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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짱이

last modified: 2019-05-13 01:07:33 Contributors

대짱이
메가대짱이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대전
3.1. 메가대짱이
4. 기타

260 대짱이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물짱이ミズゴロウMudkip전국 : 258
호연 : 007
수컷 : 87.5%
암컷 : 12.5%
늪짱이ヌマクローMarshtomp전국 : 259
호연 : 008

대짱이ラグラージSwampert전국 : 260
호연 : 009

특성(PDW 특성은 * / 메가진화 특성은 **)
급류체력이 1/3 이하일 때 물 타입 공격기의 위력이 1.5배 상승한다.
*습기자폭계 기술과 유폭 특성을 무효화한다.
**쓱쓱비가 오면 스피드가 2배가 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258 물짱이늪물고기 포켓몬0.4m7.6kg괴수
수중 1
259 늪짱이0.7m28.0kg
260 대짱이1.5m81.9kg
메가대짱이1.9m102.0kg

진화레벨 16레벨 36
258 물짱이->259 늪짱이->260 대짱이

메가진화
대짱이나이트
Spr_oras_260-mega.gif
[GIF image (Unknown)]
대짱이메가대짱이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1배0.5배0배
격투 고스트 노말 드래곤 땅 물 벌레 비행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강철 독 바위 불꽃전기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258 물짱이507050505040310
259 늪짱이708570607050405
260 대짱이10011090859060535
메가대짱이1001501109511070635

도감설명
258 물짱이
루비머리의 지느러미는 매우 민감한 레이더. 물이나 공기의 움직임으로
눈을 쓰지 않고도 주위의 모습을 포착할 수 있다.
사파이어물속에서는 볼의 아가미로 호흡한다. 위기에 몰리면 몸보다 커다란 바위를
산산조각 내는 파워를 발휘한다.
에메랄드육상에서는 네 발로 버텨서 커다란 바위를 들어올리는 파워를 발휘.
물가의 진흙탕에 몸을 담구고 잠든다.
파이어레드커다란 꼬리 지느머리로 물을 차면 쭉쭉 스피드가 올라간다.
몸은 작지만 힘이 장사다.
리프그린
하트골드커다란 바위를 산산조각으로 박살내는 파워를 지녔다.
강바닥에 쌓인 진흙탕에 몸을 담구고 잠든다.
소울실버
4~5세대머리의 지느러미로 물의 흐름을 느끼고 주위의 상황을 안다.
바위를 들어올리는 장사.
259 늪짱이
루비지상에서도 생활할 수 있도록 몸의 표면을 얇은 점막이 덮고 있다.
썰물이 빠져나간 바닷가에서 진흙 장난을 한다.
사파이어물속을 헤엄치는 것보다 진흙 속을 나아가는 편이 훨씬 빨리 이동할 수 있다.
다리와 허리가 발달해서 두 발로 걷는다.
에메랄드다리와 허리가 단련되어 두 발로 걷는다. 피부가 건조하면 약해지기 때문에
진흙 장난을 해서 수분을 보급한다.
파이어레드질퍽질퍽한 발판에서 진짜 실력을 발휘한다.
꼼짝도 못하는 상대를 단숨에 몰아넣는다.
리프그린
하트골드질퍽질퍽한 진흙 발판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단련되어 튼튼한 다리와 허리가 되었다.
소울실버
4~5세대진흙 발판에서 똑바로 걸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와 허리.
진흙탕에 몸을 담구고 잠든다.
260 대짱이
루비무게 1톤의 바위 덩어리를 거뜬히 끌어올리는 파워를 지닌 포켓몬이다.
탁한 수중이라도 꿰뚫어보는 시력.
사파이어대짱이는 파도소리나 바닷바람의 근소한 차이를 지느러미로 감지해 폭풍을 예감한다.
폭풍이 올 때 바위를 쌓아올려 집을 지킨다.
에메랄드폭풍이 가까이 올 때 거대한 파도를 예감하면 바위를 쌓아올려 해안에 있는 집을 지킨다.
제트스키와 호각의 스피드로 헤엄친다.
파이어레드양팔은 바위처럼 딱딱하며 한번 휘둘러서 상대를 때려눕힌다.
아름다운 모래해변에 집을 짓는다.
리프그린
하트골드돌처럼 딱딱한 팔을 한 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거대한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순다.
소울실버
4~5세대큰 배를 끌며 헤엄치는 파워의 소유자이다. 굵은 팔을 한번 휘둘러 상대를 때려눕힌다.

