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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

last modified: 2015-04-15 18:45:5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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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일러스트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흐르는 세계 안에서 만물은 태어나 사라져 간다. 세계 안에서 불멸인 것, 그것은 그 자신뿐."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ザ・ワールド(The World) - 세계(世界)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보스의 능력(스탠드)
제2부 제3부 제4부
카즈 DIO  키라 요시카게
(카와지리 코사쿠)
기둥 속 사내
완전생물
돌가면의 흡혈귀
더 월드
킬러 퀸
시어 하트 어택
바이츠 더 더스트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능력
3.1. 단점
4. 더 월드의 기술
5. 여담
6. THE WORLD
7.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의 등장


1. 개요

파괴력A
스피드A
사정거리C (10미터)
지속력A
정밀 동작성B
성장성B

죠죠 시리즈에서 스타 플래티나와 함께 가장 유명한 스탠드.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에 등장하는 DIO스탠드로 시계와 하트 모양의 장식이 있는 황금 갑옷을 입은 투사의 모습. 자타공인 무적의 스탠드라 불린다. OVA에서도 DIO와 동일한 타나카 노부오.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치바 잇신. ASB에서는 코야스 타케히토를 맡았다.

2. 설명

엔야 할멈이 가지고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디오가 찔려서 생긴 스탠드이다. 처음에는 디오의 목과 죠나단의 몸이 하나가 되면서 생겼다는 듯한 묘사가 있었으나[1] 죠죠 설정이 언제나 그렇듯 슬그머니 없던 일처럼 됐다. 스타 플래티나같은 타입의 스탠드로 아무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덕분에 스탠드 파워는 극한에 달해 있다. 게다가 스탯 상으로는 스타 플래티나와 동급의 힘을 지니고 있었으며, 죠타로와 처음 싸울 당시, 스피드도 파워도 정밀함도 스타 플래티나보다 위[2]라는 DIO의 말대로 첫 일격을 날리거나 러쉬 대결을 할 때도 좀 더 우월한 모습을 보였다.[3]

이런 파워와 스피드로 인해 로드롤러를 들고 높이 점프하는 것이나 찰나의 시간동안 수십개의 나이프를 한개의 표적을 향해 던지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사정 거리가 10m로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임에도 불구 파격적.[4]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 그 크기가 앞에 있는 하이어로팬트 그린보다 훨씬 거대하여 상당한 위압감을 뿜었다. 게임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도 이를 반영하여 스타 플래티나 등 다른 스탠드보다 더 크게 나온다. 하지만 어째선지 신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는 스타 플래티나와 비슷한 크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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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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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 같으니...똑똑히 깨닫거라...'더 월드'의 진정한 능력은......그야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임을!
더 월드! 시간이여 멈춰라!!!



DIO가 말하길 진정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 정지된 세계 속에서는 더 월드와 DIO만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다. 멈춰진 시간 속에서 인과관계는 진행되지 않는다. 즉 정지된 시간 속에서 공격을 받아도 희생자는 그것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일례로 카쿄인이 정지된 시간 속에서 더 월드에게 복부를 뚫렸지만 당장 그 순간 고통을 느끼지는 못했다. 단 죠타로같이 정지된 시간 속에서 움직일 수 있다면 평소와 똑같이 느껴진다. DIO도 마찬가지로 스타 플래티나의 공격으로 다리가 박살났을 때 격통으로 쓰러졌다.

시간을 멈추는 능력은 처음부터 깨달은 능력이 아닌 후일에 깨달은 능력으로[5], 처음에는 정말 찰나의 시간밖에는 멈추지 못하던 것이 나중에는 5초까지 멈출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으며, 죠셉 죠스타의 피를 빨아먹고 죠나단 죠스타의 육체와 완벽하게 일체화한 후에는 9~10초까지 멈출 수 있었다.[6] 히야~ 내가 10초나 멈출수 있다~ 이후 쿠죠 죠타로에게 패배하고 소멸했지만, 만약 디오가 살아남았다면 그 말대로 점점 멈춰지는 시간을 늘려 완전히 정지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드는 경지까지 올라갔을지도 모른다.[7]

간혹 더 월드의 사정거리 10m와 착각하여 시간정지의 범위는 10m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10m는 더 월드가 본체 DIO로부터 떨어져서 행동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을 의미하는 것이지 시간정지 범위가 아니다.[8] 시간정지는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는 것.더 월드가 최강이라 불리는 이유가 이거다. 세계 단위로 능력을 사용하는 스탠드는 죠죠 시리즈 전체를 뒤져도 얼마 없을 파격적인 능력.

