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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건담

last modified: 2015-08-06 23:18:3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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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ダブルオーガンダム (00 GUNDAM)

GN 시리즈의 계보(인간 건담 마이스터)
->GN-XXX
건담 라지엘
GN-000
0건담[1]
->GNY-001
건담 아스트레아
->GN-001
건담 엑시아
->GN-0000
더블오 건담
->GNT-0000
더블오 퀀터
└ GNY-002
건담 사달수드
->GN-002
건담 듀나메스
->GN-006
케루딤 건담
->GN-010
건담 사바냐
└ GNY-003
건담 아블홀
->GN-003
건담 큐리오스
->GN-007
아리오스 건담
->GN-011
건담 하루트
└ GNY-004
건담 플루토네[2]
->GN-004
건담 나드레
GN-005
건담 버체
->GN-008
세라비 건담
GN-009
세라핌 건담
-
└ GNY-0042-874
건담 알테미

기동전사 건담 00 세컨드 시즌의 세츠나 F. 세이에이 전용 주역기. 세츠나의 차기 기체인 점과 디자인, 무장의 구성을 보면 건담 엑시아의 후속기이지만, 형식번호와 이름,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남긴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점은 0건담의 계보를 잇고 있다. 즉 기술적으로는 0건담의 직계 후속기, 설계적으로는 엑시아의 후속기라고 할 수 있다.

Contents

1. 스펙
2. 무장/장비
2.1. GN 소드II
2.2. GN 쉴드
2.3. GN 소드III
3.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
4. 극중에서의 활약
5. 바리에이션
5.1. 더블오라이저(OO-raiser)
5.1.1. 더블오라이저(OO-raiser) 극중극버전
5.1.2. 더블오라이저 콘덴서 타입
5.1.3. 더블오라이저 ELS 타입
5.2.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
5.2.1.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G
5.2.2.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G 인스팩션
5.3. 더블오 XN 라이저
5.3.1. XN 더블오 건담
6. 모형화
6.1. PG
6.2. 메탈 빌드
6.3. MG
6.4. RG
7. 게임에서의 더블오 건담
7.1. 건담vs 시리즈
7.1.1. 건담vs건담NEXT
7.1.2.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7.1.3.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7.1.4.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MAXI BOOST
7.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7.3. 슈퍼로봇대전
7.3.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7.3.2. 슈퍼로봇대전 UX
7.3.3.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7.4. 건담무쌍의 더블오 건담
7.5.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더블오 건담
7.6. 건담 브레이커 2
7.6.1. 옵션파츠 리스트
7.6.2. EX,버스트 리스트

1. 스펙


형식번호GN-0000[3]
타입다목적 근접전용 모빌슈트
두부고18.3m
중량54.9t
동력GN드라이브 x 2
무장GN 소드II x 2
GN 소드III
GN 빔 사벨 x 2
GN 쉴드 x 2




2. 무장/장비

2.1. GN 소드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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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GN 빔사벨과 라이플 모드와 소드 모드의 변형이 가능한 GN소드II 2자루. 2자루를 결합해 소드 임펄스 건담처럼 양날의 칼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4] 또한 대형 빔 사벨로도 사용가능. 두개의 GN소드II에 입자를 압축한 뒤 단번에 개방함으로써 세라비의 GN바주카 런쳐와 유사한 운용이 가능. 시즌1의 엑시아가 보스몹 전용 킬러였다면 시즌2의 더블오 건담은 일대 다수의 전투도 가능한 만능형 기체다.

무기 하나를 실체검, 빔 사벨, 빔 스프레이 건,[5] 빔 라이플, 빔 머신건, 메가 런처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니 과연 "건담을 제거하는 건담"의 무장답다 하겠다. 다만 디자인면에서 이전의 엑시아의 GN블레이드를 이어가는 느낌인데, GN블레이드의 저주를 이어받았는지 본 무장의 극중대우는 그리 좋지 못하다. 브링 스테비티가랏조에게 GN소드II 한 자루가 작살나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고, 최종적으로 트윈 블레이드 형태의 GN소드II가 스사노오와의 전투에서 튕겨나간 후 다시 등장하지 않는다.

2.2. GN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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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어깨에 장비하는 실드로 2개를 합쳐 팔에 장비하는 것도 가능.

끝 부분을 신축시켜서 검처럼 사용가능하다고 하지만 더블오라이저가 된 후 잊혀졌다.(…) 사실 장착 부분이 오라이저 파츠와 겹치는 것도 있고 더블오라이저가 나온 시점에서 GN필드를 펼치는 게 가능해지면서 실드를 쓰는 일이 없어졌다. 프라모델상으로는 무등급 HG 둘다 태양로에 부착하는 오라이저 파츠 윗부분에 장착할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게 실제 있는 설정인지 아니면 잉여파츠 분실하지 말라고 들어있는 건지는 불명이다;;;

2.3. GN 소드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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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미션 전, 다른 3기의 건담에 GNHW계 무장이 장비되면서 더블오에 새로 추가된 GN 소드II의 발전형 무장. '실체검과 빔 라이플의 동시 탑재'라는 기능상의 특징은 이어지지만, 형태는 건담 엑시아가 장비하였던 GN 소드에 가깝게 변형되었다. 이에 따라 트란잠 상태에서 라이저 시스템을 통해 고압축 입자를 일시에 방출, 거대 빔 사벨을 만드는 "라이저 소드"(후술) 역시 형태가 변하였다. GN 소드II를 이용할 때는 오라이저의 빔포 2문 + 2개의 GN 소드II에 장비된 빔라이플 2문 = 총 6문의 빔포에서 압축 입자를 방출하는 형태였던 것에 비해, GN 소드III로 넘어오면서 GN 소드III의 칼날 자체에서 고압축 입자를 직접 뿜어내는 형태로 변화하였다.

이전에 GN소드들과는 다르게 검날이 초록색으로 변경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GN콘덴서에 쓰이는 물질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열변환한 GN 입자를 사용해 절단대상에 열을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서 기존 GN소드를 뛰어넘는 절삭력을 발휘한다. 더블오 세븐 소드의 GN 카타르는 이 물질을 사용한 검의 프로토타입이다.

이는 세븐소드의 GN카타르,엑시아 R2의 GN소드(改)에서도 쓰인다.

4. 극중에서의 활약

개발 직후 엑시아 외의 다른 세 건담의 태양로를 이용해 트윈 드라이브의 동조 시험을 거쳤으나 번번히 실패했고, 엑시아의 태양로를 쓰고서야 겨우 기동에 성공했다. 첫 기동시 드라이브에서 방출되는 막대한 입자만으로 적기의 빔을 튕겨내며 어로우즈의 신형기 어헤드, GN-X III를 가뿐히 쓰러뜨리는 위력을 발휘했다.

허나 아직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이 불완전한 상태에다 더블오의 기체 자체가 출력을 견뎌내지 못했기 때문에 이후로는 그리 독보적인 활약을 하지 못했다. 트란잠을 쓰다 기체가 과부하 상태가 되어 정지되기도 하고, 또한 아르케 건담이나 가랏조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시점에선 리본즈도 더블오가 예상 밖의 존재라는 점에 잠시 거슬리게 생각했을 뿐, 성능 자체는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판단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라이저와 도킹해 더블오라이저로 거듭나면서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막강한 힘을 보여준다. 보통 상태에서도 운석 주위에서 가속해 추적해오던 어헤드를 오히려 한바퀴 돌아서 따라잡는 스피드를 보였을 정도. 트란잠을 발동시킨 뒤엔 빔 라이플을 머신건처럼 쏘아제끼고, 운석을 네 쪽으로 잘라버리고, 기체를 양자화해서 공격을 회피하는 등의 강력한 전투력을 선보여 단신으로 가랏조와 가뎃사를 비롯한 다수의 기체들을 순식간에 파괴해 버렸다.

양자화가 시간축에 간섭한다는 설정이 PG프라모델 설정집에 등장하긴 하지만, 리본즈한테 예측당해 카운터를 쳐맞은 시점에서 이미 반응속도가 주인공이나 최종보스급 정도 되는 인물이라면 누구나 카운터가 가능할 정도의 능력으로 전락해버렸다... OTL

트란잠 발동시 거대한 ∞기호를 그리며 GN입자가 퍼져나가 전장에 있던 사람들의 사고가 공유되어 세츠나와 사지에게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우주세기 건담의 뉴타입 개념을 연상케 한다.

그 뒤로도 아르케 건담을 잡고, 초거대 빔 사벨 라이저 소드로 메멘토 모리를 박살내고 사지와 루이스를 소통시켜 주고, 마스라오를 농락하고 레그넌트를 제압해버리는 등 온갖 활약을 펼친다. 또한 이 기체와 함께 하면서 이노베이터로 완전히 각성한 세츠나와 트윈 드라이브가 조합되며 트란잠 버스트가 발동, 초고순도 GN입자를 방출하며 사지와 루이스, 빌리와 스메라기가 가진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고, 랏세 아이온의 GN입자 중독을 치료해줬다.

