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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last modified: 2016-02-27 14:17:52 Contributors

Contents

1. 大衆交通
1.1. 정의
1.2. 역할
1.3. 부동산
2. 경상남도 창원시의 버스회사
2.1. 차고지


1. 大衆交通

각 대중교통들의 자세한 정보는 대중교통 관련 정보를 참고

1.1. 정의

다수 대중들이 이용하는 교통.

사실상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로부터 지원금이 주어지는 교통수단을 의미하며 이 때문에 택시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다.[1]

한꺼번에 여러 사람을 수송하는 것은 물론 동시이용이 아닌가능할텐데? 법률적인 의미를 제외하면 택시도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여담으로 대중교통학이라는 학문도 있다. 그만큼 중요하고 골치가 매우 아프다.

대충 정리해 보자면, 노선 또는 구역이 정해져 있는 시내버스(마을버스, 좌석형, 광역버스 포함), 시외버스(고속버스 포함), 철도(KTX, 코레일신분당선 광역철도, 인천국제공항철도, 새마을호 특실로 발매되는 관광열차의 일반승차권 포함), 도시철도(각종 경전철 포함) 그렇게 요약된다. 이러한 분류는 신용카드 소득공제상의 분류로도 적용된다. 이 분류에서는 항공기, 선박, 전세버스[2], 전세 및 관광열차[3], 택시[4] 등은 제외된다. 또한 기타 소규모 궤도운송[5]수단의 경우도 대중교통에 들어가지 않는다.

참고로 대중교통은 원칙적으로 부가가치세가 없는 사업이기도 하다. 다만 예외적으로 우등고속버스, KTX에 한해서는 대중교통임에도 부가가치세가 있다. 따라서 위에 말한, 대중교통이 아닌 것에는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관광열차, 항공기, 선박, 전세버스, 택시, 소규모 궤도운송수단 등은 모조리 부가가치세가 있다.

1.2. 역할


가난한 서민들의 발이자 이동수단 그 자체[6]



대한민국은 외국과 달리 대중 교통수단인 기차,전차,자동차 등장시기가 거의 동시대였기 때문에 매우 빠른 변화가 있어왔다.

초기에는 자동차가 비활성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기차와 전차의 독주시대였다.

도시간 장거리 수송은 사실상 기차가 유일한 존재였고 도시내 중거리 수송은 전차가 담당을 했다. 사실상 유일한 존재였기 때문에 기차가 다니는 노선주위 도시들은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게 되었고 전차가 다니는 노선주위를 중심으로 도시가 커져 갔다. 곧이어 버스가 등장하게 되었고 중장거리를 버스가 커버하기 시작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중교통은 유일한 교통수단으로써 중장거리 수송의 역할이 주목적이라 할수 있다.

그러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는 중산층의 확대로 자동차가 널리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대중교통 수요량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나 도시집중화 현상이 발생하면서 도시지역에선 도로교통 수요가 공급을 훨씬 넘어서게 되어 허구한 날 교통이 마비되고 명절이나 휴가철만 되면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는다. 이때부터는 중장거리는 물론 도로교통의 수송 분담율을 낮춰야 했다. 1970년대만해도 도로의 수송분담율은 무려 90%대를 치솟았기 때문에 급할수 밖에

이때부터 대한민국에는 지하철이 전국적으로 건설되기 시작한다. 물론 이 보다조금 일찍 지하철을 건설한 서울은 지하철의 그 엄청난 수송량을 때려 부어도 티가 안나는 듯한 착각이 생기긴 하지만 어쨌거나 이때부터 대중교통은 자동차와의 경쟁력에서 이겨 도로교통의 수요를 흡수할 능력이 요구되었다. 이를 무시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최근에는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환경보호로써 새로운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주로 전기로 운행되는 궤도수단이 대세.하지만 돈이 없잖아.. 아마 안될거야

택시는 법적으로 대중교통에 포함되지 않아 왔으나 2012년에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하려는 법이 입법되었다. 버스업계는 이에 반발해 2012년 11월 22일 0시를 기점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버스 운행을 중단하여 큰 혼란이 예상되었나 몇 시간 후 새벽에 극적으로 해결되어 헬오브지옥만은 면헸다. 2012년 버스 운행 중단 사태 항목 참고.

결국 택시법이 헌정 사상 최초의 해를 넘긴 예산안 처리와 함께 가결되어 택시도 대중교통이 되었을뻔 했는데..이명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다.살았다! 택시업계는 이에 반발하여 파업을 선언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버스대란때와 달리 제발 파업좀 하라고(...) 웃는 분위기.

1.3. 부동산

예전부터 대중교통이 운행되는 부근이 유동인구 증가로 발전하는건 당연한 수순이다.

