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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0

last modified: 2019-06-22 12:03:58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시스템
4. 밸런스
5. 그래픽
6. 사운드
7. 기타
8. 이식
8.1. 네오지오
8.2. 드림캐스트
8.3. 플레이스테이션 2
9. 등장인물
9.1. 참전 캐릭터
9.2. 기타 캐릭터
9.3. 히든 캐릭터 선택법
10. 아케이드 모드 전개



발매 당시 포스터

youtube(AefaOtioW7g)
오프닝

1. 개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2000년 7월 26일에 출시되었다. MVS 용량은 682MB. 쿨라 다이아몬드의 데뷔작.

SNK 최후의 KOF로, 후속작은 타 회사와 제작, 판매, 유통을 분산하게 된다.

게임보이 어드밴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EX2 하울링 블러드는 이 작품을 베이스로 제작된 게임이다.

2. 스토리

수수께끼의 비밀 결사 ‘네스츠’의 존재가 밝혀지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그 이후 네스츠는 이렇다 할 활동을 벌이지 않고 모습을 숨긴다.
한편, 네스츠의 움직임과 대조적으로 세계 각지에서는 테러 활동이 빈발하는 사태가 발생.
하이데른의 용병 부대는 그 활동이 K’와 맥시마 두 사람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긴급하게 둘의 추적을 개시하는 하이데른. 그러나 때마침 ‘KOF개최’ 소식이...!
세계 각지에서 토너먼트를 시작하는 격투가들.
놀랍게도 초대 팀 중에는 K’와 맥시마가 있는 팀도 존재했다!
더욱이 두 사람에 이끌리듯 네스츠도 계획의 제2단계를 발동시킨다!!
네스츠의 활동 개시는 단순한 우연인가? 아니면......!?
다시 파란을 예고하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드디어 개막!!

- KOF 공식 사이트에서 발췌

3. 시스템

액티브 스트라이커 시스템으로 인해 '킹 오브 스트라이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스트라이커의 주가가 폭등했다. 호출 버튼은 BC. 플래시가 사라져서 몇몇 스트라이커들이 발동 속도면에서 피해를 입은 대신 거의 아무 때나 호출이 가능해졌다. 스트라이커가 누구냐에 따라 캐러의 역량이 크게 좌우되었다.

스트라이커 봄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본 3개이며 캐릭이 1명 다운될 때 채울 수 있는 스트라이커 봄이 1개 늘어난다.(최대 5개) 중간에 도발로 기 게이지 1개를 소모하는 대신 스트라이커 봄을 1개 채워줄 수 있다. 대신 도발의 딜레이가 늘어나서 주로 상대의 장풍 견제에 맞춰 거리를 벌리고 사용하거나 타임 오버 직전에 사용한다. 카운터, 아머 모드 중에도 모드 게이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스트라이커 스톡 회복이 가능하다. (절반 이하로 남았을 시에는 회복 불가)

스트라이커 호출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능하다.

  • 기본 호출
99의 호출과 같다.

  • 점프 중에 호출
상대의 가드 혼란 유도를 위해 사용.

  • 공격 중에 호출
2000의 시스템의 핵심. 다양한 스트라이커 콤보가 가능해졌으며 콤보 중에 스트라이커를 넣고 다시 콤보를 이어주는 게 가능했다. 수도 없이 많은 무한 콤보, 절명 콤보가 양산된 것. 공격(특히 대공기)에 삑사리가 났을 때 땜빵도 할 수 있다. 초필살기 사용 직후에는 호출이 불가능. 다만 콤보 중에 초필살기 커맨드 입력 후에 BC를 입력하면 초필살기 사용과 동시에 스트라이커 호출이 된다.

  • 다운 직전에 호출
상대에게 쓰러져서 땅에 닿을 때 호출하여 상대의 압박을 막는 데 사용.

  • 기본 잡기/기본 잡기 풀기 후에 스트라이커 호출
기본 잡기 후에 스트라이커 호출. 스트라이커가 누구냐에 상관없이 상대를 띄움. 추가타 가능. 기본 잡기 후에 호출하면 기 게이지 1개를 추가 소비한다.

99에서 문제가 되었던 피하기 이동이 사라지고 기존의 긴급회피가 부활했다. 전작에서 잠시 삭제되었던 것에 대한 반작용인지 후방 긴급회피의 회피거리가 매우 길어져서 대쉬 커맨드를 입력하여 거리를 늘리면 거의 후방 긴급회피 2번으로 화면 하나를 순식간에 이동하게 되었다. 덕분에 K'나 바오처럼 장풍캐들에게 힘이 실렸다.