그리고 최후엔 리본즈 건담과 격돌, 스펙상 우위에 있는 리본즈 건담과 온몸이 다 부서지는 치열한 대결 끝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지만 왼팔이 잘리며 0건담의 태양로가 떨어져 나간다. 이후 하나남은 태양로는 엑시아 R2로 옮겨졌고, 더블오 건담은 회수되어 세븐 소드/G로 재수복&개수되었다.

5. 바리에이션

5.1. 더블오라이저(OO-raiser)


지금까지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의 작동이 불안정했던 요인이 출력에 기체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제어하고 더욱 활용하기 위해 더블오 건담과 오라이저가 합체한 모습. 이 상태에서는 오라이저의 무장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건담을 넘어선 기체로서 '건담'이 아닌 '더블오라이저'라고 칭한다. 천사의 날개와 같은 실루엣을 하고 있다. 실루엣이 박쥐의 날개를 닮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월간지 뉴타입에서는 솔레스탈 비잉의 한쪽에 응전하지 않는 성향을 나타낸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트란잠 사용시 입자 방출량은 이론상의 한계량(통상 출력의 3배, 즉 300%)을 뛰어넘는다. 또, 이노베이터의 포획을 위한 전투에서는 통상의 입자 방출량의 7배를 넘어서기도 했다. 이 트란잠을 쓴 상태를 "트란잠라이저"라 부른다.

보통은 오라이저 파일럿 없이도 운용하는 게 가능하지만 더블오라이저의 출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오라이저의 파일럿의 제어가 필요하다. 이것이 "라이저 시스템". 이 시스템과 트란잠라이저의 조합으로 압축된 입자를 단번에 전부 개방하는 것이 가능하며 성층권도 뚫는 초거대 입자포[6]를 방출할 수 있다.

비우주세기 건담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만한 강력한 기체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작중 전투신이 그다지 많지 않은 더블오 퀀터보다 임펙트 있는 장면을 많이 선보인바 있다. 그래서 더블오 극장판이 나온 뒤 퀀터의 구체적 성능이 공개되기 전까진 차라리 더블오라이저가 더 나았다는 소리마저 나오기도 했지만, 가장 크게 강조된 라이저 소드는 대기권에서 위성궤도에 미치는 수준이었으나, 정작 더블오 퀀터는 버스터 라이플로 직경 3000km짜리 대형 ELS를 횡단하는 직경 2000km 이상의 버스터 라이플을 사격하고, 그 입자량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형 ELS의 외벽을 공격하는 위엄을 토했다. 물론 ELS가 GN입자의 특성을 완벽하게 학습하고 난 뒤라 타격을 주는데는 실패했지만,[7]

누군가가 몬데그린이라도 걸렸는지 다이저라고 말하는것 같지만 그냥 무시하자.

5.1.1. 더블오라이저(OO-raiser) 극중극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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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의 극중극인 '솔레스탈 비잉'에 등장하는 더블오라이저.

기본적인 생김새는 동일하지만 기체의 움직임 등이 엄청나게 과장되어 그려져 있으며, 엑시아가 알바토레를 끝장내기 위해 사용했던 세븐소드를 이용한 필살기가 검을 던져 꽂아버리는 모양새가 되는 등, 연출이 두 말 할 것 없이 용자로봇이다.

트란잠 모드에서 발동하는 라이저 소드 역시 다른 건담들의 트란잠 모드의 기를 이어받아 발동하는 필살기로 바뀌어,발동도 손목 부분이 변형해서 GN소드3 라이플 모드 비슷하게 변형되고 크기나 위력도 원래 어로우즈를 다 박살냈던 외우주항행선 솔레스탈 비잉 주포급으로 커졌다(…). 덤으로, 알바토레는 원래 엑시아가 해치웠는데 어느샌가 더블오가 해치운 것으로 바뀌어 있다.

5.1.2. 더블오라이저 콘덴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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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에서 더블오 퀀터 실전 투입 이전에 사용되는 더블오의 수복기체. 이전까지는 팬들에 의해 더블오라이저 리페어로 불리다가 프라 발매 결정과 동시에 정식 명칭 공개.

양 어께의 태양로 위치에 GN콘덴서를 장착한 버전. 퀀터가 실전에 투입되기 이전까지 사용하기 위해 수복시킨 기체로 역시 세츠나가 탑승했다.

GN콘덴서의 기능을 태양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 등에 의해 단시간이나마 트란잠 발동도 가능해졌다.그냥 유사 태양로써 이놈들아

트란잠 버스트를 발동했다가 세츠나가 막대한 정보량을 감당하지 못해 패닉 상태에 빠지는 바람에 ELS에게 기체가 침식되고 입자 잔량이 바닥나 버리나, 라파엘 건담에서 분리되어 나온 세라비 건담2가 콕핏 블럭을 뜯어내어 파일럿인 세츠나는 겨우 생존한다.

그리고 세라비 건담2는 세츠나를 구한 후 바로 자폭하여,[8] 이 기체는 침식된 ELS와 함께 완전히 파괴되어 버린다. 2기의 결말 부분에서도 그렇지만, 주인공 기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영 끝이 좋지 않은 기체.

5.1.3. 더블오라이저 ELS 타입


극장판 코믹스에 등장하는 더블오라이저의 ELS 변형판. 더블오라이저 콘덴서 타입을 일부나마 흡수해서 카피한듯한 모양새며 ELS 카피본중에선 가장 원본과 유사한 형태를 띄고 있다.

나중에는 가데라자와 함께 위 그림처럼 아예 다량으로 양산되어 등장. 마치 우주에서 천사들이 단체로 강림한 듯한 모습도 보여준다.

5.2.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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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입 : 근접전용 모빌슈트
두부고 : 18.3m
중 량 : 65.1t (GN 버스터 소드만 10.2t)
동 력 : GN드라이브 x 1(or 2)
무 장 :
  • GN 버스터 소드 x 1
  • GN 롱 블레이드II x 1
  • GN 숏 블레이드II x 1
  • GN 빔 사벨 x 2
  • GN 카타르 x 2

MSV에 해당하는 00V에 따르면 엑시아의 태양로를 끝내 찾지 못하거나, 그것을 장비하고도 더블오의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때에 대비해 엑시아의 강화형태인 세븐소드 장비를 준비해 두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원기인 오라이저를 트윈 드라이브 시스템의 제어에 사용하게 되면서 완전기동에 성공했기 때문에 채용이 보류되었다. [9]

다리 부분에 장착된 GN카타르는 후에 GN소드3에 채용된 GN콘덴서의 재료가 되는 물질로 만든 초록색 칼날의 프로토타입이다. 이 초록 칼날은 입자를 열변환시켜 절단대상에 열을 옮기는 것으로 절삭력을 더욱 향상시킨다. 비트병기로 쓸 수 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그런 언급은 없다. 그리고 GN 숏 블레이드는 검신이 분리, 발사된다. 케이블이 달려있는 것으로 보아 슬래쉬 하켄과 비슷한 사용방법을 취하는 듯 하다.

전용 버스터 소드는 징크스2의 것을 개량한 것으로 입자 저장 기능, 쉴드(GN필드를 쓸 수 있다)와 소드의 모드 전환 기능이 있으며 시즌 2종료 시점 이후로는 개량되어 오라이저와 같은 태양로 안정화 기능이 있다.

메카닉 디자이너는 역시 에비카와 카네타케.

여담으로 말하자면 현재 1/100 무등급 더블오라이저에는 F, G 런너가 빠져 있어서 꽤나 많은 사람들이 1/100으로 이 킷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을 깨고 로봇혼으로 먼저 나오게 되었다. 헐.

5.2.1.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G

형식번호 : GN-0000GNHW/7SG
무 장 :
  • GN 버스터 소드 x 1
  • GN 롱 블레이드II x 1
  • GN 숏 블레이드II x 1
  • GN 빔 사벨 x 2
  • GN 카타르 x 2
  • GN 소드 II 블라스터



OO 세컨드 시즌 최종화 이후 외전 OOV전기의 "건X소드" 타이틀에서 등장하는 더블오의 임시 강화형태. 최종화에서 엑시아 R2와 0건담의 태양로 두개가 모두 파괴되었기 때문에 한쪽에는 다른기체의 태양로, 다른한쪽엔 GN콘덴서를 장착했다고만 언급된다. 신기체를 위한 무기를 테스트하기위해 GN소드II 블라스터를 장착한것이 설정상으로만 존재했던 세븐소드와는 다른 점.

형식번호는 더블오를 제외한 나머지 3기체의 강화판때 쓰였던 형식번호인 GNHW를 사용.