전 전용기탁류

1. 개요

3세대 물 타입 스타팅 포켓몬인 물짱이의 최종 진화형. 모티브는 말뚝망둥어.

2. 스토리

그야말로 3세대 스타팅 중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3세대에서는 쓸 만한 물 타입이 그다지 많지 않다. 정확히는 쓸 만한 물 타입이 많은데, 쓸모 없는 물 타입이 너무 많아 묻히는 데다, 쓸 만한 물 포켓몬은 하나 같이 잡기도 힘들고 잡히는 시점도 늦어, 더 그렇게 보인다.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에서 초반에 잡아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물 포켓몬은 그럭저럭 선택지가 있는 편이다. 마릴갈모매가 초반 풀숲에 굴러다닐 것이고 버전에 따라서는 연꽃몬도 나올 것이다. 첫번째 체육관을 돌파하고 무로마을까지 가면 낚시로 왕눈해잉어킹을 낚을 수 있다. 문제는 이것들이 전부 다 뭔가 나사가 빠져 있다는 것이다.

물 타입이 무조건 특수 기반이었던 시대라 60밖에 안 되는 특공 수치를 지닌 마릴리, 갸라도스는 물 타입 공격의 위력이 약하며 차라리 노말 물리기를 주력으로 삼아야 할 지경이라 물 포켓몬으로서의 존재 의의가 낮다. 마릴리는 그나마 기술 습득 테이블이나 입수 시기가 적절해서 약한 특공으로도 자속 + 약점빨로 잡을 놈은 잡지만, 갸라도스는 레벨 40에 하이드로펌프를 배우기 전까지 물타입 공격을 아예 배우지도 않는다. 독파리는 처음에 잡으면 물 기술이 하나도 없고 물대포마저도 배우지 않으며, 레벨 25까지 키워야 겨우 거품광선을 배우기 때문에 초반에 물 포켓몬의 기능을 해주지 못한다. 로파파도 자력으로 배우는 물 기술은 후반에 배우는 하이드로펌프 하나 뿐이라 물 포켓몬으로서의 역할은 신통치 못하다. 그나마 패리퍼가 처음부터 물대포를 가지고 있고 화력도 이 군상들 중에서는 그럭저럭이지만 이번에는 또 비행타입이 끼어 있어서 초반에 원규에게 취약하다는 점 때문에 은근히 활약이 어렵다.

이들을 지나치게 되면 대부분 파도타기 습득 이후에 얻게 되는 물 포켓몬들이다. 씨카이저, 랜턴, 고래왕, 가재장군, 메깅, 시라칸, 샤크니아, 킹드라, 분홍장이, 헌테일, 골덕, 아쿠스타 등등 물 포켓몬은 정말 미친듯이 많다. 하지만 직구리에게 가르친 것이라도 아닌 이상 보통은 이들을 얻기 위해서 이미 뭔가 물 포켓몬을 하나 잡아서 파도타기를 가르쳤다는 소리이기 때문에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파도타기를 얻은 시점에서는 원규도, 민지도 지나왔을 것이기 때문에 체육관 관장전에서 대활약할 수 있는 건 은송풍&란 정도에 국한된다.