MAX 초필살기가 일반 초필살기에서 독립하였다. 즉 MAX 초필살기 대응이 안 되는 초필살기도 생겼으며(예: K'의 히트 드라이브), 아예 MAX 전용인 것도 존재(예: 쿨라 다이아몬드프리즈 익스큐전, 의 독수공). 또 MAX 초필살기가 기 3개를 모두 쓰면서 언제든지 쓸 수 있게 바뀌었다. 대신 카운터/아머 모드처럼 쓴 이후에는 잠시 오버히트가 되어 기게이지가 사라진다.

MAX 초필살기는 레버 입력+AC or BD 커맨드로 발동하게 변경되었다. 다만 기를 3개나 먹고 MAX가 성공하던 말던 2~4초간 기 게이지 자체가 사라진다. 또한 이번작 부터 2002UM 까지 사용된 초필살기 플래시로 교체 되었는데 MAX 발동시에도 플레시가 노멀과 같아서 헷갈린다. 다만 MAX는 화면에 네거티브 반전이 씌워져서 알수 있다. 아니면 플레시가 터지는 소리를 들어 보자. 노멀이면 빠캉! 하는 소리가 나고 MAX면 피쉬이잉~하는 소리가 닌다. 이 플래시 색은 2002에 가서야 MAX2의 추가와 함께 노멀 남색, MAX 적색 섞인 주황색, MAX2 노란색으로 구분 되었다. 기소모가 매우 심하고, 대다수 캐릭터가 그 기로 모드 까는 게 이득이라 실전서는 거의 볼 일 없다.

역시 99에서 문제가 되었던 '캐릭터 패배시 축적한 기 게이지가 소멸'하는 시스템도 폐지되었다. 98처럼 1개 단위 이상으로 모아놓은 기는 그대로 다음 캐릭터에게 전승된다. 예를 들어 2개 반을 모으고 KO 당했다면 다음에 나오는 캐릭터에게는 2개가 전승되는 것. 97, 98과는 달리 스마일 시스템은 없으므로 모든 캐릭터가 이 방식을 따른다.

카운터 모드와 아머 모드 발동시 약 기본기의 경직이 강 기본기만큼이나 길어진다. 또한 모드 발동시 이펙트가 발생하는데 자체 대미지는 없지만 가드 불능+낙법 불능으로 다운된다. 그 후 강제기상 스트라이커를 이용하여 콤보를 넣는 무시무시한 상황도 가능하다. 또한 두 모드 모두 지속 시간이 약간 늘어났다. 참고로 데미지는 아머모드가 약간 더 강하게끔 변경. 그리고 모드 해제 후 오버히트의 시간도 대폭 짧아졌다. 99에서는 10초이상 걸렸지만 여기서는 2~4초면 기게이지가 돌아온다.

99와 정반대로 선호도에서 아머 모드가 카운터 모드를 압도한다. 공격 중일 때만 슈퍼 아머가 되도록 바뀐 대신 잡기 외에는 어떤 공격을 받아도 씹어버리는 괴랄한 성능으로 대폭 강해졌다. 특히 99에서 유효했던 하단 공격과 스트라이커 공격, 가드 캔슬 날리기까지도 씹는다. 아머를 깐 후 철구 대회전을 하면서 다가오는 장거한은 충격과 공포.

모드의 강화, MAX 초필살기의 기 3개 소모, 스톡 소모로 스트라이커 충전 등등 스톡의 활용도가 다양해져서 기 게이지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대신 기 게이지가 가장 빨리 모이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장거한처럼 기가 빨리 차는 캐릭터는 철구 몇 번 돌리다보면 MAX까지 꽉 찬다.

KOF 시리즈 중에서 2000은 선입력이 어려운 편이다. 고수대전에서도 종종 콤보가 끊기고 역관광당하는 장면도 심심찮게 보인다. 특히 쿄와 이오리가 전작들에서 잘만 연결되던 독물기 콤보나 앉아 약발로 시작하는 규화 콤보가 어퍼 등으로 자주 삑사리가 난다. 연습을 통해 선입력 넣는 타이밍을 체득하는 수밖에 없다.

PvP에서 연승자가 엔트리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KOF. 승리하면 해당 대전을 하기 전의 본래 엔트리로 회귀한다. 철권 시리즈를 의식한 듯한 시스템이다.

4. 밸런스

과거에는 , K', 쿠사나기 쿄3K로 묶어 최강캐로 꼽았고 일부는 쿨라 다이아몬드를 여기에 넣어서 4K라고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후에 장거한, 최번개, 블루 마리, 세스, 바넷사가 신흥 최강캐로 떠올랐다.