이 무기를 추가하면 세븐소드가 아닌 에이트소드가 아닌가 하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설정상 라이플형태를 테스트하기 위한 무기였기 때문에, 소드가 아닌 총으로 분류한다. GN소드II, GN소드III에 쓰였던 암 어태치먼트를 추가하고, 기존의 검날부분을 삭제, 라이플모드용 총신에 검날만 아래에 껴놓은 듯한 느낌. 로봇혼으로 나왔던 세븐소드에 이어, 더블오 기체최초로 HG로 발매했다.이후 MG 더블오라이저 발매후 MG로 발매 예정.

OOV 4월호 분량에선 아예 양쪽 어께의 태양로를 전부 GN콘덴서로 박아넣고 트란잠 테스트를 했는데 트란잠 지속시간은 0.03초. 세츠나는 이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목표물을 명중시키는 모습을 보여서 이안이 더블오 퀀터의 개발을 서두르기라 마음먹게 된다.

5.2.2.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G 인스팩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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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형식번호 : GN-0000GNHW/7SGD2 00 Gundam Seven Sword/G Inspection
무 장 : 세븐소드/G와 동일

하비재팬 캐러하비 2010 한정 아이템으로 더블오 건담 세븐소드/G 인스팩션(GN-0000GNHW/7SGD2 00 Gundam Seven Sword/G Inspection)이라는 붉은색의 더블오 세븐소드/G의 바리에이션이 등장했다.

이쪽은 이안 바스티의 제자인 셰릴린 하이드가 개발중이였던 세븐소드의 파생기로 베다 내부의 시뮬레이션으로 다른 4기의 세컨드 시즌 건담(켈딤, 아리오스, 세라비, 세라핌)의 데이터로 모의전을 해본결과 단시간에 승리를 이끌었다. 스펙도 통상 더블오에 비해서 5%가량 상승.

하지만 더블오 퀀터의 개발 결정으로 이 기체는 실제로 만들어지진 않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붉은색인 이유는 더블오는 빨강이 어울린다고 생각한 셰릴린의 개인적인 취향때문.

5.3. 더블오 XN 라이저

타 입 : 근접전용 모빌슈트
동 력 : GN드라이브 x 1(or 2)
무 장 :
  • GN 버스터 소드Ⅲ x 1
  • GN 빔 머신건 x 2
  • GN 발칸 x 4
  • GN 마이크로 미사일 x 8
  • GN 4연장 미사일 x 2

XN은 "잔" 이라고 읽는다.
GN 버스터 소드 Ⅲ와 암 유닛으로 구성된 XN 유닛에는 GN 콘덴서가 없어서, XN 라이저 역시 오라이저처럼 GN 드라이브 탑재기로부터 GN 입자를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설계 당시부터 더블오 건담과의 합체 및 전투 운용을 염두에 두었다. 이렇게 XN 라이저와 더블오 건담이 합체한 형태를 더블오 XN 라이저라 부른다.

XN 유닛의 GN 버스터 소드 Ⅲ가 추가되면서 격투 능력이 대폭 향상된다. 두 개의 GN 버스터 소드 Ⅲ를 이도류처럼 쓸 수도 있고, 하나로 합쳐 대형 버스터 소드로 쓸 수도 있다. 또, XN 유닛에 설치된 서브 암에 더블오 건담의 GN 소드 Ⅱ나 GN 빔 사벨 등을 휴대시켜서 본체의 팔과 함께 4개의 팔로 적을 공격하는 변칙 전법도 구사할 수 있다.[10]

하지만 더블오라이저의 성능이 예상을 훨씬 초월했기 때문에 구태여 오라이저의 전투력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졌고, 결국 XN 라이저가 설계 단계에서 중단되어 더블오 XN 라이저 역시 등장할 기회를 잃고 말았다.

여담으로 더블오 XN 라이저는 기존 더블오라이저와 달리 더블오 건담의 GN드라이브 부분에 아무런 파츠도 장착되지 않는데, 이를 이용해 XN 라이저와 세븐 소드 / G의 장비를 한꺼번에 장착할 수도 있다. 실제로는 무거워서 전혀 쓸모가 없을 테지만, 이렇게 되면 칼만 최대 11자루를 휴대하고 다니는 괴이한 디자인이 된다.[11]

5.3.1. XN 더블오 건담

오라이저 없이 XN 유닛과 더블오 건담을 직접 합체한 형태다. XN 유닛에 설치된 GN 버스터 소드 Ⅲ와 서브 암이 더블오 건담의 전투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위해 계획되었지만, 이 역시 더블오라이저의 존재로 인해 세븐 소드나 XN 라이저처럼 설계 단계에서 중지되었다.

6. 모형화

세컨드 시즌 발매 직전에 HG 프라모델이 먼저 나왔는데, 이 HG의 퀄리티는 이제까지 나왔던 다른 HG를 가볍게 넘어서고 가동성만은 PG조차 뛰어넘는다. 특히 발목의 가동범위는 경악스러울 정도다.

2008년 11월 출시된 1/100은 GN드라이브 발광기믹까지 탑재하고 있다. 대신 허리 부품이 통짜이며, 흉부의 가동을 희생하고 만든 공간에 GN 드라이브용 발광 파츠가 무개조로 딱 들어맞는다. 즉 두부 발광기능을 염두에 둔 구성이었다.

결국 2009년 5월 13일에 머리부분도 발광 가능한 파츠와 발광 유닛 3개, GN소드 III를 넣어주는 디자이너 칼라 Ver.더블오라이저가 발매되었다. 그저 일찍 구입한 사람들만 괴롭다.(통상판 더블오라이저는 클리어 그린 스탠드 동봉. 스탠드 생략인 대신 GN소드 III과 발광 유닛 1개 더 추가)

덤으로 하비재팬 2009년 10월호 부록으로 1/144 HG 클래스에 적용 가능한 XN 라이저라는 더블오 건담의 오리지널 추가무장이 동봉 예정. 의외로 뽀대나 폼이 나는 무장이라 잡지 대량 구매가 생길 듯…? 했는데 그것이 진짜로 일어나버려 1주일도 안돼서 품절됐다[12].

2010년 11월에 더블오 계 MG가 나온다는 정보가 나와서 팬들 사이에서는 더블오라이저가 MG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다. MG 발매 희망기체를 묻는 앙케이트에서 V2 건담과 디 오에 이어[13] 3위를 차지했는데, 멀지 않은 시기에 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스탭이 한 것이 이유였다. 더블오 퀀터도 유력한 후보이지만, 퀀터의 MG화는 시기상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많았다. HG가 발매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예상을 뒤집고 MG로 나오는건 더블오 퀀터라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다만, MG 퀀터의 런너 구성은 더블오라이저의 포석도 있다. 그리고 2011년 5월에 더블오라이저 MG가 출시되는데, 프레임을 퀀터와 상당부분 공유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극장판의 콘덴서 타입의 콘덴서 파츠도 기본으로 들어가는 총집판이었다. 하지만 발광 유닛 탑재 공간 있지만 발광 유닛은 1개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별도 구매다.국내 한정으로 MG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 값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2011년 9월에 더블오 세븐소드가 발매되었다.

참고로 SD 피규어 FW 퓨전 워크와 몇몇 트레이딩을 제외한 거의 전부가 어께 태양로에 붙는 오라이저 파츠 위치가 묘하게 어정쩡해서 애니나 게임의 통칭 성난 어께가 아닌 축 늘어진 형태로 조립된다. 자체무게도 애매한지라 태양로쪽 관절이 못 버티는건 덤이다.

2015년 봄에 더블오라이저가 RG로 나오는 것이 확정되었다. 링크

6.1. PG

2009년 11월에 더블오라이저 최종 결전 사양(GN 소드III 동봉)으로 PG를 발매했다. 반다이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합본 발매를 저질렀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 25,000엔. 반다이가 그렇지 뭐...

그런데다가 초회한정에 맛들인건지 이번에도 호화 초회한정이라는 명목으로 추가구성을 얹어주는데, 문제는 이 추가구성품이란 게 스탠드(더블오라이저 단독 디스플레이 및 더블오 건담과 오라이저의 별도 디스플레이 가능)와 클리어 외장파츠 구매권(…)이란 것이었다. PG 사상 최대의 등짐을 가진 주제에 전시용 스탠드를 초회판에만 넣으면 어쩌란 말인가.

그걸 고려해서인지 관절쪽에 신규로 만든 초합금계열에 쓰는 별칭 따닥이 관절(그러니까 관절을 껶으면 딸깍딸깍거리는 그것)을 쓴다고 했으나… 현재 발표로는 관절축을 담당하는 GN 콘덴서에 스프링과 나사를 삽입하여 누르면 관절 고정, 한번 더 누르면 가동하는 볼펜같은 기믹을 넣은 관절을 삽입했다고 한다. 자기들 말로는 한번 고정시키면 최대 1.5kg까지 버틸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닥이보다는 저게 더 효율적일듯… 이었는데. 최종적으로 밝혀진 관절 기믹은 눌러진 상태에서만 움직이고 눌러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게 만든 것으로 판명되었다. 덕분에 관절 강도는 PG중 최강이지만 포즈를 잡을 때 좀 불편하다고 한다...참고로 GN 콘덴서 이외의 관절은 따닥이를 썼다고 한다.

