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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몰

last modified: 2019-06-21 15:20: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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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요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
1.2. 성격
2. 작중 행적
2.1. 사교
2.2. 직업
3. 주연 에피소드
4. 2차 창작
5. 그 외 설정 및 이야기거리


1. 개요

mole_mol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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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le[1]

Happy Tree Friends의 등장인물. 성우는 없으며 대부분은 그냥 몰이라 부른다.

3기 등장 씬 문구는 Myopic, Meandering Marches Most Often Lead to Macabre Mishaps (시각도 잃은 채 지름길 따윌 걷게 되면 매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날지도 몰라)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

종류는 두더지이고 색깔은 기글스보다 연한 분홍색이다.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이유는 시각 장애인이기 때문. 옷은 입까지 가려질 정도이고 선글라스에 맹인용 지팡이를 갖고 다닌다. 코 옆에 사마귀가 났는데 이는 언어 유희의 일종. (mole 은 '사마귀' 라는 뜻도 있다.)

1.2. 성격

car_mol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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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착한 쪽인지, 나쁜 쪽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으나 본인은 착하게 보이고 싶어 한다.

앞이 안 보여서 자기도 모르게 살인을 하는 경우가 많다. 주사를 찌를 곳을 못 찾아 난도질하거나 눈알을 사과로 착각하고 과일을 전구로 착각하며 잔디깎기 기계를 안내견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끔 보면 운전을 하거나 매표소에서 표의 유무를 확인하는 등, 시각 장애인으로 안 보일 정도로 의심스러운 행동까지 한다.

독서나 그림 그리기를 즐기며 스파이 미션 수행하는 것도 좋아한다.

2. 작중 행적

출현 회수는 50번이며, 사망 회수는 20번이다. 인터넷 에피소드에선 죽는 일이 없었지만 TV 에피소드로 나온 뒤부터 어느새 자주 죽기 시작했다.

살인 회수는 50번. 그 중 럼피를 6번 죽였다. 첫 등장 당시엔 20명이나 죽였으며 그 중 두 명은 럼피와 페튜니아이다.

2.1. 사교

럼피, 스니플즈와 친하다. Don't Yank My Chain에서는 핸디와의 탈옥씬을 볼 수 있다.[2] 그 외 '밀크 퐁' 이란 게임에서도 엔딩 씬에 같이 나무를 베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분명 핸디와도 친분 끼가 있을 듯.

기글스와도 잠시 사랑을 나눈 적이 있으며 데이트하는 에피소드까지 있다. 물론 눈이 안 보여서 럼피와 데이트를 하게 됐지만.

스플렌디드와는 어째선지 적대 관계이다.

2.2. 직업

  • 건축가 - Concrete Solution
  • 기부함 주인 - We're Scrooged!
  • 나무꾼 - Milk Pong
  • 나팔 연주자 - Hear Today, Gone Tomorrow
  • 도넛 요리사 - The Chokes On You
  • 매표소 - Wrath of Con
  • 배달원 - All in Vein
  • 배 운전사 - Idol Curiosity
  • 보안검색원 - Wingin' It
  • 보트가게 주인 - Wipe Out!
  • 부랑자 - False Alarm episode
  • 소방관 - Who's to Flame?
  • 수영 심판 - By The Seat Of Your Pants
  • 스파이 - Mole in the City[3]
  • 신문기자 - See What Develops
  • 아이스크림가게 주인 - The Carpal Tunnel of Love
  • 악기가게 주인 - Double Whammy Part 2
  • 연극 조명 담당 - Class Act
  • 의사 - A Sucker for Love
  • 이발사 - Easy Comb, Easy Go
  • 카메라맨 - Breaking Wind
  • 핫도그 가게 주인 - Chew Said a Mouthful
  • 헌혈 의사 - In a Jam
  • 환경 보호 단체 의원 - Every Litter Bit Hurts

3. 주연 에피소드

  • Pitchin' Impossible
  • Spare Me
  • Out of Sight, Out of Mime
  • Blind Date
  • Mole in the City
  • Don't Yank My Chain
  • See What Develops
  • A Sight For Sore Eyes
  • The Chokes on You

4. 2차 창작

헤어는 보라색 계열의 차분한 보브로 그려질 때가 많으며 원작처럼 목까지 덮는 긴 의복과 선글라스, 지팡이는 기본으로 들어간다. 매우 조용하고 신사같은 이미지로 그려진다.

BL 커플링으로는 럼피핸디가 메이저. NL로는 Blind Date 에피소드의 영향으로 기글스와 간간히 엮이지만 많지는 않다.

몰이 처음 등장한 <Pitchin' Impossible> 에피소드 덕에 곰인형을 좋아한다는 동인 설정이 붙어 곰인형을 껴안고 있는 팬아트도 많이 있다.

5. 그 외 설정 및 이야기거리

  • 선글라스를 벗어 보면 눈이 파랗다.

  • 벙어리도 아닌데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 어떠한 고통이나 끔살에도 절대 비명 소리 한 번 지른 적이 없다. 마임이나 크로마못, 미스터 피클도 벙어리지만 마임은 팬터마임을 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단말마나마 몇 번 지른 적이 있고 크로마못은 얼음에 갇혀 있고 피클씨는 래미의 상상 속 친구다.

  • 땅 속에서 살고 있지만 언제부턴가 땅 위로 이사했다.

  • 프로듀서 중 한 분의 딸이 시각 장애인이라 몰을 일부러 잘 안 죽게 했다는 이야기가 한 동안 돌았지만 이는 루머로 밝혀졌다.

  • 시력과 더불어 청력도 살짝 떨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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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석하면 '두더지' 지만, '스파이' 라는 뜻도 있다.
  • [2] 여기서 핸디몰이라는 BL 창작물이 탄생했다.
  • [3] KA-POW라는 외전 에피소드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