물론 따지고 보면 4부의 바이쳐 더스트, 5부의 실버 채리엇 레퀴엠,[9] 6부의 보헤미안 랩소디, 메이드 인 헤븐, 7부의 D4C, D4C 러브 트레인 등 세계 단위로 능력을 사용하는 스탠드는 좀 더 있긴 한데, 더 월드가 가장 무서운 까닭은 앞선 스탠드들이 까다로운 사용법을 요구하거나[10] 의외의 빈틈이 있는 등 문제가 하나씩 존재하지만 더 월드는 심플하게 사용자가 시간을 정지시키고 싶어하면 그만이며 여기에 어떠한 제한이나 헛점이 전혀 없다는 점 때문이다.[11]
이 때문에 다른 부의 최종보스들의 경우 예상치 못한 헛점을 공략당하거나 최종보스의 능력을 뛰어넘는 더 큰 능력을 깨우친 주인공에게 역전당한 반면[12] 더 월드는 헛점도 없었고 그 어느 누구도 더 월드의 상성에 해당되는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보면 알겠지만 죠타로가 더 월드를 물리친 것도 더 월드의 능력의 헛점을 파고든 것도 아니고 더 월드보다 훨씬 더 우월한 특수능력을 얻어서 그걸로 압도한 것도 아니라 오히려 더 월드와 똑같은 능력을 얻어서 싸운 것이다.

또한 같은 시간계 능력이라고 해도 더 월드의 시간정지는 역대 보스들의 시간계 능력에 비해 압도적으로 강력한데, 다른 부의 보스들의 시간계 능력들도 압도적이긴 했지만 상대를 100% 무력화 시킬 수 없었던 반면[13] 더 월드의 시간정지는 상대가 누구건 이하불문 100% 무력화 시키면서 사용자 자신만 마음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만든다는 사기성을 발휘했다. 그 만큼 더 월드 자체는 역대 보스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막강하다. 실로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스탠드인 것.

6부에서 밝혀진 바로는 같은 타입이라 말해지는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의 경우 세상의 시간을 정지시키는 게 아니라 "속도가 너무 빨라서, 시간을 초월했을 때, 시간을 멈춘다." 라고 한다.[14] 이 설명은 스탠드의 속도가 공간을 초월해 시간에까지 영향을 미칠 때, 시간이 멈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즉 더 월드의 시간 정지를 클락 업으로 설명하는 것인데[15] 비슷한 개념으로 D&D의 타임 스톱은 이 클락 업을 기반으로 자신의 시간을 무한대로 가속시킨 마법이다. 자신의 시간이 무한대로 빠르게 흐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변의 시간 흐름은 한없이 0에 수렴하고, 결국 시간이 멈춘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죠타로의 자석 트릭도 클락 업에선 설명될 수 있다. 클락 업 사용자는 자신과 관계된 역학 법칙은 정상적으로 적용 받는데, 일례로 죠타로는 멈춘 시간 속에서도 중력의 영향을 그대로 받았다.[16] 즉, 디오의 손목에 달린 자석A는 디오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자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덕분에 죠타로의 손목에 달린 자석B를 끌어당길 수 있었던 것이다.(이는 디오가 든 식칼이 정상적으로 사람을 찌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17]

물론 시간정지 = 클락 업 설도 어디까지나 가정에 따른 분석일 뿐, 말 그대로 진짜 시간을 멈추는 능력일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다. 더 월드의 설정은 3부와 7부에 나온 설정이 전부이며 스타 플래티나와 같은 설명은 어디에도 없다. 또 이 건에 관해서는 일본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스레드나 분석 사이트에 자주 올라오는 의문으로 더 월드의 시간정지와 스타 플래티나의 시간정지가 같은 원리인지에 대해서 논의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일단 6부에서의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의 설명은 상당히 추상적이라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단순히 세상의 시간을 멈추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으니 최소한 3부 시점에서는 시간 정지에 이런 설명까지는 없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3.1. 단점

시간 정지 능력은 한번 정지하고 되돌아왔다가 다시 한번 정지하는 사이에 약간의 쿨다운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가 필요한지는 묘사된 바 없으나 일단 작중 죠타로와 DIO의 실제 전투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음을 고려해본다면[18] 매우 짧은 편이겠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시간정지를 못쓴다는건 위험한 문제점이다. 하지만 이는 더 월드의 스펙이 매우 초월적인데다가 스탠드 유저인 DIO도 보통의 인간을 뛰어넘는 돌가면의 흡혈귀이기 때문에 그 짧은 시간에 더 월드는 물론 DIO를 어떻게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진 않는다.

