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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인물

last modified: 2015-04-07 01:20:55 Contributors

Contents

1. 항목이 존재하는 인물
1.1.
1.2. ㄴ ~ ㅂ
1.3.
1.4.
1.5.
1.6. ㅊ ~ ㅎ
2. 항목이 존재하지 않는 인물

1. 항목이 존재하는 인물

1.1.

1.2. ㄴ ~ ㅂ

1.3.

1.4.

1.5.

1.6. ㅊ ~ ㅎ

2. 항목이 존재하지 않는 인물

  • 곽의영 (육군 준장)
    단기사관 13기. 前 육군본부 정책위원.
    1976년 6월 이등병으로 입대, 동년 12월 하사, 77년 12월 단기사관후보생 교육 이수 후 소위로 임관하였다. 이후 2008년 10월 30일 육군 준장으로 승진, 13년 6월 예편하였다. 단기사관 출신 장교 중 유일한 장성 진급자이며, 아래 항목의 유경조, 조영길, 최갑석 장군과 같이 , 부사관, 장교 과정을 모두 거친 입지전적인 인물.
  • 유경조 (육군 준장)
    3사 15기. 前 육군 201특공여단장
    1975년 이등병으로 입대, 3사 15기로 소위 임관, 육군 제11군단 작전참모이던 2006년 11월 3일 준장으로 진급하였다. 최종 보직은 201특공여단장.
  • 이원동 (육군 상사)
    1956년 7월 입대, 1959년 제1공수특전여단으로 전입. 당시 계급은 중사. 1966년 2월, 공수 훈련 중 동료가 균형을 잃고 추락하자 접근, 낙하산을 개산해 구해주었다. 하지만 본인은 동료의 낙하산 줄에 오른팔이 부러져 개산하지 못하고, 한강의 얼음판에 추락하여 순직. 사후 1계급 특진, 보국훈장 삼일장 추서.
  • 최홍희 (육군 소장)
    前 6군단장.
    태권도 창시자, ITF회장. 군에 태권도를 보급시켰다. 1군단 참모장, 29사단장등을 역임했다. 1953년에 제주도에서 창설된 29사단(속칭 '태권도 사단')의 초대 사단장이었다. 29사단은 1959년도에 감군 결정으로 해체, 20사단으로 개편된다. 최홍희 본인은 5.16 군사정변 이후 박정희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캐나다에 망명한 뒤 북한에 태권도를 보급하다가 평양에서 숨졌다. 애국렬사릉 안장.

  • 참조 : 육군사관학교/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