약캐로는 초능력이 사라진 마당에 무한도 사라져버린 시이 켄수, 시스템이고 뭐고 대체 KOF에 왜 존재하는지 의문인 토도 카스미, 라몬, 야부키 신고, 맥시마 등이 있다. 시조 히나코도 약하지만 한방 콤보가 너무 강렬해서 계속 밀리다가도 약발 한대만 맞추면 절명콤까지 이을 수 있어서 사정이 낫다. 물론 장거한 같은 캐러가 기본기만 잘 써도 히나코는 데꿀멍이지만.

스트라이커는 세스, , 어나더 이오리삼대장의 점유율이 95% 이상. 셋 이외에도 김동환, 언노운 등의 좋은 스트라이커는 많지만 3강에 비할 바가 못 된다.

KOF 2000은 멍청한 CPU, 무한 콤보, 버그, 가드 불능 콤보, 가드 캔슬 스트라이커, 잡기 후 스트라이커, 니가와 조합 스트라이커 등등 셀수도 없는 밸런스 붕괴 요소와 버그 요소로 점철되어 해외에서는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보다도 막나가는 스포츠 게임 취급을 받아 00은 발매되자마자 대전액션게임으로써는 실격당했다. 게임성만 봐도 3년후에 나온 2003과 맞먹을 정도로 완성도가 낮다. 사실 2000 이후로 나온 KOF 시리즈는 KOF XI, XIII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망작이다. 일본에서는 99가 그럭저럭 인기를 모았지만 2000이 KOF 몰락의 결정타가 되었고 SNK의 부도를 앞당기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게임은 그렇다쳐도 2000년이면 대전액션게임의 끝이 안보이는 침체기가 극에 달한 시절이며 이 해에는 유난히 대전액션게임의 수가 극히 적었다. 그 태풍에는 KOF마저도 피해갈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콤보 1회당 스트라이커 2회 금지, 특수기 2회 금지(단, 스트라이커를 부른 후에는 0회로 처리)'라는 룰을 정하여 꽤 좋은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중국의 무한 콤보, 폭주 남매, 소수를 제외한 초필살기 단독 사용 금지 등의 97 룰과 비슷하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게임의 요소는 즐기라고 있는 것이지, 금지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일반적이므로 룰 없는 세기말 대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룰 없으면 프리게임도 못한다 VS 역대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사운드에, 룰 있으면 밸런스가 좋아 캐릭터도 다양하다'의 구도로 유저 간의 의견 대립이 팽팽하다. 이 논쟁은 룰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느냐에 달렸기 때문에 영원히 평행선을 달리고 만다. 결국 KOF 2000은 게임의 규칙을 유저에게 일임해 버린 미완성작인셈이다. 차라리 90년대 중반에 발매했다면 이런 취급은 안 당했을 것이다. 결국 일종의 반면교사로 여겨지는 게임인 것이다.

현재는 어떤 캐릭터로든 ST를 이용한 콤보로 50%를 뽑아내는 건 일도 아니기 때문에 상향 평준화(?)가 되었다. 스트라이커 3강의 효용성이 좋아서 아무리 약캐라도 어느 정도 화력을 낼 수 있는 것. 룰 없는 대전에서도 약캐들이 ST를 이용해서 강캐 1~2명을 신나게 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강캐들이 기본기 등 성능 자체가 우월하기 때문에 밸런스가 좋은 건 절대 아니다. 스트라이커에 캐릭터를 맞춰야 하는 게임.

국내에서는 스트라이커, 카운터 모드, 아머 모드를 금지하는 '하드코어' 룰이 있는데 오랜 연구 결과 오히려 보통 룰보다 밸런스가 나쁘다. 강캐, 개캐는 시스템빨 없이도 강하지만 약캐는 00 특유의 시스템이라도 없으면 그나마 있던 리버설이나 콤보가 사라져 아무것도 못하고 골로 가는 사태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5. 그래픽

오프닝, 캐릭터 셀렉트, 인터페이스, 게임 내 일러스트, 엔딩 등 비주얼이 모든 네오지오 KOF, 아니 모든 네오지오 게임 중 정점이라 할 만하다. 오프닝에서 K'가 이오리, 쿄와 교차하는 장면을 보면 SNK의 도트 기술이 극한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SNK를 대표했던 일러스트레이터 신키로가 마지막으로 참여한 KOF이다.

6. 사운드

신세기악곡잡기단이 해체 전 마지막으로 맡은 작품. KOF 시리즈 사운드 황금기의 종점을 장식하고 있다.