그리고 죠타로가 자석 트릭으로 멈춘 시공 속에서도 움직일 수 있던 것처럼 시간이 정지되도 전자기력과 같은 힘은 통하며 아래의 항목에서 설명하겠지만 시간이 멈춰도 움직일 수 있는 스탠드도 있기 때문에 미리 대비하지 않고 전투할 경우 카운터를 맞게 될 확률도 커진다. 그러나 시간정지 상태에서 움직이는 스탠드라 하더라도 사용자가 시간정지 능력을 가진 스탠드 유저가 아니라면 시간이 멈춘 것을 인지할 수 없다는 큰 약점이 존재하며 자석도 트릭을 들키면 그대로 끝인 일회성 전략이라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또한 스탠드의 공격법이 물리적 타격 외엔 없기 때문에 방어 능력에 특화된 옐로 템퍼런스의 경우에도 대처할 방법이 없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것은 이미 같은 타입인 스타 플래티나를 가진 죠타로가 시간정지 능력이 없던 시절에 스탠드 유저를 물속에 집어넣는 것으로 이미 처리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머리만 굴리면 금새 해결되는 일이지만.

마지막으로 시간정지는 유지시간이 5초 ~ 10초이기 때문에, 그 안에 다가갈 수 있는 거리 안에 대상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공격할 수 없다. 그래서 죠타로가 시야에 보인 상태에서도 가까이에 있는 죠셉만 처리할 수 있었던 것. 다만 공격은 못하더라도 멀리있는 대상과의 거리를 좁히는 것은 가능하고, 상술한 투척무기를 이용하면 이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카쿄인과의 자동차 추격전에서도 사정거리에 아슬아슬하게 닿을 정도까지 접근한 뒤 시간정지 후 공격하는 패턴을 보였다.

아주 예외적인 단점으로는(사실 단점이라기엔 좀 거시기하지만) 같은 시간정지 능력의 스탠드 유저의 경우 시간정지를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죠죠를 보는 사람은 알다시피 두 스탠드 유저의 능력이 일치하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이기에[19] 있으나 마나한 단점이다. 그리고 만약 상대 스탠드 유저가 시간정지에 아직 미숙한 경우 멈춰진 시간에서 0.1초정도밖에 못 움직이면 어쩔 수 없다. 오히려 자기 몸은 안움직이는데 앞의 적이 서서히 다가오는 끔찍한(...) 체험을 해야한다.

그리고 시간이 정지되어 있어도 디오는 건드린 물건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파문 가드를 하고 있던 죠셉을 건드리지 못했으며, 보이지 않는 칼날같은 함정에 부딪히면 그대로 데미지를 입게 된다. 이런 점에서 암흑공간 속에 들어간 크림은 대단히 위험한 상대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마침 크림의 사용자가 디오 빠돌이, 아니 그 이상이라서더군다나 묘사를 보면 일반적으로 물체를 멈춰도 그 성질 자체가 변하는건 아니기에 마찬가지로 불, 또는 파문에 닿은 채로 시간을 멈췄을 떄, 데미지 자체를 회피하는건 불가능하다. 당연히 출혈을 막는것도 불가능하다. 게다가 엄연히 자기 자신은 다른 물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기를 통한 독 같은것 역시 위험하며, 자기 자신만은 정지된 시간안에서도 정상이기에 상대의 몸에 독이 퍼지는건 멈출 수 있어도 자신의 몸에 독이 퍼지는걸 막는게 불가능하다. 그래서 같은 시간정지 능력을 가진 스타 플래티나가 4부에서 vs레츠와의 전투에서도 고생좀 한편. 아마 디오가 인간이었다면 퍼플 헤이즈나 그린 디의 능력에도 데미지를 입었을 수도 있다.

시간을 정지시킬 뿐, 스탠드 능력을 포함한 그 외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에 스탠드의 능력으로 몸이 속박당하거나 어딘가에 갇혔을 경우 마땅히 시간정지로 탈출 할 수 있는것도 아니며 옐로 템퍼런스나 20th 센츄리보이 같이 방어,무적능력을 지닌 적에게는 마땅이 대처할 수단이 없다. 물론 상기한 스탠드들에게도 나름 약점은 있지만 그것 자체를 공략하기도 쉽지 않은만큼 난적인것은 사실. 마찬가지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는 적들도 처치하기 어렵다. 이들을 토대로 보면 만날일은 없어도, 기둥 속 사내와 같이 일반 생물은 건드리자마자 바로 먹혀버리는 체내소화, 미칠듯한 신체변형능력과 재생력을 가진 상대라면 시간정지능력이 있다고 해도 마땅히 공격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디오가 이들을 공격할 수단을 마땅히 찾기 어려우며, 이들은 일반 인간들과는 다르게 재생력을 가지고 스펙도 훨씬 우월한만큼 시간정지가 풀린 잠깐의 틈에도 디오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것이 가능할 것이다. 완전생물 까지 가면 말할 것도 없을 것이고.