클리어 파츠 구입의 경우에는 적어도 우리나라는 반다이 코리아를 통해서 판매하는 매장(건베라든가...)에서 산 초회한정에 한해서 구입이 가능해졌다. 아예 구입 쿠폰 자체를 반다이 코리아에서 새로 만들어서 끼워 팔기 때문에 일본에서 직수입한 쿠폰으로는 못 산다. 몇몇 매장에서 예약한 사람들 지못미. 하지만, 소문으로 돌던 2010년 여름 발송설은 사실이 아니다. 항상 예약을 받고, 일정 시기까지의 예약 주문량을 취합해 발송해준다. 빨리 예약하면 빨리 받을 수 있다.

저 위의 모든 비판들을 따위로 만들어버리는 PG만의 특징. GN 드라이브가 발광하면서 드라이브 내부 부품이 회전한다. 내부 부품과 LED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발광하면서 빛도 함께 회전하므로 꽤나 현란하다.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꽤 복잡해서인지 GN드라이브 만은 처음부터 완성품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완성 후 그 엄청난 등빨과 존재감이 대단하다. 오오 PG… 오오. 그리고 25,000엔이라는 가격에 걸맞게 런너 개수가 무려 58개다.[14] 조립하다가 죽어날 듯….
이 킷의 최악의 단점은 등짐이 예상보다 지나치게 무겁다는 것이다. 스탠드로도 버티기 힘들다.
이외의 단점은 GN 소드III의 무게가 은근히 상당한데 라이저 소드용 이펙트 파츠를 끼워놓으면 어께와 팔의 연결 관절이 못버티고 쳐진다. GN 소드 2도 마찬가지다. 부르르~1.5kg 버틴다는 드립을 그러게 왜 쳐가지구...
또 GN드라이브도 현란하게 발광하는 것은 좋은데, 내부 부품이 조용히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태엽이 감겼다가 풀리는 듯한 소리를 낸다. 한마디로 시끄럽다. 조용한 장소, 심지어 집에서 조차도 상황 보지 않고 켜면 눈총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오라이저 전용으로 작중에서 등장하지 않은 무장들이 상당히 많이 제공되는데 높은 가격에 맞추기 위한 사족같다.
발목 관절의 경우 PG답지 못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HG가 선보인 발목의 안쪽 90도 꺾임과 훌륭한 앞뒤 가동이 PG에는 없다. 그래도 발목의 안쪽 꺾임은 나쁘진 않지만 뒤로는 전혀 꺾이지 않는다. 등짐이 무거워서 스텐딩을 안정적으로 시켜주려는 의도로 보이나, 이를 탐탁히 여기지 않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공중 액션포징시 자연히 발목을 아래로 꺾게 되는데 그게 안되게 되어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내부 프레임 디테일이 PG라고 말하기엔 너무 심심하다. 비록 등급은 다르지만 MG 엑시아 때부터 더블오 킷 들의 프레임 디테일이 별로였다. 그런데 문제는 이 킷이 PG라는 것이고 PG 최고가를 갱신한 점을 감안하면 이런 무성의한 디테일은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는 요소이다.

최근 MG 세븐 소드/G의 발매로 예전 PG RX-78-2처럼 무기세트를 내줬으면 하는 바람도 보이고 있지만 반다이가 그렇게 만만한데가 아니다...(PG 제타도 실드에 하이퍼 메가런처 접속할 구멍을 파놓고 결국 안내줬고 PG 스트라이크도 어께에 소드&런처 접속할 구멍을 뚫어놓고 결국엔 안냈는데...)

6.2. 메탈 빌드

2011년 1/100 사이즈의 초합금 제품으로 발매되었다. 세븐 소드 타입으로 발매되었는데, 노멀 모드로도 환장이 가능하다. 또한 혼웹 한정으로 오라이저&GN소드 III가 7월에 발매되었다.#

프로포션 면에서는 그야말로 모든 등급의 더블오를 통틀어 최고라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가동성마저 상당한 수준이다. 더블오의 상징이라 불리는 소위 이기적인 발목 가동성은 그대로 구현되었으며, 그 외 나머지 가동성도 최신 MG 중 그럭저럭인 편에 속한다.

대신 가격이 환상적이다. 메탈 빌드 하나 구입할 돈으로 PG 한 대 구입이 가능할 지경이다.(...) 그냥 MG 사라고 하는 압박. 헌데도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이다.(...) 일본 본토에서도 이미 품절된 상태.

그런데 MG에 비해 무기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작고, 짧다. MG 쪽이 무기는 오히려 볼륨이 크고 길고 오리지널 기믹이 많다. 이래저래 팀킬.


그리고 메탈 빌드용 오라이저 + GN 소드III는 예상대로 혼웹한정. 2011년 3월말부터 5월초까지 접수받았다. 사진처럼 세븐소드 부품과도 연계 가능. 오라이저의 렌딩기어도 가동식이고 MG 더블오라이저의 빔파츠도 어느정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트란잠 컬러로 더블오 건담&오라이저 동봉 버전(세븐 소드 파츠는 제외)이 타마시내이션 한정판으로 나왔다가 혼웹 한정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게 일본 온라인 상점 한정 추첨식이라는 것이다...

이후 마킹 변경 버전 더블오라이저가 혼웹 한정으로 또 판매예약을 받았다.

6.3. MG

메탈 빌드 발매이후 MG 더블오 퀀터의 프레임을 유용해서 발매되었다. MG는 PG에도 안 들어간 오라이저 쪽의 발광 기믹도 추가되었지만(오라이저에서 GN입자가 방출되는 것을 LED로 표현)발광 유닛은 1개 이외엔 전부 별도 구매 크리... 그래도 메탈 빌드와 동일 스케일에 가격도 메탈 빌드에 비교하면 저렴한데다가 혼웹질해버린 GN소드3와 오라이저가 들어있어서 꿇리진 않는다. 다만 MG 더블오 퀀터가 지니고 있던 비정상적으로 긴 무릎 관절을 더 돋보이는 형태로 물려받아 이 부분을 두고 자주 까이는데, 정작 이 부분은 원작 설정의 가동을 구현한 부분이다. 때문에 에비카와 카네다케는 MG 더블오라이저를 "전 등급을 통틀어 궁극의 더블오라이저" 라고 평가했다. [15] 그러나 이것 때문에 관절 강도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건 아니다.
역설적으로 궁극의 등급이라 불리는 PG가 원작 설정을 재현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긴 했지만 말이다. 메탈빌드는 리파인에 가까운 것이라 상관없지만
발목 관절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건 무리하게 오라이저를 장비한 상태에서 스탠드를 사용하지 않고 포즈를 잡을 경우에 부러지는게 다반사다.[16]
그런데 대담하게도 2011년 9월에 세븐소드/G 발매로 본의 아닌 팀킬 달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정작 판매량은 더블오라이저 쪽이 압도적인 것으로 2011년 연말에 공개되었다. 정작 팀킬당한 건 세븐 소드로 순위에도 못 올라왔다. 안습
[17]

더블오 퀀터의 프레임이 재활용되어서 퀀터가 가진 문제점이 그대로 건너왔다.
양 사이드 스커트의 잦은 분리, 양 팔 회전 관절과 허리 볼관절 및 고관절의 관절강도 부족, 사이드 스커트의 칼 거치 기능은 탈착식 등의 문제점들이 똑같다. 양 팔 회전부가 무거운 무장을 버티지 못해서 축 처지고, 허리도 무게 중심이 어긋나면 무거운 쪽으로 사정없이 기울어지며 고관절도 고정핀 방식임에도 전후 가동부의 강도가 부족해서 가동을 너무 오래 시키면 낙지가 되기도 한다. 또 자꾸 빠지는 사이드 스커트도 짜증을 돋군다. 그리고 더블오 퀀터에는 없었던 앞스커트 빠짐 현상까지 일어난다. 고관절을 좀 높이 들어주려고 하면 떨어져나간다. 스커트에 칼을 거치할 때도 스커트 커버를 뺏다가 끼워야 하며 따로 칼을 고정하는 부품도 필요해서 은근히 귀찮다.
무장을 손에 쥐어줄 때 가동식 손 뿐만 아니라 고정식 손도 들어있는데, 사실 고정식 손은 있으나 마나다. 돌기와 무장 손잡이간 결합력은 가동식 손과 별 차이가 없으며, 고정식 손임에도 손가락이 너무 잘 빠져서 딱히 가동식 손과 차별성을 느낄 수 없다.
대부분 손바닥 돌기와 무장의 구멍에 고정하는 방식인데, GN 소드 2 이상으로 무거운 무장은 버티질 못한다. 세븐소드에서 무거운 2개의 무장을 손으로만 쥐어주려 할 때 더욱 부각되는 문제점.
손목 관절 강도도 균형이 어긋났다. 안쪽으로 꺾이는 부위는 강도가 약하고, 위아래 꺾임과 좌우 회전은 강도가 약간 지나치다. 특히 좌우 회전을 해주려고 하면 손목이 마찰에 밀려서 빠진다. 볼 관절이 아닌 고정핀 방식임에도 유격 조절에 실패한 사례다.
더블오라이저로 도킹시켰을때, 오라이저 본체는 폴리캡 고정방식이라 고정성이 양호하지만, 사이드 바인더는 대조적으로 너무 잘 떨어진다.
프레임 구조상의 문제이긴 하지만, 어깨 상하전후 가동범위는 오히려 HG가 조금 더 넓다. 사실 MG치고는 가동범위가 많이 좁은 편이다.
마지막으로 지적할 부분은 LED다. 더블오라이저는 무려 5개나 LED가 필요함에도 1개밖에 안들어있으며, 세븐소드는 그나마도 안들어있다. 무등급 1/100들의 경우 기본으로 LED가 필요한 수에 맞추어서 2개 또는 3개가 제공된 점을 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3만원 정도를 더 투자해서 LED를 마련해 적용해 주어도 시각적인 만족감은 참 별로라 허망할 여지가 높다. 오히려 무등급이 훨씬 낫다. 납득이 되지 않는다면 달롱넷에 올려진 사진들을 비교해보자. 발광효과가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뽑기운이 아니라 모든 MG 더블오 건담 키트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이다.

