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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last modified: 2018-03-23 03:49:2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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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 엑스포로 161(도룡동)에 위치한 신사옥

Contents

1. 개요
2. 방송망

1. 개요

대전, 충남, 그리고 세종을 가청권으로 하는 지역MBC.

1971년 4월 24일 대전텔레비전(주)가 호출부호 HLAZ, 채널 8번으로 TV방송을 개국함으로써 대전·충청지역 최초의 민영TV방송이 되었고, 같은해 10월 1일 라디오방송사인 한국문화방송(주)대전국(1964년 9월 26일 개국)과 회사를 합병하면서 대전문화방송(주)로 출범했다. 구 사옥은 선화동에 위치해있었으며 인근에 주택가가 있었으나 낙후로 인해서 2000년대들어서 사옥을 이전한다. 현재 구 사옥은 주변의 달동네(?)와 함께 철거후 재개발되었다.

2004년 7월 30일에는 디지털TV 방송을 개국했다.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고, 서울에서 볼 수 있는 MC들을 스카웃해 오는 일도 많다. MC 허참은 2000년대 초반 대전,청주,충주MBC 공동제작 프로그램인 <내고향 청풍명월> MC를 맡았었고 최근에는 토요일 아침 방송하는 <토크&조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홍렬도 2009년 여기에서 추억관련 프로그램인 이야기쇼 타임워프를 진행한 적이 있다.

거쳐 간 아나운서들도 많다. 최근 TV조선을 거쳐 MBC 본사 기자로 진입한 김진희 앵커, 초등학교 교사 하다가 아나운서에 지원해 합격한 이자연 현 OBS 아나운서도 여기 출신이다. <별밤>, <가요산책> 등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던 박진희 현 TBN DJ도 여기 출신.

모바일 페이지가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TV/라디오 시청취가 가능하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창옥씨가 2013년 6월부터 사장으로 있었다. 그래서인지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모축일 대축전 미사를 집전할 때 아나운서 후배 문지애와 함께 공동 MC를 보기도 했다. 김씨는 2015년 2월부로 제주MBC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후임 사장으로는 진숙 전 보도본부장(!!)이 임명됐다.
다른지역 사람들이 이곳의 뉴스를 보면 뉴스는 자랑질이 8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대전,충남,세종지역의 자랑질을 많이한다고한다.경기 남부권사람들이 케이블TV신청을 안하고 지상파방송만 나온다면 혼자 산다가 방영되지 않고 시사 광장이 나온다

2. 방송망

문화방송/방송망 문서 참고.