한다.
  • [8] 참고로 더블오 극장판 화집을 보면 GN 버스터 소드는 극중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극장판 화집에서도 버스터 소드 설정화가 혼자 빠져있다.
  • [9] 일단 계보상으로는 그렇고 기술적인 면에선 리본즈 건담의 연장선이다. 3번 각주 참조.
  • [10] 이때 GN 소드 5를 스스로 던져버리는데, 이것은 작중에서 상당히 의미를 가지는 장면 중 하나로써 그동안 스스로 무기를 놓치 않던 세츠나가 자신을 대변하는, 자신이 원하던 건담으로 스스로 무기를 버리고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수단으로 대화를 선택하는 상당히 상징적인 장면이다. 이 부분은 극중 주제인 '대화'를 표현하는 장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11] 트란잠에 퀀텀 버스트까지 사용한 퀀터가 양자 텔레포트까지 쓰는 걸 보면 입자량에 대한 의문이 있는데, 대형 ELS의 크기는 직경 3000km다. 중추부에서 외벽까지 나가는데 1500km 정도를 비행해야하는데 재충전되고도 남을 시간.
  • [12] 꽃은 평화를 상징한다. 게다가 노란 꽃인 걸로 보아 세츠나 콕핏에 있던 그 꽃일까.
  • [13] ELS 퀀터가 날고있는 극장판 화집 커버 일러스트있는데, 그게 이것이다.
  • [14] 장갑을 퍼지하는 것이 아니고 해치 오픈 타입이라고 추정하고 어레인지 한 것이다.
  • [15] 단, 현재 돌아다니는 다른 형태의 ELS 퀀터는 초기 원안들 중의 일부가 극장판 화집에 수록된 것이지, 퀀터의 다른 형태가 아니다.
  • [16] 이에 비해 더블오라이저는 고작해야 대기권 내에서 위성 궤도까지 닿는 정도의 라이저 소드를 보여줬을 뿐인데...이 쪽도 결단코 작은 사이즈는 아니다. 하지만 직경 3000km짜리인 초거대 엘스를 가로지르는 빔의 길이 앞에선
  • [17] 실제로 공식 설정상 입자저장률이 가장 높다. 가데라자의 유사 태양로가 장비된 대형 팡보다 저장률이 높은데 가데라자의 대형 핀팡은 입자를 저장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생성해 소모하기 때문에 당연히 저장률이 낮은 셈이다. 거기다가 극장판에서 소레스탈 빙 기체들의 GN콘덴서가 대폭 개량되어 입자저장능력이 향상된 것을 고려하면 딱히 이상한 부분도 아니다.
  • [18] 실제로 자폭을 한 안드레의 경우에는 중형 ELS가 단독으로 방어선을 뚫고 낙하하는 중이었고, 콜라샤워의 경우에도 침식을 당할 때 군집이 아니라 의태한 ELS 1기가 들러붙어있어서 주변 군집과 소통이 얼마나 이뤄졌는지 의문이다. 유일하게 군집 속에서 다수의 ELS에 침식, 공격 받으면서 돌격한 그라함을 제외하면 자폭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학습할 기회는 사실상 전무했던 셈.
  • [19] 이 사건 전후로 후쿠다 미츠오는 선라이즈에서 거의 쫓겨나다시피 해서 무장신희 OP에 투입되었는데, 이건 이거대로 시드 데스티니 시절 연출 카피라서 욕을 먹었다. 이후 시드 리마스터로 복귀하기 전까지 사실상 외지를 떠돌았다.
  • [20] 한편 더블오의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이 이를 두고 드립을 쳤다는 루머가 떠돌았는데, 당시 미즈시마 감독은 후쿠다의 트위터 따위는 신경도 안 쓰고 있었다.
  • [21] 참고로 퀀터 설정 공개 당시에 미즈시마 감독이나 에비카와 카네다케 등 제작진은 MG 건프라 메뉴얼의 퀀터 설정을 참고해달라. 라고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 [22] 설령 기존 개체를 절멸시키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외부에서 추가적인 증원이 오면 그 수만큼 다시 부활하는 셈이지만, 실제로 증원이 오는 것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많다. 근본적으로 ELS의 모성에서 출발한 거대 ELS는 오직 극장판에 등장한 직경 3000km짜리 뿐이다. 때문에 추가적으로 증원이 올 가능성 자체는 지극히 낮다.
  • [23] 다만 초신성 폭발 직후 ELS의 모성은 완전히 죽음의 별이 되었다. 쭉 태양 외풍 속에서 살아온 것은 아니다.
  • [24] 이 부분은 현실의 개미나 벌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ELS의 내부 구조는 식물과 유사하지만 행동하는 모습은 곤충에 가까운데, 무리 생활을 하는 곤충들도 군집으로 행동할 때 뛰어난 학습능력과 전투능력을 보여주지만, 개체별로 전파가 되지 않거나 군집간 객체 차이로 인해 그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기도 한다.
  • [25] 굳이 퀀터 뿐만이 아니더라도 순양함 1척을 흡수할 정도의 대형 ELS는 사바냐, 하루트로도 충분히 요격이 가능하다. 하루트의 경우에는 트란잠 없이 화력을 집중해 대형 ELS를 토막내었고, 사바냐 역시 한쪽 팔이 상실된 상태에서도 트란잠을 이용. 중형, 대형 할거 없이 모조리 GN 미사일과 라이플 난사로 다수를 침묵시켰다.
  • [26] MG 건프라 메뉴얼에서는 굳이 풀세이버 없이도 단독으로 격파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 [27] 일단 시뮬레이션 상이고 ELS 자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기에 절대적인 격퇴는 보장할 수 없으나, 앞서 쿠로다 요스케가 퀀터라면 1주일 동안 지치지 않고 싸울 수 있다. 라고 언급을 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실전 상황이 없기에 진짜 1주일 안에 격퇴가 가능한지는 불명.
  • [28] 정확히 따지자면 더블오 퀀터 풀세이버는 말 그대로 불완전한 기동 상태를 가정한 것이고, 이걸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1주일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실전배치된 극장판 시점의 정상적으로 기동하는 퀀터는 MG 매뉴얼대로 1주일도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도대체 이안은 뭘 만들고 싶었던걸까?
  • [29] 극장판 버프라는 말도 있었지만, 정작 투표와 조사결과 극장판 버프가 아니라 순전히 디자인과 킷 자체와 품질이 1위의 원인이었음이 밝혀졌다. 구매 당시에 구매 사유를 투표한 것을 지칭하는데, 이때 '극장판 때문이다'라는 말은 0.1% 즉 아예 없는 것과 다름없었고, 킷의 품질, 그리고 최종적으로 디자인이 좋다가 30~40%를 달성했다. 승리의 에비카와.
  • [30] HG에서는 소드비트 A와 B의 결합 구조 때문에 소드비트 B에 조인트가 있었고, 이 부분을 손에 쥐어줄 수 있었다 때문에 소드비트 B에는 본의 아니게 기믹이 재현되었다.
  • [31] 무슨 소리냐면 퀀터와 더블오는 같은 프레임 런너 상당수를 공유하는데 퀀터의 경우 그나마 종아리 뒷부분의 푸른 덮게 때문에 무릎이 두꺼워보일지언정 딱 맞물리게 접히는 걸로 보이지만 더블오의 경우 그런게 없기 때문에 대놓고 ㄷ자로 구부러진 형상으로 보인다는 얘기이다. 하지만 이것도 원작 재현이라니 뭐 할 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