보면 알겠지만 단점이 많긴 하나 결국은 시간정지라는 사기적인 능력 하나 덕분에 머리만 잘 쓰면 바로 극복이 가능한 것들 투성이이다. DIO가 이유없이 세계를 지배하는 스탠드라고 부른게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결국 DIO는 돌가면의 흡혈귀라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옐로 템퍼런스나 공기중의 독으로 접근을 막는다는것은 괴물같은 재생력을 가진 DIO에겐 사실상 무의미하다. 설령 그것이 승부를 가르더라도 DIO에게는 공열안자경이 있다. 높은 성에서 파문에 의해 몸이 녹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와중에도 거대한 성의 지붕을 두 동강내버리고 구름까지 뚫어버리는 위력과 사정거리, 그리고 날아드는 속도는 제대로 보이는 와중에도 위협적이다.[20][21]그런 공열안자경과 시간을 멈추는 더 월드의 궁합은 볼 것도 없다. 더군다나 나이프 같은 DIO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역시 멈춰버리는 도구와는 달리 공열안자경은 DIO의 눈에 들어있는 액기스를 매우 압축시켜 엄청난 압력으로 쏘는 공격이므로 DIO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더라도 시간정지의 영향은 받지 않을 것이다. 아마 디오가 죠타로네와 싸울 때 쓰지 않은 이유는 죠나단의 몸과 완전히 결합이 되지 않아 회복에 어려워서였을 것이다. 물론 누구라도 백년간 안 쓴 물건은 기억나지 않듯이 죠셉의 피를 빨아들인 이후에도 쓰지 않았다.

4. 더 월드의 기술

  • 잭 나이프 던지기
    시간을 멈추고 적에게 잭 나이프를 던진다. 처음에는 허밋 퍼플로 파문 가드를 한 죠셉을 죽이기 위해 시간정지를 사용하고 공격. 나중에는 정지된 시간속에서 움직일 수 있게 된 죠타로에게 다가가지 않고 공격하기 위해 수십개의 나이프를 던져 공격했다. 수십개의 나이프를 던진 것은 따로 서클 나이프라고 불리기도 했다. 나이프 출처는 만화책에선 처음 맞고 날아가서 쳐박힌 식기용품 샵에서 긁어온 걸로 추정. OVA에서는 정육점과 레스토랑의 나이프를 긁어모아 사용하는 비범함을 보여주었다.

  • 무다무다러시

  • 더 월드 -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시간이여 멈추어라
    시간을 정지할 때 외친 대사. 홀 호스가 후방에서 사격을 가했을 때, 폴나레프를 계단 트릭으로 물먹일때 등의 경우엔 아무런 대사를 외치지 않고도 시간을 정지시키고 회피한 전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꼭 외울 필요는 없어보인다. 굳이 주문을 외운건 자신의 능력의 위대함을 과시하고픈 DIO가 일부러 외친 것으로 보인다. 시간 정지 타이밍이 종료되면 '그리고 시간은 움직인다'라고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굳이 외칠 필요는 없어보인다. 이는 죠타로가 그대로 배워서 똑같이 써먹는다.(…)

  • 더 월드 - 로드롤러
    OVA에서는 탱크로리.

  • 스탠드 파워전개
    대 죠타로 전에서 디오가 "스탠드 파워전개다!"라고 외친 것. 그 후 더 월드의 공격을 맞고 추락하는 죠타로를 순식간에 뒤쫓아 따라잡는데, 이 때 몸에 두른 오오라도 그렇고 포즈도 그렇고 흡사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이 묘사되었다. 건물 벽을 박차는 모습이 생략된 것뿐일 가능성이 크지만 여하간 기묘하게 보이는 건 사실. 그런데 사실 디오는 스탠드 파워전개를 하기 전에도 자유로이 공중부양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22]

5. 여담

작품이 연재되었을때만 해도 더 월드의 능력은 1급 비밀로 치부되어 중간에 홀 호스에게 잠깐쬐금만 맛보여준것 말고는 힌트 조차 없었을 정도로 중대한 스포일러였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식스 센스I Am Your Father가 그렇듯이죠죠를 들어봤다 하면 모르는게 이상하고 각종 서브컬쳐 사이트에서 죠죠를 논할때 거의 스포일러 취급도 하지않는, 연재당시 특급 비밀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널리 알려져있다. 나온지 오래된 작품이니 어쩔 수 없는 운명이지만.