게다가 저 중에서 스토리용으로 쓰기에는 입수 자체가 심하게 늦거나 힘든 놈들도 많다. 킹드라는 통신 진화에 용의 비늘까지 있어야 하고, 헌테일 또는 분홍장이는 스토리 후반에나 일부로 찾아가야 하나 얻는 심해의 비늘, 심해의 이빨을 진주몽에게 지니게 하여 교환을 해야 한다. 특히 헌테일은 당시 기준으로 성능이 별로 좋은 것도 아니어서 그럴 가치도 없다. 시라칸은 최후반부에 다이빙까지 해서 5%라는 극악한 출현률을 뚫고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잡고 나서 맞는 다음 체육관 관장은 물 타입 전문이라 뭐하러 잡았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 것이다. 운이 좋다면 밀로틱을 구해다 쓸 수도 있지만, 이 괴악함은 빈티나 항목을 참조하자. 특히 낚시로만 얻을 수 있는 놈들의 경우 3세대 특유의 암 걸리는 낚시 때문에 스토리용으로 쓰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물짱이를 스타팅으로 선택하면 불 포켓몬보다 더 하겠냐만 이 고통의 선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늪짱이로 진화시켜 금탄도시원규를 여유롭게 상대 가능하고, 보라시티암페어 역시 쉽게 돌파 가능. 용암마을민지도 물타입이든 땅타입이든 아무거나 써도 레벨만 된다면 어렵지 않다. 비전머신 파도타기/폭포오르기를 배우고 자력으로 지진을 기술머신으로 냉동빔을 배울 수 있다. 자속 지진은 물론이고 85라는 특공은 사실 스토리에서는 못 써먹을 수치는 아니기에[1] 관장이나 사천왕이든 어느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그래도 라이벌의 나무돌이는 어지간히 레벨차가 나지 않으면 늪짱이보다 빠르고 리프블레이드는 위험하니 얼음 기술이 있어도 빼는 것이 좋다.[2] 3세대 원작에서는 의외로 생각없이 라이벌 밀어버리려다 멘붕한 유저들이 꽤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정발 문제로 RSE를 손댄 유저 대부분이 꽤 조예가 깊은 포덕이기에(...) 이런 사례가 많지 않은듯. 다만 최근에 발매한 ORAS에서 이러한 현상을 발견되고 있기도 하다. 즉 스토리 전통의 원탑 플레이만 안 하면 매우 고성능인 독특한 포켓몬.[3] 이것만 지켜주면 아무리 라이트유저라도 대짱이의 고성능을 인정하게 된다. 또한 풀타입 대비용 공중날기 요원 하나만 있어도 어렵지 않게 해먹을 수 있다.

6세대 스토리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선 학습장치의 영향과 마릴리, 갸라도스 같은 포켓몬의 상향으로 어느 스타팅이든 난이도가 쉬워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쉽게 진행할 수 있는 스타팅이다. 또한 저들과는 달리 땅 타입 기술을 자속으로 쓸 수 있는 차별점은 여전히 가지고 있다.

또한 냉동빔 입수시기가 실질적으로 7번째 체육관 이후로 밀려난 것을 의식한 것인지 대체제로 자력기에 스톤샤워가 추가되었다. 마땅한 바위 타입 포켓몬을 구하기 힘든 호연지방 스토리에선 스톤샤워를 의외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그 덕분에 메가진화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기존에 냉동빔으로 날려버리던 파비코리 같은 비행 포켓몬이나 견제가 어려웠던 얼음 타입 포켓몬을 스톤샤워로 보내버릴 수 있다. 덕분에 풀 타입 견제가 좀 더 어려워 졌지만 이 점에 대해선 전술했듯이 풀 타입의 약점을 자속으로 찌르는 포켓몬을 구하면 된다.

3. 대전

약점이 풀밖에 없다는 점과 높은 공격, 어느정도 버틸만한 내구력을 겸비한 포켓몬으로 3세대 때는 높은 공격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진을 필두로 한 각종 땅 타입 기술들이 주체가 되었으나 4세대에서 폭포오르기가 물리가 되면서 그 공격을 더욱 살릴 수 있게 되어 제대로 각광받았다.[4] 게다가 종족치 총합이 스타팅 포켓몬들 중 최고로 높고 비전설 중 물 타입 중에서는 4위, 땅 타입에서는 거대코뿌리와 함께 2위에 기술들도 다양.[5]

종족치를 보면 저스핏 딜탱형 포켓몬. 속도가 낮다는 점 때문에 후공이 되기 십상이라는 건 자신이 피격당했을 때 데미지가 2배가 되는 눈사태와 상성이 좋고, 대 속공형 포켓몬의 최종대책인 트릭룸 파티와도 상성이 좋다는 이야기. 게다가 습득 기술에 저주가 있고 암해머가 추가된 덕에 트릭룸 상태일 때 우위를 점할 뿐더러 얼음 타입도 상대할 수 있다. 덕분에 4세대의 대전환경이 속공성을 요구하는 중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저속도 포켓몬.

기술면의 특이사항은 카운터미러코트 양쪽을 다 쓸 수 있으며[6] 6세대부터는 암컷의 유전기도 유전이 가능하여 반사기와 저주의 동시유전이 가능하다. 트릭 룸 파티와 눈설왕전에서 사용하게 되는 암해머는 습득레벨이 69라서 조금 신경을 써 주어야 한다. 물 타입 물리 공격은 폭포오르기 하나였다가 Pt에서 아쿠아테일이 추가되었는데 안정성이냐 파괴력이냐를 택하는 쪽.[7]

다른 3세대 스타팅과 마찬가지로 탁류가 전용기였지만 4세대 들어서면서 일부 다른 포켓몬들도 자력으로 이를 익히고, 가뜩이나 파도타기 때문이 미묘한 기술이었는데 폭포오르기의 물리화로 지금은 쓰이지 않는 편.