7. 기타

국내에서는 전작의 흥행 실패로 기판 도입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소수나마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KOF 사이트 배틀페이지는 본작의 전성기 동안 성장했으며 수많은 KOF 사이트가 우후죽순으로 창설되었다. 온게임넷에서는 전용준을 캐스터로 한 팀 리그를 개최했다. 대회 영상 모음

8. 이식

8.1. 네오지오

네오지오 콘솔판은 2000년 12월 21일에 출시되었다. 99의 싱글 올 모드가 삭제되었으며, 대신 프랙티스 모드를 크게 강화했다. 프랙티스 모드에서는 CPU의 동작을 설정할 수 있는데, 공격밖에 적용 안된 98과 99보다 더 다양하게 묘사된다.(잡기,약킥,약펀치,스트라이커 어택등등) CPU VS CPU가 가능하다.

8.2. 드림캐스트

2002년 8월 8일에 출시되었다. 백 스텝 중 특수기와 필살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밸런스 조정이 되었다. AST, 갤러리 모드, 퍼즐 모드 등이 추가되었다.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스트라이커 전용 스테이지가 대거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료의 어나더 스트라이커인 카에데 선택시 월화의 검사의 스테이지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다. 아쉽게도 ST 전용 스테이지는 VS 모드와 프랙티스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다만 네오지오판 KOF 2000의 버그들을 수정하지 않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8.3. 플레이스테이션 2

2002년 11월 28일에 출시되었다. AST, 94~99의 오프닝을 볼 수 있는 메모리 모드, 서바이벌 모드를 개량한 파티 모드, 신규 매니악 스트라이커가 추가되었다. (참전 캐릭터 문단 참조) 파티 모드는 CPU 캐릭터를 때리면 데미지에 비례해 체력이 회복되며, 화면 위에 표시되는 타이머가 0이 되면 체력이 조금씩 닳기 시작한다. CPU가 멍청해서 99명 클리어가 의외로 쉽다.

전통적으로 KOF는 DC판과 PS2판의 추가 요소가 겹치지 않는 것이 많고, DC판에서는 약간의 밸런스 조정이 되는 반면 PS1/PS2판에서는 네오지오판 그대로 나오는 경향이 있다. 2000도 마찬가지.

2007년 4월 19일에 출시된 네오지오 온라인 콜렉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스츠편'에 네오지오판과 드림캐스트판이 수록되었다.

9.1. 참전 캐릭터


아케이드판 선택 불가 캐릭터와 PS2판에서 추가된 매니악 스트라이커는 볼드체로 표기.

멤버
어나더 스트라이커
매니악 스트라이커
주인공 팀 K' 맥시마 라몬 바넷사
어나더 K' 록키 듀크 에드워드 피오 제르미
크리저리드 - 네오&지오 -
베니마루 팀 니카이도 베니마루 야부키 신고 세스
어나더 베니마루
코스프레 걸 쿄코 키사라기 에이지 다이몬 고로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 - - -
아랑전설 팀 테리 보가드 앤디 보가드 죠 히가시 블루 마리
기스 하워드 빌리 칸 덕 킹 야마자키 류지
브라이언 배틀러 럭키 글로버 헤비 D! -
용호의 권 팀 료 사카자키 로버트 가르시아 타쿠마 사카자키
카에데 어나더 로버트 사자왕 텐도 가이
G-망토 - - 미스터 빅
이카리 팀 레오나 하이데른 랄프 존스 클락 스틸
게닛츠 나나카세 야시로 셸미 크리스
오로치 한밤에 오로치의 피에 눈뜬 레오나 - 하이데른
사이코 솔저 팀[1] 아사미야 아테나 시이 켄수 친 겐사이 바오
아테나 사이코 솔저 켄수 바이탕 와타베 카오루
- - - -
여성 격투가 팀 시라누이 마이 유리 사카자키 토도 카스미 시조 히나코
카구라 치즈루 나코루루 리 샹페이 릴리 칸
볼프강 크라우저 - 언노운 -
한국 팀 김갑환 장거한 최번개 전훈
김수일 김동환 김재훈 강배달
- 스마트 장거한 쿨 최번개 -
에디트 캐릭터 쿠사나기 쿄 야가미 이오리
키리시마 쇼 매츄어&바이스
쿠사나기 사이슈 어나더 이오리
히든 캐릭터 쿨라 다이아몬드(캔디 다이아몬드[2])
폭시
루갈 번스타인
보스 캐릭터 제로

수많은 SNK 캐릭터가 어나더 스트라이커, 매니악 스트라이커로 특별출연하여 SNK의 드림 매치라는 KOF의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9.2. 기타 캐릭터

  • - 2001에 보스 전용 스트라이커로 등장
  • 다이애나
  • 링 - 스토리의 등장인물. 게임 도중 데모 화면에서 하이데른과 대화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클론 제로는 링을 살해하고 자신의 외모를 링과 똑같이 바꾸는 위장술을 썼다.