본편에서는 자주 등장하는 편이지만 OVA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는다. 게다가 OVA에서는 매번 공룡 같은 괴수에게나 어울릴 법한 기괴한 괴성을 지른다는 것도 특징.

OVA의 영문 더빙판에서는 원 이름을 제대로 살려(?) '더 월드'라고 또렷이 발음한다. 하지만 만국 공통으로 나의 악령 월드 마이 월드 자 와루도가 더 인지도가 좋아서 오히려 이 쪽이 더 어색하다(...).

DIO와 죠타로가 치고받은 시간은 꽤 되지만 시간정지를 많이 사용하였기 때문에 실제로 싸운 시간은 불과 몇 분밖에 안된다. 죠타로가 나이프에 맞고 떨어지고 폴나레프가 난입했을 때 카쿄인이 사망한 건 약 100여 초 전이었다고 나오며 그 절반밖에 안되는 시간동안 죠타로와 디오의 싸움이 결판난다고 언급된다. 또 죠타로가 디오의 피를 죠셉에게 재수혈하라고 할 때 죠셉이 피가 빨린 건 약 4분 정도밖에 안 되었다고 언급.[23] 물론 5초동안 장황하게 말하는 그들을 보면 전혀 납득할 수 없다.

처음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국내에서 번역돼서 퍼졌을 때 더 월드의 능력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다. 시간정지 능력을 스타 플래티나도 익혔기 때문에 고유능력인지 의문시 되었고 초반에 허밋 퍼플비슷한 능력을 쓰는 게 보였기 때문에 더 월드의 능력이 모든 혹은 다른 스탠드의 능력을 쓸 수 있다는 설이 퍼졌다. 허나 설정집에서 허밋 퍼플형 스탠드는 죠나단의 몸쪽이 발현한 것으로 해명되었으니 결과적으로 더 월드의 능력이 아닌 것이 입증되었다.[24]

최종보스의 스탠드 능력으로서는 최상의 포스를 보여주었으며 지금까지도 인상 깊은 능력. 3부 이후에는 시간을 되돌리거나, 시간을 지우거나, 시간을 가속시키는 능력도 나왔지만 독자들이 그 파워를 이해하기 위해 상당히 정독을 해야하고 전투 중의 각종 변수를 계산해야했지만 더 월드는 심플하게 그 강함을 입증했다.

TVA의 이집트편 오프닝의 부제가 'end of THE WORLD'로, 노래 중 'end of THE WORLD'란 가사가 있다. 이 부분부터 오라오라 러시를 날리던 스타 플라티나와 죠타로가 5초 동안 멈췄다가 시간이 지나자 DIO를 쫓아서 공격하는 장면은 원작재현의 부분이다.

더 월드의 일본식 발음이 자·왈도와루도(ザ・ワールド)인지라 죠죠를 아는 양덕후들은 그냥 '더 월드'라고 하지 않고 'za·wārudo'라는 본토 발음(?)을 고수하고 있다. 때문에 자 와루도라고 검색하면 이 문서로 리다이렉트 된다.

점프 얼티밋 스타즈의 DIO 6코마 필살기는 시간 정지와 무다무다 러시이다. 시간정지는 약 2초 정도. 다만 이때 서포트 코마를 사용할 수 없다. 10초를 멈출 수 있었으면 사상 최강의 개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일본 프로레슬링 DDT의 모 레슬러도 사용한다.#
게리 모드로 이걸 재현시키는 인간이 등장했다! #

유희왕에서도 아르카나 포스 XXI-더 월드라는 이 스탠드를 오마주한듯한 카드가 등장. 효과는 정위치의 효과를 얻었을 경우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2장을 묘지로 보내고 다음 상대 턴을 스킵. 즉 상대의 시간(턴)을 멈춰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이쪽은 사용자DIO다!