HG/SS 유전기에 오물폭탄, 하품이 생겼다. 오물폭탄은 특수인데다가 거지 같은 견제폭으로 패스. 하품으로는 상대의 교체를 유도하고 스텔스록을 까는 전술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다양한 형태가 존재해서 대부분의 포켓몬과 유연하게 파티를 짜는 것도 가능하며 땅이 섞인 덕에 모래바람도 무시하는 등 대우가 좋을 수밖에 없다.

다만 마중물 특성을 보유해 막이로서의 성능이 압도적인 트리토돈이나 강력한 특성으로 스탯을 커버하는 누오에게 5세대 이후로 다소 밀리는 감이 있다. 물론 물/땅 타입 중 공격력을 포함한 다른 종족값은 여전히 1위이므로 활로는 얼마든지 있다.

안정적인 타입과 그에 따른 운용을 바탕으로 XY 포켓무버 해금 이후 레이팅에서 종종 보이고 있다. 도구는 자뭉열매or잠자기+유루열매 정도가 주로 보인다.

6세대에서 프리즈드라이[8]의 추가로 다른 물/땅 포켓몬들과 함께 이 기술을 굉장히 주의해야할 필요가 생겼다. 단 사용 포켓몬이 굉장히 한정되어 있는 기술이다보니 암해머 같은 기술로 대응은 어느정도 가능하기도 하다.

3.1. 메가대짱이

메가진화시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타입은 그대로에 특성이 아쉽게도 초식이 아니라쓱쓱으로 바뀐다.

때문에 선파워인 메가헬가의 재림 아니냔 소리가 있는데 메가헬가가 안습했던 이유는 쾌청팟의 중심이었던 나인테일의 약화 때문이다. 정작 메가헬가는 나인테일을 잡아먹어버린 와자몽과는 메가스톤 때문에 공존이 불가능하다(...) 반면 비팟의 중심인 왕구리는 탈출버튼 등으로 유연한 파티를 만들수 있고[9] 대짱이는 물의 약점인 전기를 보완해줄수 있기 때문에 메가헬가와 비교하는것 자체가 큰 실례이다. 물방과 특방이 20씩이나 상승하였으니 아예 왠만한 기술은 한 대 버티면서 직접 비바라기를 쓰는 것으로서 왕구리 없이도 스스로 쓱쓱 특성을 발동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물리공격 역시 150에 달하면서 스피드도 10으로 약간 올라 더욱 유용해졌다. 쓱쓱으로 2배로 빨라진 스피드로 그란돈에 맞먹는 물리공격 수치로 써대는 자속지진은 가히 충격과 공포

참고로 모습을 보면 더욱 모티브인 말뚝망둥어랑 비슷하게 생겼다. 디자인이 대짱이 시절에 비해서 훨씬 우람해지고 근육질로 변했음에도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해서인지 묘하게 귀여워졌다는 평이 다수 존재한다(…).사실 제일 문제였던 징그러운 눈매가 바뀌어서 그렇다. 생긴것만 보면 당장이라도 자속 인파이트를 갈기게 생겼는데

4. 기타

애니메이션에 나왔을 때 성우는 오인성.

일러스트만 보면 몸을 숙이고 있다 보니 대검귀처럼 4족 보행처럼 보이지만 사실 늪짱이와 같은 2족 보행이다. 3, 4세대 게임 내 도트에선 확실히 두 발로 서있고, 2족 보행만이 배울 수 있는 펀치류 기술[10]을 배울 수 있을 뿐더러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선 당당히 걸어다닌다.

여담으로 특이한 외형 때문에 일본에서는 키모쿠나이(キモクナーイ)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더 웃긴건 포켓몬스터 SPECIAL 4부 주인공 루비가 포켓몬을 선택할 때 "녹색의 녀석보단 낫겠군" 이라고 평해버려서 반쯤 기정사실에 가깝게 되었다는 것(…). 물짱이나 늪짱이와 메가대짱이는 귀여운 편에 속하는데 대짱이의 그 모습은 동기인 나무킹과 번치코에 비할 바가 아니다. 물론 늠름한 모습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 편.

하지만 경이적인 기분나쁨을 자랑하는 두빅굴 계열[11]거북손데스 계열의 등장으로 키모쿠나이가 멋지게 보인다는 사람들도 나타나는 중. 인생은 살아봐야 안다.