그러나 단점들이 많아서 부실하기 짝이 없어 보이는 MG 킷으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MG유니콘 건담과는 비교 불능 수준으로 클라스가 다르다. 관절강도나 고정성이 약한 부위는 조금 아쉽지만 모두 순접으로 강화시켜주어야 한다. 이런 조치를 취함으로서 비로소 다른 튼튼한 관절들과도 밸런스가 이루어져서 안정적인 포징이 가능하다. 처음 순조 상태에서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스커트 부분은 볼관절부가 아닌 구멍에 순접을 묻히도록하자. 볼 조인트에 묻혀주면 너무 뻑뻑해져서 다루기가 불편해진다. 고관절전후 가동축 부위도 마찬가지로 관절축이 아닌 고정 구멍에 묻혀주는 것이 좋다.
또 기본적으로 디자인과 가동성이 훌륭하다. 어깨의 좁은 가동범위가 옥의 티지만, 가진 무장도 죄다 큼직한 칼인데다 대충 포징해주어도 간지가 넘쳐난다.
손이 무장을 잘 못쥐는 것으로 전술되었지만, 무거운 무장들 한정이며 GN 소드 2 정도의 무장은 튼튼하게 잘 쥐고 있다.


세븐소드에는 메탈 빌드에는 들어있지 않은 GN소드2 블래스터 포함에 GN 버스터 소드 2에도 발광 유닛이 들어갈 공간이 들어있고, 1군데서 발광해 총 4군데에 불이 들어오는 기믹을 추가, 특허를 냈다.[18]
다만 발광 유닛은 별매다. 이외에도 오리지널 기믹으로 GN 카타르를 쌍검형태로 합치거나 GN 실드처럼 어께에 장착이 가능하다. 자 더블오라이저 세븐소드/G+GN소드3를 노려보자

참고로 본체 볼륨은 메탈 빌드랑 차이가 없는데, 무기 볼륨은 메탈빌드 보다 MG 쪽이 훨씬 우월하다. 크기가 약간씩 더 크고, 길이도 길다. 본격 팀킬

역시나 우려먹기로 트란잠라이져.ver도 발매되었는데, 엑시아와 달리 굳이 혼웹으로 내놓지 않았어도 되었을 판매량을 보여줬다고 한다. 이게 무슨 소리요, 반다이 양반! 정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제품이 한정이라니! 다만 국내에선 예약을 안 받기 때문에 구입할 방법이 없는게 흠이라면 흠이다. 망했어요

이번에도 역시나세븐 소드 인스펙션 버전 MG(!)가 클럽 G로 발매되었다. 혼웹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한정이라는 거다. 다만 가격은 예전 클럽 G처럼 정신나간 엔가 15배는 아니고 12배로 책정되었다. 근데 5500엔이라 66000원이어야 할 가격이 60000원이다. 10% 세일가입니다, 호갱님
인스펙션 버전은 묘하게 고정성이 상향되었기 때문에 정발판보다도 좀 더 포징해 주기가 편하다. 관절과 스커트부, 무장 고정 면에서 좀 더 상향된 느낌을 준다. 정발판이 이 3가지의 고정성이 다 나빠서 포징해 주다가 지칠 정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렇지만 인스펙션 조차도 뽑기운이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색감은 파란색이 빨간색으로, 빨간색이 분홍색으로 등 딱 2가지 색상만 바뀌었을 뿐인데도 느낌이 정발판과 매우 다르다. 인스펙션 쪽이 좀 더 카리스마 있고 색감도 더 고와보인다.


6.4. RG


2015년 상반기에 윙건담 제로 커스텀에 이은 차기 RG로 확정되었다. 4월 말에 발매 예정. 더블오+오라이저까지 발매하기 때문에 RG 가격의 마지노선 3000엔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결국 3000엔으로 책정되었다. 커다란 바인더와 오라이저의 결합으로에 인한 내구성도 내구성이지만 사람들은 그것보다는 얼굴의 조형을 먼저 걱정하고 있다. 이유는 같은 비우주세기로 발매된 시드 시리즈에서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넓고, 보기 흉한 슬릿 구조 때문. 그러나 우주세기RG에서는 얇게 뚫어주는데다가 먼저 나온 같은 계열의 RG엑시아도 헤드만큼은 상당한 미남형이고, 디자이너인 에비카와 카네다케가 감수에 참여하면 최소한 헤드 조형에서는 이견이 없을만큼 잘 뽑아내므로 걱정할 거리는 되지 않는다.

내용물을 살펴보면 GN 소드 3도 포함되며 빔파츠도 들어간다. 여기에 GN 콘덴서까지 추가되므로 악세사리 구성은 MG와 같은 호화 옵션이다. 오라이저의 센서 유닛 커버 또한 오랜지색과 밀키 클리어로 둘 다 동봉된다. 기존 HG의 것들에서 디테일과 고정성 면에서 어떻게 달라질지 주목된다.

참고로 프레임은 RG 건담 엑시아의 그것을 유용한 물건.

7. 게임에서의 더블오 건담

7.1. 건담vs 시리즈

7.1.1. 건담vs건담NEXT

모두가 아케이드판의 최종해금기체로 나올것을 기대했으나 그 자리를 유니콘에게 빼앗긴 안습함을 자랑했다. 그리하여 등장은 PSP판의 NEXT PLUS로 밀려졌는데 아마도 철저한 원작고증[19]을 위해 참전시기를 늦췄다고 봐야할듯...

이렇게 가정용에 등장한 본 기체는 코스트 3000의 기체로서 우수한 사격능력을 가진 GN 소드II 모드와 격투콤보용의 GN 소드III 모드를 보유. 본 게임의 기본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빔짤과 쓰기 편한 차지샷을 가진 소드II로 사격전을 전개하면서 기회를 봐서 소드III의 격투를 적재적소에 박아넣는 스타일로 압축 가능.
최대의 특징은 공격력 증가 버프 트란잠. 발동해버리면 공격력이 1.2배 증가해서 단순히 소드II의 빔짤 대미지가 200이상, 소드III의 격투로 1000코스트는 건탱빼고 즉사하는 340급 대미지의 초딩난이도 콤보가 성립한다. 이에 더해 발동중엔 조건부 공격 무효화인 양자화라는 특수기능(후술)도 있고 트란잠 종료후엔 경직도 페널티도 없는데다가 재충전도 쿨타임없이 바로 채워진다.

이렇게만 보면 원작에서의 무지막지한 활약을 재현해 말도 안되게 강력한 기체가 될 것이라 예상했으나 본 기체는 턴에이 건담, 데스티니 건담, 유니콘 건담 수준의 사기까지는 될 수가 없다. ...라기보다 뉴 건담 마냥 사기와 강캐의 경계라 할 수 있는 오묘한 위치라 볼 수 있는 상태.

소드II 모드는 사격전에 관해서는 강력하나 격투가 뒤 격투 빼고 전부 모션이 하나. 원작에서의 소드 II의 미친 칼부림이 재현되지 않았다는 뜻과도 같아서 수많은 사람들을 실망의 나락으로 몰아넣었다.[20]

소드III은 격투전으로 들어가면 진가를 발휘할 수 있지만 사격무기 둘다 멈춰서 쏘는데다가 발사시 경직이 웬만한 기체들 돌려쏘기 경직과 부스트소비를 자랑-_-해서 제대로 된 사격이 불가능하며 모처럼의 격투공격도 대미지와 유도유효거리는 우수하나 일반적으로 강력한 격투와 부딛히면 씹힐 정도로 판정이 약하다.[21] 최종적으론 격투콤보 빼고는 쓸 일이 없는 안습.