퍼즐앤드래곤에도 이와 똑같은 이름과 효과의 스킬이 존재하며(발동형, 시간 5초 동안 자유로이 드롭 이동 가능). 강화형인 '체인지 더 월드(약칭 CTW, 발동형, 10초 동안 자유로이 드롭 이동 가능)'도 있다. 기본형인 월드의 정지시간이 5초, 강화형이 10초라는 점은 실제 더 월드의 작중 정지 가능 시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처음엔 5초, HIGH해진 다음엔 9 ~ 11초)을 감안하면 빼도박도 못하고 패러디임이 확실하다. 또한 원작에서처럼 색상이 반전되는 이펙트가 있다. 초창기에는 별로 좋지 않은 스킬로 취급되었지만 이집트 신들이 등장한 이후에 주가가 급격히 올랐다. 역시 3부는 이집트 9영신이 함께 해야

동방 프로젝트에서도 이자요이 사쿠야가 시간정지 후 잭나이프 던지기 기술을 오마쥬한 듯.

역대 보스들의 스탠드중 가장 표정변화가 많았다. DIO가 웃을때 같이 입을 벌리고 웃고 썩소를 지으며 즐거워한다던가 도야가오를 시전하거나 당황하는 표정도 보여주는 감정이 풍부한(?) 스탠드이다. 사실 이 땐 스타 플래티나도 표정변화가 등장했었다. 뒤로 갈 수록 없어져서 그렇지.

6.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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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만의 시간이라고"
"다른 차원에서 온 Dio의 스탠드 능력. 이상한 표현이지만 시간을 '5초만' 멈추는 것이 가능하며 그 안에서 Dio만이 움직일 수 있다." - 스틸 볼 런 단행본 24권 40페이지

스틸 볼 런에서는 다른 세계의 디에고 브란도의 스탠드로 죠죠 월드에 복귀한다. 세계라고 쓰고 더 월드라고 읽는 3부 버전에 비해 이쪽은 그냥 쓰는것도 THE WORLD라고 쓰고 읽는것도 더 월드.

그림체의 변화에 따라 원조보다 근육이 덜 붙은 여리여리한 모습에 덩달아 요염한 포즈도 취하며 약간 리파인이 가해졌다. 특히 무릎 부분이 원조 DIO는 하트 문양인데 비해 이쪽 Dio는 D 문양이다. 다이버 다운?

디에고가 흡혈귀가 아니어서 그런지 멈출 수 있는 시간은 최대 5초. 다른 스탠드들의 예가 있어서 성인의 유해를 손에 넣었을 시 더욱 강해질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퍼니 발렌타인에게 부탁받은 대로 얌전히 쉘터에다가 묻어버렸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주인인 디에고의 머리가 기다리고 있던 루시가 집어던진 원래 이 세계의 디에고의 머리를 만나 터지자 더 월드도 머리가 부스러지면서 소멸. 디에고도 처음으로 죠스타 가문이 아닌 자에게 박살났다! 루시 스틸 최강설 확립! 사실 원래는 더 월드로 시간을 정지하고 탈출했으면 됐지만 직전 죠니와의 싸움에서 황금의 회전이 걸린 자기 다리를 직접 잘라 죠니에게 던져버리고 온 터라 다리가 없어서 더 월드로도 피하지 못했다.

3부에서 보여준 더 월드의 위력 때문에 여기서도 대단한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죠니 죠스타터스크 Act. 4가 시간을 멈춰도 무한의 에너지빨로 무시하고 공격해온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더 월드에게도 약점이 있다니!'라는 다른 의미로 대단한 활약을 선보였다.

여하튼 킬러 퀸과 함께 일순 전의 스탠드들 중 일순 후의 세계에도 재등장한 몇 안되는 스탠드.

7.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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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공격장비 스탠드로 등장하며, 능력치는 9/4. 특수능력은 죠스타 속성의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것이고, 발동능력은 시간을 5턴간 멈추는 것이다.

특수능력에 해당하는 죠스타 속성의 적은 예상했다시피 죠죠들이다. 한가지 미묘한 점이라면, DIO의 아들인 죠르노 죠바나는 죠스타 속성인데, 똑같은 DIO의 아들인 웅가로의 경우는 그런 거 없다는 점이다. 원작에서 보인 모습들을 생각해보면 그럴 법도 하지만(…)