한편 진화 전 포켓몬인 물짱이는 4chan 같은 영미권 사이트에서 안 좋은 의미로 꽤나 유명하다. So I herd you liek Mudkipz... 그래서인지 서양 동인계에서는 다른 포켓몬들보다도 더욱 크게 혹사받는 처지이다. 그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2014년 현재는 잘 안쓰이는 드립이다.

그 인기에 힘입어[12] 북미에서 이루어졌던 포켓몬 인기투표에서는 물짱이가 엄청난 선전을 했으나 결국 아르세우스가 1위에 등극하면서 2위로 머물러 드림 특성 배포는 무산되었다. 여담이지만 3위는 메타몽(…).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간/어둠 탐험대에는 트레이드를 이용해 대짱이 전용아이템인 머드뱅글을 얻을 수 있는데 풀 타입 기술을 받았을 때 HP를 회복하는 기능이 있다. 이것만 있으면 약점이 사라져 방어 상성면에서 굉장히 유리해진다. 안그래도 불던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강포케 중 하나인데, 얘한테 이런 거 주면 큰일나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것의 상위호환인 대지오브는 모든 땅 타입 포켓몬에 대한 풀 기술을 무효화시키므로 이게 있으면 아예 누오/대짱이/메깅/트리토돈의 물/땅 사천왕 파티를 짜고 다닐 수도 있다. 때문에 불가사의 던전 한정으로 사기 포켓몬이 되었다.

ORAS 발매 이후 3세대 스타팅 포켓몬들이 재조명을 받게 되자 첫 진화 개체인 늪짱이의 표정이 매우 형용할 수 없는 적절함 때문에 북미권에서 필수요소로 등극했다. 과거 필수요소의 진화형도 필수요소로 쓰이다니 웃는 건지 기쁜 건지 괴로운 건지 알 수 없는 표정 덕분인 듯하다. 아예 트위터 계정도 생겨날 정도.# 공식 트위터에서도 이 네타를 인정한 듯하다(...).# 이제 대짱이만 네타화 되면 트리플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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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세대·파이어레드·리프그린 스토리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라프라스거북왕도 특공 수치가 85다.
  • [2] 다른 물/땅 타입과는 다르게 특방이 강력해 자속 저위력기나 비자속 80까지는 버틴다.근데 나무킹 계열 맆블은 자속 70이다 대략 10레벨 정도면 간신히 버티기는 한다.
  • [3] 3세대 기준으로 다른 포켓몬과 함께 키우려면 은근히 시궁창인데 원탑 플레이에서는 오히려 29레벨 찍으면 무난히 진행되는 나무킹과 묘하게 대조된다. 물론 번치코는 어떻게 해도 무난히 쉽다. 한편 6세대부터는 밸붕급의 학습장치 탓에 굳이 원탑 플레이를 할 유인이 크게 줄어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 [4] 역으로 자력 습득 땅 타입 기술의 반절은 특수화되어 결과적으로 지진만 빼고는 위력이 심심하게 되었다.근대 대지의힘을 제외하면 쓸만한 땅 기술은 지진 뿐이잖아
  • [5] 실은 역대 불 타입 스타팅 대부분의 종족값 총합인 534보다 1 높다.
  • [6] 3세대 소프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살짝 귀찮은데 마자용을 통해 트리토돈에게 카운터와 미러코트를 익히게 하고 그걸 또 대짱이와 교배시켜야한다.
  • [7] 아쿠아테일은 상대적으로 적은 pp와 불안한 명중률이 걸리고, 대짱이의 속도를 생각하면 폭포오르기의 추가효과는 거의 보기 힘들다.
  • [8] 물타입에 2배 피해를 입히는 신기술. 물/땅, 물/비행, 물/풀, 물/드래곤 타입 포켓몬에게 쓰면 1배가 아닌 4배 피해를 입힌다.
  • [9] 나인테일과는 다르게 왕구리는 아직 6세대 레이팅 배틀에서 보인다.
  • [10] 기술 가르침으로 냉동펀치를 배운다.에메랄드에서는 폭발펀치까지 배운다.
  • [11] 2단계는 조금 나은 편인데 최초형태가 짜증나게 생겼고 최종진화형은 컬러링을 합쳐서 기괴하다.
  • [12] 사실 이건 일본에서 벌어졌던 코일 몰표 사건, 한국에서 벌어졌던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과 비슷한 것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