초기 기차나 전차만 봐도 기차가 지나가는 도시는 교통의 요지로 전차가 지나가는 동네는 도시의 도심으로 발전했다.[7] 실제로 기차가 도로교통에 밀리면서 에전 철도노선으로 교통의 요지가 되었던 도시들이 고속도로의 외면으로 쇠퇴하고 다른 도시가 고속도로로 교통의 요지로 부각되는 현상 현상을 쉽게 찾아 볼수가 있다.

도시한정 지하철만 깔리면 부동산 값어치가 폭등한다. 지하철 노선만 생긴다면 투기세력들이 몰리는건 아주 흔한 현상이 돼버렸다. 특히 아파트

반면 그런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들, 즉 버스의 차고지와 철도의 차량기지는 혐오시설로 간주되어 몰아내 마땅한 시설로 취급된다. 이 디버프를 해소하기 위해 철도에서는 구 보정역장암역과 같은 기지 내 역이 만들어지고 버스에서는 차고지가 환승센터로 기능하는 발상이 생겼다.

2. 경상남도 창원시의 버스회사


고지는 다른 마산 지역 업체가 그렇듯이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있었다가, 2014년 1월 마산합포구 덕동동 공영차고지로 이전했다. 제일교통, 신양여객, 마창여객 주거지보다 가장 멀어졌다는 것이다. 그 전에 제일교통 차고지 위치가 사기. 덕분에 가포고등학교 히든 노선을 여기서는 시전할 수 없다. 가포동을 거치지 않기 때문이다.

차량은 과거에는 몇몇 현대 차량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대우 차량이었을 정도로 대우 차량의 비중이 높았으며 마창진 통틀어서 최초로 BS106 로얄시티를 출고한 회사다.말년엔 차량 상태가 현재의 차량 비중은 현대-대우가 비슷하며, 다른 업체들보다 BS106의 비중이 좀 높다. 특히나 좌석버스 차량은 대부분 BS106을 쓰고 있다. 다른 회사들이 잘 보유하지 않는 BS110CN을 여기서는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RH에 통학버스BS090을 넣는 버릇이 있다. 가축수송

그리고 이 회사에서 신차로 프리머스 저상버스를 4대 구매하여 윗동네인 밀양시[8]에서 출고했다. 경상남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현대 저상버스, 대우 저상버스, 한국화이바 저상버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아이고 관리를 잘 해야 할 텐데..

최근에는 800번대 투입을 위해 FX116을 구매했다고 한다. 또한 현대 유니버스도 1대 구매한 상태. 저상버스는 총 19대를 운용 중이다. 그리고 2013년 말에 창원시 최초로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CNG 일반차량과 좌석차량에 앨리슨 자동변속기를 달고 출고하였다.

차량번호는 경남 71 자 52XX를 사용하고 있다.

2011년도 상반기 창원시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에서 하위업체로 선정되어 경고받은 바 있다(...)그러면서 한국화이바 차량을 구매한다...#

창원에서는 이 회사 버스를 타야 대중교통을 탔다고 한다 카더라 당연하겠지만 15대 대통령하고도 관련이 없다. 일단 출신지부터 전혀 다르니....

2.1. 차고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508-44 (옛 차고지) 거리뷰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동 838 (덕동공영차고지)
공차 거리가 늘어난다는 이유로 다들 기피하던 공영차고지에 첫 입주한 업체이다. 나머지 업체들은 CNG 충전소가 설치되고 나서야 따라 들어오게 된다. 다른 업체들보다 1년 가까이 일찍 들어온 가장 큰 요인은 월영동-덕동 연결 도로를 개통하면서 차고지가 날아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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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단 국회만 통과한 상태로 아예 택시법이라고 불렸지만, 거부권이 행사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을 그렇게 싫어하는 다음 아고라에서조차도 유일하게 칭송받을 정도로 그 여파가 강렬했다.
  • [2] 공동운수협정 전세버스의 경우는 시내버스나 시외, 고속버스에 준해 대중교통으로 인정된다.
  • [3] 다만 관광열차 중 관광 프로그램과 무관히 독립적인 새마을호 특실 승차권으로 발매받은 승차권은 소득공제상 대중교통에 포함됨.
  • [4] 굵은 글씨로 표시한 이유는 2012년 버스 운행 중단 사태 문서 참고.
  • [5] 법적인 명칭이다. 궤도운송법에서 관련 사항을 정하며 도시철도법보다 규제와 최고속도가 낮다.
  • [6] 자가용의 경우 그에 따른 세금 + 관리비 까지 부가적으로 내게 되지만 대중교통은 걍 탑승비용만 지불하면 그만이다.
  • [7] 예로써, 조선시대만 해도 충청도의 중심 도시에 속했던 충주공주경부선 개통 이후 그 전까지는 별 볼일 없었던 대전게모니를 빼앗겼다.
  • [8] 한국화이바저상버스 생산 공장은 밀양시 상남면 연금리에 있었다가 현재는 함양군으로 이전했다. 밀양공장은 임시라인이었고 함양군에 정식 생산라인이 가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