시간 정지 발동능력은 돌가면을 쓰고 흡혈귀 상태가 되어 있다면 10턴간 멈출 수 있게 된다. 스타 플래티나와 합성하면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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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OVA에서도 원작을 반영해 더 월드는 DIO와 죠나단의 결합으로 생긴 것으로 묘사하는 구절이 들어있다.
  • [2] 스탯을 비교해보면 스타 플래티나는 사거리만 C이고 나머진 전부 A, 더 월드는 사거리 C, 파괴력, 스피드, 지속력 A로 스타 플래티나와 같지만 정밀성과 성장성은 B로 오히려 스타 플래티나보다 딸린다. 다만 스탠드의 스탯은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대략 이 정도 된다고 보여주는 지표 정도이기 때문에 같은 수치의 스탯이라도 실제로는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스탠드 스탯과 실제 작품에서의 모습이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많다.
  • [3] 다만 후에 쿠죠 죠타로가 분노하게 된 후 스타 플래티나에게 파워에서 밀렸다. DIO가 죠셉의 피의 부작용에 시달렸기 때문에흡수한 상태였는데도 밀렸다.
  • [4] 라이벌 스탠드라고 할 수 있는 스타 플래티나의 경우 사정거리가 1~2m 이고, 대부분의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들은 이 2m라는 사정거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편이다. 그나마 긴 사정거리인 에코즈 ACT 3가 5미터에 불과하다. 원격조작형 스탠드인 에코즈 ACT 2의 사정거리가 10미터인 것을 감안하면 '근거리' 파워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
  • [5] 더 월드가 '막 생성 되었을 때'에는 아무런 능력도 없었다. 최후의 결전이 있기 약 6달 전에 더 월드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부하에게 샷건을 쏴보도록 지시했을 때 깨달았다고 한다.
  • [6] 일반적으로는 9초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11초 경과다. 아무래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 인 것 같군"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10초까지 멈출 수 있는게 맞다. 단, 죠타로가 시간을 멈춘게 9초때부터다. 이후의 내용도 이에 따라서 10초로 기술되어있으니 참고. 어자피 9초나 10초나 그게 그거고 또이또이다.
  • [7] 반면 죠타로는 이후에도 5초 이상 시간을 멈추지 못했다. 인간으로서 육체의 부담이 갔을지도 모르지만 시간 정지가 되면 시전자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의 시간은 멈추게 되는데, 불사신인 흡혈귀라면 모를까 수명에 한계가 있는 죠타로가 굳이 시간 정지를 계속 연습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 [8] 실제로 스탠드의 사정거리와 능력의 사정거리는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매지션즈 레드도 사정거리는 C 였지만 매지션즈 레드가 만든 불은 스탠드 보다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 [9] 킹 크림슨의 경우 세계단위로 능력을 사용하는건지 불명이다.
  • [10] 바이쳐 더스트는 반드시 조건에 맞는 이를 숙주로 써야 하며 그나마도 간단하지 않고 조건을 충족해도 본체가 상당한 궁지에 몰리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SCR은 반드시 실버 채리엇이 화살에 찔려야만 발현되는데 그나마도 화살이 그것을 바라지 않는 경우 발현하지 못하며, 보헤미안 랩소디는 상대가 만화 캐릭터를 알아야 능력이 먹히며 심지어 본체도 당한다. 메이드 인 헤븐은 만드는 과정 자체가 고행의 연속이며, D4C는 반드시 어딘가에 끼여야 하고, 러브 트레인은 유해를 죄다 얻는 것이 힘들다.(대통령도 스틸 볼 런 레이싱을 이용했기에 유해를 죄다 손에 넣는 게 가능했었다. 개인이 아무것도 없이 오직 발로 뛰어(...) 찾으려면 미국땅을 직접 유해의 위치가 그려진 지도를 보고 여행하면서 온갖 악마의 손바닥들에서 고생에 고생을 해야하고 심지어 두개의 유해는 한번은 버려야 하는데다가 머리부분은 원본이 지저스 크라이스트라 그런지 모든 유해를 손에 넣은 뒤 (아마도 그 근처의) 여성이 잉태해야 한다. 대통령은 진짜 대단한거다.)
  • [11] 굳이 꼽자면 한번 시간정지를 사용하면 잠깐동안 다시 능력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 정도인데 그 사용불가 쿨타임은 생각보다 짧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찰나의 순간에 더 월드는 물론이거니와 본체인 DIO를 쳐죽일 수 있는 능력자는 거의 없어서 사실상 무의미한 약점이다.