최대의 특징인 트란잠 시스템은 엑시아랑 달리 종료경직 없음+써도 게이지가 증발하지 않음+발동중에 다른 격투들을 그대로 사용 가능+타 모드체인지계와 달리 게이지가 0이 되면 쿨타임 없이 바로 재충전 시작+양자화에 의한 공격회피로 척 보면 사기성이 농후하다.
문제는 트란잠으로 이행하는 모션이 말도 안되게 길다는것. 발동 직후 바로 성립하는 다른 모드체인지들과 달리 전딜이 거의 극대빔계 차지샷 수준에 건물 뒤에서 쓸라고 해도 모션 자체가 공중으로 치솟아서 하는것인지라 어지간히 높이가 높은 장애물 뒤가 아니면 나잡아줍쇼 수준. 이걸 시작으로 묘한 안습이 기다린다.

트란잠중 특수격투를 입력하면 GN 소드II 중에 라이저 소드를, GN 소드III 중에 트란잠베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트란잠베기는 엑시아의 것과 동일[22]하지만 위력이 1.2배정도 높기에 똑같은 감각으로 쓸 수 있다. 다만 스톰핑으로 트란잠난무 대미지를 늘릴 수 있는 엑시아랑 달리 몇대 팬다음 다른 격투로 때려도 증댐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잔재미및 그 이상의 대미지 딜링은 불가능한게 단점.
라이저 소드는 대미지는 높으나 공격판정 나오는게 늦으며, 양자화 발동조건상 모션중엔 양자화 불가+슈퍼아머가 없어서 그순간에 맞으면 공격이 취소된다. 그나마 내리찍기는 빨리 공격이라도 돼서 쓸수라도 있는데 횡 후려치기는 말도 안되게 느리게 휘두르고 대미지도 내리찍기의 절반도 될까말까한 수준이라 굴욕기 내지는 컴까 전용 기술로밖에 쓸 수가 없다. 플러스모드의 핵미사일 제거 미션에서는 써먹을 여지가 있긴 하지만...본 게임에는 대 북핵용 최종병기인 크샤트리야가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양자화. "공격을 하지 않는 행동 혹은 격투공격의 돌진모션" 중에 공격을 받으면 그 공격을 무효화시키며 트란잠 게이지(지속시간)를 30가량 소비한다. 양자화 발동시 레버를 입력하면 입력한 방향에서 다시 나타나며 다시 나타날때까진 무적이지만 다단히트류 공격 내지는 판넬류에 대해서는 나타나는 곳을 잘 못잡으면 트란잠이 그냥 풀려버리는 수준이 된다. 이 덕에 양자화는 많아봤자 2번이 한계며 그나마도 발동시키면 트란잠 시간이 조루가 되어버린다.(...) 원작에서 세츠나가 양자화의 컨트롤을 자의로 제대로 해내지 못한 이유가 납득이 가는 순간.
참고로 핵에 대해서는 양자화로 회피해지다가 도중에 전탄히트 당하며, 본기체에는 실드가 없기에 핵이 깔리면 대책이 안 선다. 이 능력으로 확실하게 농락이 가능한게 에피온밖에 없는 시점에서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짐작이 갈 것이다. 일단 트란잠중에 공격모션없이 착지하면 그걸로 착지경직에 공격당하는 일은 막을 수 있지만.

아무튼 트란잠 상태는 공업버프랑 트란잠베기 그리고 무한리필만 믿고 게이지 차는대로 팍팍 써주는걸 권장한다. 양자화는 디메리트가 좀 큰편이라 의외로 기대할게 못되고 발동되면 앗싸 해야 할 정도.

그리고 성능과는 상관없는 안습이 하나 있는데 유니콘과 엔드리스 왈츠는 오프닝 무비를 새로 만들어줬는데 비해 이쪽은 작품군을 1시즌과 공유해서 신규 오프닝 무비가 없다. 제작진, 더블오에 원한이라도 있습니까?[23]

7.1.2.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2010년 가을에 기동한 건담 Extreme VS에서는 위의 설명을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사용 편의도를 가진 기체로 거듭났다.(기재된 정보는 8월 로케테까지의 정보) 처음부터 다이저였던 PSP판과는 달리 더블오 건담으로 시작해서 환장게이지가 채워지면 더블오라이저로, 신 시스템인 각성을 발동하면 트란잠라이저가 된다.

생 더블오 상태에서는 PSP판의 GN소드2 모드를 기반으로 하며, 차지샷과 빔라이플을 계승. 대신 빔라이플은 원작재현 탓인지 탄수가 3밖에 없기 때문에 남발은 할 수 없다. 서브사격은 GN 빔 샤벨 투척으로 변화했고 특수사격이 회복가능 어시스트인 아리오스건담 호출. 특수사격의 효과는 건담 아슈타론을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환장은 특수격투. 이에 따라 격투모션도 전작의 찌르기 하나만 있던거에서 별에 별 공격모션이 추가.
V2건담을 연상케하는 시간제 환장인 더블오라이저 상태가 되면 무기가 GN소드3으로 바뀌는데 PSP판때의 사격무기의 허접함을 탈피하여 메인사격이 한방에 통상다운을 시키는 빔이 되었고, 차지샷이 새로 생겼는데 윙제로처럼 움직이면서 쏠 수 있는 다단히트 빔이 되어서 확실히 상향. 그리고 전작 소드2 뒤격투인 트윈랜서 던지기가 뒤 격투로 사용이 가능한데 발사제한과 강제환장이 없어서 몇번이라도 던질 수 있다.(!!!)

각성의 트란잠라이저는 환장게이지/상태 유무에 관계없이 오라이저랑 도킹하며 오라이저 환장 게이지는 회복되지 않는다. 공격모션을 취하지 않았을때 피격당하면 양자화되는것도 건재하며 특수격투로 원작에서 첫등장 당시의 소혹성베기를 사용 가능하고, 각성 커맨드로 전작 소드 2때 트란잠라이저에서 발동가능했던 라이저 소드가 발동되는데, 7월로케테까진 횡베기 속도가 꽤 빨라져서 쓸만했지만 8월 로케테에선 횡베기 속도가 PSP판 급으로 돌아와서 쓰기 껄끄러워졌다. 알렐루야로 포박한 다음 쓰면 못 쓸것도 없지만.

7.1.3.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어시스트에 세라비건담이 추가. 더블오라이저 상태에서 서브사격이 격투CS로 이사가고 서브사격은 빔사벨 투척으로 변경. 더블오라이저의 회전율이 증가해서 종합성능이 상향되었다

youtube(ye578zgXQOc)

7.1.4.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MAXI BOOST

더블오라이저의 회전율이 하락하고 무장성능에 약간의 하향이 있었지만 내구력이 300이하로 떨어지면 상시 더블오라이저 상태로 있게 되어 전작에 이어서 상향 조정을 받았다.

7.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워즈에서는 2기 기체들 중 몇 안 되는 스핏 참전 기체. 더블오라이저 소드3 상태까지 등장한다. 오 건담과 건담 엑시아로 설계하면 입수 가능. 코스트 80000짜리 기체이며 M사이즈에 HP 15360, EN 300, 공격력 31, 방어력 30, 기동성 38, 이동력 9, 공중 A, 수상을 제외한 나머지 지형 대응 B로 등장한다. 수상은 없음. 무장은 1~4로 짧은 편이며 사격 무기가 빔 1의 2400짜리 GN 소드2 라이플X2 하나 뿐이다. 어빌리티는 실드 방어(방어 선택시 데미지 30% 경감), GN필드 능력(00)(방어 커맨드 선택시 빔 1,2 무효. 3 반감, 실탄 사격 80% 경감.)가 있어 방어력이 높으며, 트란잠은 역시 1턴 제한에 전 능력치를 +20, 이동력 1증가 해준다. 역시 마찬가지로 해제 이후 1턴간 전 능력 반감 & 재사용 불가. 당연히 지원 가능.

스테이지 100회 클리어 이후 해금되는 옵션 파츠 라이저 시스템을 장비 하고 교대할 경우 더블오 라이저를 얻을 수 있으며, 코스트 120000, 사이즈는 L 사이즈로 한 단계 커지며 HP 17150, EN 340, 공격력 33, 방어력 32, 기동성 40, 이동력 9, 우주, 공중 A, 지상, 수중 B로 파워업한다. 무장도 GN 소드2와 GN 부메랑이 사라지고 대신 GN 트윈 랜서와 GN 마이크로 미사일X8, GN소드 라이플(강)이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진다. 커버 가능한 사정거리가 조금 늘어나서 1~6으로 변화. 어빌리티는 더블오와 동일. 트랜잠 사용시 이동력이 +2 되고 사용시간이 5턴으로 늘어나며 무장중 트윈랜서가 라이저소드(공격력7000 특수격투)가 된다.