9.3. 히든 캐릭터 선택법

  • 쿨라 - 윕에서 스타트 버튼 - 바넷사에서 스타트 버튼 - 세스에서 스타트 버튼 - 맥시마에서 스타트 버튼 - 케이에서 스타트 버튼 - 랜덤 칸에서 스타트 버튼 - 커서를 위로 한 번, 아래로 한 번.

  • 제로 - DC판, PS2판의 VS 모드와 프랙티스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 1P와 2P 동시 선택 불가능. 스트라이커로 선택 불가능. DC판에서는 아무 캐릭터나 고른 뒤 오더셀렉트에서 ↑+Y 입력. PS2판에서는 추가 매니악 스트라이커 10명 전원 획득 후 아무 캐릭터나 고른 뒤 오더 셀렉트에서 ↑ 입력.
  • 매니악 스트라이커 - 오더 셀렉트에서 어나더 스트라이커에 커서를 둔 후 ↑←←←→→→↓.[3]

  • PS2판 추가 매니악 스트라이커 - VS 모드, 프랙티스 모드, 파티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 해금 조건은 다음과 같다. (파티 모드에서 처음부터 99명을 잡는다고 전원이 해금되지 않는다. 14명 이상을 쓰러뜨리고 일부러 죽어서 세이브하면 미국팀 3명이 개방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27명을 이기는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 브라이언 - 파티 모드 14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5시간
    • 럭키 - 파티 모드 14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5시간
    • 헤비 D! - 파티 모드 14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5시간
    • 폭주 이오리 - 파티 모드 27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10시간
    • 폭주 레오나 - 파티 모드 27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10시간
    • 미스터 빅 - 파티 모드 36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15시간
    • 크라우저 - 파티 모드 36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15시간
    • 하이데른 - 파티 모드 40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20시간
    • 오로치 - 파티 모드 70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25시간
    • 크리저리드 - 파티 모드 99명 이상 승리 or 플레이 시간 30시간

  • 히든 컬러 캐릭터 - K', 니카이도 베니마루, 테리 보가드, 블루 마리, 료 사카자키, , 시이 켄수, 시라누이 마이, 최번개, 쿠사나기 쿄 한정 10명에게 존재. C버튼+D버튼 동시선택시 나온다.

히든 컬러는 다음과 같다.
  • 테리 - 노란색 모자와 재킷/회색 바지
  • 베니마루 - 붉은 머리와 청바지
  • 료 - 파란 도복과 백발
  • 마리 - 녹색 옷과 분홍색 머리
  • 마이 - 검은색 옷(정확히는 팔레트 스왑)
  • 윕 - 검은색 옷과 금발(역시 팔레트 스왑에 해당된다.)
  • 켄수 - 파란색 재킷과 바지/빨간 티
  • 최번개 - 빨간 모자와 바지/하늘색 도복

참고로 이 컬러들은 99의 컬러 에디트 입선작에서 유용했다고 전해지며, 추가 요소를 컬러로 대신 했다는 아스트랄하다는 비판만 받았다.

10. 아케이드 모드 전개

youtube(al6vIGihZ10)

  • 스테이지 1~6 : 일반 팀과 맞붙는다.
  • 난입 캐릭터 : 배틀 어빌리티에 따라 스테이지 4 또는 6에서 일반 팀 대신 쿨라와 맞붙는다.
  • 최종보스 : 제로.

CPU 난이도는 KOF 96 정도로 높은 편. 다만 보스 클론 제로는 어렵다는 유저도 없지는 않지만 인공지능이 97 오로치급으로 멍청하다. 반대로 용호의 권 캐릭터들의 난이도가 상당하다. 특히 LEVEL 8 토도 카스미로버트 가르시아는 까다로운 상대로 자주 언급된다.(둘은 성능과는 별개로 99에서도 어려운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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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매니악 스트라이커가 하나도 없는 팀이다.
  • [2] 노멀 스트라이커. 특이하게도 쿨라는 자신이 스트라이커로 직접 나서지 않는다. CPU 캐릭터로써 난입할 때에는 스트라이커로 캔디를 대동한다.
  • [3] 참고로 스트라이커 체계는 당시 대히트를 쳤던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패러디이다. 당시 발매작은 2nd였는데, 난이도 책정이 노멀 - 어나더 - 매니악 순이었다. 게다가 매니악 스트라이커 커맨드도 매니악 난이도 선택 커맨드인 좌좌좌 우우우 좌우를 비틀어놓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