  • [12] 디오는 기화냉동법의 냉기를 무효화시킬 수 있는 불을 자기 손에 붙이고 사용한 죠나단의 파문 질주로 기화냉동법이 봉인당해 망했고, 카즈는 완전생물의 힘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천적인 우주공간으로 방출된 탓에 망했으며, 바이쳐 더스트는 사용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제 때 발동시킬 수 없어 망했고, 킹 크림슨과 에피타프는 천적인 GER이 등장해서 망했으며, 메이드 인 헤븐은 본체를 지켜주진 못하기 때문에 생뚱맞게도 기후를 조절하는 능력에 당했고 D4C 러브트레인은 천적인 터스크 Act. 4가 등장해서 망했다.
  • [13] 바이처 더스트는 상대를 즉각 무력화 시킬 수 없었기 때문에 제한시간 내에 키라가 스스로 바이처 더스트를 해제하도록 유도하여 무력화 되었고, 킹 크림슨은 상대가 스스로 자기가 뭘 했는지 인지를 못할 뿐이지 무력화되진 않고 심지어 킹 크림슨 자신도 능력이 유지되는동안 공격할 수 없다. 메이드 인 헤븐도 자기 속도가 빨라지는거지 상대를 꼼짝 못하게 하는 그런 건 없었다.
  • [14] 원문은 そのスピードは,あまりにも速く,「時」を超えた時,全ての世界の時間が止まる. 번역하면 "그 스피드는 너무나도 빨라, 시간을 뛰어넘었을 때, 모든 세계의 시간은 정지한다." 이며, 죠죠의 기묘한 모험 80권 66p 의 스타 플래티나의 설명 항목에서 나온다. 여담으로 드래곤 라자의 핸드레이크가 시전하는 시간 정지 마법인 타임 스톱과 같은 이치이다.
  • [15] 이는 단순히 빠른 움직임이 아니기 때문에, 음속 이상의 움직임처럼 보이더라도 클락 업에선 소닉붐이 발생하지 않는다. 클락 업은 속도와는 별개로 시간과 관계된 능력이다. 비유하자면 3시간 동안 움직일 거리를 1분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으로, 중요한 건 이 1분이라는 시간이 주변에서 관찰할 때의 시간이고, 정작 자신은 3시간 내내 움직인다는 것이다. 즉, 남들보다 2시간 59분 더 나이를 먹게 된다.
  • [16] 디오는 원래 좀 날아다니는 묘사가 있으니 넘어가자.
  • [17] 다만 이미 정지된 시간 속에서 잠시 움직일 수 있게된 죠타로가 DIO를 낚기 위해 자석을 붙이고 손가락을 움직였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
  • [18] 죠타로와 DIO의 전투 직전 막 DIO에게 당한 죠셉이 싸움이 종료된 후 DIO의 피를 수혈받아 살아난것을 보면 확실한데, 원래 사람은 출혈 수준이 심각하면 점차 뇌로 가는 피의 양이 줄고, 뇌로 피가 안 통하면 수분내로 사망한다. 즉 죠셉이 전투가 끝날때까지 안 죽었다는건 전투 자체가 몇분밖에 안 걸렸다는 뜻이며, 여기에 죠셉이 신체의 활성도를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파문을 다루는 파문 전사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같은 부상을 입어도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었을 것이란걸 알 수 있으니 길어도 10분을 넘기진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작중 죠타로와 디오의 싸움이 실제론 몇분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나레이션이 최종화 막바지에 나온다.
  • [19] 스탠드 능력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케이스는 더 월드와 스타 플래티나(시간정지), 래트(아예 동일한 스탠드) 정도밖에 없다.
  • [20] 하지만 디오가 성에서 떨어지면서 쐈던 공열안자경의 위력은 그야말로 최후의 발악으로 마지막 힘을 짜냈기에 가능했던것이다.
  • [21] 2부에서 스트레이츠가 사용했던 공열안자경이 그 정도 파괴력을 내지못한걸 보면 1회성 연출이던가 아니면 스트레이츠가 디오보다 능력이 딸리는거다(...).
  • [22] 참고로 죠타로는 하늘을 나는 묘사가 없다. 딱 한 번 DIO와 함께 몸이 공중으로 점차 떠오르는 장면은 있는데, 이때가 두 스탠드가 오라오라러쉬 대결이 벌어지고 있던 때라는 점에서 미루어 보아 서로의 스탠드의 주먹이 맞닿는 반작용으로 인해 본체의 몸이 떠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공중에서의 이동 역시 스탠드로 건물을 쳐서 그 반작용으로 움직이는 것으로서, 하늘을 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 [23] 뇌는 약 8분 이상 피를 공급받지 못하면 그 때부터 파괴되어 죽어간다.
  • [24] 단 6부에서 디오가 엔리코 푸치 의 발가락을 고쳐준일에 근거해 죠스타 가의 모든 스탠드 능력을 사용할수 있다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