그리고 더블오 라이저에서 레벨 8이 되면 더블오 라이저 소드3 장비형으로 개발이 가능하며, 소드2와 관련된 무장이 전부 소드3 관련 무장으로 변화한다. 그에 따라 라이플도 x3로 강화. 대신 단발이 약해졌다. 나머지 스펙은 더블오 라이저와 동일. 트랜잠 발동시 사용가능한 라이저소드의 EN소비가 GN소드2의 절반이 되며, 맵병기 트랜잠 버스트가 추가 된다. 어빌리티 중에는 근접 공격을 원천 봉쇄하는 양자화가 추가 되는 등 먼치킨 기체로 거듭난다. 코스트는 150000. 맵병기 트란잠 버스트의 효과는 맵 위에 존재하는 모든 아군 체력회복. 뭐?

특수격투, 일반격투, BEAM3 무기, 3타 빔라이플 등등 다양한 무장을 보유하지만 이 게임은 8타 미사일과 판넬이 왕인 게임이라서 결국은 트란잠 까고 GN 미사일이나 날리는 기체가 된다. 다른 무기들은 PS장갑 나올때나 한번 쓰는 정도?

기초능력은 아무리 첫 출전 버프를 받았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강하지만 스테이지 100회를 클리어 하여 더블오라이저 뽑을시점에는 35단 개조전승을 만들고도 남을 상황인 것도 문제.

후속작인 SD건담 G제네레이션 월드에선 상황이 더 막장으로, 전작과 달리 더블오 2기 완전참전에 이번작에선 극장판이 스팟참전이라 더블오 퀀터가 전작의 더블오와 비슷한 위치에 있으나..

결국 이 말뜻은 뭐냐면 전작처럼 뽑는데 스테이지 100회 클리어가 아니라, 첫 마스터 캐릭을 세츠나로 고르면 아주 빠른 시점에서 기체를 뽑을수 있다는 점이다.

거기에 전작과 트란잠의 성격이 변화해서 다른 기체들+퀀터 조차도 트란잠이 무장으로 변경되었으나 어째선지 얘만은 커맨드 그대로 능력치 뻥튀기가 가능하다.

트란잠 시전 전에는 멀티사격무기도 없으나 트란잠 걸면 생겨나므로 또 다시 더블오라이저 무쌍이 가능해졌다. 어떤 의미에선 신규참전 기체인 유니콘류나 후속기인 퀀터보다 대우가 좋다. 유니콘류야 신규참전이래봐야 기체 사양이 우주세기 중간에 있으니까 성능을 그리 뻥튀기 못한다고 쳐도, 후속기인 퀀터는 왜...

결국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는 대폭 약화. 트란잠 커맨드가 삭제되고 무기개수도 5개에서 4개로 줄었다. 이제 확실히 퀀터의 이전기답게 성능이 딸리게 되었다. 그러니 퀀터로 개발해서 쓰는게 훨씬 좋다.

7.3.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

2기의 스토리가 재현된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서 등장한다. 원작에 충실하게 건담 엑시아 리페어 -> 더블오 건담 -> 더블오라이저로 강화가 이뤄진다.

더블오 건담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다지 특출날 것은 없다. 엑시아와 비교했을 때 사격계 무장이 GN소드2 라이플모드 1개밖에 없고 근접 공격 무장이 GN소드2와 빔 사벨, 트란잠 정도로 많이 줄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파일럿인 세츠나의 능력치가 많이 상향되어서 전작의 엑시아와 비슷한 수준이지만…게다가 연출도 밋밋하다

더블오라이저가 되면서 상황이 바뀐다.
더블오라이저에 분신이 달리면서 생존성이 확 늘었으며, 무장의 화력도 상위권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사지 크로스로드가 서브파일럿으로 달리면서 정신기도 두 배로 활용가능. 다만 사지의 정신기는 기합, 기대, 노력을 빼곤 구성이 좀 애매한 편. 없는 것 보다야 낫지만. 노력이 있기 때문에 처음 등장할때 레벨이 10레벨정도밖에 안되도 금방 따라잡을수 있고, 재세편 특유의 보스짤 할때도 용이하다.

여기에 이벤트로 트란잠라이저 소드가 추가되면 이때부터 화력에 있어서는 TOP급의 기체로 부상한다. 트란잠라이저 자체가 풀개조 기준 화력이 7700으로 이보다 더 강력한 화력을 지닌 무장은 건담 DX의 트윈 새틀라이트 캐논 단 하나 뿐. 새틀라이트 캐논은 심각한 제한이 걸려서 쓰기 힘든 무장인데다가 가로드에겐 혼이 없기에 더블오라이저가 작중 최강 기체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세츠나는 혼을 들고 나오며, 에이스 보너스가 전작에 이어 건담계 기체 혹은 태양로 탑재기에 대해 데미지 1.5배. 건담계 적이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전작 파계편에 비해 재세편은 주적인 어로우즈의 운용 기체가 유사 태양로 탑재기체인 GN-X어헤드이며 어로우즈측 전함도 태양로 탑재인데다가 여기에 건담 에피온도 등장. 거기다 모빌돌 탑재기로 디스트로이 건담이 등장하면서 전작에 비해 써먹을 곳이 많아졌다. 상기 적들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혼건 트란잠라이저 소드로 보스급도 한방에 작살내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트란잠라이저 소드는 맵병기 버전도 존재한다. 비록 범위는 일직선이지만 위치를 잘만 잡으면 고화력 맵병기로 한 라인을 싹쓸이할 수도 있다. 고위력에 사거리가 길기에 일직선이지만 꽤 강력한 맵병기. 특히 바쥬라가 무한 증원이 오는 맵이 있는데 일직선으로 4~5기씩 증원이 오기 때문에 자금과 PP벌이용으로도 좋다!

더블오라이저의 약점은 지겹게 나오는 모빌돌과 차원수에겐 아무 보정이 안 걸린다는 점. 또 맵병기 유닛으로의 운용성도 매너없는 윙제로 턴에이 신기루 때문에 묻힌다. 화력자체는 더블오라이저가 최강이지만 재세편은 고기동+ 강력한 맵병기가 더 대우를 받기에 최고의 유닛이라고 하기엔 좀 미묘. 또 세츠나의 고유 스킬인 이노베이터는 극후반에서야 사용할 수 있고 50화가 넘는 긴 시간동안 스킬 하나를 덜 사용한채 운용해야하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연출면에선 GN 소드 3은 트란잠라이저 소드때만 쓴다는 것도 조금 아쉬운 편.

참고로 GN필드의 경우 원작을 재현해 선풍기 모션으로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더블오는 기체 특능에 GN필드가 없기 때문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강화파츠 배리어필드를 장착해야만 볼 수 있다. 세츠나, 록온, 알렐루야가 GN필드 발동 대사가 따로 있는 걸 보면 개발중에 뺀 걸로 추측된다.참고 동영상

원작과 달리 마지막 전투가 더블오라이저 vs 리본즈 건담이며 기체와 태양로 2개가 전부 멀쩡한 상태로 스토리가 끝난다.

7.3.2. 슈퍼로봇대전 UX

극장판만 등장하기 때문에 컨덴서 타입으로 등장한다. 초반 세츠나의 전용기체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퀀터로 갈아탈때 버림받는 운명은 원작이랑 똑같지만 원작과 달리 전투에도 참여한다. 특수스킬로 트란잠 버스트가 나왔는데 1턴동안 범위내 적파일럿의 능력치를 20감소 시키고 아군파일럿의 능력치를 20증가 시킨다. 컨덴서 타입이라 그런지 성능은 좋지 않은 편. 장거리 무기가 없고 죄다 근거리 무기인데다가 한 방 데미지도 낮은 편이고 EN 회복도 없어서 트란잠 쓰고 다니기에는 꽤 EN이 부족한 편이다. 어차피 재세편과 달리 UX에서는 더블오 퀀터라는 후속기가 있고 그 성능이 발군인지라 적당히 굴리는 초기 기체 개념으로 사용하게 된다. 그런 것치고는 상당히 오래 쓰게 되지만. 그래도 퀀터에게 개조를 전승시킬수 있으니 애정껏 키워주는것도 나쁘진 않다.

7.3.3.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

역시 컨덴서 타입으로 등장. 의외로 스토리상 중반부에 참전하는데 성능은 재세편보다 못하지만 UX보다는 낫다. UX와 마찬가지로 EN회복이 없지만 사정거리가 그리 짫지 않고 어차피 개조전승도 퀀터에게 적용되니 그냥 적절히 서브기체로 활용할 가치는 있다. 또한 시옥편에서는 ELS가 등장하지 않아서 비극적인 결말은 없는줄 알았으나 가드라이트 메온섬의 쌍둥이 스피어의 효과로 아군들의 싸우는 의지가 무력화되고 있을때 트란잠버스트로 아군의 회복을 시도하지만, 기체가 오버히트하여 실패. 결국 세츠나 마저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나 히이로 유이가 제로시스템으로 절망을 이겨낸후 퀀터를 세츠나에게 전해주고 세츠나가 퀀터에 탑승한다. 그리고 라이저는 원작과 다른 방법으로 사실상 버림받는다. 그래도 기체 자체가 파괴된 건 아니라서 다시 라이저로 갈아타기 할 수 있다.

재세편에서 태양로가 멀쩡했음에도 컨덴서 타입이 된 건 더블오의 태양로를 활용해서 퀀터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완성으로나마 퀀터가 원작보다 이른 시점에 나올 수 있었던 것.

7.4. 건담무쌍의 더블오 건담

건담무쌍3에서 세츠나와 함께 더블오 라이저 형태로 참전한다. 공격과 기동 쪽의 능력치는 높지만 방어력이 다소 떨어지는 대신 기술은 전반적으로 사용하기 쉽다. 그리고 모든 SP 공격을 끝내고 발동하는 트란잠 상태가 되면 능력치가 모조리 바뀌고 긴급 회피시에는 양자화까지 발동되면서 일시적이나마 무적 상태가 된다. 주요 수치가 격투와 사격에 집중되어 있으니 그것을 고려하여 키울 것.

7.6. 건담 브레이커 2

건담 브레이커 1에서 참전했던 노멀과 라이저외에도 세븐소드/G가 추가로 참전했다.
본작에서 플레이어들이 막 엑시아를 해금할 타이밍에 동료인 레아가 더블오 라이저를 타고나와 묘한 분노를 느끼게 해준다.
파츠들의 성능은 매우 좋은편이며 원작 재현에도 충실하다근데 노멀 더블오도 원작에서 트랜즈암 썼었다.

7.6.1. 옵션파츠 리스트

  • 다리
GN빔샤벨[24]
GN소드2롱/숏(세븐소드/G)[25]
GN카타르(세븐소드/G)

  • 백팩
GN마이크로 미사일(더블오 라이저)
GN버스터 소드(세븐소드/G)
GN블래스터(세븐소드/G)
GN필드(더블오 라이저, 세븐소드/G)

7.6.2. EX,버스트 리스트

  • 백팩
트랜즈암(더블오 라이저, 세븐소드/G)
트랜즈암 버스트(더블오 라이저, 세븐소드/G(?!))
라이저 소드(더블오 라이저, 세븐소드/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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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이노베이드 건담 마이스터의 기체 시리즈인 CB 시리즈로 분기
  • [2] 이후 GNZ 시리즈로 분기
  • [3] 0건담의 형식번호에 0이 하나 더 붙었다
  • [4] 다만, 극중에서는 스사노오와의 대결에서 딱 한번 쓰였으나 안 먹히고 날아가버렸다.
  • [5] 가뎃사와 첫 접전 당시 메인카메라를 부술 때 사용.
  • [6] 다만 실제상으로는 포처럼 보이나 사실은 빔 사벨에 가깝다고 한다. 그래서 기술명도 "라이저 소드".딴 작품의 기체인 리젤도 쓰지만 넘어가자
  • [7] 2기에서 가장 위협이 되었던 소레스탈 빙에 장비된 대형 입자포도 ELS는 첫번째 직격 이후 두번째부터는 한큐에 막아냈다.
  • [8] 라파엘 자폭후 또다른 폭발이 일었는데 이게 세라비2의 자폭
  • [9] 하지만 시즌 2 종료 이후에는 트윈드라이브 안정화 시스템을 버스터 소드에 탑재하면서 해결되었다.
  • [10] 이 서브 암은 디자이너 에비카와 카네타케가 디자인한 로봇에서 종종 등장하는 특징이다. 풀 메탈 패닉! 시리즈의 레바테인 등이 있고, 디자이너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더블오 본편에서 등장한 세라비 건담 & 세라핌 건담 역시 여러 개의 팔로 빔 사벨을 휘두르는 전법을 선보인 바 있다.
  • [11] 부록으로 HG용 XN 유닛을 첨부했던 하비 재팬 2009년 10월호에 작례로도 실려 있다. GN 버스터 소드 Ⅱ, Ⅲ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휘두르는 포즈가 압권.
  • [12] 그리고 GN세퍼에서 그럭저럭 재미를 봤는지 조인트 파츠 응용으로 세컨드 시즌 태양로 장착 모빌슈트에 전부 장착이 가능하다. 실은 3mm의 구멍만 있으면 스트라이크 건담은 물론이고 여러 킷이나 피그마 등을 가리지 않고 장착 가능하다.(!!!)
  • [13] V2는 어설트버스터를 위한 구성기술 연구중이고, 디 오는 2010년 8월에 발매했다.
  • [14] 이전까지 제일 많은 런너를 보유한 것은 런너 41개의 PG GP01. 하지만 더블오라이저의 부품수는 1,031개에 비해 GP01은 1203개. 그런데 GP01은 제피란세스와 Fb로 환장했기에 부품수가 많았던건데, 더블오라이저는 환장도 없다.
  • [15] 이 문제때문에 메탈 빌드를 구입해버렸다는 소리들도 곧잘 나올 정도인데 앞서 이야기했지만 이 관절을 박박 우긴 건, 디자이너인 에비카와 카네다케, "원래 설정이 ㄷ 자로 꺽이는 관절인데 왜 그걸 멋대로 바꾸나?" 라고 제작 중간에 클레임을 걸었다. 사실 모든 건프라는 원 디자이너에게 보내서 ok 사인을 받아야 제품화가 된다. 때문에 원 디자이너가 NO라고 하면 그 부분이 수정된다. 카토키 하지메의 경우 마킹씰까지 일일이 점검한다. 덕분에 MG 데스사이즈의 발매가 늦춰지는 사태도 벌어졌다. 아무튼 결국 MG의 관절은 완벽한 설정 재현
  • [16] 그건 엄연히 본인 잘못이다. 메뉴얼에서 스탠드를 권장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더블오라이저 상태는 스탠딩 포즈가 아닌 액션 포즈를 취할 시에 스탠드 사용을 염두에 둔 설계인데, 그걸 무시하고 지상에서 스탠딩을 잡고 부러지는게 회사 잘못이라면 지금까지 나온 반다이 킷 중에는 정상제품이 없는 셈이다.
  • [17] 1위는 델타플러스, 2위가 더블오라이저. 집계 사이트는 아마존. 이외의 아미아미 등 여러 곳에서 집계했다. 참고로 1위인 델타플러스와 격차는 0.5% 안팎이었다. 결국 한박스 차이였다는 이야기다. 아마존을 제외한 집계에서는 더블오라이저는 1~2위. 결론적으로 반다이에게 MG 더블오는 효자상품이었다.
  • [18] 중국 측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한 수단이었고, 이 방법은 매우 주효하게 먹혔다. 현재까지 MG 더블오건담은 불법 복제가 이뤄지지 않고있다.
  • [19] 더블오라이저의 본격적인 능력이 발휘되는건 1월 부근이었고, 게임 발매는 2월에 행해졌다. 더 말하자면 건담 엑시아도 비슷한 경위로 트란잠은 NEXT에서야 추가되었으니...
  • [20] 일단 하나밖에 없는 격투는 발동이랑 판정만은 우수해서 지근거리전때 심어놓으면 웬만한 격투를 뭉개는게 가능해서 뒤격투에서 이어지는 자동환장콤보로 확실하게 다운을 뺏을 수 있다.
  • [21] 참고로 게이머즈의 칼럼에서는 본 모드를 엑시아의 강화발전형이라 서술하고 있지만 전혀 아니다.
  • [22] 다만 커맨드가 특수격투라서 단축키를 연타하면 자동으로 넥캔되기에 히트후엔 격투를 연타해야 한다.
  • [23]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건 초대 건대건때는 엑시아의 엔딩샷이 다른 건담 시리즈의 주인공들을 농간하는 샷이었고 엑시아 추가후 엔딩의 집합사진에 엑시아가 끼는 버전의 집합사진으로 갱신이 되지 못했다. 물론 가정용 초대 건대건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신규 오프닝 무비 및 테마곡추가가 없는 홀대중의 홀대인데 비해 유니콘에 대해서는 아케이드의 경우 성우 캐스팅이 안 돼서 이름없는 전사가 되었을뿐 유니콘 추가후엔 엔딩의 건담들 집합사진에 유니콘이 끼어들어가는걸로 갱신되며, 가정용에서 오프닝 무비가 추가되었고 결정적으로 성능도 본 게임 사기기체 반열에 들어가는 능력인지라 대우가 완전히 다르다.
  • [24] 버튼을 길게 누르는것으로 투척이 가능하다
  • [25] 버튼의 입력길이에 따라 용도가 변한다. 연타는 더블샤벨, 길게 눌렀다 떼면 앵커, 꾹 누르고 있으면 조사빔으로 사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